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닭가슴살 만두 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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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참치 라이스페이퍼 만두
1양배추 채썰어 기름 두르고 볶다가 참치 기름뺀거 한통넣고 굴소스1넣고 볶아줘요. 2물에적신 라이스페이퍼 위에 양배추 올려 잘 싸주고 3 기름 두르고 라이스페이퍼를 앞뒤로 구우면 완성
송쩡
차예련 양배추 또띠아 피자
1 양배추 채썰어 볼에담아 계란1-2개 넣고 소금후추 간하기 2 팬에 기름 두르고 양배추 반죽 펴서 굽다 그위에 또띠아 뚜껑처럼 덮어주고 좀익으면 뒤집어서 3 양배추면위에 토마토 소스바르고 치즈, 닭가슴살 자른거올리고 치즈가 녹을수있게 반접거나 뚜껑 덮어 익히면 완성
송쩡
국물 음식의 나트륨 섭취량 확인하기
국이나 찌개를 자주 먹는다면 나트륨 섭취량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압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국물을 모두 먹기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는 방법을 활용해 보세요. 간을 맞출 때도 소금이나 양념을 조금씩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김치와 장아찌, 가공식품처럼 평소 자주 먹는 반찬의 나트륨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한 끼의 변화보다 꾸준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양배추 야끼소바🍜
양배추 200g 곤약면 100g 닭가슴살 120g 양파 1/4개 당근 1/5개 대파 약간 식용유 1작은술 양념 재료 굴소스 1작은술 진간장 1작은술 저당 돈가스소스 1작은술 후추 약간 통깨 약간 가쓰오부시 약간 (선택) 첫 번째, 곤약면 수분 날리기 달군 프라이팬에 물기를 뺀 곤약면을 넣고 중불에서 1-2분 정도 볶아주세요. 기름을 넣지 않고 가볍게 볶아 남은 수분을 날리는 과정이에요. 볶은 곤약면은 잠시 접시에 덜어둡니다. 두 번째, 닭가슴살 볶기 프라이팬에 식용유 1작은술을 두르고 닭가슴살을 넣어주세요. 중불에서 뒤집어가며 약 3-4분 볶아줍니다. 닭가슴살은 두께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다르니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세 번째, 채소 넣기 닭가슴살이 거의 익으면 양파와 당근을 먼저 넣고 볶아주세요. 약 1분 뒤 양배추를 넣어줍니다. 이때 양배추를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양배추가 살짝 부드러워지면서도 아삭한 식감이 남아 있어야 훨씬 맛있거든요. 네 번째, 소스 넣기 굴소스, 간장, 저당 돈가스소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이어서 미리 볶아둔 곤약면을 넣습니다. 중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볶아 소스가 재료에 골고루 배도록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후추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짭조름한 소스 향에 양배추의 달큰한 향까지 더해지면 정말 먹음직스러워요.
로블ㅎ
닭다리살 촉촉 버터구이
1 닭다리살 껍질쪽부터 굽기 중불 닭가슴살은 아무부위부터 구워도 상관없음 2 소금 후추 뿌리기 3기름이튀면 뒤집기 4 닭다리살3덩이 기준 물 반컵넣고 뚜껑닫고 중약불에 익히기 5 물이 다사라지면 뒤집어 굽기 중불 6 버터 1덩이 넣고 후라이팬 돌리면서 구우면 완성
송쩡
담백한 두부메밀전병 만들기
재료 메밀가루 1컵, 익은 김치 250g 두부 1모, 숙주 100g, 다진 파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진간장 1작은 술, 참기름 2작은 술, 고춧가루 1작은 술, 후추 약간, 소금 약간, 맛술 약간 레시피 1. 숙주는 끓는 물에 데친 후 잘게 썰어 물기를 꼭 짠 후 소금과 참기름을 약간 넣고 무친다. 2. 김치는 잘게 다진 후 물기를 짜고 참기름 1작은 술, 고춧가루 1작은 술을 넣어 버무린다. 3. 두부는 으깨고 면보에 싸서 물기를 꼭 짠다. 4. 프라이팬에 다진 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볶고 참기름을 두른다. 5. 그릇에 2, 3, 4와 후추·소금·맛술을 약간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6. 메밀가루에 물 300mL를 부어 고루 섞는다. 7.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메밀반죽 1국자를 얇게 펴준다. 8. 메밀전병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반죽 중간에 5에서 만든 양념 속을 넣고 한쪽을 먼저 접어준다. 9. 양쪽 주걱을 잡고 살살 굴려 모양을 잡으면서 노릇하게 굽는다. 10. 적당한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아낸다. 메밀가루를 넣어 만든 메밀전병은 100g당 167kcal로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고기 대신 두부 활용해 메밀전병 소 만들어 봅니다. 두부를 섭취하면 포화지방 대신 몸에 유익한 식물성 지방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두부는 수분,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숙주는 녹두에서 자란 나물을 말하며 아삭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녹두보다 비타민A는 두 배, 비타민B는 30배, 비타민C는 40배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숙주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이소플라본 성분은 혈액순환을 돕고 암 예방 효과를 냅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걱정 없는 고등어 김밥 만들기
재료 순살 고등어 1/2마리, 잡곡밥 1.5공기, 김밥용 김 2장, 김치 50g, 깻잎 4장, 오이 1/4개, 달걀 2개,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참기름 약간 레시피 1. 순살 고등어를 쌀뜨물이나 우유에 10분 정도 담가 비린내를 제거한다. 2.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른 후 고등어를 앞뒤가 노릇하도록 구워 세로로 길게 반 자른다. 3. 오이는 김 길이로 잘라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한다. 4. 달걀은 풀어서 지단을 두껍게 만든 후 썬다. 5. 김치는 물에 씻어 물기를 꼭 짠 후 김 길이대로 얇게 자른다. 6. 밥에 참기름과 통깨를 약간 넣어 골고루 섞는다. 7. 김에 밥을 얇게 깔고 깻잎을 2장 올린 후 고등어, 김치, 오이, 달걀을 올린 다음 말아낸다. 흰쌀밥 대신 잡곡밥 넣고 만든 고등어 김밥입니다. 또 밥 양을 줄여 탄수화물, 칼로리 걱정 덜었습니다. 순살고등어가 잘 맞을까 약간 의심이 되긴 한데요. 담백하고 채소도 양껏 맛있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메가망나뇽
콜라비 겨자냉채
주재료: 콜라비 1개,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약간씩 선택 재료: 맛살, 크래미, 새우, 닭가슴살 중 좋아하는 재료 추가 가능 겨자소스 재료 (밥숟가락 기준): 연겨자: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또는 매실청):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또는 소금): 1큰술 참기름 (또는 연겨자에 동봉된 겨자유): 약간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콜라비는 단단한 껍질을 칼이나 필러로 두껍게 벗겨낸 뒤, 먹기 좋은 얇은 채로 썰어줍니다. (콜라비는 수분이 많고 아삭해서 얇게 썰어야 식감이 좋습니다.) 오이와 파프리카 등 부재료도 콜라비와 비슷한 길이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겨자소스 만들기 작은 볼에 연겨자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1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팁: 연겨자가 뭉칠 수 있으니 식초나 간장에 먼저 잘 풀어준 뒤 다른 재료와 섞어주면 편합니다. 매운 코를 톡 쏘는 맛을 원하시면 연겨자 양을 조금 더 늘려보세요. 3. 버무리기 및 완성 널찍한 볼에 채 썰어 둔 콜라비와 오이, 파프리카, 그리고 곁들일 재료(크래미, 새우 등)를 함께 담습니다. 먹기 직전에 만들어 둔 겨자소스를 끼얹은 후, 채소가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나 참기름을 살짝 둘러주면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운동만 하면 혈당 오르는데… 그만두는 편이 나을까요?
운동을 열심히 한 뒤 혈당이 오르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운동을 통해 지방까지 잘 소모되고 있다는 ‘좋은 신호’로 봐야 한다. 운동하면 처음에는 글리코겐이 연소되다가, 이후에는 지방산이 타기 시작한다. 이때까지 운동을 지속해야 체중 감량 효과를 본다. 몸에 축적돼 있던 지방이 분해되는 건데, 이 과정에서 포도당이 생성되면서 혈당이 올라간다. 그렇다고 계속 혈당에 악영향을 주는 건 아니고, 일시적인 현상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로블ㅎ
최화정 카무트 리조또
고소하고 든든한 카무트 리조또 재료 (1인분) 삶은 카무트 100g, 양송이버섯 3개, 양파 ¼개, 닭가슴살 80g, 저지방 우유 150ml, 파르메산치즈 1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카무트는 충분히 불린 뒤 끓는 물에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 준비해요. 양송이버섯과 양파는 잘게 썰고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가슴살과 양파, 양송이버섯을 넣어 충분히 익혀요. 삶은 카무트와 저지방 우유를 넣고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걸쭉해질 때까지 끓여요. 파르메산치즈와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으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고소하고 담백한 또띠아 갓피자
고소하고 담백한 또띠아 갓피자 재료 (1인분) 통밀 또띠아 1장, 갓김치 40g, 모차렐라치즈 30g, 양파 ¼개, 토마토소스 1큰술, 올리브유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갓김치는 양념을 가볍게 털어내고 잘게 썰어요. 양파는 얇게 채 썰고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갓김치와 함께 살짝 볶아요. 통밀 또띠아 위에 토마토소스를 얇게 펴 발라요. 볶은 갓김치와 양파를 골고루 올리고 모차렐라치즈를 뿌려요. 에어프라이어 180℃에서 5~7분 정도 구워 치즈가 녹고 또띠아가 바삭해지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고소하고 부드러운 오트밀 리조또
고소하고 부드러운 오트밀 리조또 재료 (1인분) 오트밀 40g, 양송이버섯 3개, 양파 ¼개, 닭가슴살 80g, 저지방 우유 150ml, 물 100ml, 파르메산치즈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양송이버섯과 양파는 잘게 썰고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요. 팬에 양파와 닭가슴살을 넣고 볶다가 양송이버섯을 넣어 충분히 익혀요. 오트밀과 물을 넣고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요. 오트밀이 부드러워지면 저지방 우유를 넣고 걸쭉해질 때까지 끓여요. 파르메산치즈와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으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향긋하고 부드러운 바질 크림우동
향긋하고 부드러운 바질 크림우동 재료 (1인분) 우동면 ½봉지, 닭가슴살 80g, 양파 ¼개, 양송이버섯 2개, 저지방 우유 150ml, 바질페스토 1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우동면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풀어준 뒤 물기를 제거해요. 닭가슴살은 작게 썰고 양파와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어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가슴살과 채소를 넣어 충분히 익혀요. 저지방 우유와 바질페스토를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요. 우동면을 넣고 소스가 골고루 배도록 볶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묵은지 참치말이 만들기
재료 잡곡밥 1.5공기(300g), 참치 통조림(소) 2개, 묵은지 6-8장, 마요네즈 2큰 술, 후추 약간, 깻잎 10장 내외, 들기름, 통깨 약간, 소금 약간 레시피 1. 묵은지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2. 참치 통조림은 기름을 제거한 후 마요네즈와 후추를 약간 넣고 골고루 섞는다. 3. 밥에 소금, 통깨를 약간 넣고 골고루 비빈다. 4. 김발 위에 묵은지를 겹쳐서 넓게 깐 후 밥, 깻잎, 참치 순으로 올려 돌돌 만다. 5. 돌돌 만 묵은지 위에 들기름을 약간 바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6. 그릇에 담은 후 깨를 살짝 뿌린다. 흰쌀밥 대신 잡곡밥 활용해 혈당·열량 부담 덜었습니다. 묵은지는 오랜 발효 기간을 거친 김치로 발효 과정에서 장 건강에 유익한 30여 종 이상의 유산균이 생성됩니다. 참치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당뇨병 환자의 혈당 및 혈관 건강 개선에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메가-3는 혈중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이 몸에 축적되는 것을 막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참치 캔은 제조 과정에서 아질산나트륨, MSG, 타르색소 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조리 전 통조림 속 기름을 따라내는 게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아삭하고 담백한 닭고기 월남쌈 재료 (1인분)
아삭하고 담백한 닭고기 월남쌈 재료 (1인분) 라이스페이퍼 4장, 닭가슴살 100g, 오이 ¼개, 당근 ¼개, 파프리카 ¼개, 양상추 3장,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끓는 물에 넣고 속까지 충분히 익힌 뒤 가늘게 찢어요. 오이와 당근, 파프리카는 얇게 채 썰고 양상추는 먹기 좋게 찢어요. 라이스페이퍼를 미지근한 물에 잠깐 담가 부드럽게 만들어요. 라이스페이퍼 위에 양상추와 채소, 닭가슴살을 올리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요. 간장과 레몬즙을 섞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즉석 밥’ 먹는데, 혈당에 안 좋을까요?
즉석 밥이라고 해서 집에서 지어 먹는 밥보다 혈당을 더 높이는 건 아닙니다. 혈당 조절의 핵심은 탄수화물의 ‘양’입니다. 매 끼니 적정 섭취량만 지킨다면 즉석 밥이든 지은 밥이든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먼저, 본인의 체중과 활동량 등에 맞게 한 끼 밥 섭취량을 정하세요. 키 175cm에 몸무게 70kg인 남성 기준 245g 먹으면 적당하고, 키 169cm, 몸무게 60kg인 성인 여성을 기준으로 하면 대략 210g을 섭취하면 됩니다. 자신에게 딱 맞는 밥 섭취량은 당뇨 주치의나 영양사와 상의해 알아두면 좋습니다. 요즘에는 즉석 밥의 종류가 다양합니다. 흑미밥, 현미밥, 잡곡밥 등 백미밥 대신 선택하기에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런 잡곡이 섞인 밥에는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있어서 소화·흡수가 더디게 돼 혈당과 혈중 지방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섭취량’과 ‘영양 균형’만 잘 고려하면 간편식으로도 충분히 건강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즉석 밥에 고기, 생선, 채소 등 다양한 식품군을 곁들이세요. 즉석 식품으로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다면 즉석 현미밥(210g), 간편식 순살 삼치구이(60g), 1인 샐러드 믹스, 포기김치 한 컵 식으로 구성하면 영양 균형이 얼추 맞습니다. 단, 아무리 시간 여유가 없다 하더라도 식사는 20분에 걸쳐 천천히 해야 합니다. 많이 씹고 천천히 먹어야 식후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포만감도 오래 유지돼 과식이나 폭식의 위험도 줄어듭니다.
로블ㅎ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
재료 소독이 가능한 밀폐유리공병 (2L) 용융소금(굵은소금) 8g 양배추 반통 400g 조리 순서 1> 양배추 반 통을 겉껍질 두 장만 벗긴 뒤, 반을 갈라 심지를 제거 후 약간은 두껍게 채 썰어 물에 씻어 준비해 줍니다. 2> 소금은 용융소금이 없다면 다른 굵은 소금을 쓰셔도 괜찮아요. 기왕이면 불순물 없는 깨끗한 소금을 추천드려요. 소금은 양배추 무게의 2%만 넣어줍니다. 3> 손을 깨끗이 씻고 스테인리스 볼에 소금과 양배추를 넣고 바락바락 10분 정도 주물러줍니다. 양배추의 숨이 죽고 물이 나와요. 4> 소독한 유리병에 꾹꾹 눌러 담아줍니다. 가득 채우지 말고 위에 조금은 여유를 두어주세요. 뚜껑을 닫고 상온에 10일 보관 후에 냉장 보관하고 드시면 됩니다. 신 맛을 싫어하는 분들은 2일 뒤에 바로 드세요. 이음식은 한식과 양식 모두에 잘 어울리는 건강한 반찬이곘어요 사우어크라우트에 들어 있는 유산균은 우리 몸의 산성 환경에서도 비교적 잘 살아남는 특징이 있습니다. 여기에 양배추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유산균을 감싸 장까지 전달되면서, 장내 미생물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장면역도 챙기면서 건강하게 관리하기 딱이네요
메가망나뇽
정호영 쉐프의 매콤비빔국수 레시피
(주재료) 1인분 기준 오트밀국수 오이 1/3 두부 1/2 (양념장재료) 3인분 기준 고추장 3 숟가락 고춧가루 3 숟가락 후추 톡톡톡 통깨 1 숟가락 식초 1 숟가락 레몬 탄산수 5 숟가락 간 마늘 1/2 숟가락 간장 2 숟가락 참기름 1/2 숟가락 신김치 취향껏 신김치 국물 3 숟가락 조리순서 1. 끓는 물에 국수 1인분 조금 안 되게 삶아줍니다. 물이 끓어오를 때마다 차가운 물을 조금씩 부어주는 과정을 3번 반복한 뒤 차가운 물에 바락바락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2. 오이를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3. 신김치를 포함해 양념장 재료를 한데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4. 삶아진 국수를 양념에 버무려 준비합니다. 5. 고명으로 두부를 올린 뒤 양념장을 추가로 올려줘요. 채 썬 오이를 올려주면 끝 6. 다양한 쌈 채소와 함께 싸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오트밀 국수도 있다니 신기합니다 두부를 올려서 먹으면 부족한 단백질도 잘 챙길수 있네요 양념장 조절해주면 맛있게 잘 먹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혈압이 높다면 국물보다 더 조심해야 할 음식!
❤️ 혈압이 높다면 국물보다 더 조심해야 할 음식! 국물뿐 아니라 김치, 젓갈, 햄, 소시지에도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가공식품은 짜게 느껴지지 않아도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요. 혈압 관리 중이라면 영양정보의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당뇨가 있으면 밀가루 음식은 금기인가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밀가루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은 아니에요. 어떤 음식이든 먹을 수 있어요. 다만 먹는 양이 중요합니다. 식빵의 경우 세 장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은 분량이에요. 삶은 국수는 한 공기 반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식빵이나 국수로 끼니를 때우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기 힘들 수 있다는 거예요. 빵에 잼만 발라 대충 먹거나, 국수 한 그릇으로 식사를 하면 평소 밥과 함께 먹는 김치, 나물, 고기, 생선 같은 여러 종류의 반찬을 안 먹게 되거든요. 영양 불균형은 당뇨 환자에게 좋지 않아요. 따라서 빵이나 국수를 먹더라도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미네랄 등을 다 섭취할 수 있도록 식단을 짜세요.
로블ㅎ
오이 묵은지 들기름샐러드
• 준비재료: 오이 1개, 묵은지 2장, 낙지 숙회(또는 새우/닭가슴살) 1줌, 깻잎 5장 • 소스: 들기름 2스푼, 들깨가루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참치액 0.5스푼 • 만드는 법: 1. 오이는 채칼이나 회전 채칼을 이용해 스파게티 면처럼 길게 뽑아냅니다. 2. 묵은지는 양념을 깨끗이 씻어낸 뒤 물기를 꼭 짜고 얇게 채 썹니다. 3. 깻잎도 깨끗이 씻어 가늘게 채 썰어 둡니다. 4. 볼에 오이 면, 묵은지, 낙지(또는 새우)를 넣고 분량의 소스를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5. 그릇에 담고 채 썬 깻잎과 들깨가루를 고명으로 올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라이스페이퍼 생야채말이
• 준비재료: 라이스페이퍼, 빨간/노란 파프리카 (각 1/2개), 양배추 1줌, 어린잎 채소 2줌, 맛살 또는 삶은 닭가슴살 • 만드는 법: 1. 파프리카와 양배추는 먹기 좋은 굵기로 길게 채 썹니다. 2. 따뜻한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를 도마나 접시에 펼칩니다. 3. 준비한 생야채와 어린잎, 단백질 재료(맛살/닭가슴살)를 올립니다. 4. 터지지 않게 돌돌 말아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딥소스(간장+식초+알룰로스 또는 땅콩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송쩡
저염식 실천하기 어려워요. 비법이 있나요?
당뇨 환자는 심혈관 합병증을 막기 위해 짠 음식을 줄이는 게 좋아요. 하지만 처음부터 음식의 간을 싱겁게 하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에요. 싱거운 맛에 익숙해지는 게 어렵다면 짠 음식부터 섭취를 줄여나가 보세요. 대표적으로 찌개와 국의 국물, 젓갈, 장아찌, 장류, 김치 등이 있어요. 식사 때 이런 것들만 덜 먹어도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줄어요. 이후에는 음식을 만들 때 소금을 조금씩 덜 넣는 게 좋아요. 짠맛 대신 신맛(식초), 매운맛(고춧가루, 겨자 등), 고소한맛(깨, 참기름, 들기름 등), 단맛(올리고당, 인공감미료 등)을 좀 더 살리면 음식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염분 섭취는 줄일 수 있어요!
로블ㅎ
부추김치
• 주재료: 부추 300g • 양념 재료: • 고춧가루 3큰술 • 멸치액젓 2큰술 (또는 까나리액젓) • 다진 마늘 1큰술 • 매실청 대신 알룰로스 1큰술 (설탕·칼로리 절감) • 다진 생강 약간 (티스푼 반 정도) •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부추 손질하기 • 부추의 시든 잎을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 물기를 완전히 털어낸 뒤,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썹니다. • 다이어트 팁: 소금에 절이면 식감이 질겨지고 나중에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으므로 절이지 않고 바로 버무립니다. 2. 저당 양념 만들기 • 넓은 볼에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생강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 찹쌀풀이나 설탕을 넣지 않아도 풋내가 나지 않고 깔끔한 맛을 냅니다. 3. 살살 버무리기 • 준비한 양념 볼에 썰어둔 부추를 넣습니다. • 부추는 손으로 강하게 주무르면 풋내가 나므로, 손으로 살살 굴려가며 양념을 입혀줍니다. 4. 완성 및 보관 •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다영의 간단한 채소김밥
냉장고에서 채소 스틱을 꺼내고 아보카도를 손질한 뒤 이를 곱창김에 싸서 아침식사로 맛있게 먹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그 맛을 궁금하게끔 만들었죠. 오이, 파프리카, 샐러리를 썰어주고 다영이 필수라고 강조한 아보카도도 김에 들어갈만한 크기로 손질해 줍니다. 이 재료들을 곱창김에 올려 김밥처럼 말아 먹으면 끝! SNS의 맛잘알들 은 여기에 스리라차 소스를 더해 매콤한 맛을 더하거나 단백질은 채워주면서 칼로리 부담은 적은 닭 가슴살들 추가하기도 했죠. 불을 쓰지 않고 상큼하고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다면 다영의 레시피를 참고해 보세요 김과 야채, 아보카도로 이루어진 재료는 정말 간단한데요 이걸 싸먹으면 담백하고 맛있을꺼 같네요. 다만 현미밥이나 살코기, 참치, 닭가슴살 저는 추가해서 먹어볼래요
메가망나뇽
무설탕 초코 두부 브라우니 🍫
설탕과 밀가루 없이 두부, 무가당 코코아가루, 알룰로스로 만드는 촉촉한 초코 브라우니예요!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 부담을 줄여 즐기기 좋아요. 💕 🥣 재료 (2인분) - 부드러운 두부 150g - 무가당 코코아가루 2큰술 - 알룰로스 1~2큰술 - 달걀 1개 - 아몬드가루 2큰술 -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 만드는 방법 1. 두부의 물기를 제거하고 달걀과 함께 곱게 으깨주세요. 2.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아몬드가루, 베이킹파우더를 넣어 섞어주세요. 3.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반죽을 담아주세요. 4. 전자레인지에서 2~3분 익힌 뒤 가운데까지 익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20~30초씩 추가로 가열해주세요. 5. 한 김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두면 더욱 꾸덕한 초코 브라우니를 즐길 수 있어요!
러블리베이지
오색 비빔국수
익힌 통밀면 210g, 당근 60g, 오이 90g, 주황·노랑 파프리카 각 30g, 상추 60g, 깻잎 15g 무 60g, 닭가슴살 150g, 알룰로스·식초·물 0.5작은술, 소금 약간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닭 육수 3큰술, 식초 2.5큰술, 알룰로스 2큰술, 소금·통깨·풋고추 1큰술, 참기름 1.5큰술, 다진마늘·다진파 0.5큰술, 간 사과 1/4개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찢은 뒤 후추로 밑간을 한다. 2. 오이, 당근, 파프리카, 무는 5cm 길이로 채 썬다. 3. 채 썬 무는 알룰로스, 식초, 물, 소금을 넣고 미리 절인 후 물기를 꼭 짠다. 4. 상추, 깻잎은 가늘게 썬다. 5. 통밀면을 삶아 물기를 뺀다. 6. 그릇에 삶은 면과 닭가슴살, 채소를 넣고 양념장에 고루 비벼 먹는다.
로블ㅎ
떡만둣국
떡국: 기름을 완전히 제거한 육수, 말랑한 현미가래떡 70g, 파·마늘·계란 1/5개 만두: 명태껍질 10g, 으깬 두부 30g, 다진 닭 살코기 20g, 표고버섯 1개, 부추15g, 청양고추 약간, 다진 마늘 1/4작은술, 계란 1/4개, 후추·소금·참기름 약간, 미나리 1. 명태껍질의 잔가시를 제거한 후 물에 충분히 불린다. 2. 만두소 재료를 치대어 뭉친다. 3. 미나리를 살짝 데친다. 4. 불린 명태껍질의 물기를 제거한 뒤, 펴서 만두소를 놓고 돌돌 말아 찜통에 찐다. 5. 데친 미나리로 만두를 묶는다. 6. 파와 마늘을 송송 썰어 계란 물에 넣는다. 7. 사골이나 사태 등을 끓이고 냉동실에 식혀, 굳은 기름을 걷어낸 육수를 준비한다. 8. 육수가 끓으면 찬물에 헹군 떡을 넣는다. 9. 떡이 익으면 준비해 놓은 계란 물을 푼다. 10. 만들어 놓은 명태껍질 만두를 얹는다. Tip. 커피 여과지에 육수를 거르면 기름을 제대로 제거한 맑은 국물을 얻을 수 있다. Tip. 미나리 향이 싫다면 실파로 대체 가능하다. Tip.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떡만둣국을 접시로 옮길 때 국물의 양은 1컵이 넘지 않도록 하는 게 좋다
로블ㅎ
혈당관리 추천음식
추천 음식 곡류 및 탄수화물 (현미, 흑미, 귀리, 보리, 검은콩밥) 단백질 (닭가슴살, 생선구이, 두부, 콩류, 달걀) 채소 및 식이섬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양배추, 미역, 버섯 ) 간식 및 음료 (견과류 한 줌, 저지방 요거트, 녹차 제로콜라)
송쩡
라면에는 채소추가해서 드셔보세요
◇라면, 대사 건강에 부담되는 음식 먼저 튀긴 면을 사용하는 라면은 120g당 열량이 500kcal에 달하며, 포화지방도 하루 기준치의 절반을 넘어설 수 있다. 포화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 심혈관질환 위험을 키울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지방간 등 대사 건강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 나트륨 함량 역시 문제다. 라면 한 봉지의 나트륨은 하루 권장량의 86%에 육박해 김치 등 다른 짠 반찬을 함께 먹으면 한 끼만으로 하루 섭취량을 크게 늘릴 수 있다. 실제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40~69세 성인 5018명을 8년간 추적한 결과, 여성 가운데 면류를 주 5회 이상 섭취한 사람은 면류를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고혈압이 발생할 위험이 2.3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채소 추가하고, 조리법 바꿔야 라면을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먹으려면 버섯, 양배추, 대파, 숙주 등 채소를 함께 넣는 것이 좋다. 채소를 추가하면 라면에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와 비타민·무기질을 보충할 수 있다. 여기에 달걀이나 두부 등을 곁들이면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한 끼 식사의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조리법을 바꾸는 것도 방법이다. 면을 한 번 끓인 뒤 물을 버리고 새로운 물에 다시 끓이면 면에 녹아 나온 일부 지방과 나트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제품과 조리법에 따라 실제 감소량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라면의 국물을 남기고 수프 사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건면을 먹거나 면 따로 국물 따로 끓이기 하고 있어요 가끔 숙주나 콩나물 많이 넣기도 하는데 부담이 덜되고 속도 편하더라구요 라면을 끊을순 없으니 건강하게 조리법을 바꿔 먹는것이 다이어트에 도움되겠어요
메가망나뇽
파프리카 김밥
현미밥 한 공기, 오이 1/4개, 파프리카(노랑)1/4개, 파프리카(빨강)1/4개, 파프리카(주황)1/4개, 피망 1/4개, 닭가슴살 60g, 식초 1큰술, 스테비아 1/2작은술, 소금 1/3작은술, 김 2장, 마요네즈 약간, 소금 약간 ※ 배합초 재료: 식초 1큰술, 스테비아 1/2작은술, 소금 1/3작은술 1. 오이는 씨 부분을 제거하고 길게 썬 후 식초 1큰술, 스테비아 1/2작은술, 소금 1/3작은술에 절여 둔다. 2. 닭가슴살은 삶아서 잘게 찢은 후 마요네즈, 소금을 약간 넣고 골고루 무친다. 3. 파프리카(빨강, 노랑, 주황)와 피망은 가늘게 채 썬다. 4. 현미밥에 배합초를 넣고 고루 섞는다. 5. 김발 위에 김, 밥, 절인 오이, 파프리카, 닭가슴살을 차례로 넣고 김밥을 말은 후 먹기 좋게 썰어서 그릇에 담아낸
로블ㅎ
닭고기 버섯 샐러드
새송이버섯 1/2개, 느타리버섯 30g, 팽이버섯 30g, 통마늘 50g, 닭가슴살 50g, 로메인 10g, 양상추 20g, 올리브오일 1 작은 술, 건바질 약간, 후추 약간 ※발사믹소스(5인분): 발사믹식초 5 큰 술, 올리브오일 1 큰 술, 진간장 1 작은 술, 스테비아 2 작은 술, 다진 양파 1/2 큰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1. 닭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올리브오일에 30분정도 재워둔다. 2. 프라이팬에 닭고기를 굽는다. 3. 양상추와 로메인은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새송이버섯은 모양을 살려 세로로 자르고 느타리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는다. 5.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른다. 6. 프라이팬에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을 차례대로 볶는다. 7. 소스를 만든다. 8. 그릇에 채소를 담고 구운 닭고기를 올려 소스와 곁들인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