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지 재료가 들어간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6가지 재료가 들어간 비빔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공복혈당만 보면 놓치는 6가지
공복혈당 정상이라고 안심하셨나요? 아침 공복혈당이 괜찮으면 혈당 관리도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죠. 그런데 혈당을 계속 보다 보면 공복 숫자 하나만으로는 놓치는게 꽤 많습니다. 식후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얼마나 빠르게 올라가는지 내려오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그리고 숫자가 괜찮아 보여도 식후에 유난히 졸리거나 무겁고, 금방 다시 배가 고프거나 단 게 당기는 날도 있어요. 여기에 하나 더, 전날 수면 상태에 따라 같은 음식을 먹어도 반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로블ㅎ
참치 오이 두부비빔밥
냉장고에 늘 구비된게 두부고요, 참치캔도 늘 있거든요 비벼먹기 딱인 한그릇음식입니다. 집에 있는것들 넣고 먹음 좋겠더라구요. 고추장 대신 요런 소스로 비벼먹는것도 별미같네요
메가망나뇽
낮은 칼로리와 높은 수분을 자랑하는 오이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3가지
오이의 낮은 칼로리와 높은 수분을 활용해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인기 다이어트 레시피 3가지 입니다. 다이어터들에게 너무나 익숙하죠!!!!!!!!!!!!!! 익숙한것이 좋은것이여~~~~~♡♡♡♡♡♡♡♡ 🥒 🥒 🥒 🥒 🥒 🥒 🥒 🥒 🥒 🥒 🥒 🥒 🥒 를 엄청엄청 좋아하기도 하답니다♧♧♧♧♧♧ 1. 오이 침치 비빔밥 1)재료 오이 1/2개, 참치 2큰술,계란 1개, 양파.파프리카.김 귀리밥 1/2, 진간장,들기름,식초, 참치액 2)만드는법 오이를 얇게 송송 썰고, 참치는 기름을 제거 밥 위에 오이, 참치,계란 후라이를 위에 얹어 놓고 양념장(진간장+들기름+식초+참치액 각각 1작은술) 으로 비벼 먹는다. 2.오이 계란 김밥 1)재료 오이1개, 계란 2-3개, 김밥용 김 1장,슬라이스 치즈 1장(요건 선택임) 2)만드는법 오이는 길게 채 썰거나 통으로 가늘게 잘라 소금에 살짝 벌인뒤 물기를 꼬옥 짭니다. 계란지단을 두껍게 구운후 , 김위에 지단과 오이를 가득 채워 말아 줍니다. (밥 없이 만들어 탄수화물을 최소화 하는게 주요 요점) 3. 오이탕탕이(오이무침) 1)재료 🥒 오이 1개, 소금 0.5작은술, 다진마늘 0.5큰술, 식초1큰술, 알룰로스 0.5큰술,깨,참기름0.5큰술 2)만드는법 오이를 비닐봉지에 넣고 밀대나 칼등으로 탕탕 두드려 깨트린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찢습니다. 양념에 10분간 무쳐두면 시원하고 새콤한 다이어트 반찬으로 완성됩니다 . (양념장: 마늘+식초+알룰로스+참기름+깨) 개인적으로 오이탕탕이가 제일 쉽고 간편해서 최애 다이어트 레시피랍니당~~~
블리비
오늘 저녁으로 해먹을 오이 참치 두부비빔밥
1 오이반개 껍질 벗기고 먹기 좋게 깍뚝 썰기 2 참치는 기름 빼서 준비 3 달걀 후라이 준비 4 두부 물기 닦고 구워서 준비 5그릇에 밥,오이, 참치, 두부 , 계란 후라이 올려 준비 6 소스 간장2T 알룰로스 1T 식초1T 다진마늘1T 참기름 2T 고추장 1T 7 소스는 다 뿌리지말고 자기 간을 맞춰 조금씩 넣고 비벼서 먹음 되요
송쩡
당뇨환자가 끊어할 음식들
혈당관리시에도 먹으면 안좋을 음식들이네요 매번 보면서 경각심을 갖고 안 먹는 습관을 가지는게 필요해요 혈당관리시 당뇨환자들은 끊어야하는 음식 과일주스 가당요거트 시리얼 그래놀라 말린과일 꿀이나 조청이 들어간 음료
송쩡
혈당 관리엔 낫또🤎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한국발효 - 제품명 : 참발효낫또 - 구매처 : 네이버스토어 - 가격 : 70g 24개 30,2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낫또는 당류가 거의 없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서 선택했어요. 흰밥 대신 잡곡밥을 먹고 채소와 계란도 같이 넣어먹었어요.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오후 5시에 먹고 아무것도 안 먹었더니 마감 혈당 수치가 아주 좋게 나왔어요. - 맛 평가 : ★★★☆☆ 낫또 특유의 향과 끈적한 식감은 있지만 여러 채소와 계란을 같이 먹으니 생각보다 잘 어울렸어요. ✍️ 한줄 총평 : 낫또를 그냥 먹기는 좀 힘들잖아요. 잡곡밥과 오이 계란 당근을 함께 넣어 낫또비빔밥으로 먹으니 훨씬 먹기 편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3-4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낫또 + 계란 + 잡곡밥 + 생채소 - 재구매 의향 : Y
된다
통밀빵도 그냥 고르면 안 되더라고요
통밀빵이면 무조건 괜찮은 줄 알고 아무거나 집었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 제품마다 원재료랑 영양성분이 꽤 다르더라고요 👀 통밀이 들어갔다고 적혀 있어도 설탕이나 시럽 같은 재료가 함께 들어가는 제품도 있어서 성분표를 같이 보는 편이 좋아요. 저는 요즘 빵 살 때 통밀 함량만 보는 게 아니라 탄수화물과 당류도 같이 확인하고 있어요. 그리고 빵만 먹기보다는 달걀이나 치즈 같은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려고 해요. 이렇게 먹으니까 간식처럼 허겁지겁 먹는 것도 조금 줄어드는 느낌이에요.
이하린80
혈당 올리는 음식들
혈당 많이 올리는 음식들 vs 안오르는 음식들 보며 계속 봐야 그나마 덜 먹는것같아요 금요일이라 외식많이하는데 ..음식 참고해서 드세요 혈당 덜 올리는 음식 회 삶은 계란 토마토 닭가슴살 비빔밥 바나나 김밥 쌀국수 카레라이스 (직접 만들어 먹는 카레라이스) 순댓국 수박 사과
송쩡
순두부 참치 비빔밥
1 순두부 반모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린후 물기제거한다 2 양념장 만들기 고추가루1스푼 간장1스푼 굴소스0.5스푼 알룰로스 1스푼 깨 1스푼 3 전자레인지 내열용기에 현미밥 크게 세스푼 담고 순두부는 숟가락으로 잘라주고 기름기 뺀 참치 2스푼 넣어주고 양념소스 넣고 계란하나 깨서 전자레인지 3분 돌린후 비벼 먹으면 되요
송쩡
찜기에 쪄서 먹는 비빔밥
1 토마토 한개 잘 다져서 준비 2 야채들 씻어서 준비하는데 콩나물 씻고 시금치 씻고 무 당근 애호박 포고버섯은 채칼에 쓱쓱 밀어 채썰어주세요 3 찜기에 콩나물 넣고 시금치 넣고 채썰은 야채 다 넣고 3분 쩌주세요 4 찌는동안 양념장 만들기 토마토 다진거에 고추장4큰술 매실청 1큰술 참기름2큰술 통깨넣어 비벼주세요 5 찜기에 꺼낸 채소들은 한김 식힌후 6 그릇에 밥넣고 야채 익힌거 올리는데 시금치는 물기를 살짝 짜주세요 양념장 넣고 비벼서 드시면 되요 계란후라이 하나 추가하면 더 맛나요
송쩡
마운자 , 위고비 중단 전 꼭 준비할 체크리스트 ☑️
마운자 , 위고비 중단 전에 체크리스트 확인 해보세요 요요는 의지 부족이 아니라 몸의 적응 반응 이예요. 6가지 루틴 잘 실천 하시고 요요 생기지 않게 하는게 중요 해요
로블ㅎ
소고기 채소덮밥으로 간단하게 챙깁니다
다이어트할 때 밥을 아예 빼기보다는 양을 조절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하는 방법이 편합니다 소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부위를 사용하고 양파, 버섯, 파프리카를 같이 볶습니다 밥은 평소보다 적게 담고 볶은 소고기와 채소를 넉넉하게 올립니다 간은 간장만 많이 넣기보다는 다진 마늘과 후추를 활용해 짠맛을 줄입니다 덮밥은 한 그릇에 재료가 같이 들어가서 따로 반찬을 여러 가지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점도 장점입니다 저녁에 먹는다면 밥 양을 더 줄이고 채소 비중을 높이는 방식으로 조절하면 됩니다
2민트홀릭
귀리는 혈당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곡물입니다
혈당관리를 하다 보면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자체를 무조건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종류와 섭취량, 함께 먹는 음식까지 같이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귀리는 통곡물에 해당하고 식이섬유를 포함하고 있어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에서 활용하기 좋은 식품 중 하나입니다 특히 귀리를 고를 때는 제품 이름만 보고 선택하기보다 당류가 많이 첨가되어 있는지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트밀이라고 해도 설탕이나 시럽 등이 들어간 제품은 일반 귀리와 식사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먹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귀리만 많이 먹기보다는 달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하면 한 끼 식사를 보다 균형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침에 먹는다면 무가당 귀리에 우유나 요거트를 곁들이고 견과류를 조금 추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귀리 역시 탄수화물을 포함한 곡물이기 때문에 혈당관리를 한다고 해서 양을 무제한으로 먹는 식품은 아닙니다 결국 혈당친화식품이라는 이름만 보기보다는 제품의 당류와 식이섬유를 확인하고 전체 식사량까지 함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민트홀릭
혈당을 신경쓰면서 부터 외식 메뉴 바꿔봤어요
집에서는 나름 신경 쓰는데 외식만 하면 식사 구성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특히 덮밥이나 볶음밥처럼 한 번에 먹는 메뉴를 자주 고르다 보니 양 조절도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요즘은 외식할 때 밥이 많이 들어간 메뉴보다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이 있는 메뉴를 먼저 보고 있어요 밥은 처음부터 다 먹으려고 하지 않고 제 양에 맞게 덜어놓고 먹고요 이렇게 메뉴 선택부터 조금 바꿔보니까 외식한 날에도 식사량을 조절하기 훨씬 편했어요 매번 완벽하게 먹는 것보다 자주 먹는 상황에서 선택을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가는 것 같아요
블루베리
혈당관리를 위해 식사할 때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어보는 중입니
혈당관리를 시작하면서 밥 양만 줄이면 되는 줄 알았는데 식사 순서도 신경 쓰게 됐습니다 요즘은 식사할 때 채소나 단백질이 들어간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밥을 먹는 식으로 바꿔보고 있습니다 매번 정확하게 지키지는 못하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꽤 쉽게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식단을 완전히 바꾸는 것보다 평소 식사에서 하나씩 바꿔보는 게 저한테는 훨씬 부담이 적습니다 혈당관리는 단기간에 뭔가 확 바꾸기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민트홀릭
천연 위고비 식단 조합 6가지
요즘 난리 난 위고비 원리 로 식단으로 똑같이 흉내 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어요? 소화는 천천히, 포만감은 길게 유지 하는 마트에서 구하는 갓성비 '천연 위고비 조합 으로 드셔보세요
로블ㅎ
양배추참치비빔밥
재료 밥 1공기임 양배추 1/4통 중 약 100g임 참치 1캔임 달걀 1개임 오이 1/2개임 당근 1/3개임 김가루와 깨 조금임 양념장 고추장 1큰술임 간장 1작은술임 식초 1작은술임 참기름 1작은술임 깨 조금임 만드는 법 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은 뒤 얇게 채 썰어 준비함 오이와 당근도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함 참치는 기름을 가볍게 빼서 준비함 달걀은 프라이 또는 반숙으로 익혀 준비함 고추장, 간장, 식초, 참기름, 깨를 작은 그릇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듦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아줌 밥 위에 양배추, 오이, 당근을 보기 좋게 올려줌 가운데에 참치와 달걀을 올려줌 양념장을 적당량 올리고 김가루와 깨를 뿌려줌 먹기 전에 재료와 양념을 골고루 비벼주면 완성임 맛있게 먹는 팁 김치를 조금 곁들이거나 좋아하는 채소를 추가해도 좋음 양념장은 처음부터 전부 넣기보다 조금씩 넣으면서 간을 맞추면 좋음 성장기에는 식사를 과하게 제한하기보다 밥, 단백질, 채소 등을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함
열정남자
위고비 vs 마운자로 식욕 억제 느낌이 다른 이유?
위고비 vs 마운자로 식욕 억제 느낌이 다른 이유가 뭘까요? 위고비 - 음식 생각 자체가 줄어드는 느낌 식욕 감소가 강하게 느껴질 수 있음 마운자- 먹고 싶은 생각은 들지만 막상 먹으면 한입 먹고 포만감이 빨리 와서 더 이상 안 들어간다!
로블ㅎ
지방 태우기에 좋은 음식들
지방 '태우기'와 지방 빼기'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6가지 음식을 정직하게 정리해봤어요. 1. 커피/카페인 - 지방은 태워지기 전 먼저 지방세포에서 방출돼야 하고, 그 신호가 아드레날린이에요. 카페인은 아드레날린을 끄는 수용체를 막아 지방을 더 풀어줍니다. 이 목록에서 가장 여러 번 재현된 효과이고, 용량에 비례해 커져요. 2. 녹차 - 카테킨이 아드레날린 분해 효소를 막아 카페인 신호를 오래 유지시켜요. 그래서 둘을 함께 쓰면 시너지가 나고, 디카페인 녹차는 연구상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3. 고추 - 캡사이신이 열 수용체를 자극해 대사율을 올려요. 연구상 하루 약 30~60kcal, 여기에 그 끼니 식사량 감소가 더해집니다. 4. 저지방 단백질 - 몸은 단백질 칼로리의 20~30%를 소화에만 써요 (탄수 5~10%, 지방 0~3%). 지방이 섞이면 이 효율이 희석되니 '저지방'이 중요합 니다. 닭가슴살•흰살생선•달걀흰자•유청•그릭요거트 5. MCT 오일 - 사슬이 짧아 저장 경로를 건너뛰고 곧장 간으로 가 빠르게 산화돼요. 다만 '빨리 연소된다'가 곧 '체지방이 준다'는 뜻은 아닙니다. 6. 지방 생선 - EPA•DHA가 지방을 세포 엔진(미토콘드리아)으로 들여보내는 관문(CPT-1)을 넓혀줘요. 특히 운동할 때 효과가 커집니다
로블ㅎ
흰 식빵 대신에 통밀 식빵으로 드세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로만밀 - 제품명 : 로만밀 통밀식빵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3,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통밀식빵은 흰 식빵보다 혈당을 비교적 천천히 올려요 . 하지만 통밀 함량과 첨가당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질수 있기때문에 함량을 잘 살펴봐야 해요 - 당류 : 5g, 단백질 12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몇 4점) ✍️ 한줄 총평 : 요즘 흰식빵 대신에 통밀이 들어간 식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있어요 씹을수록 고소 하고 더 든든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통밀, 해바라기씨앗, 호두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아보카도, 계란등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샐러드만 먹기 지쳤다면 한그릇밥 어떠세요?
샐러드만 먹기 지쳤다면? 한 그릇 밥 5가지 추천 해드릴께요 최근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사람들 사이에서 매일 먹는 샐러드를 대체할 수 있는'한 그릇 밥 5가지' 레시피가 화재래요 이번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과 밥 100g을 활용한 '닭가슴 살볶음밥; 은깬 두부 150g이 들어간 두부볶음밥,콜리플라워 라이스 150g과 밥 70g을 섞어 탄수화물을 대폭 줄인 '콜리플라워볶음밥' 등이 인기라고 하는데 저도 해봐야 겠네요
로블ㅎ
카페인과 운동 직후 혈압 측정은 피하기
혈압은 측정하는 상황에 따라서도 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커피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를 마신 직후나 운동을 막 끝낸 상태에서는 평소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기록하고 싶다면 측정 전 잠시 안정을 취하고 비슷한 조건에서 반복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나온 숫자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일정한 조건에서 기록을 이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양배추 생채 참치 비빔밥
재료 양배추 200g 참치1캔 현미밥반공기 계란1개 김가루 참기름 1T 양념 고추가루 2T 식초2T 알룰로스 1T 참치액 0.5T 다진마늘0.5T 통깨 만드는법 1 양배추를 얇게 채 썰고 참치 캔은 기름을 빼주세요 2 채썬 양배추에 양념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3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양념 버무린 양배추 , 참치 올리고 , 계란 프라이도 만들어 올려주세요 4 김가루, 참기름, 통깨 뿌려 완성 요리팁 양배추를 최댜한 얇게 썰면 좋은데, 채칼로 잘라도 좋아요
송쩡
알배추두부 만두
1 알배추 10장 랩 씌워 전자레인지 7분 돌려주세요 2 볼에 두부반모, 참치.청양고추1개 썬거 준비하고 3 소금 두꼬집 넣어 섞어주세요 4 꾹꾹 눌러 두부랑 모든 재료가 섞이게 만들어주세요 5 알배추에 재료 섞은거 한스푼 떠 돌돌 말아주세요 6 반복해서 양배추에 속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7 달걀 푼물에 양배추를 앞뒤로 뭍히고 8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9 찍먹 소소 만들기 간장 1스푼, 식초1스푼, 스리라차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고추가루 1스푼
송쩡
참치 오이 두부 비빔밥
재료 두부반모 오이 반개 참치캔80g 1캔 김가루 두스푼 스리라차 소소조금 소스 재료 다진마늘 0.5큰술 진간장 1스푼 식초1스푼 알룰로스 0.5큰술 참기름 1스푼 만드는법 1 두부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2 두부와 오이를 깍뚝 썰어 준비해주세요 3 참치 기름 제거하기 4 모든 재료늘 큰 그릇에 담아 주고 5 소스도 섞어서 그릇에 부어주고 6 마지막으로 김가루,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리면 완성
송쩡
심장 건강을 위해 줄여야 할 음식 5가지
❤️ 심장 건강, 매일 먹는 음식부터 바꿔보세요! “건강에 큰 문제 없겠지?” 하고 자주 먹는 음식들이 오히려 심장과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 나트륨, 포화지방,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섭취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심장 건강을 위해 줄여야 할 음식 5가지 🥪 시판 샌드위치 햄, 치즈, 마요네즈가 듬뿍 들어간 제품은 나트륨과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 피자 치즈, 가공육, 정제 밀가루가 함께 들어가 포화지방과 나트륨 섭취량이 쉽게 늘어납니다. 🥯 베이글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편이며, 크림치즈나 버터를 함께 먹으면 열량과 포화지방 섭취가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 흰 식빵 정제 탄수화물이 많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버터나 잼을 자주 곁들이면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짬뽕 국물까지 마시면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을 쉽게 초과할 수 있어 혈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Health Tip 심장 건강을 위해서는 가공식품과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달걀·채소·통곡물·콩류·생선 등 자연 식품 위주의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해 보세요. 작은 식습관의 변화가 심장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 심장건강을 지킬 뿐더러 우리몸 전번적인 건강 챙길수있어요 역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이 중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잡는 두부 계란 들기름 비빔밥
재료 으깬 두부 1/2모, 달걀 1개, 양배추/채소 한 움큼, 밥 1/3공기, 들기름 1큰술, 간장 1/2큰술 만드는 법 수분 날린 으깬 두부와 채소, 밥을 섞고 달걀, 들기름, 간장을 넣어 비벼 먹습니다. 좋은 점 밥 양을 으깬 두부로 대체해 탄수화물을 줄이고, 양배추의 식이섬유로 식후 혈당 급상승을 완벽히 막아줍니다. 팁 채소와 두부를 먼저 집어먹고 밥을 맨 나중에 먹으면 혈당이 더 천천히 오릅니다.
퀸이얌
입맛 없을 때 만들어 먹는 참치두부 비빔밥
다이어트한다고 샐러드만 먹다 보니까 어느 순간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그냥 한 끼 제대로 만들어 먹으려고 해요. 두부 반 모 물기 빼서 으깨고 참치 조금 넣어서 팬에 볶아줍니다. 간은 간장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담고 그 위에 볶은 두부참치 올린 다음 김가루 뿌리면 끝이에요. 계란 하나 같이 올려주면 훨씬 든든하고요. 생각보다 간단한데 그냥 밥 먹는 느낌이라 다이어트 중에 식단 질릴 때 괜찮았어요. 저는 매콤한 거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조금 넣는데 이건 취향대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블루베리
닭가슴살오이비빔밥
재료 닭가슴살 100g 곤약밥 1팩 오이한개 김 2장 간장 1.5큰술 알룰로스 2/3큰술 사과식초 1큰술 들기름 2큰술 깨조금 마늘 1개 만드는법 1 닭가슴살과 오이를 큐브형태로 썬다 2 간장부터 모든 양념 재료을 다 섞고 마늘도 다져 넣는다 3 밥위에 썰어둔 재료와 양념장을 넣고 김을 잘게 잘라 넣고 비벼주면 완성입니다
송쩡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식사량이 줄어도 영양 섭취를 챙겨야 해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어서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감소할 수 있어요 그럴수록 체중을 줄이는 것만 생각하기보다는 적은 양을 먹더라도 필요한 영양소를 챙기는 게 중요합니다 단백질이 들어간 음식이나 채소 등을 식사에 포함하고 한 번에 많이 먹기 어렵다면 무리해서 한 끼에 몰아먹지 않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어요 또한 구토나 설사 같은 증상이 지속되면 수분과 전해질 부족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마운자로의 용량이나 사용 방법은 스스로 조절하지 말고 현재 식사량이나 증상을 의료진에게 이야기하면서 관리하는 게 좋아요 💊
2민트홀릭
기미 잡티, 피코토닝으로 정리될까요?
안녕하세요. 메이퓨어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입니다. '여름 지나고 나니 얼굴이 한 톤 어두워졌어요.' '없던 점 같은 게 갑자기 올라왔어요.' '기미인 것 같은데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9월이 되면 이런 말씀을 정말 많이 듣습니다. 여름 내내 쌓인 자외선이 멜라닌 생성을 자극해 가을에 색소가 한꺼번에 올라와 보이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그 치료 중 하나인 피코토닝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이게 다 기미 아닌가요?" 진료실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색소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얼굴에 올라온 갈색 반점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 치료 방법이 서로 다릅니다. ✔️ 기미 양쪽 볼에 대칭으로 경계가 흐릿하게 번지듯 생깁니다. 자외선뿐 아니라 호르몬 변화, 열 자극과도 관련이 있어 재발이 잦은 편입니다. ✔️ 주근깨 작고 또렷한 점이 흩어져 있고 대개 어릴 때부터 있었습니다. 표피층 색소라 레이저 반응이 비교적 빠른 편입니다. 다만 자외선을 다시 받으면 짙어지거나 새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 ✔️ 검버섯 표면이 살짝 도톰하게 올라오고 만지면 까슬한 느낌이 있습니다. 피부 표면 각질세포가 자란 것이라 토닝으로는 잘 옅어지지 않습니다. 각질이 두꺼울수록 더 그렇습니다. 이 구분이 왜 중요하냐면, 검버섯을 기미로 알고 토닝만 반복하시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검버섯은 표면을 직접 다루는 다른 방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시술 이야기보다 무엇인지 먼저 보는 것을 항상 앞에 둡니다. "피코토닝은 뭐가 다른가요?" 기존 레이저토닝도 색소를 부수는 원리 자체는 같습니다. 다만 빛을 나노초 단위로 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열이 함께 전달됩니다. 피코토닝은 그보다 훨씬 짧은 피코초 단위로 조사합니다. 시간이 짧아지면 열이 주변으로 퍼질 틈이 줄고, 색소 알갱이를 잘게 부수는 방식에 더 가까워집니다. 🪄 정리해 보면 기존 토닝 : 열의 비중이 크다 피코토닝 : 부수는 힘의 비중이 크다 부서진 색소는 시간을 두고 몸 밖으로 배출됩니다. 열 자극이 줄어드는 만큼 기미처럼 열에 예민한 색소에서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한 번에 끝나는 시술이 아닙니다. 색소 종류와 깊이에 따라 반응 속도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 주근깨·얕은 잡티 비교적 빠르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 기미 낮은 출력으로 여러 번 나누어 천천히 접근합니다. 욕심내서 세게 하면 오히려 색소가 되올라올 수 있습니다. * 검버섯 토닝 대신 다른 방식을 함께 봅니다. 간격은 보통 2~4주를 권해드리고, 피부 반응을 보며 조절합니다. 효과와 필요 횟수는 개인차가 큽니다. "레이저만 받으면 되나요?" 기미는 바르는 치료를 병행하시는게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과 미백 연고를 먼저 두고 레이저를 그 위에 얹는 방식이 결과가 더 안정적입니다. 국내외 진료 지침에서도 바르는 치료와 광차단을 먼저 두고 레이저는 그다음 순서로 봅니다. 레이저만 반복하시면 재발 구간에서 제자리를 돌기 쉽습니다. "지금 받는 게 맞나요?" 색소 치료는 자외선이 줄어드는 시기가 관리하기 수월합니다. 여름 내내 쌓인 색소가 가을에 드러나는 시기이면서, 자외선은 줄어드는 시기. 그래서 9월부터 겨울까지를 색소 관리 기간으로 말씀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올라오지 않나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기미는 재발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과 자외선, 열이 계속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시술만큼 중요한 것이 끝난 뒤의 관리입니다. 😎 자외선 차단 흐린 날에도 바르고 낮에 덧바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외선뿐 아니라 가시광선까지 막는 산화철이 들어간 톤 있는 제품이 색소 재발을 줄이는 데 더 유리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열 자극 줄이기 사우나, 뜨거운 물 세안, 장시간 열 노출은 색소를 자극합니다. 🧴 마찰 줄이기 세게 문지르는 클렌징과 각질 제거는 색소를 되올릴 수 있습니다. 관리가 따라오지 않으면 회차를 늘려도 제자리입니다. 받기 전에 알아두실 점 시술 직후 붉은기나 미세한 부기가 있을 수 있고, 보통 하루 내 가라앉습니다. 피부 타입에 따라 일시적인 색소침착(반동 색소침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짧은 간격으로 반복하면 드물게 점처럼 흰 자국(점상 저색소증)이 남을 수 있어, 간격과 출력을 조절합니다. 임신·수유 중이시거나 광과민성 약물을 복용 중이시면 시술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시술 후 자외선 차단이 지켜지지 않으면 색소가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효과와 필요 횟수, 유지 기간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색소 치료는 출력보다 무엇인지 정확히 보는 것이 결과를 가릅니다. 고덕피부과 메이퓨어 고덕점에서는 기미·주근깨·검버섯을 나누어 확인하고, 같은 얼굴 안에서도 부위별로 접근을 다르게 설계합니다. 지금까지 메이퓨어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이었습니다. ※ 이 글은 피코토닝과 색소 질환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를 소개한 것으로, 특정 시술을 권유하거나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전문가와의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승은 대표원장 메이퓨어 고덕점 · 가정의학과 전문의 피부 상태를 먼저 판단하고 부위별로 시술을 설계하는 진료를 지향합니다. 스킨보톡스·리프팅·색소 등 피부 컨디션 전반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 위치 · 예약 안내 고덕피부과 메이퓨어 고덕점 위치 확인과 예약은 아래에서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naver.me/5PlGkFl9 #고덕피부과 #고덕역피부과 #강동구피부과 #강동피부과 #피코토닝 #기미 #잡티제거 #고덕기미 #색소침착 #검버섯
정승은 원장님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