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초코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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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전에 하면 좋은 건강습관
잠들기 전 30분 정도의 습관을 일정하게 만들면 수면과 다음 날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 휴대폰 잠시 내려놓기 잠들기 30분~1시간 전에는 영상이나 SNS 사용을 줄이고 조명을 조금 어둡게 해보세요. 🧘♀️ 5분 가벼운 스트레칭 목·어깨·허리·종아리를 천천히 풀어주세요. 강한 운동보다는 몸을 이완시키는 정도가 좋아요. 🫁 천천히 호흡하기 코로 편안하게 들이마시고 조금 더 길게 내쉬는 호흡을 몇 분 반복하면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늦은 카페인 피하기 커피뿐 아니라 녹차·에너지음료·초콜릿에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요. 카페인에 민감하다면 오후부터 줄여보세요. 🍜 늦은 야식·과식 줄이기 잠들기 직전 많은 양을 먹는 습관은 피하고, 특히 기름진 음식이나 술은 숙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 따뜻한 샤워하기 잠자기 1~2시간 전 따뜻한 샤워나 목욕을 하면 몸이 편안해지고 잠들 준비를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비슷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기 주말에도 취침·기상 시간을 크게 바꾸지 않는 것이 생체리듬 유지에 좋습니다.
팔망미인
🩸 혈당이 높아지고 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신호 7가지
🩸 혈당이 높아지고 있을 때 혈당이 높아도 초기에는 아무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증상만으로 당뇨병을 판단할 수는 없지만 여러 증상이 계속된다면 혈액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물을 자주 마시게 된다 💧 혈당이 많이 높아지면 소변으로 포도당과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갈증이 심해질 수 있어요. 소변을 자주 본다 🚻 특히 이전보다 소변량이 늘거나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가는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먹어도 자꾸 배가 고프다 🍚 포도당을 세포에서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허기를 더 느끼기도 합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 체중이 빠진다 ⚖️ 혈당이 상당히 높은 상태에서는 몸이 지방과 근육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서 체중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쉽게 피곤하고 무기력하다 😴 피로는 원인이 매우 다양하지만 고혈당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눈이 침침하거나 초점이 잘 안 맞는다 👀 혈당이 크게 변하면 눈의 수정체 등에 영향을 주어 일시적으로 시야가 흐릿해질 수 있습니다.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감염이 반복된다 🩹 장기간 혈당이 높은 경우 상처 회복이 늦어지거나 피부·요로 등의 감염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요
팔망미인
🪑앉아서 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운동기구
가장 간편한 건 미니 페달 사이클이에요. 의자에 앉아 발만 올리고 자전거처럼 돌리는 방식이라 TV를 보거나 책상에 앉아 있을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페달을 돌리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식후 근육을 움직이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되어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걷기가 불편하거나 발바닥·뒤꿈치에 부담을 줄이고 싶은 경우에도 서서 하는 스텝퍼보다 활용하기 편한 편이에요. 다만 페달을 밟을 때 발 통증이 생기면 중단하세요.
팔망미인
술마시고 나면 왜 고탄수화물이 찾게 될까?
술을 마시면 간이 알코올 해독에 집중하느라 당 생성을 잠시 멈추게 돼요. 그럼 몸은 일시적인 저혈당 상태가 되고, 뇌는 이를 굶주림으로 착각하게 됩니다. 결국 에너지를 빨리 채울 수 있는 정제 탄수화물을 갈구하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이때 맵고 짠 라면이나 짬뽕을 먹는 것은 정말 위험합니다. 빈속에 들어가는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는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해요.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서 결국 살이 더 잘 찌는 체질로 가는 급행열차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럼 똑똑한 해장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1순위는 황태해장국입니다. 풍부한 아미노산이 간 회복을 돕고 단백질 위주라 혈당이 안정적이에요. 2순위는 달걀 요리예요. 메티오닌 성분이 알코올 분해를 돕고 포만감을 주어 폭식을 막아줍니다. 3순위는 토마토입니다. 수분을 보충해주고 라이코펜 성분이 간 손상을 방지해주는 강력한 해독제거든요. 이거 애주가라면 완전 공감하는거 같아요. 술 마시고 나면 라면이나 밥, 국밥같은게 막 땡기더라구요. 이때 먹으면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다니.. 앞으로 반성해야될꺼 같네요. 해장에 좋은 3순위 음식들을 잘 활용해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혈당이 안정되면 살이 빠지는 이유
당이 많은 음식을 자주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면서 남는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방향으로 몸이 움직일 수 있어요. 반대로 식사와 간식을 조절해 혈당 변동을 줄이면 인슐린 자극을 줄이고, 저장된 에너지를 꺼내 쓰기 쉬운 환경을 만들고 식욕과 간식 섭취를 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혈당을 무조건 낮추기‘보다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내리지 않는 식사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색다른 오믈렛~ 이탈리아식 ‘프리타타’
채소를 듬뿍 넣은 이탈리아식 오믈렛 ‘프리타타’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시금치 한줌(60g), 달걀 4개, 느타리버섯 50g, 베이컨 1줄, 양파 100g, 방울토마토 5알, 우유 10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모차렐라 치즈(생략 가능) 1. 시금치, 베이컨, 느타리버섯, 양파는 잘게 다진다. 2. 방울토마토는 절반으로 자른다. 3. 베이컨은 한 입 크기로 자른다. 4. 달걀 4개에 우유를 넣고 소금, 후추를 약간 뿌려 골고루 젓는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키친타월로 한 번 닦아낸 뒤, 다진 채소와 베이컨을 넣어 살짝 볶는다. 6. 시금치가 숨이 죽으면 불을 끈다. 7. 6에 달걀 푼 것과 방울토마토, 모차렐라 치즈를 넣고 프라이팬 뚜껑을 덮은 후 약한 불에 익힌다. 8.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아낸다. 뭐가 달라요? # 핵심 재료 달걀 고단백 완전식품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섭취 시 포만감을 줍니다. 단백질은 근육 합성에 필요한 영양소로, 당뇨병 환자의 근육 생성을 돕습니다. 체내 근육량이 많아야 포도당이 잘 소모돼 혈당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달걀은 비타민D도 풍부한데요. 비타민D는 체내 칼슘 수치를 조절해 인슐린 합성 및 분비를 돕고 췌장의 베타세포 기능에 영향을 미칩니다. # 혈관 건강 관리엔 시금치 시금치에 풍부한 마그네슘은 몸속 포도당을 사용가능한 에너지로 바꿔 혈당 개선을 돕습니다. 시금치 속 질산염은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는 것을 막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 가을 별미 느타리버섯 연하고 부드러운 느타리버섯은 혈당지수가 27로 낮아 섭취 시 혈당을 천천히 올려 당뇨병 환자에게 매우 적합한 식재료입니다. 느타리버섯 속 수용성 식이섬유는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비타민D 함량이 높아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만듭니다. 항산화 성분인 셀레늄이 풍부해 암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프리타타 형식으로 계란물에 여러 채소들 넣고 구워서 먹는데요, 여기에 혈당개선 해주는 시금치, 식이섬유 가득한 느타리버섯 으로 건강도 챙기고 맛있게 체중관리 할수 있을꺼 같아요., 채소 넣고싶은거 넣을수 있는게 장점인 레시피에요
메가망나뇽
혈당 위해서라도 걱정을 비우세요
1) 걱정 많을수록 당뇨병 위험 커 마음 속 걱정이 많을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보스턴의대 정신과 연구팀이 평균 53세 성인 1561명을 40년 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3~5년 간격으로 조사했고, 그 결과 걱정과 불안감이 많은 성인들은 그렇지 않을 때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0~13% 높았습니다. 걱정을 많이 하는 성인들은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는 경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런 습관들이 당뇨병 위험을 높인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합니다. 2)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 불안함, 걱정 등을 느끼면 우리 몸에 스트레스 반응이 일어납니다. 몸의 에너지 소모량이 늘어나며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됩니다. 해당 호르몬은 신체가 스트레스에 대항할 힘을 만들어 주는 동시에, 혈압을 조절하고 혈액 속 지방과 당 수치를 높이기도 합니다. 또 스트레스는 식욕을 증진시키기도 합니다.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렙틴 기능을 억제해 탄수화물이나 설탕 등 혈당을 빠르게 높이는 음식에 대한 식욕이 커집니다. 3)혈당 수치 강박에서 벗어나세요 혈당을 안정화시키려면 걱정 근심은 내려놓으셔야 합니다. 특히 이미 당뇨병이 생긴 사람이라면 ‘혈당이 더 오르진 않을까’ ‘이 음식을 먹어도 괜찮을까’와 같은 심리적 불안감을 덜어내세요. 수치에 집착하다 보면 스트레스로 작용해 혈당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건강에 문제가 있다면 근심 걱정이 따르게 되요. 그리고 반대로 근심과 걱정, 스트레스가 많으면 또 병에 걸리기도 합니다. 뭐든지 마음먹기에 달린것 같습니다.너무 겁먹거나 힘들어하지 말고 마음을 여유롭게 가지도록 노력해야 될꺼 같습니다. 혈당을 위해서라도 마음 속 걱정은 꼭 비워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혈당스파이크일으키는 음식들 조심하세요
혈당건강에 안좋은 음식들 매번 보고 정신차립니다 건강을 위해 최대한 안먹어야겠어요 1 믹스커피 2 에너지 드링크 3 짜장면 잡채밥 4과일주스 5 미숫가루 6 빵 케이크 7 떡 8 라면 9 죽 10 과자 어쩔수없이 먹멌다면 식후운동이라도 꼭 하자구요
송쩡
종근당건강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올인원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올인원 ② 구매처 종근당 홈페이지 ③ 구매 가격 3달분 20,000 ④ 복용 기간 1년이상 ⑤ 체감 효과 노란색 알약으로 된 제품입니다. 별다른 향과 맛은 없고, 하루한알 먹으면 되서 간편하게 챙겨 먹습니다. 특히 피로개선과 에너지 활력 충전에 효과가 좋다는 고함량 비타민B군이 들어있습니다. 데일리로 채울수 있는 상한선이라 만족합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함량이 높아서인지 빈속에 먹으면 속쓰림이 있어서요. 식후에 챙겨먹고 있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별 5개 하루 한알로 비타민 13종, 미네랄 10종으로 토탈 23가지를 상한으로 충족할 수 있기에 추천합니다.
메가망나뇽
참치캔+현미밥 조합 단백질 30g의 비밀
최근 다이어트•바디프로필 준비생들 사이에서 '참치현 미덮밥'이 5분 완성 단백질 공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 으로 알려졌습니다. 물에 담근 캔참치(살코기 기준)는 100g당 단백질 약 23~25g, 열량 약 116kcal로 대표 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며, 현미밥은 100g당 단백 질 약 2.6g, 열량 약 112~123kcal로 에너지원과 포만 감을 담당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실제 구성은 조리한 현미밥 1공기(약 210g, 단백질 약 5.5g)에 물기를 제거한 참치캔 1개(약 85g, 단백질 약20g), 계란 1개(약 6g)를 더하면 단백질 총량이 약31.5g에 이릅니다. 여기에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간장+레몬즙 소스(2큰술 기준 단백질 약 3g 추가)를 곁들이면 한 끼 단백질을 최대 34g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로블ㅎ
혈당이 안정되면 살이 빠지는 이유
혈당이 안정되면 정말 살이 빠질까 요? 핵심은 혈당 자체보다 인슐린과 에너지 사용의 변화에 있습니다. 당이 많은 음식을 자주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면서 남는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방향으로 몸이 움직일 수 있어요. 반대로 식사와 간식을 조절해 혈당 변동을 줄이면 ✓ 인슐린 자극을 줄이고 ✓ 저장된 에너지를 꺼내 쓰기 쉬운 환경을 만들고 ✓ 식욕과 간식 섭취를 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혈당을 낮춘다고 무조건 체지방이 빠지는 것은 아 닙니다. 결국 체지방 감소의 핵심은 장기간의 에너지 섭취와 소 비의 균형이에요. 혈당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혈당을 무조건 낮추기'보다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내리 지 않는 식사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위고비 마운자로 부작용 순위
위고비와 마운자 현재까지 보고된 부작용 총 정리 순위 알려드릴께요 가장 흔한 부작용은 위장장애(40~50%), 초반 4~8주 집중 근손실•무기력•탈모의 공통 원인은 '에너지• 단백질 부족' 단백질 + 근력운동 + 서서히 용량 증량이 핵심
로블ㅎ
식후에 꼭 단게 땡기는 의학적 이유?
식후에 애매하게 달콤한 게 땡기는 이유,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입니다! 📈식사 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면 몸은 이를 안정화하기 위해 인슐린을 급하게 분비합니다. 하지만 이때 필요 이상으로 인슐린이 과도하게 올라가면, 연료를 전환하는 기능인 대사유연성(Metabolic Flexibility)이 떨어지게 돼요! 그 결과, 😋몸은 ‘충분히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식욕 자극 호르몬을 분비하여 빠르게 에너지를 낼 수 있는 당·정제 탄수화물을 더 강하게 요구하게 만들어요. 🧠이건 식탐이 아니라, 교란된 호르몬 신호의 결과입니다. 다행히 이 반응은 바꿀 수 있어요! ✔️식사 순서 조절(섬유소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식전·식후의 짧은 활동 ✔️스파이크를 줄이는 식사 구성 이 조그만 선택들이 과도한 인슐린 반응을 낮추고, 식후 단 음식 탐닉을 줄이며, 대사유연성을 다시 회복시키는 시작점이 됩니다. 식후에 달콤한게 땡기는게 솔직히 습관? 루틴? 이런식으로 만들어져서 그런줄 알았는데, 호르몬의 문제라니 새롭습니다. 내몸이 나도모르게 땡기는거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생각하니 점심으로 식사를 든든히해도 더 당을 원한다니 개선이 빨리 필요하다고 생각듭니다. 거꾸로 식사법과 식후 운동으로 습관 형성 또 해줘야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당뇨예방 수면부터 바꿔라
당뇨 예방에서 중요한 건 식단과 운동만이 아닙니다. 수면 역시 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핵심 요소입니다. 수면 시간이 너무 짧거나 길어지면 인슐린 작용이 떨어지고 혈당 조절 능력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수면은 일정 범위 내에서 유지되는 것이 중요하며, 과도하게 늘리거나 줄이는 것은 모두 대사 건강에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수면의 규칙성’입니다. 평일에 부족한 잠을 주말에 몰아서 보충하는 습관은 생체리듬을 무너뜨리고 혈당 조절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일정한 패턴 속에서 인슐린 분비와 에너지 대사가 가장 안정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매일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규칙적인 수면 습관이 중요합니다. 수면 환경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취침 전 음식 섭취는 피하고, 낮 동안 충분한 활동과 햇빛 노출은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당뇨 예방을 위해서는 식단, 운동뿐 아니라 수면까지 포함한 생활 전반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저는 자는게 아깝다는 생각을 가끔 하는데, 잘자고 잘일어나는것이 참 중요한거 같아요. 혈당까지 영향을 끼친다니 역시 건강위해 관리를 해야곘어요. 좀 더 일찍자고 수면의 질과 양을 늘여봐야겠다 생각이 들어요.
메가망나뇽
국수 포기하지 마세요 당뇨인 맞춤 ‘곤약국수’
당뇨병 있어도 맛있게 즐기는 ‘곤약국수’ 재료&레시피 (1인분) 실곤약 1봉, 멸치육수 1.5컵, 콩나물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고춧가루 1작은 술, 대파 30g, 달걀 1개, 마늘·식초·간장 또는 소금 약간 <멸치 육수> 1. 멸치는 내장 제거 후 볶기 2. 다시마와 함께 물에 넣고 끓이기 3. 다시마는 먼저 건지고 10분 더 끓인 후 체에 걸러 육수 완성 <곤약국수> 1. 실곤약은 식초 넣은 물에 데치기 2. 양파, 대파, 고추는 슬라이스 3. 멸치육수에 고춧가루 넣고 끓이다 콩나물, 고추 투입 4. 데친 곤약면, 채소, 달걀 넣고 끓이기 5. 간장 또는 소금으로 간 맞춘 뒤 그릇에 담기 뭐가 달라요? 1. 밀가루 대신 곤약면 • 100g당 열량 10kcal • 혈당 천천히 올리고, 포화지방 ↓ • 글루코만난 성분으로 포만감 ↑ 2. 콩나물로 식이섬유까지! • 칼륨으로 나트륨 배출 • 식이섬유 풍부해 포만감 유지 • 비타민B1로 에너지 대사 활성화 3. 달걀로 단백질·포만감 강화 • 한두 개만 더해도 단백질 충분 • 근육 합성 도와 혈당 조절에 유익 곤약국수라 부담이 적을거 같아요. 탱글한 식감도 괜찮구요. 데치고나면 곤약 특유의 향도 덜하고 괜찮더라구요. 곤약면은 비빔국수로도 먹기 좋더라구요, 응용해서 먹기도 좋을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중 배고픔의 범인은 '단백질' 부족
다이어트 식단을 챙겨도 유독 배가 자주 고프다면, 칼 로리보다 '단백질 비중'을 먼저 점검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네요 4대 다량영양소 중 단백질은 포만 효과 가 가장 크며, 소화 과정에서 섭취 칼로리의 20~30% 를 열로 소모합니다(탄수화물 5~10%, 지방 0~3%). 이 에너지 소모 자체가 몸에 '지금 일하고 있다'는 신호 를 보내 포만감을 끌어올리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로블ㅎ
나만 살찌고 있다면? 혈당 방어하기
🔥TOP 혈당 급발진 구간 트리 꼭대기에 있는 얘네들이 대장입니다! -김밥, 호빵, 떡볶이, 쌀밥 -탄수화물 밀도가 높아서 혈당이 수직 상승해요!🔺 ⚠️MIDDLE 면순이/빵순이 저격 호로록 넘어가서 빨리 먹고 배도 안 부른데 살은 찝니다❗️ -우동, 옥수수, 라면, 베이글 -국물까지 다 드시면 붓기까지 1+1 당첨🎁 🍰BOTTOM 입은 즐겁고 몸은 무거운 달콤살벌🍰 기름지고 달달해서 지방 저장하기 딱 좋아요🙂 -닭강정, 파스타, 군밤, 롤케이크 🔻 반대로 살이 찌기 싫다면? -그릭요거트, 베리류, 두부 ⏰ 살이 가장 잘 찌는 시간대 * 아침/점심: 대사가 활발해서 그나마 괜찮아요🙆🏻♀️ (먹고 싶으면 이때!) * 저녁 7시 이후: 혈당이 오래 유지되면서 지방 저장 모드 ON 켜짐💡 * 밤 9시 이후: 먹는 족족 저장 효율 최고조... 야식은 참아주세요🫠 🌿 혈당 낮춰주는 영양제 라인업 1. 베르베린: AMPK 활성화로 혈당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도움 2. 바나바잎: 코로솔산 성분이 식후 혈당 상승 억제 3. 크롬: 인슐린 작용 강화 및 안정화 4. 브로콜리 새싹: 인슐린 민감도 개선 5. 알파리포산: 혈당 에너지 전환 촉진 및 식욕 억제 6. 마그네슘: 인슐린 작용 돕는 필수 조효소 가장 기본: 마그네슘 + 비타민B군 가장 강력한 효과: 베르베린, 알파리포산 식후 스파이크 관리: 바나바잎, 식이섬유 식품 단위 보조, 유지: 여주 추출물, 브로콜리새싹 ✅ 마지막 꿀팁: 맛있게 드셨다면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순서 바꾸기: 채소/단백질 먼저 👉🏻 탄수화물은 맨 뒤에 2. 식후 걷기: 밥 먹고 15~30분만 걸어도 혈당 피크가 꺾입니다 🚶♀️ 3. 영양제 챙기기: 혈당 케어템으로 혈당 방어하기(출처 : 은하약사 인스타그램)
메가망나뇽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을 위한 아침 식사 추천
혈당 조절이 중요한 당뇨 환자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을 위한 아침 식사 추천 3가지입니다. 1️⃣ 삶은 계란 2개 고품질 단백질 공급원으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안정적인 에너지 제공 근육량 유지와 인슐린 반응 개선에도 도움 2️⃣ 견과류 한 줌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상승 완화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 아침 식사에 소량 포함해도 포만감과 혈당 안정화 효과 3️⃣ 무설탕 요거트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건강을 돕고, 혈당 조절에 간접적 도움 단순당이 적어 혈당 스파이크 예방 단백질과 칼슘 보충으로 뼈 건강까지 챙김 (출처 : health_genius_) 아침 식사에 단백질 + 건강한 지방 + 저당 식품을 조합하면 혈당 급상승을 막아요. 그리고 하루 에너지 균형도 잡을 수 있습니디 규칙적인 아침 식사와 함께 적절한 운동까지 병행하면 당뇨 관리, 혈당관리의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메가망나뇽
혈당영양제 고르는 방법 3가지
정제 탄수화물 위주 식습관과 배달음식,디저트 문화의 보편화로 한번쯤은 격어 본 혈당스파이크!!!! 식사후 강한 피로감과 졸음이 몰려오는 식후 혈당스파이크를 방치하다 당뇨 전단계로 발전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해요. 당뇨 전단계나 혈당 수치 불안정 상태를 방치할 경우 만성 피로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혈관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평소 일상 속 혈당 관리와 적절한 보조 영양제 섭취가 매우 중요한데요. 당뇨 전단계나 혈당수치 불안정 상태를 방치하게 되면 만성피로와 장기적 혈관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평소 일상 속 생활 식습관 패턴을 바꾸는 방법은 많이들 알고 있고 실천 중인 경우를 봐 왔습니다. 식습관 개선과 더불어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를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혈당수치 유지를 위한 도움되는 혈당영양제 고르는 방법 3가지 1.주원료의 기능성 인정 여부와 코로솔산 함량 확인 가장 먼저 식약처로부터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은 정품 원료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대표적 기능성 원료인 바나나잎 추출물의 경우 핵심 성분인 '코로솔산'이 일일 최대 권장향인 1.3mg 충족되게 들어있는지 체크하는것이 핵심 2. 시너지 복합 성분의 조합 -크롬,바나나,여주의 조합 단일성분보다 혈당 대사를 돕는 영양소가 복합 배합된 제품을 산택하는것이 좋습니다. @크롬 : 인슐린의 활성을 높여 포도당 대사를 돕는 필수 미네랄 @여주 바나디움 :식물성 인슐린 역할을 하거나 세포의 포도당 흡수를 지원해 시너지 효과를 냄 @비타민 B군 :: 당 대사 과정에서 소비되는 체내 에너지를 보충 3.화학부형제 최소화 및 안전성 검증 매일 꾸준히 복약해야 하는 만큼 , 알약을 만들 때 쓰이는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화학부형제 사용이 최소화된 제품인지 , 생산 과정과 안전성 검증이 (HACCP, GMP 인증)을 마친 제조 시설에서 생산되어지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이렇게 고른 혈당영양제 복용법 또한 중요하겠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원리이므로 식사 직전이나 식후 30분 이내에 복용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주의사항 혹 처방받은 당뇨 치료제를 복용중이신 분들 영양제 병용시 저혈당이 올 위험이 이씅니 반드시 담당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글을 마무리하며 혈혈당 관리는 단기적인 다이어트 가 아닌 평생 지켜야 할 건강한 습관입니다. 혈당영양제 복용과 함께 먼저 우선해야 할 중요한 점은 단순히 억제한다는 것보다 식습관과 생활 패턴의 변화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혈당 영양제 고르는 3가지 기준을 참고하셔서 가볍고 에너지 가득찬 매일매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블리비
혈당을 낮추고 싶다면 계단은 ‘이렇게’ 오르세요.
그냥 오르는 것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오르기, 방법이 다릅니다. ✔ 발끝은 11자로 ✔ 앞꿈치만 사용해서 ✔ 상체는 살짝 앞으로 ✔ 허벅지·엉덩이 힘으로 올라가기 이렇게 오르면 근육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서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 기준은 쉬는 시간 포함 20분 정도면 충분해요. 단, 내려갈 때는 주의하세요. 무릎 관절이 좋지 않거나 체중 부담이 큰 경우 계단을 내려갈 때 무릎에 부담이 큽니다. - 혈당 관리 목적이라면 ‘오르기’ 위주로, 내려갈 땐 엘리베이터도 괜찮아요. 운동은 많이보다 잘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냥 많은 층수의 계단을 오르는것 보다 혈당관리 걷기 방법을 챙기면서 효율을 극대화 시켜보려고 해요. 매일 살랑살랑 계단오르긴하고 있는데, 요것도 운동이 꽤나 되긴 합니다. 오르기 4가지 방법 보고 발끝과 앞꿈치 이용해서 잘 올라가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가공육을 줄였더니.. 심혈관 당뇨위험 낮아짐
베이컨, 소시지, 햄 같은 가공육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은 꽤 긍정적인 변화를 겪습니다. ·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 뇌졸중·제2형 당뇨 위험 낮아짐 · 대장암 발병 위험 감소 · LDL(나쁜 콜레스테롤) 감소 · 체내 염증 완화 · 체중 조절 & 장 건강 개선 포화지방 섭취가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섬유질 섭취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단백질은 충분히 챙기면서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할 수 있는 식품들입니다. 🥣 콩류 고기만큼 단백질이 풍부하고 섬유질·철분·칼륨·아미노산까지 함유. 곡물과 함께 먹으면 아미노산 균형도 좋아집니다. 🌰 견과류 (호두·아몬드·잣) 건강한 지방 + 단백질 공급원.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스피룰리나(남조류) 단백질 밀도가 높은 조류 식품. 스무디, 디저트, 에너지바 등에 활용 가능. 🥚 계란 완전 단백질 식품으로 불릴 만큼 필수 아미노산을 균형 있게 함유. 육류보다 포화지방 부담은 낮으면서 단백질 품질은 매우 우수한 식품입니다. 스피룰리나 한때 붐이 있었던 건기식이네요 가공육 은근 간편해서 잘 사서 먹는데, 아이들과 저의 건강 위해 가급적 자제하는게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혈당 관리에 좋은 운동법 3가지
혈당 관리를 위해 매일 하고 있는 운동법 3가지 공유해요. 1. 식후 10~15분 가벼운 산책 방법: 식사 후 30분 이내에 10~15분 동안 쉬지 않고 걸어줍니다. 효과: 식사 직후 상승하는 포도당을 허벅지 근육이 즉시 에너지를 소모하여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2. 하체 근력 운동 (혈당 저장소 확장) 방법: 스쿼트, 런지, 계단 오르기 등 하체 위주의 근육 운동을 하루 10~15분씩 실시합니다. 효과: 우리 몸 전체 근육의 70%가 하체에 집중되어 있으며, 허벅지 근육은 혈액 속 혈당을 흡수하고 저장하는 가장 큰 역할을 합니다. 3. 가벼운 유산소 운동 방법: 인터벌 걷기(2분 빠르게 걷기 + 1분 천천히 걷기)나 자전거 타기를 하루 20~30분 진행합니다. 효과: 근육 세포가 인슐린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게 만들어, 적은 양의 인슐린으로도 혈당을 효과적으로 내릴 수 있게 됩니다.
퀸이얌
인모드 온다 리프팅 두가지 같이 동시에 받아도 되나요?
인모드 온다 리프팅 두가지 같이 받아도 되나요? 요즘 피부에 탄력이 떨어져서 시술 받아볼까 고민이 되는데 피부과 갈 시간이 없네요. 그래서 병원 간김에 두가지 시술 받아보고 싶은데 혹시 같은 날에 인모드랑 온다 리프팅 두가지 받을수 있나요? 두가지 시술 모두 열 에너지로 하는 거라서 동시에 받으면 피부에 더 독이 될까요?
로블ㅎ
저도 실제로 5키로 이상 감량한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
스위치온 다이어트,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시작할까요? "굶기만 하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해보세요!“ 저도 한달동안 스위치온 다이어트 하면서 5키로 이상 감량 했어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일 정한 공복 시간을 유지해 몸의 에너지 사용 방식을 바 꾸는 식단 관리법 이예요 처음에는 단백질 위주의 식사로 몸을 준비하고, 이후에는 간헐적 단식과 균형 잡힌 식단을 병행하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예요 1.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2.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3.채소와 건강한 지방 함께 먹기 4.일정한 공복 시간 유지하기 5.충분한 수분 섭취와 가벼운 운동 병행하기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먹는 방법과 식사 시간 을 관리하는 것이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가장 큰 특징 이예요! 여기에 플러스 운동도 같이 해주면 시너지 효과가 업 되어서 감량 효과가 크네요! 위고비 마운자 대신에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보세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1. 지정키워드 쓰기 혈당 스파이크란 말이 요즘 엄청 많이 쓰이지요? 저는 유행어처럼 그 말이 느껴지더라구요. 식후에 졸리면 '혈당 스파이크 맞았다'고 자주 썼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은 심각하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혈당 관리방법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2. 나의상황 주말 어느날, 8시 아침식사에서 모닝빵을 먹고나서, 얼마되지 않아 졸음이 오더라구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식곤증이여서, 식사를 하고난 뒤니까 잠이 좀 오는 정도겠다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식곤증은 하품하고 약간 졸린 느낌? 이었던거 같은데, 이상태의 잠은 조금 급격히 잠에 빠지고요, 그렇게 자고 일어 났는데도 몸도 개운하지 않고 피곤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건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스파이크라는거구나. 내가 잠이 부족해서 오는것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이것이 또 당뇨 전조증상이라는데 괜히 겁이 나더라구요. 그뒤로 약간은 건강염려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이 내몸 자체가 된다'는 의식하기 시작헀고, 작은것에서 부터 생활속에서 관리를 좀 해보자 싶었습니다. 3. 관리방법 1) 아침 챙겨먹기 저는 올빼미형 인간인 편이라 잠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집에 자녀들은 성장기인지라 밥을 차려주지만, 저는 10분이라도 좀 더자고싶다 이생각에 더 누워서 뒹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빵한조각을 먹거나 입맛이 당기지 않으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때우는 일상이었습니다. 거르기엔 배고프고 점심까지는 못견뎌서 그랬던거 같아요, 커피는 또 잠을 깨우기위해 시원하게 마셨구요. 왜 혈당스파이크가 느껴질까 보니 공복에 먹은 빵이나 커피가 혈당을 많이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시간에도 물론 혈당관리를 해주면 좋지만 우선적으로 아침을 신경써야겠다. 그래서 무엇을 챙겨먹을지 고민하다가 단백질쉐이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우유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먹으니 든든함도 있고 속도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당 고단백 쉐이크를 주로 아침식사로 챙깁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싶으면 삶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도 챙깁니다. 견과류를 첨가하기도 하고 사과나 양배추 샐러드 , 연두부를 먹기도 합니다. 이전보다는 조금은 챙겨서 먹고 있습니다. 2) 점심식사후엔 가볍게 걷기 점심식사에서도 혈당관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점심에는 주로 한식을 먹습니다. 점심때는 일을하며 에너지를 내다보니 절식을 하기엔 기운이 딸리더라구요. 그랬더니 식후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밥양을 줄이기 위해 거꾸로 식사법 지키려고 노력하고요, 밥종류를 잡곡으로 바꿀수 있으면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적당량으로 식사를 하고 나서 혈당안정을 위해 가볍게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거창한것이 아니고 식사후 밖에 나가서 10-15분 무리되지 않게 건물 한바퀴 돌기 하고 왔습니다. 그러다 더워져서 실내에 계단 오르기 하기도 하고, 제 자리에서 가볍게 제자리 걷기도 해줬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뒤꿈치 들기로 해줬습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에도 도움을 줘서 속도 편해지고 화장실도 잘가고요, 오후의 일의 능률도 오르더라구요. 3) 너무 피곤하고 졸릴땐 잠깐 낮잠자기 혈당오르기도 하고, 식사후엔 또 소화시키면서 살짝 잠이 올때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밤 잠을 좀 설쳤다 싶으면 그냥 회의실 같은 빈공간에서 의자에 기대어 15- 20분 정도 잤습니다. 무리하게 걷기로 움직이는거 보다 살작 낮잠을 자는게 오히려 스트레스도 덜받고 그 잠깐의 시간이라도 개운하고 달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자도 되는지 찾아보던 차에 지니어트 사이트에서 이내용이 있더라구요.(https://geniet.co.kr/community/magazine/124519678) 그래서 저는 컨디션에 따라 짧은 낮잠으로 혈당이 오르는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4. 변화, 나만의 팁 이렇게 조금씩 변화를 주니 몸도 변하는거 같습니다. 식후에 좀 움직이고 나면 오히려 개운한 기분도 좋고요. 에너지를 받아 오후시간은 더 활력적으로 활동하는것 같습니다. 다 바꾸려고 하면 솔직히 과부하가 오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바꿔야하는지도 범위도 모르겠고요.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이어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꾸준히 이 방법들을 이어가면서 관리를 더해서 내몸에 대해 잘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스파이크에 좋은 5가지 종류 차 추천해 드릴께요
혈당 스파이크에 좋은 5가지 종류 차 녹차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인슐린과 만나게 되면 세포문을 활짝 열어줘서 핏속에 떠돌던 포도당들이 세포 안으로 빠르게 들어가서 에너지로 쓰이도록 돕는 역할을 해준다고 해요.그래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고 혈당 속 성분을 안정시켜주도록 도와준답니다 2. 계피차 따뜻한 성질을 지닌 계피 차는 음식이 위장으로 내려가는 속도를 늦춰주고 인슐린과 비슷하게 작용을 해 서 식후에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도록 도와줬는데요 그래서 식당에 가면 계피 차가 후식으로 나오나봐요 3. 캐모마일차 잠을 자기 전에 캐모마일차를 마시면 잠이 잘 온다고 하는데요 잠만 잘자도 당뇨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항염작용을 해서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기도 해요 4. 히비스커스차 산미가 강하게 느껴지는 히비스커스는 카페인이 없고 혈압을 낮춰주며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5. 여주차 워낙 널리 알려져 있는 당뇨에 좋은 차 종 류의 대표주자인데요 카란 딘과 P-인슐린이 있는데요.이 성분들이 몸속 인슐린과 상당히 유사 해서 포도당이 간에서 재합성 되는 걸 막고 세포가 당을 잘 흡수하도록 도와준다고 해요 그리고 식후에 마시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줘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잡는 일상 속 최강의 관리법 5가지 정리 (식후 혈당 45mg/dL 감소 효과)
1. 지정 키워드: 혈당스파이크 2. 핵심 정보 혈당스파이크(Blood Sugar Spike)란 식사 후 혈당 수치가 롤러코스터처럼 급격하게 치솟았다가 다시 뚝 떨어지는 혈당의 급격한 변동 현상을 의미합니다. 보통 정상인의 식후 혈당은 140mg/dL 미만으로 매우 완만하게 올라갔다 내려오는 것이 정상이지만, 식후 200mg/dL 이상으로 솟구치는 경우를 혈당스파이크라고 부릅니다. 이 현상이 반복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여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혈관 내벽을 손상시켜 심뇌혈관 질환과 만성 피로, 그리고 체지방 급증의 주원인이 됩니다. 당뇨 진단을 받지 않은 일반인이라 하더라도 이를 방치할 경우 5년 이내 당뇨병 전단계나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3배 이상 높아지므로 사전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최신 의학 논문과 공인된 혈당 관리 연구 데이터들을 다각도로 분석해 본 결과, 비싼 영양제나 무리한 운동 없이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100%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효과가 가장 강력한 핵심 원리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음식물이 장으로 들어가는 속도와 당 흡수 속도를 지연시키는 '생리학적 억제 원리', 둘째는 식후 혈액 속으로 넘쳐나는 포도당을 인슐린의 도움 없이 근육이 즉시 소모하게 만드는 '근육 대사 원리'입니다. 3. 주의할 점 • 무작정 공복 유지 및 단식 금지: 식사를 거르거나 공복 시간을 16시간 이상 너무 오랫동안 유지하다가 첫 식사를 하게 되면, 우리 몸은 에너지를 간에 급격히 저장하려는 생체 반응을 일으켜 오히려 다음 식사 후 혈당스파이크가 2배 이상 강력하고 가파르게 일어납니다. • 액상과당 및 단당류 엄금: 식후 무심코 마시는 에이드, 시럽이 들어간 카페라떼, 과일주스, 과자 등은 식이섬유가 전혀 없어 소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혈액으로 즉시 흡수됩니다. 이는 식후 혈당을 5분 만에 180~200mg/dL 이상으로 폭발시키는 최악의 주범입니다. • 식후 고강도 웨이트/유산소 운동 피하기: 식사 직후 곧바로 스쿼트 중량을 무겁게 치거나 100m 달리기 같은 고강도 운동을 하면 body 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간에 저장되어 있던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분해해 혈액으로 방출하므로 식후 혈당을 오히려 더 급격하게 올리는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4. 내 생각 한 줄: 돈 한 푼 들지 않는 식사 순서 변경과 식후 10분의 산책만으로도 하루 종일 괴롭히던 식후 식곤증이 말끔히 사라지고 수치상으로도 완벽한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 구체적 데이터 기반 5대 실천 팁 상세 정리 1. '채-단-탄' 3단계 식사 순서법 (혈당 상승폭 최대 40% 감소 효과): 식사를 할 때 [채소(식이섬유)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먹습니다. ◦ 원리: 채소의 불용성/수용성 식이섬유가 장 벽에 일종의 젤 형태의 '그물망 보호막'을 형성하여 나중에 들어오는 당분의 흡수 속도를 늦춰줍니다. 또한 단백질이 장에 들어가면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위장 배출 시간을 연장시키므로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게 됩니다. 2. 식후 10분 골든타임 가벼운 걷기 (식후 최고 혈당 45mg/dL 감소): 식사를 마치고 30분 이내에 가벼운 제자리 걸음이나 산책을 시작합니다. ◦ 원리: 우리 몸의 가장 큰 근육인 허벅지(대퇴사두근)와 엉덩이 근육을 쓰면, 근육 세포 표면의 GLUT4라는 포도당 수송체가 활성화되어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혈액 속 포도당을 직접 끌어당겨 에너지원으로 소모합니다. 3. 식전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식초) 1아빠술 활용 (혈당 스파이크 30% 억제):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하기 10~15분 전, 식초 15ml(약 1아빠숟가락)를 물 200ml에 타서 마십니다. ◦ 원리: 식초 속 아세트산(초산) 성분이 탄수화물을 단당류로 분해하는 아밀라아제 효소의 활성을 억제하여 소화 및 당 흡수 시간을 느리게 만들어 줍니다. 4. 식사 시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기: 음식을 최소 20번 이상 꼭꼭 씹어 먹고 식사 시간을 20분 이상으로 길게 가져갑니다. ◦ 원리: 뇌가 포만감 호르몬(렙틴)을 분비하고 췌장에서 적정량의 인슐린을 분비 준비하는 데 최소 15~20분이 소요됩니다. 천천히 먹는 것만으로도 최고 혈당 피크(Peak) 수치를 20mg/dL 이상 낮출 수 있습니다. 5. 식후 최소 1시간 동안은 절대 눕지 않기: 식사 후 소파나 침대에 바로 눕는 습관을 버리고 최소 1시간 동안은 입식(서 있거나 앉아 있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 원리: 누운 자세는 위장 관류 혈류를 감소시키고 소화 대사를 지연시켜 혈액 내 포도당 처리 효율을 극도로 떨어뜨립니다.
지니워커1
야식과 불규칙한 생활 때문에 턱밑 처짐이 생긴 것 같은데 온다 리프팅이 도움 될까요?
요즘 생활 리듬이 들쑥날쑥하다 보니 저녁을 늦게 먹는 날이 많고, 배가 고프면 야식도 자주 먹게 됩니다. 특히 국물 있는 음식이나 배달음식을 먹은 다음 날에는 얼굴이 전체적으로 부어 보이고, 턱밑이 더 두툼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평소 물도 충분히 챙겨 마시지 못하고, 하루 종일 앉아 있다가 늦은 시간에야 조금 걷는 정도라서 이런 습관들이 계속 쌓인 탓인지 턱선이 점점 흐릿해지는 것 같습니다. 살이 아주 많이 찐 것은 아닌데 사진을 찍으면 볼 아래쪽부터 턱밑까지 라인이 매끈하지 않고, 고개를 숙일 때 이중턱이 더 눈에 띄는 것 같아 신경 쓰이네요. 식단을 바로잡고 운동을 하면 좋아질 수 있겠지만, 이미 처진 듯한 피부나 둔해진 턱선까지 회복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온다 리프팅을 알게 됐어요. 턱밑이나 볼 쪽 지방층에 열에너지를 전달해서 라인을 정리하고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들었는데, 저처럼 야식·부종·운동 부족 같은 생활습관 때문에 턱선이 무너진 것 같은 경우에도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지방이 많은 편인지, 단순히 붓기와 탄력 저하가 섞인 건지 스스로는 잘 구분이 안 됩니다. 온다 리프팅을 받으면 턱밑이 어느 정도 정리되는지, 한 번만 받아도 변화를 느낄 수 있는지 궁금해요. 보통 몇 회 정도 받아야 하는지와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 유지기간도 알고 싶습니다. 효과가 사라지면 다시 주기적으로 재시술을 받아야 하는지도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 무조건 지키는 일상속 3가지 습관!
안녕하세요😀 당뇨전단계 어머니 때문에 온 가족이 함께 당뇨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생활속에서 몰랐던 것들 하나씩 바꿔 나가면서 당뇨 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효과를 보고 있기도 하구요. 처음엔 혈당스파이크가 무슨말인지도 몰랐는데요. 지금은 자~알 알고 있네요..ㅎ 혈당 관리 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뗄레야 뗄수가 없는 단어가 바로 '혈당스파이크' 일겁니다. 혈당스파이크를 잡으려고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면 흔히 나오는 거꾸로 식사법(채소-단백질-탄수화물)이 유명한데요. 이제는 많은 분들이 기본적으로 지키고 있어서 거꾸로 식사법 외에 3가지 방법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거꾸로식사법은 다들 잘 알고 계시기는 한데 간혹 반만 맞고 반은 틀리게 지키는 분들이 계신데 거꾸로 식사법의 주의사항 지켜주시면 좋습니다. ⚠️참고)거꾸로 식사법 주의사항!!⚠️ - 섭취 시간 5-10분 간격 두기 채소나 단백질을 먹은 뒤 탄수화물을 먹기까지 최소 5~10분의 시차를 두면, 섬유질과 단백질이 위장에 먼저 들어가 위 배출 시간을 늦춰 혈당 급상승을 가장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 드레싱은 깔끔하게 채소를 먹더라도 당류가 많은 드레싱(케첩, 머스타드, 스위트 칠리 등)을 곁들이면 소용이 없습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들기름 기반의 드레싱을 추천합니다. - 총 탄수화물량 착각 주의 순서를 지켜서 먹더라도 최종적으로 먹는 밥·면·빵의 양이 너무 많다면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럼 이제는 또 다른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 우리 가족이 지키고 있는 현실적인 관리법 3가지를 하나하나씩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식전 무설탕 100% 땅콩버터 1스푼 먹기 식사하기 약 10분에서 15분 전, 당류가 일절 들어가지 않은 순수 100% 땅콩버터를 숟가락으로 한 스푼씩 섭취합니다. 땅콩버터에 풍부하게 함유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위장에서 음식이 소화되어 소장으로 이동하는 속도를 늦춰줍니다. 소장으로 내려가는 속도가 늦어지면 탄수화물이 흡수되는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져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스파이크 현상을 크게 완화할 수 있습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웬만하면 '땅콩 100%' 표기된 제품을 골라주세요. 식물성 유지가 들어가거나 설탕이 첨가된 제품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땅콩버터가 칼로리가 높은 편이므로 하루 1스푼 이내로 제한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맛있다고 막 먹으면 살찝니다) 2) 식전 애플사이다비니거(식초수) 1잔 마시기 식사 직전 물 한 컵(약 200ml)에 천연발효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를 1스푼(10~15ml) 타서 마십니다. 식초의 핵심 성분인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분해하는 효소(아밀라아제)의 활성을 억제해 줍니다. 이로 인해 식사 중 섭취한 탄수화물이 혈액 속 포도당으로 변하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산도가 높기 때문에 위장이 약하거나 위염이 있으신 분은 빈속에 드시면 속이 쓰릴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식사 중간이나 식사 직후에 물을 넉넉히 타서 연하게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치아 부식을 막기 위해 빨대를 사용해 마시고, 마신 직후에는 물로 입안을 가볍게 헹궈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식후 15분 이내 운동(계단오르기) 식사를 마친 뒤 늘어진다고 눕거나 앉아있는습관을 완전히 없앴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식후 30분 이내에 거실에서 제자리 걷기 또는 스텝퍼 운동, 아파트 계단오르기를 합니다. 식후에 허벅지 같은 대근육을 움직여주면, 혈액 속으로 쏟아져 들어온 포도당을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근육이 직접 에너지를 당겨서 쓰게 됩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식후 곧바로 격렬한 고강도 운동(숨이 차는 런닝이나 중량 웨이트)을 하면 오히려 위장으로 가야 할 혈류가 근육으로 몰려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약 10~15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거나 제자리 걸음을 해주는 것으로도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충분합니다. 4) 주의할 점 및 내 생각 한 줄 이 세 가지 방법이 혈당스파이크를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 한 끼에 섭취하는 총 탄수화물(밥, 면, 빵 등)의 절대적인 양이 너무 과하면 아무리 보조 방법을 써도 혈당을 잡기 어렵습니다. 핵심은 특정한 법 하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식사 속도를 최소 20분 이상 천천히 유지하면서 위 3가지 습관을 생활화거라고 생각합니다. 혈당 관리는 단기전이 아니라 평생 가져가는 습관인 만큼, 가족이 함께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방법부터 하나씩 늘려가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다이어트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생활속 5가지 건강루틴과 한달 후기
우선 혈당 스파이크란? 식후 혈당이 급속도로 치솟았다가 급격히 내려가는 증상을 말해요 저는 워낙 빵도 좋아하고 탄수화물 중독 이기도 해서 항상 아침에는 간단히 빵과 커피로 해결 했어요. 평소에도 빵 과자 처럼 달달한 음식을 입에 달고 살고 운동도 안 하니 살이 찌는건 물론이고 건강 검진때 당뇨라는 충격 적인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그 당시만 해도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고,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 정도 나오는 심각한 상황 이였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혈당 스파이크가 위험 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 해주셨는데 혈당 스파이크는 건강검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없는 데다가 심근경색, 뇌경색, 돌연사와 같은 치명적인 증상이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운동과! 식단 관리가 필요 함을 인식 해주셨어요 심각성을 깨달은 저는 한달동안 빡세게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를 시작 하게 되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특히 아침에 위험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수면 중 오랫동안 공복 상태가 계속되다가 혈당지 수가 높은 빵이나 시리얼 같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갈수 있어요 [그래서 저만의 비법 공유 해드릴께요] 1.혈당관리를 위해서 아침 식사로 평소에 먹던 빵 대신에 샐러드, 닭가슴살,삶은 달걀, 요거트, 견과류로 먹었어요. 4시간 이상 혈당을 원 만하게 유지시키기 때문에 혈당 스파이크로부터 안전하게 해줘요 2. 혈당관리를 위해서 탄수화물 섭취 시 올리브유를 함께 섭취했어요 올리브유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비타민 e K, 불포화지방산이 많 이 함유되어 있고 이런 불포화지방산은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Idl콜레스테롤 을 낮춰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당 수치가 높은 식사를 해도 올리브유와 함께 먹으면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할 수 있어요 3. 혈당관리를 위해서 꾸준히 운동과 하루에 두번씩 계단오르기, 스트레칭 했어요 평소에 앉아 있는시간이 많다 보니 살도 많이 찌고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서 금방 피로감을 느끼고 집중력이 흐려지는 증상이 있었어요 이걸 예방 하기 위해서 공복에 헬스장에서 한시간씩 운동 하고 일주일에 두세번씩 5km이상 러닝 으로 운동 해줬어요 4. 혈당관리를 위해서 애플 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식후에 섭취 했어요 그리고 탄산 음료 대신에 애사비사이다 비니가 마셔요 식후에 애플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두가지 종류 번갈아 가면서 마시고 있는데 확실히 마시기전이랑 후를 비교 해보면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식후에 빠지지 않고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또한 평소에 탄산음료를 좋아해서 가끔씩 탄산음료가 생각 나는데 그럴때 마다 애사비소다를 마시고 있어요 . 사과초모 식초가 들어 있어서 기름진 음식과 먹으면 더 좋아요 5. 혈당관리를 위해서 녹차를 마셔요 워낙 물 을 좋아해서 차 종류도 다양 하게 마시고 있어요 그중에서 녹차가 혈당관리에 좋다고 해서 매일 한잔씩 따뜻하게 마셨어요 녹차에 들어 있는 카테킨 성분이 인슐린과 만나게 되면 세포문을 활짝 열어줘서 핏속에 떠돌던 포도당들이 세포 안으로 빠르게 들어가서 에너지로 쓰이도록 돕는 역할을 해준다고 해요 그래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고 혈당 속 성분을 안정시켜주도록 도와주네요 ⏰한달 관리 후기) 이렇게 한달동안 식단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한 결과 5키로 이상 살도 빠지고 혈당 체크해 보면 공복 혈당으로 100mg/dl 미만이고 식후 혈당으로는 140mg/dl 미만으로 정상 범위로 돌아 오게 되었네요 ❣️느낀점) 한달동안관리 하면서 내가 섭취 하는 음식과도 그리고 운동이 중요 하다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혈당관리를 위해서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꾸준히 이어가려고 해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증상 4가지와 식후 혈당 잡은 3가지 습관 (2주 후기)
얼마 전 커뮤니티 게시판에 점심만 먹으면 잠이 쏟아지는데 혈당스파이크와 관련이 있는지 질문을 남겼었는데요 여러 분들이 이와 관련해서 답변을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는 아침 공복 혈당은 보통 100mg/dL보다 낮게 정상이 나왔지만, 관리하기 전에는 식후 혈당이 확실이 높게 나왔어요 예전에는 막연히 식후 2시간 이후 혈당을 재보고 140mg보다 낮으니 괜찮다고 잘 못 알고 있었더라구요 제 질문에 답해주신 전문의 선생님이 다음과 같이 조언해 주셨어요 반복되는 식후 졸음은 혈당 스파이크의 흔한 신호입니다 식전과 식후(식사를 시작한 시점부터 60~90분) 혈당을 재보고, 식후 혈당이 식전보다 60mg/dL 이상 뛰거나 180mg/dL을 넘어가는 경우 혈당스파이크를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함께 재보고 혈당변화를 체크해야 한다는 겁니다 탄수화물의 양이나 3일간 식전 식후 1시간 혈당을 체크해서 어떤 메뉴를 먹을때 혈당이 크게 뛰는지 확인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전문가님 조언대로 식전과 식후 1시간을 짝지어 혈당을 체크해보니, 식전에는 95mg, 식후 1시간 수치는 160mg/dL을 넘겼습니다. 식전보다 60mg/dL 이상 혈당이 상승한 것을 확인하고 정말 놀랐습니다. 공복 수치만 믿고 방심했다가 안되겠다 싶어 지난 2주 동안 식습관을 바꾸며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혈당스파이크란 무엇이고 왜 위험할까요? 혈당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다시 내려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혈당이 크게 오르내리는 일이 반복되면 혈관 기능이나 산화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을 수 있어 혈당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혈당 변동이 반복되는 상태는 대사 건강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직접 겪은 대표 증상 4가지 1. 식후 쏟아지는 참기 힘든 졸음 : 식사 후 눈꺼풀이 무거워지며 강한 식곤증이 찾아왔습니다. 2.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 포그: 식후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멍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3. 가짜 배고픔: 식후 혈당이 크게 변한 뒤 밥을 먹은 지 1~2시간 만에 단 음식이 다시 당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4. 전신 피로감: 오후 시간대 무기력증과 피로가 심해졌습니다 식후 혈당스파이크 잡은 3가지 습관 [식단·운동·생활습관 방법] 1. 식습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 식사) 채소를 먼저 먹으면 식이섬유가 장에서 당분 흡수를 늦춰 줍니다. 이어서 단백질을 먹으면 소화와 관련된 호르몬 반응에 영향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때 먹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하므로 평소 먹는 양보다 좀 적게 먹었습니다 2. 운동습관 (식후 15분 산책): 숟가락을 놓자마자 앉거나 눕지 않고, 식후 10~15분 뒤 가볍게 제자리 걷기나 15분 산책을 했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트 보다는 계단오르기를 하면 하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도와줍니다. 3. 생활습관 (수면과 식사 속도):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하루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고, 식사는 천천히 하는게 좋습니다. 나만의 소소한 관리팁 추가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하루에 한두잔은 마시는데요 이제는 달달한 커피보다는 무가당 커피나 스테비아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간식이 먹고 싶을때는 당이 첨가되지 않은 견과류 원물, 요거트, 저당간식을 먹고 있어요 이런 견과류는 단 간식을 대신하기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달달한 간식 대체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당관리 위해 저당소스, 저당 딸기잼, 저당 땅콩버터를 활용하는데요, 저당 제품이라도 탄수화물이나 당류의 양을 체크하고 있어요 전문의 설명처럼 혈당 변화를 보려면 식전과 식후 수치를 짝지어 계속 체크해야 하는데, 매번 채혈 침으로 손가락을 찔러 체크하는게 쉬운일은 아닌거 같아요 이럴 때는 팔 뒤쪽에 센서를 붙여두고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면 일정 기간 혈당 변화와 그래프를 보여주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손가락을 반복해서 채혈하지 않고 내가 어떤 메뉴를 먹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볼 수 있어 관리가 훨씬 수월할 것 같아 저도 알아보고 있어요. 관리 시 반드시 주의할 점 공복혈당(100mg/dL미만)이 정상이라고 안심하지 마세요. 저처럼 공복 수치는 정상이어도 식후 혈당이 크게 상승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혈당을 낮추겠다고 굶지 마세요. 끼니를 거르거나 극단적으로 단식하는 것보다는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순서뿐만 아니라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해요. 식후 혈당 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금씩 줄여보세요. 잡곡이라도 양을 많이 드시면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마무리 점심 후 쏟아지던 졸음 때문에 식후 혈당 변화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식사 순서를 바꾸고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달달한 후식을 먹지 않고, 식후 가벼운 산책을 꾸준히 하니까 식후 졸음이 덜하고 오후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오와둥둥
혈당 관리시 중요한 단백질 궁합 음식 알아봐요
혈당관리시 중요한 단백질 섭취 최고의 단백질 궁합음식 알려 드릴께요 1 계란 + 토마토 ( 근육회복 * 항산화) 2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운동후 회복으로 좋음) 3 연어 +아보카도 ( 오메가3 와 단백질 조합) 4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장건강 + 황산화) 5 두부 + 김치 ( 식물성단백질 + 유산균) 6 소고기 + 파프리카 (철분흡수 증가) 7 참치 + 현미 (에너지보충 + 포만감) 8 콩+ 견과류 ( 식물성단백질 보완) 9 치즈+달걀 ( 칼슘 보충 + 근육 합성)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