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수분 충전 복숭아녹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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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감기나 장염에 걸렸을 때 주의할 점
감기나 장염에 걸려 식사량과 수분 섭취가 크게 줄었다면 탈수 여부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위고비·마운자로 자체도 메스꺼움·구토·설사를 일으킬 수 있어, 장염 증상까지 겹치면 수분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 심한 탈수는 신장 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당뇨가 있거나 인슐린·일부 당뇨약을 함께 사용한다면 아픈 동안 식사량이 달라지면서 혈당도 평소와 다르게 움직일 수 있으므로 더 주의해야 해요. 👉 물을 마시기 힘들 정도로 계속 토하거나 설사가 지속되는 경우, 소변량이 크게 줄거나 심한 어지럼증이 있다면 다음 주사를 임의로 결정하지 말고 의료진에게 투여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입이 마르는 느낌이 생기는 이유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입이 마르는 느낌이 생기는 이유 위고비·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입이 마른다면 약 자체만 생각하기보다 수분 부족 여부를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아요. 식욕이 줄면서 음식과 함께 섭취하던 수분까지 감소하거나, 메스꺼움·구토·설사가 생기면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어요. 실제 제품 정보에서도 이런 위장관 증상으로 인한 탈수 위험을 주의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특히 입마름과 함께 소변량 감소, 진한 소변,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나타난다면 탈수 가능성을 살펴봐야 해요. 👉 입이 마를 때는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고, 구토·설사가 계속되거나 소변량이 크게 줄어든다면 의료진에게 확인받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주사 후 피로감이 느껴질 때 식사량도 확인해야 하는 이유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위고비·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면서 평소보다 먹는 양이 크게 감소할 수 있어요. 이때 필요한 열량과 단백질·탄수화물 등의 섭취가 지나치게 부족하면 기운이 없거나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메스꺼움·구토·설사 때문에 잘 먹거나 마시지 못했다면 탈수도 피로감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피로는 위고비 임상시험에서도 보고된 이상반응 중 하나입니다. 👉 피로하다고 무조건 약 때문이라고 생각하기보다 최근 식사량과 수분 섭취를 함께 확인해보세요. 충분히 먹고 마셔도 심한 피로가 계속되거나 어지럼증·실신 등이 동반되면 의료진에게 확인받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감량 중 어지럼증이 생기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
감량 중 어지럼증이 생기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어지럽다면 먼저 식사량과 수분 섭취가 지나치게 줄지 않았는지 확인해보세요. 특히 메스꺼움·구토·설사가 계속되면 탈수로 이어질 수 있어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 당뇨약을 함께 사용한다면 저혈당도 확인해야 해요. 식은땀·떨림·심한 허기·두근거림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충분히 먹고 마셨는데도 어지럼증이 반복되거나 실신할 것 같다면 단순한 다이어트 증상으로 넘기지 말고 의료진에게 확인받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마운자로후 운동 후 어지럽다면 꼭 확인하세요
마운자로 후 운동할 때 어지러운 이유는 단순히 체력이 부족해서만은 아닐 수 있습니다 마운자로 사용 후에는 식욕과 식사량이 줄어들기 쉽고, 메스꺼움이나 설사 등으로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공복운동이나 고강도 운동을 하면 어지러움과 무기력함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손떨림, 심한 두근거림, 갑작스러운 허기까지 느껴진다면 즉시 운동을 멈추고 몸 상태를 확인해야합니다. 체중만 빠르게 줄이는 것이 아니라 감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체력 저하와 근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감량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근육을 지키면서 안전하게 운동을 이어가는 것 입니다. 무리하지 않고 운동하는것이 좋을꺼 같아요 운동을 안할수가 없는게 체력도 키우고 소화에도 도움을 주고요,. 시간지나 다이어트 주사제 단약해서도 요요 방지를 할수 있기 때문이예요.
메가망나뇽
고소 담백한 가지계란전 레시피
레시피 • 가지 잘라서 준비합니다 • 올리브유 두르고 가지 살짝 익혀주기 • 계란 3개섞어주세요 • 가지에 소금 + 후추 챱챱 • 계란물 투하 • 치즈 맘껏 • 반 접어서 스리라차 뿌려주면 끝입니다. 가지들어가서 식감도 좋고 야채충전도 하고요 속안에 치즈가 들어가니 고소함이 참 좋습니다 부쳐서 먹으면 든든하게 한끼 챙길수 있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물을 잘 안 마시는 습관도 혈압과 관련 있을까
조금 더 길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면 이렇게 쓸 수 있어요 물을 잘 안 마시는 습관도 혈압과 관련 있을까 물을 적게 마셔 몸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탈수가 생기면 혈액량이 줄면서 혈압이 낮아질 수 있지만 반대로 우리 몸이 혈압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을 수축시키는 반응이 나타나 혈압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특히 더운 날 땀을 많이 흘렸을 때 운동을 오래 했을 때 설사나 구토가 있을 때는 평소보다 수분 부족이 생기기 쉬워요 이때 어지럽거나 입이 심하게 마르고 소변량이 줄어드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어요 평소에는 갈증이 심해진 뒤 한꺼번에 물을 마시기보다 하루 동안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아요 다만 심장이나 신장 질환 등으로 의료진에게 수분 섭취를 제한하라는 안내를 받은 경우에는 개인별 지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 적절한 수분 섭취는 혈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기본적인 생활습관 중 하나예요
팔망미인
양배추두부밥
1 양배추 깍뚝 썰기 2후라이팬에 두부반모 잘라 기름기없이 으깨어주며 수분날리며 볶다 올리브오일 2스푼넣고 양배추 썬거 넣고 볶기 3 밥 2-3스푼에 간장2T 고추가루 1.5T 굴소스1T 다진마늘 1T 양념이 잘 베이게 볶아주면 완성 계란후라이올려서 먹어도 맛나요
송쩡
가지무침
가지에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칼로리가 낮으면서 포만감을 줍니다. 저는 들기름으로 무쳤는데 들기름에는 풍부한 오메가3가 들어 있어 체내 지방연소를 촉진하고 체지방을 감소시켜 준다고 해요. 가지는 스펀지처럼 기름을 빨아 들이는 성질이 있어 볶지 않고 쪄서 무쳐 봤어요. 레시피명: 가지무침 재료: 가지, 풋고추, 들기름, 국간장, 다진마늘, 고춧가루, 참깨 등 조리순서 가지를 깨끗하게 씻은 후 찜기에 올려 쪄 주세요. 익은 가지는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게 찢거나 썰어 주세요. 찢은 가지는 가볍게 물기를 짜 주세요. 가지에 고춧가루, 다진마늘, 국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요. 풋고추를 어슷썰어 넣고 들기름과 참깨를 넣어 주세요.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지니1525579
일주일 동안 체중이 그대로여도 실패가 아닌 이유
체중은 체지방만 반영하는 숫자가 아니에요. 수분 섭취량이나 짠 음식, 배변 상태 등에 따라 하루에도 변화할 수 있어요. 그래서 며칠 동안 체중이 그대로이거나 잠깐 증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루하루 숫자보다 몇 주 동안의 체중 변화 추세를 확인하는 게 좋아요
팔망미인
주사 맞은 날에도 운동해도 될까
특별한 부작용이 없다면 주사를 맞았다는 이유만으로 운동을 반드시 쉬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평소처럼 운동할 수 있지만 그날의 몸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스꺼움이나 구토·설사 때문에 수분 섭취가 부족했다면 무리한 운동은 피하는 게 좋아요. 몸이 좋지 않다면 강도를 낮추거나 충분히 회복한 뒤 운동하세요.
팔망미인
다이어트 마라샹궈
야채 많이 (배추, 청경채, 양파, 샤브샤브용) 버섯 많이 (팽이버섯, 만가닥버섯, 송이버섯) 닭가슴살, 고기류, 두부 소세지 등 단백질 듬뿍준 비,저당 마라소스, 저당 굴소스,두부면, 두유면 등 면류 대체품 있으면 좋은 재료 : 마늘슬라이스 생략가능) 올리브유 한바퀴 두르고 마늘 볶아주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양파 넣고 볶아주기 안익은 고기류 먼저 볶볶아주기이때 소금 반티스푼, 후추 넣기 4. 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단단한 야채 먼저 넣어주 기 (알배추) 5.알배추 숨이 죽으면 야채, 버섯 다 때려 넣어주기 6.마라소스 두바퀴 휘둘휘둘 하고 야채, 버섯에서 나 온 수분이 날아갈때까지 센 불에서 볶아주기 7.수분이 사라지면 면 넣어서 다시 한번 볶아주고, 간 보면서 소스 더 넣어주기 8.두부 소세지 까지 넣어서 한번 섞어주면 끝
로블ㅎ
고혈압이 생기는 원인
고혈압이 생기는 원인에 대해. 알아봐요 1 짜게 먹는 식습관 (체내 수분을 증가시켜 혈압이 상승) 2 비만 ( 체중증가로 혈관에 부담을 줌) 3 운동부족 4 스트레스 5 흡연, 음주 6 유전적인요인 7 노화현상
송쩡
저열량 식품도 이렇게 먹어야 든든해요
저열량 식품도 이렇게 먹어야 든든합니다 ✓ 도토리묵 + 채소 듬뿍 ✓ 달걀• 두부•콩 등 단백질 추가 ✓ 밥이나 국수는 목표에 맞춰 적당량 ✓ 양념•육수는 싱겁게, 양은 적게 ~ 운동 후에는 수분과 단백질도 함께 확인
로블ㅎ
도토리묵이 가벼운 한 끼가 될 수 있는 이유
도토리묵은 100g당 46kcal로 수분이 89%를 차지합 니다. 지방은 0.3g에 불과해 부피에 비해 열량 부담이 적은 것이 가장 큰 특징 이네요
로블ㅎ
채끝살 스테이크
채끝살 스테이크 ① 채끝살에 소금 뿌려 30분 상온 수분 닦기 뜨거운 팬에 앞뒤 30초씩, 1분 휴지 x 4회 》 5분 레스팅 같은 팬에 당근 2분 볶기 〉 꿀•물•버터 넣고 끓이기 ④ 고수 다져 재료 섞으면 치미추리 완성 ® 고기 썰어 당근·아보카도와 함께 담고 치미추리 올리면 완성
로블ㅎ
나물반찬이 자꾸 비슷해질 때는 고사리에 소고기와 들깨를 더하면 밥 없이도 꽤 든든하네요
고사리는 명절이나 비빔밥에 넣는 나물 정도로만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평소 반찬으로 먹을 때는 소고기와 들깨를 조금 더하면 훨씬 든든해집니다. 특히 달달한 불고기 양념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간장을 많이 쓰지 않고 들깨의 고소함을 살리면 맛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져요. 고사리는 부드럽고 소고기는 씹는 맛이 있어 식감도 단조롭지 않습니다. 재료 삶은 고사리 150g 소고기 우둔살 120g 양파 1/4개 대파 1/3대 마늘 2쪽 들깨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물 3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삶은 고사리는 너무 길지 않게 5~6cm 정도로 자릅니다. 물기가 많다면 손으로 가볍게 짜주세요. 소고기 우둔살은 가늘게 썰어 후추만 살짝 뿌려둡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소고기를 먼저 넣어 빠르게 볶습니다. 고기 겉면의 색이 변하면 양파와 마늘을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고사리를 넣고 물 3큰술을 더해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습니다. 고사리가 부드럽게 익고 수분이 거의 없어지면 간장을 넣어 섞습니다. 불을 줄이고 들깨가루를 넣어 전체에 고르게 묻힌 뒤 대파를 넣습니다. 불을 끈 다음 참기름을 몇 방울만 넣어 향을 더해주면 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고기 양념 대신 소고기와 고사리, 들깨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밥이나 면을 섞어 한 그릇 음식으로 만들지 않고 반찬 형태로 먹을 수 있어 식사량을 조절하기도 편합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전체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들깨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뻑뻑해질 수 있어 한 큰술 정도부터 넣는 게 좋아요. 고사리와 소고기를 한 번에 같이 집어 먹으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잘 느껴집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는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어야 팬에 눌어붙는 것을 줄이고 향도 잘 살릴 수 있습니다. 이미 충분히 삶아진 고사리라면 오래 볶지 않아도 괜찮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데친 브로콜리 재조리 의향 Y 나물반찬이 너무 가볍게 느껴질 때 소고기를 조금 더하면 한 접시가 든든해지고, 달콤한 양념 없이도 들깨의 고소함 덕분에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빵이 당기는데 묵직한 반죽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가루 시금치 버섯 갈레트가 한 끼로 괜찮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밥보다 빵이나 브런치 메뉴가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이 많은 샌드위치나 두꺼운 팬케이크를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평소와 다른 분위기는 내고 싶을 때 메밀가루로 얇게 부친 갈레트가 잘 맞습니다. 프랑스식 갈레트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얇은 메밀전 위에 시금치와 버섯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훨씬 쉬워요. 재료 메밀가루 70g 물 130ml 달걀 1개 시금치 한 줌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메밀가루에 물과 소금 아주 조금을 넣어 묽은 반죽을 만든 뒤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그동안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양송이버섯을 먼저 볶습니다. 버섯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 따로 덜어둡니다. 팬을 닦고 반죽을 얇게 넓게 부어줍니다. 가장자리가 마르고 바닥이 익으면 가운데에 볶아둔 채소를 올리고 달걀 한 개를 깨서 넣어주세요. 갈레트의 네 모서리를 안쪽으로 살짝 접고 뚜껑을 덮어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치즈를 많이 넣지 않아도 향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버섯과 시금치 맛도 더 깔끔해져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두껍게 붓기보다 팬을 돌려 최대한 얇게 펴주는 게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야 가운데의 부드러운 달걀과 식감 차이가 생겨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버섯을 충분히 볶지 않고 바로 올리면 물이 많이 나와 갈레트 바닥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버섯 수분을 먼저 날려주는 과정이 중요해요. 대체 재료 시금치 대신 근대나 루꼴라를 사용할 수 있고 양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을 얇게 썰어도 괜찮습니다. 평범한 샐러드나 닭가슴살 메뉴가 지겨울 때 브런치 같은 분위기를 내면서도 재료는 단순하게 구성할 수 있어서 주말 아침이나 가벼운 점심으로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레시피
레시피 - 샐러드 야채, 오이, 양파, 캔옥수수 등 준비 - 우삽겹(100g)에 소금, 후추 간하여 구워내고 - 메밀면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뺀 다음 - 야채와 면 올리고 준비한 재료 올리면 완성 - 드레싱: 진간장1, 올리브오일3, 발사믹1, 알룰로스1, 다진마늘, 통깨 약간 메밀면이라 혈당걱정도 덜되는 레시피 같아요 우삼겹까지 있으니 단백질과 지방충전도 조금은 되고요 후루룩 한그릇 먹기 좋은 한그릇 레시피네요. 글쓰면서 침고이네요
메가망나뇽
삼치 토마토구이
삼치 토마토구이 만드는 순서 삼치는 물기를 닦고 소금·후추로 밑간해요. 토마토와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오븐용 그릇에 양파와 토마토를 깔고 삼치를 올려 올리브유를 살짝 둘러요. 200℃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노릇하게 구워요. TIP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와 삼치를 촉촉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두부방울토마토 볶음
두부반모 다진 컬리플라워 3큰술 방토 10개 두부 으깨서 수분이 날아가도록 볶아요 다진 컬리플라워도 넣고 같이 볶다가 방토는 가위로 툭툭 잘라 넣어주고 다진마늘약간 브로콜리도 조금넣고 소금으로 간해요 올리브오일 두르고 건강류 하루 한봉 봉지째 빻아 넣고 한번더 볶음 완성
송쩡
마운자로 맞으면서 물 마시는 습관도 달라졌습니다
마운자로를 시작하고 나서는 예전처럼 식사 시간만 신경 쓰기보다 하루 동안 물을 얼마나 마시는지도 같이 체크하고 있습니다 식사량이 줄어들다 보니 예전보다 수분 섭취를 놓치는 날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 외출하기 전에 한 번 오후에도 한 번씩 물을 챙겨 마시는 식으로 생활 속에 넣어두었습니다 한꺼번에 많이 마시려고 하면 오히려 부담스러워서 조금씩 나눠 마시는 방법이 더 편했습니다
블루베리
윤유선 두부라구야채찜
두부물기제거 양파반개 잘게 썰어줍니다 애호박 0.5cm두께로 자르기 (2/3개) 토마토 2개, 가지 1개 0.5cm 자르기 1팬에 두부한모 으깨며 수분 날리며 볶기 2 양파 반개 잘게 다진거 넣고 같이 볶기 3 토마토소스 적당히 넣어주고 소금 한꼬집, 간장0.5큰술넣어 볶기 4 불끄고 가지 애호박 토마토 순으로 소스위에 쭉깔아주세요 반복해서 계속 깔고 그위에 모짜렐라치즈 한줌넣고 올리브오일 두르고 뚜껑덮고 아주 약불로 20분 끓여주면 되요 후추로 마무리
송쩡
식사량 감소와 함께 변비가 생길 수도 있어요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 위장관 관련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변비 역시 보고된 이상반응 중 하나예요 식사량이 줄면서 음식으로 섭취하는 식이섬유와 수분까지 함께 줄어들면 배변 습관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식사량이 감소했다고 해서 채소나 수분 섭취까지 지나치게 줄이지 않는 게 좋아요 💧 변비가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거나 복통 같은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혼자 참고 넘기기보다 의료진에게 알리는 게 안전해요 약을 사용하는 동안 평소와 달라진 증상을 기록해두면 진료할 때 설명하기도 편해요
이하린80
두부 달걀 김치볶음밥, 밥 대신 두부로 채운다
재료 두부 150g 달걀 1개 김치 60g 양파 1/4개 대파 2큰술 밥 100g 참기름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분량 1인분 조리시간 약 15분 만드는 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최대한 빼고 으깨주세요. 팬에 대파와 양파를 넣고 볶다가 잘게 썬 김치를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두부를 넣고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갈 때까지 볶아주세요. 밥을 넣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볶은 뒤 간장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팬 한쪽에 공간을 만들고 달걀을 넣어 익힌 다음 전체 재료와 섞어주세요. 마지막에 후추와 참기름을 넣으면 완성입니다. 김치의 간이 강한 경우에는 간장을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맛을 본 뒤 조절하는 게 좋아요.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빼야 볶음밥이 질척해지지 않아요.
2민트홀릭
통생선을 파프리카와 양파에 싸서 구우니 기름을 거의 쓰지 않아도 촉촉하네요
생선은 팬에 구우면 냄새도 많이 나고 뒤집다가 살이 부서질 때가 있는데 종이호일에 채소와 함께 싸서 익히면 훨씬 간단합니다. 파프리카와 양파에서 나온 수분 덕분에 생선살도 촉촉하게 익어요. 재료 손질 통생선 1마리 빨간 파프리카 1/3개 노란 파프리카 1/3개 양파 1/2개 대파 약간 마늘 3쪽 레몬즙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손질한 생선에 칼집을 몇 군데 내고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뿌립니다. 종이호일 위에 양파와 파프리카를 깔고 생선을 올린 뒤 남은 채소와 마늘, 대파를 생선 위에 올립니다. 종이호일을 접어 내용물이 빠져나오지 않게 봉한 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익혀주세요. 생선 크기에 따라 시간은 조절합니다. 완성 후 종이를 열고 레몬즙을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호일 안에 생긴 국물을 생선살에 끼얹어 먹으면 별도 소스 없이도 맛이 좋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생선을 너무 오래 익히면 살이 퍽퍽해질 수 있으니 살이 쉽게 떨어질 정도에서 멈추는 게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채소를 지나치게 얇게 썰면 생선이 익는 동안 너무 물러질 수 있습니다. 대체 재료 파프리카 대신 애호박이나 아스파라거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생선구이보다 촉촉하고 팬도 덜 더러워져 집에서 한 끼 만들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마운자로 맞을 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 — 부족을 메우는 법 💊
안녕하세요, GLP-1 치료를 '약 하나'가 아니라 '영양 관리까지'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식사량이 확 줄면, 살과 함께 '영양'도 줄어듭니다. 오늘은 이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를 정리해요.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운동 이야기는 지난 '근손실 방지' 편에서 더 자세히 다뤘어요.) 💡 결론부터: GLP-1을 맞을 때 영양제의 목적은 '더 빼는 것'이 아니라 '적게 먹어 생기는 구멍을 메우는 것'입니다. 단백질, 수분·전해질, 식이섬유, 그리고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을 챙기는 게 핵심이에요. 무엇을, 왜 챙길까 💊 ① 단백질. 가장 우선입니다. 식욕이 눌려 자연스럽게 단백질이 부족해지고, 그러면 근육부터 빠집니다. 못 먹는 날엔 프로틴 음료·두유 같은 '마시는 단백질'이 유용해요. 목표는 체중 1kg당 1.2~1.6g입니다. ② 수분과 전해질. GLP-1은 갈증 신호까지 무디게 만들 수 있어, 나도 모르게 탈수가 오기 쉽습니다. 하루 1.5~2L 이상 수분을 의식적으로 챙기고, 땀을 많이 흘리는 날엔 전해질을 보충하세요. 탈수는 변비·어지럼의 흔한 원인입니다. ③ 식이섬유(그리고 필요 시 마그네슘). 변비는 GLP-1 사용자의 약 4명 중 1명이 겪는 흔한 부작용입니다. 위 배출이 느려지는 데다 먹는 양·식이섬유·물이 모두 줄기 때문이에요. 채소·통곡물로 하루 25~30g의 식이섬유를 목표로 하고, 그래도 힘들면 차전자피 같은 보충 식이섬유나 마그네슘 보충을 진료 상담 후 고려할 수 있습니다. ④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전체 섭취량이 줄면 비타민D·B12·철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식사가 크게 줄어든 기간엔 종합비타민이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고, 결핍이 의심되면 혈액검사로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실천 5가지 매끼 단백질을 먼저. 적은 양이라도 단백질부터 채우세요. 물병을 눈앞에 두고 '시간표'로 마시기. 갈증이 안 느껴져도 규칙적으로. 채소·통곡물로 식이섬유를, 물과 함께. 식이섬유만 늘리고 물이 부족하면 오히려 변비가 심해집니다. 못 먹는 날의 '안전망'을 정해두기. 프로틴 음료 + 종합비타민 조합처럼요. 새 영양제·완하제는 처방의와 상의 후. 특히 마그네슘·완하제는 신장질환·다른 약과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어지럼·심한 무기력·소변량 감소는 탈수 신호일 수 있어 수분·전해질 보충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변비가 며칠 이상 지속되거나 심한 복통·구토가 동반되면 방치하지 말고 확인하세요. 피로·창백·손발저림이 이어지면 철·B12 등 결핍 검사를 권합니다. 영양제·완하제 추가나 약 용량 조절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약이지만, 그 효과를 안전하게 지키는 건 결국 영양 관리입니다. 지금 챙기고 있는 영양제나 겪고 있는 불편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참고문헌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P-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감량 시 근손실과 단백질·운동의 완화 역할) GLP-1 Receptor Agonists Associated Gastrointestinal Adverse Events (All of Us Cohort).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10891568/ (변비 등 위장관 부작용이 흔함) The Prevalence and Determinants of Vitamin D Inadequacy among U.S. Adults (NHANES).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768617/ (섭취 감소 시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D)
다이어트 주치의
생크림 없이 크림치킨스튜
생크림 없이 크림치킨스튜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양파, 브로콜리, 양송이 버 섯 볶아주기 (간은 소금, 후추, 크러쉬드 페퍼로) 먹기 좋게 잘라 구운 닭다리살 200g 야채 볶아둔 팬 에 합쳐주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 저당 굴소스 2, 참치액 1, 치즈 두장 넣어 수분 날리듯 졸여주면 완성
로블ㅎ
뜨거운 고구마를 먹으면 혈당이 수직 상승한다는 사실
'이 방법' 하나로 혈당 걱정 없이 고구마를 즐기게 된 사연! 놀랍게도 정답은 '뜨거운 고구마'가 아닌, '차가운 고구마'였습니다! 핵심 요약: 혈당 잡는 고구마 건강 섭취법 1> 고구마는 굽지 말고 '쪄서' 드세요. • 군고구마는 조리 과정에서 수분이 날아가고 당이 농축되어 혈당지수(GI)가 90 이상 치솟습니다. (찐고구마는 약 70)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2> 반드시 '차갑게 식혀서' 드세요. • 찐 고구마를 냉장고(약 4℃)에 식히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조리 직후 대비 약 1.8배 증가) (출처: 류혜숙 외(2014). 조리방법을 달리한 고구마의 저항전분 함량 변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3> '저항성 전분'의 효과 •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대장 건강에 이로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을 깨끗하게 청소해 줍니다. • (출처: "Resistant Starch: A Review." Comprehensive Reviews in Food Science and Food Safety, 2012.) 저항성 전분은 밥에서도 들어봤는데요 냉장고에 한번 갔다오면 좋은 음식에 고구마도 포함되었네요 단백질과 지방섭취까지 고루 하려면 우유와 차가운 고구마 같이 먹음 좋다고 해요(혈당이 완만하게 오름)
메가망나뇽
두부밥
만드는 법] 두부 2모를 X 썰어 삼각형으로 4등분하기 소금, 후추을 뿌리고 나온 수분은 키친타올로 곁들일 양념작 만들기 [간장 3, 고춧가루 2, 설탕 1, 참기름+통깨, 1/2숟가락 씩] 감자전분을 충분히 묻혀서 팬에 중약불로 노릇하게 돕기 칼집을 내고 사이에 밥 쪼금 넣고 양념장이랑 먹기
로블ㅎ
순두부 오이 샐러드 레시피
소스 두가지 레시피 1. 간장2 식초1 알룰로스1 참기름1 다진마늘0.5 깨 많이 2. 쯔유2 식초1 알룰로스1 들기름 깨많이 레시피 오이 채썰어서 소금에 절여 생기는 물기를 짜줍니다 접시에 순두부 숭덩숭덩 잘라서 담고 오이담고 소스 부어서 먹으면 끝입니다 명절 지나고 나니 왠지 몸이 더 부은것도 같아요 두부단백질 충전하고 식단을 클린하게 해야될꺼 같아서요 저는 쯔유가 없어서 1번으로 해보려고 해요, 오이도 생오이와 양배추 함께라면 식감이 더 좋을듯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계란 볶음밥 레시피
파기름 내서 볶음밥하면 실패가 없더라구요 파기름에 닭가슴살과 현미밥, 계란까지 넣으면 단백질 충전 제대로 되곘어요 저당 굴소스도 괜찮은데 소금으로만 해도 맛있겠고, 참기름 휘리릭 하면 풍미가 가득할듯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