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미니바이트 밀크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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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간식이 혈당관리에 도움되나요?😊
요즘 혈당 관리에 관심이 생겨서 간식도 조금 신경 써서 고르려고 해요. 😊 저는...사실 진짜 빵수니여가지구 평소에는 과자나 빵처럼 달고 바삭한 간식을 자주 먹는 편인데, 이런 음식은 먹고 나면 금방 배가 고프거나 단 음식이 또 당기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혈당조절에 조금 도움이 되는 간식으로 바꿔볼까 고민 중입니다. 통밀이나 저당이라고 표시된 제품도 실제로는 탄수화물이 많을 수 있다고 해서,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어렵네요. 🍽️🍽️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간식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제품을 고를 때 당류, 탄수화물, 식이섬유, 단백질 중 어떤 영양성분을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드셔보시고 포만감이 오래가거나 혈당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던 간식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러블리베이지
지방분해주사에 혹시 부작용이 있을까요?
지방분해주사로 살을 빼는 건 효과적일것같은데. . 강제로 살을 뺀거라 지방분해주사에 혹시 부작용같은게 있나요?? 그리고 지방분해주사 시술후 관리가 중요해 보이는데 일상속에서 어찌해야 더 효과적인 유지가 가능할까요??
송쩡
칙촉 스윗콘 칼로리 | 옥수수맛인데 안 달대요
편의점 과자 코너에서 노란 봉지 하나가 딱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칙촉은 원래 갈색이잖아요. 근데 얘는 옥수수처럼 샛노래서, '어 이거 뭐지?' 하고 저도 모르게 집었어요 ㅋㅋ 칙촉 스윗콘. 이름부터 옥수수인데, 다이어트하는 입장에선 또 궁금한 게 하나죠. 이거 칼로리 얼마야? 🌽 일단 뭐 하는 애냐면요 롯데웰푸드가 이번 여름에 낸 한정판이에요. 봄에 나왔던 칙촉 말차 기억나세요? 그 다음 타자예요. 옥수수칩을 22%나 넣었다고 대놓고 적어놨더라고요. 노란 쿠키 위에 하얀 초코칩이 콕콕 박혀 있는데, 딱 옥수수 알갱이처럼 생겼어요. 비주얼은 합격. 🍿 맛이 좀 반전 옥수수 맛이면 당연히 달 줄 알았는데, 첫맛이 오히려 살짝 짭조름하대요. 그러다 씹을수록 고소한 단맛이 슬슬 올라오고요. 이른바 단짠. 전자레인지에 15초 돌리면 초코칩이 녹으면서 콘치즈 느낌이 난다는 후기도 있었어요. 이건 좀 궁금하네요 진짜. (아직 안 해봤거든요 ㅎㅎ) 🩸 자, 궁금해하던 칼로리요 결론부터 말하면 1개 78kcal, 당류 5.1g. 생각보다 안 세죠? 저도 살짝 놀랐어요. 항목 1개 (15g) 1상자 (12개) 열량 78kcal 930kcal 당류 5.1g 61g 포화지방 2.4g 29g 나트륨 88mg 1,060mg 한 개만 놓고 보면 다이어트 중에도 '하나쯤이야' 할 만해요. 문제는… 저 개별포장이 사람을 홀린다는 거죠 ㅋㅋㅋ 하나 까먹고 또 하나 까먹고. 그리고 하나만 살짝 귀띔하면, 단짠이라 그런지 은근 짭짤해요. 과자는 보통 당만 신경 쓰는데, 얘는 나트륨도 같이 봐주면 좋아요. 🎯 저는 이렇게 먹으려고요 먹지 말자는 건 절대 아니에요. 한정판인데 안 먹어보면 아쉽잖아요. 대신 1~2개만 접시에 덜고 상자는 바로 서랍행. 눈앞에 있으면 저는 무조건 다 먹거든요… 아는 맛이 무서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전자레인지 콘치즈 버전… 해보신 분 계세요? 그리고 한 상자 두고 몇 개에서 멈추셨어요? 저는 멈출 자신이 없네요 ㅋㅋ #칙촉스윗콘 #칙촉스윗콘칼로리 #칙촉스윗콘영양성분 #칙촉신제품 #롯데웰푸드 #옥수수과자 #단짠과자 #칙촉한정판
초보 다이어터

간헐적 단식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공복 시간을 늘리면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 도움 된다고들 핮낳아요 하지만 당뇨나 혈당 문제가 있는 경우 괜찮은 방법인지 걱정도 됩니다. 실제로 해보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해요
2민트홀릭
지방분해주사 시술 후 관리에 따라 효과 차이가 많이 나나요?
시술만 받으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식단이나 운동을 같이 해야 유지가 잘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관리까지 함께 하신 분들은 효과 차이를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받아보신 분들의 구체적인, 그리고 실적적인 관리 방법을 알고 싶어요.
이하린80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바꿔야 하는 습관은 무엇인가요?
음식, 운동, 수면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처음 당뇨 전단계나 혈당 관리를 시작하신 분들은 가장 먼저 무엇을 바꾸셨나요? 실제로 도움이 됐던 방법이 궁금합니다.
영선이302
지방분해주사는 몇 회 정도 받아야 눈에 띄는 변화를 느끼셨나요?
운동으로 잘 빠지지 않는 부위가 있어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한 번만 받아도 변화가 있다는 분도 있고 여러 번 해야 한다는 분도 있어서 기준을 잡기 어렵네요.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은 몇 회 정도부터 만족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영선이302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떤 약이 나에게 더 잘 맞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요즘 두 약 모두 감량 효과가 좋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는데, 막상 선택하려니 고민이 됩니다. 체중 감량 목적은 같아도 효과나 부작용이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두 약을 비교해보고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영선이302
위고비나 마운자로 사용하면서 운동을 꼭 병행해야 감량 유지가 잘 되나요?
약의 도움으로 체중이 줄어도 나중에 유지가 가장 걱정됩니다. 운동을 같이 시작한 분들과 식단만 조절한 분들의 차이가 실제로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사용 중이신 분들은 감량 후 유지를 위해 어떤 관리를 하고 계신가요?
이하린80
메가커피 저당 꿀배xo요구르트 후기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메가커피 - 제품명 : 저당 꿀배xo요구르트 - 구매처 : 메가커피 - 가격 : 37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요즘 카페에서 저당음료 라고 해도 종종 100칼로리 이상인 경우가 많은데 , 대체당(에리스리톨·알룰로스)이 들어있어서 장이 예민한 분은 소화 반응을 미리 확인하시는 편이 좋아요. 어떤분들은 변비음료라고 해서 드시기도 하더라고요 ㅋ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591ml 기준 25.4kcal 저당음료에요!!! 메가커피에서 현재 아메리카노랑 제로아이스티 빼고 가장 칼로리가 낮습니다 거기에 식후에 졸림도 없고 시원해서 늘 점심 후 마시고있어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5점 만점요♡ ✍️ 한줄 총평 : 달달한 음료는 먹고 싶은데 죄책감은 줄이고 싶을 때 최고에요! 가성비도 좋은 메가커피 음료라 ^^ 여름이 가면 이 음료 안나올거 같긴 한데 전 나올동안은 열심히 시켜서 마시려구요 ㅎ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에스트리톨.알룰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포만감은 거의 없습니다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그대로 커스텀없이♡ -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마운자로 망설이는 이유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비용.부작용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경험담 요즘 뉴스나 SNS만 틀면 나오는 마운자로 소식에 밤잠 설치며 고민 중인 일인입니다. 얼마 전 기사를 보니 미국에서는 마운자로가 위고비를 누르고 품귀 현상까지 일어날 정도로 인기가 폭발적이라는 소식을 접했거든요. 게다가 최근 국내 출시 관련 뉴스에서도 체중 감량 효과가 무려 20%가 넘는다는 임상 결과를 보고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병원 상담도 받아보고 전문 커뮤니티의 여러 정보들을 싹 다 샅샅이 검색해 보니 마운자로는 GLP-1 단일 작용제인 위고비와 달리 GIP까지 더해진 이중 작용제라 체중 감량 속도나 식욕 억제 면에서 확실히 한 수 위라는 평이 많더라고요.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제 마음도 위고비보다는 마운자로 쪽으로 훨씬 끌리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확실한 효과를 알면서도 선뜻 병원으로 달려가지 못하고 망설이는 결정적인 이유가 몇 가지 있네요. 첫 번째는 역시 후덜덜한 비용 부담입니다. 기사와 해외 직구 가격 정보 등을 알아본 바로는 마운자로의 월 복용 비용이 위고비보다 확연히 비싼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더라고요. 요요 방지까지 고려하면 최소 몇 달 이상은 꾸준히 유지해야 할 텐데 매달 들어갈 고정 지출을 생각하니 턱없이 부담스러운 게 현실입니다. 두 번째는 강력한 효과만큼 따라오는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이에요. 초기 투여 시 발생하는 심한 메스꺼움이나 구토, 두통 같은 소화기계 증상 때문에 일상생활이 힘들었다는 후기들을 접하니까 덜컥 겁부터 나더라고요. 비싼 약값을 감수하고서라도 시작할 만큼 마운자로의 효과가 위고비에 비해 독보적인지, 그리고 초반에 찾아오는 메스꺼움이나 부작용을 일반 직장인이 견뎌낼 만한 수준인지 너무나 궁금합니다ㅠ 실제로 마운자로 처방받아 맞고 계신 분들이나 위고비에서 갈아타신 분들 계신다면 실제 느낀 점이나 꿀팁을 소중한 댓글로 나눠주시면 정말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아요.
지니5707284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될때 나만의 결정 기준!!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지난번에는 위고비와 마운자로, 삭센다까지 모두 비교했는데 이번에는 거의 마운자로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삭센다는 매일 주사라는 점 때문에 저한테는 맞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이번에는 비만 전문의가 운영하는 블로그와 병원 상담 내용을 함께 비교해봤습니다. 대부분 처음에는 2.5mg부터 시작해서 몸 상태를 보며 용량을 올린다고 설명되어 있었고, 처방은 BMI 기준과 기저질환을 함께 확인한다고 했습니다. 가격은 제가 알아본 기준으로 마운자로가 월 34~37만 원, 위고비는 26~29만 원 정도였습니다. 저는 마운자로가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는데 실제로 체감하는 분들이 많은지 그 부분이 가장 궁금합니다.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것보다 건강까지 함께 좋아질 수 있다면 비용을 조금 더 투자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정 기준은 효과 > 건강 개선 > 비용 순서입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의 비용이어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상담받아보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이 어떤 이유로 한 가지를 더 추천해주셨나요? 실제 상담에서 들은 설명이 가장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서비스직이라 팔이 계속 보이는데 팔뚝 지방분해주사 효과 있을까요?
카페에서 일해서 반팔 유니폼을 입는데, 음료 만들 때마다 팔뚝 아래쪽이 출렁거리는 게 손님 앞에서도 신경 쓰여요. 다이어트로 살은 좀 뺐는데 유독 팔뚝만 안 빠지길래 팔뚝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는 중이에요. 근데 후기 보면 팔은 효과 보기 어렵다는 말도 있어서, 실제로 팔뚝 지방분해주사 맞고 얇아진 분이 계신지 궁금해요. 저처럼 팔뚝만 통통한 경우 지방분해주사로 될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더 맞을까요?
웃는일상
주 3일이랑 주 5일, 체감 차이가 많이 나셨나요?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면 오래 못 할 것 같아서 주 3일 정도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주 3일만 꾸준히 해도 몸이 달라졌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실제로 어떠셨나요? 운동 횟수를 늘린 뒤 변화가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인모드 리프팅은 턱선 변화가 가장 먼저 보이나요?
볼살보다 턱 라인이 먼저 정리됐다는 후기를 많이 봤습니다. 실제로 어떤 부위에서 가장 먼저 효과를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요요 없는 마운자로 후기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2.5mg 1개월, 5mg 4개월 총 5개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20주차 완료 후 한달이 지났어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55kg - 현재 : 49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2.5mg은 전혀 없었고, 5mg으로 증량 후 어지럽고 속이 안좋았어요. ✌️마운자로 선택 이유 최근에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다이어트 성공사례가 많이 보였는데요, 지인이 마운자로로 두달만에 11kg나 감량한 모습을 실제로 보고 나니 저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용량별 약값 나만의 닥터 앱으로 가격을 비교해볼 수 있는데요, 처방전은 병원에서, 주사는 약국에서 받으면 더 저렴하겠지만 저는 주사를 바로 받을 수 있는 병원을 택하였습니다. 그래서 2.5mg은 35만원, 5mg은 42만원에 결제했어요. 👏위고비와 비교 위고비는 안해봐서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겠지만 사람마다 더 효과를 보는 주사가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비용은 위고비가 더 저렴하지만 효과는 마운자로가 더 크다고 해서 저는 바로 마운자로로 선택했어요. 💯마운자로 장점, 단점 장점은 당연히 살이 빠진다는 점이에요. 저는 양이 많다기 보다는 디저트를 좋아해서 살이 찌는 케이스였는데 마운자로 후에는 확실히 디저트 생각이 줄었습니다. 단점은 그만큼 맛을 못느껴요. 평소에 맛있던 음식이 맛 없게 느껴져요. 주사를 끊었을 때 요요가 걱정되는 단점도 있었습니다. 👍요요방지 많은 분들이 마운자로나 위고비를 맞기 전이나 맞은 후 요요를 걱정하시는데요, 저는 주사를 끊은 지 한달이 지났지만 49kg을 유지중입니다. 남편은 주사를 끊고 4개월 동안 78kg을 유지중이구요. 요요방지 방법은 주사를 맞는동안 골격근량을 높여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입니다. 단백질을 잘 챙겨 먹어야한다는 것은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적게 먹는 것이 주요한 것이 아니라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사로 잘 챙겨 먹고, 웨이트를 병행한다면 마운자로 후에도 요요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사랑둥이g
지방분해주사 효과 없다는 후기가 많던데 진짜 효과 있나요?
아랫배가 운동을 해도 안 빠져서 복부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는 중인데, 후기를 보면 "효과 봤다"랑 "돈만 날렸다"가 딱 반반이라 도저히 판단이 안 서요ㅜㅜ 효과 있다는 분들은 뭐가 달랐던 건지, 없다는 분들은 왜 그런 건지 궁금해요. 지방분해주사 실제로 효과 보신 분들은 어떤 부위에 몇 회 정도 받으셨나요? 솔직한 후기 부탁드려요
TITI
운동으로 살빼면 혈압 낮추는데 도움되나요?
운동으로 살을 빼면 혈압을 낮추는 데 정말 효과가 있나요? 살빼기 위해 어떤 운동이 효과가 좋나요? 체중을 몇 kg 정도 줄여야 실제로 혈압이 내려가는지, 약 없이 다이어트만으로 정상 혈압을 만들 수 있을지 궁금해요.
오와둥둥
운동 전 후 챙겨드시는것 있을까요?
주 3~4회 정도 간단한 근력운동과 유산소를 병행하고 있는데, 운동하고 난 다음 날 피곤할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직장 생활이랑 병행하다 보니 회복이 더딘 건지, 아니면 운동 강도 조절에 실패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운동 전후로 챙겨 먹으면 좋은 음식이나 보충제가 뭐가 있을까요? 아르기닌이나 BCAA 같은 게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실제로 효과 보신 분들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목적으로 식단을 좀 조절하고 있는데, 점심은 회사 근처 식당에서 먹다 보니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많은 것 같아 걱정입니다. 직장인분들은 밖에서 사 먹을 때 메뉴 선정을 어떻게 하시는지도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다이어트
마운자로 부작용 극복방법과 요요없이 원하는 체중 유지하는법 궁금해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 체중관리 정체기라 다이어트 보조 약물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관심이 생기는데요. 넘쳐나는 정보들 중 저한테 적용되는게 어떤 것일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양한 후기를 살펴보니 마운자로가 체중 감량 측면에서 효과가 더 좋다는 정보가 많아서 좀 더 관심이 갑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약물로 체중을 감량하려고 하니까 마운자로가 저한테 잘 맞아서 부작용 없이 원하는 체중에 도달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복용 초기에 메스꺼움이나 구토 소화불량 같은 부작용은 있으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실제로 복용 중이신 분들의 경험이 저한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은데요 복용 초반에 어떤 부작용을 겪었는지? 그리고 부작용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약값 대비 만족도가 실제로 높은지? 약을 중단했을때 요요없이 원하는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 등을 알고 싶습니다
오와둥둥
식후 10분 걷기랑 30분 걷기, 혈당에는 어느 쪽이 더 도움이 되나요?
식후 바로 짧게 걷는 게 좋다는 분도 있고 조금 오래 걷는 게 낫다는 분도 있어서 급 궁금해졌어요 시간이 많지 않아서 둘 중 하나만 꾸준히 하려고 하는데 실제로 효과를 느끼는건 어느쪽일까요?
이하린80
식후 혈당 스파이크 막으려면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게 정말 효과가 크나요?
식단 조절과 건강한 혈당 관리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서 식사 순서에 대한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식이섬유인 채소를 먼저 먹고, 그 다음에 단백질과 지방,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으면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스파이크 현상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론적으로는 소화 흡수 속도를 늦춰줘서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 이렇게 순서를 지켜서 식사해 보신 분들의 체감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매끼마다 이 순서를 엄격하게 지켜서 먹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때가 많은데, 외식이나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기 좋은 소소한 팁을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와둥둥
모르면 10년 급속 노화! 의사인 제가 매일 아침 사수하는 '탄·단·지' 식단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에 대해 이야기 나눈 지도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제 조언을 믿고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분들을 볼 때마다 의사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벌써 푹푹 찌는 한여름이네요! 잦아진 휴가철 모임과 냉방으로 지친 몸, 강한 자외선 때문에 벌써부터 체중이나 피부 노화 걱정하고 계시진 않나요? ☀️❤️ 오늘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여러분의 신체 나이를 무려 '10살'이나 되돌려줄 특별한 선물을 가져왔습니다. 🧬 "낼모레 마흔인데, 신체 나이는 29세?" 지난주에 제가 병원에서 뇌, 심장, 신경계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지를 보고 저 역시 정말 놀랐는데요. 제 신체 나이가 무려 '29세', 정확히 20대 시절로 나온 거예요! 주변에서 비결이 뭐냐고 정말 많이 물어보시는데, 제 신체 나이를 10년 전으로 되돌린 1등 공신은 거창한 치료가 아닙니다. 바로 제가 매일 아침마다 먹는 '항노화 탄·단·지 식단' 덕분입니다. 이걸 모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하루 '급속 노화'의 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가장 확실한 아침 루틴, 지금 바로 메모하세요! 🥗 영양제 10알보다 강력한 '자연식 파이토케미컬' 많은 분들이 젊어지기 위해 수십만 원어치의 항산화 영양제를 드십니다. 하지만 하버드 의학 연구와 2020년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 등 수많은 임상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영양제보다 '자연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파이토케미컬의 체내 흡수율이 20~30% 이상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혈관 내 염증을 줄이는 효과도 비교가 안 될 정도죠. 💡 숫자로 보는 체감 효과 시중의 종합 영양제 한 알을 먹는 것이 '소형차'를 타는 것이라면, 아침에 신선한 자연식 탄단지를 챙기는 것은 체내 염증을 초고속으로 청소하는 '슈퍼카'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매일 아침 1분 만에 간단히 준비하는 초간단 아침 식단을 공개합니다. 이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 대신 '항산화 컬러 푸드' 아침 공복에 빵이나 시리얼을 드시는 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 노화를 급가속하는 주범입니다. 저는 아래 리스트 중 과일 1가지, 야채 1가지를 선택해서 먹습니다. 추천 과일/야채: 사과 1/2개,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 샐러드용 푸른 채소,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2️⃣ [단백질]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채우는 '클린 단백질' 밤사이 떨어진 대사율을 올리려면 양질의 단백질이 필수입니다. 추천 pick: 설탕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무첨가 두유 그릭요거트'를 즐겨 먹습니다. 시중의 가공 요거트(당류 15g 이상) 대신 당류가 거의 제로에 가까운 단백질을 채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호에 따라 삶은 달걀 1~2개나 구운 두부로 대체하셔도 아주 훌륭합니다. 3️⃣ [지방] 세포막을 젊게 만드는 '착한 불포화 지방산' 지방을 먹어야 살이 빠지고 염증이 가라앉습니다. 단, 혈관을 청소해 주는 '불포화 지방산'이어야 합니다. 치매 예방과 항염증에 탁월합니다. 추천 pick: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큰술, 한 줌의 견과류 (100% 땅콩버터는 때때로 별미로 추가) 👩🏻⚕️ 정 원장의 실전 팁: 맛과 영양을 잡는 소스 레시피 드레싱 소스의 설탕 범벅에 속지 마세요. 가볍고 건강하게 먹는 소스 조합입니다. 과일이 달콤할 때: 올리브유 + 소금 한 꼬집 단맛이 약간 부족할 때: 올리브유 마요네즈 + 소금 새콤하고 상큼한 맛이 당길 때: 애사비(애플사이다비네거) 또는 발사믹 식초 약간 이번 무더운 여름 휴가철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냉면, 맥주 같은 음식들이 우리를 유혹하겠지만, 아침만큼은 저와 함께 이 '항노화 식단'으로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하루 단 1%씩, 우리 몸이 놀랍도록 젊어지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모두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체중 감량이나 식단 중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아래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직접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정승은 원장님
마운자로 투여 시작 전 미리 챙겨두면 도움 되는 영양제나 비상약이 있을까요?
마운자로에 관심을 가지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후기들을 찾아보니 주사 초기 부작용으로 메스꺼움이나 속쓰림, 변비, 덤으로 오는 무기력함이나 근손실 고민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이런 증상이 생겼을때 챙겨두면 좋은 상비약이나 영양제를 미리 알아두면 좋을거 같아 문의합니다 실제로 마운자로 투여해보신 분들이 효과보신 주사 초기나 용량 증량 시기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던 비상약(소화제, 제산제, 변비약 등)이나 영양제(유산균, 전해질, 단백질 보충제 등)가 있으신가요? "이건 시작하기 전에 미리 사두길 정말 잘했다" 싶었던 아이템이나, 부작용을 원만하게 넘겼던 나만의 상비약 꿀팁이 있다면 편하게 댓글로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와둥둥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방받기 전에 미리 받아봐야 하는 건강검진이나 피검사 항목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체중 관리와 건강 개선을 위해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방 상담을 받아보려고 관심가지고 있습니다 무작정 약부터 처방받아 투여하기보다는, 제 몸 상태를 정확히 알고 안전하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급니다. 주사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미리 확인해보면 좋은 건강검진이나 피검사 항목이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간 수치나 췌장 수치, 혈당, 갑상선 관련 항목들을 기본으로 체크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처방받아 보신 분들은 병원 방문 전에 동네 내과에서 미리 검사를 받고 가셨는지, 아니면 처방해 주는 병원에서 당일 검사를 진행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진료받으실 때 의사선생님께서 특별히 강조하셨던 검사 항목이나, 투여 시작 전에 꼭 챙겨봐야 할 수치가 있다면 경험담이나 조언을 공유해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처음 시작할 때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오와둥둥
식단 관리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예를 들어 단백질 우선이나 채소 먼저 같은 원칙을 둘 수도있고, 탄수화물 선택을 더 신경 쓰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어떤 기준을 가장 우선으로 두고 식단 관리하나요?
바비걸
운동을 시작할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운동을 꾸준히 하려면 처음에 습관을 만드는 게 가장 힘들더라고요. 특히 시간 관리나 동기 유지가 쉽지 않던데 실제로 운동을 시작할 때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바비걸
혈당 관리를 위해 식단을 짤 때 어떤 기준을 두나요?
혈당 관리할 때는 단백질을 충분히 넣고,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고 하던데요. 또 탄수화물은 흰쌀밥보다는 잡곡이나 현미로 바꾸는 게 도움이 된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식사 순서나 탄수화물 선택 같은 기준을 두고 식단을 고르나요?
바비걸
위고비를 시작하면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에 어떤 변화가 생기나요?
위고비를 쓰면 식욕이 줄어서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고, 과식이나 야식 습관도 완화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요. 또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서 식사 간격이 안정되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생활 패턴에서 활력 변화나 식습관 조정을 체감하신 분들 있나요?
바비걸
🦵 운동을 하면 무릎이 아픈데, 고도비만일 땐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살부터 빼고 운동하라'는 말이 왜 위험한지 아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체중이 많이 나갈 때 무작정 뛰거나 오래 걸으면 무릎이 먼저 비명을 지르죠. 고도비만일수록 '시작 운동'이 따로 있습니다. 🦵 💡 결론부터: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무릎에 실리는 부담은 걷기만 해도 몸무게의 몇 배로 커집니다. 그래서 고도비만의 첫 운동은 '많이·세게'가 아니라 무릎에 실리는 하중을 줄인 저충격 운동부터 시작해야 다치지 않고 오래 갑니다. 왜 고도비만은 '운동 종류'부터 골라야 할까? 🤔 살을 빼려면 움직여야 하는데, 정작 그 움직임이 무릎을 망가뜨린다면? 이게 고도비만 운동의 가장 큰 딜레마입니다. 걷거나 뛸 때 무릎 관절에는 체중의 몇 배에 달하는 압박이 순간적으로 실립니다. 그런데 이 부담은 체중에 비례해 커져요. 연구(Messier 등)에 따르면 체중을 1kg 줄이면 걸음마다 무릎에 실리는 하중은 약 4kg만큼 줄어듭니다. 뒤집어 말하면,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한 걸음 한 걸음이 무릎 연골에 훨씬 큰 짐을 지운다는 뜻이에요. 통증이 생기면 움직이기 싫어지고, 안 움직이면 체중이 늘어 무릎이 더 아파지는 악순환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핵심은 '무릎에 실리는 하중을 줄인 상태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방법이 물속 운동입니다. 물의 부력이 체중을 떠받쳐 관절에 실리는 부담을 크게 덜어주면서도, 물의 저항이 근육 운동은 그대로 시켜줍니다. 실제로 국제 골관절염학회(OARSI)와 미국류마티스학회(ACR) 등 주요 가이드라인은 무릎 관절염이 있는 과체중·비만 환자에게 수중 운동을 권고하고, 임상연구에서도 통증·활동 제한·삶의 질이 뚜렷이 좋아졌습니다.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실천 4가지 물속 걷기·아쿠아로빅부터 시작하세요. 부력이 무릎 부담을 덜어줘 고도비만도 통증 없이 오래 움직일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출발점입니다. 의자에 앉아서 하는 운동을 활용하세요. 앉아서 무릎 펴기, 다리 들기, 앉았다 일어서기(가능한 범위)는 무릎 충격 없이 허벅지 근육을 키워 무릎을 '보호대'처럼 감싸줍니다. 걷기는 '평지에서 짧게 자주'로. 처음부터 오래 걷기보다 10분씩 하루 2~3번 나눠 걷고, 계단·언덕·내리막은 무릎 부담이 크니 초기에는 피하세요. 실내 자전거·상체 위주 운동도 좋습니다. 자전거는 체중이 안장에 실려 무릎 충격이 적고, 앉아서 하는 상체·코어 운동은 관절 부담 없이 활동량을 늘려줍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운동 중 무릎이 붓거나 열이 나고, 특정 각도에서 '뚝' 걸리거나 힘이 풀리는 느낌이 있다면 관절 손상을 점검해야 합니다. 가슴 통증·심한 숨참·어지럼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멈추고 진료를 받으세요. 고혈압·당뇨·심장질환이 있거나 관절 통증이 이미 심한 고도비만이라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어떤 운동을 어느 강도로 할지 의료진과 함께 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살을 빼야 무릎이 편해지고, 무릎이 편해야 더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 선순환의 시작은 '무릎을 지키는 운동'이에요. 지금 어떤 운동이 가장 부담스러우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대안을 함께 찾아드릴게요. 📚 참고문헌 Messier SP, et al. Weight loss reduces knee-joint loads in overweight and obese older adults with knee osteoarthritis. Arthritis & Rheumatism. 2005. — https://pubmed.ncbi.nlm.nih.gov/15986358/ (체중 1kg 감량 시 걸음당 무릎 하중 약 4kg 감소 근거) The PICO project: aquatic exercise for knee osteoarthritis in overweight and obese individuals. BMC Musculoskeletal Disorders.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830983/ (과체중·비만 무릎 관절염 환자에서 수중 운동이 주요 가이드라인상 권고되는 근거) Lim JY, et al. Effectiveness of aquatic exercise for obese patients with knee osteoarthriti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PM&R. 2010. — https://pubmed.ncbi.nlm.nih.gov/20709301/ (비만 무릎 관절염 환자에서 수중 운동이 통증·활동 제한·삶의 질을 개선한 근거)
다이어트 주치의
혈당 관리하면서 건강검진 결과가 달라진 분 계신가요?
꾸준히 관리하면 검진 수치도 조금씩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혈당 외에도 다른 검사 결과까지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관리 기간은 어느 정도 걸리셨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
4가지 정부 운동비 지원 (2026 ver.)
헬스장 등록할 때마다 '나라에서 뭐 지원해주는 거 없나' 하고 검색해보신 적 있으시죠. 저도 그러다가 이번엔 제대로 찾아봤어요. 정부 운동비 지원이 실제로 네 가지가 있더라고요. 대상이랑 금액이 전부 달라서, 각각 누가 얼마 받는지 정리해봤어요. 🏃 ① 튼튼머니 — 전 국민, 연 최대 5만원 문화체육관광부랑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스포츠활동 인센티브'예요. 조건 없이 누구나 됩니다. 💰 얼마나? 1회 인증에 500포인트. 최대 주 5회, 연간 100회까지라 연 5만 포인트가 최대예요. 📱 어떻게? 국민체력100 누리집(nfa.kspo.or.kr)에 회원가입하고, 튼튼머니 적립시설에서 30분 이상 운동한 뒤 QR코드를 찍으면 돼요. 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측정을 받아도 적립이 되니까 같이 챙기시면 좋아요. 🛒 어디에 쓰나? 스포츠상품권으로 바꿔서 스포츠시설 등록, 용품 구매, 약국·병원에서 쓸 수 있어요. ⚠️ 주의할 점 아무 헬스장이나 되는 게 아니라 등록된 적립시설이어야 해요. 누리집에서 집 근처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2024년 기준 '1회 1,000포인트'라고 나오기도 하는데 지금 (2026년 기준) 은 500포인트입니다. 문의 02-410-1414 💳 ② 헬스장·수영장 소득공제 — 총급여 7천만원 이하 직장인 2025년 7월부터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에 헬스장과 수영장이 처음 들어갔어요. 그 전엔 도서·공연·영화만 됐거든요. 👤 대상은?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소득자예요. 사업소득자는 해당 안 돼요. 💰 얼마나? 시설이용료의 30%를, 최대 300만원 한도 안에서 공제받아요. 300만원을 돌려받는 게 아니에요. 소득공제는 세금을 매기는 기준 소득에서 빼주는 거라, 실제 줄어드는 세금은 본인 세율만큼이에요. 📋 인정 범위가 항목마다 달라요 · 입장료 → 전액 인정 · 강습료처럼 비용이 안 나뉘는 경우 → 절반만 인정 · 시설 내 운동용품·음료수 → 제외 ⚠️ 주의할 점 등록된 시설에서 결제해야만 돼요.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culture.go.kr/deduction)에서 다니시는 곳을 먼저 조회해보세요. 등록이 안 돼 있으면 아무리 카드로 긁어도 공제가 안 됩니다. 사업자가 신청하면 등록되니까, 헬스장에 한번 요청드려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문의 1688-0700 🧒 ③ 스포츠강좌이용권 — 만 5~18세, 월 10.5만원 금액으로만 보면 이게 제일 커요. 다만 대상이 한정돼 있어요. 👤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정의 만 5~18세 유·청소년이에요. 차상위계층, 범죄피해가정도 포함돼요. 💰 얼마나? 월 10.5만원씩, 연 12개월 지원돼요. 2025년 5월부터 지급 방식이 바뀌었어요. 매달 주는 게 아니라 3개월치 31.5만원을 결제 한도로 한 번에 줍니다. 정부지원금을 먼저 다 쓴 다음에 본인부담금이 나가는 구조고요. 📱 어떻게?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svoucher.kspo.or.kr)이나 시·군·구청에서 신청해요. 선정되면 신한카드 체크카드가 나와요. 헬스, 수영, 태권도, 축구, 필라테스, 클라이밍까지 종목이 꽤 다양해요. ♿ 장애인은 별도예요 이 사업은 장애인이 제외돼 있고, 대신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dvoucher.kspo.or.kr )이 따로 운영돼요. 조건이 다르니 그쪽에서 확인하세요. 문의 1551-0078 🏙️ ④ 지자체 운동비 지원 — 지역마다 완전히 달라요 '만 19세 이상 수강료 50% 지원' 같은 글들이 여기에 해당해요. 이건 정부 사업이 아니라 지자체가 각자 하는 거라, 지역·연령·금액이 전부 달라요. 여기서 하나로 정리가 안 되는 이유예요. 공통점은 대부분 선착순이고, 모집 기간이 짧다는 거예요. 🔍 확인 방법 사시는 지역 이름에 '운동비 지원'을 붙여서 검색하시거나, 주민센터에 직접 물어보시는 게 제일 정확해요. 지자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구독해두시면 공고 뜰 때 놓치지 않으실 거예요. 🎯 그래서 뭐부터 하면 되나요? 직장인이시면 ②번부터. 다니는 헬스장이 등록돼 있는지 조회만 하면 되고, 되면 카드로 결제만 하면 끝이라 제일 손이 안 가요. 그다음이 ①번이에요. 근처에 적립시설이 있으면 가입해두시고요. 없으면 굳이 찾아다닐 정도는 아니라고 봐요. 아이가 있고 수급가정에 해당되시면 ③번이 금액이 제일 커요. 놓치지 마세요. ④번은 사시는 지역 확인이 먼저고요. 제도 대상 금액 ① 튼튼머니 전 국민 연 최대 5만P ② 소득공제 총급여 7천만원 이하 근로자 이용료 30% (300만원 한도) ③ 강좌이용권 만 5~18세 수급가정 월 10.5만원 ④ 지자체 지역별 상이 상이·선착순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경험도 나눠주세요! ① 튼튼머니 적립시설, 집 근처에 있으세요? 저는 찾기가 은근 어렵더라고요 ② 다니시는 헬스장이 소득공제 대상이던가요? ③ 지역 운동비 지원 받아보신 분 계시면 어디인지 알려주세요! ※ 튼튼머니는 국민체력100, 강좌이용권은 스포츠강좌이용권 공식 누리집, 소득공제는 문화체육관광부 발표(2025.6.30) 기준이에요. 금액은 해마다 바뀌니 신청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해주세요. #정부운동비지원 #운동비지원 #튼튼머니 #스포츠활동인센티브 #헬스장소득공제 #문화비소득공제 #스포츠강좌이용권 #국민체력100 #운동지원금신청
밀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