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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금요일 마무리

오늘 근무하는데 손님이 정말 없었답니다. 비도 계속 오고 어저께까지 바빴으니 예상 가능했어요. 그렇지만 오늘 아침에도 찾으러 오는 꽃바구니와 꽃다발이 있었고 오후 4시쯤에도 배달이 있었답니다. 거의 스승의 날 마무리 느낌이었어요~  4시에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옆 예술가의집으로 꽃바구니 배달하고 나니 정말 조용했고 비도 많이 와서 4시 50분에 가게 닫고 퇴근했답니다.   오늘은 출근할 때 여유 없어서 바로 가게로 왔고 가게에서도 아직은 너무 지쳐서 활발하게 움직일 일도 없었네요. 그랬더니 퇴근할 때 4천보정도라  나머지 6천보를 걸어야 했답니다.  나 퇴근하니까 비가 폭우로 쏟아지는 거 있죠?😆 그래도 열심히 걸었답니다. 공원 포인트 획득하고 서울대병원 안으로 가서 실내에서 좀 걷다가 다시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포인트 획득하러 갔네요. 우리 집 근처 명륜공원 가서 다섯번째 공원 포인트까지 획득하고 만 보 넘겨서 집으로 향했어요. 비가 엄청 오지만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쯤 10,400 보네요. 오늘은 우리 라떼 7분밖에 산책 못했는데 자정까지 비 온다니 더 이상은 산책을 못 하겠네요. 라떼는 시무룩한데 나는 왜 이렇게 웃음이 나오죠?😘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들어와서 물 3잔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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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간식은 아아와 저당 에이드(크리스탈 라이트)

출근하자마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직은 힘이 없으니 이런 거라도 먹어야지 기운을 차려서 근무를 할 수가 있어요. 이거 다 마시기 전에 점심도 먹었네요. 점심은 1시 초반에 먹었고 3시쯤 되니까 배고프다기 보다는 목이 타고 몸이 좀 가라앉았답니다. 어제까지 너무 힘들었으니까 당연한 건데  집에서 챙겨온 크리스탈라이드 가루가 있어서 그거 타서 저당 에이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에 6.8kcal 합니다. 가루 넣어주고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로 채워졌어요. 간단하고 맛도 아이스티 비슷하답니다. 물론 아이스티하곤 좀 다른 맛이고 달긴 달아도 단맛은 금방 없어져요. 그래도  맛있게 한 잔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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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은 아아와 저당 에이드(크리스탈 라이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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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 이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라떼랑 7분 다녀오고 밥을 차려 먹었어야 됐는데 너무 피곤했답니다. 거기에다 어제 많이 먹은 여파로 1kg이나 쪄서 내 기준를 넘겼기 때문에 오늘은 좀 간단하게 한 끼 먹고 좀 빼보려고 하거든요. 그게 아침이면 가장 좋지만 너무 피곤하니까 아점이나 점심으로 먹고 지금은 한숨만 더 자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냥 잤으면 더 좋았을 것은 레몬 물 1잔 마시고 자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을 했네요. 그래서 레몬물 만들어서 한 잔 마시는데 원래 아침식사때 견과류만 먼저 먹는데 목이 타니까 물 대신 레몬물을 먹던 건데 레몬물만 마시니까 안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조금 빼서 같이 먹은 거거든요.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별로 먹고 싶은 생각도 안 들겠다 싶었지만 역시 그건 내 오산이었어요.😅 막상 조금 견과류하고 레몬물을 먹고 자려고 안방에 들어갔는데 견과류가 또 당기는 거예요. 지금 반 통쯤 있는 거 가져가서 거의 다 먹었답니다.  이것은 아침을 지방으로만 먹어서 안 좋은 식단이겠죠? 😅 뭐 굳이 따지면 견과류에 볶은 병아리콩이 조금 있지만 에휴 그래도 뭐 탄수화물하고 지방만 먹었네요. 오늘 나 급빠 못하게 생겼어요.😆 그리고 돌침대에서 라떼랑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열 시 반쯤 일어났어요. 저 11시 반까지 출근해야 되는데 😪 아니면 12시까지 출근하죠~ 뭐. ㅋㅋ 바쁜거 지났다고 여유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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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이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금요일 아침

5시 쯤 일어났어요. 어제 너무 피곤했었는데 자정 지나서 잤고 오늘 출근은 오전11시 반이라 아침 여유가 조금 있었지만 라떼랑 병원을 갈 생각으로 일어났지만 오늘 비 온다네요😅 근데 아직 땅이 안 젖어서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나갈라고 빨리 준비했답니다. 라떼랑 6시 50분에 나갔다가 7분 만에 들어왔어요. 한 30분만 산책하고 들어오자고 싶어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너무 아까워서 근처에 있었지만 비가 더 많이 와서 안 되겠더라고요. 라떼 비옷 입혀서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는 라떼 아침 먹이니까 7분 걷는 게 뭐가 힘들다고 저렇게 뻗어 있네요. 걸음수도 474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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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커피 마셨어요

디카페인 커피로 마셨습니다  커피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고 해서 기분좋게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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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커피 마셨어요

☔️ 오는날은 믹스^-

오랫만에 믹스커피 탔습니다아 💕 카누라떼 한박스 집에서 갖고왔거든요 ㅎㅎㅎ 너무 뜨거운건 못마시곘어서 약간 미지근~ 하게 탔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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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 오는날은 믹스^-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근무를 아침 7시부터 해서 저녁 7시 50분까지 했답니다. 12시간 50분 했어요.  그리고 들어오니 15,200보네요. 충분히 지치고 힘들었지만. 오늘 동생도 바빠서 집에서 내내 기다리고 있었을 라떼를 보니 안 나갈 순 없겠어요.  8시 20분에 산책 나가서 혜화초교 갔다가 54분쯤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로. 16,900보 걸었네요  오늘 배달할때는 화장실 갈까 봐 물을 못 마셨답니다. 저녁 배달 끝나고 가게 가서 물 2 컵 마셨었고 집에 와서 나머지 3 컵 다 마셔서 2l는 완료했어요. 이렇게 하고 자기만 하면 그나마 다행이었겠지만 역시 몸은 피곤하고 바로 잘수는 없었답니다. 견과류랑 시리얼을 간식으로 먹었어요. 내일 몸무게가 엄청 걱정되네요. 그냥 내가 책임져야죠 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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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포만감 오래가는 열무국수🍝

잘익은 열무를 송송 썰어서 양배추넣고.. 새콤달콤은 애사비를 조금 넣어 주면 더 감칠맛이 좋아요  위에는 프릴아이스 랑 청란을 삶았더니, 고소해요 열무김치는 발효식품이라 유산균이  풍부해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돕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이 오래가며, 다이어트 식단에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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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만감 오래가는 열무국수🍝

모닝커피

새벽 배송된 일리 캡슐로  남편은 아이스 커피 마시고 저는 뜨아 마셨어요 일리 캡슐중에서 과테말라 캡슐이 제일 맛있어요 산미 있는것 보다  고소한 맛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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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모닝커피

목요일 아침

4시 반쯤 알람 소리로 겨우 깨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 방 가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까지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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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수요일 마무리

오늘은 가게가 너무 바쁜 날이었구요. 6시 40분 쯤 마칠 수 있었답니다 엄마가 일반 병실(준중환자실인데 아직 일반 병실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병동이 같이 있답니다)로 가셨는데 내가 너무 바빠서 우리 동생한테 옮기는 거며 간병인 기다리는 거 다 맡겼었거든요. 간병인한테 늦게라도 간다 그랬다고 해서 일 마치고가 병원에 들렸네요.  들려서 간병인하고도 이런저런 얘기 하고 필요 물품도 사다 드리고 엄마 만나서 얘기도 하고 발 주물러드리고 한 시간 정도 있다가 7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 오르게 했어요. 집에는 8시 24분에 왔고  19,600보 인데 산책 못해서 하루 종일 누나만 기다렸을 라떼 보고 있자니 나는 너무 지쳤지만 잠깐이라도 산책시킬라고 라떼 데리고 나왔네요. 라떼는 아파트 근처로 한 23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20,900보 걸었어요. 에고에고🫩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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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아인슈패너

아인슈패너. 아이스커피~~~ 시원한 커피한잔 처음 온 곳인데. 원두 볶는집 맛최고 ㅋㅋㅌㅌ 당분간 단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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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인슈패너

오후 커피는 편의점 커피

김밥 사면서 커피도 샀어요  오후 커피는 달달한 스위트 블랙커피 마셨어요  달달한 바닐라라떼 마시려다가  스위트 블랙커피로 바꿔 마신거 일반 블랙 아니어도 칭찬해도 되는거지요^^  오늘 이런저런 일로 당도 떨어지고 기도 빨리고 힘든 날이기는 하네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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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오후 커피는 편의점 커피

수요일 아침

5시 반에 알람 소리 들었지만 일어나기 싫어서 6시 알람 듣고 겨우 일어났어요. 근데 이게 엄청난 실수였어요. 오늘 보통 때보다 40분이나 일찍 나갔어야 되는데 그걸 이때는 잊어 먹고 생각도 못했답니다. 나중에 아침 차려서 먹으려고 할 때 알았답니다. 😮‍💨 일정도 다 해놨는데 그걸 그렇게 까먹나 몰라요? 하여튼 이때만 해도 평상시처럼 명상 음악 듣고 라떼 사진 찍어주고.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까지는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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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목이 타서 수제 음료수, 그릭요거트 간식

출근해서 바쁘게 일하면서도 목이 타니까 물을 마셨는데 그냥 생수로는 갈증이 없어지지 않더라고요. 이럴 때는 좀 새콤한 것이 도움이 되서 직접  만들어 봤어요. 우선 레몬액 깔고 유자청 쪼금만 넣고 탄산수로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 마저 부었답니다. 뭐 굳이 따지면 아주 약한 유자 에이드 정도 되겠네요. 그런데 유자청이 작아서 별로 달지 않은 레몬네이드 느낌도 납니다. 하여튼 이걸 몇 모금하니까 목에 갈증이 가시긴 하네요. ㅋㅋ 그런데 만들어 놓고 몇 모금했다가 중간에 바빠서  심부름도 갔다 와서 다시 마셨네요. 좀 작은 컵이었는데 한 시간 동안 마셨네요.ㅋㅋㅋ 5시쯤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가게로 왔답니다. 내가 집에 가서 라떼랑 다시 나가서 산책이 힘드니까 이렇게 동생이 데려오기도 하는데요. 이때쯤에 배가 고팠네요. 1시간은 더 근무를 해야 되서 간식으로 시리얼 아주 조금 넣은 그릭 요거트 가져와서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내가 어느 정도 먹고 나머지는 라떼 먹으라고 주었어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하나도 안달고 유청이 빠졌으니 우리 라떼가 먹어도 괜찮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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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타서 수제 음료수, 그릭요거트 간식

커피한잔 마셔요

믹스커피 두개 뜯어서 얼음넣어 아이스로커피  만들었는데 맛이 밍밍 하네요 프렌치믹스랑 맥심이랑 섞어서인지 예전맛이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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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커피한잔 마셔요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도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무시했답니다. 아침에 몸이 안 좋아서 잠깐 누워있던 여파가 바로 나타나네요. 9시 초반에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는 빼버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그대신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입니다. 요즘 장 볼 시간도 없어서 며칠 전에 헬시딜에서 여러가지 시켰는데 닭가슴살이 제일 빨리 어제 왔답니다. 오리지날 100g 짜리(90kcal) 하나 데워서 5분의 3은 샐러드에 넣어서 내가 먹고, 5분의 2은 우리 라떼 아침으로 사료랑 같이 줬답니다. 라떼가 이빨 아프다고 부드러운 것만 먹는데 닭가슴살을 잘 먹거든요. 내가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아주는 게 제일 좋지만, 지금은 그럴 여력이 전혀 없어서 닭가슴살은 그나마 싱거울 거 같아 줬어요. 닭가슴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썰어 올리고 무당 오리엔탈드레싱 0.8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기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뺐거든요. 그래서 시리얼을 좀 더 넣었어요. 그렇게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얼능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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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화요일 아침(잠시 가슴 통증?)

5시 반 알람 듣고 힘겹게 일어났답니다. 꾸물거리면서 명상 음악 듣고 라떼도 사진 찍어 줬네요. 그리고 이제 화장실에 갔는데 갑자기 가슴 쪽에  아파왔답니다. 못 움직일 것 같았는데 통증이 금방 사라지긴 했어요. 아 내가 힘들어 그러구나 싶어서 침대에 더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7시에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 폼롤러 운동했어요. 한숨 자고 출근하고 싶었지만 엄마도 면회 가야 되고😶 머리가 아팠는데 그냥 일어나서 스트레칭으로 몸 풀어주는 쪽으로 마음을 먹었네요. 꽃가게가 바쁜 15일까지는 무리를 할 수밖에 없는데 16일부터는 좀 쉬어가면서 해내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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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잠시 가슴 통증?)

바쁜 월요일 마무리

오늘 7시 51분에 나갔답니다. 8시 50까지 배달이 있어서 이렇게 일찍 나갔네요. 오늘은 종로구 어린이집 들도 배달해야 돼서 엄마 면회를 동생이 가기로 했어요. 아침 배달 두 건 하고 네. 위암센터 진료도 받고 괜찮다는 얘기 듣고 다시 가게 와서 그때부터 종로구 어린이집 16 군데를 배달 다닌다고 오후 3시 42분까지 정신없이 바빴답니다. 배달 끝나고 와서도 6시까지는 혼자 근무하고 있는데 주문이 야금야금 들어와서 그것도 좀 바빴네요.  그리고 나서 퇴근하면서 동생이 라떼에 데려왔답니다. 내가 집에 가서 다시 라떼떼  데리고 나오기가 너무 힘이 들어서 부탁을 했네요. 라떼는 형아랑 나오고 들어갈 때 누나랑 들어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들어올 때 모습입니다. 오늘은 14,400 보 걸었네요. 아침에 네 컵을 마셨지만 배달 다닐 때는 거의 한두 모금 밖에 안 했답니다. 화장실이 급해질까봐요.😅🤨 배달 끝마치고 가게 와서 두 컵을 잘 마셨네요. 집에 들어와서 두컵 마셔서 2l 완료. 그런데 오늘 물이 너무 잘 먹히는 거 같애요. 하몽이 많이 짰었나 봐요😆 그런데 맛있다고 6쪽이나 먹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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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월요일 마무리

햇살방긋..커피한잔

시원한 아이스 한잔해요 ~ 오늘 햇살이 대박이던데요 ㅎㅎ 앉아 있어도 좋으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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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햇살방긋..커피한잔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샐러드,  카이막과 바게트 입니다. 카이막을 처음 먹어보는 거라 바게트 3분의 1은 카이막만 발라 먹으려고 따로 잘라 접시에 담고 3분의 2을 카이막과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당근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크램블 에그(사실은 물로 달걀후라이 하려는데 실패해서 스크램블 에그가 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메인 카이막과 바게트, 카이막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어제 사촌 여동생이랑 대학로 산책하는데 카이막 한 번도 안 먹어 봤다니까~ 대학로에 있는 모센즈 스위트 대학로점에서 하나 사줬답니다. 카이막과 바게트 세트가 9,000원 하더라구요. 포장해서 둘 다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아침에 바로 바게트 데워서 차렸어요. 처음 사서 몰랐는데 카이막에 꿀을 잔뜩 뿌러졌더라고요. 꿀이 아까웠지만 바게트만으로도 충분히 정제 밀가루를 먹기 때문에 꿀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래도 카이막 같이 먹는 거라서 꿀은 3분의 1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답니다.😅 바게트는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카이막만 빵에 발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3분의 1은  바게트만 담고 3분의 2만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침에 즉흥적으로 생각한 거라 레시피를 안 찾아봐서 그냥 대충 했답니다. 우선 카이막 반을 빵에다 발랐어요.버터나 크림치즈 그릭요거트처럼 약간 꾸덕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니까 저래도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 믹스에 있는 양상추 조금 깔고 파프리카 올리고 샌드위치의 치트키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카이막이 위주라 들어가는 야채가 보조만 해주고 맛만 맛있게 해주면 될 것 같아서 소스 없이 양배추라떼 넣으면 깔끔하게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냥 내 머릿속 그림이라 결과는 먹어봐야지 아는 거죠.ㅋㅋㅋ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는데 내가 요즘 샌드위치는 사과를 자주 넣거든요. 사과를 채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하다 샌드위치에 넣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래서 빵뚜껑 열어서 채썬사과 넣었어요. 덮었지만 역시 내가 만든 샌드위치라 속이 너무 많네요.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먼저 바게트에다 카이막 발라서 먹었답니다. 그것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먹을 때 단면으로 보니 풍성해 보이죠?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 끝나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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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월요일 아침

새벽에 깨서 몸이 아파서 거실 나와서 마사지 받고 5시 전에 기상했어요. 우리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방 가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 폼롤러운동  간단히, 데드버그도 한 세트만 했답니다. 아침까지 먹고 나갈려면 시간이 없어요. 가볍게 홈트하고 몸무게 재는데 100g 차이라 거의 유지라 그냥 아침에 맛있는 거 먹기로 했답니다. 어제 오후에 선물 받은 카이막과 바게트 먹을 거예요. 그전에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샐러드랑 빵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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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일요일 마무리

사촌 여동생이 가게 마칠 때쯤에 와서 같이 퇴근했답니다. 오늘 조금 일찍 퇴근했어요.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나와서 대학로 중간에서 만나 라떼는 나랑 여동생이랑 산책 다니고 동생은 들어갔답니다. 오늘 대학로는 차없는 거리로 행사를 했고 라떼랑 여기저기 걸어 다니면서 80분정도 산책했네요. 여동생은 자기 집에 가고 난 라떼랑 아파트에 들어왔답니다. 겨우 저기 앉아서 견과류 간식을 조금 주었네요. 대학로에 사람도 많고 여동생이랑 다닌다고 간식을 못 줬더니 집 들어가기 전에 여기서라도 꼭 얻어먹겠다는 의지가 보였어요🤨 계단 오르기 하고~ 오늘은 14,200보 걸었어요. 오늘은 가게에서 물을 거의 못 마셨답니다. 내일 배달갈 거 체크하면서 거기에 신경 쓴다고 물을 많이 못 마셨네요. 집에 와서 4 컵 마저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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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그릭 샐러드)

생각지도 못하게 900g이나 빠졌더라구요. 어제 특별히 다이어트 할려고 한 건 아닌데 아침먹고 엄마한테 다녀와서 피곤해서 씻고 잤고 오후 3시에 일어나서 라떼산책 갔다가 우리 가게 마무리하고 들어와서 배고프니까 저녁을 아주 간단히 챙겨 먹었더니 이렇게 됐네요. 그렇게 많이 배고프지도 않아서 이런 식단으로 빠지는 건 좋긴 한데 평소 때 적용은 잘 안될 거 같애요. 지금이 특수 상황이고 저녁을 조금이라도 더 먹는다면 오히려 찔 확률이 늘테니까요😅 어제는 개이득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시간이 별로 없으니 기본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다른 식단에 비하면 빠르니까~ 요즘은 줄기차게 먹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그릭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 그릭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3색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올리고 구운 가지랑 토마토 삥 둘러서 놔두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만들고 보니까 단백질을 빼먹었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만으로 단백질 조금 보충하죠.😅 두부 없으니까 이럴 때 아쉽네요. 두부 있을 때 애매할 땐 두부로 하는데😄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더했어요.  요즘 과일이나 샐러드 재료가 떨어졌는데도 사러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뭐 그래도 내가 원래 워낙 많이 집어넣으니까 몇 개 빠져도 샐러드가 빈 구석이 안 보이죠?ㅋㅋ 아침 먹기 시작해서 26분 후에 마지막에 미주라를 먹네요.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로 식사시간을 30분 정도 쓰는건는 양호하겠죠? 너무 천천히 먹었나요?ㅋㅋ 우리 집 가족이나 친척들 중에서 내가 제일 천천히 먹는 사람이었거든요. 나중에 어른 돼서 보니까 내 식습관 중에서 좋았던 거는 천천히 먹는 거 밖엔 없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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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가지 그릭 샐러드)

일요일 아침

한 네 시 쯤 눈을 떴던 것 같아요. 화장실 갔다가 5시 반까지 애매하게 남아서 거실 가서 TV 봤어요. 어제 보고 자려다 피곤해서 먼저 자는 바람에 못본 지구마블 세계여행 3 보다가 5시 50분이 훌쩍 지나서 일어나서 루틴 시작했답니다.  침대에서 곱게 자는 우리 라떼 사진~ 내 방 가서 스트레칭이랑 중둥근 운동과 허리 운동, 폼롤러운동, 데드버그도 하고~ (데드버그 10개씩 2세트 했는데 그게 그렇게 힘드네요. 근력선생님이 플랭크보다 데드버그를 코어 운동으로 추천한다고 그랬거든요. 플랭크도 힘들지만 데드버그도 힘든 거 같애요. 그러니까 코어 운동이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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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토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엄마 면회 가려고 9시 15분에 나왔습니다. 엄마 면회 가기 전까지 엄청 피곤했네요. 갔다 와서 쉬려 했더니 너무 힘들었어요😪 새벽에 걷기도 해놔서 면회 마치고 걸음수도 괜찮고 밖에 비도 와서 일부러 더 걸을 필요는 없더라고요. 그냥 집으로 바로 와서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했답니다. 11시 2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1,300보입니다. 들어와 씻고 한숨 편히 잤어요.  3시까지 자고 일어나서는 비가 멈췄길래 라떼 옷 입히고 비옷 챙겨서 산책나왔답니다. 근데 이모랑 전화해서 꽃가게에 들리기로 했어요. 꽃가게 들려서는 4시부터 5시까지 근무해주기로 했거든요. 이모가 한 시간 일찍 들어간다 하셔서😅 그래서 마무리하는데 손님도 있었고요. 퇴근해서 집에 가려하니 갑자기 비가 오더라고요?🤣 결국 라떼 비옷 입히고 나도 우산 쓰고 들어왔네요. 우리 라떼 노란 비옷 너무 이쁘죠?ㅋㅋㅋ 5시 23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4,9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라떼 하반신 물로 세척해주고 라떼 비옷도 빨아서 널고 저녁까지 챙겨 먹었네요. 안 먹으면 더 살이 빠지겠지만 너무 배가 고파서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요.  물도 두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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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저녁 간단히

한숨자고 오후에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우리 꽃가게에서 한 시간 정도 일하고 들어왔어요. 근데 집에 올때 비 왔답니다.😵 계속 잤으면 모를까 일어나서 라떼 산책까지 하고 나니까 배고프더라고요. 잔다고 점심은 건너 뛰었거든요.  저녁은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미니 토마토 하나와 당근, 구운가지 접시에 담고, 단백질바 미니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단백질바 미니를 빼서 놔두니 정말 작죠?ㅋㅋ  우선 토마토와 당근 가지부터 맛있게 먹고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단백질바 먹었답니다. 양은 좀 작아도 아몬드브리즈까지 마시면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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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간단히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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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토요일 아침 걷기(6천보챌 38기 최종보상)

5시 쯤 일어나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 방에서 가볍게 스트레칭 정도만 하고 아직도 비가 축축히 내려서 5시 47분에 혼자 나와서 걷기 시작했어요. 대학로 따라 마로니에공원부터 연지공원까지 쭉 갔고 6시 40분쯤 6,000보를 넘겼네요. 500캐시 받았어요. 조금 더 걷다가 사진 안 찍는 거 알아 7분 있다가 찍었답니다. 비가 많이 내려서 춥고 걷기가 쉽진 않았어요. 공원 5 군데 다 가서 공원 포인트도 다 받고 집에 들어오니. 8,100보 걷고 7시 4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아직도 피곤하네요. 비가 계속 와서 우리 라떼 산책은 언제쯤 가능할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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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걷기(6천보챌 38기 최종보상)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매운탕

오늘도 어머니 면회 10시 반쯤 마치고 조금 걷다가 11시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점심을 사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아침이 1시간 정도 늦어져서 아직 배가 그렇게 고프지 않고 또 오늘 직원식당이 메뉴가 잡곡밥이 아니고 쌀밥이고 메뉴도 그렇게 막 땡기지 않았어요. 그래서 걸으면서 치과병원 직원식당을 가볼까 해서 둘러봤는데 거기는 6,600원 정도 하는데 식판에 나오고 메뉴는 한가지고 오늘 메뉴가 쌀밥에 제육 볶음과 반찬들 그린샐러드 준다는데 딱 그렇게 땡기진 않더라구요.  배도 살짝 부르고 이참에 좀 굶어볼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잠깐 치과병원에 앉아 있다가(살짝 졸았어요) 점심 장사 하러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고11시 50분쯤 도착했네요.  오늘 꽃 배달이 있었는데, 그건 취소가 됐고 점심 장사는 조용해서 거의 내가 하고 우리 큰외삼촌과 이모는 먼저 점심 드시고 나는 나중에 차려 먹었네요. 어제 이모부가 매운탕을 만드셔서 오늘까지 남은 거 데우고  잡곡밥 반그릇 담고 김치 빼고 야채가 없어서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견과류까지 같이 차렸어요. 옆에 있는 물은 오자마자 피곤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밑에 조금 남겨 있는 거에 그냥 물을 더한 거랍니다. 레몬물이라 애사비물은 아니에요.  우리 외삼촌도 매일 미니 토마토를 꼭 드셔서 가게에 거의 있어서 오늘 저도 그거 먹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먹고~ 매운탕 건데기 위주로 담고 잡곡밥 반 그릇과 양배추 물김치, 갓김치와 여러 가지 김치를 뺐답니다. 김치는 통채 있지만 조금만 먹고 양배추 김치 위주로 먹었답니다. 매운탕이 싱거운 편이고 끓일 때 물도 많이 더했거든요. 안에 있는 파와 야채 감자 위주로 먹었구요. 생선은 조금 있었지만 그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 손님도 오시고 여러 가지 일이 있다가 코사지 배달도 있어서 그거 끝내고 다시 가게 오니까 마그네슘을 안 챙겼네요. 이제야 챙겨 먹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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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매운탕

금요일 아침(새벽꽃시장)

어제도 저녁8시 반까지 근무하고 9시에 라떼랑 겨우 집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세척부터 부엌 정리 좀 하고 나도 씻고 챌린지 정리하고 할 것 좀 하고 자려고 준비하니까 11시가 훌쩍 넘었고 잘 때 12시를 넘기긴 했네요. 그러고는 금방 잠들었는데 4시에 이모, 이모부랑 새벽 꽃시장 가기로 해서 3시 알람에 일어났거든요. 3시 일어나니 멍하고 정신이 없었네요. 일어나서 화장실 갔다가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방 가서 스트레칭만 해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씻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쟀는데 4시가 안 되서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못 찍고 못 올리는걸 오늘에서야 알았답니다. 아 이게 너무 빠르면 잡히지가 않는군요. 어찌할까 하다가 그냥 캐시워크 앱으로 찍어 놓고 인증은 나중에 해야지 하고 다음 루틴으로 넘어갔어요. 공복물 조금 마시고 약은 너무 이른시간이라(24시간마다 먹는 게 좋다고 함) 나중에 먹고. 기초 바르고 옷 입는데 이모가 벌써 전화가 온 거예요? 나오라고~ 5분 전이긴 한데 나도 5분 만에 못하니까 나도 늦은 거죠(한 시간을 뒀는데도 이렇게 여유가 없었네요. 초반에 너무 시간을 잡아 먹었나 봐요) 이모한테 10분만 기다려달라 하고 진짜 빠르게 얼굴 대충 찍어 바르고 마저 옷 입고 나갔어요. 4시 4분이라 아직 컴컴한데 4시 넘어서 인증샷 올리려고 보니까 4시 이전에 찍은 사진을 올릴수가 없더라고요. 이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그래서 그냥 바깥 배경으로 몸무게만 적어서 올렸네요. 어제보다 딱 100g 빠졌어요. 어제는 간식도 덜 먹으려고 노력했고 아침, 점심은 잘 먹었고 오후 6시 이후에는 안 먹을려 노력해서 잘 때 배고파 하면서 잤답니다. 하지만 어제 잠도 많이 못 자고 (아침, 점심) 먹기도 많이 먹어서 안 찐 게 어디냐 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갖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60.9kg 입니다^^;; 꽃시장에서는 이모나 나나 꽃시장 거의 안 가는 사람이라 꽃 산다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4시 33분에 도착해서 꽃 다 사가지고 이모부 차에 꽃 담아 나설때가 5시 44분이었답니다. 대학로에 도착해서 길가에 아침 날 절만 하면 길거리 토스타 사 오라고 심부름 보내서 야채토스트(설탕빼고) 하나 사가지고 꽃 가게로 갔답니다. 난 길거리 토스트 살찔까 봐 안 먹었거든요. 원래는 좋아한답니다😆 오늘 날씨가 굉장히 흐리네요. 좀 이따 비 온다더니만 7시인데 저렇게 흐려요. 가게 도착해서 꽃시장에서 사온 꽃 정리해서 물에다 담가 놓고 7시에 우선 퇴근했어요. 집에 가려고 나오니 비 오기 시작했답니다. 우산 쓰고 집에 가면서 마로니에공원은 콕 찍고 갔네요 집에는 7시 24분 쯤 도착했고 아직 4,400보네요. 강남 고속터미널까지 차 타고 왔다갔다 했더니 많이 걷진 못했어요. 그래도 새벽부터 움직여서 엄청 피곤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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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새벽꽃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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