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중화비빔밥 레시피
레시피 1️⃣ 파기름 내기 파 넣고 파기름 내기 2️⃣ 양배추 볶기 깍둑썰기 필수! 듬뿍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기 후추 살짝 뿌리기 3️⃣ 단백질 넣기 우삼겹 / 오징어 / 닭 / 참치 / 새우 중 선택하기 4️⃣ 소스 넣기 저당 굴소스 1스푼 + 고춧가루 2스푼 5️⃣ 포인트! 간장 한쪽에 끓여서 볶기 불맛이 나서 더 맛있음 6️⃣ 마무리 현미밥에 올리고 참기름 + 김가루 = 완성 파기름에 볶아서 먹으면 재료들의 맛도 좋고 향도 참 좋습니다 단백질 골라서 먹고싶은거 골라서 넣으면 재료대로 볶음밥이되지요 현미밥 같은거로 하면 건강에도 좋고 든든하게 먹곘어요
메가망나뇽
매콤치즈 오꼬노미야끼 레시피
레시피 1.잘게썬 양배추 두주먹/계란2개/옥수수콘 한스푼(선택)/치즈 적당히/ 닭가슴살(참치 새우 등 단백질 가능)/소금한꼬집,후추 살짝 2. 잘 섞어서 올리브유 두른팬에 올려 중약불로 오래 익혀주세요! 그래야 안까지 익어요. 뒤집을땐 부셔질 수 있어서 접시대고 뒤집기 3. 스리라차1,저칼로리 스위트칠리1 비율로 소스 만들어주세요 4. 잘익은 오꼬노미야끼에 발라주고 저칼로리마요네즈, 크러쉬드페퍼,파슬리 뿌려주면 완성 계란물이 들어가서 반죽이 없어도 끈기있게 부쳐질꺼 같네요 넣고싶은 단백질들 넣는대로 맛있는 오꼬노미야끼가 되지요 식사로도 좋고 혹시나 술안주로도 부담없는 레시피인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코끼리 샐러드
[코끼리 샐러드 레시피] 2인분 잎채소 먹고싶은 만큼 새송이버섯 2~3개 샤브샤브 고기 10개 + 맛술, 후추 양파 1/4개 (슬라이스 하기) [소스 양념] 간장 15큰술 식초 1.5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물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또는 올리고당) 와사비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참깨 후추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추기, 저는 레몬소금 사용했 어요 :) 고기와 새송이는 전자렌지 7~8분 가열
로블ㅎ
미역오트죽
미역오트죽 1.다진마늘을 기름에 달달 볶아 물과 미역역넣기 2.오트밀 크게4숟가락 국간장/소금으로 간 맞춰 (국간장없으면 진간장으 로) 3.단백질 식단이 필요하다면 여기에 계란/참치/닭가 슴살 넣고싶은거 넣어보세요
로블ㅎ
무수분 앞다리살 배추찜
무수분 앞다리살 배추찜 숙주 배추 앞다리살 순으로 냄비에 켜켜이 올리기 잡내 제거와 부드러운 육질을 위해 소주 한 바퀴 눌러주기 • 마늘•대파 올리기 ④ 소금·후추 뿌리고 뚜껑 닫아 15분 찌면 완성
로블ㅎ
달달한 생선조림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전갱이를 깻잎과 생강에 쪄내면 향이 깔끔하네요
생선반찬이 먹고 싶은데 고추장이나 간장에 설탕을 넣은 조림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이런 날에는 전갱이를 깻잎과 생강 위에 올려 찌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전갱이는 살에 감칠맛이 있고 깻잎과 생강 향이 더해지면 비린 향이 줄어들어 별도의 달콤한 양념 없이도 맛이 또렷해져요. 밥을 많이 먹지 않아도 반찬 자체의 향이 강해서 만족감이 괜찮은 편입니다. 재료 손질 전갱이 2마리 깻잎 6장 생강 얇게 4조각 대파 1/2대 양파 1/4개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3큰술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전갱이는 손질 후 깨끗하게 씻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습니다. 살이 두꺼운 부분에는 얕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깊은 팬이나 찜용 그릇에 양파와 깻잎을 먼저 깔고 그 위에 전갱이를 올립니다. 생강과 대파를 올리고 물을 조금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혀주세요. 생선살이 완전히 익으면 간장과 식초를 섞어 아주 조금만 뿌리고 후추를 더합니다. 마지막에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조림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향채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전분이나 튀김옷도 사용하지 않았어요.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깻잎을 생선 아래뿐 아니라 위에도 한두 장 올려 익히면 향이 훨씬 잘 배어요. 식초는 많이 넣기보다 간장과 비슷하거나 조금 적게 넣어 산뜻함만 살리는 게 좋습니다. 조리 팁 전갱이는 익은 뒤 자주 뒤집으면 살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찌는 동안에는 그대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청경채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평소 생선조림이 너무 달고 짜게 느껴졌다면 깻잎과 생강 같은 향채를 이용해 맛의 방향을 바꾸는 것도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빵이 당기는데 묵직한 반죽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가루 시금치 버섯 갈레트가 한 끼로 괜찮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밥보다 빵이나 브런치 메뉴가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이 많은 샌드위치나 두꺼운 팬케이크를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평소와 다른 분위기는 내고 싶을 때 메밀가루로 얇게 부친 갈레트가 잘 맞습니다. 프랑스식 갈레트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얇은 메밀전 위에 시금치와 버섯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훨씬 쉬워요. 재료 메밀가루 70g 물 130ml 달걀 1개 시금치 한 줌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메밀가루에 물과 소금 아주 조금을 넣어 묽은 반죽을 만든 뒤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그동안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양송이버섯을 먼저 볶습니다. 버섯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 따로 덜어둡니다. 팬을 닦고 반죽을 얇게 넓게 부어줍니다. 가장자리가 마르고 바닥이 익으면 가운데에 볶아둔 채소를 올리고 달걀 한 개를 깨서 넣어주세요. 갈레트의 네 모서리를 안쪽으로 살짝 접고 뚜껑을 덮어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치즈를 많이 넣지 않아도 향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버섯과 시금치 맛도 더 깔끔해져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두껍게 붓기보다 팬을 돌려 최대한 얇게 펴주는 게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야 가운데의 부드러운 달걀과 식감 차이가 생겨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버섯을 충분히 볶지 않고 바로 올리면 물이 많이 나와 갈레트 바닥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버섯 수분을 먼저 날려주는 과정이 중요해요. 대체 재료 시금치 대신 근대나 루꼴라를 사용할 수 있고 양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을 얇게 썰어도 괜찮습니다. 평범한 샐러드나 닭가슴살 메뉴가 지겨울 때 브런치 같은 분위기를 내면서도 재료는 단순하게 구성할 수 있어서 주말 아침이나 가벼운 점심으로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아침 공기가 차가운 날에는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은 생강 맑은수프가 속을 편하게 데워주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차가워지기 시작하면 냉장고에서 차가운 샐러드를 꺼내는 것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국밥처럼 묵직한 음식까지 당기는 건 아닐 때가 있는데, 이럴 때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어 맑게 끓인 수프가 잘 어울립니다. 토란이 익으면서 국물에 살짝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주고 생강을 조금 넣으면 닭고기 향도 깔끔하게 정리돼요. 재료 껍질 벗긴 토란 150g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대파 1/2대 양파 1/4개 생강 얇게 3조각 마늘 2쪽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쪽파 약간 만드는 법 토란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끓는 물에 2~3분 정도 한번 데쳐 미끈한 표면을 가볍게 씻어냅니다. 닭다리살은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다리살, 생강, 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떠오르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토란과 양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15분 정도 끓여주세요. 토란이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쪽파를 조금 올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을 너무 많이 넣으면 토란의 담백한 맛이 묻힐 수 있어 얇은 조각 2~3개 정도면 충분해요. 먹기 직전에 후추를 갈아 넣으면 국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토란을 처음부터 너무 오래 끓이면 완전히 풀어져 국물이 걸쭉해질 수 있어요. 닭고기를 먼저 끓인 뒤 토란을 넣는 순서가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생토란은 손질할 때 손이 가려울 수 있으니 장갑을 끼고 다루는 편이 편합니다. 충분히 익혀 먹는 것도 중요해요. 대체 재료 토란이 없다면 무를 큼직하게 썰어 사용할 수 있고 닭다리살 대신 닭안심을 사용해도 됩니다.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기름진 국이나 진한 찌개가 부담스러운 날, 토란의 부드러운 식감과 닭고기의 담백함을 같이 먹기 좋은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사과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드레싱 땅콩버터 1스푼 간장1 레몬즙1 알룰로스1 물 2큰술 참깨갈아서 듬뿍 사과와 양배추 채썰어서 접시에 답고 드레싱 올려 비벼먹으면 끝입니다. 혈당걱정없이 아침시간에 간단하게 먹기도 좋고 씹는 식감도 있어서 포만감 챙겨줍니다 통밀빵 한쪽에 올려 와구와구 먹고싶은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견과류는 건강식이라는 생각 때문에 양을 따로 재봤습니다
견과류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별도의 양 조절 없이 먹었던 적이 있습니다 아몬드나 호두를 책상에 두고 몇 개씩 집어 먹다 보니 어느 순간 한 줌 이상 먹는 날도 생겼습니다 그 뒤부터는 처음부터 먹을 만큼만 작은 용기에 덜어놓고 있습니다 봉지에서 바로 먹을 때보다 실제 섭취량을 확인하기 쉬워졌습니다 견과류 자체를 피하는 것보다 건강한 식품이라도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이 저에게는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식품의 종류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섭취량까지 같이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기춘이530707
요거트 딥
그릭요거트 100g / 꿀 1TS / 올리브오일 1TS / 레몬 제스트 / 레몬즙 1TS / 다진 마늘 1TS/ 소금 한 꼬집/ 채소 볼에 요거트와 재료들을 몽땅 넣고 섞기 채소는 씻어서 먹기 좋게 스틱으로 자르기 접시에 요거트 딥을 올리고 숟가락으로 모양을 내 올리브오일 붓기 먹고 싶은 채소를 올리면 완성!
로블ㅎ
먹는 위고비와 주사 위고비 차이가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먹는 약과 주사에 관심이 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주사 맞는 게 싫고 무서워서 먹는 약을 알아 보고 있어요. 먹는 약과 주사는 효과가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먹는 약도 주사처럼 용량을 조절할 수 있나요?
지니1525579
아보카도 초코무스 레시피
부드러운 아보카도에 코코아 파우더맛 있다면 초코맛 낭낭하게 즐기겠어요 곱게 갈아서 시원하게 먹으면 더맛잇을꺼 같네요 건강한 디저트로 챙겨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고기구이가 조금 느끼하게 느껴질 때는 돼지등심과 사워크라우트를 같이 익히면 훨씬 산뜻하네요
고기를 먹고 싶기는 한데 기름진 구이나 달달한 양념은 부담스러운 날이 있어요. 이런 날에는 독일이나 동유럽 음식에서 자주 쓰는 사워크라우트처럼 새콤한 발효양배추를 곁들이면 고기의 느끼함이 확 줄어듭니다. 돼지등심과 버섯을 같이 팬에서 익히고 사워크라우트를 마지막에 넣으면 별다른 단맛 없이도 맛의 중심이 분명해져요. 재료 돼지등심 150g 사워크라우트 100g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마늘 2쪽 캐러웨이씨 약간 선택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큰술 만드는 법 사워크라우트는 제품의 짠맛을 먼저 확인합니다. 염분이 강한 제품이라면 체에 받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짜주세요. 돼지등심은 한입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뿌립니다. 양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파와 마늘도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돼지등심을 먼저 올려 겉면에 구움색을 냅니다. 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마늘, 버섯을 넣어 볶아주세요.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기 시작하면 물을 3큰술 넣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익힙니다. 마지막에 사워크라우트와 캐러웨이씨를 넣고 전체가 따뜻해질 정도로만 섞어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사용하지 않고 살코기와 버섯, 발효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사워크라우트는 제품에 따라 설탕이 첨가되거나 염분이 높을 수 있으므로 구입할 때 원재료와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사워크라우트를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새콤한 맛이 많이 줄어듭니다. 마지막에 넣어 살짝 데운다는 느낌으로 익히면 고기와 먹을 때 산뜻함이 잘 살아나요. 조리 팁 돼지등심은 지방이 적어 오래 익히면 퍽퍽해질 수 있습니다. 겉면을 먼저 익힌 뒤 뚜껑을 덮어 짧게 속까지 익히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 또는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고기반찬이 당기면서도 단맛이나 진한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 발효양배추의 산미를 이용하면 평소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저당 자몽청
자몽 2~3개, 알룰로스 500ml 레몬 1/2개, 베이킹파우더 약간 조리법 ① 먼저 끓는 물에 유리병을 2~3분간 넣어 열탕 소독해 주세요. 2. 자몽은 베이킹파우더로 문질러 깨끗하게 세척해 주세요. 3.자몽의 양쪽 끝을 자른 뒤, 옆면에 칼집을 넣어 껍질을 제거해 주세요 4.속껍질까지 벗겨낸 자몽 과육을 소독한 유리병에 넣어 주세요 5.알룰로스와 레몬즙을 넣고 유리병 뚜껑을 닫은 뒤 냉장고에서 하루 이상 숙성해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늘 담백한 음식만 먹고 싶은 건 아니죠. 유난히 매콤하고 산뜻한 멕시코풍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 또띠아 대신 채소를 넉넉히 깔고 흰살생선을 올린 타코볼처럼 먹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대구는 담백하고 아보카도는 부드러워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의 대비가 생겨요. 여기에 토마토와 적양파, 라임을 더하면 한 그릇이 꽤 풍성해집니다. 재료 대구살 160g 양배추 100g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약간 라임 1/2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파프리카가루와 큐민가루,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앞뒤로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그릇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깔고 구운 대구살을 큼직하게 부숴 올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 적양파를 곁들이고 마지막에 라임즙을 전체에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대구살에 큐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만 쓰는 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작은 한 숟가락 곁들이면 타코 소스처럼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양배추는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대구는 수분이 많아 팬에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한쪽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대구 대신 가자미살이나 명태살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고 아보카도가 없다면 삶은 달걀 반 개를 곁들여도 괜찮습니다. 무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평소 샐러드와는 다른 맛이 당기는 날, 라임과 향신료 덕분에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늦은 저녁에는 가자미를 셀러리와 케이퍼에 자작하게 익히면 담백해서 편하게 먹히네요
늦게 집에 들어온 날에는 배가 고파도 기름진 음식이나 진한 찌개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살이 부드러운 가자미를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생선은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을 조금 넣으면 생선 특유의 향이 줄어들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이 깔끔해요. 재료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어슷하게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가자미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닦고 후추를 뿌려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먼저 1~2분 정도 볶습니다. 채소 위에 가자미를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가자미가 익어 살이 쉽게 갈라지기 시작하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여주세요.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습니다. 접시에 담을 때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으면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를 묻혀 굽거나 달콤한 생선조림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채소를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 비중을 조금 늘려도 괜찮습니다. 레몬은 마지막에 넣어야 상큼한 향이 선명하게 남아요. 조리 팁 가자미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다가 부서지기 쉽습니다. 팬에 넣은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속이 무거운 날에도 따뜻한 음식을 먹고 싶다면 생선을 굽거나 튀기기보다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법도 꽤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두부와 팽이버섯에 달걀을 풀어 끓이니 밥 없이도 따뜻하게 먹기 좋네요
아침에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은데 밥까지 많이 먹고 싶지는 않을 때 두부와 팽이버섯, 달걀을 넣어 간단하게 끓여봤어요. 재료가 부드러워 자극적이지 않고 한 그릇만 먹어도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재료 두부 150g 팽이버섯 1/2봉 달걀 1개 대파 약간 양파 1/4개 다진 마늘 약간 국간장 1작은술 물 450ml 후추 만드는 법 두부는 너무 작지 않게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한 뒤 반으로 자릅니다. 냄비에 물과 양파, 마늘을 넣고 끓이다가 두부와 팽이버섯을 넣습니다. 국물이 다시 끓으면 달걀을 풀어 가늘게 둘러주세요. 바로 젓지 말고 달걀이 살짝 굳은 뒤 한두 번만 저어줍니다.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을 넣지 않고 두부와 버섯,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국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조리 팁 팽이버섯은 너무 오래 끓이지 않아야 식감이 남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재료가 부드럽고 국물이 깔끔해서 아침이나 가벼운 한 끼로 먹기 좋은 국입니다.
지니5632044
검은콩을 가지와 토마토에 자작하게 끓이니 고기 없이도 꽤 든든하네요
검은콩은 보통 밥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가지와 토마토를 같이 넣어 따뜻한 스튜처럼 만들어봤어요. 토마토의 산미와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이 검은콩과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검은콩 120g 가지 1개 토마토 1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작은술 물 150ml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큼직하게 썰고 토마토와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합니다. 냄비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고 가지를 넣어 표면이 살짝 익을 정도로 볶아주세요. 토마토와 토마토페이스트, 물을 넣어 끓입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면 삶은 검은콩을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여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 들어간 소스 없이 콩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콩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양은 적당히 조절하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페이스트를 양파와 함께 먼저 볶으면 생토마토만 넣었을 때보다 맛이 훨씬 진해집니다. 조리 팁 이미 익은 검은콩은 너무 일찍 넣으면 으깨질 수 있어 마지막 쪽에 넣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달걀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검은콩을 밥이 아닌 따뜻한 채소요리로 먹을 수 있어 색다르고 포만감도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비트와 양송이를 구워 리코타치즈를 조금 올리니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먹기 좋네요
비트는 차가운 샐러드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양송이버섯과 같이 구우면 단맛과 향이 훨씬 진해집니다. 여기에 리코타치즈를 조금 올리면 부드러운 맛이 더해져 차가운 샐러드와는 전혀 다른 한 접시가 됩니다. 재료 비트 120g 양송이버섯 5개 양파 1/4개 리코타치즈 50g 발사믹식초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비트는 너무 작지 않게 깍둑 썰고 양송이는 반으로 자릅니다. 양파도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준비한 채소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가볍게 섞은 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비트 가장자리가 익고 양송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굽습니다. 구운 채소를 접시에 담고 리코타치즈를 작은 덩어리로 군데군데 올립니다. 마지막에 발사믹식초와 파슬리를 조금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리코타치즈는 채소와 함께 굽지 말고 다 구운 뒤 올려야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비트는 너무 잘게 자르면 쉽게 물러질 수 있으니 2cm 정도 크기로 큼직하게 자르는 편이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발사믹식초를 많이 넣으면 비트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묻히기 쉬워 소량만 사용합니다. 보관·재가열 구운 채소만 따로 보관하고 리코타치즈는 먹기 직전에 올리는 편이 좋습니다. 한줄 총평 차가운 샐러드가 질릴 때 따뜻한 채소와 부드러운 치즈를 같이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4가지 재료로 만드는 다이어트 초코바
재료 바나나 4개, 그릭요거트 1스푼, 초코맛 단백질 파우더 40g, 견과류 조금 만드는 방법 1. 바나나 4개를 잘 으깨주세요. 2. 그릭요거트 1스푼과 초코맛 단백질 파우더 40g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3. 견과류를 칼로 잘게 다져 넣고 섞어주세요. 4. 평평한 틀에 담아 고르게 펴주세요. 5. 냉동실에서 반나절 이상 얼린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완성 단백질 쉐이크 파우더 초코맛이 있어서 요걸 해볼까 싶네요 입이 심심할때가 은근 있어요. 간식은 무얼 먹을까 싶은데요 요거 만들어서 챙겨주면 배고픔도 덜하고 건강에도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단호박 에그푸딩 레시피
재료 • 단호박 1개 • 계란 2개 • 알룰로스 1스푼 • 우유 50ml 1) 단호박은 먼저 쪄서 익혀주세요. 2) 계란 2개에 알룰로스 1스푼, 우유 50ml를 넣고 잘 섞어 계란물을 만들어요. 3) 단호박 속에 계란물을 부어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20분 구워주면 완성 단호박 에그슬넛처럼 먹기 좋은 레시피인거 같아요 치즈 없어도 단호박의 달콤함과 계란과 우유의 부드러운 맛을 느낄수 있겠어요 이 요리 하나로도 든든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근대에 달걀을 풀고 들깨를 넣어 끓이니 아침국으로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근대는 된장국으로 많이 먹지만 이번에는 된장 없이 달걀과 들깨를 넣어 담백하게 끓여봤어요. 국물이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침이나 속이 부담스러운 날 따뜻하게 먹기 좋습니다. 재료 근대 120g 달걀 1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들깨가루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물 450ml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근대는 깨끗하게 씻어 굵은 줄기와 잎을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눠 썹니다. 냄비에 물과 근대 줄기, 마늘을 넣고 먼저 끓입니다. 줄기가 부드러워지면 근대 잎을 넣어주세요. 달걀을 잘 풀어 국물이 끓고 있을 때 가늘게 둘러 넣습니다. 바로 세게 젓지 말고 20초 정도 기다렸다가 살살 풀어주세요.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 같은 전분 식품 없이 잎채소와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한 국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아주 조금 넣으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잘 남고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지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된장국과는 다른 부드러운 맛이라 아침에 따뜻하게 먹기 좋은 간단한 국입니다.
지니5632044
짠 간식도 나트륨 섭취량에 포함돼요
식사를 싱겁게 먹어도 과자 육포 크래커 같은 짠 간식을 자주 먹으면 하루 나트륨 섭취량이 늘 수 있어요 간식을 고를 때는 영양성분표에서 나트륨 함량과 1회 섭취량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한 번에 봉지째 먹기보다 먹을 만큼 덜어 먹는 것도 도움이 돼요 혈압 관리할 때는 식사뿐 아니라 간식 속 나트륨도 챙겨봐요
팔망미인
큰 양송이에 돼지안심 다짐육을 채워 구우니 작은 햄버그 느낌이 나네요
고기 완자가 먹고 싶은 날 빵이나 빵가루를 넣지 않고 큰 양송이버섯을 이용해봤어요. 버섯 안에 돼지안심 다짐육을 채워 구우면 고기 육즙과 버섯에서 나온 수분이 섞여 생각보다 촉촉하게 익습니다. 재료 큰 양송이버섯 5개 돼지안심 다짐육 130g 양파 1/4개 쪽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달걀물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양송이버섯의 기둥을 분리하고 기둥은 잘게 다집니다. 양파와 쪽파도 잘게 썰어주세요. 돼지안심 다짐육에 다진 버섯기둥과 양파, 쪽파, 마늘, 달걀물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양송이 갓 안쪽에 고기 반죽을 눌러 채우고 고기 면이 위로 가도록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습니다. 180도에서 약 10분 정도 익힌 뒤 가운데까지 익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시간을 조금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후추와 파슬리를 조금 뿌리면 진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향이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버섯 안에 고기를 너무 꽉 눌러 넣기보다 살짝 여유 있게 채워야 부드럽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고기를 너무 높게 쌓으면 가운데까지 익는 시간이 길어져 버섯이 먼저 물러질 수 있습니다. 대체 재료 돼지안심 대신 닭다짐육이나 칠면조 다짐육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버섯이 고기 육즙을 받아줘서 빵가루 없는 완자인데도 퍽퍽하지 않고 한입씩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메밀묵에 참나물과 표고버섯을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늦은 저녁에도 부담이 덜하네요
메밀묵은 보통 양념장만 살짝 올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참나물과 표고버섯을 같이 넣어 조금 더 푸짐한 무침으로 만들어봤어요. 묵 자체는 부드럽고 담백해서 금방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향이 있는 참나물과 구운 표고버섯을 같이 넣으면 식감이 확 달라집니다. 오이까지 조금 넣어주면 아삭함도 더해져 한 접시를 끝까지 질리지 않게 먹기 좋아요. 재료 메밀묵 180g 참나물 한 줌 표고버섯 2개 오이 1/3개 양파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큰술 연겨자 1/2작은술 참깨 약간 후추 조금 만드는 법 메밀묵은 한입 크기로 너무 작지 않게 썰어주세요. 너무 잘게 자르면 버무릴 때 쉽게 부서질 수 있습니다. 참나물은 4~5cm 길이로 자르고 오이는 얇게 썹니다. 표고버섯은 얇게 썬 뒤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만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간장과 식초, 연겨자를 섞어 양념을 만든 뒤 메밀묵과 오이, 양파를 먼저 담고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참나물과 식힌 표고버섯을 넣고 남은 양념을 조금씩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냉장고에 5~10분 정도 넣었다가 먹으면 묵이 차가워져 새콤한 양념과 더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표고버섯을 물에 데치기보다 팬에 노릇하게 구워 넣어야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양념장을 처음부터 전부 넣으면 묵에서 물이 많이 나올 수 있어 절반부터 넣어 조절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참나물 대신 돌나물이나 어린잎채소를 사용할 수 있고 표고버섯 대신 새송이버섯도 괜찮습니다. 한줄 총평 부드러운 메밀묵에 참나물 향과 구운 버섯 식감이 더해져 평범한 묵무침보다 훨씬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지니5632044
아침 대용으로 좋은 깻잎 두부 계란찜 레시피
■ 재료 (1인분 기준 용기 준비) 양배추: 한 줌 두부: 1스푼(물빼서 으깬것) 계란: 1개 오트밀: 1스푼 우유: 2스푼 소금, 후추: 약간 깻잎: 약간 프로틴 치즈(또는 슬라이스 치즈): 1장 ■ 조리 순서 1.내열 용기에 잘게 썬 양배추 한 줌을 깔아줍니다. 2.물기를 짠 부드러운 두부를 넣고 1스푼 넣습니다. 3.계란 1개를 넣고, 오트밀 1스푼을 더합니다. 4.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우유 2스푼 넣고 5.소금, 후추로 간을 한 뒤 골고루 섞어줍니다. 6.향긋함을 더해줄 깻잎을 썰어 넣습니다. 7.마지막으로 프로틴 치즈 1장을 반 잘라 겹쳐서 위에 얹어줍니다. 8.뚜껑을 덮어 냉장고에 보관(밀프렙)합니다. 9.먹기 전 전자레인지에 2분간 조리하면 완성됩니다. 양배추와 두부는 빠질수 없는 다이어트 식재료지요 오트밀과 우유, 치즈의 조합은 생각만해도 부드러울꺼 같네요 깻잎의 향이 킥이 될꺼 같은 레시피입니다
메가망나뇽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을 넣어 돌돌 말아 먹으니 또띠아 없이도 한입씩 먹기 좋네요
쌈이나 또띠아가 먹고 싶은데 조금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포두부를 이용해도 괜찮아요. 얇은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 양상추를 넣어 말면 씹는 맛도 있고 손으로 한입씩 먹기 편합니다. 재료 포두부 4장 오이 1/2개 당근 1/3개 양상추 4장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포두부는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양상추와 적양파도 준비합니다. 포두부를 펼친 뒤 채소를 조금씩 올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소스를 안에 많이 넣으면 말면서 흘러나오기 쉬우니 완성한 뒤 살짝 찍어 먹는 편이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양상추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포두부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속재료를 욕심내서 많이 넣으면 잘 풀리니 한 장당 조금씩 넣는 게 좋아요. 보관 팁 채소에서 물이 생기기 쉬워 가능하면 만든 뒤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한줄 총평 또띠아 없이도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채소가 아삭해서 간단한 한 끼로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엔젯오리진 스노우 쿨멜팅 비오틴판토텐산 모발건강 위해서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엔젯오리진 스노우 쿨멜팅 비오틴판토텐산 식약처 인정 기능성·주요 성분(비타민B, 칼슘) ② 구매처 엔젯오리진 인터넷 ③ 구매 가격 박스당 2만원대 ④ 복용 기간 약 3주 정도 꾸준히 챙겨 먹어봤어요. 하루에 정해진 섭취량대로 복용했고, 잊지 않으려고 주로 아침이나 점심 식사 후에 챙겼습니다.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비오틴과 판토텐산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편했어요. 비타민B군과 칼슘까지 함께 들어 있어서 평소 여러 영양제를 따로 챙기기 번거로운 분들에게 괜찮은 구성인 것 같아요. 짧은 기간이라 머리카락이나 손톱에 드라마틱한 변화가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관리한다는 느낌으로 부담 없이 섭취하기 좋았어요. 특히 쿨멜팅 타입이라 물 없이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외출할 때 챙기기도 편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영양제 특성상 단기간에 확실한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특별한 불편함은 없었지만, 비타민이나 영양성분에 민감한 분들은 공복보다는 식후 섭취가 더 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⑦ 별점&추천 여부 ⭐⭐⭐⭐☆ 4.5/5 비오틴과 판토텐산을 간편하게 함께 챙기고 싶은 분, 평소 머리카락이나 손톱 관리에 관심 있는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무엇보다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서 꾸준히 챙기기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러블리베이지
전복을 무와 대파 위에 올려 쪄보니 달지 않은 양념으로도 맛이 충분하네요
전복은 버터구이로 먹는 경우가 많지만 무와 대파를 깔고 쪄보면 훨씬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전복에서 나온 국물과 무의 은근한 단맛이 섞여 별다른 단맛 양념 없이도 맛이 잘 납니다. 재료 전복 3마리 무 120g 대파 1/2대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물 3큰술 만드는 법 전복은 솔로 깨끗하게 문질러 씻고 껍데기에서 분리한 뒤 손질합니다. 살에는 얕게 칼집을 내주세요. 무는 얇게 나박 썰어 냄비나 팬 바닥에 깔고 대파와 마늘을 올립니다. 그 위에 전복을 올리고 물을 조금 넣어 뚜껑을 닫은 뒤 중약불에서 익혀주세요. 마지막에 간장과 레몬즙을 아주 조금 둘러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버터나 달콤한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전복과 무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무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반찬처럼 적당량 먹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전복은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살이 익고 칼집이 벌어질 정도면 불을 줄이는 게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미역국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버터구이보다 훨씬 담백한데도 전복과 무에서 나온 국물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습니다.
지니5632044
비만치료제 맞는데 체중이 안 빠지는 시기가 오는 이유
위고비·마운자로를 사용해도 어느 순간 체중이 잘 줄지 않는 정체기가 올 수 있어요. 체중이 줄면 이전보다 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가 감소하고, 감량이 진행되면서 초기보다 체중 감소 속도가 느려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식사량이나 활동량 변화도 영향을 줄 수 있고요. 정체기가 왔을 때는 식사량과 간식 다시 점검하기 단백질 충분히 챙기기 걷기와 근력운동 병행하기 수면과 생활습관 점검하기 체중뿐 아니라 허리둘레 변화도 확인하기 체중이 안 빠진다고 임의로 약의 용량을 올리거나 투여 간격을 줄이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장기간 변화가 없다면 의료진과 치료 계획을 점검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고기 없이도 든든하게 먹는 흰강낭콩 케일 토마토 스튜
샐러드 말고 따뜻한 게 먹고 싶은 날에는 흰강낭콩을 넣은 토마토 스튜가 괜찮아요. 콩이 들어가서 씹는 맛이 있고 케일까지 넣으면 한 그릇이 생각보다 푸짐합니다. 재료 삶은 흰강낭콩 120g 토마토 1개 케일 3~4장 양파 1/4개 샐러리 1/2대 다진 마늘 1작은술 토마토페이스트 1작은술 물 250ml 후추 소금 약간 만드는 법 양파와 샐러리는 잘게 썰고 케일은 줄기를 제거해 큼직하게 자릅니다. 냄비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토마토와 토마토페이스트를 넣고 조금 더 볶아주세요. 물과 흰강낭콩을 넣어 7~8분 정도 끓이고 마지막에 케일을 넣어 숨만 죽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페이스트를 양파와 같이 살짝 볶아주면 신맛이 줄고 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힌 강낭콩은 너무 오래 끓이면 으깨지기 쉬워 중간 이후에 넣는 편이 좋아요. 대체 재료 케일 대신 근대나 청경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관 팁 한 번 식힌 뒤 냉장 보관하면 다음날 맛이 조금 더 어우러집니다. 다시 데울 때는 물을 조금만 추가하세요. 한줄 총평 고기 없이 만든 스튜인데도 콩 덕분에 허전하지 않고 따뜻하게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