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계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같은 재료라도 조리법에 따라 칼로리가 달라져요
다이어트시 중요한 칼로리 같은 재료를 어떻게 요리했냐에 따라 칼로리차이가 크니 다들 참고 하셔서 요리하시길바랍니다... 계란후라이 간편해서 잘 해먹는데 살뺄려면 삶아서 먹어야 되겠어요 두부는 데쳐 잘먹는데 그나마 칼로리가 낮네요
송쩡
특정 음식이 당길 땐 이렇게 해보세요!
🍞빵이 당길 때 장이 예민해지고 식사 리듬이 흔들렸을 가능성이 있습 니다. 이럴 땐 빵으로 배를 채우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겨보세요. 계란, 두부, 닭고기, 생선, 샐러드처럼 속에 부담이 덜한 식사 구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음식이 당길 때 한의학적으로는 스트레스가 쌓이고 기 순환이 막혔을 때 단맛이 더 당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너무 단 과일이나 디저트보다 블루베리 같은 과일을 소량 먹고, 가볍게 산책해보세요. 몸을 조금 움직여주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진정될 수 있 습니다. 🍔햄버거가 당길 때 철분이나 단백질이 부족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자극적인 패스트푸드보다 소고기, 시금치, 곰탕, 계란처럼 기력과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활용해보세 요. 🍕피자가 당길 때 스트레스성 폭식 직전 상태일 수 있습니다. 기름지고 짠 음식이 강하게 당길 때는 몸이 피로하거나 긴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이럴 땐 연어, 생선류, 계란, 두부 같은 단백질을 먼저 챙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튀김이 미친 듯 당길 때 짠맛과 기름진 음식이 동시에 당기는 상태일 수 있습니 다. 이럴 땐 무작정 참기보다 소금 한 꼬집을 활용한 식사, 견과류, 계란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먼저 채워보세요. ⭐️중요한 건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왜 지금 이 음식이 당기는지 내 몸의 신호를 보는 것입 니다. 식욕은 의지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면, 스트레스, 소화, 영양 균형이 함께 흔들릴 때 더 강하게 올라올 수 있어요.
로블ㅎ
두부랑 버섯 넣고 만든 든든한 한 끼
다이어트할 때 밥을 너무 줄이면 저는 금방 배가 고파집니다. 그래서 요즘은 밥 양을 무작정 줄이기보다 반찬을 푸짐하게 먹으려고 해요. 두부 반 모랑 새송이버섯을 잘게 썰어서 팬에 볶고 계란 하나 넣었습니다. 간장은 조금만 넣고 후추 뿌려서 간단하게 마무리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담고 볶아둔 재료를 올렸더니 생각보다 양이 많아 보입니다. 특별한 재료도 필요 없고 설거지도 많이 안 나와서 귀찮은 날 자주 해먹게 되네요. 다이어트한다고 너무 복잡하게 식단을 만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의사들도 챙겨먹는 혈당 낮추는 음식 25가지음식들
의사들도 챙겨먹는 혈당 낮추는 음식 25가지 참고 해보세요 저는 여기서 두부랑, 그릭요거트, 녹차. 삶은계란 먹은거 같아요 나머지 다른 음식들도 참고 해서 추가해서 먹어야 겠네요
로블ㅎ
입맛 없을 때 만들어 먹는 참치두부 비빔밥
다이어트한다고 샐러드만 먹다 보니까 어느 순간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그냥 한 끼 제대로 만들어 먹으려고 해요. 두부 반 모 물기 빼서 으깨고 참치 조금 넣어서 팬에 볶아줍니다. 간은 간장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담고 그 위에 볶은 두부참치 올린 다음 김가루 뿌리면 끝이에요. 계란 하나 같이 올려주면 훨씬 든든하고요. 생각보다 간단한데 그냥 밥 먹는 느낌이라 다이어트 중에 식단 질릴 때 괜찮았어요. 저는 매콤한 거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조금 넣는데 이건 취향대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블루베리
요즘 저녁에 자주 해먹는 참치두부덮밥
저녁마다 배달음식 생각나는 걸 참는 것도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빨리 만들어 먹는 쪽으로 바꿨어요. 최근에 제일 자주 해먹는 건 참치두부덮밥이에요. 두부 반 모를 으깨서 팬에 볶고 참치 조금 넣은 다음 간장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넣고 마지막에 계란 하나 올려서 같이 먹습니다. 김가루까지 뿌리면 생각보다 꽤 먹을 만해요. 무엇보다 조리 시간이 짧아서 좋았어요.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준비하려고 하니까 금방 질렸는데 이렇게 먹고 싶은 재료를 양만 조절해서 먹는 게 저는 훨씬 오래 갈 것 같더라고요. 요즘은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려고 하기보다 배달음식 대신 집에서 한 끼 만들어 먹는 날을 늘리는 쪽으로 하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두부 유부초밥
만드는법 1 두부의 물기를 짜내고 약불에 두부를 볶으며 수분을 날립니다 2 계란한개를 깨 스크램블을 만들어주세요 3 유부초밥 밀키트에서 유부를 그릇에 담아 준비합니다 4 볼에 현미밥과 두부와 계란과 밀키트후레이크와 밀키트에 들어있는 액도 살짝만 넣어서 섞어서 준비하고 5위생장갑을 끼고 유부에 재료를 넣어 유부 초밥을 만들면 완성입니다 유부속재료를 두부, 달걀로만 해도 되고 좀더 포만감을 느끼고 싶으면 밥, 두부, 달걀로 해보세요
송쩡
사탕을 하루 4개 정도 먹는데 혈당에 문제가 될까요?
올해 초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살짝 높게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요즘 혈당 관리에 신경이 쓰입니다. 정확한 수치는 기억이 잘 안 나지만 당뇨 진단을 받은 정도는 아니었고, 다음 검진 때 다시 확인해 보라는 정도로 들었습니다. 평소에 단것을 아주 많이 먹는 편은 아닌데, 오후에 졸리거나 입이 심심할 때 사탕을 하루 4개 정도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작은 사탕이라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매일 먹다 보니 이런 습관도 공복혈당이나 식후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당류가 많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고 해서 괜히 더 신경이 쓰이네요. 사탕을 완전히 끊는 게 가장 좋겠지만, 갑자기 끊으면 업무 중에 집중이 안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사탕 대신 먹기 괜찮은 간식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견과류나 무가당 요거트, 삶은 계란처럼 단백질이나 지방이 있는 간식으로 바꾸는 게 나을까요? 그리고 공복혈당이 살짝 높았던 경우에는 다음 건강검진까지 기다리기보다 내과에서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를 다시 받아보는 게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지니5632044
밖에서 먹은 날에는 다음 끼니를 담백하게 챙겨요
외식하고 나면 음식이 아무래도 평소보다 짜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한 끼 먹었다고 다음 끼니를 굶어버리면 오히려 식사 리듬이 더 엉망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외식한 다음 날에는 집에서 밥과 계란이나 두부 같은 반찬을 간단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국이나 찌개보다는 물을 많이 넣은 맑은 국이나 채소 반찬을 선택하고 가공식품도 하루 정도는 쉬어주려고 해요 혈압 관리는 한 끼를 완벽하게 먹는 것보다 전체적으로 짠 음식을 먹는 빈도를 줄이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블루베리
연두부 참치 샐러드, 다이어트 김밥
(연두부 참치 샐러드) 연두부 1개 상추 방울토마토 참치반캔 발사믹식초 1큰술 만드는법 1 상추와 토마토 씻고 먹기 좋게 썰기 2 참치 기름 빼주고 3 그릇에 야채, 방토 깔고 연두부 위에 참치 올리고 발사믹 뿌려 완성 (다이어트 김밥) 김 현미밥반공기 오이 당근 계란 1개 만드는법 1 달걀 풀어서 굽기 2 당근도 기름에 볶아서 굽기 3 오이는 길게 채썰기 4 현미밥에 참기름.소금간하기 5 김깔고 현미밥 펴서 준비한 재료 넣고 돌돌말면 완성
송쩡
짜게 먹은 다음 날까지 짠 음식을 이어서 먹지 않아요
외식한 날에는 평소보다 짠 음식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예전에는 저녁에 짜게 먹고 다음 날에도 햄이나 찌개 같은 음식을 아무 생각 없이 먹었어요 요즘은 외식을 한 다음 날에는 집에서 최대한 담백하게 먹으려고 해요 계란이나 두부처럼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는 반찬을 준비하고 국이나 찌개는 되도록 적게 먹어요 한 끼를 먹었다고 너무 신경 쓰기보다는 다음 식사부터 다시 조절하는 게 꾸준히 관리하기에는 편한 것 같아요 🙂
2민트홀릭
두부팽이버섯덮밥,곤약 비빔국수 레시피
( 두부 팽이버섯 덮밥) 재료 두부 반모 팽이버섯 반봉 달걀 1개 대파약간 간장 1큰술 만드는법 1 두부 썰어주세요 2 팽이버섯, 파 썰어 준비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 팽이버섯, 파넣고 간장넣고 볶아주세요 4 계란 후라이 만들어주고 5 밥깔고 볶은 음식위에 후라이올리면 완성 ( 곤약 비빔국수) 곤약면200g 오이조금 당근조금 고추장 1큰술, 식초1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법 1 곤약면을 데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2 야채들은 씻고 채썰어서 준비 3 볼에 양념재료를 섞어주고 곤약면과 야채를 비벼 완성
송쩡
두부 버섯 덮밥으로 한 끼 챙겨요
요즘 저녁에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그래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고 있어요 그래서 두부랑 버섯을 같이 볶아서 밥 위에 올려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두부 반 모를 노릇하게 굽고 느타리버섯이랑 양파를 넣어서 같이 볶아줬어요 간장은 조금만 넣고 후추를 뿌린 다음 마지막에 계란 프라이 하나 올려주면 끝이에요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먹었는데 두부랑 계란이 같이 들어가니까 허전하지 않았어요 재료도 특별한 게 필요하지 않아서 바쁜 날 저녁 메뉴로 종종 활용하려고요
2민트홀릭
혈당관리시 아침에 챙기면 좋은 음식 과 나쁜음식
혈당관리시 아침에 챙길 음식 10가지 1 계란 2 두부,콩류 3 브로콜리 , 양배추, 잎채소 4 무가당 그릭 요거트 5 견과류 6 연어 7치아씨드 8 버섯 9 베리류 블루베리등 공복 혈당관리시 불리한 아침식사 10가지 1 선식, 미숫가루 2 흰죽 3 누룽지 4 떡 + 식혜 5 잘 익은 바나나 6 단백질바 7달달한 빵과 달달한 커피 8과일주스나 착즙주스 9달달한 시리얼과 우유 10 흰식빵과 잼
송쩡
간편하게 즐길수 있는 마녀스프 추천 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한끼 통살 - 제품명 : 마녀스프 토마토 & 핫칠리비프 - 구매처 : 한끼통살 홈페이지 - 가격 : 개당 4,19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식품 알아보던 와중에 마녀스프 추천 받고 구매 했어요 (당류 9g, 단백질5g 등) - 당류 : 9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섭취 후에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몇 4점) ✍️ 한줄 총평 : 예전에난 재료 하나하나 구매해서 집에서 만들어먹었는데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다이어트 음식 추천으로 구매 해서 먹어봤는데 맛도 좋고 무엇보다 간편해서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다이스드 토마토, 토마토쥬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구운 계란 또는 치아바타랑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1. 지정키워드 쓰기 혈당 스파이크란 말이 요즘 엄청 많이 쓰이지요? 저는 유행어처럼 그 말이 느껴지더라구요. 식후에 졸리면 '혈당 스파이크 맞았다'고 자주 썼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은 심각하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혈당 관리방법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2. 나의상황 주말 어느날, 8시 아침식사에서 모닝빵을 먹고나서, 얼마되지 않아 졸음이 오더라구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식곤증이여서, 식사를 하고난 뒤니까 잠이 좀 오는 정도겠다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식곤증은 하품하고 약간 졸린 느낌? 이었던거 같은데, 이상태의 잠은 조금 급격히 잠에 빠지고요, 그렇게 자고 일어 났는데도 몸도 개운하지 않고 피곤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건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스파이크라는거구나. 내가 잠이 부족해서 오는것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이것이 또 당뇨 전조증상이라는데 괜히 겁이 나더라구요. 그뒤로 약간은 건강염려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이 내몸 자체가 된다'는 의식하기 시작헀고, 작은것에서 부터 생활속에서 관리를 좀 해보자 싶었습니다. 3. 관리방법 1) 아침 챙겨먹기 저는 올빼미형 인간인 편이라 잠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집에 자녀들은 성장기인지라 밥을 차려주지만, 저는 10분이라도 좀 더자고싶다 이생각에 더 누워서 뒹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빵한조각을 먹거나 입맛이 당기지 않으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때우는 일상이었습니다. 거르기엔 배고프고 점심까지는 못견뎌서 그랬던거 같아요, 커피는 또 잠을 깨우기위해 시원하게 마셨구요. 왜 혈당스파이크가 느껴질까 보니 공복에 먹은 빵이나 커피가 혈당을 많이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시간에도 물론 혈당관리를 해주면 좋지만 우선적으로 아침을 신경써야겠다. 그래서 무엇을 챙겨먹을지 고민하다가 단백질쉐이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우유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먹으니 든든함도 있고 속도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당 고단백 쉐이크를 주로 아침식사로 챙깁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싶으면 삶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도 챙깁니다. 견과류를 첨가하기도 하고 사과나 양배추 샐러드 , 연두부를 먹기도 합니다. 이전보다는 조금은 챙겨서 먹고 있습니다. 2) 점심식사후엔 가볍게 걷기 점심식사에서도 혈당관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점심에는 주로 한식을 먹습니다. 점심때는 일을하며 에너지를 내다보니 절식을 하기엔 기운이 딸리더라구요. 그랬더니 식후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밥양을 줄이기 위해 거꾸로 식사법 지키려고 노력하고요, 밥종류를 잡곡으로 바꿀수 있으면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적당량으로 식사를 하고 나서 혈당안정을 위해 가볍게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거창한것이 아니고 식사후 밖에 나가서 10-15분 무리되지 않게 건물 한바퀴 돌기 하고 왔습니다. 그러다 더워져서 실내에 계단 오르기 하기도 하고, 제 자리에서 가볍게 제자리 걷기도 해줬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뒤꿈치 들기로 해줬습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에도 도움을 줘서 속도 편해지고 화장실도 잘가고요, 오후의 일의 능률도 오르더라구요. 3) 너무 피곤하고 졸릴땐 잠깐 낮잠자기 혈당오르기도 하고, 식사후엔 또 소화시키면서 살짝 잠이 올때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밤 잠을 좀 설쳤다 싶으면 그냥 회의실 같은 빈공간에서 의자에 기대어 15- 20분 정도 잤습니다. 무리하게 걷기로 움직이는거 보다 살작 낮잠을 자는게 오히려 스트레스도 덜받고 그 잠깐의 시간이라도 개운하고 달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자도 되는지 찾아보던 차에 지니어트 사이트에서 이내용이 있더라구요.(https://geniet.co.kr/community/magazine/124519678) 그래서 저는 컨디션에 따라 짧은 낮잠으로 혈당이 오르는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4. 변화, 나만의 팁 이렇게 조금씩 변화를 주니 몸도 변하는거 같습니다. 식후에 좀 움직이고 나면 오히려 개운한 기분도 좋고요. 에너지를 받아 오후시간은 더 활력적으로 활동하는것 같습니다. 다 바꾸려고 하면 솔직히 과부하가 오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바꿔야하는지도 범위도 모르겠고요.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이어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꾸준히 이 방법들을 이어가면서 관리를 더해서 내몸에 대해 잘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메가망나뇽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단백질 섭취를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면서 전체적인 식사량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때 체중을 빨리 줄이는 데만 집중하면 단백질 섭취까지 부족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힘들다면 계란이나 두부 생선 살코기처럼 비교적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단백질 식품을 식사에 넣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식사량이 크게 줄었거나 메스꺼움 같은 증상 때문에 제대로 먹기 어려운 상태라면 혼자 식단을 극단적으로 제한하기보다는 처방받은 의료진과 상담하는 게 좋습니다
블루베리
가공식품 먹는 횟수부터 줄였습니다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을 생각보다 자주 먹고 있더라고요 간편하다는 이유로 아침에도 먹고 반찬이 없으면 또 찾게 되고요 요즘은 계란이나 두부 같은 재료로 바꿔 먹으려고 합니다 가공식품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먹는 횟수를 줄이고 짠 음식이 겹치지 않도록 식사 구성을 바꾸는 중이에요
블루베리
식사할 때 채소와 단백질을 꼭 같이 먹어요
예전에는 밥이나 면만 급하게 먹고 끝내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식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밥을 먹더라도 채소 반찬을 같이 준비하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도 꼭 곁들이려고 해요 면을 먹는 날에도 면만 먹기보다는 계란이나 채소를 함께 먹으려고 합니다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끊는 것보다 전체적인 식사 구성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밥 대신 빵을 먹으면 혈당 관리에 더 괜찮은가요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를 같이 하려고 하다 보니 탄수화물 선택이 가장 헷갈립니다 밥을 줄이고 빵으로 대신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빵 종류에 따라서도 차이가 큰지 궁금합니다 통밀빵이나 호밀빵처럼 흔히 건강한 빵이라고 부르는 제품도 많이 먹으면 결국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빵을 먹을 때 계란이나 채소 같은 음식과 함께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평소 빵을 좋아하지만 혈당 때문에 조절하고 계신 분들은 어떤 종류를 선택하고 어느 정도 양을 드시는지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
아침에는 달달한 음료부터 끊어봤습니다
아침 식사를 챙긴다고 해도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함께 마시면 괜찮은 건지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음료부터 바꿔봤습니다 아메리카노나 무가당 차를 마시고 빵이나 시리얼처럼 단순하게 먹는 날에는 계란이나 견과류 같은 음식도 함께 챙기려고 합니다 특히 바쁜 날에는 음료 하나로 아침을 대신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식품을 찾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에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을 찾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변화라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양배추 닭가슴살전
양배추 닭가슴살전 간단하니 만들어 먹어보세요 1 양배추를 한줌 채썰어 준비해주세요 2 닭가슴살을 100g 잘게 다지기 3 볼에 계란 1개 , 전분 1T ,소금, 후추 넣고 준비한 재료를 다 넣고 섞어주세요 4 기름을 두르고 국자로 펴서 앞뒤로 붙여주면 완성 5 기호에따라 초간장을 만들어 찍어먹어요 초간장 간장 1큰술 식초1작은술 고추가루 1작은술 물 1작은술 넣어 섞어주세요
송쩡
아침 공복에 좋은 음식&금지음식
아침 공복에 좋은 음식&금지음식 알려드릴께요 공복에 좋은 음식으로 감자랑 단호박이 의외 였네요 반면에 과일 종류는 공복에 섭취 하면 혈당 스파이크가 온다고 해요 공복에 삶은 계란 먹는데 열심히 먹어야 겠네요
로블ㅎ
체지방 관리에 도움 되는 균형 잡힌 음식 조합 14가지
체지방 관리에 도움 되는 균형 잡힌 음식 조합 14가지 알려드릴께요 이미 알고 있는 조합도 있지만 의외의 조합도 있네요 저는 여기서 그릭요거트와 과일의 조합과, 그리고 고구마 삶은 계란 조합으로도 많이 먹고 있네요 근데 중요 한건 너무 과하게 섭취 하는 것 보다 적당량만 정해서 섭취 해주는게 좋아요
로블ㅎ
당뇨 하루식단 만들어보세요
8월 제철식단으로 만든 당뇨식단 참고해서 만들어보세요 ( 아침) 잡곡밥 토마토 양상추샐러드 + 올리브오일 삶은 계란 두개 렌지 돌린 닭가슴살 ( 점심) 잡곡밥 두부듬뿍 된장국 가지찜무침 오이무침 오징어볶음 ( 저녁) 잡곡밥 소고기무국 닭가슴살 야채볶음 애호박볶음
송쩡
혈당 레시피 돼지고기 가지 볶음밥
재료 현미밥 1공기 다진 돼지고기 100g 가지 1개 양파 반개 계란 1개 대파 조금 다진마늘 1 작은술 양념 고추가루 1스푼 , 참치액 1스푼, 굴소스 1스푼 , 물 50ml 만드는법 1 기름에 대파와 마늘을 넣어 볶아주세요 2 고기도 넣어 볶아주세요 3 양파, 가지 넣고 볶아주시고 4 양념을 넣어 졸이듯이 볶다가 5 밥을 넣고 섞어주면 볶음밥 다 되었어요 6 계란후라이까지 해서 올리면 완성입니다
송쩡
식전에 먹어 혈당스파이크 조절합니다
가족이 다같이 식사하는 주말 아침엔 한식으로 식사를 구성해요. 평일엔 출근과 등교때문에 각자 먹고 가는 시스템이라 주말만큼은 다같이 먹습니다. 주말아침이라도 이것저것 챙기기 힘들고, 또 성장기 아이들 영양도 챙겨야 되니 한식을 선택하는데요. 혈당 생각하면 간단식으로 따로 챙기면 되지만 5가족 니즈에 다 맞추긴 사실 힘들어서요, 저와 남편은 아침에 밥먹으면 졸립고, 오전시간에도 혈당 솟는 기분이 들어 식전에 간단히 요기 하고나서, 아침 식사를 합니다. 특별히 혈당을 조절해준다는 개념의 제품들은 아니고요, 집에 충분히 있는 재료들로 식전 입터짐을 예방해주고 있습니다. 아몬드: 단백질이 당 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 견과류 한봉으로 나온것 먹을때는 최대한 견과류만 먹기. 두부 : 탄수화물 부담은 적고 식물성 단백질로 혈당 안정화, 연두부 모두부 여러가지 번갈아먹음. 토마토: 풍부한 수분·식이섬유와 낮은 GI로 혈당 완만하게, 스테비아 안든걸로 챙김. 삶은 계란: 한알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고 혈당 완만하게. 온가족이 간식으로도 잘먹어서 이왕이면 난각1번으로 챙김. 주로 이렇게 챙기고 있는데요. 이것도 냉장고의 재고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미리 한입 먹고나서 식사를 하니 식사양도 조절되고, 아침 식사분위기도 화목하게 유지할수 있어 좋아요.
메가망나뇽
저당 저탄수 고단백 윔쉐이크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WIM - 제품명 : 저당 저탄수 고단백 윔쉐이크 대용량 검은콩 - 구매처 : 네이버 윔 스토어 - 가격 : 800G 65,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가루로된 탄수화물은 우리몸에 빠르게 흠수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탄수화물 양을 확인해야 하는데요. 이때 순수 탄수화물(총탄수화물-식이섬유-당알코올)이 얼마나 들어가 있는가 확인해야 합니다. 윔쉐이크 제품은 내과 전문의가 영양성분과 맛까지 설계한 제품으로 순탄수화물 양이 타사보다 확연히 낮아요. 늘 혈당 걱정이 되는 저로서는 그걱정없이 먹을수 있겠다 싶어 선택했습니다. 체중 조절위해 저당 저탄수 고단백 제품 찾았는데 거기에 딱 부합했어요, 단백질양도 한끼분이 20g이상 되어야하는데 20.4g으로 잘 채울수 있어요, - 당류 : 1회 30G 섭취시 당함유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아침에 빵먹으면 11시쯤되서 피곤하고 조금 졸렸는데, 단백질쉐이크는 그렇지 않아서 괜찮네요 - 맛 평가 : ★★★★★ 담백하고 고소한맛이 좋습니다 ✍️ 한줄 총평 : 내과전문의가 설게해서 더 안심하고 먹을수 있어요. 당류가 안들어가도 담백한 미숫가루 맛이 좋고, 순탄수화물 양도 적어서 당 관리하기 좋을꺼 같아요. 내몸을 구성하는건 내가 먹는거로 이루어지니 꼼꼼하게 찾아서 확인비교해보고 먹으려고 하는데요. 거기에 이제품이 적합한거 같습니다. 아침식사대용으로 먹다가 저녁에도 먹으며 몸매관리위해 꾸준히 먹어보려 합니다. --- 📎 - 감미료 종류 : 효소처리스테비아 - 포만감 지속 시간 : 아침에 먹으면 점심까지 배고픔을 모르곘음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삶은 계란이나 견과류 한봉지 - 재구매 의향 : Y
메가망나뇽
혈당관리시 아침을 꼭 챙겨 먹어야 해요
혈당관리시 매끼 식사를 먹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침도 꼭 챙겨드셔야 합니다 저도 귀찮아서 식빵, 바나나 ,빵, 과자등 대충 먹을때가 많았는데 혈당관리를 공부하니 나쁜 습관인걸 알고 고칠려고 노력중입니다 게으름 , 귀찮이즘을 버리고 건강을 생각해 식사를 차립니다아채반찬을 꺼내고 국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계란이나 두부를 아침으로 챙겨 먹을려고 노력합니다
송쩡
단백질 섭취도 먹는 시간대와 상황에 따라서 달라져요
다이어트 하면서 충분한 단백질 섭취도 중요 하네요 근데 단백질도 먹는 시간대와 상황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아침 > 계란, 그릭요거트, 두유처럼 부담 적고 흡수가 좋은 단백질 *점심 닭가슴살, 소고기 등 든든한 고단백 식품 *간식 운동 전후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는 시간 *저녁 근육 회복과 포만감을 고려한 단백질 선택 *야식 야식 끊기 성공하고 싶다면, 참기보다 바꿔 먹기 부터 해보세요 중요한 건 한 번 많이 먹는 것보다 하루 동안 꾸준히 나눠 섭취하는 게 중요해요
로블ㅎ
밥 양만 줄이기보다 반찬 구성을 먼저 바꿔봤습니다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밥부터 확 줄였습니다 그런데 밥을 너무 적게 먹으니까 금방 허기가 생기고 결국 간식을 찾게 되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밥 양을 무리하게 줄이기보다 한 끼에 채소와 단백질을 같이 챙기려고 합니다 밥을 먹기 전에 나물이나 샐러드 같은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반찬도 함께 먹습니다 밥도 아예 빼지는 않고 적당한 양을 먹으면서 식사 자체를 규칙적으로 유지하려고 합니다 간식이 먹고 싶을 때도 무조건 참기보다는 정말 배가 고픈 상황인지 먼저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만 피하는 것보다 전체적인 식사량과 식사 구성을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