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부탁해 약콩 100'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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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조개 해물 누룽지탕
주재료: 키조개 관자 2~3개, 오징어 반 마리, 새우 5~6마리, 찹쌀 누룽지(또는 튀긴 누룽지) 100g 채소류: 청경채 2개, 표고버섯 2개, 죽순 약간, 양파 반 개, 당근 약간, 대파 10cm, 마늘 3알 육수 및 양념: 닭 육수(또는 멸치 육수) 500ml, 굴소스 1.5큰술, 간장 0.5큰술, 설탕 0.3큰술, 후추 약간, 전분물(전분 1큰술 + 물 1큰술), 참기름 약간 조리 순서 재료 손질: 키조개 관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하고, 오징어는 칼집을 넣어 한입 크기로 썹니다. 채소도 비슷한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육수 준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대파를 볶아 향을 냅니다. 해산물과 채소 볶기: 향이 올라오면 손질한 해산물과 딱딱한 채소(당근, 양파)부터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이후 버섯과 청경채를 넣고 가볍게 더 볶아주세요. 육수 붓고 간하기: 준비한 육수를 붓고 끓어오르면 굴소스, 간장, 설탕,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농도 맞추기: 재료가 익으면 전분물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저어주어 걸쭉한 농도를 만듭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둘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피조개 맑은탕
주재료: 피조개 500g~1kg, 물 1L 육수 및 부재료: 다시마 1~2조각, 무 100g(선택),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칼칼한 맛용), 홍고추 1/2개(색감용), 다진 마늘 1/2큰술 양념: 청주 1큰술(비린내 제거), 소금 또는 국간장/액젓 약간 2. 만드는 순서 ① 피조개 손질 (가장 중요!) 피조개는 껍데기 표면을 솔로 깨끗이 문질러 씻어주세요. 피조개는 해감이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으나, 소금물에 담가 어두운 곳에 1시간 정도 두어 해감을 시도합니다. (상태에 따라 해감이 거의 필요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②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L와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기호에 따라 나박 썬 무를 넣어 시원한 맛을 더합니다. ③ 조개 넣고 끓이기 육수가 끓으면 깨끗이 씻은 피조개를 넣습니다. Tip: 조개를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살이 질겨지므로,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5분 이내로 조리를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④ 비린내 제거 및 간 맞추기 조개가 입을 벌릴 때 올라오는 거품은 숟가락으로 걷어내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청주 1큰술과 다진 마늘 1/2큰술을 넣어 비린내를 잡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 혹은 액젓을 조금 넣어 감칠맛을 살립니다. ⑤ 마무리 마지막에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우엉 파스타
파스타 면: 80~100g 우엉: 1/2대 (약 15cm) 마늘: 5~6알 (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 2~3개 (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올리브유: 3~4큰술 간장: 1큰술 (풍미를 더해줍니다) 면수: 1/2컵 (면 삶은 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파마산 치즈 가루, 파슬리 가루, 쪽파(송송 썬 것) 조리 단계 1,우엉 손질: 우엉은 칼등으로 껍질을 살살 긁어내고 깨끗이 씻습니다. 필러(감자깎이)를 이용해 얇고 길게 슬라이스하거나, 아주 가늘게 채를 썹니다. (얇아야 식감이 부드럽고 면과 잘 어우러집니다.) 변색을 막기 위해 잠시 식초물에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을 넉넉히 넣고 파스타 면을 삶습니다.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덜 삶아주세요.) 면수는 버리지 말고 꼭 남겨두세요. 3.향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4.우엉 볶기: 손질한 우엉을 넣고 센 불에서 충분히 볶습니다. 우엉이 투명해지면서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야 맛있습니다. 5.면과 볶기: 삶아둔 면과 면수 1/2컵을 팬에 넣습니다. 간장 1큰술을 두르고 면과 소스가 잘 엉기도록(에멀전) 강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립니다. 6.마무리: 그릇에 담고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 가루나 송송 썬 쪽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 냉동 미니양배추
🥬 냉동 미니양배추 채소를 간편하게 챙기고 싶을 때 냉동 미니양배추를 활용해보세요. 손질할 필요 없이 필요한 만큼 꺼내 구이나 볶음요리에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스나 양념이 첨가되지 않은 미니양배추 100%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버터나 소스가 포함된 제품은 당류와 나트륨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닭가슴살·달걀·생선 등과 함께 구워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냉동 미니양배추는 별도 양념 없는 제품을 골라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케일
🥬 냉동 케일 채소를 매번 손질하기 번거로울 때 냉동 케일을 활용해보세요. 필요한 만큼 꺼내 볶음이나 수프, 달걀요리 등에 바로 넣을 수 있어 편리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스나 양념이 첨가되지 않은 케일 100%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양념 제품이라면 당류와 나트륨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달걀·두부·닭가슴살 등과 함께 볶아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냉동 케일은 별도 양념 없는 제품을 골라 간편하게 채소를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오크라
🌿 냉동 오크라 채소를 간편하게 챙기고 싶을 때 냉동 오크라를 활용해보세요. 손질할 필요 없이 필요한 만큼 꺼내 데치거나 볶아 먹을 수 있어 편리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스나 양념이 첨가되지 않은 오크라 100%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샐러드나 볶음요리, 국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두부·달걀·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과 함께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냉동 오크라는 별도 양념 없는 제품을 골라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블랙베리
🫐 냉동 블랙베리 상큼한 과일 간식이 필요할 때 냉동 블랙베리를 활용해보세요. 손질할 필요 없이 필요한 만큼 꺼내 먹을 수 있어 간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지 않은 블랙베리 100% 제품인지 확인하고, 탄수화물과 당류도 함께 살펴보세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견과류에 소량 곁들이면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냉동 블랙베리는 첨가당 없는 제품을 골라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딸기
🍓 냉동 딸기 간편하게 과일을 챙기고 싶을 때 냉동 딸기를 활용해보세요. 필요한 만큼 꺼내 먹을 수 있어 요거트나 오트밀에 곁들이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지 않은 딸기 100%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무가당 제품이라도 과일 자체의 당이 있으므로 먹는 양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견과류와 함께 간식으로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냉동 딸기는 첨가당 없는 제품을 골라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체리
🍒 냉동 체리 간단하게 과일을 챙기고 싶을 때 냉동 체리를 활용해보세요. 손질된 제품은 필요한 만큼 꺼내 먹을 수 있어 간식으로 활용하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가지 않은 체리 100% 제품인지 확인하고, 탄수화물과 당류도 함께 살펴보세요. 무가당이어도 체리 자체의 당은 포함돼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견과류에 소량 곁들여 먹어보세요. 한줄 총평 : 냉동 체리는 첨가당 없는 제품을 골라 먹는 양을 조절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요거트나 오트밀에 초콜릿 풍미를 더하고 싶을 때 무가당 코코아파우더를 활용해보세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지 않은 코코아 100%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는 첨가당 없는 제품을 골라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카카오닙스
🍫 무가당 카카오닙스 달콤하지 않은 간식이나 토핑이 필요할 때 무가당 카카오닙스를 활용해보세요. 카카오빈을 잘게 부순 제품으로 요거트나 오트밀 등에 소량 곁들이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지 않은 카카오닙스 100% 제품인지 확인하고, 탄수화물과 1회 섭취량도 살펴보세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견과류에 조금씩 뿌려 먹으면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카카오닙스는 첨가당 없는 제품을 골라 토핑으로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소고기 달걀 보리덮밥 단백질 채우기 좋은 메뉴
보리밥 1공기 소고기 다짐육 100g 달걀 1개 양파 1/4개 간장 1작은술 참기름 약간 팬에 양파와 소고기를 먼저 볶고 간장은 조금만 넣어 간을 맞춰요. 달걀은 따로 부드럽게 익혀서 보리밥 위에 소고기와 함께 올려주면 끝이에요. 밥 양을 무작정 줄이기보다 보리처럼 통곡물을 섞고 단백질을 같이 넣으니 한 끼로 만들기 편했어요. 간은 부족하면 마지막에 조금씩 추가하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 측정하는 기간이 다르다
<비건뉴스>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은 모두 당뇨병 진단에 활용되지만 확인하는 혈당의 시간 범위가 다르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반영하고, 공복혈당은 일정 시간 금식한 뒤 채혈한 시점의 혈당을 보여준다. 당화혈색소는 적혈구 속 혈색소에 포도당이 붙은 비율을 측정한다. 식사 여부와 관계없이 검사할 수 있어 며칠간의 혈당 변화보다 최근 몇 달의 흐름을 살펴보는 데 쓰인다. 공복혈당은 최소 8시간 동안 칼로리가 있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한다. 대한당뇨병학회는 공복혈당 검사에서 생수는 마실 수 있다고 안내한다. 일반 성인 기준으로 공복혈당이 100 mg/dL 미만이면 정상 범위, 100~125 mg/dL이면 공복혈당장애에 해당한다. 당화혈색소는 5.7% 미만이 정상 범위이며 5.7~6.4%는 당뇨병 전단계 기준에 해당한다. 당뇨병 진단 기준은 공복혈당 126 mg/dL 이상 또는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다. 두 수치가 서로 다르게 나와도 곧바로 검사 오류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공복혈당은 검사 당일의 상태를, 당화혈색소는 더 긴 기간의 평균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빈혈, 간경화, 신기능 저하가 있는 경우 당화혈색소가 실제 혈당을 정확히 반영하지 않을 수 있어 해석에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당뇨병 진단은 검사 결과와 증상 등을 함께 살펴 판단한다. 뚜렷한 고혈당이 확인된 경우가 아니라면 기준을 넘은 결과를 다른 날 검사해 확인할 수 있으므로, 한 번의 수치만으로 자가 진단하기보다 검사 결과를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필요하다.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의 범위가 다른 거였네요 자가로 혈당체크 하시지만 역시 전문의와 상담후 검사 하고 결과를 공유하여 앞으로의 방향을 정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건강위해 크로스체크 필수인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비만 주사 맞기 전 체크리스트
반드시 대면 진료로 처방받기 (비대면 처방은 오남용 위험) 췌장·담낭·정신과 병력 의료진에게 솔직히 고지 BMI 30 이상 또는 BMI 27 이상 + 동반 질환이 있어야 적응증 부합 임신 가능성 사전 확인 근력 운동 및 단백질 섭취 계획 병행 약 끊으면 요요 가능성 인지 한 달 약 60~100만 원 비급여 비용 부담 가능 여부 확인
로블ㅎ
두부 적정 섭취량
많이 먹는다고 효과가 무한정 커지는 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대두 식품은 하루 60~80g 구간에서 효과의 대부분이 나타났고, 그 이상 먹어도 추가 감소는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감이 안 오신다면 이렇게 기억하세요. 콩·대두 100g ≈ 조리된 콩 한 컵(5~6큰술) 또는 손바닥 크기 두부 한 조각 즉 하루 두부 반 모~한 조각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로블ㅎ
샐러드가 심심한 날 든든하게 먹는 구운 가지 병아리콩 타히니볼
채소 위주의 한 끼를 먹고 싶은데 차가운 샐러드만으로는 금방 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면 생채소보다 따뜻하게 구운 채소가 더 당기기도 합니다. 이럴 때 가지와 병아리콩을 노릇하게 구워 타히니 소스를 곁들이면 샐러드처럼 가볍지만 식감과 포만감은 훨씬 살아납니다. 고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병아리콩과 참깨 소스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고 접시 하나로 한 끼를 만들기 좋은 구성입니다. 재료는 1인분 기준으로 가지 1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어린잎채소 한 줌을 준비합니다. 타히니 소스는 타히니 1큰술, 레몬즙 1큰술, 물 1~2큰술, 다진 마늘 아주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이면 충분합니다. 가지는 1.5cm 정도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큼직한 조각으로 썹니다. 너무 얇게 자르면 구웠을 때 수분이 빠지면서 흐물흐물해지기 쉬우니 조금 두툼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용 트레이에 가지와 병아리콩을 펼치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프리카가루를 약간 뿌립니다. 에어프라이어라면 190도에서 12~15분 정도 굽고, 팬이라면 중불에서 가지 앞뒤가 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힙니다. 병아리콩도 함께 굴려가며 구우면 겉이 살짝 단단해져 씹는 맛이 좋아집니다. 타히니 소스는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지 말고 한 숟가락씩 섞어가며 농도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되직하면 채소와 따로 놀고, 너무 묽으면 접시 아래로 흘러내리기 때문에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는 정도가 알맞습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참깨의 묵직한 고소함이 가벼워지고 가지와도 잘 어울립니다. 그릇 아래에 어린잎채소를 깔고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올립니다. 마지막에 타히니 소스를 전체에 붓기보다 군데군데 조금씩 끼얹으면 재료의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칠리플레이크를 아주 조금 뿌려도 좋고, 파슬리나 깻잎을 잘게 썰어 올려도 잘 맞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채소만 가득 넣으면 식사 후 금방 배가 고플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을 적당량 넣으면 씹는 맛과 포만감을 더할 수 있고, 타히니는 많이 사용하기보다 한 큰술 정도로 고소한 맛만 살리는 편이 좋습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구운 닭고기를 조금 곁들여도 됩니다. 남은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은 소스를 섞지 않은 상태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날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짧게 데우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타히니 소스는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야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따뜻한 구운 채소와 차가운 오이, 토마토가 한 접시에 함께 들어가 평범한 샐러드가 지겨울 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참나물 홍어무침
주재료: 홍어 200g, 참나물 100g, 양파 1/4개, 오이 1/2개, 청양고추 1개 홍어 밑간: 막걸리(또는 쌀뜨물) 약간 (홍어의 냄새를 잡고 부드럽게 합니다.)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액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드는 순서 1.홍어 손질: 홍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막걸리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이렇게 하면 잡내를 제거하고 살이 더 쫄깃해집니다. 2.채소 손질: 참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5~6cm 길이로 먹기 좋게 썹니다. 양파는 채 썰고, 오이는 어슷하게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썹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올리고당, 다진 마늘, 매실액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큰 볼에 손질한 홍어와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붓고, 참나물의 숨이 너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두릅 볶음밥
재료 준비 주재료: 두릅 100g, 밥 1공기, 대파 1/2대, 달걀 1~2개 양념: 간장 1큰술, 굴소스 0.5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참기름 1큰술, 식용유, 소금 약간, 통깨 만드는 순서 1.두릅 손질 및 데치기: 두릅 밑동의 딱딱한 부분을 다듬고, 가시가 있다면 칼등으로 제거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두릅 밑동부터 넣어 살짝(약 30초~1분 정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두릅을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썹니다. 2.재료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을 만들어 한쪽으로 밀어두거나 따로 덜어냅니다. 3.밥과 두릅 섞기: 팬에 밥을 넣고 파기름과 함께 잘 볶아줍니다. 밥알이 코팅되면 준비한 두릅을 넣고 가볍게 볶습니다 4.간 맞추기: 간장 1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살짝 태우듯 향을 낸 뒤 밥과 섞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굴소스로 맞추고, 마지막에 스크램블 해둔 달걀을 섞어줍니다. 5.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말린 과일, '한 줌'의 함정
말린 과일은 휴대가 편해 초콜릿이나 과자 대신 자주 선택됩니다. 하지만 건조 과정에서 수분이 빠지면 같은 무게에 든 당류 밀도가 크게 높아집니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를 보면, 건포도 100g의 총당류는 67g입니다. 30g(작은 한 줌)으로 환산하면 약 20g이죠. 생포도(캠벨얼리)는 30g에 당류가 3g 정도입니다. 같은 무게로 보면 건포도의 당류가 생포도의 6배가 넘습니다. 게다가 부피가 작아 봉지째 계속 집어 먹기 쉽습니다. 한 번에 먹는 양이 늘면 그만큼 혈당 부담(혈당 부하)도 커집니다. 여기에 말린 망고·크랜베리처럼 신맛을 줄이려 설탕·시럽·농축액을 더한 제품도 많습니다. 원재료명에서 설탕·액상과당·시럽·과일 농축액이 들었는지, 1회 제공량이 아니라 총 내용량 기준 당류를 함께 확인하세요.
로블ㅎ
착즙주스가 생과일과 다른 이유
'100% 착즙', '설탕 무첨가'라고 해도 과일 자체의 포도당·과당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첨가당이 없다는 말이 당류까지 적다는 뜻은 아닙니다. 더 큰 차이는 식이섬유입니다. 과일을 갈아 주스로 만들면 과육·껍질의 식이섬유 상당 부분이 걸러집니다. 식이섬유는 당의 흡수 속도를 늦춰주는 '방어막' 역할을 하는데, 이게 사라지면 혈당이 더 빨리 오릅니다. 씹는 과정이 없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오렌지 2~3개를 한 번에 먹기는 어렵지만, 그만큼의 과즙이 든 주스 한 컵은 금방 비웁니다. 생과일 여러 개 분량의 당류를 순식간에 삼키게 되는 셈입니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진이 성인 약 18만 7천 명을 추적한 연구(BMJ, 2013)에서도, 매일 과일주스를 마신 사람은 제2형 당뇨 위험이 최대 21% 높았습니다. 반면 블루베리·포도·사과 같은 생과일을 자주 먹은 사람은 위험이 최대 23% 낮았고, 주스를 주 3회분만 생과일로 바꿔도 당뇨 위험이 7% 낮아졌습니다.
로블ㅎ
과일이 혈당에 나쁘다?" — 진짜 문제는 형태입니다
몸을 정화하겠다며 한 달 넘게 매일 1.5~2L의 과일·채소 주스를 물처럼 마신 60대 여성이, 혈당이 1000mg/dL에 육박해 응급 치료를 받았습니다. (코메디닷컴·VN익스프레스 보도) 정상 공복혈당 상한이 99mg/dL인 점을 생각하면 약 10배 수준입니다. 호찌민 인민115병원 마이 쫑 찌 박사는 당뇨 환자가 주스를 많이 마시는 것을 "불에 기름을 붓는 것"에 비유했습니다. 여기서 오해하기 쉬운 게 있습니다. 과일 자체가 나쁜 게 아닙니다. 문제는 주스로 만들어 많은 양을 빠르게 마신 데 있습니다. 같은 과일도 어떤 형태로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집니다.
로블ㅎ
영양성분표 당류 %, 이렇게 읽기
영양성분표의 당류 1일 기준치 %에 2를 곱해 보라고 권했습니다. 국내 당류 기준치는 하루 100g인데, 세계보건기구 권고는 하루 섭취 열량의 10%(2000kcal 기준 50g)라 두 배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다만 영양성분표의 당류는 과일·우유의 천연당과 첨가당을 합친 값입니다. 과일이나 우유가 들어간 제품은 ×2로 계산하면 실제 첨가당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가공식품의 단맛을 체감하는 참고용으로 쓰는 게 적당합니다.
로블ㅎ
건면 골라도 나트륨 1790mg 그대로
◆건면, 150kcal 낮지만 나트륨은 같다…치즈 넣으면 열량 늘어 농심 제품 정보를 보면 신라면 봉지면 한 개(120g)의 열량은 500kcal다. 신라면 건면 한 개(97g)는 350kcal로 150kcal 낮다. 지방도 각각 16g과 3.6g으로 차이가 난다. 건면은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고 건조해 만든다. 열량이 낮다고 나트륨까지 적은 것은 아니다. 신라면과 신라면 건면의 나트륨은 한 봉지당 1790mg으로 같다. 건면을 고르면 열량과 지방은 줄일 수 있지만, 나트륨은 그대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의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000mg 미만으로 권고한다. 두 제품은 한 봉지만으로도 이 기준의 약 90%에 이른다. 다른 끼니와 반찬에서 섭취하는 나트륨까지 더하면 하루 권고 기준을 넘기기 쉽다. 라면에 치즈를 넣으면 그만큼 열량과 지방이 늘어난다. 햄이나 만두를 추가하거나 밥까지 곁들이면 한 끼 총열량은 더 높아진다. 다음 날 얼굴이 붓거나 체중이 올랐다고 곧바로 체지방이 늘었다고 볼 수는 없다. 염분 섭취로 체내 수분이 일시적으로 늘어도 붓거나 체중이 증가할 수 있다. ◆면 따로 삶으면 27% 감소…국물까지 합하면 13% 면을 따로 삶는 방식은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가 있다. 오창환·정하열 연구진이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에 발표한 연구는 나트륨 표시량이 1790mg인 라면 120g을 일반 조리, 면 세척 조리, 우유 첨가 조리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조리해 나트륨 함량을 비교했다. 연구진이 ‘면 세척 조리’로 분류한 방식은 냄비 두 개에 각각 물 550㎖를 넣고 한쪽에서는 면을, 다른 쪽에서는 건더기·분말스프를 4분간 따로 끓이는 방법이다. 이후 면을 건져 스프를 끓인 냄비로 옮겨 30초 더 가열했다. 일반 조리에서 면에 들어 있던 나트륨은 863.7mg, 면을 따로 삶은 방식에서는 632.9mg이었다. 약 27% 줄었다. 국물까지 합한 나트륨 총량은 일반 조리 1890.5mg, 면을 따로 삶은 방식 1645.3mg이었다. 전체 감소폭은 약 13%였다. 물 450㎖와 우유 100㎖를 사용한 우유 첨가 조리에서는 나트륨 총량이 2012.2mg으로 일반 조리보다 약 6% 많았다. 결국 27%는 면 부분만 비교한 결과다. ◆식후 걷기, 혈당 관리에 도움 라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은 뒤 가볍게 걷는 것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국제학술지 ‘다이아베톨로지아’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제2형 당뇨병 성인 41명을 대상으로 매 끼니 뒤 10분씩 걷는 방식과 시간대를 정하지 않고 하루 30분 걷는 방식을 비교했다. 그 결과 끼니마다 나눠 걷는 방식에서 식후 혈당 상승 정도가 더 낮았다. 체중을 줄이는 중이라면 라면을 먹는 횟수와 양, 함께 먹는 음식부터 조절하는 것이 우선이다. 열량을 줄이려면 제품의 영양정보를 비교해 고르면 된다. 나트륨을 덜 먹으려면 스프를 줄이고 국물을 적게 먹는 게 가장 간단하다. 나트륨이 혈당과 혈압에도 관련이 깊어요. 그래서 줄여서 먹으려고 하는데요 건면이라도 국물속 나트륨은 적지가 않다고 하니 국물 섭취를 줄여야 할것 같아요 아니면 면을 한번 삶아서 끓이는 것도 더 좋네요. 앞으로 실천해보려고해요. 식후 걷기도 물론이고요
메가망나뇽
“다시마 듬뿍 넣어라” 혈당 걱정 없는 김밥 만들기
▶백미 대신 현미 사용하기=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사용하면 식후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현미는 쌀겨와 배아를 제거하지 않은 통곡물로, 백미보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에 따르면 현미의 평균 혈당지수(GI)는 55로 배미(64)보다 낮다. 다만 현미 역시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만큼, 체중 관리 중에는 양 자체를 지나치게 늘리지 않는 게 좋다. ▶채소 듬뿍 넣기=재료 중 상추, 깻잎, 오이, 당근 등 채소 비중을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인다. 밥보다 채소, 단백질 식품 등을 먼저 먹는 '거꾸로 식사법'이 등장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게다가 비타민C,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등 채소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무지나 우엉조림처럼 채소에 소금이나 설탕, 색소를 추가한 재료는 많이 넣지 않는 게 좋다. 당·나트륨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비슷한 목적으로 채소와 함께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를 살짝 데쳐 넣어도 좋다. 요오드, 알긴산 등 성분을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오래 간다. ▶밥 대신 달걀 넣기=밥을 크게 줄이고 달걀 지단을 넣은 '키토 김밥'으로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달걀은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네소타대 연구 결과, 달걀을 포함한 고단백 식사를 진행하면 곡물 위주로 식사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 가고 혈당 반응이 완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키토 김밥이라도 치즈, 마요네즈 등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재료를 지나치게 많이 추가하면 오히려 섭취 열량이 증가하기 쉽다. 양 조절에 유의해야 한다. 시판 소스 대신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소량 활용하면 고소한 맛을 더하면서 불포화지방산도 섭취할 수 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262.html 김밥은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백미보다는 현미가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지요, 그래서 밥을 안넣어서 키토김밥 만들어요 역시 채소 듬뿍 넣고 계란양을 늘린다면 건강에 좋고 혈당걱정없는 김밥 만들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과일은 건강하니까 많이 먹어도 괜찮을까요?
과일은 비타민·식이섬유·폴리페놀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음식입니다. 하지만 건강한 음식이라고 해서 먹는 양까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건 아니에요. 특히 달고 먹기 편한 과일일수록 생각보다 많은 양을 먹게 될 수 있습니다. 1. 바나나 — 100g당 당 약 12g 2. 샤인머스캣 — 100g당 당 약 16g 3. 망고 — 100g당 당 약 14g 4. 귤 — 100g당 당 약 11g 중요한 건 “이 과일은 나쁘다”가 아닙니다. 바나나는 그릭요거트·견과류와 함께 먹고, 샤인머스캣은 먹을 만큼만 미리 덜어두고, 망고는 한 번에 반 개 정도, 귤은 2~3개만 꺼내두는 식으로 맛있게 먹되, 양을 정해서 먹어보세요. 저도 당관리 중인데 과일 먹기가 부담스럽더라구요 특히 샤인머스캣이 한창 나올때라 입에만 넣어도 설탕과 같은 맛이 느껴지니 부담이었어요. 그런데 제가 사진 않지만 명절지나 선물이 들어와서 먹어야하는데 온가족이 당 걱정때문에 몇알씩 먹고 있어요 ㅎㅎ 그렇게 관리하며 먹으니 건강도 챙기고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봄동 소고기국
주재료: 봄동(200~300g), 소고기(국거리용 양지 등 100~200g) 부재료: 대파, 무(선택), 다진 마늘 양념: 참기름, 국간장, 소금, (선택) 된장 또는 고춧가루 2. 만드는 법 (기본 단계) 재료 손질: 봄동은 밑동을 제거하고 가닥가닥 뜯어 깨끗이 씻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사용하면 식감이 더 깔끔합니다.) 소고기 밑간: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닦아낸 뒤,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약간 넣어 버무려 밑간을 합니다. 볶기: 냄비를 달군 뒤 참기름을 두르고 밑간한 소고기를 먼저 볶습니다. 소고기 겉면이 익으면 봄동(무를 넣는다면 이때 함께)을 넣고 살짝 더 볶아주세요. 육수 붓기: 쌀뜨물 또는 다시마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거품이 올라오면 깔끔한 맛을 위해 걷어내 주세요.) 끓이기: 5~10분 정도 충분히 끓여 봄동이 부드러워지면 대파를 넣습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에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맞춥니다
로블ㅎ
여주 파스타
준비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여주 1/2개, 스파게티 면 1인분(약 80~100g), 마늘 4~5쪽 부재료: 페페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베이컨이나 베이컨칩 또는 새우 (선택사항, 감칠맛을 더해줌) 양념: 올리브오일 3큰술, 소금(면 삶기 및 간 맞추기용), 후추 약간, 굵은소금(여주 절임용) 🍳 만드는 법 1. 여주 손질 및 쓴맛 빼기 여주는 길쭉하게 반으로 갈라 숟가락을 이용해 속의 하얀 씨와 솜을 말끔히 긁어냅니다. (씨와 솜에 쓴맛이 강하므로 꼼꼼히 제거해야 합니다.) 속을 판 여주를 얇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볼에 썬 여주를 넣고 굵은소금 반 스푼을 뿌려 10~15분 정도 절여줍니다. 절여진 여주는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키친타올로 물기를 꾹 짜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쓴맛이 중화되고 아삭한 식감이 삽니다.) 2. 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스파게티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적게(알덴테 상태) 삶아줍니다. 면을 체에 밭칠 때, 면수(면 삶은 물) 반 컵(약 100ml)을 따로 남겨둡니다. (면은 찬물에 헹구지 마세요!)
로블ㅎ
두부 새송이버섯 덮밥
재료 | 1인분 두부 150g · 새송이버섯 100g · 현미밥 100g · 양파 40g · 대파 약간 · 다진 마늘 ½작은술 · 간장 1작은술 · 참기름 ½작은술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두부와 새송이버섯은 한입 크기로 썰어요 양파와 대파도 먹기 좋게 손질해요 팬에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새송이버섯과 양파 마늘을 넣고 함께 볶은 뒤 간장과 후추로 간해요 현미밥 위에 볶은 재료를 올리고 참기름과 대파를 조금 넣어 완성해요
팔망미인
닭안심 양배추 유부말이
재료 | 1인분 닭안심 120g · 양배추 100g · 유부 4장 · 당근 30g · 대파 약간 · 다진 마늘 ½작은술 · 간장 1작은술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닭안심은 잘게 다지고 양배추와 당근도 가늘게 썰어요 닭안심 양배추 당근에 다진 마늘과 후추를 넣어 섞어요 유부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빼고 펼쳐요 유부 위에 준비한 재료를 올려 돌돌 말아요 찜기에 넣어 닭안심이 속까지 익도록 찐 뒤 간장을 살짝 곁들여 완성해요
팔망미인
숙주 잡채
주재료: 숙주 1봉지(300g), 피망 또는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2개, 양파 1개, 당근 약간, 부추 또는 쪽파 한 줌 (선택) 고기 또는 버섯 (선택): 소고기(또는 돼지고기) 채썰기 100g 또는 느타리버섯·표고버섯 적당량 고기 밑간: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조금 양념장: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맛술 1큰술 (입맛에 따라 올리고당이나 액젓을 살짝 추가해도 좋습니다.) 기타: 식용유,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숙주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빼둡니다. 양파, 피망, 당근은 채를 썰어줍니다. 부추나 쪽파가 있다면 5cm 길이로 썰어둡니다. 고기를 사용할 경우 밑간 양념(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에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2.채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먼저 넣고 소금을 살짝 뿌려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피망(또는 파프리카)도 넣고 살짝 볶은 뒤 따로 접시에 담아 식혀둡니다. (채소를 한꺼번에 볶지 않고 색깔별로 따로 볶아야 색감이 살고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밑간한 고기(또는 버섯)도 팬에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로블ㅎ
소고기 배추 달걀전
재료 | 1인분 소고기 살코기 100g · 배추 100g · 달걀 2개 · 양파 30g · 대파 약간 · 다진 마늘 ½작은술 · 소금 약간 · 후추 · 식용유 1작은술 만드는 순서 소고기와 배추 양파는 잘게 썰어요 달걀을 풀고 소고기 배추 양파 대파를 넣어 섞어요 다진 마늘과 소금 후추를 조금 넣어 간해요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반죽을 한입 크기로 올려요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 완성해요
팔망미인
새우 연두부 달걀탕
재료 | 1인분 새우 100g · 연두부 150g · 달걀 1개 · 대파 약간 · 양파 30g · 다진 마늘 ½작은술 · 국간장 1작은술 · 물 350ml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새우는 깨끗이 손질하고 양파와 대파는 잘게 썰어요 냄비에 물과 양파 다진 마늘을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새우와 연두부를 넣어요 새우가 익으면 풀어둔 달걀을 천천히 둘러 넣어요 국간장으로 가볍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어 완성해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