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곤졸라에 빠진 새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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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govy 복용자를 위한 주간 식단 (지중해식 + 서양식 퓨전)
요일 아침 점심 저녁 간식 월 그릭 요거트 + 베리류 + 치아시드 올리브유 드레싱의 닭가슴살 샐러드 + 통곡물 빵 연어 구이 + 퀴노아 + 찐 브로콜리 후무스 + 당근 스틱 화 오트밀 + 바나나 슬라이스 + 아몬드버터 통밀 랩에 싸인 칠면조 샌드위치 + 사이드 샐러드 두부 볶음 + 현미 + 야채 코티지 치즈 + 방울토마토 수 스크램블 에그 + 아보카도 토스트 렌틸콩 수프 + 통곡물 크래커 + 사과 닭가슴살 + 구운 고구마 + 그린빈 믹스넛 (소량) 목 스무디 (시금치,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귀리우유) 참치 샐러드 랩 + 그릭 사이드 샐러드 새우 구이 + 쿠스쿠스 + 호박볶음 삶은 달걀 + 오이 슬라이스 금 통곡물 토스트 + 땅콩버터 + 오렌지 퀴노아 샐러드 (병아리콩, 오이, 토마토, 페타치즈) 소고기 볶음 + 야채 + 현미 에다마메 또는 그릭 요거트 토 그릭 요거트 파르페 (베리류 + 그래놀라) 상추랩으로 싸인 칠면조 버거 + 고구마 튀김 (구운) 대구 구이 + 파로 (통곡물) + 시금치 볶음 사과 슬라이스 + 아몬드버터 일 야채 오믈렛 + 통곡물 토스트 카프레제 샌드위치 (모짜렐라, 토마토, 바질) + 토마토 수프 닭구이 + 구운 방울양배추 + 야생 쌀
로블ㅎ
요일별 식단 예시
월요일: 애호박 면 + 페스토 + 소고기 구이 화요일: 삼겹살 쌈 + 참기름장 수요일: 달걀 마요 샐러드 + 오이 슬라이스 목요일: 참치 아보카도 보트 금요일: 새우 코코넛 오일 볶음 + 시금치 토요일: 닭날개 오븐구이 + 사이드 샐러드 일요일: 불고기 쌈 + 참기름장
로블ㅎ
내 혈관 숫자 알기 - 정상 수치여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
내 혈관 숫자 알기 - 정상 수치여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이라면 안심하고 관리를 소홀히 하기 쉬워요. 하지만 혈관 건강은 현재의 검사 수치뿐 아니라 생활 습관과 가족력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아요. 특히 혈압과 혈당은 나이가 들거나 체중과 생활 습관이 변하면서 달라질 수 있어요. 지금 수치가 정상이라도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이전 수치와 비교하면서 변화를 살펴보세요. 한줄 총평 : 혈관 건강은 수치가 나빠진 뒤 관리하기보다 정상일 때부터 꾸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 식단관리
1일차 삶은 달걀, 아보카도, 오트밀 구운 닭가슴살, 샐러드, 병아리콩 그릭 요거트, 호두 연어구이, 나물무침, 고구마 2일차 두부 스크램블, 통밀토스트 불고기, 겉절이 김치, 콜리플라워 밥 삶은 달걀, 아몬드 새우볶음, 미역줄기볶음, 현미밥 소량 3일차 단백질 스무디 닭가슴살 저탄수 랩, 오이채 코티지 치즈, 방울토마토 된장찌개 (두부 위주), 오이무침, 계란찜 4일차 야채 오믈렛, 김치 참치 마요 주먹밥 (현미), 양배추 샐러드 에다마메 닭다리살 구이, 브로콜리나물, 단호박찜 5일차 그릭 요거트 파르페 두부 스테이크, 숙주나물, 무생채 단백질 쉐이크 고등어구이, 시금치나물, 퀴노아밥 소량 6일차 삶은 달걀, 보리빵 한 조각 닭고기 야채볶음, 김치, 브로콜리 치즈 스틱, 오이채 두부 미역국, 가지볶음, 삶은 달걀 7일차 스크램블 에그, 케일, 아보카도 불닭 가슴살 샐러드, 당근스틱 저탄수 단백질 바 연어구이, 콜리플라워볶음, 렌틸콩 볶음
로블ㅎ
식단 병행의 중요성
비만환자를 대상으로한 연구에서 보듯이 모든 환자들은 우선 3개월간 운동 식단으로 체중을 감량한 후 운동/식단을 유지 후 위고비를 사용시 운동/식단만 한 그룹에 비하여 추가적으로 평균 16.4%의 체중감소 효과를 보였습니다. 연구 1년 후 체중감량 정도의 분포를 보았을 때 연구 초기에 비해 20% 이상 빠진 그룹은 약 37%에 달할 정도로 운동/식단을 병행시 위고비의 효과는 배가 될 수 있으며, 실제로 제 환자들의 경우도 조금이라도 운동/식단을 병행하실 경우 만족스러운 체중감량 효과를 보고 계십니다.
로블ㅎ
바질 리조또
주재료: 쌀 1컵 (또는 불린 쌀), 바질 페스토 3~4큰술 부재료: 양파 1/4개, 마늘 3알 (다진 마늘 1큰술로 대체 가능), 양송이 버섯 2~3개, 베이컨 또는 새우 (취향껏) 육수: 치킨 스톡 1개 (물 500ml에 녹여 준비) 마무리: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올리브유,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재료 손질: 양파와 버섯은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베이컨(또는 새우)과 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쌀 볶기: 준비한 쌀을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충분히 볶습니다. (쌀을 잘 볶아야 리조또의 식감이 좋아집니다.) 육수 넣기: 만들어둔 치킨 스톡 육수를 한 번에 다 붓지 말고, 한국자씩 나누어 넣으며 쌀이 육수를 머금도록 저어줍니다. 육수가 줄어들면 다시 넣는 과정을 쌀이 적당히 익을 때까지(약 15~20분) 반복합니다. 마무리: 쌀이 원하는 식감으로 익으면 불을 최대한 약하게 줄이거나 끕니다. 이때 바질 페스토와 파마산 치즈 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바질 페스토는 열에 너무 오래 가열하면 향과 색이 변할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는 것이 핵심입니다!)
로블ㅎ
방풍나물 해물전
주재료: 방풍나물 한 줌(약 100g), 해물 믹스(오징어, 새우, 조개살 등) 1컵 반죽 재료: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반 컵(또는 부침가루만 1.5컵), 물 1컵 ~ 1컵 반 (차가운 물이나 얼음물을 쓰면 더 바삭해요) 부재료 (선택): 청양고추 1~2개(칼칼한 맛을 원할 때), 홍고추 반 개(색감용), 양파 반 개 식용유 🍳 만드는 순서 1.방풍나물 손질하기 방풍나물은 억센 줄기 부분을 다듬어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물기를 털어낸 뒤 먹기 좋은 크기(약 3~4cm 길이)로 썰어줍니다. 2.해물 손질하기 냉동 해물 믹스를 사용할 경우, 연한 소금물에 담가 해동한 뒤 흐르는 물에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오징어나 큰 새우가 있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3.부재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4.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물을 넣고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잘 섞어줍니다. Tip: 반죽을 너무 되게 하지 않고 주르륵 흐를 정도의 묽기로 해야 전이 두껍지 않고 바삭해집니다. 5.재료 섞기 만들어둔 반죽물에 손질해 둔 방풍나물, 해물, 양파, 고추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6.노릇하게 부쳐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중불로 예열합니다. 반죽을 국자로 떠서 팬에 얇고 넓게 펼쳐 올립니다. 밑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부친 뒤, 뒤집어서 반대쪽도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중간중간 식용유를 가장자리에 살짝 둘러주면 훨씬 바삭해집니다.
로블ㅎ
개불 두부완자
주재료: 개불 5~6마리, 다진 돼지고기(또는 다진 새우살) 150g, 두부 1/4모 부재료: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당근 약간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참기름 1큰술, 전분가루 2큰술 조리 순서 개불 손질: 개불은 내장을 깨끗이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씻은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꽉 닦아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완자가 잘 뭉쳐지지 않으므로 잘게 다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재료 다지기: 부추, 양파, 당근은 아주 잘게 다져줍니다.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기를 완전히 짠 후 칼등으로 으깨주세요. 반죽하기: 볼에 다진 개불, 다진 돼지고기, 으깬 두부, 다진 채소들을 모두 넣습니다. 여기에 다진 마늘, 맛술, 소금, 후추, 참기름을 넣고 끈기가 생길 때까지 충분히 치대어 섞어줍니다. 모양 잡기: 반죽을 한입 크기로 둥글고 납작하게 빚은 뒤, 겉면에 전분가루를 얇게 입혀주세요. (전분가루를 입히면 육즙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식감이 더욱 쫄깃해집니다.) 굽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완자를 올립니다. 속까지 잘 익도록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로블ㅎ
블루콜리 계란찜
주재료: 계란 3~4개, 브로콜리 적당량(약 1/4송이) 육수/물: 멸치 다시마 육수 또는 물 200ml 양념: 새우젓 0.5큰술(또는 소금), 맛술 1큰술(비린내 제거용) 선택 재료: 다진 양파, 당근, 참기름 약간, 통깨 [만드는 순서] 1. 브로콜리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깨끗이 씻습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브로콜리를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잘게 다져주세요.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질 수 있으니 살짝만 데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2. 달걀물 만들기 볼에 계란을 풀고, 준비한 육수(또는 물)와 맛술, 새우젓(잘게 다져서 사용)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신다면 체에 한 번 걸러주세요. 3. 재료 섞기 계란물에 다져둔 브로콜리를 넣습니다. (취향에 따라 다진 당근이나 양파를 함께 넣으면 색감과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4. 찌기 (방법 선택) 냄비 조리: 뚝배기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눌어붙음 방지), 재료를 부어줍니다. 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거의 다 익었을 때 불을 끄고 잔열로 마저 익혀주세요. 전자레인지 조리: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랩을 씌우고 구멍을 몇 개 뚫은 뒤, 3분~4분 정도 돌려줍니다. (기기에 따라 다르므로 확인하며 시간을 조절하세요.) 5. 마무리 마지막에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콜라비 애채전
재료 준비 (1인분 기준) 주재료: 콜라비 1/4개 (약 150g), 당근 약간, 양파 1/4개, 쪽파 2~3줄기 (혹은 대파 약간) 반죽: 부침가루 3~4큰술, 물 3~4큰술, 소금 한 꼬집 선택 재료: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건새우(고소한 풍미 추가) 기타: 식용유 적당량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콜라비는 껍질을 벗긴 뒤 얇게 채 썹니다. (너무 굵으면 익는 데 오래 걸리므로 가늘게 채 써는 것이 핵심입니다.) 당근, 양파, 쪽파도 콜라비와 비슷한 길이로 가늘게 채 썹니다. 2. 반죽 만들기 볼에 손질한 채소를 모두 담고, 부침가루와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고루 섞어줍니다. Tip: 채소 자체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가루는 재료가 서로 엉길 정도로만 최소한으로 넣는 것이 훨씬 바삭합니다. 3. 부치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릅니다. 반죽을 한 입 크기나 적당한 사이즈로 얇게 펴서 올립니다.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4. 완성 및 곁들임 간장 1큰술, 식초 0.5큰술, 고춧가루 약간을 섞은 초간장을 곁들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원팬 알리오올리오
올리브오일 두르고 다진마늘 1넣고 볶다가 물500ml넣고 파스파면 넣고 끓입니다 치킨스톡1 참치액1 넣어주고 새우도 넣고 면 새우 익어가면 페퍼노치노 취향껏 넣고 마무리
송쩡
양상추 볶음밥
필수 재료: 밥 1공기, 양상추 3~4잎, 대파 반 대, 달걀 1~2개 선택 재료 (취향에 따라): 베이컨, 햄, 다진 마늘 약간, 칵테일 새우 등 양념 재료: 간장 1큰술, 식용유, 참기름,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양상추: 칼로 써는 것보다 손으로 뚝뚝 찢어 준비합니다. (수분이 덜 생기고 식감이 더 좋아요.) 대파: 송송 썰어줍니다. 부재료(햄/베이컨 등):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2. 파기름 내기 & 스크램블 에그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송송 썰어둔 대파를 넣어 중불에서 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다진 마늘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볶아주세요. 파가 노릇해지면 팬 한쪽으로 파를 몰아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깨서 넣은 뒤 휘저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듭니다. (햄이나 베이컨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볶아주세요.) 3. 밥과 간장 볶기 밥을 팬에 넣고 불을 약간 높여 재료들과 골고루 섞어줍니다. 밥이 잘 섞이면 팬 가장자리 쪽으로 간장 1큰술을 살짝 흘려보내 눌려줍니다. (간장이 살짝 타며 불향이 확 살아납니다.) 간장이 끓어오르면 밥과 함께 전체적으로 잘 볶아줍니다. 4. 양상추 넣고 마무리하기 불을 끄거나 아주 약불로 줄인 상태에서, 준비해 둔 양상추를 넣습니다. 잔열로 양상추의 숨이 살짝만 죽을 정도로 재빨리 섞어줍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함이 사라지니 30초 내외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 톡톡, 참기름 한 바퀴 둘러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지방 및 단백질 섭취가 과다한 경우
단백질 40 g에 해당하는 식품의 양 고기 200 g = 생선 250 g = 새우 250 g 식후 혈당의 변동이 큰 경우, 식전 초속효성 인슐린은 대부분은 탄수화물의 섭취량에 따라 조정하게 되며, 일반적으로 지방이나 단백질의 섭취량이 40 g이상일 때, 추가 인슐린 투여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수육
🥩 수육 혈당 친화 시장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고기로 단백질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설탕이 들어간 양념육보다 당류 섭취를 줄이기 좋아요. 상추나 배추와 함께 쌈으로 먹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수육은 기름기가 적은 부위를 선택하고 쌈장과 새우젓은 적게 곁들이면 좋아요.
팔망미인
건강을 지키면서도 맛있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대체 식단
건강을 지키면서도 맛있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대체 식단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백질은 우리 몸의 근육과 세포를 만들고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다. 가공육 대신 자연에서 얻은 신선한 식재료로 단백질을 섭취하면 인공 첨가물이나 과도한 나트륨 섭취 걱정 없이 훨씬 건강한 식탁을 차릴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대체 단백질 식품은 콩과 두부다. 콩은 '밭에서 나는 고기'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단백질 함량이 매우 높다. 두부 한 모에는 성인 하루 권장량에 가까운 고품질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있다. 두부는 가공육과 달리 포화지방이 적고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 또한 콩 속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 성분은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해 주고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병아리콩이나 렌틸콩 같은 콩류 역시 밥에 얹어 먹거나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고소한 맛과 함께 풍부한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다. 또한 동물성 단백질을 먹고 싶다면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육 대신 가공되지 않은 생고기나 달걀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달걀은 대표적인 완전식품으로, 삶거나 후라이, 계란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손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 가공육 반찬을 대체하기에 가장 좋은 식품이다. 햄이나 소시지 대신 기름기가 적은 돼지고기 살코기(안심, 등심, 뒷다리살), 닭가슴살, 소고기 살코기를 고르는 것이 좋다. 보존제나 염분 첨가 없이 구워 먹거나 삶아 먹으면 가공육 특유의 유해 물질 걱정 없이 풍부한 단백질과 철분을 보충할 수 있다. 고기 대신 고등어, 삼치, 오징어, 새우 같은 수산물로 단백질을 채우는 방법도 훌륭한 대안이다. 생선과 해산물은 단백질 함량이 육류 못지않게 높으면서도 칼로리는 낮다. 특히 등푸름 생선에 풍부한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탁월하다. 오징어나 낙지에는 피로 회복을 돕는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도 큰 도움을 준다. 단백질은 육고기 말고도 여러가지가 있지요 대체하기도 좋고 맛도 좋아서 저도 두부 달걀 오징어 자주 먹고 있습니다 가공품들을 줄이고 이런 신선한 단백질로 건강을 잘 챙겨야 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오징어 토마토스튜
주재료: 오징어 1마리, 마늘 3~5알(편썰기), 양파 1/2개, 방울토마토 5~6알(또는 토마토 1개) 선택 재료: 새우, 홍합, 바지락 등 다른 해산물, 샐러리, 당근, 아스파라거스, 페페론치노(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소스 및 양념: 토마토소스(시판용) 또는 홀토마토 캔, 올리브유, 화이트 와인(청주로 대체 가능), 소금, 후추, 월계수 잎(선택), 바질이나 파슬리 가루 2. 만드는 법 재료 손질: 마늘은 편으로 썰고, 양파와 다른 채소는 한입 크기로 썹니다.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 뒤 링 모양이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향 내기: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편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이때 페페론치노를 함께 넣어주세요.) 채소 볶기: 준비한 다른 채소(당근, 샐러리, 버섯 등)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해산물 볶기: 손질한 오징어(및 기타 해산물)를 넣고 가볍게 볶다가, 화이트 와인을 살짝 부어 해산물의 잡내를 날려줍니다. 끓이기: 토마토소스(또는 홀토마토)와 물(또는 육수)을 자작하게 붓고 방울토마토를 넣습니다. 월계수 잎이 있다면 이때 한두 장 넣어주세요. 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기호에 맞게 간을 맞춘 뒤, 오징어가 익고 국물이 적당히 걸쭉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마지막에 바질이나 파슬리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토마토 솥밥
쌀: 2컵 (30분 정도 불린 후 물기를 뺀 것) 완숙 토마토: 2개 (중간 크기) 다시마 육수(또는 물): 쌀과 동량(약 2컵) 양념 재료: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소금 한 꼬집 선택 재료: 베이컨이나 칵테일 새우(감칠맛 추가), 쪽파 약간 [조리 순서] 1. 토마토 손질하기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합니다. 윗부분에 십자(+) 모양으로 가볍게 칼집을 내주면 나중에 껍질을 벗기거나 으깨기 좋습니다. 2. 쌀 안치기 솥에 불린 쌀을 넣고,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올리브유 1큰술을 넣어 고루 섞어줍니다. (올리브유를 넣으면 밥알이 윤기 나고 토마토의 풍미와 잘 어우러집니다.) 다시마 육수 2컵을 붓습니다.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일반 밥물보다 아주 약간 적게 잡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 토마토 올리기 쌀 위에 손질한 토마토를 통째로 올립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넣으실 분들은 이때 함께 올려주세요. 4. 밥 짓기 강불에서 끓기 시작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은 뒤 12~15분 정도 뜸을 들이듯 익힙니다. 마지막에 불을 끄고 5분~10분 정도 충분히 뜸을 들여주세요. 5. 완성 및 마무리 뚜껑을 열고 토마토를 주걱으로 으깨어 밥과 골고루 섞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후추를 약간 뿌리거나, 쪽파를 송송 썰어 올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가지 솥밥
준비물 (2인분 기준) 주재료: 가지 2개, 쌀 2공기 (종이컵 기준 약 2컵), 물 또는 다시마 육수 (쌀과 동량 또는 조금 적게) 고기 양념 (선택): 다진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 50g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3큰술, 참기름 약간)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청양고추나 홍고추 1개 다져서 넣기 👩🍳 만드는 법 1. 쌀 불리기 쌀을 깨끗이 씻은 후, 찬물에 30분~1시간 정도 불려둡니다. 불린 쌀은 체에 받쳐 물기를 쏙 빼줍니다. 2. 재료 손질하기 가지: 꼭지를 잘라낸 후 반으로 갈라 0.7cm~1cm 정도의 도톰한 두께로 반달썰기(또는 어슷썰기)를 합니다. 너무 얇게 썰면 밥을 할 때 뭉개질 수 있어요. 고기 (선택): 분량의 양념(간장, 마늘, 참기름)에 다진 고기를 조물조물 재워둡니다. (고기 대신 다진 베이컨이나 새우를 넣어도 맛있어요.) 3. 가지와 고기 볶기 (풍미 살리기) 달군 팬에 식용유(또는 들기름)를 두르고, 썰어둔 가지를 먼저 살짝 볶아줍니다. (기름을 살짝 머금을 정도로만 볶아야 솥밥에서 식감이 살고 색이 고와집니다.) 볶은 가지는 따로 접시에 빼둡니다. 팬을 살짝 닦아낸 뒤, 양념해 둔 고기를 볶아 익혀줍니다. 4. 솥에 밥 안치기 솥(또는 냄비)에 불린 쌀을 넣고, 쌀과 동량의 물을 부어줍니다. (가지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평소 밥물보다 아주 살짝 적게 잡는 것이 팁입니다.) 쌀 위에 미리 볶아둔 고기를 얹어줍니다. (가지는 처음부터 넣으면 너무 뭉개지므로 나중에 넣습니다!)
로블ㅎ
식품군별 1교환단위의 예 <어육류군>
돼지고기 40g (탁구공크기 1토막) 소고기 40g (탁구공크기 1토막) 갈치 50g (소1토막) 새우 50g (중하3마리) 두부 80g (1/4모) 물오징어 50g (몸통1/3등분) 어육류군 식품의 주된 영양소는 단백질과 지방이며, 가급적 지방이 적은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표고버섯 멘보샤
‘표고버섯 멘보샤’ 재료&레시피 (1인분) 표고버섯 3개, 새우 살 150g, 전분가루 약간, 식용유 약간 1. 표고버섯은 꼭지를 제거하고 반으로 자른다. 2. 새우 살은 곱게 다진다. 3. 새우에 전분가루와 식용유를 약간 넣고 섞는다. 4. 자른 표고버섯 사이에 새우 살을 넣어 덮는다. 5. 식용유를 살짝 바른 뒤 180℃ 에어프라이어에서 15분 굽는다. Tip. 양파, 당근을 잘게 다져 넣으면 영양이 더 풍부해집니다!
로블ㅎ
미역 두부국
재료: 미역, 두부, 소고기 또는 새우, 국간장 만드는 법: 불린 미역을 볶다가 물을 넣는다. 두부와 단백질 재료를 넣고 끓인다. 포인트: 밥과 함께 먹기 좋은 기본 국이다.
열정남자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더 좋은 약인가요?
체중 감량 상담을 하다 보면 요즘은 약 이름을 이미 알고 진료실에 오시는 분들이 많다.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잘 빠진다던데요?” “둘 중에 어떤 약이 더 좋은가요?” “마운자로를 맞으면 많이 빠질까요?” 이전에는 비만약을 써도 되는지 여부를 묻는 사람들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약 이름을 구체적으로 알고 오는 경우가 늘었다. 그중에서도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가장 많이 언급되는 약이다. 두 약 모두 체중 감량을 도와주는 주사제라는 점은 같지만 같은 약은 아니다. 단순히 ‘어느 약이 더 좋은가?’로 비교하기도 어렵다. 두 약 모두 우리 몸의 식욕을 조절하는 신호와 관련 있다. 음식을 먹었을 때 몸이 ‘배부르다’라고 느끼도록 도와주는 약이라 생각하면 쉽다. 식욕을 완전히 꺼버리는 스위치라기보다는 배고픔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리모컨에 가깝다. 그래서 약을 사용하면 이전보다 배고픔이 줄고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두 약의 차이도 있다. 위고비는 한 가지 식욕 조절 신호와 관련한 반면, 마운자로는 두 가지 신호에 함께 작용하도록 만들어졌다. 이 때문에 마운자로를 사용한 사람들이 위고비를 사용한 사람들보다 체중이 더 많이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들이 보고됐다. ‘마운자로가 더 잘 빠진다’는 이야기는 여기서 비롯된 것이다. 하지만 실제 진료실에서 약을 고를 때는 체중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만 보지 않는다. 자동차를 고를 때도 최고 속도만 보지 않고 연비는 어떤지, 내가 운전하기 편한지, 유지비는 감당할 수 있는지, 내 생활에 맞는지 등을 함께 따지는 것처럼 말이다. 비만약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효과가 좋은 약이라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장기간 사용하기 어렵다. 상담을 하다 보면 감량 효과만큼이나 현실적인 부분이 중요해지는 경우가 많다. 약을 맞고 속이 너무 불편하거나 구토가 심하거나 비용 부담이 크다면 약을 꾸준히 이어가기 어렵다. 당뇨병, 고혈압, 지방간 등 체중과 함께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 있는지,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이 무엇인지에 따라서도 치료 계획은 달라질 수 있다. 같은 약이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잘 맞고 어떤 사람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 두 약에서 나타나는 불편감은 비슷하다. 가장 흔한 것은 속이 메스껍거나 더부룩한 느낌이다. 사람에 따라 구토, 설사, 변비가 생기기도 한다. 특히 처음 시작하거나 용량을 올릴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지지만 증상이 심하면 용량을 조절하거나 잠시 약 사용을 중단해야 할 수도 있다. 비만약을 시작할 때 “많이 빠진다더라”는 말만 듣고 결정해서는 안 된다. 이 약을 내 몸 상태에서 사용해도 안전한지, 어떤 불편감이 생길 수 있는지, 지금 먹고 있는 약과 함께 사용해도 괜찮은지 등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특히 갑상선 수질암이나 다발성 내분비종양증후군 2형과 관련된 본인 또는 가족력이 있는 경우, 췌장염을 앓은 경우, 임신을 준비 중이거나 임신·수유 중인 경우에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그렇다면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더 좋은 약인가요?”라는 질문에는 어떻게 답할 수 있을까? 마운자로가 더 큰 체중 감소를 보인 연구 결과들이 있어 주목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좋은 약의 기준은 단순히 몇 kg 더 빠지느냐로 정해지지 않는다. 어떤 사람에게는 큰 감량 효과가 중요하다. 반대로 어떤 사람에게는 부작용이 적고 편하게 이어갈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주사제에 대한 부담감, 비용, 동반 질환 여부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비만약은 체중 감량을 돕는 좋은 치료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살 빠지는 주사’라는 말만 듣고 가볍게 시작할 약은 아니다. 결국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비교에서 중요한 것은 승자를 가리는 것이 아니다. 두 약 모두 비만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누구에게나 같은 답이 되지는 않는다. 비만약 선택은 유행을 따르는 일이 아니라 내 몸에 맞는 치료를 찾는 과정이다. 체중 감량의 목표 역시 단순히 숫자를 줄이는 것이 아닌 더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 있다. 저도 어느것이 감량이 더클까요 이게 제일 궁금했어요 각 개인의 차이가 있는 사항이라 어느것이 더 나은가는 알수가 없겠더라구요 요즘은 약간은 유행이 된거 같아서, 쉽게 빠질것 같아서 유혹이 계속 되는 중이네요. 후에 선택을 한다면 전문의와 많은 상담으로 저에게 잘맞는 약제로 선택해야겠다 싶어요
메가망나뇽
야채 계란찜
계란: 3개 물(또는 육수): 150ml ~ 200ml (취향에 따라 농도 조절) 야채: 당근, 양파, 대파, 애호박 등 (다져서 준비) 간: 새우젓 0.5큰술 (또는 소금), 맛술 1큰술(비린내 제거용) 선택 사항: 참기름 약간, 깨 [만드는 방법] 야채 손질: 준비한 야채(당근, 양파, 애호박 등)를 잘게 다져줍니다. 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을 풀고, 준비한 물(또는 다시마 육수)과 맛술, 새우젓(또는 소금)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체에 거르기 (중요!):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신다면 계란물을 체에 한 번 걸러주세요. 훨씬 매끄러워집니다. 야채 넣기: 준비해 둔 다진 야채를 계란물에 넣고 섞어줍니다. 익히기: 냄비(중탕/직화): 약한 불에서 은근하게 익힙니다.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가끔 저어주세요.) 전자레인지: 랩을 씌우고 구멍을 몇 군데 뚫은 뒤, 3~4분 정도 돌려줍니다. (가정용 전자레인지 성능에 따라 시간 조절이 필요합니다.)
로블ㅎ
애호박 채전
메인: 애호박 1개 반죽: 감자전분 3~4큰술 (또는 부침가루), 소금 1/2작은술 선택 사항: 청양고추 1~2개 (매콤한 맛), 건새우 가루(감칠맛 추가) ### 👨🍳 조리 순서 1.호박 채썰기: 애호박은 너무 두껍지 않게, 일정한 굵기로 채 썰어주세요. 채칼을 사용하면 훨씬 빠르고 깔끔합니다. 2.절이기: 채 썬 호박에 소금 1/2작은술을 뿌려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Tip: 호박에서 수분이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이 물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반죽물로 사용하면 훨씬 달고 맛있습니다. 3.반죽하기: 수분이 나온 호박에 전분가루(또는 부침가루)를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가루는 호박 표면에 얇은 옷을 입힌다는 느낌으로만 넣어주면 됩니다. 물은 따로 추가하지 않는 것이 바삭함의 비결입니다. 4.부치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강불에서 예열합니다. 팬이 달궈지면 중불로 줄인 뒤, 반죽을 얇게 펴서 올립니다. 5.완성: 밑면이 노릇해지고 가장자리가 바삭해지면 뒤집어서 반대쪽도 익혀줍니다.
로블ㅎ
애호박무침
주재료: 애호박 1개, 대파 1/3대, 청양고휴 1개 (생략 가능) 양념 재료: 국간장 1스푼, 새우젓 0.5스푼, 고춧가루 1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들기름(또는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애호박은 깨끗이 씻은 후 0.5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썰어줍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얇게 쫑쫑 썰어서 준비합니다. 2.애호박 찌기 (또는 굽기) 전자레인지 활용법 (추천): 썰어둔 애호박을 접시에 펼쳐 담고 위생 비닐이나 랩을 씌운 뒤, 구멍을 살짝 뚫어 약 3분~3분 50초간 돌려줍니다. 팁: 너무 오래 돌리면 물러지니 서각한 식감이 살짝 남아있을 때 꺼내서 자연스럽게 식혀주세요. 3.양념장 만들기 볼에 썰어둔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국간장 1스푼, 새우젓 0.5스푼, 고춧가루 1스푼, 다진 마늘 0.5스푼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팁: 새우젓을 잘게 다져서 넣으면 양념이 겉돌지 않고 깊은 맛이 납니다. 4.버무리기 식힌 애호박을 양념장이 담긴 볼에 넣고 숟가락이나 손으로 살살 버무려줍니다. 애호박이 뭉개지지 않도록 조심조심 무쳐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마무리 고소함을 더해줄 들기름(또는 참기름) 1스푼과 통깨 1스푼을 뿌려 가볍게 한 번 더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미생이 아보카도 샐러드
샐러드 채소: 양상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연어 또는 칵테일 새우, 두부 등 (취향에 맞게 준비) 매생이 소스(드레싱) 재료: 손질한 매생이: 3~4큰술 간장(또는 액젓): 1.5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2큰술 매실청(또는 꿀/설탕): 1.5큰술 올리브유(또는 참기름/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매생이 손질하기 매생이는 고운 체에 받쳐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짠 뒤, 칼이나 가위로 먹기 좋게 2~3번 정도 숭숭 썰어줍니다. (※ 생매생이가 비릴 것 같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2.샐러드 채소 준비하기 샐러드용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접시에 담아둡니다. 해산물(새우, 연어)이나 구운 두부를 곁들이면 훨씬 더 푸짐한 샐러드가 됩니다. 3.매생이 드레싱 만들기 볼에 손질한 매생이를 넣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간이 매생이에 쏙 배어들도록 잘 저어준 뒤, 마지막에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땅콩버터 비빔면
1 소스 만들기 땅콩버터 1.5 고추가루1 올리브오일 2 알룰로스 1 다진마늘 1 진간장1 레몬즙2 2 국수 삶아주고 3토핑은 구운새우 .상추 .채썬양파등 집에 있는거 올리고 4국수랑 소스 비벼서 먹어요
송쩡
미생이 소스 샐러드
샐러드 채소: 양상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연어 또는 칵테일 새우, 두부 등 (취향에 맞게 준비) 매생이 소스(드레싱) 재료: 손질한 매생이: 3~4큰술 간장(또는 액젓): 1.5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2큰술 매실청(또는 꿀/설탕): 1.5큰술 올리브유(또는 참기름/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매생이 손질하기 매생이는 고운 체에 받쳐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짠 뒤, 칼이나 가위로 먹기 좋게 2~3번 정도 숭숭 썰어줍니다. (※ 생매생이가 비릴 것 같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2.샐러드 채소 준비하기 샐러드용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접시에 담아둡니다. 해산물(새우, 연어)이나 구운 두부를 곁들이면 훨씬 더 푸짐한 샐러드가 됩니다. 3.매생이 드레싱 만들기 볼에 손질한 매생이를 넣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간이 매생이에 쏙 배어들도록 잘 저어준 뒤, 마지막에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콩나물 버섯찜
주재료: 콩나물 1봉지(300g), 버섯 종류별로 1~2개씩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등 취향껏), 대파 1대 선택 재료: 미나리 또는 쑥갓 약간, 양파 1/2개, 청양고추 1~2개, 칵테일 새우나 오징어 (넣으면 더 감칠맛이 납니다)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간장(진간장) 3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다진 마늘 1.5큰술 설탕 0.5큰술 (올리고당이나 매실청으로 대체 가능)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녹말물 (걸쭉하게 농도를 맞출 때): 감자전분 1큰술 + 물 1큰술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콩나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버섯: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길쭉하게 썰고, 느타리버섯은 결대로 찢어줍니다. 표고버섯이 있다면 편으로 썰어주세요.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해둡니다. 미나리가 있다면 5cm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고춧가루, 간장, 맛술, 다진 마늘, 설탕,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3。콩나물과 버섯 익히기 냄비나 깊은 팬에 물을 종이컵 기준 반 컵(약 100ml) 정도만 붓습니다. (콩나물 자체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물을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씻어둔 콩나물을 먼저 깔고, 그 위에 손질한 버섯과 양파를 올려줍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약 3~4분간 끓여 콩나물이 숨이 살짝 죽고 익도록 합니다. (중간에 콩나물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뚜껑을 자주 열지 마세요.) 4。양념장 넣고 버무리기 콩나물과 버섯이 숨이 죽으면 만들어 둔 양념장과 대파, 청양고추를 넣습니다. 양념이 골고루 섞이도록 재료를 위아래로 가볍게 뒤적여가며 1~2분 정도 볶아줍니다. 5。농도 맞추기 (걸쭉하게 만들기) 전분가루 1큰술과 물 1큰술을 섞어 녹말물을 만들어 줍니다. 불을 약불로 줄이고, 녹말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찜 전체의 농도를 걸쭉하고 윤기 나게 잡아줍니다. (너무 묽지 않게 농도를 보면서 조절해 주세요.) 미나리나 쑥갓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 살짝 숨만 죽여줍니다. 6。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을 둘러 향을 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 우엉 소고기주먹밥
🍙 우엉 소고기주먹밥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현미밥 120g, 우엉 50g, 소고기 다짐육 100g 기본 양념 진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우엉은 껍질을 얇게 벗기고 잘게 다진 뒤 물에 가볍게 헹궈주세요. 프라이팬에 소고기와 다진 마늘을 넣고 볶다가 우엉과 진간장, 물 2큰술을 넣어 함께 익혀줍니다. 우엉이 부드러워지고 소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현미밥과 참기름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한김 식힌 뒤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주면 완성입니다. 우엉의 아삭한 식감과 소고기의 감칠맛이 잘 어울려요. 씹는 맛이 좋은 도시락 주먹밥이에요. 39. 🥒 주키니 새우전
팔망미인
아보카도 냉채
준비 재료 (2인 기준) 주재료: 아보카도 1개, 칵테일 새우 15~20마리,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씩 (선택: 어린잎 채소나 맛살 약간) 새우 밑간: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냉채 소스 (겨자 소스): 연겨자 1큰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레몬즙 1큰술 (생략 가능) 참기름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가른 뒤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한 입 크기(큐브 모양)로 썰어줍니다. 오이와 파프리카: 깨끗이 씻은 후 아보카도와 비슷한 크기로 채 썰거나 네모나게 썹니다. 2. 새우 데치기 칵테일 새우는 끓는 물에 맛술 1큰술을 넣고 약 1~2분간 데쳐낸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취향에 따라 소금, 후추로 가볍게 밑간을 해도 좋습니다.) 3. 소스 만들기 분량의 소스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레몬즙, 참기름)를 볼에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연겨자는 덩어리지지 않도록 소량의 소스에 먼저 갠 후 전체 재료와 섞어주면 좋습니다. 4. 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넓은 볼에 손질해 둔 아보카도, 오이, 파프리카, 데친 새우를 넣습니다. 준비한 냉채 소스를 부은 뒤, 아보카도가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이나 주걱으로 가살스럽게(가볍게) 섞어줍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상큼하고 톡 쏘는 맛이 일품인 아보카도 냉채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아보카도샌드위치
메인 재료: 호밀빵 또는 통밀빵 1쪽, 잘 익은 아보카도 1/2개 토핑: 달걀 1개 (수란이나 후라이용), 크러쉬드 레드페퍼(또는 후추), 레몬즙 조금 선택 사항: 크림치즈나 바질 페스토, 훈제 연어 혹은 구운 새우 👨🍳 만드는 법 1.아보카도 손질하기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껍질을 벗겨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볼에 넣고 포크로 거칠게 으깹니다. 이때 레몬즙 1작은술과 소금, 후추를 살짝 넣으면 갈변을 막고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2.빵 굽기 마른 팬이나 토스터기에 빵을 노릇하고 바삭하게 굽습니다. 빵이 따뜻할 때 버터나 크림치즈를 얇게 바르면 코팅 효과가 생겨 수분이 스며드는 걸 막아줘요. 3.토핑 준비 (단백질 추가) 아보카도와 찰떡궁합인 수란이나 써니사이드업(반숙 후라이)을 만듭니다. 톡 터지는 노른자가 소스 역할을 해줍니다. 4.플레이팅 구운 빵 위에 준비한 아보카도를 듬뿍 올립니다. 그 위에 달걀을 얹고, 마지막으로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솔솔 뿌려 매콤한 포인트를 줍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