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참치 강낭콩 파스타 샐러드
재료 현미 파스타(푸실리) 60g 소금 조금 참치통조림 50g 흰강낭콩(붉은 강낭콩) 40g 오이 조금(10g) 적양파 조금(10g) 노란 파프리카 1/6개(20g) 방울토마토 3개 (레몬 올리브오일 드레싱)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춧가루 조금 다진 마늘 조금 바질•파슬리 등 조금 1.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현미 푸실리를 10분 정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없앤다. 2.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을 빼고, 흰 강낭콩은 물에 헹궈서 물기를 뺀다. 3.오이와 파프리카는 콩과 같은 크기로 깍둑썰고, 적양파는 잘게 썬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4.준비한 파스타, 참치, 흰 강낭콩, 채소를 잘 섞어 담은 뒤 레몬 올리브오일 드레싱을 만들어 고루 뿌려준다.
로블ㅎ
카프레제 샐러드
카프레제 샐러드 재료: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바질, 올리브 오일 발사믹 글레이즈, 소금, 후추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같은 크기로 썰어요. 접시에 토마토 -> 모짜렐라 -> 바질 잎 순서로 올려요.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린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
로블ㅎ
그릭 토마토 샐러드
재료 그릭요거트 300g, 토마토 2개, 그래놀라 100g 루꼴라 50g, 치커리 30g, 발사믹 글레이즈 50g, 꿀 10g 조리법 토마토 윗동을 자른 후 숟가락을 이용해 속을 파냅니다.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와 꿀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속을 파낸 토마토에 섞어둔 그릭요거트를 채워 줍니다. 4 그릇에 루꼴라와 치커리를 깔고, 그릭토마토를 뒤집어서 올린 후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5 토마토를 반으로 갈라 샐러드 채소와 함께 즐겨보세요. *취향에 따라 그래놀라, 견과류, 꿀 등을 곁들이면 좋아요.
로블ㅎ
그릭 치킨 샐러드볼
재료: 닭고기, 오이, 토마토, 양상추, 올리브, 페타치즈, 통곡물빵 조리: 닭고기를 구워 썰고 채소와 함께 담습니다.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 + 레몬즙 + 후추. 포인트: 샐러드만 먹기보다 빵이나 곡류를 함께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열정남자
계란 아보카도 샐러드레시피
재료 •삶은 계란 1-2알 •잘 익은 아보카도 반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소금, 후추 약간씩 다같이 한데 붓고 먹기좋은 크기로 으깨어 주면 끝입니다. 저는 아보카도 조금 먹기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샐러드로 만들어서 먹기 괜찮을꺼 같아요 아침시간에 휘리릭 만들어 먹음 좋겠어요. 통밀토스트위에 올려도 굿이곘네요
메가망나뇽
바삭 치즈 에그 와 파프리카
2인용 1 삶은 계란 3개 준비 2 파프리카 먹기 좋게 썰기 3 팬에 모짜렐라치즈 얇게 깔고 뚜껑덮고 2분 굽기 4 달걀 반 잘라 치즈위에 올리기 5 약불에서 뚜껑덮고 익히기 6 치즈전 꺼내서 식히고 자르고 7 파프리카와 같이 먹음되요
송쩡
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늘 담백한 음식만 먹고 싶은 건 아니죠. 유난히 매콤하고 산뜻한 멕시코풍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 또띠아 대신 채소를 넉넉히 깔고 흰살생선을 올린 타코볼처럼 먹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대구는 담백하고 아보카도는 부드러워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의 대비가 생겨요. 여기에 토마토와 적양파, 라임을 더하면 한 그릇이 꽤 풍성해집니다. 재료 대구살 160g 양배추 100g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약간 라임 1/2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파프리카가루와 큐민가루,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앞뒤로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그릇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깔고 구운 대구살을 큼직하게 부숴 올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 적양파를 곁들이고 마지막에 라임즙을 전체에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대구살에 큐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만 쓰는 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작은 한 숟가락 곁들이면 타코 소스처럼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양배추는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대구는 수분이 많아 팬에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한쪽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대구 대신 가자미살이나 명태살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고 아보카도가 없다면 삶은 달걀 반 개를 곁들여도 괜찮습니다. 무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평소 샐러드와는 다른 맛이 당기는 날, 라임과 향신료 덕분에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입맛이 처지는 오후에는 강황 새우와 적채 망고 라임샐러드가 상큼해서 잘 들어가네요
날씨가 덥거나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까지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는 따뜻하고 기름진 음식보다 상큼하고 아삭한 한 접시가 더 끌릴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우에 강황과 마늘 향을 입히고 적채, 망고, 오이를 곁들이면 색감도 좋고 입맛도 훨씬 가벼워집니다. 망고가 들어가지만 양을 많이 쓰지 않고 라임과 적채 비중을 높이면 달기만 한 샐러드가 아니라 새콤하고 아삭한 맛이 중심이 됩니다. 재료 새우 150g 적채 120g 오이 1/2개 망고 1/4개 적양파 약간 라임 1개 강황가루 1/2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적채는 최대한 가늘게 채 썰고 오이는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이고 망고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준비합니다. 새우는 물기를 충분히 닦은 뒤 강황가루와 다진 마늘, 후추를 가볍게 묻힙니다.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새우를 앞뒤로 짧게 익혀주세요. 큰 볼에 적채와 오이, 적양파를 넣고 라임즙을 먼저 뿌려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망고와 식힌 새우를 넣고 한두 번만 뒤집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망고는 샐러드 전체에 단맛을 내기보다 중간중간 한 조각씩 씹히는 정도로만 넣는 게 좋아요. 라임즙을 넉넉히 넣으면 새우와 망고가 훨씬 산뜻하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양념에 오래 버무려두면 숨이 죽고 물이 생깁니다. 먹기 직전에 라임즙과 섞는 편이 가장 아삭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강황가루를 많이 넣으면 흙내처럼 느껴질 수 있어 1/2작은술 정도면 충분합니다. 새우도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색이 변하고 속이 익으면 바로 불을 꺼주세요. 대체 재료 망고 대신 단단한 배를 소량 넣어도 잘 어울리고, 적채 대신 일반 양배추를 사용해도 됩니다. 평소 샐러드가 심심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새우의 감칠맛과 강황 향이 들어가 있어서 한 접시를 끝까지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닭다리살에 참나물과 구운 토마토를 곁들이니 샐러드 없이도 한 접시가 되네요
닭가슴살이 계속 질릴 때는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이용하면 식감이 조금 더 부드럽습니다. 이번에는 참나물과 방울토마토를 같이 구워 따뜻한 채소 한 접시로 만들어봤어요. 재료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참나물 한 줌 방울토마토 6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닭다리살은 두꺼운 부분을 펴서 두께를 비슷하게 맞추고 후추를 뿌립니다. 팬에 닭다리살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닭고기가 거의 익으면 마늘과 방울토마토를 넣어 토마토 표면이 살짝 터질 정도로 굽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참나물을 넣어 잔열로 숨을 살짝 죽입니다. 마지막에 레몬즙을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참나물은 오래 익히면 향이 줄어들기 때문에 불을 끄기 직전에 넣는 게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닭다리살은 계속 뒤집지 말고 한쪽 면에 충분히 구움색이 생긴 뒤 뒤집으면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토마토를 처음부터 넣으면 물이 많이 생길 수 있으니 닭고기가 거의 익은 뒤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참나물 대신 루꼴라나 미나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닭가슴살과 샐러드 조합이 지겨울 때 따뜻한 채소와 함께 먹기 좋은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비트와 양송이를 구워 리코타치즈를 조금 올리니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먹기 좋네요
비트는 차가운 샐러드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양송이버섯과 같이 구우면 단맛과 향이 훨씬 진해집니다. 여기에 리코타치즈를 조금 올리면 부드러운 맛이 더해져 차가운 샐러드와는 전혀 다른 한 접시가 됩니다. 재료 비트 120g 양송이버섯 5개 양파 1/4개 리코타치즈 50g 발사믹식초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비트는 너무 작지 않게 깍둑 썰고 양송이는 반으로 자릅니다. 양파도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준비한 채소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가볍게 섞은 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비트 가장자리가 익고 양송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굽습니다. 구운 채소를 접시에 담고 리코타치즈를 작은 덩어리로 군데군데 올립니다. 마지막에 발사믹식초와 파슬리를 조금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리코타치즈는 채소와 함께 굽지 말고 다 구운 뒤 올려야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비트는 너무 잘게 자르면 쉽게 물러질 수 있으니 2cm 정도 크기로 큼직하게 자르는 편이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발사믹식초를 많이 넣으면 비트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묻히기 쉬워 소량만 사용합니다. 보관·재가열 구운 채소만 따로 보관하고 리코타치즈는 먹기 직전에 올리는 편이 좋습니다. 한줄 총평 차가운 샐러드가 질릴 때 따뜻한 채소와 부드러운 치즈를 같이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오이 달걀 샐러드
오이 달걀샐러드 2인분• 1큰술=15mL / 1작은술=5mL 재료 |오이 150g, 달걀 2개, 소금 ¼작은술,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 요거트 1큰술 1 달걀은 노른자까지 완전히 익혀 삶아 식힌 뒤 잘라요. 오이는 썰어 소금에 10분 절이고 물기를 짜요. 모든 재료를 가볍게 섞어요. 실패 방지 | 달걀이 뜨거울 때 소스를 섞지 말고 식혀드세요
로블ㅎ
샐러드도 드레싱에 따라 나트륨이 높아질 수 있어요
채소 위주의 샐러드라도 드레싱을 많이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생각보다 늘어날 수 있어요 드레싱 선택 기준 1 영양성분표에서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을 비교해서 골라요 2 당류와 포화지방 함량도 함께 확인해요 3 한 번에 사용하는 1회 섭취량도 확인해요 4 간장이나 소금이 많은 드레싱은 양을 줄이고 레몬즙 식초 후추 등을 활용해요
팔망미인
도미를 파프리카와 양파에 싸서 익히니 기름을 거의 쓰지 않아도 촉촉하네요
도미는 팬에 굽는 것도 맛있지만 종이호일에 채소와 함께 싸서 익히면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살이 촉촉하게 익습니다. 파프리카와 양파에서 나온 수분이 종이호일 안에 그대로 남아서 생선살이 마르지 않는 것도 장점이에요. 재료 도미살 16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3개 대파 약간 마늘 2쪽 레몬 슬라이스 2장 간장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법 종이호일 위에 얇게 썬 양파와 파프리카를 넓게 깔고 도미살을 올립니다. 그 위에 마늘과 대파, 레몬을 올리고 후추를 뿌립니다. 종이호일을 봉투처럼 접어 내용물이 새지 않게 닫아주세요. 팬에 올리고 물을 3큰술 정도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튀김옷이나 설탕이 들어간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종이호일을 열었을 때 안에 고인 국물을 버리지 말고 생선 위에 끼얹어 먹으면 채소와 생선의 맛이 같이 느껴집니다. 조리 팁 도미살이 얇다면 너무 오래 익히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살이 하얗게 익고 결이 갈라지기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생선구이보다 촉촉하고 팬도 덜 더러워져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브로콜리 반개 잘라서 전자렌지 5분 찜 계란 3개 완숙으로 쪄요 소스 만들어 무쳐주세요 :그릭요거트3T,홀그레인머스타드 1T, 참치액 0.5T, 알룰로스1T, 레몬즙0.5T
로블ㅎ
제철맞은 햇사과 샐러드 레시피
[재료 안내] * 양배추 한 줌 * 사과 1개 * 그릭요거트 3스푼 * 들기름 1스푼 * 들깨가루 1스푼 * 레몬즙 1티스푼 * 소금 한 꼬집 * 통밀빵 (깜빠뉴, 호두/크랜베리 빵 등 취향껏) [만드는 법] 1. 볼에 채 썬 양배추를 담습니다. 2. 깨끗이 씻은 사과는 껍질째 채 썰어 볼에 함께 넣습니다. 3. 그릭요거트, 들기름, 들깨가루, 레몬즙,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완성된 샐러드를 그대로 즐기거나, 노릇하게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듬뿍 얹어 맛있게 드세요. 명절지나면 상큼한게 떠오르는데요, 제철맞은사과와 양배추 넣고 샐러드 해먹기 딱인거 같더라구요 릭요거트에 들깨가루, 들기름이 들어가면 부드럽고 고소한맛이 참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소라를 주키니와 허브에 구워보니 샐러드보다 씹는 맛 있는 한 접시가 되네요
소라는 초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주키니와 함께 구우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소라는 쫄깃하고 주키니는 부드러워서 식감 차이도 있고, 허브를 조금 넣으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향이 좋습니다. 재료 삶은 소라살 150g 주키니 1/2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또는 바질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소라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주키니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주키니와 양파, 마늘을 먼저 구워주세요. 채소에 구움색이 생기면 소라를 넣고 1~2분 정도만 빠르게 볶듯 익힙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허브,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은 소라를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고 짧게 데우는 정도가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키니를 너무 얇게 자르면 소라를 넣을 때쯤 흐물흐물해질 수 있습니다. 0.7~1cm 정도 두께가 다루기 편해요. 대체 재료 주키니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파프리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새콤한 소라무침이 질릴 때 따뜻하고 담백하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오리가슴살에 적채와 사과를 곁들이니 샐러드인데도 씹는 맛이 꽤 좋네요
샐러드가 너무 가볍게 느껴질 때는 오리가슴살을 조금 곁들이면 식감과 포만감이 확 달라집니다. 적채와 사과를 같이 넣으면 기름진 느낌도 덜하고 색감도 좋아요. 재료 오리가슴살 120g 적채 한 줌 사과 1/4개 양파 약간 양상추 한 줌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적채는 가늘게 채 썰고 사과는 얇게 썹니다.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오리가슴살은 팬에 기름을 추가하지 않고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기름이 많이 나오면 키친타월로 한 번 닦아내도 좋아요. 익힌 오리고기는 잠깐 식힌 뒤 얇게 썰어 채소 위에 올립니다. 홀그레인 머스터드, 식초, 레몬즙을 섞어 가볍게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사과를 많이 넣기보다 얇게 몇 조각만 넣으면 단맛이 과하지 않으면서 오리와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소스에 오래 버무리지 않고 먹기 직전에 섞어야 아삭함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오리고기를 너무 센 불에서 익히면 겉만 타고 속은 질겨질 수 있어요.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사과 대신 배를 아주 조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인데도 오리가슴살 덕분에 허전하지 않고 적채와 사과가 느끼함을 잘 잡아줍니다.
지니5632044
병아리콩 바질샐러드
병아리콩 바질 샐러드 재료 병아리콩 1컵, 방울토마토 8개, 양파 1/4개, 바질페스토 1숟가락 올리브오일 1숟가락, 레몬즙 1숟가락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주세요. 토마토와 양파는 작게 썰어요. 모든 재료를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
로블ㅎ
두부샐러드
• 두부 샐러드 들기름 머금은 두부가 주인공이 되는 시원상쾌한 샐러드 통밀빵까지 곁들여보세요 재료 잎채소, 토마토, 오이, 계란 등 좋아하는 샐러드 재료 두부, 들기름, 소금, 후추
로블ㅎ
참외샐러드
닭안심 참외 샐러드 ① 하림 IFF 한입쏙 닭안심 블랙페퍼를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2 참외를 얇게 썰어주세요 • 올리브유, 식초, 후추, 소금, 알룰로스를 섞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a 썰어둔 참외와 함께 샐러드 채소를 담아주세요 드레싱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구워둔 닭안심을 참외 샐러드 위에 올려주세요 1 상큼함을 더해줄 각종 과일을 얹어 마무리해 주세요
로블ㅎ
퀴노아 새우 샐러드
퀴노아 1/2컵, 새우 100g, 오이, 파프리카, 양상추, 레몬즙 만드는 법 퀴노아는 깨끗이 씻어 삶아 식혀요. 새우는 팬에 가볍게 구워 준비해요. 오이와 파프리카, 양상추를 먹기 좋게 썰어요. 모든 재료를 담고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리면 완성
팔망미인
파로샐러드
파로샐러드 상큼 깔끔한거 좋아하면 이거 추천해요 오이,사과, 상추, 등 좋아하는 채소에 파로밥, 드레싱 넣고 살살 섞어주기 간장 1 올리브오일 2 식초 1
로블ㅎ
그릭 샐러드 밀프랩
그릭 샐러드 지중해풍 상쾌한 건강 샐러드 예요 로메인 오이 방울토마토 적양파 블랙올리브 페타치즈 발사믹드레싱
로블ㅎ
참치 샐러드 밀프랩
일주일 샐러드 밀프렙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큰 통에 왕창 만들어두고 꺼내 먹으면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진짜 편해요 1. 참치 샐러드 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옥수수 당근채 참치 레몬요거트드레싱
로블ㅎ
검은콩을 오이와 파프리카에 섞어 레몬으로 무치니 반찬처럼 먹기 좋네요
검은콩은 밥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삶은 검은콩을 오이와 파프리카에 섞어 차갑게 무쳐봤어요. 콩 특유의 고소함과 오이의 아삭함이 있어서 달콤한 소스 없이도 괜찮았습니다. 재료 삶은 검은콩 100g 오이 1/2개 빨간 파프리카 1/3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깨 조금 만드는 법 삶은 검은콩은 물기를 완전히 빼고 오이와 파프리카는 콩과 비슷한 크기로 작게 썹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주세요. 준비한 재료에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마지막에 깨를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꿀이 들어간 드레싱을 사용하지 않았고 콩과 채소를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만 콩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기보다 다른 반찬과 함께 적당량 먹는 편이 좋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둔 뒤 먹으면 레몬 향이 더 산뜻하게 느껴집니다. 조리 팁 검은콩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드레싱 맛이 묽어지니 충분히 빼주세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달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밥에 넣던 검은콩을 채소반찬처럼 먹으니 씹는 맛도 있고 한 접시가 꽤 든든합니다.
지니5632044
짠맛을 충분히 빼낸 미역줄기를 소고기와 파프리카로 볶으니 씹는 맛이 좋네요
미역줄기는 보통 반찬으로 조금씩 먹는데 소고기와 채소를 더해 한 접시로 볶으면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다만 염장 미역줄기는 짠맛이 강해서 충분히 씻고 불리는 과정이 중요해요. 재료 염장 미역줄기 120g 소고기 우둔살 100g 빨간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마늘 1쪽 간장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미역줄기는 소금을 충분히 씻어낸 뒤 찬물에 담가 짠맛을 빼고 먹기 좋은 길이로 자릅니다. 팬에 소고기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미역줄기를 넣고 빠르게 볶아주세요. 미역줄기에 염분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간장은 맛을 본 뒤 아주 조금만 넣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 없이 단백질 식품과 해조류, 채소로 구성했습니다. 조리 팁 미역줄기를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질 수 있어 모든 재료가 거의 익은 뒤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미역 특유의 향이 줄고 전체 맛이 가벼워집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평범한 미역줄기볶음보다 고기와 채소가 들어가 한 접시 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고구마 닭고기샐러드
재료: 고구마, 닭고기,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옥수수, 요거트 소스 만드는 법: 고구마를 익혀 한입 크기로 자른다. 닭고기를 충분히 익혀 잘게 썬다. 채소와 고구마, 닭고기를 그릇에 담는다. 플레인 요거트 등을 활용한 소스를 곁들인다. 포인트: 샐러드만 먹는 것보다 고구마와 닭고기를 함께 넣어 한 끼 식사로 구성하기 좋다.
열정남자
통조림 참치 대신 닭고기를 넣어 만든 아삭한 셀러리 요거트무침
샐러드가 자꾸 비슷해질 때는 셀러리를 이용하면 식감이 확 달라져요. 닭고기를 넣고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버무리면 새콤하고 고소한 한 접시가 됩니다. 재료 삶은 닭안심 120g 셀러리 1대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익힌 닭안심은 결대로 굵게 찢습니다. 셀러리와 오이는 얇게 썰고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먼저 섞은 뒤 준비한 재료를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하자마자 먹기보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소스와 재료가 조금 어우러져 맛이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셀러리의 물기를 제대로 제거해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그릭요거트를 너무 많이 넣으면 재료 맛보다 신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처음에는 적게 넣고 조절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부담스럽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거나 파프리카로 바꿔도 괜찮습니다. 보관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가능하면 만든 날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줄 총평 마요네즈 샐러드보다 산뜻하면서 셀러리가 아삭해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메뉴예요.
지니5632044
웜샐러드 알려드릴께요
웜샐러드란? 따뜻하게 먹는 샐러드에요 차가운 샐러드는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고 헛 배부를 수 있어 다른 음식이 당기고 맛없어서 안먹다가 금방 상하고 맛없어서 억지로 먹다 포기하게 됩니다!! 칼로리는 낮은데 포만감 좋고 다이어야채를 굽고 끓여서 드레싱을 뿌치면 되네요
로블ㅎ
닭고기 고구마샐러드볼
재료(1인분) 닭고기 100g 고구마 1개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2줌 방울토마토 5~6개 옥수수 2큰술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약간 만드는 방법 고구마를 익혀 한입 크기로 자른다. 닭고기는 완전히 익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자른다.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깨끗하게 씻어 준비한다. 큰 그릇에 채소, 고구마, 닭고기, 토마토, 옥수수를 담는다.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섞어 소스를 만든 뒤 곁들인다. 포인트 고구마만 먹는 식사보다는 닭고기와 채소, 요거트를 함께 구성해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