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손맛 멸치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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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2만보 걷기
걷기는 정말 열심히 하고 있네요 냥이의 볼살 너무 귀여워요 😍 멸치를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겁은 많아도 볼살 만져도 뱃살 만져도 가만히 있는 얌전이💜
까망천사
[몸보신 레시피] 채소듬뿍 셀프 월남쌈
재료 : 칵테일 새우, 맛살, 슬라이스 햄, 파프리카(빨강/주황/노랑), 당근, 깻잎, 무순, 팽이버섯, 양파, 통조림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라이스페이퍼, 땅콩소스, 1인 1 뜨거운 물 날씨가 무척 덥다 보니 식사도 귀찮아지고 편한 것만 찾게 돼서 영양소 섭취를 소홀하게 되는 것 같아요. 더울수록 든든하게 먹어야 지치지 않고 에너지가 넘치는데 말이죠. 간단하면서도 체온을 낮추면서 영양소는 풍부한 음식을 찾아보다가 월남쌈을 만들어 봤어요. 제가 하는 건 식재료 준비 및 재료 손질과 썰어주는 게 다에요^^ 칵테일 새우는 뜨거운 물에 소금 한 스푼을 넣고 살짝 데쳐준 후 채에 받쳐서 수분을 날리며 식혀줍니다. 슬라이스 햄은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살짝 구운 후 후춧가루를 뿌려줍니다. 통조림 파인애플은 채에 받쳐서 물기를 빼주고, 깨끗이 씻은 무순, 팽이버섯도 수분을 제거해 주세요. 빨강, 주황, 노랑 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하고 채를 썰어주세요. 당근과 양파는 채를 썰고 깻잎은 반을 접어서 가위로 자릅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이등분하고 맛살도 준비해 주구요. 접시에 각각의 재료를 담아주고 땅콩소스, 라이스페이퍼, 1인 1 뜨거운 물을 준비해 줍니다. 자, 저의 역할은 여기까지^^ 이제부터 월남쌈을 만들어 먹는 것은 각자의 몫이에요. 라이스페이퍼 끝을 잡고 뜨거운 물에 담궜다가 기호에 맞는 채소와 땅콩소스를 넣고 셀프로 월남쌈을 싸서 드시면 됩니다. 월남쌈만으로 뭔가 아쉽다면, 시판용 밀키트 쌀국수나 컵라면으로 된 쌀국수, 컵누들 등 같이 곁들여 먹으면 잘 어울려요.
skyjhj0407
여름보양식 고구마줄기볶음
여름철에만 먹을수있는 별미인 고구마줄기 볶음을 소개합니다 고구마순을 껍질을 깝니다 살짝 데친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후 멸치 들기름 마늘 청량고추 간장을 넣고 적당히 볶습니다 멸치가 고구마순 볶음에 맛을 풍부하게 해줍니다 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먹습니다 입맛없는 여름철 보양식입니다
kidgiop
8월 6일 오늘의 운동과 식단
저녁에 마무리 운동으로 동네 두바퀴 돌았는데 엄청 후덥지근했어요 오늘 저녁도 여전히 덥네요 점심으로 현미쌀국수로 콩국수 먹었어요 아침은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몸보신 레시피]☆쫀득쫀득한 들깨 감자옹심이
해마다 감자를 넉넉하게 심어서 쪄먹거나 감자볶음,닭볶음 탕 등. 맛있게 요리해서 먹고 있어요. 오늘은 감자와 들깨가루가 들어간 감자옹심이를 만들게 되었어요!^^ [들깨가루 효능] 1. 다량의 비타민 E가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을 도와주어 피부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2.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도와주고 변비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어요. 3. 미네랄과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영양가높은 식재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자 효능] 1. 면역력을 높여 준다. 2. 비만을 예방해 준다. 3. 소화 기능을 개선시켜 준다. 4.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5. 피부 건강에 탁월하다. 6. 혈압을 조절해 준다. 7. 뼈 건강에 이롭다. 8. 뇌 기능을 강화시켜 준다. 9. 눈을 보호해준다. 10. 염증을 완화시켜 준다. {재료} 감자, 소금(약간), 물, 대파, 다시마, 무, 표고버섯, 멸치, 애호박, 홍고추, 풋고추 {양념재료} 다진마늘, 국간장, 소금, 들깻가루 ♤ 만드는 방법 ♤ ☆ 강판에 감자를 간다. ☆ 베보자기나 천에 감자 간것을 꾹 짠다음 냉장고 안에서 1시간 정도 앙금을 가라 앉힌다. ☆ 감자 앙금을 분리 시킨 후 건더기에 앙금, 소금을 섞어 옹심이 반죽을 치댄다. ☆ 옹심이 반죽을 한 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 냄비에 물, 대파, 다시마, 무, 표고버섯, 멸치를 넣고 8분 정도 끓이다가 다시마는 건져내고 5분정도 더 끓인다. ☆ 애호박은 채썰고 홍고추, 풋고추를 어슷하게 썬다. ☆ 육수 재료들을 건져내고 끓고 있는 육수에 옹심이 반죽을 넣는다. ☆ 옹심이가 익어 떠오르면 애호박, 홍고추, 풋고추를 넣어 한소끔 끓인다. ☆ 다진마늘, 국간장,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추고 떠오르는 거품을 걷어낸다. ☆ 마지막에 들깻가루를 넣는다. ☆ 쫀득쫀득한 들깨 감자옹심이 완성 ☆
킹로또
저희 집 여름 보양식 바다 장어탕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여름이면 허약한 제 아내와 연로하신 양쪽 두 어머님들을 위해 장어탕을 끓여요. 제가 바다 낚시를 다니는데 장어를 잡으면 손질해서 냉동실에 모아 두었다가 여름방학이 되면 장어탕을 끓인 후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꺼내 먹어요. 바다장어는 크게 2종류로 나누어지는데요. 붕장어과 갯장어입니다. 붕장어는 아나고라고도 부르고요, 갯장어는 하모라고도 부릅니다. 서해와 남해에서 잘 잡히는 어종입니다. 갯장어는 붕장어보다 가격이 비쌉니다. 장어탕은 붕장어로 끓여서 드시는게 가성비가 좋아요...ㅎ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빨인데요, 갯장어의 이빨이 개이빨을 닮았다고 갯장어로 불립니다...ㅎ 자제한 차이점은 여기를 클릭해서 참고하세요.. 장어탕에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1. 장어 2Kg 이상 (죽은 장어도 좋습니다. 맛은 역쉬 살아있는 장어가 최고죠...ㅎ) 2. 참기름, 소금, 말린 다시마(2쪽) 3. 다시재료 (양파, 통파, 멸치, 새우, 파뿌리 등등 자유롭게...) 4. 삶은 얼갈이 배추(1~2줌), 삶은 고사리, 삶은 토란, 숙주나물 등등 <- 채소는 많이 넣을수록 건강에 좋아요...ㅎ 5. 청량고추 약간, 대파 본격적으로 장어탕 끓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바다장어는 뼈와 살을 분리합니다. 내장은 넣어도 좋고 버려도 좋아요...취향에 따라서... 장어 몸통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2. 커다란 솥이나 냄비에 참기름 듬뿍 두르고, 소주 적당량, 소금 1숟갈 넣고 장어 머리와 뼈만 볶아줍니다. 3. 적당히 볶아진 뻐와 머리에 충분한 물과 다시마 2쪽 그리고 미리 준비한 다시 재료를 넣고 15분 이상 푹 끓여 줍니다. 4. 미리 준비한 삶은 배추, 삶은 토란 등 야채를 적당한 크기로 썰고, 집된장 2숟갈, 간마늘, 생강, 고추가루 5숟갈 정도 넣고 버무려 줍니다. 5. 15분 이상 충분히 끓여진 장어뼈와 머리를 소쿠리나 채를 이용해서 으깨어 걸러 줍니다. 굵은 뼈는 버립니다. 6. 미리 버무려둔 삶은 채소와 적당히 자른 장어 몸통을 넣고 푹 끓여 줍니다. 7. 푹 끓여지면, 청량고추와 대파를 적당량 썰어 넣은 뒤 드시면 됩니다. 참고로 저희 집은 대량으로 끓여서 식힌 후에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날마다 꺼내서 먹어요. 위 방법으로 장어탕 끓이는 영상 링크합니다. 제가 사진을 찍어둔게 없어서 위에 사진은 여기 영상를 캡쳐해서 삽입했습니다...^^ https://youtu.be/h1nsiWyfK5I 영상을 보시면 훨씬 더 조리방법이 쉽게 이해될거예요...ㅎ
바다사랑태양
여름 몸보신 고구마줄기 돤장찌개
여름에 입맛없고 몸보신 움식이 필요할때 고구마줄기를 많이 넣고 돤장국으로 영양분을 보충합니다. 고구마줄기를 사다가 소금 넣은 물에 살짝 데칩니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재래삭된장과 함께 다진마늘, 멸치다신물,다시마,감자룰 넣어서 보글보글 끓입니다. 양파를 넣고 청양고추는 기호에 따라 1개나 2개를 넣으면 돱니다. 고구마줄기를 넣은 돤장찌개로 영양가 았는 몸보신요라가 되었습니다
pander33
여름 몸보신 레시피 소고기버섯전골!!
최고기온 37도, 체감온도 46도에 달하는 무더위에 아무리 식단조절이 중요하다지만, 고기도 먹으면서 여름 몸보신도 해야하죠>.< 그래서 다양한 버섯으로 완성한 다이어트 전골 도전! 건목이버섯 은이버섯 표고채를 불려두고 양파껍질 말린멸치로 육수를 끓인 후, 엄마께서 직접 담근 간장으로 간을 했답니다♪ 그리고나서 버섯, 대파, 당면을 넣고 다 익어갈 때쯤에 소고기, 쑥갓, 깻잎으로 마무리했어요! 버섯 식감이 너무너무 좋아서 어째 소고기보다 더 많이 건져먹게 되요 그리고 표고버섯 우린 물은 버리지 말고 육수로 재활용하시는 걸 강추~
반달진
호박 감자 부침과 콩나물 냉국
멸치로 육수 내려 콩나물 국 끓여 식혀서 콩나물 냉국 만들어 보았어요. 호박 감자 양파 넣고 들기름으로 부침개 부쳐 막걸리 한 잔과 함께 저녁 식사로 먹었어요. 이렇게 만 먹으려했는데 좀 부족하다 싶어 결국 밥 한 숫가락 추가 했어요. 역시 노릇노릇하게 구운 바삭한 부침개에 시원한 막걸리 한 잔은 꿀조합이었어요. 너무 덥고 지쳐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는데 역시 조금 움직이고 에어컨 바람아래 시원하게 먹으니 기운이나네요.
misen
여름 보양식 쑥죽 추천
쑥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간의 해독기능과 지방대사를 원활하게 해줘요 피로회복이나 체력증진에도 효과적이죠 더운 여름에 먹어야할 재료예요 쑥과 양파 마늘 새송이 버섯 당근 불린 찹쌀이 필요해요 멸치와 다미사를 이용해 육수를 내주구요 불린 찹쌀을 육수에 넣어 끓여주고 먹기 좋게 자란 야채를 같이 넣고 다시한번 끓여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쑥을 넣고 한번 더 끓여주면 여름보양식 쑥죽 완성이이에요
고구마피자맛있어
지친날엔 갈비탕으로 몸보신!
제가 자주 들어가는 요리 카페가 있는데 엄청 간단한 갈비탕 레시피가 있더라고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간단해요 레시피 주인님은 더 쉽게 만드셔요 전 혹시나 잡내 날까봐 찬물에 한두시간 핏물 빼고 빡빡씻어서 뜨거운물에 한 번 데쳐서 사용해요~~ 유투브에 맛팩토리갈비탕 치면 나오는데 세상에나 마상에나 세상 쉬워요 그냥 팔팔 끓는물에 갈비 넣고 끓이고 다시다+소금으로 간 맞추기(끝) 이거 알고 나서는 꽤 자주 해먹어요~~ . 고기러버라 시판 갈비탕은 고기가 넘 적더라고요 남은 국물에 당면이나 쌀국수 말아먹어도 존맛입니다! 파송송 넣어서 꼭 드셔보세여!!!!
듀듀링
영양가높고 피로회복에 좋은 꽃게탕
5월에 알꽉찬 암꽃게 급냉동한 제품을 구입해서 오늘 두개남은 꽃게 마지막 만찬으로 몸보신 했네요 냉동꽃게는 냉장에서 살짝 해동후 솔로 꽃게 등딱지를 깨끗이 닦은후에 분리해서 손질한후 무와 멸치 다시마 를 넣고 육수를 내는동안 늙은 호박도 같이 넣고 끊인다 그동안 냉동새우도 준비하고 육수가 끊으면 양념한후 꽃게과 새우넣고 끊인후 대파도 넣어준다 꽃게는 칼로리도 적고 아스타잔틴성분이 노화예방도 해주고칼슘성분이 뼈건강도 지켜주고 키토산성분이 당뇨예방,혈관건강,면역력증진등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들꽃7
여름 탈수 예방을 위한 레시피 - 월남쌈
올해여름 유난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고해서 불안쓰고 여러가지 채소로 수분과 비타민 충전해 줄 수 있는 월남쌈을 만들어 보았어요 파프리카, 오이, 크래미, 깻잎, 양파 등을 채썰어 놓고 잡채용 등심을 고추기름, 굴소스,간장에 볶아 준비해놓습니다 여기에 단무지와 통조림파인애플이 상콤달콤 포인트가 돼 주어요 소스는 땅콩버터에 연겨자,식초,간장,레몬즙,설탕을 섞어 만들어 놓아요 저는 포만감을 더더 느끼도록 쌀국수 면을 삶아 곁들여 말아주기도 해요 여름에 탈수예방과 부족한 비타민 보충을 위해 월남쌈 한접시 어떠세요~~^^
울트라돼지런
흘린 땀으로는 달리기 1km 한듯요.
외국 근무 마치고 귀국한 가족의 이사짐이 오늘서야 들어와요. 무려 두달여만에 된장국이라도 끓여먹게 챙겨줘야해서 냉장고 기본 식재료 준비히느라 무진장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저녁운동을 할 수 있으려나.... 김장김치 알타리 김치 깻잎김치 양배추 김치 열무 물김치 고추장 된장 고추가루 참깨볶은거 집간장 진간장 콩기름 참기름 마늘다진거 양파 오이고추 멸치 새우 수박 귤 미역국 소고기 버섯 볶음
Skan
여름 보신은 엄마표 따뜻한 집밥~
맛있는 음식은 많지요.... 텃밭에서 농사 지은 감자 당근 가지로 따뜻한 집밥 한접시 준비했어요. 가지 쪄서 식초와 갖은 양념하여 무쳤고 감자졸임, 당근 샐러드, 오뎅볶음... 굵은 멸치로 육수 만들어 끓인 계란 국 이외에 김치 와 고추 장아찌 따뜻한 보리밥 바로해서 맛있게 먹고 바로 올립니다.
화합
감자로 만든 보양식입니다.
저는 감자를 여러가지로 해먹어요. 더운날이지만 감자로 이용해서 수제비를 끓였어요, 감자와 양파만 있 다면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어요. 처음에 육수를 멸치육수나 없으면 안해도 되구요. 물을 좀 끓기 시작하] 면 감자와 양파를 넣어 푸욱 끓이고 반죽한 수제비를 넣으면 맛있죠.. 더운날이지만 감자만 먹기 심심하니 수제비로 해 보았습니다.
슈롭
지갑도 다이어트도 지킨 나의 쌈다시마!!!
다시마 다이어트에 좋은 거 모르는 사람 있을까? 미역 다시마 같은 해조류를 너무나 좋아하는 나. 너무 자주 먹으니 낱개로 사면 좀 비싸서 박스로 사서 소분해 냉동실 뒀다가 하나씩 꺼내 먹는 쌈다시마. 밥할 동안 물에 불렸다가 초장이나 멸치액젓에 고춧가루와 청양고추, 마늘 다진 거 섞어서 양념장과 같이 먹으면 나에게는 저세상 맛이네. 입맛 없는 여름에 쌈다시마 하나면 다른 반찬이 전혀 필요 없으니 지갑을 열 일이 없네. 없어. 살도 빼고 지출도 줄이고. 하루 한끼 몇백원으로 맛나게 해결! 쌈다시마로 지갑을 지 켰 다 ^^ 냉동실 쌈다시마가 몇개 안남았네. 다시 주문해야겠다. 조촐한 더운 여름 아점. 다른 반찬 필요 없는 쌈다시마.
쓰리채맘
나의 지갑도 지키고 맛도 좋은 국수
면을 좋아하는 나 점심 때 자주 해먹는 국수 요리. 날씨에 따라 입맛에 따라 잔치국수 비빔국수 간장비빔국수 간편하게 해 먹는 나의 찰떡궁합요리다 국물로 할 때 멸치안넣고 참치액젓만으로도 맛이 좋고 간장으로할 때는 참기름 넉넉히 넣어주면 맛있고 요즘처럼더울 땐 비빔으로 집에 있는 야채 넣어주고 시간 있을 때 배랑 양파 갈고 고추가루 설탕 마늘 매실액등 넣어서 비빔장해 놓으면 냉면 사리에도 굿
해사랑랑
쌀국수
ㅎㅎㅎㅎㅎㅎㅎ
안혜란
궁물이 땡길땐 칼로리 부담없는 컵누들
평소에 국물을 좋아해서 돼지가 되었기 때문엨ㅋ 다이어트 기간에도 국물이 엄청 땡길때가 있어요 그럴때 딱 좋은 컵누들이에요 국물까지 싹다 먹어도 120칼로리 밖에 안돼요 라면 대체식으로도 좋고 자극적인 맛이 땡길때 굿 우동맛 쌀국수맛 찜닭맛 여러종류가 있는데 전 매콤한 맛이 최애랍니다 맑고 빨간 국물맛 굿
이하린80
한끼로 손색없는 쌀국수
ㅎ 한끼로 관찮아요. 칼로리 221정도네요. 여기에 숙주 많~~~이 아주 많~~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이 넣어주면 포만감 있고 맛있어요. 끓는 물만 넣어 주면 되니까 간편하고 좋아요. 숙주도 삶지말고 생으로 깔고 그위에 면넣고 소스! (3개) 다 넣고 끓는 물 부어주면 끝. 중간에 한번 뒤집어주고, 고수향 싫으면 소스중에 고수 빼면 되고요. 첨가물 같은거? 아~몰라 맛있고 칼로리 적고. 누들면 보다는 안질리고 포만감도 배.
요ㅋ
지갑을 지켜라<다이어트레서피> 토마토달걀탕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나 밀키트 제품 구매하려면 보통 10개팩이 3만원 정도인데 1-2개를 먹으려고해도 대량구입이 개별단가가 저렴해서 선호하게 된다. 이때 지갑을 줄일 수 있는 간단한 다이어트 음식 소개해봅니다. 토마토달걀탕 토마토 두개를 잘라서 팬에 기름 조금 넣고 볶다가 소금 또는 멸치액젓으로 간을 보고 계란 두개를 풀어서 조금 끓여주면 끝. 별로 들어간 것도 없는데 맛나요. 빵과 밥 모두와 어울려요. 물론 이것만 먹어도 상관없지요ㅎ 토마토에서 물이 나와서 정말 토마토와 계란만 들어간 음식이고 멸치육수 조금 넣으면 감칠맛이 나서 더 맛나요. 최근 제가 개발한 토마토달걀탕입니다ㅎ
봄나무봄나무
홈카페 자스민차
향이 좋아서 마시는 자스민차입니다~ 베트남쌀국수집 가서 나오는 차 마시고 향이 너무 좋아서 샀어요. 꽃향이 입안에 퍼져서 좋아요. 마시면 소화도 잘되는것 같습니다. 티백 넣고 우려준후 얼음 넣으면 나만의 홈카페가 됩니당.
나부자
비오는날 생각나는 어묵탕
비가 오면 어묵탕이 생각나는데요. 어묵에는 칼륨이 함유되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성인병을 예방한다고 해요. 그리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도 좋구요. 저희 집은 꼬치 어묵으로 해먹는데 나름 먹는 재미가 있어요. 나무젓가락을 안쓰고 모아두었다가 어묵탕 만들 때 활용해요. 나무젓가락 4개면 충분해요. 멸치, 다시마, 고추, 양파 등으로 낸 육수가 끓는 동안 꼬치를 만들어요. 사각어묵을 3등분으로 길게 접은 후 꼬치에 꽂아 한 바퀴 접어서 돌리고, 또 한 바퀴 접어서 고정시켜요. 돌돌 말은 어묵 2개는 작은 꼬치 4개에 꽂아 고정한 후 4등분합니다. 육수가 끓으면 어묵을 넣고 대파를 넣은 후 마무리 합니다. 식사로도 어울리고 어묵탕만 먹어도 든든하답니다^^
조인순
아침식사로 순두부 계란국 추천이요
한끼 든든한 순두부 계란국 추천해요. 아침에 속이 자극적이지 않고 든든한 한끼가 되서 자주 끓여먹고 있어요. 순두부가 들어 있어서 그런지 밥을 따로 먹지 않아도 속이 든든하고 술 마신 다음날 해장국으로도 좋아요. 만드는 법도 간단한데요 냄비에 물 다시마 멸치를 넣고 끓이다가 건더기를 건져나고 육수만 남깁니다. 볼에 달걀, 미림,새우젓을 넣고 잘 풀어 달걀물을 만들어 둡니다. 순두부는 채반에 놓고 소금으로 살짝 간해둬도 좋고 그냥 써도 괜찮아요. 당근이랑 애호박 채썰고 대파도 송송 썰어서 준비. 재료가 다 준비되었으면 냄비에 육수,당근,애호박,국간장,참치액젓을 넣고 한소끔 끌여주세요. 육수가 팔팔 끓으면 순두부를 넣고3분 정도 더 끓여요. 약불로 줄인후 국자를 대어 계란물을 살살 풀어 주세요. 대파 넣고 뚜껑 닫고 한소끔 끓이면 완성^^
isogasii
국물요리) 파송송 계란탕
비오는 날 국물이 땡길때 따뜻하게 속을 채워주는 국물 요리 계란탕이예요. 멸치 육수에 계란 넣고 잘 휘저어주세요. 파도 송송 썰어 넣구요. 간은 소금 살짝넣고 감칠맛을 위해 액젓 반스푼도 넣어주시구요. 고소한 계란맛에 뜨끈한 속을 채워주는 국물이 정말 맛나네요.~~
경이로운다이어트
맛있고 다이어트도 되는 감자미역국
저는 워낙 감자를 좋아해서 음식에 자주 넣어먹는데요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싶을때 감자미역국을 먹고있어요 물론 소고기를 넣은 미역국이 더 맛있지만 감자 미역국은 감자가 포슬 포슬한 식감이여서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레시피도 정말 간단합니다 미역을 참기름으로 볶아주다가 간장을 조금 넣고 물을 붓고(멸치육수면 더 맛있긴 해요) 감자를 썰어 넣은 다음 감자가 익을때까지 끓여주면 끝입니다.
버거킴
채수로 미역국 만들기
얼큰한 부대찌개 먹고 싶은데 맘속에서 다이어트 기간에 그건 아니라고 외치네요 국물요리를 원하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살도 덜 찌면서 감칠맛 나는 국물요리가 뭘까 그러면서도 쉽게 만들어먹을수 있는 요리가 뭘까 생각해보니 미역국이 떠오르더라구요 자연산 미역 잠시 불렸다가 멸치, 새우, 다시마, 야채로 채수를 내서 푹 끓여주고 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맛깔스러우면서도 기운 돋궈주고 감칠맛 나지만 그다지 자극스럽지 않은 그런 요리가 탄생하는것 같습니다 고기 기름에 볶지 않아도 괜찮아요 국물 너무 먹겠다 싶을땐 미역의 양을 배로 불려주면 국물보다는 건데기 먹느라 국물 흡입하는 양도 약간은 줄게돼는것 같아요 미역국 추천합니다
켈리장
비 올때는 뜨끈한 맑은 콩나물국 좋아요
원래 빨간 국물을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맑게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아무래도 맵고 짜게 먹으면 다이어트도 그렇지만 배가 아플 때가 많아요. 속이 안 받아들인다는거죠... 그래서 콩나물국도 고춧가루 안 넣고 맑게 끓입니다. 비 올 때 생각나는 여러 국물 요리 중 콩나물국 추천해요 [콩나물국 끓이기] 맑은 콩나물국을 맛있게 먹으려면 역시 육수를 잘 만들어야죠~~ 다시 멸치랑 마른 새우,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 줍니다~~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콩나물을 잔뜩 넣어줍니다~~ 육수만 잘 우러나면 다른 간을 크게 안 해도 될 정도로 진하더라구요. 콩나물이 푹 익도록 끓여줘요~~중산에 뚜껑 덮으면 안돼요~~ 콩비린내 나요!! 다진마늘 넣어주고 약간의 매운맛 첨가를 위해 청양고추 반개, 그리고 파를 어슷 썰어 넣어 좀 더 끓인 후 불을 끄면 맑은 콩나물국이에요~~ 간이 좀 모자라다 싶으면 국간장 조금만 넣어주세요.
미여니70
미역국
어릴 적 미역국은 생일의 상징이었기에 생일 날에만 먹는 국인 줄 알았죠~ 하지만 자주 나오는 걸 보면서 아 그건 아니었구나 했답니다~ 국물 내는 건 멸치육수! 그리고 간장도 국물용 간장을 써야하고요 고기를 넣어주면 훨씬 더 맛있는 미역국을 만들 수 있답니다!
dlfeksgo
시워언한 콩나물국 너무좋지요 ~~
비오고 덥고 습한 날씨에는 시원한 콩나물국 짱이지요 ㅎㅎ 멸치육수에 콩나물다듬어서 끓이기만 하면 간단해서 좋지요 다진마늘,대파,청양고추,국간장(새우젓or참치액),꽃소금,후추 넣기만 하면 끝^^ 푸욱 끓여서 냉장고에 시원하게 두고 두고 먹어요~~ 해장할때도 진짜 짱이라서 여름에 애용해서 먹어요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콩나물국 ~~ 다들 만들어 드셔보세요
치코리타연
뜨끈뜨끈 간편한 샤브샤브
따뜻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레시피하면 샤브샤브지요.! 저는 집에서 샤브샤브 일주일에 한번 정도 먹는데 야채 씻어서 손질하고 멸치육수 우려서 먹어요.! 소고기도 기름 많이 없는 부위로 해서 다이어트 짱이에요. 밥대신 안에 두부를 넣어서 포만감을 주는 편이에요. 남은 국물에 계란 풀어서 김 솔솔 뿌린 볶음밥은 맛있으니까 0칼로리로 합시당... ㅎㅎ 다들 다이어트 화이팅!!
지민지민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