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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 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나몬 가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무 장아찌

시중에서 파는 무장아찌는 짜고,  김밥의 단무지도 좋아하지 않아서, 또 혈당염려도 덜하려고 무장아찌를  짜지 않게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무를 채쓸어서 된장120g, 진간장50g, 국간장50g, 물엿 100g을 넣어 버무려 1시간동안 재웁니다. 국물이 많이 생기므로 베보자기로 오돌오돌하게 꼭 짜서 고추가루 반스푼, 마늘, 파, 들기름, 통깨를 넉넉히 넣어 무치면 완성됩니다. 짜지않고 슴슴한 무장아찌를 만들어 반찬으로, 때론 단무지 대신 김밥 대신 넣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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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화

순대국밥

순대국밥 한그릇 들깨가루 가득 넣어 뜨끈하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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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순대국밥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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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맛 좋은 무 무침 반찬^^

무 레시피로 제가 만든 요리는 무 무침 이에요~^^  평소에 무 생으로도 먹고 무생채로 자주 먹고 그러는데요 요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무 무침으로 만들어 봤어요. 무를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주고요 15분정도 소금에 절여 주었어요.  15분정도 무를 소금에 절이고 나서 찬물에 씻어내고 물기를 꼭 짜주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양념으로 버무리면 되는 아주 간단한 무 무침 이지요~ 양념으로는 고춧가루, 식초, 설탕, 마늘, 참기름, 깨를 사용했습니다. 양념을 넣어서 조물조물 살살 무쳐주면 되고요  평소에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돼지고기, 오리고기 종종 먹을때 역시 새콤하게 무 무침이 있으면 입안이 개운해지거든요 그래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워낙에 레시피도 간단하고요 집앞 시장에서 언제든 저렴하게 살수도 있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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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좋은 무 무침 반찬^^

가게에서 점심추가~

라떼 집에 얼능 데려다 주고 나와서 12시 3분까지는 출근했네요. 오늘 점심 커피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는데 1년에 한번씩 휴게음식점 위생 관리 수업을 온라인으로 받는데 그걸 오늘 했답니다. 블라인으로 받는 거 중간중간 체크가 들어가니까? 그렇게 해서 붙어있어야 되는데 아무래도 아침에 적게 먹고 했더니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우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어요. 작은 사이즈라 1개 갖고 안 돼서  2개나 먹었네요. 이러다 계속 간식을 찾을 것 같고 오늘 점심은 안다 커피만 먹은 거라 단백질이 없는 것도 좀 그럴 것 같아서 단백질 드링크 챙겨 마셨어요.  더단백 파우더 곡물 이고 110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네요. 오늘은 물만 넣어서 섞었답니다. 그렇게 많이 흔들었는데 뭉쳐진 가루 부분이 조금 있었어요. 맛은 좀 애매했어요. 물이 더 넣어서 묽게 만들어서 쉽게 마시려고 했는데 맛은 좀 애매했답니다. 마실만 하다와 이 이상한 맛은 뭐지의  중간이라고 해야 되나?😅 뭐 결국은 다 마셨으니까 먹을만한 거죠?ㅋㅋ 이 프로틴드링크까지 점심으로 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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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점심추가~

메이플 견과류

시나몬향과 메이플 시럽이 들어있는 견과류 간식으로 먹어요 고소하고 영양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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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메이플 견과류

카푸치노 한잔☕️

따뜻한 카푸치노 한잔 마셔요 시나몬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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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카푸치노 한잔☕️

겨울 간식 ‘붕어빵’의 유혹, 살 안 찌려면 몇 개까지 괜찮을까?

겨울이 되면 어디서든 달콤한 냄새로 유혹하는 붕어빵 차가운 손에 따뜻한 붕어빵 하나면 세상 부러울 게 없지만, 이 작고 귀여운 간식이 생각보다 높은 칼로리 폭탄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출처 Unsplash, Kelly Visel 🍞 붕어빵, 한 개당 칼로리는? 붕어빵의 주재료는 밀가루 + 설탕 + 달걀입니다. 이 기본 반죽에 팥이나 슈크림을 넣어 구우면 완성되죠. 그렇다면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 팥 붕어빵 1개당 약 100~120kcal  • 슈크림 붕어빵 1개당 약 170kcal (크기와 재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즉,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약 250kcal)와 맞먹습니다. 달콤해서 배는 덜 부르지만, 열량만 채워지는 음식인 셈이죠. 🍫 슈크림 붕어빵, 왜 더 높을까? 슈크림은 시중 파우더에 백설탕·물엿·유제품이 들어가 지방과 단순당 함량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오르고, 포만감은 짧게 유지돼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열량이 부담된다면 팥 붕어빵이 그나마 나은 선택이에요. ⚖️ 붕어빵 몇 개가 적당할까? 일반 성인 기준, 1~2개가 적당량입니다. 3개 이상 먹는다면 식사량을 줄이거나 이후 간식 섭취를 자제해 총 칼로리를 조절하세요. 당뇨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은 1개 이하를 권장합니다. ⚠️특히 붕어빵은 정제 탄수화물 + 단순당 조합이라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으므로 식후 바로 먹는 것보다는 간식 시간에, 천천히 씹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붕어빵은 추운 날의 행복한 위로이지만 하나둘 방심하다 보면  밥 한 공기보다 높은 열량을 순식간에 넘길 수 있습니다. 먹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적당히 즐기자’는 원칙이 중요합니다. 올겨울엔 붕어빵 냄새에 끌리더라도 1~2개의 행복한 타협으로 건강도, 입맛도 지켜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추워야 더 잘 빠진다? 겨울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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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간식 ‘붕어빵’의 유혹, 살 안 찌려면 몇 개까지 괜찮을까?

깍두기

준비물 큰 무우 2개, 고추가루, 새우젓, 까나리 액젓,설탕, 마늘,소금 큰 무우를 깎아 깍둑 썰기를 한 후 굵은 소금에 30분 절여 물에 행군후.물기를 빼서 고추가루, 새우젓과 까나리 액젓,설탕,마늘을  넣고 버무린후 깨소금을 뿌리면  맛있는 깍두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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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깍두기

아주 맛이 좋은 무말래이 무침입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무말랭이 무침입니다 위의 인증은 비비고에서 나온 무말랭이 무침을 사먹고 리뷰한 것입니다만 이것을 똑같이 만들기 위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우선 무말랭이와 고추잎을 준비한 후 물에 적어도 2시간 정도 불려줍니다 그리고 양념장을 만드는데 고추가루와 까나리액젓, 그리고 진간장과 조청을 넣고 매실도 넣어야 달콤한 맛이 납니다 그 후 이렇게 섞어주면 맛나는 무말랭이 무침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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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굽는사람

아주 맛이 좋은 무말래이 무침입니다

엄마 사랑 가득 담은 딸내미 최애 반찬 깍두기

*깍두기* 하면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 좋아하는 음식이겠지만요. 우리 큰 딸은 특히 더 좋아해요. 가끔 전화해서. "엄마. 엄마가 담근 깍두기 먹고 싶어." 이 소리 들으면 바로 준비 들어갑니다. 요즘 나오는 가을 무는 맛있기로 유명하죠. 달아요 사진으로는 다 담갔네요. ㅎㅎ   무를 한입 크기로 썰어, 양이 많을 땐 잠깐 절이고, 양이 적을 땐 저는 안 절이고 그냥 담가요. 아삭한 맛을 좋아하거든요.   다 아시는 재료들...마늘. 생강. 파. 새우젓. 액젓. 갈은 배. 풀(찹쌀이나 밥 으깬 것)...고춧가루가 생명이죠. 잘 버무려주면 끝나요. 저는 복잡한 걸 싫어해서 최대한 약식으로 합니다. 딸 입에 맛있으면 되잖아요. 가족을 위한 우리나라 대표 김치 깍두기...국물 있는 음식과 함께 먹으면 최고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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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이

엄마 사랑 가득 담은 딸내미 최애 반찬 깍두기

(다이어트레시피)들깨 무나물 무침

가을 되니 무가 엄청 맛있네요 소화효소가 들어 있어 속을 편하게 해주고 채나물, 조림, 어묵탕, 오징어국 등 등 어디에나 다 잘어울려서 자주 먹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들깨가루 넣어서 무나물 해봤어요 만들기는 간단합니다 *일단 무를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 줍니다 *소금에 10~15분간 절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나중에 볶을 때 뭉개지지 않고 씹히는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소금물을 짜내지 않고 그대로 들기름에 볶아요 간장 안넣어도 되어서 편하더라구요  *여기에 참치액젓 넣어서 감칠맛 더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넣어서 한번 더 볶은 후 마무리합니다 위가 안좋을 때 자주 해먹는 편이라 파랑 마늘은 안넣었는데 넣으면 훨 맛있죠 그리고 들깨가루는 선택이지만 넣어주면 훨씬 고소하더라구요 이렇게 해놓고 비빔밥 자주 해먹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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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들깨 무나물 무침

입맛뚝일때? 밥한공기 비벼먹을 무생채 (무레시피)

겨욺무가 맛잇는거 아시죠? 재료 (약 4인분 기준) 무: 약 500 g 대파: 1/3대 (약 70 g)  고춧가루: 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2큰술 (입맛에 따라 조절)  액젓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2큰술  소금: 적당량  통깨: 적당량 조리 순서 무는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기거나 얇게 벗기고, 채칼이나 칼로 가늘게 채 썹니다.  채썬 무에 고춧가루를 넣어 무에 색이 들게 잘 버무려 주세요.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액젓, 소금을 넣고 다시 고르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으로 송송 썬 대파와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바로 먹어도 좋고, 냉장고에 조금 두었다가 양념이 더 배이도록 해도 맛있어요. “밥 한 공기 들고 오세요! 제가 매콤새콤 아삭하게 무쳐놓은 무생채 올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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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뚝일때? 밥한공기 비벼먹을 무생채 (무레시피)

무콩나물국

가을 무는 보약!!! 재료 콩나물 ,무 ,대파,청양고추,마늘,고춧가루,소금 무를 채 썰어서 20-30분 끓입니다 콩나물은 깨끗히 씻어서 준비하고 마늘 다지고  청양고추,대파 송송 썰어 준비해요 끓이면서 올라오는 거품은 떠서 버렸습니다 콩나물을 넣고 다시 끓여주고 Tip 콩나물 요리 시 뚜껑을 열고 끓이면 비린내 증발 합니다 고춧가루 한 스푼 ,마늘,청양고추 넣고 소금 간 마무리!!! 재료도 간단하고 가을 무는 보약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으슬으슬 춥고 기침하면 저는 자주 끓여서 먹습니다  사실, 다시다 조금  뿌렸는데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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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기

무콩나물국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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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주먹밥

주먹밥 만들었습니다 멸치 야채 김가루 참기름도 넣고 간도 해서 만들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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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주먹밥

스타벅스(말차)

스타벅스 말차! 💚 스타벅스에서 말차는 진하게 우려낸 일본식 녹차 가루를 사용해서 고소하고 쌉쌀한 풍미가 특징이에요. 단맛은 기본 베이스 시럽과 우유, 바닐라 향 덕분에 은근하게 느껴지고요. 말차 라떼 (Iced/Hot) 고소한 우유 + 진한 말차 조합입니다 🍀 말차 특징 카테킨 풍부 → 항산화 작용 카페인 있음 (커피보단 은은, 약 30~70mg 정도) 텁텁한 맛 대신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단맛 느낌  L-테아닌은  마음 안정, 폭식억제에 도움줍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시럽을  추가하지 않았요  말차는 녹차보다 잎 전체를 갈아먹는 방식이라 영양 흡수력이 더 높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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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스타벅스(말차)

다이어트ㅡ무요리

찬바람 부니 무가 달달하니 맛이 올라오네요 이런 무로 깍두기 만들어봅니다 적당히 얇은 크기로 썰어주고 소금으로 간해주세요 어느정도 간이베면 고추가루.간마늘 새우젓.참치액 .설탕을 넣어 버무러주세요 하루정도 실온 두어 맛이 베이면 냉장보관하면서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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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머야

다이어트ㅡ무요리

(다이어트레시피) 무생채 나물

다이어트 레시피  무우생채 무침 만들었어요, 새콤달콤 만들어봤어요, 무를 깨끗히 흐르는 물에 씻었어요, 씻은 다음 깨끗하게 껍질 벗기고 도마에서 얇게 채썰었어요, 저희는 얇게 채썬 무우를 좋아해서,  얇게 칼로 채썰었어요, 채썬무우를 새콤 달콤하게 만들었어요, 먼저 고춧가루로 빨갛게 색을낸후 액젓, 식초, 설탕, 마늘, 파 넣고 버무렸더니 새콤 달콤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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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다이어트레시피) 무생채 나물

코다리 무조림

코다리 무조림에 두부랑 같이 매콤하게 조림을 해먹었어요.콩나물도 삶아서 같이 곁들이면 더 맛납니다.요즘 다이어트에는 생선중에도 코다리가 참 좋을것 같아서 추천합니다.콩나물도 삶아서 양념은 고추가루.간장.마늘.대파.후추가룬를 양념미리 만듭니다..무.코다리.두부.콩나물과함께 조림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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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hee

코다리 무조림

음식

싱싱한고등어구이  부침가루 뿌려서 바싹하게...싱싱해서인지   비릿맛도 없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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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lyext

음식

갈치무조림으로 면역력 업!

랑군이 낚시로 잡아온 갑오징어와 쭈꾸미들이 냉동실에 원체 많이 쟁여져있어서 보통은 무국으로 하지만.. 이번은 마음바꿔서.. 면역력을 높여준다하니 갈치무조림으로 했네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갈치또한.. 회사동료의 발품손품으로 잡아서 선물받은 제주표 갈치더라구요ㅍㅎㅎ 쨋든.. 갈치조림 쉽게 뚝딱! 시작합니다~ 제가 준비한 재료는요.. 무와 갈치 그리고.. 다진마늘, 미림, 국간장과 액젓, 파 네요. 먼저.. 갈치를 살짝 손봐주세요. 저는 낚시가신분이 잡아서 입항후.. 요즘은 손질해서 현지에서 몇토막으로 잘라 압축포장까지 다 해서 가져오더라구요. 지난번 문어도 살짝 데쳐 애벌숙회 이미 되있었거든요. 요 갈치도 피뺄꺼없이 대충 손질되어진거라 그냥 옆날개만 잘라주고 줬어요. 그리고 중요한 무를 썰어두기! 감자나 양파를 깔아둬도 맛나지만.. 냉털중이라 없으니 쿨하게 패~쓰ㅎㅎ 무는 다행히 계속 조려도 뭉개질일이 많지않기에 저는.... 무조림만으로도 잘 먹어서 씹는맛느끼려 대충 0.35쯤으로 한거같아요. 그리고는 냄비에 먼저 무를 쫙~ 깔아줘요. 그 위에 갈치님들 올려주고.. 그 위에 양념장 넣으면 된답니다. 갈치올리려고보니.. 무를 더 넣고싶어서 더 썰어넣었네요. 갈치올려주고나서 휘릭 양념장 만들었어요. 요리잘하는 엄마나 언니랑 여동생은.. 양념장 따로 안만들어두고 그냥 감으로.. 툭~툭~ 냄비안에 넣던데.. 여전히 요리라는게 부담스러운 저는.. 언제나.. 그냥 따로 만들어서 넣어요.. 초보처럼ㅋㅋㅋ 저는.. 고추장1, 고추가루2.5, 다진마늘1, 올리고당1, 설탕1, 국간장2, 액젓1 그리고.. 물 2.5컵쯤 넣었어요. 그리고는.. 냉동실에 가득 썰어놔버린 대파를 촤르륵 넣어줬어요. 한단 사와서 저래 다~~썰어놓고 냉동보관하면 볶음밥이든 찌개든 조림이든 마구.. 가진자마냥 듬뿍 넣게되서 좋아요ㅋㅋㅋ 청양고추도요ㅋㅋ 오늘은 매운고추가루라서 청양은 안넣었네요.. 요새 무가 완전 제 철이지요.. 소화기능에 도움을 주고.. 기침심할때 무즙같은거가 좋다는건 알았었는데.. 찾아보니 무의 효능이 크네요.. 가성비최고인듯요ㅎ 찾아본김에 갈치의 효능도 알아보니.. 갈치가..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액속 중성지방을 낮추니 혈액순환이 좋아져 심근경색, 동맥경화같은 심혈관질환예방에 좋다하고.. 또..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하니 골다공증과 성장기애들에게도 좋구.. 단백질과 셀레늄도 많아 면역력과 저속노화에 도움을 주는군요!! 괜히 맛난게 아니었어요ㅎㅎ 이렇게.. 둘이 합체는 말모말모인거같아요ㅎㅎ 바닥에 깔려있던 무에 양념이 내려앉아 간이 잘되어서 무도 맛나고 갈치도 맛나고.. 까먹고있다가 다이어트 레시피덕분에 간만에 해주니 급추워진 날씨에 온가족 모두 맛있게 먹어주어 좋더라구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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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갈치무조림으로 면역력 업!

상큼한 무오이무침

무와 오이를 얇고 걸쭉하게  잘라서 설탕. 소금, 식초를 넣고 절입니다. 약 30 분 후 무와 오이의 물기를 짭니다. 파, 마늘, 고춧가루, 참치액젓을 넣고 양념을 만듭니다. 양념에 무와 오이를 넣어 버무리고 위에 통깨를 뿌립니다. 약간 매운 무의 맛을 잡기 위해 식초를 넣었더니 무의 매운 맛이 잡히고 새콤해서 입맛을 돋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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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73494

상큼한 무오이무침

감자수제비~

뜨근한 국물이 생각나 감자수제비 끓였어요  들깨가루 듬뿍 넣어 진하고 담백하게요 ~ 마지막 김가루도 넣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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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감자수제비~

다이어트 무요리편 [간장 무조림]

지금 찬바람이 불면서 겨울 제철 무우로 간장 무조림을 만들어 보았어요.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잘 먹는 집반찬 무조림은 생선도 고기도 안넣고 무 하나만 넣고 만들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수 있는 무반찬 인것 같아요.  간장 무조림 레시피 재료는 간단합니다. 무우.포고버섯.대파.마늘.진간장.고춧가루.설탕.들기름. 코인 육수 저는 육수는 따로 안만들고 간편하게 코인육수 한알 넣었어요. 재료 몽땅 넣고 잠길만큼 물을 붓고 팔팔 끓이다가 중불로 졸여주면 완성. 간장 무조림 러시피 정말 간단하죠? 무요리 하면 저는 무조림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올 겨울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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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무요리편 [간장 무조림]

견과류

간식으로 시나몬 견과류 한봉지 먹어요 메이플 시럽도 살짝 입혀져서 달콤 고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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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배깍뚜기

저녁 반찬으로 배로 깍뚜기 했어요. 배깍뚜기는 액젖, 고추가루, 마늘, 다진 파만 넣었는데도 배 자체의 달고 아삭한 맛 때문에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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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배깍뚜기

메이플 견과류

메이플 견과류도 한봉지 먹어요 시나몬 향도 나서 고소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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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견과류

(다이어트 무레시피) 수란올린 무밥

가을이 되면 무가 달달해지면서 물이 많아 맛있어지죠 오늘은 무를 이용해 무밥을 만들억볼께요 레시피 1.무를 채썰어준다 2. 씻어준 쌀 위에 무를 올려준다.(이때 무의 양은 쌀은 2,3배가 좋음. 너무 적으면 무밥이아니고 고명이 되어버림) 3. 소금을 살짝만 넣어주세요 4. 물의 양은 평소에 하는 밥물보다 1/3정도 적게 붓는걸 추천드립니다 5. 양념간장 만들어주기 ( 간장, 고춧가루- 생략가능, 스테비아, 부추 ) 6, 수란 만들기 : 물 100ml 에 식초 3방울을 넣고 달걀을 깨트려 전자렌지에 약 50초 정도 돌려주기 7, 밥위에 수란과 양념간장을 넣어 비벼드시면 끝   효능 무는 소화촉진 및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비타민 C 와 무기질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며 체내 독소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무가 압력솥에서 익어서 적당히 익어 부드럽게 씹히는 맛이 있습니다. 밥에 무향이 베어있어 향긋함이 더해집니다. 무가 푹~~~~ 익어 소화하기 좋고 먹고 나서도 위에 부담이 느껴지지 않아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칼로리가 낮아 밥양을 적게하고 무를 많이 먹으면 죄책감이 없습니다. 위에 부담이 없어 먹고나서 배가 아플까하는 신경이 쓰이지 않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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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다이어트 무레시피)  수란올린 무밥

(다이어트레시피) 무생채

오늘 아침에 무로 생채를 만들었습니다. 백종원레시피에 설탕만 빼고 했는데 가을무라 달고 맛있습니다. 레시피명: 무생채 재료: 무, 고춧가루, 다진마늘, 참깨, 액젓, 참기름 등 레시피순서 무를 채썰어 주기 고춧가루와 마늘, 액젓을 넣고 버무리기 통깨와 참기름을 넣고 버무리기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기 접시에 담기 무가 달지 않으면 설탕을 조금 넣으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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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1234

(다이어트레시피) 무생채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와  방울토마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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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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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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