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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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관리를 위한 생활습관
혈압관리를 위해 매일 노력 해야할것 1 짜게 먹지않기 (국물덜먹기.과일 채소 충분히 먹기) 2 꾸준히. 운동하기( 유산소운동 추천) 3적정 체중 유지하기 4 고혈얍 임의로 조절해서 먹지않기( 약문제는 처방한 의사와 상담해서 결정하기)
송쩡
아침 공기가 차가운 날에는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은 생강 맑은수프가 속을 편하게 데워주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차가워지기 시작하면 냉장고에서 차가운 샐러드를 꺼내는 것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국밥처럼 묵직한 음식까지 당기는 건 아닐 때가 있는데, 이럴 때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어 맑게 끓인 수프가 잘 어울립니다. 토란이 익으면서 국물에 살짝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주고 생강을 조금 넣으면 닭고기 향도 깔끔하게 정리돼요. 재료 껍질 벗긴 토란 150g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대파 1/2대 양파 1/4개 생강 얇게 3조각 마늘 2쪽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쪽파 약간 만드는 법 토란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끓는 물에 2~3분 정도 한번 데쳐 미끈한 표면을 가볍게 씻어냅니다. 닭다리살은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다리살, 생강, 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떠오르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토란과 양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15분 정도 끓여주세요. 토란이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쪽파를 조금 올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을 너무 많이 넣으면 토란의 담백한 맛이 묻힐 수 있어 얇은 조각 2~3개 정도면 충분해요. 먹기 직전에 후추를 갈아 넣으면 국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토란을 처음부터 너무 오래 끓이면 완전히 풀어져 국물이 걸쭉해질 수 있어요. 닭고기를 먼저 끓인 뒤 토란을 넣는 순서가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생토란은 손질할 때 손이 가려울 수 있으니 장갑을 끼고 다루는 편이 편합니다. 충분히 익혀 먹는 것도 중요해요. 대체 재료 토란이 없다면 무를 큼직하게 썰어 사용할 수 있고 닭다리살 대신 닭안심을 사용해도 됩니다.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기름진 국이나 진한 찌개가 부담스러운 날, 토란의 부드러운 식감과 닭고기의 담백함을 같이 먹기 좋은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일반 현미 보다 찹쌀 현미가 좋아요
현미 = 혈당관리, 성인병예방 , 변비예방 혈당올리는 정도 찹쌀현미 > 현미 찹쌀현미가 소화속도 빠르고 혈당지수 더 높음 (위가 안좋을 경우 찹쌀현미. 또는 발아현미 추천)
로블ㅎ
들기름 두부버섯전골
1 냄비에 물450ml넣고 두부한모 썰어넣고 새송이버섯 1개 포고버섯3개 팽이버섯 반통 먹기좋게 썰어 넣어주세요 2 간은 소금 다시다 다진마늘 1작은술 넣어주세요 3 들기름을 3바퀴 둘러주시고 끓이면 완성 국물컬러가 뽀애질때까지 끓이세요
송쩡
통곡물은 흰쌀과 섞어서 활용해도 좋아요
통곡물을 먹는다고 해서 매번 잡곡밥만 따로 준비할 필요는 없어요 평소 먹던 흰쌀밥에 현미나 보리, 귀리 등을 일부 섞는 방식으로도 식사에 통곡물을 넣을 수 있어요 🌾 통곡물은 정제된 곡물보다 식이섬유와 여러 영양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다만 잡곡밥이라고 해서 밥의 양을 제한 없이 먹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밥의 종류와 양을 함께 살펴보고 반찬까지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게 중요해요
이하린80
외식 메뉴는 음식 이름보다 곁들이는 반찬을 살펴보세요
외식할 때 메뉴 자체만 보고 짜고 싱거운지를 판단하기가 생각보다 어려워요 같은 메뉴라도 소스나 장아찌, 김치, 국물 같은 곁들임을 얼마나 먹느냐에 따라 나트륨 섭취량이 달라질 수 있어요 🥢 그래서 혈압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메인 음식만 고르기보다 함께 나오는 반찬과 소스까지 살펴보는 습관이 좋아요 소스는 조금만 찍어 먹거나 국물은 남기는 식으로 조절하면 메뉴 선택의 폭을 지나치게 줄이지 않아도 돼요
이하린80
혈당과 혈압을 동시에 관리하기 좋은 아침 식사
아침에는 통곡물·단백질·채소를 함께 챙기는 것이 좋아요. 현미밥이나 통밀빵은 적당량 먹고, 달걀·두부·무가당 그릭요거트 등을 곁들여 보세요. 햄·소시지·국물류처럼 나트륨이 많은 음식과 달콤한 음료는 줄이는 것이 좋아요. 탄수화물은 적당히 + 단백질과 채소 충분히 + 싱겁게가 핵심이에요.
팔망미인
소고기 양배추전골
소고기 200g, 양배추 ¼통, 버섯, 대파, 육수 만드는 법 냄비에 양배추와 버섯을 넉넉히 깔고 소고기를 올린 뒤 육수를 조금 부어 끓여요.P 양배추와 버섯을 많이 넣고 국물 간을 약하게 하면 가볍고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통생선을 파프리카와 양파에 싸서 구우니 기름을 거의 쓰지 않아도 촉촉하네요
생선은 팬에 구우면 냄새도 많이 나고 뒤집다가 살이 부서질 때가 있는데 종이호일에 채소와 함께 싸서 익히면 훨씬 간단합니다. 파프리카와 양파에서 나온 수분 덕분에 생선살도 촉촉하게 익어요. 재료 손질 통생선 1마리 빨간 파프리카 1/3개 노란 파프리카 1/3개 양파 1/2개 대파 약간 마늘 3쪽 레몬즙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손질한 생선에 칼집을 몇 군데 내고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뿌립니다. 종이호일 위에 양파와 파프리카를 깔고 생선을 올린 뒤 남은 채소와 마늘, 대파를 생선 위에 올립니다. 종이호일을 접어 내용물이 빠져나오지 않게 봉한 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익혀주세요. 생선 크기에 따라 시간은 조절합니다. 완성 후 종이를 열고 레몬즙을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호일 안에 생긴 국물을 생선살에 끼얹어 먹으면 별도 소스 없이도 맛이 좋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생선을 너무 오래 익히면 살이 퍽퍽해질 수 있으니 살이 쉽게 떨어질 정도에서 멈추는 게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채소를 지나치게 얇게 썰면 생선이 익는 동안 너무 물러질 수 있습니다. 대체 재료 파프리카 대신 애호박이나 아스파라거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생선구이보다 촉촉하고 팬도 덜 더러워져 집에서 한 끼 만들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고혈압 관리에 좋은 DASH 식단 쉽게 따라 하는 실천법
혈압 관리에 도움되는 DASH 식단 소개합니다. 대쉬식단의 핵심은 나트륨을 줄이고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의 비중을 높이는 겁니다 제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고 있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첫째,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건더기 위주로 건져 먹고 국물은 남기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이것만으로도 하루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둘째, 매 끼니마다 시금치, 바나나, 아보카도처럼 칼륨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꼭 하나씩 곁들입니다. 칼륨은 몸속 염분을 배출해 주는 고마운 영양소입니다. 셋째, 흰쌀밥 대신 현미나 잡곡 비율을 높이고 간식으로는 무염 견과류를 챙겨 먹습니다. 거창하게 요리하지 않아도 작은 변화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시면 혈압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오와둥둥
최화정 쯔유 국수
재료 (1인분) 소면 100g 쯔유 50ml 찬물 50ml 청양고추 1개 얼음 적당량 만드는 방법 ① 소면을 삶아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전분기를 제거합 니다 2.그릇에 쯔유 50ml와 찬물 50ml를 넣고 섞어줍니 다 3.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국물에 넣어줍니다 4.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준비합니다. 5.소면을 담가 먹거나 찍어 먹으면 완성!
로블ㅎ
꽁치를 토마토와 샐러리에 자작하게 익히니 달콤한 조림장 없이도 맛이 진하네요
꽁치는 보통 고추장이나 간장 양념을 넣어 달고 짭짤하게 조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토마토와 샐러리를 넣어 자작하게 익혀봤어요. 토마토의 산미가 꽁치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고 샐러리 향이 더해져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이 꽤 진합니다. 재료 손질 꽁치 2마리 토마토 1개 샐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물 100ml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토마토와 양파, 샐러리를 큼직하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깔아줍니다. 그 위에 손질한 꽁치를 올리고 마늘과 물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꽁치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고 국물이 자작해지면 간장을 아주 조금 넣고 후추를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조림장을 사용하지 않고 토마토와 채소의 자연스러운 맛으로 조리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마지막에 레몬즙이나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꽁치 특유의 향이 줄고 국물 맛이 한결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꽁치를 자꾸 뒤집으면 살이 부서지기 쉬워요. 중간에 국물을 숟가락으로 떠서 위에 끼얹어주는 정도가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상추나 오이 같은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달고 짠 꽁치조림과는 다르지만 토마토의 산뜻함이 꽁치와 잘 어울려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생선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기름진 반찬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연어를 케일과 케이퍼에 쪄내면 맛이 훨씬 가벼워지네요
연어는 팬에 노릇하게 굽는 것도 맛있지만 컨디션이 무겁거나 속이 답답한 날에는 기름진 느낌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런 날에는 케일과 양파를 밑에 깔고 연어를 쪄내면 훨씬 촉촉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이 들어가면 연어의 진한 맛도 깔끔하게 정리돼서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재료 연어 160g 케일 3장 양파 1/4개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마늘 2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물 3큰술 만드는 법 케일은 굵은 줄기를 제거하고 큼직하게 찢습니다. 양파는 얇게 썰고 마늘도 편으로 썰어주세요. 깊은 팬 바닥에 양파와 케일을 깔고 그 위에 연어를 올립니다. 연어 위에 마늘과 케이퍼를 올리고 물을 3큰술 정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8~10분 정도 익힙니다. 연어 중심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전분, 설탕이 들어가는 소스 없이 생선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식사 전체 구성과 먹는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케이퍼는 짠맛이 강해서 많이 넣기보다 몇 알씩 연어와 같이 먹는 정도가 좋아요.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전체 맛이 훨씬 산뜻해집니다. 조리 팁 연어는 센 불보다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표면은 마르지 않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케일도 연어 아래에 깔면 생선에서 나온 국물을 머금어 훨씬 맛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샐러드나 무생채 재조리 의향 Y 평소 연어구이가 조금 무겁게 느껴졌다면 굽는 대신 쪄내는 방식으로 바꿔보면 같은 재료라도 훨씬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양파 닭 안심찜
1.양파는 반으로 자른 후 가운데 홈이 생기도록 속을 떠냅니다. 2.닭안심은 칼로 곱게 다진 후 양념을 넣고 섞습니다. 3.1의 양파 안쪽에 녹말가루를 가볍게 묻힌 후 2의 양념한 닭안심 소를 채웁니다. 4.냄비에 찜양념을 넣고 바글바글 끓으면 3의 양파를 넣고 찜국물을 끼얹어가며 속까지 익힙니다. 5.찜국물이 자작해지면 물녹말을 넣은 후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비 오는 날에는 새조개에 무와 미나리를 넣은 맑은탕이 자극적이지 않아 좋네요
비가 오거나 하루 종일 바람이 차게 불었던 날에는 얼큰한 찌개보다 오히려 맑고 뜨거운 국물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조개처럼 감칠맛이 좋은 조개류에 무와 미나리를 더하면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국물 맛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특히 속이 더부룩해서 진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재료 맛이 바로 느껴지는 맑은탕이 한결 편하게 들어가요. 재료 손질 새조개 180g 무 15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다시마 1장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만드는 법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나박 썰고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새조개는 손질된 것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다시마, 무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한 뒤 5분 정도 지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반쯤 투명해질 때까지 더 익혀주세요. 마늘과 대파를 넣은 뒤 새조개를 넣습니다. 새조개는 오래 끓이지 않고 살이 오므라들면서 익을 정도로만 짧게 끓이는 게 좋아요. 불을 끄기 직전에 국간장과 후추로 아주 약하게 간하고 마지막에 미나리를 듬뿍 넣습니다. 칼칼한 맛이 필요하면 청양고추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 전분을 넣지 않고 조개와 무, 미나리를 중심으로 구성한 국물요리입니다. 별도의 설탕이나 단맛 양념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에도 탄수화물이 있고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미나리는 오래 끓이지 말고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숨을 죽이는 정도가 향이 가장 좋습니다. 새조개와 같이 떠먹으면 향이 훨씬 산뜻해져요. 조리 팁 새조개는 오래 익힐수록 질겨질 수 있어 국물을 먼저 완성한 뒤 가장 마지막에 넣는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국물은 뜨겁게 먹고 싶지만 양념이 센 찌개는 부담스러운 날, 무의 시원함과 조개의 감칠맛으로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짜게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평소 식사 패턴’입니다
혈압 관리라고 하면 가장 먼저 소금부터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물론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은 중요하지만 한두 가지 음식만 바꾸는 것보다 평소 식사 전체를 바꾸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채소와 과일,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을 충분히 포함하는 식사 패턴은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가공식품과 외식 비중이 높으면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나트륨 섭취량이 쉽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물에 소금을 조금 덜 넣는 것만 신경 쓰기보다 햄이나 소시지, 즉석식품 같은 가공식품 섭취 빈도부터 줄이는 방법도 상당히 현실적입니다
기춘이530707
양배추 계란 덮밥 레시피
양배추 계란 덮밥 레시피 1. 양파에 다진마늘 0.5스푼을 넣고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2. 채 썬 양배추도 크게 한 줌 넣고, 간장 1스푼을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3. 물 150~200ml, 참치액 1스푼, 고춧가루 1스푼을 넣고 중불에서 졸여줍니다. 4. 졸여지는 동안 계란 3개를 살짝만 풀어줍니다. 5. 국물이 원하는 만큼 졸여지면 계란물을 부어줍니다. 6. 뚜껑을 닫고 계란이 익을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7. 마지막으로 청양고추와 김가루를 취향껏 뿌려 마무리합니다. 명절 지나고는 매콤한것만 찾게되는거 같아요 이때 해먹기 좋은 레시피라 가져왔어요. 청양고추넣어 먹으면 맛있겠어요 양배추와 계란이 들어가서 든든하고, 밥도 적당히 곁들인다면 한끼로 너무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늦은 저녁에는 가자미를 셀러리와 케이퍼에 자작하게 익히면 담백해서 편하게 먹히네요
늦게 집에 들어온 날에는 배가 고파도 기름진 음식이나 진한 찌개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살이 부드러운 가자미를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생선은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을 조금 넣으면 생선 특유의 향이 줄어들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이 깔끔해요. 재료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어슷하게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가자미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닦고 후추를 뿌려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먼저 1~2분 정도 볶습니다. 채소 위에 가자미를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가자미가 익어 살이 쉽게 갈라지기 시작하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여주세요.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습니다. 접시에 담을 때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으면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를 묻혀 굽거나 달콤한 생선조림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채소를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 비중을 조금 늘려도 괜찮습니다. 레몬은 마지막에 넣어야 상큼한 향이 선명하게 남아요. 조리 팁 가자미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다가 부서지기 쉽습니다. 팬에 넣은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속이 무거운 날에도 따뜻한 음식을 먹고 싶다면 생선을 굽거나 튀기기보다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법도 꽤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두부면 원팬 파스타
만드는 법 1) 두부면 70g, 새송이 버섯1개, 양파1/4개, 베이컨2줄, 새우6마리 넣는다. 2) 마늘 1T, 고춧가루1T, 치킨스톡1T, 토마토소스3T, 버터20g, 체다치즈1-2장, 물150ml, 우유200ml 넣고 끓인다. 3) 재료가 익고 국물이 졸아들면 후추 톡톡 마무리 4)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해줍니다 두부면을 이용한 파스타 레시피 입니다 팬 하나로 파스타 완성 가능하니 설거지 거리도 줄고 좋네요 매콤한게 땡길때 고추 넣어서 해먹고 파요. 단백질 가득한 파스타 호로록 먹기 참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흰쌀밥 혈당 덜 오르게 먹는 방법 5
흰쌀밥, 혈당 때문에 무조건 끊어야 할까요? 밥을 포기하기 어렵다면 먹는 방법부터 바꿔보세요! 나물·채소 넣어 밥 짓기 밥을 식혔다 다시 데워 먹기 현미•보리•귀리 등 잡곡 섞기 식초 활용하기 단백질.채소와 함께 먹기 여기에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습관 까지 더하면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로블ㅎ
두부와 팽이버섯에 달걀을 풀어 끓이니 밥 없이도 따뜻하게 먹기 좋네요
아침에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은데 밥까지 많이 먹고 싶지는 않을 때 두부와 팽이버섯, 달걀을 넣어 간단하게 끓여봤어요. 재료가 부드러워 자극적이지 않고 한 그릇만 먹어도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재료 두부 150g 팽이버섯 1/2봉 달걀 1개 대파 약간 양파 1/4개 다진 마늘 약간 국간장 1작은술 물 450ml 후추 만드는 법 두부는 너무 작지 않게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한 뒤 반으로 자릅니다. 냄비에 물과 양파, 마늘을 넣고 끓이다가 두부와 팽이버섯을 넣습니다. 국물이 다시 끓으면 달걀을 풀어 가늘게 둘러주세요. 바로 젓지 말고 달걀이 살짝 굳은 뒤 한두 번만 저어줍니다.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을 넣지 않고 두부와 버섯,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국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조리 팁 팽이버섯은 너무 오래 끓이지 않아야 식감이 남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재료가 부드럽고 국물이 깔끔해서 아침이나 가벼운 한 끼로 먹기 좋은 국입니다.
지니5632044
검은콩을 가지와 토마토에 자작하게 끓이니 고기 없이도 꽤 든든하네요
검은콩은 보통 밥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가지와 토마토를 같이 넣어 따뜻한 스튜처럼 만들어봤어요. 토마토의 산미와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이 검은콩과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검은콩 120g 가지 1개 토마토 1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작은술 물 150ml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큼직하게 썰고 토마토와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합니다. 냄비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고 가지를 넣어 표면이 살짝 익을 정도로 볶아주세요. 토마토와 토마토페이스트, 물을 넣어 끓입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면 삶은 검은콩을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여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 들어간 소스 없이 콩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콩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양은 적당히 조절하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페이스트를 양파와 함께 먼저 볶으면 생토마토만 넣었을 때보다 맛이 훨씬 진해집니다. 조리 팁 이미 익은 검은콩은 너무 일찍 넣으면 으깨질 수 있어 마지막 쪽에 넣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달걀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검은콩을 밥이 아닌 따뜻한 채소요리로 먹을 수 있어 색다르고 포만감도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주꾸미를 방울토마토와 올리브에 구우니 매운 볶음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네요
주꾸미는 매콤한 양념에 볶아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방울토마토와 올리브, 마늘을 넣어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봤어요.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별도의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촉촉하고 올리브 향이 더해져 익숙한 주꾸미볶음과는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재료 손질 주꾸미 180g 방울토마토 6개 블랙올리브 4~5알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주꾸미는 깨끗하게 손질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와 마늘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내열용기에 주꾸미와 토마토, 올리브, 양파, 마늘을 넣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가볍게 섞습니다. 190도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8~10분 정도 익힌 뒤 주꾸미가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완성 후 레몬즙과 파슬리를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굽기 전에 넣기보다 다 익힌 뒤 뿌려야 향이 더 선명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주꾸미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크기가 작다면 시간을 조금 줄이는 게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꾸미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구운 요리보다 국물이 많은 찜처럼 되기 쉽습니다. 대체 재료 주꾸미 대신 한치나 갑오징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매운 양념 없이도 토마토의 산미와 올리브 향이 어우러져 색다르게 먹기 좋은 주꾸미 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근대에 달걀을 풀고 들깨를 넣어 끓이니 아침국으로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근대는 된장국으로 많이 먹지만 이번에는 된장 없이 달걀과 들깨를 넣어 담백하게 끓여봤어요. 국물이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침이나 속이 부담스러운 날 따뜻하게 먹기 좋습니다. 재료 근대 120g 달걀 1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들깨가루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물 450ml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근대는 깨끗하게 씻어 굵은 줄기와 잎을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눠 썹니다. 냄비에 물과 근대 줄기, 마늘을 넣고 먼저 끓입니다. 줄기가 부드러워지면 근대 잎을 넣어주세요. 달걀을 잘 풀어 국물이 끓고 있을 때 가늘게 둘러 넣습니다. 바로 세게 젓지 말고 20초 정도 기다렸다가 살살 풀어주세요.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 같은 전분 식품 없이 잎채소와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한 국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아주 조금 넣으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잘 남고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지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된장국과는 다른 부드러운 맛이라 아침에 따뜻하게 먹기 좋은 간단한 국입니다.
지니5632044
청국장에 무와 느타리버섯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니 두부 없이도 제법 든든하네요
청국장은 보통 두부와 애호박을 넣어 끓이는데 이번에는 무와 느타리버섯을 넉넉히 넣어 조금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봤어요. 무에서 은근한 단맛이 나오고 느타리버섯이 국물을 머금어서 두부가 없어도 씹는 맛이 충분합니다. 재료 청국장 50g 무 120g 느타리버섯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350ml 만드는 법 무는 얇게 나박 썰고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둡니다. 냄비에 물과 무를 넣고 먼저 끓입니다. 무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느타리버섯을 넣어주세요. 채소가 어느 정도 부드러워지면 청국장을 풀고 약불에서 조금 더 끓인 뒤 대파와 청양고추, 마늘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별도의 설탕이나 전분 없이 발효콩과 채소, 버섯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제품마다 염분 차이가 있으므로 추가 간은 맛을 본 뒤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청양고추를 마지막에 넣으면 칼칼한 향이 살아서 청국장 특유의 무거운 맛을 조금 줄여줍니다. 조리 팁 청국장은 처음부터 오래 끓이기보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은 뒤 넣는 게 향이 지나치게 강해지는 걸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두부 없는 청국장도 무와 버섯을 넉넉히 넣으니 국물 맛과 씹는 맛이 살아 있어 든든합니다.
지니5632044
도미를 파프리카와 양파에 싸서 익히니 기름을 거의 쓰지 않아도 촉촉하네요
도미는 팬에 굽는 것도 맛있지만 종이호일에 채소와 함께 싸서 익히면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살이 촉촉하게 익습니다. 파프리카와 양파에서 나온 수분이 종이호일 안에 그대로 남아서 생선살이 마르지 않는 것도 장점이에요. 재료 도미살 16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3개 대파 약간 마늘 2쪽 레몬 슬라이스 2장 간장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법 종이호일 위에 얇게 썬 양파와 파프리카를 넓게 깔고 도미살을 올립니다. 그 위에 마늘과 대파, 레몬을 올리고 후추를 뿌립니다. 종이호일을 봉투처럼 접어 내용물이 새지 않게 닫아주세요. 팬에 올리고 물을 3큰술 정도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튀김옷이나 설탕이 들어간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종이호일을 열었을 때 안에 고인 국물을 버리지 말고 생선 위에 끼얹어 먹으면 채소와 생선의 맛이 같이 느껴집니다. 조리 팁 도미살이 얇다면 너무 오래 익히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살이 하얗게 익고 결이 갈라지기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생선구이보다 촉촉하고 팬도 덜 더러워져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전복을 무와 대파 위에 올려 쪄보니 달지 않은 양념으로도 맛이 충분하네요
전복은 버터구이로 먹는 경우가 많지만 무와 대파를 깔고 쪄보면 훨씬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전복에서 나온 국물과 무의 은근한 단맛이 섞여 별다른 단맛 양념 없이도 맛이 잘 납니다. 재료 전복 3마리 무 120g 대파 1/2대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물 3큰술 만드는 법 전복은 솔로 깨끗하게 문질러 씻고 껍데기에서 분리한 뒤 손질합니다. 살에는 얕게 칼집을 내주세요. 무는 얇게 나박 썰어 냄비나 팬 바닥에 깔고 대파와 마늘을 올립니다. 그 위에 전복을 올리고 물을 조금 넣어 뚜껑을 닫은 뒤 중약불에서 익혀주세요. 마지막에 간장과 레몬즙을 아주 조금 둘러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버터나 달콤한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전복과 무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무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반찬처럼 적당량 먹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전복은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살이 익고 칼집이 벌어질 정도면 불을 줄이는 게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미역국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버터구이보다 훨씬 담백한데도 전복과 무에서 나온 국물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습니다.
지니5632044
건강하게 라면 먹는 방법
혈압관리시, 혈당관리시에도 라면은 안 좋은 음식이지만 먹고싶을땐 다야한 방법으로 건강하게 라면 먹어요 1스프 만만 넣기 2 국물 적게 먹고 남기기 3 면을 따로 삶아 기름기 줄이기 4 두부, 달걀을 넣어 단백질 추가하기 5야채를 넣어 식이섬유 추가하기
송쩡
고등어 두부조림
재료 고등어 1마리 두부 1/2모 무 150g 대파 조금 고춧가루 간장 다진 마늘 만드는 순서 무와 두부를 도톰하게 썰고 고등어도 먹기 좋게 준비해요 냄비에 무를 깔고 고등어와 두부를 차례로 올려요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과 물을 섞어 양념장을 부어요 중약불에서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졸인 뒤 대파를 넣어요
팔망미인
국물이 없고 단백한 음식으로 바꿔보세요
고혈압 위험 단계의 의미와 함께, 외식할 때 실천할 수 있는 '줄이고, 바꾸고, 더하는' 건강한 한 끼 요령을 소개합 니다. 오늘 한 끼부터 건강한 선택을 시작해 보세요
로블ㅎ
비만치료제 사용 중 피하면 좋은 음식
튀김·삼겹살 등 기름진 음식 떡볶이·매운 라면 등 자극적인 음식 케이크·과자·탄산음료 등 당이 많은 음식 한꺼번에 먹는 과식 술 무조건 금지할 필요는 없지만, 먹고 나서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이 심해지는 음식은 줄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다이어트 두부조림
1두부 한모 먹기 좋게 자르고 양파반개 대파도 썰기 2 양념장 다진마늘1 고추가루 2 알룰로스 1 참치액1 간장2.5넣어 양념 만들기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패목심 100g 구워 잠시 빼두기 4 같은 팬에 양념 넣고 두부 고기 물100ml넣고 졸이다가 중간중간 국물 끼얹고 마지막 참기름 완성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