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사과식초•치아시드도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고 해요
사과식초 다이어트는 SNS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과장된 정보가 많 다. 일부 사람에게는 식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공복에 많이 마시면 속쓰림이나 위장 자극이 생길 수 있다. 치아시 드도 물을 충분히 함께 마시지 않으면 소화 불편을 겪을 수 있다. 건 강식품도 자신의 몸 상태에 맞지 않으면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것은 단기간의 숫자 변화가 아니라 오래 유지 할 수 있는 식습관이다.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오트밀을 먹는 것이 도 움이 될 수는 있지만, 점심과 저녁 식사가 무너지거나 야식이 반복되 면 효과는 제한적이다. 반대로 특별한 유행 식단이 아니더라도 단백 질을 충분히 먹고, 채소와 통곡물을 늘리며, 활동량을 조금씩 높이 면 체중 관리에 더 현실적인 도움이 된다고 해요
로블ㅎ
혈당관리 영양제나 음료
혈당관리시 참고하세요 애사비는 공복에 드시지마시구요 점심식사전에 드시면 좋아요 바나바잎 영양제도 혈당관리에 좋아요 단 의사와 상담후 드세요
송쩡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회식이나 외식이 잡혔을 때 미리 생각해둘 것들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한다고 해서 외식이나 가족 모임을 모두 피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평소보다 식사량이 줄어든 상태에서 예전 습관대로 주문하면 음식이 많이 남거나 속이 불편할 수 있어요. 그래서 외식이 있는 날에는 무조건 굶었다가 저녁에 먹는 방식보다 평소 식사 리듬을 크게 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점심을 일부러 완전히 건너뛰고 저녁 한 끼에 몰아서 먹기보다는 낮에도 부담 없는 양을 먹고, 외식 자리에서는 천천히 먹으면서 포만감을 확인하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메뉴를 고를 때도 음식 자체를 금지 목록처럼 나누기보다 현재 내가 어느 정도 먹을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해보는 게 좋아요. 여럿이 먹는 자리라면 처음부터 개인 메뉴를 하나씩 주문하기보다 나눠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기름진 음식이나 아주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었을 때 속이 불편했던 사람이라면 외식 날에는 특히 양을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술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경우가 있는데, 약을 사용하고 있거나 다른 질환·약물이 함께 있다면 음주 가능 여부를 처방 의료진에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외식 후 체중이 다음 날 일시적으로 올라갔다고 바로 약이 효과가 없다고 판단할 필요도 없습니다. 한 끼 식사 후의 체중에는 음식과 수분 등 여러 요소가 반영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외식 때마다 거의 먹지 못하거나 구토, 심한 복통 등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히 의지가 부족하거나 약이 잘 듣는다고 생각하기보다 의료진에게 현재 상태를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 주사 맞는 시간
① 아침·점심·저녁 상관없어요 → 하루 중 편한 시간에 맞을 수 있어요 ② 식사와 관계없어요 → 식전이나 식후 모두 가능합니다 ③ 주 1회 같은 요일 → 매주 같은 요일에 맞는 것이 기본이에요 ④ 시간은 바꿔도 돼요 → 꼭 매주 같은 시각일 필요는 없습니
팔망미인
아침에 콩을 넣은 밥을 먹어보려고 해요
요즘 아침을 대충 먹으면 점심 전에 배가 너무 고파서 식사량을 조절하기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밥을 지을 때 검은콩을 조금 넣어봤어요 콩류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같이 챙길 수 있어서 밥만 먹는 것보다 식사의 구성을 다양하게 만들기 좋다고 해요 저는 여기에 계란 하나랑 오이무침을 조금 곁들였어요 아침에 준비하기 번거롭지 않으면서도 포만감이 오래가는 식사를 찾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2민트홀릭
모델 장윤주 하루 식단은 뭘까요?
밀가루는 줄이고, 아침에는 단백질 + 건강한 지방을 챙기고,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소량씩 나눠 먹는 식사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아침 : 달걀•아보카도, 두부밥, 그릭요거트 점심 : 현미밥 한식, 닭가슴살•채소 단백질볼 저녁 : 오징어 숙회, 닭가슴살 샐러드, 샤브샤브 간식 : 고구마, 견과류, 삶은 달걀, 바나나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배고픔을 오래 참지 않으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꾸준히 챙기는 방식이네요
로블ㅎ
10분만 투자하세요! 혈당 낮추는 식후 운동
식후에 밖을 나가서 걷거나 건물안 걷기, 그렇지 않으면 제자리 걷기등으로 식후 혈당 조절하고 있는데요. 다른 운동방법도 있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점심뿐만 아니라 저녁 식사후에도 운동하기 좋을꺼 같아요. 뭐든 움직이면 건강에 좋은거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편의점 한끼가 만드는 혈당스파이크의 진실
점심시간에 쫓겨 급하게 먹은 삼각김밥 하나, 라면 한 컵이 생각보다 큰 혈당 스파이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삼각김밥, 컵라면처럼 정제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조합은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 관리와 다이어트에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편의점 음식을 무조건 피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중요한 건 조합이에요. 예를 들어 컵라면만 먹기보다는 닭가슴살을 함께 먹고, 삼각김밥 하나로 끝내기보다는 훈제란, 스트링치즈, 닭가슴살 소시지처럼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챙기는 방식이죠. 편의점 대표 조합의 혈당 반응을 비교해봤어요. 전주비빔밥 삼각김밥 + 신라면 92mg/dL → 190mg/dL 생각보다 강한 혈당 스파이크 닭가슴살 소시지 + 컵누들 95mg/dL → 145mg/dL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혈당 반응 시간없고 바쁠때 끼니를 때우려 제일 많이 사먹는건 아무래도 컵라면과 김밥 같아요. 먹으면서도 탄수화물 가득이긴 하다 생각은 들지만 역시 강한 혈당 스파이크를 내는것으로 보이네요, 같은 편의점 식사라도 어떤 조합으로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꽤 달라질 수 있어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혈당줄이기 위해 샐러드류도 먹고 단백질도 챙겨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영양제를 여러 개 먹는다면 시간보다 성분부터 봐야겠더라고요
예전에는 영양제를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눠 먹으면 괜찮겠지 생각했어요 그런데 하나씩 추가하다 보니까 비타민이나 미네랄처럼 여러 제품에 겹쳐 들어가는 성분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특히 종합비타민을 먹으면서 별도로 특정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추가하는 경우에는 총 섭취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해요 저는 이제 새로운 영양제를 사기 전에 기존에 먹는 제품의 성분표부터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합니다 영양제는 많이 챙기는 것보다 내 식습관과 현재 먹고 있는 제품을 기준으로 필요한 것만 고르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2민트홀릭
식후에 산책으로 혈당 낮추기해요 💪
쓰레기도 버릴 겸 애들이랑 잠시 걸으러 나왔어요^^ 집에만 있으면 괜히 몸도 무겁고 나른한데, 이렇게 잠깐이라도 밖에 나와서 걸으니 기분 전환도 되고 좋더라구요 😊 특히 점심 먹고 가볍게 걷는 건 혈당조절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식후에는 되도록 조금이라도 움직이려고 해요. 🤭💪💪 꼭 운동을 제대로 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그냥 천천히 걷는 정도라서 부담도 없고요. 아이들과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걷다 보면 어느새 시간도 금방 지나가네요ㅎㅎ
러블리베이지
다이어트 1주 식단표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단백질·채소•탄수화물을 적절하게 챙겨 먹는 것이 중요 해요. 매일 똑같은 식단이 지겹다면 이번 주는 이렇게 돌려가며 먹어보세요 ✓ 아침은 간단하게 ✓. 점심은 든든하게 ✓ 저녁은 과하지 않게 ✓ 매끼 단백질 챙기기 ✓ 물도 충분히 마시기
로블ㅎ
혈당잡는 아침 단백질 30g 챙기기
아침에 빵이나 시리얼 먹으면, 혈당을 롤러코스터처럼 만들어요. 확 올랐다 확 떨어지면서 남은 당은 체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진집니다. 그래서 요즘 뜨는 게 "아침 단백질 30g"이에요. (전부 SCI급 논문 기반 👇) ✅ 아침 단백질 35g 먹은 그룹, 13g 그룹보다 최고 혈당 눈에 띄게 낮음 (미주리대, 12주 실험) ✅ 당뇨 성인 대상 실험에서도 식후 혈당 상승폭 17%↓ ✅ 아침 단백질이 점심 혈당까지 잡아주는 '세컨드밀 효과'도 확인됨 원리는 간단해요. 소화 시간 늘려주고 포만감 호르몬(GLP-1) 자극해서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도와줘요. 30g은 ✔️계란 3~4개 ✔️그릭요거트 1.5컵 ✔️닭가슴살 100g ✔️단백질 쉐이크 한 잔이면 충분합니다. 저는 아침에 간단히 먹는게 좋아서 단백질 쉐이크 한잔 마시고 있어요. 우유에다가 타서 마시기만 하면되니 간편하고 좋습니다. 아침 단백질이 점심 혈당까지 잡아준다고 하니 아침에 단백질 30G씩 챙겨보셔요
메가망나뇽
식후에 꼭 단게 땡기는 의학적 이유?
식후에 애매하게 달콤한 게 땡기는 이유,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입니다! 📈식사 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면 몸은 이를 안정화하기 위해 인슐린을 급하게 분비합니다. 하지만 이때 필요 이상으로 인슐린이 과도하게 올라가면, 연료를 전환하는 기능인 대사유연성(Metabolic Flexibility)이 떨어지게 돼요! 그 결과, 😋몸은 ‘충분히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식욕 자극 호르몬을 분비하여 빠르게 에너지를 낼 수 있는 당·정제 탄수화물을 더 강하게 요구하게 만들어요. 🧠이건 식탐이 아니라, 교란된 호르몬 신호의 결과입니다. 다행히 이 반응은 바꿀 수 있어요! ✔️식사 순서 조절(섬유소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식전·식후의 짧은 활동 ✔️스파이크를 줄이는 식사 구성 이 조그만 선택들이 과도한 인슐린 반응을 낮추고, 식후 단 음식 탐닉을 줄이며, 대사유연성을 다시 회복시키는 시작점이 됩니다. 식후에 달콤한게 땡기는게 솔직히 습관? 루틴? 이런식으로 만들어져서 그런줄 알았는데, 호르몬의 문제라니 새롭습니다. 내몸이 나도모르게 땡기는거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생각하니 점심으로 식사를 든든히해도 더 당을 원한다니 개선이 빨리 필요하다고 생각듭니다. 거꾸로 식사법과 식후 운동으로 습관 형성 또 해줘야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된장이 다이어트에 아군이 되는 이유
된장하면 짠맛부터 떠오르는데 왜 다이어트에 아군이 될 수 있죠? 의문부호가 붙게 되어서 그 이유를 알아봤어요. 쉽게 말하면 **"된장은 다이어트할 때 꽤 좋은 식품이지만, 나트륨(소금)만 조심하자"**는 **“ 뜻이더라구요. 된장은 단백질과 발효과정에서 생기는 여러 영향성분이 있고,소량으로도 음식의 맛을 내서 식단을 싱겁지 않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는 식사를 만들기 좋아요. 그러나 된장은 나트륭 함량이 높아 많이 먹으면 체중 자체보다도 나트륨 섭취 증가로 일시적인 수분 저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할때는 된장을 완전히 피하기보다는 소량을 활용하는게 핵심입니다. 즉, "된장 =실찌는 음식"이 아니라 "양과 나트륨을 조절하면 다이어트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 "라는 의미지요. 된장 1작은술+두부+버섯+애호박+양파로 된장찌개를 끓이고, 밥양을 조절해서 식단을 하면 든든한 다이어트 식사가 될 수 있겠지요. 어린시절 부터 된장을 좋아해서 자주 된장찌개를 하는 저에겐 좋은 식재료 라서 냉장고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요. 시중에 시판되는 저염,나트륨 저감 된장(예:해찬들 나트륨을 줄인 가정식 된장...)이 나와있는걸 볼 수 있을거에요. 여기서 잠깐!! 중요한건 "저염된장 맘껏 먹어도 된다는 뜻? ->>>>>아니요 단호하게 !! 된장은 기본적으로 염분이 있는 식품이라 , 다이어트 식단에서는 두부. 계란 . 콩. 채소와 함께 된장을 조금 사용하는 방식이 좋다는 사실 입니다. 오늘 점심은 된장찌개를 아군 삼아 끓여 먹어 보렵니다!!!
블리비
나만 살찌고 있다면? 혈당 방어하기
🔥TOP 혈당 급발진 구간 트리 꼭대기에 있는 얘네들이 대장입니다! -김밥, 호빵, 떡볶이, 쌀밥 -탄수화물 밀도가 높아서 혈당이 수직 상승해요!🔺 ⚠️MIDDLE 면순이/빵순이 저격 호로록 넘어가서 빨리 먹고 배도 안 부른데 살은 찝니다❗️ -우동, 옥수수, 라면, 베이글 -국물까지 다 드시면 붓기까지 1+1 당첨🎁 🍰BOTTOM 입은 즐겁고 몸은 무거운 달콤살벌🍰 기름지고 달달해서 지방 저장하기 딱 좋아요🙂 -닭강정, 파스타, 군밤, 롤케이크 🔻 반대로 살이 찌기 싫다면? -그릭요거트, 베리류, 두부 ⏰ 살이 가장 잘 찌는 시간대 * 아침/점심: 대사가 활발해서 그나마 괜찮아요🙆🏻♀️ (먹고 싶으면 이때!) * 저녁 7시 이후: 혈당이 오래 유지되면서 지방 저장 모드 ON 켜짐💡 * 밤 9시 이후: 먹는 족족 저장 효율 최고조... 야식은 참아주세요🫠 🌿 혈당 낮춰주는 영양제 라인업 1. 베르베린: AMPK 활성화로 혈당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도움 2. 바나바잎: 코로솔산 성분이 식후 혈당 상승 억제 3. 크롬: 인슐린 작용 강화 및 안정화 4. 브로콜리 새싹: 인슐린 민감도 개선 5. 알파리포산: 혈당 에너지 전환 촉진 및 식욕 억제 6. 마그네슘: 인슐린 작용 돕는 필수 조효소 가장 기본: 마그네슘 + 비타민B군 가장 강력한 효과: 베르베린, 알파리포산 식후 스파이크 관리: 바나바잎, 식이섬유 식품 단위 보조, 유지: 여주 추출물, 브로콜리새싹 ✅ 마지막 꿀팁: 맛있게 드셨다면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순서 바꾸기: 채소/단백질 먼저 👉🏻 탄수화물은 맨 뒤에 2. 식후 걷기: 밥 먹고 15~30분만 걸어도 혈당 피크가 꺾입니다 🚶♀️ 3. 영양제 챙기기: 혈당 케어템으로 혈당 방어하기(출처 : 은하약사 인스타그램)
메가망나뇽
밥 먹고 바로 단 게 당기는 건 왜 그런 걸까요?
밥을 먹고 배는 부른데 이상하게 달달한 게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 특히 점심을 든든하게 먹었는데도 커피 마시면서 과자 하나 찾게 될 때가 있더라고요. 이게 그냥 습관처럼 단 걸 찾는 건지 식사 구성이 영향을 주는 건지 궁금해요. 밥 양은 평소랑 비슷한데 반찬을 적게 먹은 날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저처럼 식사 후에 단 음식이 자꾸 생각나는 분들은 어떤 식으로 관리하시는지도 궁금해요.
이하린80
아침을 늦게 먹는 날에는 혈당도 달라질까요
주말에는 평일보다 늦게 일어나니까 아침 식사 시간도 자연스럽게 늦어져요 평일에는 일어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먹는데 주말에는 오전 내내 아무것도 안 먹다가 점심 가까이 첫 끼를 먹을 때도 있고요 이렇게 식사 시간이 달라지는 게 혈당 관리에도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요 평소 식사량은 비슷하게 유지한다고 해도 먹는 시간 자체가 달라지면 혈당 측면에서 차이가 생기는지도 알고 싶어요
이하린80
아침에 밥 대신 이것저것 먹다가 다시 식사 시간을 정했습니다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기 귀찮아서 며칠 동안 빵이나 과일로 대충 때웠습니다. 처음에는 간편해서 좋았는데 오전에 금방 배가 고파지고 점심을 급하게 먹게 되는 날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침에도 양을 많이 먹지는 않더라도 식사 형태를 갖추려고 합니다. 달걀 하나에 통곡물빵 조금, 채소나 무가당 요거트 정도로 간단하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매일 똑같이 먹을 필요는 없지만 아예 식사를 간식처럼 해결하지 않는 것이 저한테는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결국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사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기춘이530707
현미 김밥으로 한 끼 해결
요즘 점심을 밖에서 사 먹는 날이 많아지면서 생각보다 식비도 많이 들고 식사량 조절도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며칠 전부터 집에서 현미 김밥을 싸가기 시작했어요 현미밥은 평소 먹는 양보다 조금만 넣고 계란이랑 오이 그리고 당근을 넉넉하게 넣었어요 여기에 닭가슴살이나 참치를 조금 추가하면 밥이 적어도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김밥이라고 하면 다이어트할 때 피해야 할 것 같은데 재료를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 꽤 괜찮은 한 끼가 되더라고요 특히 저는 밥을 많이 넣으면 금방 배가 불러서 오히려 오후에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있었는데 채소랑 단백질을 늘리니까 훨씬 편했어요 소스도 마요네즈보다는 간장에 식초 조금 넣어서 찍어 먹고 있어요 아침에 두세 줄 정도 미리 만들어두면 점심때 급하게 뭘 사 먹을 일도 줄어서 이것도 은근 편합니다 요즘은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샐러드만 먹는 것보다 평소 먹던 음식에서 밥 양만 조절하고 재료를 바꾸는 게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이하린80
왜 밥을 먹으면 졸린 이유와 위험성
먹고 유난히 졸리다면, 혈당이 보내는 위험한 신호일 수 있어요! 점심만 먹으면 눈이 무거워지고 머리가 멍해지거나 커피를 마셔도 오후 2시가 되면 어김없이 무너진다면 체력이나 의지력 문제가 아니에요. 혈당 롤러코스터일 수 있어요
로블ㅎ
혈당관리를 위해 주말에도 생활시간을 크게 바꾸지 않으려고 합니다
평일에는 출근 때문에 일정하게 움직이는데 주말만 되면 늦게 일어나서 식사시간까지 전부 밀리는 편이었습니다. 평일에는 아침을 먹는데 주말에는 점심부터 먹는 식으로 바뀌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주말에도 기상시간과 식사시간을 너무 크게 바꾸지 않으려고 합니다. 완벽하게 똑같이 지키지는 못하더라도 평일과 주말의 생활리듬 차이를 줄이는 정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하려면 특별한 방법보다 내가 계속 지킬 수 있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식사 간격도 일정하게 유지하며 혈당 관리
혈당 관리를 하다 보면 무조건 뭘 먹느냐만 생각하게 되는데 식사 시간도 신경 쓰게 됩니다. 매일 식사 시간이 크게 들쑥날쑥하면 생활 리듬 자체가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저는 요즘 아침과 점심 시간을 최대한 비슷하게 맞추고 있습니다. 완벽하게 지키려고 하기보다는 평소 패턴을 일정하게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편했습니다.
블루베리
식후에 걷기, 혈당조절에 좋아요 🥰🥰
점심 먹고 잠시 걷기 다녀왔어요 😀😀👍 요즘은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이렇게 가볍게라도 걸어주려고 해요. 무리해서 오래 걷는 건 아니고, 소화도 시킬 겸 천천히 산책하듯 걷는데 기분까지 한결 좋아지는 느낌이에요 ^^ 식후에 가볍게 움직이는 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할 때도 꾸준히 실천하기 좋은 습관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점심 후 걷는 시간은 저에게 그냥 운동이 아니라 나만의 힐링이자 작은 행복이에요~~~♡ 바람도 쐬고 햇빛도 잠깐 쬐면서 걷다 보면 오후에 기분도 좋아지고 다시 힘내서 하루를 보낼 수 있더라구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으니 열심히 걷고 들어가면 좋잖아유~~ 💪😀 작은 습관이라도 꾸준히 이어가보려구 합니당ㅎ
러블리베이지
아침에 커피만 마시고 출근하는 습관도 괜찮을까요?
저는 아침을 제대로 먹기 어려운 날이면 커피부터 마시는 경우가 꽤 많아요. 출근 준비하면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점심까지 버티는 식이었는데요. 문득 이런 습관이 혈당관리 측면에서는 어떤지 궁금해졌어요. 아침을 꼭 먹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개인의 식사 패턴에 따라 달라지는 건지도 알고 싶고요. 아침 식사 대신 커피로 시작하시는 분들은 평소 어떻게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마운자로 2.5로 두 달만에 6키로 감량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2.5mg로 맞았습니다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두 달째 입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55.8Kg - 현재 : 49.5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첫날에 열나고 근육통 엄청 심했는데 하루 지나니까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원래 식욕이 엄청 많았어요.. 간식은 물론 점심도 탄수화물 저녁도 탄수화물이였는데... 이거 맞고나니까 식욕이 뚝 떨어져서 밥반공기, 점심도 패스할 정도로 입맛이 없었어요 근데 3-4주차 땐 그래도 점심은 밥 4분의3정도 먹고 저녁도 먹을만큼 입맛이 돌아왔는데 맞기전보단 양이 줄어서 잘 빠졌던거같아요 다이어트 계속 실패하시는 분들에겐 강추드립니다
따이어터
식사 시간도 매일 크게 흔들리지 않게 해보려고 해요
예전에는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늦게 먹는 날이 꽤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저녁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한꺼번에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혈당관리를 생각하면서부터는 무조건 특정 음식만 피하기보다는 식사 시간이 너무 들쭉날쭉하지 않게 생활 패턴부터 조금씩 맞추고 있어요. 매일 완벽하게 지키기는 어렵지만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하린80
식사량을 줄이는 것보다 규칙적인 식사 습관부터 만들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혈당관리 시작하면서 탄수화물부터 줄여야 한다고 생각했는데요. 막상 생활해보니 식사를 거르지 않고 일정하게 챙기는 것도 중요하더라고요.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많이 먹는 날이 반복되니까 식사 자체가 불규칙해졌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바쁜 날에도 간단하게라도 끼니를 챙기려고 합니다. 완벽한 식단을 매번 지키는 것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드는 쪽으로 바꾸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하루 단백질 60그람씩 채워 보세요!
다이어트할 때 식단을 짜다 보면 "단백질을 얼마나 먹어야 하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점심 20g + 간식 20g + 저녁 20g으로 나 누어 하루 약 60g의 단백질을 채우는 일주일 식단들 참고 해보세요 [점심 약 20g] 닭가슴살, 소고기, 연어, 닭다리살, 생선구이, 돼지안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 해보세요 [간식 약 20g] 매일 단백질 쉐이크로 고정해서 드셔보세요 [저녁 약 20g] 고등어, 두부, 돼지안심, 새우, 연어 등 질리지 않도록 단백질 식품을 바꿔가며 좋아요 다이어트 중에는 단백질 식품만 먹기보다는 채소와 적당한 탄수화물을 함께 먹으면서 균형을 맞추는게 중요 해요!
로블ㅎ
혈당안정을 위한 4가지원칙
식사 사이에 허기지고 당떨어짐 느끼시는 분들 계실꺼예요 참고 넘기기보단 위의 4가지 원칙으로 케어해보시길 바래요. 우선 갈증과 배고픔을 먼저 구분하셔야 되요 우리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인식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이왕이면 먹는시간도 다음 식사시간에 방해 없도록 점심식사후 3시간 뒤쯤 드시는게 좋고요. 적정양으로 간식 선택해서 드셔보세요
메가망나뇽
아침을 늦게 먹는 습관도 혈당에 영향을 줄까요?
저는 아침을 원래 잘 안 먹는 편입니다. 출근 준비하다 보면 시간이 없어서 커피만 마시고 나가는 날도 꽤 많았어요. 그런데 요즘 혈당관리 관련해서 찾아보다 보니 식사 시간도 신경 써야 하는 건가 싶더라고요. 아침을 거르는 것 자체가 무조건 안 좋은 건지 아니면 사람마다 다른 건지도 궁금합니다. 특히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경우라면 혈당에도 차이가 있을까요? 혈당관리하시는 분들은 아침 식사를 어떻게 챙기시는지 궁금해요.
이하린80
식사 후 피곤함이 반복된다면 식사와 생활습관을 함께 살펴보세요
밥 먹고 나면 졸린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식사 후 피곤함은 음식뿐 아니라 식사량이나 수면 상태 활동량 같은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을 관리할 때도 한 끼의 음식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평소 생활 패턴을 같이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저도 점심을 급하게 많이 먹은 날에는 오후에 유난히 졸려서 최근에는 식사량을 조금 조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심 먹고 바로 앉아 있지 않고 잠깐 움직이려고 해요. 이런 작은 습관부터 꾸준히 만들어가는 게 생각보다 쉽더라고요.
이하린80
식사량뿐 아니라 식사 시간을 들쑥날쑥하게 만들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혈당관리한다고 음식 종류만 계속 신경 쓰다가 최근에는 식사 시간도 같이 보고 있습니다. 어떤 날은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많이 먹고 어떤 날은 늦은 밤에 갑자기 배가 고파서 먹는 식으로 생활하다 보니 식사 패턴 자체가 너무 들쑥날쑥했어요. 그래서 요즘은 완벽하게 같은 시간에 먹지는 못하더라도 끼니를 너무 오래 미루지 않으려고 합니다. 특히 바쁘다고 한 끼를 건너뛰었다가 다음 끼니에 몰아서 먹는 습관은 줄이려고 하고 있어요. 혈당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만 끊는 것보다 전체적인 식사와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