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닭가슴살 만두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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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양배추쌈
닭가슴살양배추쌈 냉장고에 가득있는 닭가슴살을 어떻게 활용할까 고민하다가 양배추를 쪄서 쌈을 싸먹기로 하였습니다. 먼저 양배추를 식초 1스푼넣은 물에 담가 헹군뒤에 찜통에 15분간 푹 찝니다 그동안 파프리카 오이 등 야채를 썰어놓고 닭가슴살도 전자렌지에 돌려 썰어둡니다 양배추가 다 쪄지면 야채와 닭가슴살에 싸서 먹었어요 스위트칠리소스와 토마토를 곁들여 먹었습니다 배부르지만 건강한 한끼 였습니다♡♡
포비어트
닭가슴살 카레 (feat. 노브랜드 냉동 닭가슴살)
우선 노브랜드 냉동 닭가슴살 2조각을 꺼내줍니다. 전자렌지에서 5분간 해동한 후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후라이팬에 넣어줍니다. 감자 두개 , 양파 1개 , 당근 반개를 잘게 썰어줍니다. 팬에 기름을 충분히 두른 후에 양파색깔이 투명해질때까지 고기와 야채를 잘 볶아줍니다. 물 750ml 정도 넣어주고 잘 끓여줍니다. 약한 불로 줄인 후에 카레가루와 후추를 잘 풀어줍니다. (뭉친 부분이 있으면 안돼요) 약간의 밥이랑 닭가슴살카레 비벼먹으면 최고의 영양 다이어트 음식 완성!!!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neplos
[한식] 두부 야채 납짝만두
1.재료 - 두부, 만두피, 야채, 달걀, 올리브유, 2. 도구 - 에어프라이기 3. 두부는 물기를 없앤 후 으깨어 후라이팬에 볶아준다. 4. 야채는 잘게 썰어 올리브유에 볶아준다. 5. 두부와 야채에 달걀을 넣고 잘 섞어준 후 6. 만두피에 큰 숟가락으로 넣고 윗장을 얹어 포크로 꼭꼭 눌러 붙여주고 계란물을 덧발라준다. 7. 에어프라이기 180도로 2-3분 예열한 후 만들어 놓은 납짝 만두를 넣고 8-10정도 구우면 된다. 8. 바삭한 것을 좋아하면 굽는 시간은 조절 가능하다. 9. 접시에 담고 좋아하는 소스를 함께 내면 된다. 10. 두부와 야채가 계란과 어우러져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칼로리도 낮은 다이어트 식이 될 수 있다. 11. 아이들 간식으로도 괜찮다.
뚠뚜네
피망 , 닭가슴살 덮밥
울 아들도 좋아하는 닭가슴살 레시피에요. 재료: 피망,닭가슴살, 마늘, 간장,올리브오일, 매실액조금 먼저 닭가슴살을 간장 , 매실액조금, 올리브오일에 재어놓는다. 올리브오일을 두른 후라이팬에 편마늘을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익힌다. 마지막으로 채 썬 피망을 절반만 익혀 밥과 그릇에 담아 먹는다.
굳트
배추만두(배추롤)만들기
(재료) 돼지고기다짐육, 배추잎, 파, 다진마늘, 소금, 생강, 미림, 후춧가루, 찹쌀가루 (만드는법) 다짐육에 다진파, 마늘, 소금, 생강즙, 미림 , 찹쌀가루를 넣어 만두소를 만든다 배추가 숨이 죽을 정도만 데치고 찬물에 식혀 물기를 빼준다 배추안에 찹쌀가루를 뭍이고 소를 넣어 돌돌만다 찜기에 넣어 소가 익을 정도 약 10분 익힌다 맛있게 먹는다
Sallyjk
[에버튼하우스 에그쿠커] 내돈내산 후기
제품 : 에버튼하우스 에그쿠커 2. 구입시기 및 사용기간 : 23년 3월 5일 / 보름 3. 구입방법 및 가격 : 옥션 / 7900 (저는 5천원 할인쿠폰이 있어서 2900원에 샀습니다) 4. 제품 설명 (효과 & 특징) 옥션에서 할인쿠폰을 주길래 무얼 살까 고민하다 고른 제품 : 에그쿠커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어느 분의 말에 따라 저렴한 가격이니 덜컥 사봤네요. 일단 처음 물건을 받으면 밑에 스텐부분을 연마제가 있을 수도 있으니 잘 닦아주어야 하구요.. 저는 완숙계란을 좋아해서 계량컵 한컵 13분에 알람 맞추고 삶아봅니다. 완숙계란 : 계량컵 한컵, 13분 반숙계란 : 계량컵 반컵, 9분 찐만두 : 계량컵 반컵, 13분 단호박찜 : 계량컵 반컵, 18분 계란에 구멍을 내고 삶으라는 안내가 있긴 하지만 힘조절 못하고 깨먹어 거실바닥 난장판 만들까 두려워 그냥 삶아봅니다. 그래도 잘 됩니다. 알아서 잘 익으면 껍질이 갈라지기도 하네요. 과열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된다고 쓰여있긴 하네요.. 넣어둔 물이 다 증발하면 자동으로 꺼지는 원리인가 봅니다. 저는 그때까지 둬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그전에 이미 알람시계가 울려서요.. 그러고 난 뒤에서 물이 좀 더 남아있습니다. 다 증발될때까지는 더더 시간이 걸릴 듯 해 보이더라구요 ㅋ 5.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계란삶기.. 아니 계란먹기는 다이어터들에게는 필수죠.. 닭가슴살 아니면 삶은 계란은 식단에 필수로 들어가는 게 아닌가 싶어집니다.. 그런데 저는 이상하게 남비에 계란 삶으면 이상하게 식초를 넣어도 소금을 넣어도 15분 삶아주고 찬물에 잘 담구어도 이놈의 계란들이 잘 안까져요.. 저만 그렇습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계란은 이제 후라이로만 먹는다로 바뀐지 한참 되었더랬는데.. 쇼핑사이트에서 5천원 할인 쿠폰을 주길래 도대체 살께 뭐가 있나 보다가.. 스트레스의 근원인 계란삶기.. 쿠커가 있으면 엄청 편하다길래 속는 셈 치고 질러봤네요. 근데 오매나 신세계 영접... 이렇게 편한거였습니까? 머 처음부터 완벽하진 않습니다. 여전히 이리저리 쥐어 뜯기면서 껍질 벗겨지긴 해요. 그래도 이쁜 매끄럽게 벗겨지는 아이도 있습니다. 그게 너무 신기해요. 소금도 식초도 넣지 않았는데 이렇다는 것이 말이죠. 에그쿠커 덕분에 우리집 아침식단에 삶은 계란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너무 기쁜 소식이죠 ㅎㅎㅎ 이젠 계란삶기가 아니 삶은 계란 껍집벗기기 스트레스 아니네요. 저의 계란껍질벗기기 스트레스 해방 탈출기였습니다.
summerain
다이어트 미역 만두
♡ 레시피명: 다이어트 미역만두 ♡ 준비물: 미역, 두부, 후추, 소금, 찜통 ♡ 만드는 방법 - 미역을 물에 불린 후 잘게 자른다. - 두부의 물기를 쫙 뺀다. - 준비된 미역과 두부를 볼에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기호에 따라 김치를 넣어도 된다) - 만두피에 미역 두부 소를 넣고 만두를 만든다. - 예쁘게 만들어진 만두를 찜통에 찐다. ♡ 레시피의 장점 - 저렴하게 만두를 만들 수 있다. - 칼로리가 낮다. - 변비가 해결된다. - 냉동실에 얼려두고 꾸준히 먹을 수 있다. ♡ 레시피의 단점 - 손이 많이 간다. - 시간이 든다.
은혜엄마최혜정
🐔다이어트용 닭가슴살 추천, 4종 비교 아임닭 vs 맛있닭 vs 굽네 vs 허닭
닭가슴살 브랜드 4개의 오리지널 닭가슴살 비교 아임닭 vs 맛있닭(랭킹닭컴) vs 굽네 vs 허닭 그 동안 먹어봤던 경험과, 가격, 영양성분 등의 다양한 각도로 비교를 해볼게요. (가격은 쿠폰을 제외한 네이버 쇼핑 기준으로 잡았어요.) 1. 아임닭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 아임닭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 아임닭 영양정보 [ 아임닭 - 닭가슴살 슬라이스 부드러운 훈제 ] 가격 : 100g 당 2,600원 단백질 함유량 : 27.4 g 칼로리 : 121 kcal 닭가슴살 비율 : 97.57 % 2. 맛있닭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 맛있닭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 맛있닭 [ 맛있닭 - 프로틴 닭가슴살 훈제맛 ] 가격 : 100g 당 1,650원 단백질 함유량 : 31.5 g 칼로리 : 175.4 kcal 닭가슴살 비율 : 98.1 % 3. 굽네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 굽네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 굽네 영양정보 [ 굽네 - 훈제 닭가슴살 오리지널 ] 가격 : 100g 당 1,800원 단백질 함유량 : 27 g 칼로리 : 120 kcal 닭가슴살 비율 : 96 % 4. 허닭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 허닭 다이어트 닭가슴살 추천 - 허닭 [ 허닭 - 슬라이스 닭가슴살 오리지널 ] 가격 : 100g 당 1,750원 단백질 함유량 : 27 g 칼로리 : 137 kcal 닭가슴살 비율 : 93.68 % 이를 토대로 간단하게 정리를 해드릴게요! 1. 가격 아임닭 (2,600원) >>>> 굽네 (1,800원) > 허닭 (1,750원) > 맛있닭 (1,650원) - 일단 맛있닭은 슬라이스형이 아니라는 점에서 조금 비교군이 다르긴 해서, 굽네와 허닭과 맛있닭이 결국 가격은 비슷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 단백질 함유량 맛있닭 (31.5g) >>>> 아임닭 (27.4g) > 굽네 (27g) = 맛있닭 (27g) - 일단 아임닭, 굽네, 허닭이 거의 비슷한 양상을 보였는데요. 맛있닭은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가수분해유청단백질(WPH)이 함유되어 있어 단백질 함량이 무척 높은 것으로 보여요. 3. 칼로리 맛있닭 (175.4 kcal) >>>> 허닭 (137 kcal) > 아임닭 (121 kcal) = 굽네 (120 kcal) - 칼로리가 높은 단백질이 들어간 닭가슴살의 칼로리를 비교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지만, 역시 단백질 함유량이 높은 맛있닭의 칼로리가 가장 높고, 아임닭과 굽네가 거의 같은 수준으로 낮아요. 4. 맛 굽네 > 맛있닭 > 아임닭 > 허닭 - 이건 정말 개인적 취향이 들어간 지표이긴 하지만, 제가 먹어본 바로는 굽네가 제일 맛있었어요. 허닭은 심심해서 그런지 먹다가 너무 질려 씹기는 했지만 목구멍으로 잘 안 넘어갔던 기억이 나고요. 아임닭은 크게 특징이 없었고요. 맛있닭은 약간 간이 되어 있어 먹기 괜찮기는 했지만 가끔 제대로 못 데우면 잡내? 가 나고 식감이 약간 뻑뻑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굽네는 역시 치킨 브랜드라서 그런가 닭이 적당히 먹을만한 편이었어요. 오리지널 닭가슴살의 맛은 사실 처음 한 두 번 먹을 때는 괜찮은데, 이걸 매일 먹을 때 먹을 만 한지 아닌지가 판가름이 나요. 그래서 저는 한 달 이상 먹어본 것들을 토대로 적어봤어요. 소스가 들어 있는 닭가슴살들은 대부분 맛있는 편이라 제외했어요.
우우우하

🏡집에서 초간단으로 만들기 딱 좋아! 💛저당 굴림만두를 가장 잘 먹는 BEST 8가지 방법💚
저당 굴림만두, 사기도했고 받기도 했는데 이젠 어떻게 먹지? 【 저당 굴림만두 레시피.zip】으로 더 육즙 가~득하게 더 맛있게 먹자! 많은 다이어트 꿀팁, 다이어트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씨씨앙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 씨씨앙 인스타그램에는 선물 가득 챌린지도 진행 中! ヾ(≧▽≦*)o
geniet
닭가슴살 도시락으로 점심
시판 닭가슴살 도시락이에요 먹으려고 산 사람 따로 있지만 안 먹어 제가 먹었어요 굴전이랑 미역국이랑 같이 먹으니 한 끼 뚝딱 해결됐어요
피크타임
😵퍽퍽함은 이제 그만! 닭가슴살 맛있게 먹는 레시피.zip (feat. 식단 고민 끝!)
닭가슴살이 퍽퍽하다고? 이젠 아냐! 닭가슴살의 새로운 변신 【 닭가슴살 레시피 모음.zip 】 많은 다이어트 꿀팁, 다이어트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씨씨앙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 씨씨앙 인스타그램에는 선물 가득 챌린지도 진행 中! ヾ(≧▽≦*)o
geniet
유지어터의 삶 + 바디프로필 꿀TIP
<바디프로필 촬영 후 요요 방지&유지에 도움이 되었던 방법들> ★★1. 폭식하지 않는다 진짜 뻔한말이죠????ㅠㅠㅋㅋㅋㅋㅋ실망하셨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전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정말로!! 실제로 다이어트 후 요요를 경험하는 경우 대다수가 이 이유에 해당되는 것 같아요. 바디프로필 촬영이 끝나면 그동안 참고 먹지 못한 것에 대한 보상심리가 발동해서 바프 준비 때가 아닌, 평소 먹던 양 이상으로 꾸역꾸역 먹는걸 많이 봤어요. 뭐 한두번은 그럴 수 있겠다 싶지만...이거 몸에는 정말정말 좋지 않은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 전 바프 끝나고도 필요 이상으로 음식을 먹은 적은 없는것 같아요 (술먹어서 기억 잃었을때 제외...) ★먹을만큼만 먹고 배부르면 딱 그만먹기!! 이거 쉬운것 같으면서도 의식하지 않으면 잘 안되거든요. 무의식적으로 숟가락을 들게됨ㅠ 바프 준비하면서 몸이 최소량의 클린한 음식에 적응되어 있는데, 바프 끝났다고 갑자기 하루 아침에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다량으로 먹게되면 예,,,ㅠ ㅠ 당연 몸에 엄청난 부담으로 돌아가겠죠,,,ㅠㅠㅠㅠㅠ 전 바프 끝나고도 먹는 양을 조금씩 늘려가려고 엄청 신경썼어요. 이게 체형적인 이유보다도,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그랬어요. 바프 준비하면서 최소한의 영양분만 섭취하느라 이미 몸에게 미안한 상탠데.. 또 다른 이유로 몸에게 미안해지면 안되겠죠ㅠㅠ 바프를 통해서 몸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된것 같아요 2. 식사 루틴은 서~~서히 바꾼다 바프 촬영이 끝났다고 삼시 세끼를 일반식으로 바로 바꾸진 않았어요 바프 끝나면 미뤄둔 약속(특히 술약속)을 엄~~청 가게 되는데, 이것 때문에 더욱 식단을 챙기려 했어요. 바프 준비 때는 하루 세끼를 식단으로 챙겼다면, 바프가 끝나고 나서는 하루 한끼를 꼭 식단으로 챙겨먹으로 노력했어요. 보통 아래처럼 챙겨먹었어요 - 술약속 있는날 : 아침(간단히)-점심(식단)-저녁(술약속) - 평소 : 아침(간단히)-점심(식단)-저녁(집밥) 물론 '점심 외식+저녁 술약속' 있는 날도 많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최대한 저렇게 챙겨먹으려고 ★노력★ 했다는 점이 중요한것 같아요. 이 노력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답니다. 이게 독해서 그런다거나, 몸무게 유지하려고 억지로 그런다거나가 아니라 습관이 된것 같아요. 점심 매번 사먹으면 돈도 많이 들잖아요. 근데 닭가슴살만 한박스(종류별로 다양하게) 사놓으면, 집에서 고구마 혹은 현미밥만 챙겨와서 간단하게 식사를 챙길 수 있으니까 편리하고, 제 입맛엔 맛도 괜찮거든욬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어제 닥찌지 다 먹어서 주문했는데, 방금 배송중이란 알람뜸ㅋㅋㅋㅋ 요즘 닥찌 제품 진~짜 잘나오니까 입맛에 따라 사드시면 될것 같구요 전 ㅇㅁㅇㅌ, ㅇㅇㄷ 제품 꾸준히 시켜먹고 있어요. 3. 타이트한 목표는 금물! 오래 실천할 수 있는 소소한 계획을 습관화한다. 바프 준비하면서도 느꼈지만, 타이트한 목표와 무리한 다짐은 스트레스만 가중시키는것 같아요. 특히 유지어터이실 경우 더욱더 타이트한 목표를 세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유지어터라는게 어느 기간만 유지하고 그만두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화할 수 있는 소소한 계획을 세워 꾸준히 실천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는 생각나는대로 적어볼게요 1) 달달한 음료 마시지 않기 예전에도 즐기진 않았지만, 빨대커피 종종 사먹었는데 거의 먹지x 2) 자극적인 음식 줄이기 바프 전에 마라탕, 마라샹궈 환장해서 일이주에 한번은 꼭 사먹었는데, 맛은 있지만 몸에 건강하지 않은 음식이라고 생각되어서 바프 이후 끊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시켜서 몇입 얻어먹은 적은 있음.. 불닭볶음면도 야근할때 자주 먹었는데 거의 먹지 않고, 컵라면+라면도 먹는 횟수를 엄청 줄였습니다!(면수니지만요ㅠㅠ 3) 과식, 폭식하지 않기 이건 1번에서 어느정도 설명했는데요, 어느 책에서 읽은 적이 있는데 현대인이 겪는 주요한 질병은 과식, 폭식과 연결 지점이 많다고 해요. 필요 이상의 영양분 섭취로 오히려 몸이 고통받고 있다고..ㅠㅠㅠㅠ 저도 예전엔 배가 터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야 잘먹은것 같고 그랬는데, 이젠 어느정도 배가 찬 느낌이 들면 숟가락을 내려놓습니다. 이것도 연습인것 같더라구요. 몸이 받아들일 수 있는 양만 먹겠다 마인드입니다. 예전엔 정말 잘 체했는데, 체하는일도 거의 드물어요. 4) 야식+혼(홈)술 줄이기 저 퇴근하고 야식시켜서 혼맥하면서 행복느끼던 1인이었는데, 집에선 술 거의 입에도 안대요. 혼술 가끔하면 되게 좋고, 낭만이지만(술 매우 좋아하는 1인입니다.. 혼술, 홈술 둘다 습관인것 같아서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술은 좋은 안주랑 함께해야되니까 야식도 시키잖아요. 지금은 집에서 술을 안먹으니 야식도 잘 안먹어요. 야식과 술을 안하니 밤 중에 더부룩하고 이런 증상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5) 걷기걷기 많이걷기 바쁘디바쁜 현대사회잖아요. 시간을 빼서 운동하려하면 부담되고ㅜㅜ돈 잔뜩 들이고 못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라 일상에서 걷기를 생활화하려 노력했어요. 우선 출퇴근때 에스컬레이터에 서있지 않습니다. 무조건 걷습니다. 계단 활용 많이하고, 대중교통으로 20분 거리까지는 걸어서 가요. 이게 칼로리 소모가 은근히 많이됩니다. 주변에서 저에게 하는말이 넌.. 살이 찔 틈이 없겠다...할 정도로ㅋㅋㅋ 몸을 분주히 움직입니다. 4. 내 신체, 내 몸을 사랑하자. 핵심입니다...ㅇㅖ....이거쓰려고 인트로 길었구요.. (여기까지 적는데 3시간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내 몸을 사랑하는거. ㅜㅜ 바프 준비하면서 정말정말 많이 느낀점입니다. 그동안 너무 제 몸을 아끼지 않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닥치는대로 먹고, 바쁘면 대충 먹기도 하고, 다친곳 방치하고, 몸의 신호에 둔감하고... 그렇게 30 가까이를 살았더라구요. 그런데, 이제는 그러지 않으려고 해요. 한끼를 먹어도 예쁘고 맛있게 차려먹으려고 애쓰구요. 아무리 바빠도 식사는 거르지 않고요. 좀 아픈것 같으면 병원 무조건 갑니다. 이거 읽으시는 분들 중에서는 '당연한거아님??'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전 그렇지 못했어요ㅠㅠ~~~~ 건강한 몸에 건강한 마음이 깃든다는 말이 있잖아요. 신체가 건강해야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그 여유는 인간 관계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나더라구요. 그럼 따뜻한 봄, 예쁜 날씨 마음껏 즐기시고 모두 행복하세요~♡
iliiilililili
닭가슴살만 먹고 어떻게 살을 빼!!!!!
악!!! 너무 힘들어서 막 악!! 소리치고 싶어요.ㅠㅠ 배고파요.. 전 간헐적 단식 유지하는데 지금은 먹을 수 있는 시간이라 계란 3개 뿌시고 왔습니다. 닭가슴살만 먹으면서 운동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해요.. 아임닭이나 랭킹닭컴 닭들 맛있는건 아는데...그건 너무 비싸고.. 전 마트서 하림닭가슴살1kg짜리 사서 조리해 먹는데 먹다먹다 힘들어서 최근엔 바나나랑 닭가슴살 삶아서 믹서기에 갈아서 그냥 마십니다. 처음엔 웩! 뭐야 했는데 점점 먹을만하긴 합니다.. 하지만... 맵고 달고 짜고 막 미치겠어요!! 교촌치킨!!!!!!!!! 악!!!!! 저좀 말려주세요
시보
지니어트 9시반 키토선생 정답-닭가슴살
정답: 닭가슴살 얼른 가서 캐시들 얻으세요~~
제2의시작
닭가슴살 현미볶음밥
시판 닭가슴살 현미볶음밥 애들이 사놓고 안 먹어 제가 다이어트 식단으로 늦은 점심을 먹었어요 다이어트레시피에 올리려니 없는 게시판이라며 게시가 안되네요
피크타임
콩나물 곤약잡채ㅡfeat 닭가슴살
🥗🍏🌶🥑🍒🍓🥦 콩나물 곤약잡채 feat닭가슴살 (2인분) 재료: 실곤약 200그램.당근🥕 보통크기3/1,양파🧅 반개,시금치🌿 4/1단 ,파프리카🍎🍏 노란색과 빨간색 각각 반개씩,콩나물,작은사이즈2/1봉지 혹은 한봉지 올리브오일,계란 🥚2개,시판닭가슴살🍗100그램,검은깨,참기름, 소금,간장,후추,통깨,검은깨, 🍗🥨🍜 1.실곤약을 물에 한번 헹군후 뜨거운물에 데쳐주시거나 뜨거운물에 잠시 담궈주세요 곤약특유의 냄새를 제거하기위함입니다.체에 받쳐서 물기를 빼둡니다. 🍙🍨🍩 2.콩나물은 데쳐서 얼음물에 살짝 담가서 차게식힌후 물기를 빼고 살짝 짜줍니다 너무데치면 아삭함도 없어지고 볼품이 없어져요 사진의 콩나물처럼요..ㅋㅋ남의편 시켰더니 저런 사태를 ㅋㅋ 🍳🥐🥚 3,콩나물 삶고 남은 물을 버리지마시고 거기에 그대로 하셔도돼요 시금치를 삶아주세요..살짝~찬물에 씻어서 꽉~쫘~주세요 🍸🍺🥝 4.야채들을 채썰어준후 하얀색 야채부터 올리브오일을 한티스푼씩 넣고 볶아주세요.이때 소금은 아주 조금만 🍝🍰🍩 5,계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각각 지단을 만들어서 채썰어주세요. 🥝🍉🍒 6.넓은 볼에 물기를 빼둔 실곤약을 넣고 참기름과 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참기름 한스푼과(들기름 대체해도 좋아요)간장 한스푼 넣고 그이후 간은 본인 입맛에 맞춰서 하세요 이때 간은 약간 본인간보다 짭쪼롬하게 하세요 모든 야채가 들어가면 싱거워집니다. ☕🌽🥕 7.간이 다된 곤약면에 볶은 야채를 넣고 같이 버무려준후 깨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주세요 🍓🥑🌶 8.그릇에 담은후에 고명으로 달걀지단을 올리고 시판용 닭가슴살을 슬라이스해서 옆에 같이 올려서 드실때 비벼서 같이드세요
랍다미로
닭가슴살 당근 또띠아롤
또띠아 1장 당근라페 적당량 닭 가슴살 또는 삶은 달걀 1개 상추 또는 어린잎 채소 오이 조금 플레인 요거트 또는 머스터드 약간 또띠아는 마른 팬에 앞뒤로 잠깐 데워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가운데에 어린잎 채소와 당근라페를 올리고 닭 가슴살이나 삶은 달걀을 넣습니다. 플레인 요거트나 머스터드를 아주 조금 바른 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지니5738860
점심으로 먹은 다이어트 메뉴인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새우볶음
다이어트 하면서 오늘 특식으로 먹었던 메뉴인 아스파라거스 새우볶음 소개해드릴께요 냉동 새우와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를 마늘, 올리브유, 소금, 후추로 볶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는 저칼로리 식단이 예요 먼저 익힌 뒤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2 ~ 3분 볶고, 1인분 기준 약 150킬로칼로리 내요 1.아스파라거스는 4cm 길이로 썰어서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친다. 2.새우는 소금물에 삶는다 3.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뜨거워지면 굴소스,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를 볶다가 손질한 새우를 넣고 살짝 볶아 소금, 후춧가루 또는 알룰로스로 간한다.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아스파라거스는 부피에 비해 열량이 낮고, 브로콜리는 식이섬유를 더해 포만감 관리에 좋아요 새우도 단백질 식재료 이기때문에 다이어투 식단으로 부담이 적어요 ❤️이 메뉴를 추천 하는 이유❤️ 보통 다이어트 하면서 닭가슴살 위주로 많이 먹는데 먹다 보면 금방 질리네요 아삭한 야채와 단백한 새우의 조합으로 섭취 하면 또 다른 맛을 느낄수 있어서 입이 행복 해요
로블ㅎ
간헐적 단식 시간│16:8·14:10 중 내 하루에 맞는 창 고르기
간헐적 단식에서 먼저 정할 건 몇 시간을 굶느냐가 아니에요! 먹는 시간을 하루의 어디에 붙일지예요 이 글에서는 섭취창을 몇 시간으로 둘지, 그 창을 하루 중 어디에 놓는 게 나은지, 시작할 때 어떤 순서로 가는지까지 다룹니다. ※ 특정 제품이나 보조제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1. 간헐적 단식 시간은 무엇을 정하는 건가요? 하루를 먹는 시간(섭취창)과 먹지 않는 시간(단식창)으로 나눕니다. 16:8이라면 8시간 안에 그날 식사를 다 마치고 나머지 16시간은 물이나 무가당 음료만 두는 방식이에요. 14:10도 12:12도 원리는 같고 숫자만 다릅니다. 여기서 숫자는 방식의 이름일 뿐이에요. 8시간이 7시간보다 낫다는 식의 선이 의학적으로 그어져 있는 건 아니거든요. 요일로 나누는 5:2 같은 방식은 결이 다르죠. 이 글은 하루 안에서 시간으로 나누는 쪽만 봅니다. 2. 시간대가 왜 중요한가 ① 몸의 하루 리듬 같은 음식이라도 아침에 들어올 때와 늦은 밤에 들어올 때 몸의 반응이 같지 않다는 보고가 있어요. 당뇨 전단계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섭취창을 이른 시간대에 둔 소규모 교차연구에서는, 체중이 줄지 않은 상태에서도 인슐린 민감성과 혈압 지표가 나아졌습니다 (출처: Sutton et al., Cell Metabolism, 2018). 참가자가 8명인 연구라 그대로 넓혀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② 잠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 중 하나가 "밤 11시만 되면 뭔가 먹고 싶다"예요. 늦게 먹고 바로 누우면 속이 더부룩해 잠들기 어렵다는 이야기도 많이 하시고요. 섭취창의 끝을 당기면 이 구간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것보다 이쪽이 쉬운 분들이 꽤 있어요. ③ 지킬 수 있는가 시간만 좁힌다고 저절로 빠지지는 않습니다. 과체중 성인을 12주간 관찰한 무작위 시험에서 16:8 집단과 하루 세 끼 집단의 체중 차이는 크지 않았어요 (출처: Lowe et al., JAMA Internal Medicine, 2020). 창을 어디에 두느냐와 별개로, 전체 식사량과 수면·활동이 같이 가야 한다는 뜻이죠. 3. 섭취창 길이를 나란히 놓고 보기 방식 섭취창 예시 체감 난이도 이럴 때 12:12 8시~20시 낮음 야식 습관부터 끊고 싶을 때 14:10 9시~19시 보통 저녁 약속이 가끔 있을 때 16:8 12시~20시 조금 높음 원래 아침을 거의 안 먹던 경우 18:6 12시~18시 높음 오래 끌 방식은 아님 표의 숫자는 흔히 쓰이는 분류 이름이고 의학적 기준선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16:8로 들어갔다가 삼 일 만에 그만두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12:12로 두 주를 채우는 쪽이 결국 더 멀리 갑니다. 4. 시작할 때 순서 마지막 식사 시각부터 고정하세요. 창의 끝을 정하면 시작점은 따라옵니다. 저녁 7시 반이면 그날은 거기서 끝. 첫 2주는 12:12. 익숙해지면 끝을 30분씩 당깁니다. 단식 구간에는 물, 무가당 차, 블랙커피 정도로 둡니다. 창이 열리는 첫 끼를 단백질과 채소로 엽니다. 단 것부터 들어가면 두세 시간 뒤에 또 배가 고파지면서 간격이 무너져요. 주말에도 평일 창에서 한 시간 안쪽으로만 흔듭니다. 2주치만 적어 보세요. 몇 시에 먹었는지, 몇 시에 잤는지, 폭식 충동이 있었는지.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5. 시작 전에 상의가 필요한 경우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라면 먼저 상의하세요 성장기 청소년이거나 체중이 이미 적은 편이라면 상의가 필요합니다 폭식·절식을 반복한 경험이 있거나 음식 생각에 하루가 잠식된다면 혼자 시작하지 마세요 당뇨로 인슐린이나 혈당강하제를 쓰고 있다면 더 조심해야 합니다. 식사 간격이 바뀌면 저혈당 위험이 달라질 수 있어 약 조정은 반드시 의료진과 함께 결정합니다 식사에 맞춰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상의가 필요합니다 💬 혈당 수치나 체중만으로 어떤 상태인지 단정할 수는 없어요. 판단은 검사와 면담에서 나옵니다. 식사 시간을 당기는 일이 매번 밤에 무너진다면, 문제가 시간표가 아니라 그 시간의 허기나 스트레스 쪽일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시렁
스쿼트효과 언제부터 느껴지나요?
"3주째하고 있는데.. 계속 그대로더라고요 ..." 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이쯤에서 많이들 그만두시고는 하는데요 스쿼트는 변화가 늦게 보이는 운동에 속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엉덩이가 껴지는 건 바로바로 보이는데, 그게 눈에 보이는 종류가 아니라서 티가 안 나죠. 스쿼트 하는 순서 첫 주는 근육통만 남습니다. 허벅지 앞쪽이 땅기고 계단 내려갈 때 웃음이 나오는 시기. 운동이 잘된 게 아니라 안 쓰던 걸 썼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2~3주쯤 되면 같은 개수가 덜 힘들어집니다. 근육이 커진 게 아니라 몸이 동작에 익숙해진 거예요. 자세도 이때 잡히기 시작합니다. 한 달을 넘기면 생활에서 먼저 나옵니다. 지하철 계단에서 중간에 안 쉬게 되거나, 바닥에 앉았다 일어날 때 손을 안 짚게 되거나. 거울은 보통 그다음입니다. 두 달쯤. 스스로 확인해 볼 문항 지난 2주를 떠올려 보세요. ☐ 같은 개수인데 마지막 세트가 덜 버겁다 ☐ 앉을 때 뒤꿈치가 덜 뜬다 ☐ 일어설 때 손으로 무릎을 안 짚는다 ☐ 다음 날 근육통이 처음만큼 심하지 않다 하나라도 해당되면 변하고 있는 겁니다. 체중계 숫자보다 이쪽이 정직해요. 중간에 그만두게 되는 지점 보통 지루함입니다. 같은 동작을 매일 반복하는 게 생각보다 견디기 어렵거든요. 개수를 늘리는 대신 내려가는 속도를 늦춰 보세요. 3초에 걸쳐 앉고 1초에 일어나면 같은 10개도 전혀 다릅니다. 벽에 등을 대고 버티는 식으로 바꿔도 되고요. 무릎이나 허리에 통증이 생기면 그날은 접는 게 낫습니다. 통증이 며칠 이어지면 운동량 문제가 아닐 수 있으니 진료를 받아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다이어트시렁
클라이밍 초보│벽 앞에서 혼자 멈칫했던 날
안녕하세요! 제가 예전에 클라이밍을 해봤던 경험을 공유 드리려고요 해요 🥹 손바닥 까진 건 둘째 치고, 벽 앞에 그냥 서 있던 10분이 더 오래 남더라고요... 클라이밍 초보의 찐 경험단! 같이 보시겠어요 ~? 처음 간 날 제일 힘든 건 체력이 아니었습니다 신발 빌리고, 손에 초크 묻히고, 노란 테이프 따라 올라가다 두 번째 홀드에서 내려오고 옆 레인에서는 누가 쓱쓱 올라갑니다. 그 순간 운동하러 온 게 아니라 평가받으러 온 기분이 들더라고요 ... 땀보다 민망함이 먼저 나는 날. 왜 유독 클라이밍에서 남과 비교하게 될까요? 남들이 쉽게 볼 수 있는 환경이라 그런거 같아요 ,, 러닝머신은 내 속도를 옆 사람이 보지 않지만, 클라이밍은 어디까지 갔다가 떨어졌는지가 다 보이거든요. 색깔로 난이도가 나뉘어 있으니 내 위치가 숫자처럼 읽히기도 하고요. 못 하는 장면이 그대로 전시되는 느낌. 몸보다 그게 먼저 지치게 만듭니다. 클라이밍 다음에 해볼 만한 것 완등을 목표로 잡지 말고 '오늘은 세 번째 홀드까지'처럼 범위를 좁혀 두면 덜 조급해집니다. 휴대폰으로 찍어두면 비교 대상이 남의 등이 아니라 지난주의 나로 바뀌고요. 손가락이나 어깨가 찌릿하면 그날은 거기서 끝내는 쪽이 낫습니다. 며칠 지나도 통증이 남으면 더 매달려서 풀려고 하지 말고 한 번 진료를 받아보셔도 됩니다! 클라이밍 그만두고 싶어질 때 2주쯤 다니다 발길이 끊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력이 안 늘어서가 아니라, 가는 길에 이미 기운이 빠져서요. 그럴 땐 등반 횟수를 반으로 줄이고 그냥 얼굴만 비치고 오는 날을 만들어도 괜찮습니다. 저처럼 클라이밍 해보신 분이 있을까요 ~? 같이 경험담 나누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다이어트시렁
다이어트 할때 일주일에 3번씩 먹었던 🥕당근 현미김밥
💪🏻다이어트 하면서 한 끼로 든든하게 먹기 좋은 제가 실제로 만들었던 당근 현미 묵은지 참치 김밥 소개 해드릴께요 🍙김밥이라고 하면 밥이 많은 음식부터 떠오르지만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당근과 달걀, 오이 같은 속재료를 넉넉하게 넣으면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터 사이에서 키토 김밥이 유행 이였죠. 저도 김밥을 좋아해서 자주 먹지만 높은 칼로리로 인해서 다이어트 할때 부담이 되는 음식 이였어요. ‼️하지만 밥양을 줄이거나 ,아니면 밥을 빼고 그 대신에 야채로 채우는 김밥을 만들수 있어서 저도 자주 만들어 먹었네요 🛒준비 재료🛒 김 1장 현미밥 약 1/2공기 당근 100g 달걀 1개 묵은지(양념을 씻어요) 닭가슴살 또는 참치 선택 참기름 아주 조금 1.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팬에서 아주 짧게 볶거나 살짝 데칩니다. 2.김 위에 현미밥을 얇게 펴주세요. 3.달걀, 당근,묵은지, 참치올리뒤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4.김밥을 만들 때 참기름을 많이 바르기보다 향이 날 정도로 아주 조금만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But! 당근만 먹으면 한 끼가 될까요? 당근만으로 식사를 구성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당근에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 등이 들어 있지만 단백질은 많지 않습니다. 🐔당근 + 닭가슴살 🥚당근 + 달걀 🫘당근 + 두부 🍚당근 + 현미밥 처럼 조합하면 훨씬 균형 있는 식사가 됩니다.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채소만 많이 먹기보다 여러 식품군을 적절하게 조합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근 다이어트 요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당근은 비교적 열량이 낮은 채소지만 당근만 먹는 식단이 좋은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한 끼 전체 구성입니다. 닭가슴살·두부·달걀 같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설탕과 소스를 과하게 사용하지 않고, 밥이나 오트밀도 적당량 포함하는 것. 이 정도만 기억해도 당근을 훨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밥 없이도 든든한 닭고기 양배추 채소말이
양배추를 쪄서 쌈으로 먹는 건 익숙한데, 속에 닭고기와 채소를 채워 돌돌 말아보면 전혀 다른 요리가 돼요. 일반적인 쌈보다 먹기 편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 놓으면 도시락 반찬이나 손님상에 올리기에도 좋답니다. 밀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도 모양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드는 조리법이에요. 📌 기본 재료 (1인분) 양배추 큰 잎 4장, 닭가슴살 120g, 당근 50g, 시금치 30g, 양파 20g, 표고버섯 30g,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곁들일 소스는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1작은술을 섞으면 돼요. 취향에 따라 겨자나 레몬즙을 아주 조금 넣어도 좋고요. 🍳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잎이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서 떼어낸 다음 끓는 물이나 찜기에 넣어 3~5분 정도 익혀주세요. 줄기가 너무 두꺼운 부분은 칼로 얇게 저며내면 말기가 쉬워요. 2. 닭가슴살은 속까지 충분히 익힌 다음 손으로 가늘게 찢어주세요. 굵게 써는 것보다 잘게 찢어야 양배추 안에 고르게 들어가요. 3. 당근과 양파, 표고버섯은 가늘게 채 썰고 시금치는 데쳐 물기를 짜주세요. 준비한 채소를 팬에 살짝 볶으면서 수분을 날려줘요. 4. 닭고기와 채소를 섞어 소금,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해주세요. 양배추를 넓게 펼치고 가운데에 속 재료를 적당히 올려요. 5. 양쪽 가장자리를 안쪽으로 접은 다음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완성한 말이를 찜기에 넣고 3분 정도 더 데워주면 재료가 잘 어우러져요. 6. 잠깐 식혀 모양을 잡은 다음 2~3cm 두께로 잘라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보통 한 끼 식사에서 탄수화물 비중이 커지기 쉬운데 이 요리는 닭가슴살과 채소가 대부분을 차지해요. 닭가슴살은 단백질 공급원이고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당근과 양파에도 탄수화물과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류가 있지만 사용하는 양이 많지 않아요. 특히 양배추가 밥이나 밀가루 피를 대신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총량을 낮추기 편해요. 채소의 부피가 커서 접시에 푸짐하게 담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다만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 않는 식사가 모든 사람에게 좋은 건 아니에요. 활동량이 많거나 식사량이 부족한 분이라면 적당량의 잡곡밥을 곁들여 균형을 맞춰도 좋아요. 📊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50~32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30g 안팎, 당류 6~9g 당류는 주로 양배추와 당근 등 채소에서 자연적으로 들어오는 것이며 설탕이나 시럽은 사용하지 않아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 결과는 없어요. 다만 밥이나 밀가루 피 대신 채소를 사용했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하기 좋은 구성이에요. 소스를 선택할 때도 주의해야 해요. 달콤한 칠리소스나 시판 데리야키소스는 당류가 높을 수 있으니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 맛 평가 ★★★★☆ (4/5) 양배추 특유의 은은한 단맛에 닭고기의 담백함, 당근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간장 식초 소스와 특히 잘 어울려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도시락, 가벼운 저녁 추천 조합 : 맑은 버섯국, 소량의 잡곡밥 포만감 : 채소의 부피와 닭고기의 단백질 덕분에 비교적 든든한 편 조리 팁 : 양배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말이가 풀리지 않아요. ✍️ 한줄 총평 부드러운 양배추 안에 단백질과 채소를 담아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기는 깔끔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
속이 꽉찬 양상추 샌드위치
양상추, 적양배추, 닭가슴살, 치즈, 양파, 닭가슴살햄, 삶은 달걀, 채 썬 오이 또 만드는 법 양상추 속을 파내어 컵 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준비한 재료들을 차곡차곡 쌓아 양상추 뚜껑을 덮고 랩으로 꾹꾹 눌러가며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소스 마요네즈 3스푼, 스리라차소스 1스푼, 홀그레인머스타 드 1스푼, 레몬즙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후춧가루 0.1스푼
로블ㅎ
설탕 없이 된장 풍미를 살린 일본식 미소 가지구이, 탄수화물 부담을 낮춘 촉촉한 채소 반찬
설탕 없이 된장 풍미를 살린 일본식 미소 가지구이 제품 기본 정보 요리명 : 미소 가지구이 주재료 : 가지 1개, 미소된장 1작은술, 알룰로스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물 1큰술, 참깨 약간 조리시간 : 약 15분 ㅤ 만드는 방법 1. 가지를 세로로 반 갈라 안쪽에 격자 모양으로 칼집을 넣어요. 2. 미소된장과 알룰로스, 식초, 물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3. 팬에 가지의 자른 면을 아래로 놓고 물을 조금 넣어 뚜껑을 덮은 뒤 중약불로 익혀요. 4. 가지가 부드러워지면 양념장을 바르고 약불에서 2분 정도 더 구워요. 5. 마지막에 참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설탕 없이 가지를 주재료로 만들었어요. 가지는 비전분 채소라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고, 알룰로스로 단맛을 보완했어요. ㅤ 섭취 후 체감 촉촉하게 익은 가지에 짭조름한 된장 양념이 어우러져 밥반찬으로 잘 어울리는 맛이에요. 식후 느낌은 개인차가 있지만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채소 반찬이에요. 실제 혈당 변화는 측정하지 않아 알 수 없어요. 맛 평가 : ★★★★☆ ㅤ 한줄 총평 기름과 설탕을 줄이면서도 감칠맛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일본식 가지요리예요. ㅤ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두부구이, 현미밥 소량
지니5632044
매콤닭고기 비빔밥
닭가슴살 100g • 밥 120g 바로 먹는 샐러드 채소 100g 고추장 10g • 식초 5g • 물 5g • 참기름 2g 만드는 법 밥과 닭가슴살은 제품 안내대로 준비해요. 필요한 제품은 데워요. 먹을 그릇에 고추장• 식초•물•참기름을 넣고 섞어요. 채소와 닭고기는 길면 가위로 잘라요. 세척이 필요한 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털어요. 양념 그릇에 밥•채소•닭고기를 담아 바닥의 양념까지 골고루 비벼요. 약 370kcal 단백질 33g • 지방 8g • 탄수화물 42g
로블ㅎ
토마토소스와 단호박 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단호박, 토마토, 닭고기, 두부, 대파, 양파, 통밀가루, 감자전분, 달걀, 치아시드 양념: 간장, 소금, 후추, 맛술, 2배식초, 알룰로스 만드는 법: 1. 단호박은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 찜솥에 쪄 준비한다. 2. 두부는 으깨고, 대파, 양파는 다진 후 다진 닭고기, 단호박과 함께 섞은 후 통밀가루, 감자전분, 달걀, 소금, 후추, 맛술 등으로 기본적인 양념을 하여 반죽해 준비한다. 3. 토마토는 가로, 세로 1cm로 자른 후 오븐 140도 온도에서 약 20분간 구운 후 알룰로스, 식초, 소금 등으로 양념하여 준비한다. 4. 치아시드는 2배의 물을 넣어 찜솥에서 찐 후 간장, 맛술, 식초 등으로 양념하여 준비한다. 5. 2의 양념된 단호박 스테이크를 중불에서 천천히 익힌다. 6. 접시에 단호박 스테이크를 올리고 다시 위에 토마토소스, 그리고 치아시드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단호박 닭가슴살 두부가 들어간 단백질 가득 부드럽고 달콤한 스테이크예요 토마토소스가 상금하게 해줄꺼 같아요. 잎채소 샐러드 준비해서 먹으면 든든하고 가볍게 한끼 챙길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껍질콩(그린 빈) 슈퍼 샐러드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껍질콩(그린빈), 병아리콩, 양배추, 수수, 마, 토마토, 적양파, 파프리카 양념: 올리브유, 소금, 후추,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2배 식초 만드는 법: 1. 양파는 가로 세로 1cm로 자른 후 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준비한다. 2. 껍질콩은 1cm 크기로 자르고, 양배추, 파프리카, 토마토, 마 등도 가로 세로 1cm 크기로 자른 후 토마토는 오븐에 굽고 껍질콩, 마는 찜솥에 쪄서 준비한다. 3. 병아리콩, 수수는 충분히 삶아 준비한다(콩을 씹었을 때 딱딱하지 않도록). 4. 준비된 양파, 껍질콩, 마, 토마토, 병아리콩, 수수 등 모든 재료를 섞은 후 올리브유, 소금, 알룰로스, 발사믹식초, 식초 등을 넣고 버무려 요리를 완성한다. 껍질콩(그린빈)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뇨병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항염증 및 진통작용이 있는 것으로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닭가슴살이나 새우, 잎채소들 가득 넣고 만들어 먹어도 부담없고 맛있게 즐길수 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상큼한 오렌지와 매콤한 렌틸콩이 어우러진 지중해식 샐러드
상큼한 오렌지와 매콤한 렌틸콩이 어우러진 지중해식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삶은 렌틸콩 100g, 오렌지 1/4개, 루콜라 30g, 오이 1/3개, 적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큐민가루 1/3작은술, 고춧가루와 후추 약간 렌틸콩은 부드럽게 삶아 식혀요. 오렌지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오이와 양파는 얇게 썰어요. 렌틸콩에 큐민과 고춧가루를 섞은 뒤 채소, 오렌지와 함께 담고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렌틸콩은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요. 오렌지는 소량만 사용하고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았어요. ㅤ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결과는 없어요. 후기 예시로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렌틸콩 덕분에 제법 든든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오렌지의 상큼한 단맛과 큐민의 향긋함이 독특하게 어울려요. 매콤한 렌틸콩에 루콜라의 쌉싸름함까지 더해져 입맛을 살려줘요. ㅤ 한줄 총평 : 달콤함과 매콤함을 함께 즐기는 색다른 혈당 친화 샐러드!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구운 닭가슴살, 삶은 달걀
지니5632044
고소한 페타치즈를 곁들인 지중해식 콜리플라워 스테이크
고소한 페타치즈를 곁들인 지중해식 콜리플라워 스테이크 고기 없이도 근사한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다는 게 이 요리의 매력이에요. 콜리플라워를 두툼하게 썰어 노릇하게 굽고 짭짤한 페타치즈를 곁들이면 담백하면서도 풍미가 깊은 다이어트 요리가 완성돼요. ㅤ 재료 (2인분) 콜리플라워 1개, 페타치즈 50g, 올리브유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오레가노 1/2작은술, 레몬즙 1큰술, 파슬리,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콜리플라워의 잎을 제거하고 중심 줄기가 붙어 있도록 2cm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올리브유에 마늘, 파프리카가루, 오레가노, 후추를 섞어 양념을 만들어요. 3. 콜리플라워 양면에 양념을 골고루 발라주세요. 4. 19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서 12분 정도 구운 뒤 조심스럽게 뒤집어요. 5. 7~10분 더 구워 가장자리가 노릇하고 속이 부드러워지면 꺼내주세요. 6. 페타치즈를 잘게 부숴 올리고 레몬즙과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씹는 재미가 있어요. 콜리플라워 특유의 은은한 단맛에 페타치즈의 짭짤함이 더해져 별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어요. 콜리플라워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체중 관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단백질을 더 챙기고 싶다면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을 곁들여보세요.
지니5632044
아삭한 셀러리악과 호두로 즐기는 저당 지중해식 샐러드
아삭한 셀러리악과 호두로 즐기는 저당 지중해식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셀러리악 150g, 호두 2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후추 약간 셀러리악은 껍질을 제거하고 가늘게 채 썰어 레몬즙에 버무려요. 호두는 마른 팬에 살짝 볶고 요거트, 머스터드, 올리브유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모든 재료를 버무린 뒤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설탕 없이 채소의 식이섬유와 호두의 불포화지방을 활용했어요. 정제 탄수화물도 넣지 않았고요. ㅤ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결과는 없어요. 식후 체감 후기 예시로는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속이 가벼운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셀러리악 특유의 은은한 향과 아삭함이 매력적이에요. 호두가 고소함을 더하고 요거트 드레싱이 상큼하게 마무리해줘요. ㅤ 한줄 총평 : 아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동시에 즐기는 색다른 저당 샐러드!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구운 닭가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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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케이준 향 가득한 새우 소시지 채소구이
매콤한 케이준 향 가득한 새우 소시지 채소구이 다이어트 중에도 매콤하고 푸짐한 요리가 당길 때 추천하는 메뉴예요. 탱글한 새우와 닭가슴살 소시지에 채소를 듬뿍 넣어 기름은 적게 사용하고 케이준 향신료로 풍미를 살렸어요. ㅤ 재료 (2인분) 새우 200g, 닭가슴살 소시지 100g, 브로콜리 100g, 파프리카 1개, 애호박 1/2개, 양파 1/2개, 올리브유 1큰술, 파프리카가루 1작은술, 마늘가루 1/2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오레가노,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물기를 닦아주세요. 2. 닭가슴살 소시지는 어슷하게 썰고 브로콜리, 파프리카, 애호박, 양파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3. 파프리카가루, 마늘가루, 고춧가루, 오레가노, 후추를 섞어 케이준 양념을 만들어요. 4. 큰 볼에 새우와 소시지, 채소를 넣고 올리브유와 양념을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5. 에어프라이어를 190도로 예열하고 채소와 소시지를 먼저 8분 정도 구워요. 6. 새우를 추가하고 6~8분 더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새우와 소시지가 속까지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ㅤ 새우는 탱글탱글하고 소시지는 짭짤해서 채소와 함께 먹기 좋아요. 브로콜리와 파프리카가 살짝 노릇해지면 고소한 맛도 살아나요. 단백질과 채소를 한 번에 챙길 수 있고 튀기지 않아 기름 사용량도 줄일 수 있어요. 나트륨이 낮은 닭가슴살 소시지를 선택하면 더욱 좋아요.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매콤하면서도 산뜻한 한 끼가 완성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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