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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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또는 마운자 맞을때 어떤 음식이 제일 생각 나시나요?
저는 아직 위고비나 마운자 주사는 안 맞아 봤는데 식욕이 없다고 들었어요 저는 운동이랑 식단관리로 평소에 해서 그런지 자극적이고 튀긴 음식 들이 생각 나는데 정말 이 주사 맞으면 음식 생각이 안 나나요? 저는 먹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다이어트 해도 먹고 싶은 음식들이 많아요
로블ㅎ
마운자로 맞으면 정말 폭식이 줄어드나요?
평소에는 괜찮다가 저녁만 되면 참았던 식욕이 한꺼번에 터지는 편입니다. 그 순간만 넘기면 괜찮은데 매번 폭식하고 후회하는 패턴이 반복되네요. 마운자로 맞으면 정말 폭식이 줄어드나요? 식욕을 이겨내는 이긴자로 이야기가 많아서;;;;
2민트홀릭
식단은 잘 지켰는데 체중이 그대로라 진짜 힘 빠지네요.
며칠 동안 나름 열심히 먹었는데 체중계 숫자가 그대로라 괜히 의욕이 꺾입니다. 몸은 가벼워진 것 같은데 숫자가 안 변하니까 계속해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다들 이런 시기 어떻게 버티셨나요?
기춘이530707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방받기 전에 미리 받아봐야 하는 건강검진이나 피검사 항목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체중 관리와 건강 개선을 위해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방 상담을 받아보려고 관심가지고 있습니다 무작정 약부터 처방받아 투여하기보다는, 제 몸 상태를 정확히 알고 안전하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급니다. 주사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미리 확인해보면 좋은 건강검진이나 피검사 항목이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간 수치나 췌장 수치, 혈당, 갑상선 관련 항목들을 기본으로 체크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처방받아 보신 분들은 병원 방문 전에 동네 내과에서 미리 검사를 받고 가셨는지, 아니면 처방해 주는 병원에서 당일 검사를 진행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진료받으실 때 의사선생님께서 특별히 강조하셨던 검사 항목이나, 투여 시작 전에 꼭 챙겨봐야 할 수치가 있다면 경험담이나 조언을 공유해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처음 시작할 때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오와둥둥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기준이 궁금해요
예전에는 먹고 싶은 걸 골랐다면 이제는 단백질이나 채소 구성을 먼저 보게 된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렇게만 기준을 잡자니 뭐 샐러드나 먹지 먹잘게 없더라구요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기준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2민트홀릭
🦵 운동을 하면 무릎이 아픈데, 고도비만일 땐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살부터 빼고 운동하라'는 말이 왜 위험한지 아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체중이 많이 나갈 때 무작정 뛰거나 오래 걸으면 무릎이 먼저 비명을 지르죠. 고도비만일수록 '시작 운동'이 따로 있습니다. 🦵 💡 결론부터: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무릎에 실리는 부담은 걷기만 해도 몸무게의 몇 배로 커집니다. 그래서 고도비만의 첫 운동은 '많이·세게'가 아니라 무릎에 실리는 하중을 줄인 저충격 운동부터 시작해야 다치지 않고 오래 갑니다. 왜 고도비만은 '운동 종류'부터 골라야 할까? 🤔 살을 빼려면 움직여야 하는데, 정작 그 움직임이 무릎을 망가뜨린다면? 이게 고도비만 운동의 가장 큰 딜레마입니다. 걷거나 뛸 때 무릎 관절에는 체중의 몇 배에 달하는 압박이 순간적으로 실립니다. 그런데 이 부담은 체중에 비례해 커져요. 연구(Messier 등)에 따르면 체중을 1kg 줄이면 걸음마다 무릎에 실리는 하중은 약 4kg만큼 줄어듭니다. 뒤집어 말하면,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한 걸음 한 걸음이 무릎 연골에 훨씬 큰 짐을 지운다는 뜻이에요. 통증이 생기면 움직이기 싫어지고, 안 움직이면 체중이 늘어 무릎이 더 아파지는 악순환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핵심은 '무릎에 실리는 하중을 줄인 상태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방법이 물속 운동입니다. 물의 부력이 체중을 떠받쳐 관절에 실리는 부담을 크게 덜어주면서도, 물의 저항이 근육 운동은 그대로 시켜줍니다. 실제로 국제 골관절염학회(OARSI)와 미국류마티스학회(ACR) 등 주요 가이드라인은 무릎 관절염이 있는 과체중·비만 환자에게 수중 운동을 권고하고, 임상연구에서도 통증·활동 제한·삶의 질이 뚜렷이 좋아졌습니다.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실천 4가지 물속 걷기·아쿠아로빅부터 시작하세요. 부력이 무릎 부담을 덜어줘 고도비만도 통증 없이 오래 움직일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출발점입니다. 의자에 앉아서 하는 운동을 활용하세요. 앉아서 무릎 펴기, 다리 들기, 앉았다 일어서기(가능한 범위)는 무릎 충격 없이 허벅지 근육을 키워 무릎을 '보호대'처럼 감싸줍니다. 걷기는 '평지에서 짧게 자주'로. 처음부터 오래 걷기보다 10분씩 하루 2~3번 나눠 걷고, 계단·언덕·내리막은 무릎 부담이 크니 초기에는 피하세요. 실내 자전거·상체 위주 운동도 좋습니다. 자전거는 체중이 안장에 실려 무릎 충격이 적고, 앉아서 하는 상체·코어 운동은 관절 부담 없이 활동량을 늘려줍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운동 중 무릎이 붓거나 열이 나고, 특정 각도에서 '뚝' 걸리거나 힘이 풀리는 느낌이 있다면 관절 손상을 점검해야 합니다. 가슴 통증·심한 숨참·어지럼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멈추고 진료를 받으세요. 고혈압·당뇨·심장질환이 있거나 관절 통증이 이미 심한 고도비만이라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어떤 운동을 어느 강도로 할지 의료진과 함께 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살을 빼야 무릎이 편해지고, 무릎이 편해야 더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 선순환의 시작은 '무릎을 지키는 운동'이에요. 지금 어떤 운동이 가장 부담스러우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대안을 함께 찾아드릴게요. 📚 참고문헌 Messier SP, et al. Weight loss reduces knee-joint loads in overweight and obese older adults with knee osteoarthritis. Arthritis & Rheumatism. 2005. — https://pubmed.ncbi.nlm.nih.gov/15986358/ (체중 1kg 감량 시 걸음당 무릎 하중 약 4kg 감소 근거) The PICO project: aquatic exercise for knee osteoarthritis in overweight and obese individuals. BMC Musculoskeletal Disorders.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830983/ (과체중·비만 무릎 관절염 환자에서 수중 운동이 주요 가이드라인상 권고되는 근거) Lim JY, et al. Effectiveness of aquatic exercise for obese patients with knee osteoarthriti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PM&R. 2010. — https://pubmed.ncbi.nlm.nih.gov/20709301/ (비만 무릎 관절염 환자에서 수중 운동이 통증·활동 제한·삶의 질을 개선한 근거)
다이어트 주치의
서서 먹는것도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배부르게 먹고나면 대부분은 바로 일어나서 몸을 움직이기는 하는데 가끔씩은 퍼질러서 일어나는게 넘 귀찮아서 누울때도 있어요 엄청 안좋죠 그래서 생각해본게 서서먹으면 이게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누가 그러던데 식후 서있기만해도 괜찮다는 얘길 들어서요 물론 다이어트에도 좋을것같기도 하구요
:D
마운자로 복용 2주차입니다. 체중이 줄긴합니다 ㅎㅎ...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마운자로 복용 경험있습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마운자로 이구요, 2.5mg 입니다.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2주차입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88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솔직히 복용 첫날부터 3일차 까지 속이 너무 메스껍고, 음식만 보면 구역질 나올것처럼 뭔가 속이 안좋아지곤했는데요. 복용 5일차~6일차쯤 되니까 어느정도 잦아들고, 음식을 먹으면 맛있게먹긴한데 섭취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더라구요. 솔직히 안먹게된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정도로 메스꺼울거라고는 생각못했습니다 ㅎㅎ.. 거식증처럼 3일차까지는 음식먹고 속안좋아서 토하고 그랬었네요. 그래도 지금은 폭식하거나 과식하는 습관이 많이줄어든것같아서 개인적으로 만족중입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쿠보
혈압수치 관리기록, 건강검진 후 식단 및 운동 시작하고 관리한 후기
최근 2달전 회사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에 참여했다가 결과를 보고 두눈을 의심했었습니다.. ㅋㅋㅋ 혈압이 글쎄 140/85가 나왔었다니.. 이게 맞는수치인가 싶어서 근처 병원에 혈압을 다시재러 갔었는데 크게 차이가 없더라구요. 운동을 좀 하고, 평소 먹는 식단관리가 좀 필요하다는 말에 아차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공복혈당도 간당간당하게 걸쳐있어서 당뇨 전단계로 볼수도있다는 말에 엄청 놀랐었거든요. 관리가 필요하다는 말에 급하게 계획을 잡아보기 시작했답니다. 이를 관리하기위해서 조금 무리하게도 운동을 잡아보기도했지만... 일단은 현실적인 목표부터 세워보려고했습니다. 출근전 30분 정도 걷고나서 출근하기. 아침은 간단히 우유나 단백질위주로 먹기(닭가슴살, 돼지 뒷다리살 등) 점심 먹고나서 가볍게 산책하기 퇴근후 30분~1시간 유산소 운동하기 정도로 잡았었습니다. 처음 며칠은 잘지키다가 4번이 문제더군요 ㅎㅎ 결국 4번만.. 2일에 한번씩 하는걸로 목표를 조금 수정했었습니다. 저는 하기어려운 목표를 하는것보다는 조금씩 점진적인 목표를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그덕분인지 저번주에 다시 건강검진해보니 수치가 좀 많이 내려갔더라구요 ㅎㅎ 저의 작은 팁은 너무 무리한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작은것부터 하는거에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덕분에 저에게는 효과가있었다고생각합니다. 다른분들도 목표잡으실때는 너무 무리하게하지마시고, 작은것부터 한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쿠보
위고비 부작용 걱정 때문에 고민 중인데 바디프로필 준비하면서 사용해보신 분들 궁금합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1.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 가장 집중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는 약은 위고비입니다. 주 1회 투여라는 편의성과 높은 식욕 조절 효과 때문에 바디프로필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될 것같아요. 또 주 1회 제제인 마운자로, 그리고 대중적으로 오래 사용된 삭센다까지 총 세 가지 약물을 염두에 두고 비교 분석 중입니다. 2.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첫째 메스꺼움, 속 울렁거림, 소화 불편 등의 초기 위장관 부작용 증상을 몸이 잘 버텨낼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둘째 식욕이 너무 억제되어 바디프로필에 필수적인 단백질 섭취를 제대로 못 하거나, 기운이 빠져 운동 강도를 유지하지 못해 근손실이 오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셋째 월 40만~80만 원 선으로 알려진 비용을 목표 달성 기간 동안 꾸준히 지출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3.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 사용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작용은 어떤 것이었나요? 부작용 걱정이 해결된다면 다시 선택하실 건가요? 실제 사용하신 분들 중 특히 바디프로필 운동과 식단을 어떻게 병행하셨나요? 4. 어디서 알아봤는지 출처 제시 하기 인터넷 검색을 통해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의 효과, 부작용 정보 및 가격대와 처방 기준을 파악했습니다. 실제로 위고비를 사용해 본 주변 지인으로부터 식욕 조절의 편리함, 초기 신체 적응 기간의 필요성, 개인별 부작용 차이 등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듣기는 했고요. 5. 위고비 vs 마운자로 VS 삭센다 비교 하기 위고비 주 1회 투여로 운동과 식단 관리가 바쁜 바디프로필 준비생에게 편의성이 높고 정보가 많으나, 위장관 부작용과 그로 인한 영양 섭취 저하가 우려됩니다. 마운자 위고비와 마찬가지로 주 1회 투여라 편하고 체중 감량 효과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높으나, 아직 주변에 실제 사용자가 적어 구체적인 부작용이나 운동 병행 후기를 얻기 어렵습니다. 삭센다 오랜 기간 출시되어 체계적인 누적 데이터와 후기가 많아 심리적 안정감이 있으나,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점이 솔직히 너무 번거롭고 부담스럽습니다. 6. 망설이는 이유 바디프로필의 핵심은 단순 체중 감량이 아니라 체지방 감소와 근육 유지라서 약물로 인해 지나치게 식사량이 줄어들면 근육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지 못하고, 운동 루틴이 무너져 버려, 원하는 탄탄한 몸을 만들지 못할까 봐 망설여집니다. 또 장기 투여 시 누적되는 만만치 않은 비용도 망설임의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7. 결정 기준 정리 1순위 부작용 관리 가능 여부 처음 몇 주 동안의 신체적 고통을 감당할 수 있는지, 적응 후 괜찮아지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2순위 운동과 식단 유지 가능 여부 바디프로필 목적이라 근육 유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식사량 감소가 운동 강도와 단백질 섭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3순위 비용 부담 여부 효과가 좋아도 장기간 유지하기 어려운 비용이면 현실적으로 고민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4순위 내 생활 패턴과 맞는 방식인지 주 1회 투여가 맞는 사람도 있고, 경험이 많은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 현재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하고 싶어요.
바비걸
김민하 다이어트, 9kg은 운동 없이 뺐대요
요즘 김민하 다이어트 얘기 진짜 많이 보이더라고요. 펜디 행사 사진 보고 저도 깜짝 놀랐어요. 파친코 때랑 완전 다른 사람 같아서요. ▎9kg이야 17kg이야? 둘 다 맞아요. 시점이 달라요. 작년 '태풍상사' 종영 인터뷰 때 9kg 뺐다고 했고요. 올해 7월 '하나 코리아' 인터뷰에서 "2년에 걸쳐 16~17kg 뺐다"고 다시 말했어요. 그러니까 9kg은 중간 기록이에요. 2년에 걸쳐 뺀 거라 숫자가 계속 갱신된 거죠. ▎어디가 제일 많이 변했냐면 다들 볼살 얘기 하시더라고요. 파친코 때는 볼살이 통통하고 얼굴선도 둥글둥글해서 귀여운 느낌이었잖아요. 지금은 볼살이 빠지면서 턱선이랑 목선이 확 드러나요. 어깨랑 팔 라인도 가늘어져서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처음엔 운동 없이 뺐대요 이게 좀 의외였어요. 9kg 뺐을 때 본인이 이렇게 말했거든요. "배역을 위해 9kg 정도 다이어트를 했다. 술도 안 먹고, 운동도 안 하고, 커피도 안 마시고. 몸에 좋은 것만 먹으니까 확 빠졌다" 네, 운동을 안 했대요. 식단만 바꿨는데 9kg이 빠진 거예요. 다른 인터뷰에선 "식단하고 탄수화물 안 먹고, 몸에 좋은 것만 섭취하니까 체력도 좋아졌다"고도 했고요. 정리하면 술, 커피, 탄수화물 이 세 가지를 뺀 거죠. ▎그럼 뭐가 그렇게 효과가 있었을까 술부터 볼까요. 1g에 7kcal인데, 몸이 알코올부터 처리하느라 지방 연소가 뒤로 밀려요. 게다가 술 마시면 야식 먹고 붓고 잠도 설치잖아요. 이게 다 세트로 딸려와요. 커피는 좀 의외죠. 블랙커피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괜찮은데 라떼나 시럽 들어간 걸 마시면 당이 훅 올라가요. 카페인에 예민하면 잠을 못 자고, 잠을 못 자면 다음 날 식욕이 터지고요. 탄수화물은 다들 아시는 얘기예요. 정제 탄수화물 먹으면 혈당이 확 올랐다 확 떨어지면서 또 배고파지죠.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은 이 느낌 잘 아실 거예요. 근데 아예 끊는 건 좀 무리예요. 체력 떨어지고 나중에 폭식으로 돌아오거든요. 현미나 고구마, 오트밀로 바꾸는 정도가 현실적이에요. ▎운동은 나중에 추가한 것 같아요 앞에서 9kg 뺄 땐 운동을 안 했다고 했잖아요. 근데 올해 7월 인터뷰에선 얘기가 달라져요. "하루 한 끼 소식하면서 감량했고, 운동도 굉장히 열심히 했다"고 했거든요. 살도 빼고 체력까지 유지해야 해서 오랜 시간에 걸쳐 감량했다고 하고요. 요즘은 자이로토닉 하는 것도 공개했어요. 코어랑 자세 교정에 좋은 운동인데 칼로리 소모는 많지 않아서 라인 잡는 쪽에 가까워요. 비만치료제는 안 썼다고 따로 말했더라고요. ▎근데 2년이라는 게 포인트 17kg을 24개월로 나누면 한 달에 0.7kg이에요. 주로 치면 150g 정도. 우리 보통 "이번 달엔 3kg 빼야지" 하잖아요. 그거보다 4배는 느려요. 기사 제목엔 "17kg 감량"만 크게 나오니까 확 뺀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아주 오래 걸려서 뺀 거예요. ▎따라할 거면 이 정도부터 술 줄이기랑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는 오늘부터 해볼 만해요. 탄수화물은 끊지 마시고 흰쌀밥을 현미로 바꾸는 정도로 시작하세요. 하루 한 끼는 굳이 안 따라하셔도 돼요. 끼니 수보다 하루 총량이 중요하거든요. 당뇨약 드시는 분은 저혈당 위험도 있고요. 그리고 이건 꼭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김민하 씨는 배역 때문에 뺀 거예요. 본인이 "역할 때문이 90%"라고 했어요. "통통했던 모습도, 지금 모습도 만족한다"고도 했고요. 한 작품용으로 만든 몸이랑 우리가 평생 유지할 몸은 목표가 다르니까 숫자까지 따라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운동 없이 식단만으로 빼본 적 있으세요? 저는 이게 제일 신기했어요. #김민하다이어트 #김민하다이어트방법 #김민하17kg #김민하9kg #김민하전후
파인
bhc 커링클 261kcalㅣ뿌링클보다 83kcal 낮습니다
━━━━━━━━━━━━━ 🍛 "치킨 신메뉴는 다 칼로리 폭탄이겠지" 했는데 ━━━━━━━━━━━━━ bhc가 지난 9일 신메뉴 '커링클'을 출시했어요. 뿌링클 유니버스에 커리 맛이 추가된 건데, 미니언즈 협업 굿즈까지 나와서 화제더라고요. 솔직히 신메뉴는 늘 더 자극적이고 칼로리도 높잖아요? 그래서 bhc 공식 영양정보를 열어봤는데 — 커링클이 뿌링클보다 칼로리가 83kcal 낮아요. 그것도 나트륨·포화지방·당류까지 전부 낮고, 단백질만 높아요. 이건 좀 예상 밖이었어요. ━━━━━━━━━━━━━ 📋 커링클 기본 정보 ━━━━━━━━━━━━━ ▶ 정식명: 커링클 (CURINKLE) ▶ 가격: 21,900원 (한마리 기준) ▶ 출시일: 2026년 7월 9일 ▶ 라인업: 한마리 / 콤보 / 3&7콤보 / 윙 / 스틱 / 순살 ▶ 구성: 커리향 + 크림 풍미 시즈닝 + 허니버터요거트 소스 ★ '커링클/뿌링클 반반'도 따로 있어요! (역시 메뉴 구성하신 분, 배우신 분.. 둘 다 먹고싶은 거 어떻게 아시고..) ━━━━━━━━━━━━━ 🔥 커링클 영양성분 (공식, 100g당) ━━━━━━━━━━━━━ 【커링클 — 100g 기준】 열량 261.9 kcal · 단백질 25.7g · 나트륨 321.8mg · 당류 1.1g · 포화지방 2.5g ━━━━━━━━━━━━━ 😲 뿌링클과 비교하면? (여기가 핵심) ━━━━━━━━━━━━━ 같은 100g 기준으로 나란히 놓아봤어요. 【열량】 · 커링클 261.9 kcal · 뿌링클 345.1 kcal ▷ 커링클이 83.2kcal 낮음 (-24%) 【나트륨】 · 커링클 321.8mg · 뿌링클 500.8mg ▷ 커링클이 179mg 낮음 (-36%) 【포화지방】 · 커링클 2.5g · 뿌링클 4.2g ▷ 커링클이 1.7g 낮음 (-40%) 【당류】 · 커링클 1.1g · 뿌링클 1.9g ▷ 커링클이 0.8g 낮음 【단백질】 · 커링클 25.7g · 뿌링클 19.7g ▷ 커링클이 6g 높음 ★ 칼로리·나트륨·포화지방·당류는 전부 낮은데 단백질만 6g 높아요. 다이어터 입장에선 완전 역전이에요. ━━━━━━━━━━━━━ 💡 다이어터·혈당러 인사이트 3가지 ━━━━━━━━━━━━━ 【① 나트륨 321.8mg — 치킨치고 낮은 편】 100g당 기준으로 보면 시즈닝 치킨 중에서도 낮은 축이에요. 뿌링클보다 36% 낮으니, 짠맛에 민감하신 분께 유리해요. ▷ 다만 한마리 다 드시면 총량은 당연히 올라가요. 양 조절은 필수! 【② 단백질 25.7g — 이건 칭찬해요】 100g당 25.7g이면 치킨 중에서도 높은 편이에요. 뿌링클(19.7g)보다 6g이나 많아요. ▷ 같은 양을 먹어도 단백질을 더 챙길 수 있다는 뜻이에요. 【③ 당류 1.1g — 혈당 관점에선 반가운 숫자】 '달콤 매콤한 시즈닝'이라는 설명과 달리, 당류는 100g당 1.1g으로 낮아요. 뿌링클(1.9g)보다도 낮습니다. ▷ 단, 함께 주는 허니버터요거트 소스는 별도예요. 소스 영양정보는 공식에 별도 표기가 없어 미확인이니, 찍어 드실 때 양 조절하세요! ━━━━━━━━━━━━━ 🍗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 ① 소스는 '찍먹'으로 → 뿌리면 양 조절이 안 돼요 ② 1/4마리로 끊기 → 아무리 낮아도 총량이 관건 ③ 콜라 대신 제로 탄산 → 세트 칼로리 확 줄어요 ④ 반반(커링클/뿌링클) 시 → 커링클 쪽을 더 드시면 유리 ⑤ 식후 20분 걷기 → 튀김옷 탄수 대응 ━━━━━━━━━━━━━ 📌 정리 ━━━━━━━━━━━━━ ▶ 커링클 21,900원 / 7월 9일 출시 / 미니언즈 협업 ▶ 100g당 261.9kcal — 뿌링클보다 83kcal 낮아요 ▶ 나트륨 -36%, 포화지방 -40%, 당류도 낮음 ▶ 단백질은 오히려 +6g (25.7g) ▶ 소스 영양정보는 미확인 — 찍먹 권장 "신메뉴 = 칼로리 폭탄"이 늘 맞는 건 아니더라고요. 뿌링클 좋아하시는데 부담됐던 분들은 커링클 쪽이 나을 수 있어요! ━━━━━━━━━━━━━ 💬 여러분은 어떠세요? 커링클 vs 뿌링클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커리향, 생각보다 강했나요 은은했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관심있었는데.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신장이 안좋아서 약을 복용중인데 신장관련 부작용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신장관련해서 갑자기 안좋은 증상이나 수치가 나온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행복하자all
비만에 가까운 과체중, 위고비? 마운자로? 고민됩니다.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여기까지 왔네요. 제가 비만까진 아닌데... 그래도 저처럼 주사제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서 조언 좀 구해보려고요. 현재 저는 완전히 비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비만과 과체중 그 애~매한 구간에 머물러 있어요. 뚱뚱하진 않지만 그냥 보기에도 통통하고 옷 입을 때마다 태가 안 나서 항상 스트레스거든요. 다이어트도 정말 열심히 해봤는데 노력 대비 효과가 너무 없네요. 남들은 운동하면 근육도 붙고 몸무게가 내려간다는데, 트레이너샘도 저는 근육이 잘 안 붙는 체질이라고 인정했어요. 운동을 빡세게 해도 근육은 안 붙고 몸무게도 도통 안 빠집니다ㅠ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주사에 자꾸 눈이 갑니다. 원칙적으로는 비만 환자나 당뇨 같은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만 처방을 권고하지만 그게 강제는 아니라서 비만이 아니어도 처방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주사 한 번에 식욕이 잡힌다는 말이 솔직히 너무 혹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약 복용 중이신 분들에게 가장 묻고 싶은 건 저 같은 체중도 맞아도 될까요? 맞으셨다면 부작용은 어느 정도였고, 진짜 효과는 있으셨는지 궁금해요. 막상 맞으려고 하니 부작용 때문에 선뜻 병원 가기가 힘들더라고요... 제가 가장 걱정되는 부작용은 비만이 아닌 사람이 맞았을 때 신진대사에 악영향은 없는지예요. 위고비, 마운자로 둘 다 구토나 설사 같은 소화기 부작용은 흔하다던데 당장 나타나는 구토나 설사, 울렁거림은 참을 수 있다고 쳐도, 혹시나 췌장염이나 장기적인 호르몬 불균형 같은 심각한 문제가 생기면 어쩌나 싶어서요. 특히 저처럼 비만도 아닌데 굳이 이 독한 주사를 맞아서 몸의 자연스러운 대사 기능을 다 망가뜨리는 건 아닌지... 주사를 한 번 맞으면 평생 맞아야 하는 건가요? 그럼 주사 의존성 때문에 평생 주사 없이는 살지 못하는 몸이 되면 어떡하나 싶고.. 그리고 망설여지는 또 다른 이유는 과연 효과가 정말 있을지예요. 비만 치료제가 비만인 분들에게는 드라마틱할지 몰라도 저 같은 사람이 맞았을 때 정말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을지... 아니면 돈만 쓰고 부작용만 얻는 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또 요요도 걱정되고요. 주사 맞아도 식단관리와 운동은 필수라고 하는데 문제는 전 운동해도 살이 잘 안빠지는 타입이라ㅠㅠ 이런 부작용이 구체적으로 얼마나 치명적인지 잘 모르니까 더 망설여져요. 저는 이런 부작용이 어나 정도 해결되면 솔직히 바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어느 약이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겠지만, 운동과 식단으로도 체중 감량에 실패했다면 주사가 최후의 수단이라 생각되거든요. 살이란 게, 건강적인 면에서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까요. 주사의 가격에 대한 부분은 제 나름대로 좀 검색을 해봤는데 일단 위고비와 마운자로 가격이 서로 차이가 좀 나더라고요..? 왼쪽은 용량이고 오른쪽은 1주치 비용이라고 해요. 점점 용량을 늘린다던데 당연히 용량이 늘어날수록 가격도 비싸더라고요. 지금은 이거보다 가격이 더 올랐다는 후기도 봤어요. 병원마다 조금조금씩 가격이 다르고 아직 병원에 가본 건 아니라서 100% 정확한 가격은 모르지만 1주일치에 최소 30만원에서 40만원은 생각해야 되네요. 역시 가격은 생각한 대로 조금 높긴 한데 요즘 가격 아시는 분 계신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외에 삭센다도 알아봤는데 이건 매일 맞아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고요. 마운자로는 위고비보다 효과가 더 강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만큼 부작용이나 가격 면에서 부담이 크고... 아니면 가장 먼저 나왔다는 삭센다가 후기도 많긴 하던데. 이게 그나마 나을지 감이 잡히진 않는데요. 요즘은 처음 주사를 시도하는 사람에게는 식욕 억제와 체중 감량 효과 밸런스가 잡힌 위고비를 많이 추천한다고 하네요? 이런 이유로 저는 우선 위고비에 가장 관심이 많긴 해요. 혹시 비만 수준은 아닌데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를 셋 중에 하나라도 맞아보신 분 계실까요? 효과는 진짜 눈에 보일 정도로 몇 주차쯤 나타났는지 그리고 맞으면서 겪었던 실제 부작용(소화기계든, 컨디션 난조든)이 어느 정도였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정말 너무 고민됩니다!!
된다
마운자로 부작용이 있을까 고민돼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삭센다 마운자로 체중감량을 위해 어떤 약이 좋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를 복용하는 지인이 있는데 하루종일 직장에서도 축 처지거나 자주 졸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밥이나 다른걸 먹을 때 즐거움이 줄고 많이 힘들어해서 저런 경우가 많은지 걱정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먹으면 밥을 안먹는게 아니라 못먹는거라 그 지인은 저녁늦게라도 칼로리 맞춘다고 억지로 더 먹는대요. 그런데도 확실히 체중 감량은 눈에 보이긴 해요. 다른 분들도 이런 경우가 있나요?
solye
혈압 정상수치 만들려고 노력중인 요즘, 직접 해 본 관리 방법입니다
[주제] 고혈압 예방을 위한 혈압 관리방법과 후기 [나의 상황] 건강 검진이나 집에서 혈압을 쟀을 때 혈압수치가 135/80으로 나왔습니다. 몸은 어떤 증상도 없었는데 고혈압 전단계로 나오니 가슴이 철렁 했습니다. 병원에서 약을 먹을 정도는 아니라는 말을 듣고 어느정도 안심은 했지만 일상 속에서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관리방법] 혈압을 내리는 운동으로 식후 30분~2시간 사이에 빠르게 걷기와 자전거타기를 합니다. 시간이 여의치 않을 때는 서서일하기를 했습니다. 흰쌀밥의 양을 줄이고 현미와 귀리, 검은콩 등 잡곡을 넣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9:1로 시작한 흰쌀과 잡곡의 비율이 지금은 5:5의 비율로 늘렸습니다. 물을 수시로 마셔주고 간식이 당길때는 과자나 빵 대신 견과류를 밥숟가락 기준으로 1스푼씩 먹었습니다. [변화. 나만의팁] 숨이 찰 정도의 고강도 운동으로 땀흘리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드는데 고강도 운동은 순간적으로 혈압을 높일 수 있어서 유산소 운동으로 바꿨습니다. 스쿼트와 계단 운동이 손 쉽게 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전에 비해 혈압 수치가 정상범위에 가까워진게 수치로 확인되니 앞으로도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사진]
지니5360723
마운자로 부작용 중에 주사 부위 반응·근손실이 제일 걱정돼요 (경험자님들 도와주세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 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요. 위고비랑 끝까지 고민 중인데 살짝 마운자로로 기운 상태. 이유는 단순해요. 지금까지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거든요. 원푸드, 간헐적 단식, 헬스 PT, 한약까지. 다 빠졌다가 다 돌아왔어요. 그래서 이제 좀 센 걸 찾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두 가지인데 남들이랑 좀 다를 수도 있어요. 하나. 저 바늘 진짜 무서워합니다. 피검사도 눈 감고 하는 사람이라... 매주 내가 내 배에 주사를 놓는다? 상상만 해도 아찔해요. 펜형이라 안 아프다는 말 많이 봤는데, 그게 진짜인지 모르겠어요. 둘. 가족력이요. 엄마쪽에 갑상선 쪽 병력이 있어서, 이 약이랑 관련 있다는 글을 보고 좀 겁먹었습니다. 이건 사실 여기서 답 들을 게 아니라 병원 가서 물어봐야 하는 거 아는데... 일단 겁부터 나더라고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바늘 얘기만요. 진짜로 안 아픈가요? 아니면 첫 주만 무섭고 금방 적응되나요? 저처럼 주사 무서워하던 분이 계시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그게 제일 궁금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처음 놓을 때 요령 같은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 주사 무서워서 살 못 빼는 사람..웃기긴 한데 근데 진짜 이것 때문에 반년을 미뤘어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초보 다이어터
운동후에 브라우니 섭취 했는데 혈당이 더 올라 갈까요?
어제 지인이 직접 만드신 브라우니가 있어서 너무 먹고 싶은 나머지 아침 운동 끝나고 나서 반쪽 잘라서 먹었어요. 운동 끝나고 바로 먹으면 평소 보다 혈당이 더 올라갈까요? 운동 하고 안 하고 섭취 해도 별 차이가 없을까요? 먹을때는 맛있었는데 먹고 나서 후회 했어요
로블ㅎ
조언좀 해주세요
고3이고 178 135키로에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6월1일부터 운동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요 처음에 아예 닭가슴살이랑 풀만 먹다가 6월 중순부터 저탄고지로 계속 지금까지 유지했습니다 6월 30일에 인바디 쟀을때 114키로고 체지방률 34%에 골격근량 45 나왔었는데 지금 2주동안 몸무게가 거의 안움직입니다 일어나서 재면 108이고 밥먹거나 저녁에 재면 110까지 오르는데 빨리 빼고싶어서 운동도 더 하고 하루 거의 1000칼로리 안되게 먹는거같은데 탈모까지 오고 살도 잘 안빠져서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ㅠㅠ 저탄고지를 버리고 탄수화물을 먹어야할까요? 아니면 뭐가 잘못됐을까요 공부한다고 새벽에 밤 다 새고 학교가서 몰아서 자는데 이거때문일까요? 목표는 12월 말까지 제발 80중반때까지만 갔으면 좋겠어서 너무 빼고싶은데 전부 굶어서라도 뺄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ㅠㅠ 식단도 모르겠고 도대체 뭐를 고쳐야 탈모가 낫고 빨리 뺄지 모르겠습니다
준서2od
다이어트 너무 고민이예요
고3이고요 6월초부터 공부만 하다가 살이 너무 쪄서 135에서 시작했는데요 한달동안 죽어라 뛰고 미친듯이 살아서 6월 말에 114키로까지 빼고 지금 108키로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저탄고지랑 운동이랑 병행했는데 지금 제가 몸무게가 자꾸 108 110 이런식으로 움직이기만 하고 거의 2주동안 정체기가 온거같아요 ㅠㅠㅠ 그리고 태어나서 한번도 머리숱 빈적이 없었는데 지금 머리 탈모가 너무 심해진거같아서 어제 오늘 급하게 탄수 먹엇는데 지금 제가 식단이랑 운동이랑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학교 운동 공부 ㅂ말고 아무것도 안하는데 공부를 놓을수도 없고 무슨수를 굶어서라도 무조건 올해 12월까지 80키로대 만들고싶은데 식단이랑 해야할거 조언좀 해주세요
준서2od
위고비와 마운자로 실제 식욕 억제 차이가 많이 나나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위고비도 함께 비교하고 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며칠 전에 비만클리닉에서 직접 상담을 받았습니다. 인바디 검사와 상담을 포함해 진료비는 2만 원 정도였고 BMI가 30에 가까워 처방 대상에는 해당하지만 혈압이나 혈당 같은 건강 상태도 함께 확인한 뒤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제가 상담받은 곳에서는 마운자로 2.5mg이 한 달 기준 약 34~36만 원 정도, 위고비는 26~29만 원 정도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삭센다는 하루 한 번 직접 주사를 맞아야 해서 꾸준히 할 자신이 없어 우선순위에서는 제외했습니다. 가격도 중요하지만 저는 식욕 억제 효과가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와 약을 중단했을 때 요요가 심한지가 가장 고민됩니다. 인터넷 후기와 병원 설명을 같이 들어보니 사람마다 차이가 크다고 해서 아직 쉽게 결정을 못 하고 있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모두 경험해 보신 분이 있다면 실제 식욕 억제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합니다. 또 몇 개월 정도 유지했을 때 체중 감량이 가장 잘 됐는지, 비용이 더 들더라도 마운자로를 선택한 이유가 있었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 어디서 알아봤나요? 비만클리닉 대면 상담 1회 받았습니다 병원 홈페이지 가격 안내 비교 해봤고요 지니어트 커뮤니티 후기 검색도 많이 해봤어요 마지막으로 마운자로를 복용 중인 회사 동료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이하린80
위고비 처방 병원을 고를 때 가격만 보고 선택해도 괜찮았나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검색도 많이 해보고 비만클리닉에도 전화로 문의했는데 병원마다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제가 문의한 곳은 위고비 0.25mg이 25만 원 정도였고 진료비는 별도였습니다. BMI 27 이상이면서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같은 동반질환이 있거나 BMI 30 이상이면 상담 후 처방이 가능하다고 안내받았습니다. 삭센다는 한 달 비용은 비슷하거나 조금 저렴해도 매일 맞아야 해서 꾸준히 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저는 주 1회인 위고비가 생활패턴에는 더 맞을 것 같아서 그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병원을 고를 때 가격만 보고 선택해도 괜찮았나요? 아니면 부작용 관리 때문에 꾸준히 다닐 수 있는 병원이 더 중요했나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고민 중인데 경험담 들려주세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를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지난주에 집 근처 내과에서 상담을 받아봤는데 BMI가 29 정도라 처방은 가능하지만 식습관 관리도 함께 해야 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상담비는 1만 5천 원 정도였고 약값은 2.5mg 기준 한 달에 약 33~35만 원 정도 예상하면 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위고비도 알아봤는데 같은 기간 기준 25~28만 원 정도로 조금 저렴한 곳도 있더라고요. 삭센다는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하는 점이 부담이었고, 마운자로는 주 1회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가격 차이가 있어서 효과가 정말 그만한 차이가 있는지 계속 고민 중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가 가격은 더 비싸도 실제 만족도가 확실히 높은 편인가요? 위고비와 비교했을 때 체감 차이가 얼마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오메가3 뉴트리바다 RTG 오메가3 1000mg 4개월 복용 후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고려은단 식물성 퓨어 RTG 오메가3 1000mg (EPA+DHA 900mg) ② 구매처 브랜드 공식몰 정기배송 ③ 구매 가격 3개월분 49,800원 (1개월 환산 약 16,600원) ④ 복용 기간 약 4개월째 매일 저녁 식후 2캡슐 복용 중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처음 한 달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못 느꼈는데 두 달 정도 지나면서 확실히 달라졌어요.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오후만 되면 눈이 뻑뻑하고 머리가 묵직한 느낌이 있었는데 그 빈도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특히 저녁에 운전하고 집에 오면 눈이 쉽게 피곤했는데 요즘은 초점이 흐려지는 느낌이 덜해요. 겨울마다 손등이 하얗게 일어나고 종아리가 건조해서 로션을 자주 발랐는데 피부 당김도 조금 완화된 느낌이 있습니다. 건강검진 전후 비교에서도 중성지방 수치가 180대에서 130대로 내려가서 계속 챙겨 먹게 되더라고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빈속에 먹으면 비린 트림이 한두 번 올라왔고 캡슐 크기가 커서 처음에는 목 넘김이 살짝 부담됐어요. 식사 직후에 먹으니 거의 괜찮았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 4.7 / 5.0 재구매 의사 있음. 평소 눈 피로와 혈행 관리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기춘이530707
마그네슘 뉴트리코어 마그네슘 3개월 후기 공유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뉴트리코어 마그네슘(마그네슘) ② 구매처 온라인 공식 스토어 ③ 구매 가격 29,500원 ④ 복용 기간 3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저녁만 되면 종아리가 단단하게 뭉치고 잠들기 전에 다리가 불편한 날이 많았습니다. 심한 날에는 새벽에 쥐가 나서 깨는 경우도 있었고 운동을 하고 나면 근육이 오래 뻐근하게 남는 편이었어요. 복용한 지 2주 정도까지는 큰 차이를 못 느꼈는데 한 달쯤 지나면서 밤에 다리가 당기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자기 전에 몸이 긴장된 느낌도 덜했고 잠드는 시간이 조금 빨라졌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종아리가 훨씬 가볍게 느껴졌고 운동 후에도 다음 날 근육통이 오래 가지 않아 회복이 빨라진 느낌이었습니다. 드라마틱하게 달라졌다기보다 일상에서 조금씩 편해지는 변화가 계속 쌓였고 어느 순간부터는 안 먹으면 다시 예전처럼 뭉치는 것 같아 꾸준히 챙겨 먹고 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빈속에 먹었을 때는 속이 조금 불편했던 적이 있어서 지금은 꼭 식후에 먹고 있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 (4.5/5) 근육 뭉침이나 피로감을 자주 느끼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블루베리
다이어트할 때 아침 메뉴 고정하시는 분 있나요?
매일 고민하는 게 힘들어서 아침만큼은 정해두고 싶은데 괜찮은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오래 유지하기 좋은 아침 식단이 있다면 추천받고 싶습니다.
이하린80
다이어트 식단도 계절마다 바꾸시나요?
날씨가 바뀌면 먹고 싶은 음식도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계절에 맞춰 식단을 바꾸시는 분들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오래 유지하는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 부작용 걱정돼서 아직 못 시작하고 있어요 — 경험자분들께 3가지만 여쭤봅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 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랑 마운자로 둘 다 보고 있어요. 처음엔 위고비만 알아봤는데, 여기 후기 게시판 읽다 보니 마운자로 얘기도 많더라고요. 둘이 뭐가 다른지도 헷갈려서 아직 하나로 못 정했습니다. 지금은 "부작용 덜한 쪽으로 시작할까" 하는 정도예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솔직히 한두 개가 아니라... 세 개로 정리해봤어요. 1.부작용 메스꺼움이랑 구토가 제일 걱정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그걸 견딜 수 있을지가 관건이에요. 회의 중에 속이 뒤집히면 어떡하나 싶고요. 후기 보면 "일주일 내내 아무것도 못 먹었다"는 분도 있고 "난 하나도 없었다"는 분도 있어서, 내가 어느 쪽일지 모른다는 게 제일 무섭습니다. 2. 비용 비급여라 계속 맞으려면 부담이 크더라고요. 몇 달 하다가 돈 때문에 중단하면 도로아미타불 아닌가 싶고요. 3. 끊고 나서 이게 사실 제일 걸립니다. 약 끊으면 다시 찐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봤어요. 그럼 평생 맞아야 하나 싶어지고... 그러면 또 1번 2번으로 돌아갑니다. 이 셋이 돌고 돌아서 반년째 알아보기만 하는 중이에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딱 세 가지만 여쭤보고 싶어요. 첫째, 메스꺼움이 제일 심한 게 몇 주차였나요? 그리고 며칠쯤 지나서 견딜 만해졌나요? "언제 끝나는지"만 알아도 마음이 훨씬 편할 것 같아서요. 둘째, 그 기간에 정상적으로 출근하고 일하셨나요? 연차를 써야 할 정도였는지, 그냥저냥 버틸 만했는지 궁금합니다. 셋째, 근손실 대비해서 따로 하신 게 있나요? 단백질을 얼마나 챙겨 드셨는지, 운동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 경험자분들 답변 주시면 저 같은 사람들한테 정말 큰 도움 됩니다 저처럼 몇 달째 고민만 하고 계신 분 있나요..ㅎ
파인
위고비 망설이는 이유입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입니다 식욕 억제와 포만감 증가를 해서 체중 감량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위고비의 효능은 여러가지입니다 체중 및 지방감소로 15%까지 감량된다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혈당 조절, 지방간 및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위고비가 부작용이 생길까봐 걱정되고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지 고민됩니다 비슷한 작용을 하는 마운자로(20% 감량) , 삭센다(5% 감량)중에서 선택할지도 고민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 맞고나서 부작용이 많이 일어나면 대처법을 어떻게 하실건가요 위고비 맞는 도중 울렁거림, 위장 부작용은 대처법으로 소량 식사하고 기름진 음식은 피해서 줄어든다고 해요 정말 그렇게 해서 부작용이 많이 사라지나요 -----------------------------추가 항목-------------------------------- 👉 가장 걱정되는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위고비는 위장 장애로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등 부작용 외에도 탈모, 두통, 어지럼증, 췌장염 등이 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부작용이 한꺼번에 나타날지도 걱정되고 만약에 부작용이 심하면 어떤 대처를 해야되는지도 고민입니다 👉 부작용 걱정이 해결된다면 바로 시작하실 건가요? 망설이는 이유를 조금 더 알려주세요. 부작용 걱정이 해결되면 바로 시작보다 좀 더 검색후 시작합니다 망설이는 이유는 부작용이 저절로 사라지지는 않을 것 같아 망설입니다 마운자로도 (20%감량)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고 알아봐서 위고비와(15%감량) 선택을 망설입니다 삭센다는 검색을 통해서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과(GLP-1) 유사하게 작용해서 5% 감량 효과가 있다고 해서 더욱 망설입니다 감량도 중요하지만 안전하게 될지도 망설입니다 👉 부작용을 경험한 분들에게 가장 궁금한 점은 무엇인가요? 부작용을 경험해서 용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대처 가능한가요 부작용이 시작되면 바로 병원 가야 하나요
k2023
당뇨 전단계 관리할 때 팁
당뇨는 걸리면 관리하면 되지만 전단계에 있는 사람은 애매해요. 작정하고 관리하자니 그정도는 아니고 사회생활하는데 신경쓰이지만 내버려두면 수치는 착실히 나빠지거든요. 제 경우에는 가족력이 있어서 당장은 정상이지만 가끔 100을 넘는 수치가 나와요. 밥도 편히 못먹고 아침마다 수치를 보면서 걱정하고 긴장하고는 했어요. 나중엔 이 자체가 스트레스더군요. 그러다 어휴 이 스트레스 때문에 오히려 병 생기겠다 싶어서 한달정도 그만두고 먹고싶은거 전부는 아니지만 반만 먹고 아예 검사 안하고 지내다가 다시 수치를 쟀는데 생각보다 변화가 없었어요. 오히려 마음이 편하고 좋더라구요. 전단계 관리는 훨씬 장기적으로 봐야하는만큼 마음을 편히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완전히 내려놓지는 않지만 신경은 쓰는 정도를 유지해야하거든요.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너무 참지 말고 기분 좋은 정도를 유지하면서 생활하시기를 추천합니다. 너무 강박적이지 않으면 오히려 건강식단이 그리워질 때도 있으니까요~ 저도 이렇게 싸두고 신경쓸때는 먹기싫었는데 나중엔 별생각없이 먹게 되었어요.
solye
위고비, 마운자로 처방
마운자로 사러 온 사람들 보니 과연 필요할가 싶은 정상체형의 사람들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이런 약들은 비만이 심해야 처방받는 약이 아닌가요? 조금 빼고싶은 정도로 처방받아도 될까요?
solye
처음 6개월엔 잘 빠졌는데 용량 올리고 나서 오히려 더 먹게 돼요ㅜㅜ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무서워서 글 남겨요. 처음 6개월 동안 낮은 용량으로 맞으면서 30kg 가까이 감량했어요. 정말 잘 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식욕이 돌아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5mg으로 올렸는데, 올리고 나서 3개월째 감량이 거의 없어요. 오히려 배가 고프지 않아도 계속 뭔가 먹고 싶고, 하루 종일 여러 번 먹고 있어요. 처음엔 낮은 용량으로도 그렇게 잘 됐는데, 5mg에서는 왜 이렇게 안 되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이럴 때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추가 몸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