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재래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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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버섯 샌드위치
통밀빵 2장 / 슬라이스 치즈 / 닭가슴살 1개 / 미니 새송이버섯 100g / 청상추 / 올리브오일 / 소금 한 꼬집 / 소금 / 홀그레인 머스타드 1.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닭가슴살은 반으로 자르기 ② 중불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닭가슴살을 앞뒤로 3분씩 굽기 닭가슴살 구운 팬에 잘라둔 버섯을 넣고 올리브오일과 소금을 뿌린 뒤 갈색빛이 날 때까지 볶기 3.구운 빵 한 면에 머스타드를 바른 뒤 빵, 닭가슴살, 버섯, 치즈 순으로 얹기 4.전자레인지 30초 또는 오븐에서 3분간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히기 5.청상추를 얹고 빵을 덮어주면 완성
로블ㅎ
구운 완두콩 스낵
완두콩을 바삭하게 구워 만든 간식으로 과자 대신 가볍게 먹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달콤한 코팅이 없는지 확인하고 나트륨도 살펴보세요 한 번 먹을 양만 덜어 먹으면 양 조절에도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두부 샐러드
두부 1/2모 (150g) • 양상추 2컵 • 방울토마토 5~6개 • 오이 1/4개 • 적양배추 약간 • 발사믹 드레싱 1큰술 • 올리브오일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1.두부는 깍둑썰기 해 노릇하게 굽는다. 2.채소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게 자른다 ③ 접시에 채소를 담고 구운 두부와 방울토마토, 오이를 올린다. ④ 발사믹 드레싱과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
로블ㅎ
김·견과 믹스 스낵
구운 김에 아몬드 호두 같은 견과류를 섞으면 간단한 간식이 돼요 견과류의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고 단맛이 강한 과자 대신 활용하기 좋아요 고를 때는 설탕이나 꿀 코팅이 없는 견과류를 선택하고 김의 나트륨 함량도 확인해요 견과류는 열량이 높은 편이라 한 번 먹을 양만 덜어 먹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두부 버섯 덮밥
• 두부 1/2모 (150g) • 버섯 (표고, 느타리 등) 1컵 • 양파 1/4개 • 대파 약간 • 간장 1큰술 • 올리브오일 1작은술 • 현미밥 1½2공기 • 물 1/4컵 • 후추 약간 1.두부는 깍둑썰기 해 노릇하게 급는다. ② 버섯, 양파는 먹기 좋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썬다. ③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 버섯을 볶다가 간장, 물을 넣어 끓인다. ④ 구운 두부를 넣고 살짝 줄인 후. 밥 위에 올리고 대파와 후추를 뿌려 완성
로블ㅎ
생크림 없이 크림치킨스튜
생크림 없이 크림치킨스튜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양파, 브로콜리, 양송이 버 섯 볶아주기 (간은 소금, 후추, 크러쉬드 페퍼로) 먹기 좋게 잘라 구운 닭다리살 200g 야채 볶아둔 팬 에 합쳐주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 저당 굴소스 2, 참치액 1, 치즈 두장 넣어 수분 날리듯 졸여주면 완성
로블ㅎ
두부 가지 샐러드
재료 준비] 메인 재료: 가지 1개, 두부 1/2모, 양파 1/2개, 방울토 마토 12개, 쌈야채 한 줌 밑간 및 굽기: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드레싱 및 토핑: 올리브유 약간, 레몬즙 약간, 발사믹 글레이즈, 통깨 [조리 순서] 가지, 두부, 양파,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썬 재료에 소금, 후추, 올리브유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에어프라이어 230도에서 8분 구운 뒤, 한 번 뒤집어 다시 8분간 굽습니다. 그릇에 쌈야채를 먹기 좋게 뜯어 낍니다. 구운 채소와 두부를 올립니다.
로블ㅎ
두부 소박이
두부소박이 재료 : 두부1모, 당근, 애호박, 다진소고기100g, 간장1.5T, 설탕2T, 참기름2T, 후추약간 당근, 애호박은 길게 채 썰고 소고기에 양념장을 넣고 버무려줍니다 기른 두른 팬에 당근, 애호박을 볶고 그릇에 옮겨 소고기를 볶아줍니다. 물기 제거한 두부를 6등분 해주고 가운데에 살짝 칼집을 내어줍니다 기름 두른 팬에 칼집 낸 부분을 제외하고 두부를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구운 두부의 칼집 낸 부분에 소고기와 야채를 넣어주면 완성
로블ㅎ
홍진경 오이김밥
재료 (1~2인분) 밥 1공기 오이 1개 조미김 또는 구운 김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맛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오이는 깨끗이 씻어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취향 에 따라 씨를 제거해도 좋아요.) 밥에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맛소금을 약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조미김 또는 구운 김 위에 양념한 밥을 얇게 펴 올 립니다. 4 밥 위에 오이를 듬뿍 올려주세요. 5 김밥을 미리 말지 말고, 먹기 직전에 싸서 한입에 쏙 먹으면 완성!
로블ㅎ
닭고기 고구마 샐러드
재료: 닭고기, 고구마,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조리: 고구마를 찌고 닭고기를 구운 뒤 채소와 함께 담습니다.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 + 레몬즙 + 후추.
열정남자
비 오는 날에는 새조개에 무와 미나리를 넣은 맑은탕이 자극적이지 않아 좋네요
비가 오거나 하루 종일 바람이 차게 불었던 날에는 얼큰한 찌개보다 오히려 맑고 뜨거운 국물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조개처럼 감칠맛이 좋은 조개류에 무와 미나리를 더하면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국물 맛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특히 속이 더부룩해서 진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재료 맛이 바로 느껴지는 맑은탕이 한결 편하게 들어가요. 재료 손질 새조개 180g 무 15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다시마 1장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만드는 법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나박 썰고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새조개는 손질된 것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다시마, 무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한 뒤 5분 정도 지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반쯤 투명해질 때까지 더 익혀주세요. 마늘과 대파를 넣은 뒤 새조개를 넣습니다. 새조개는 오래 끓이지 않고 살이 오므라들면서 익을 정도로만 짧게 끓이는 게 좋아요. 불을 끄기 직전에 국간장과 후추로 아주 약하게 간하고 마지막에 미나리를 듬뿍 넣습니다. 칼칼한 맛이 필요하면 청양고추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 전분을 넣지 않고 조개와 무, 미나리를 중심으로 구성한 국물요리입니다. 별도의 설탕이나 단맛 양념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에도 탄수화물이 있고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미나리는 오래 끓이지 말고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숨을 죽이는 정도가 향이 가장 좋습니다. 새조개와 같이 떠먹으면 향이 훨씬 산뜻해져요. 조리 팁 새조개는 오래 익힐수록 질겨질 수 있어 국물을 먼저 완성한 뒤 가장 마지막에 넣는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국물은 뜨겁게 먹고 싶지만 양념이 센 찌개는 부담스러운 날, 무의 시원함과 조개의 감칠맛으로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계란마요 알배추 스테이크
재료 •알배추 1통 •계란 3개 •마요네즈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식초 0.5스푼 •소금, 후추 •레드페퍼 약간 알배추 굽기 1. 알배추를 깨끗하게 씻은 후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4등분해주세요. 2. 소금과 후추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3. 팬에 올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계란마요 만들기 1. 전자레인지 용기에 계란 3개를 풀어주세요. 2. 랩을 살짝 씌워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 돌려주세요. 3. 마요네즈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식초 0.5스푼, 소금·후추를 넣고 잘 으깨서 섞어주세요. 노릇하게 구운 알배추 위에 계란마요를 듬뿍 올리고 먹으면 됩니다. 알배추 구이에다가 계란마요까지 올리면 영양소 어느것 빠지지 않고 먹을수 있어요 각자 따로 먹어도 좋은 레시피인거 같아요 식이섬유 가득하고 단백질도 풍부해서 해보기 좋은 레시피같아요
메가망나뇽
가지 두부 샐러드 레시피
가지는 쪄서 먹는거보다 구워먹는게 더 맛있는거 같아요 구운 여러 채소와 두부, 쌈야채까지 함께 먹으면 상큼하고도 맛있겠네요 새콤하게 먹기 딱이곘어요 레시피보니 입가에 침이 고입니다
메가망나뇽
김두부 버섯무침 쌈 레시피
재료 ⁕ 메인 재료: 새송이버섯, 두부 1모, 구운 김, 깻잎 3장 ⁕ 양념장: 참치액 1스푼, 들기름 2스푼, 들깨가루 3스푼, 깨소금 1스푼, 크러쉬드 레드페퍼 1스푼, 깻잎 3장(채 썰기) 레시피 ⁕ 찜기에 얇게 슬라이스한 새송이버섯을 가득 깔아줍니다. ⁕ 2층에 두툼하게 썬 두부를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주세요. ⁕ 분량의 양념 재료와 채 썬 깻잎을 슥슥 비벼 양념장을 만듭니다. ⁕ 촉촉해진 버섯과 두부에 양념장을 얹고, 바삭한 김에 싸서 드시면 완성 버섯을 무쳐서 활용하는것도 신기합니다 늘 볶아서 먹거나 물에 빠진걸 먹은거 같은데요, 쪄서 무쳐먹으면 깔끔하고 기름도 덜 들어가겠어요 두부와 김에 싸서 먹으면 단백질 가득한 식단 완성이네요
메가망나뇽
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늘 담백한 음식만 먹고 싶은 건 아니죠. 유난히 매콤하고 산뜻한 멕시코풍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 또띠아 대신 채소를 넉넉히 깔고 흰살생선을 올린 타코볼처럼 먹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대구는 담백하고 아보카도는 부드러워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의 대비가 생겨요. 여기에 토마토와 적양파, 라임을 더하면 한 그릇이 꽤 풍성해집니다. 재료 대구살 160g 양배추 100g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약간 라임 1/2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파프리카가루와 큐민가루,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앞뒤로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그릇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깔고 구운 대구살을 큼직하게 부숴 올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 적양파를 곁들이고 마지막에 라임즙을 전체에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대구살에 큐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만 쓰는 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작은 한 숟가락 곁들이면 타코 소스처럼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양배추는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대구는 수분이 많아 팬에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한쪽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대구 대신 가자미살이나 명태살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고 아보카도가 없다면 삶은 달걀 반 개를 곁들여도 괜찮습니다. 무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평소 샐러드와는 다른 맛이 당기는 날, 라임과 향신료 덕분에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빵이나 또띠아가 생각나는 날에는 병아리콩 소카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한 끼가 되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오래 먹다 보면 밥보다 오히려 빵이나 피자 같은 식감이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매번 밀가루 반죽을 쓰고 싶지는 않을 때 프랑스 남부와 이탈리아 쪽에서 먹는 병아리콩가루 전인 소카를 활용하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은 고소해서 그냥 전처럼 먹어도 괜찮고, 위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얇은 피자 비슷한 느낌도 납니다. 재료 병아리콩가루 100g 물 12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방울토마토 5개 루꼴라 한 줌 적양파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물을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잘 섞습니다.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고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물을 한두 숟가락 더 넣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얇게 펴 바르고 반죽을 붓습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넓게 펴고 중약불에서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뒤집어서 반대쪽도 짧게 익힌 뒤 접시에 옮깁니다. 위에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와 루꼴라, 얇게 썬 적양파를 올리고 레몬즙을 살짝 뿌립니다. 조금 더 부드럽게 먹고 싶으면 그릭요거트를 군데군데 올려도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소카는 너무 두껍게 부치면 가운데가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어 얇게 부치는 편이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정도로 익히면 식감이 훨씬 살아나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만든 뒤 바로 굽기보다 10분 정도 두면 병아리콩가루가 물을 충분히 머금어 반죽이 더 안정적입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팬 온도가 너무 낮으면 기름을 많이 먹고 눅눅해질 수 있어 처음에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중약불로 낮춰주세요. 대체 재료 루꼴라 대신 어린잎채소나 깻잎을 가늘게 썰어 올릴 수 있고 방울토마토 대신 구운 파프리카도 잘 어울립니다. 밀가루빵이 당기는 날에도 식감이 완전히 다른 메뉴를 먹는 느낌이 있어서 식단이 지루할 때 분위기를 바꾸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닭다리살에 참나물과 구운 토마토를 곁들이니 샐러드 없이도 한 접시가 되네요
닭가슴살이 계속 질릴 때는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이용하면 식감이 조금 더 부드럽습니다. 이번에는 참나물과 방울토마토를 같이 구워 따뜻한 채소 한 접시로 만들어봤어요. 재료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참나물 한 줌 방울토마토 6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닭다리살은 두꺼운 부분을 펴서 두께를 비슷하게 맞추고 후추를 뿌립니다. 팬에 닭다리살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닭고기가 거의 익으면 마늘과 방울토마토를 넣어 토마토 표면이 살짝 터질 정도로 굽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참나물을 넣어 잔열로 숨을 살짝 죽입니다. 마지막에 레몬즙을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참나물은 오래 익히면 향이 줄어들기 때문에 불을 끄기 직전에 넣는 게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닭다리살은 계속 뒤집지 말고 한쪽 면에 충분히 구움색이 생긴 뒤 뒤집으면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토마토를 처음부터 넣으면 물이 많이 생길 수 있으니 닭고기가 거의 익은 뒤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참나물 대신 루꼴라나 미나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닭가슴살과 샐러드 조합이 지겨울 때 따뜻한 채소와 함께 먹기 좋은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검은콩을 가지와 토마토에 자작하게 끓이니 고기 없이도 꽤 든든하네요
검은콩은 보통 밥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가지와 토마토를 같이 넣어 따뜻한 스튜처럼 만들어봤어요. 토마토의 산미와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이 검은콩과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검은콩 120g 가지 1개 토마토 1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작은술 물 150ml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큼직하게 썰고 토마토와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합니다. 냄비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고 가지를 넣어 표면이 살짝 익을 정도로 볶아주세요. 토마토와 토마토페이스트, 물을 넣어 끓입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면 삶은 검은콩을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여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 들어간 소스 없이 콩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콩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양은 적당히 조절하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페이스트를 양파와 함께 먼저 볶으면 생토마토만 넣었을 때보다 맛이 훨씬 진해집니다. 조리 팁 이미 익은 검은콩은 너무 일찍 넣으면 으깨질 수 있어 마지막 쪽에 넣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달걀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검은콩을 밥이 아닌 따뜻한 채소요리로 먹을 수 있어 색다르고 포만감도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연어 콩나물 비빔밥
1 연어는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기 좋게 잘라요 2 밥은 적당량 담고 데친 콩나물과 오이 당근 등 채소를 넉넉하게 올려요 3 구운 연어를 올리고 고추장이나 간장 양념을 조금 넣어 비벼요
팔망미인
비트와 양송이를 구워 리코타치즈를 조금 올리니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먹기 좋네요
비트는 차가운 샐러드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양송이버섯과 같이 구우면 단맛과 향이 훨씬 진해집니다. 여기에 리코타치즈를 조금 올리면 부드러운 맛이 더해져 차가운 샐러드와는 전혀 다른 한 접시가 됩니다. 재료 비트 120g 양송이버섯 5개 양파 1/4개 리코타치즈 50g 발사믹식초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비트는 너무 작지 않게 깍둑 썰고 양송이는 반으로 자릅니다. 양파도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준비한 채소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가볍게 섞은 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비트 가장자리가 익고 양송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굽습니다. 구운 채소를 접시에 담고 리코타치즈를 작은 덩어리로 군데군데 올립니다. 마지막에 발사믹식초와 파슬리를 조금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리코타치즈는 채소와 함께 굽지 말고 다 구운 뒤 올려야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비트는 너무 잘게 자르면 쉽게 물러질 수 있으니 2cm 정도 크기로 큼직하게 자르는 편이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발사믹식초를 많이 넣으면 비트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묻히기 쉬워 소량만 사용합니다. 보관·재가열 구운 채소만 따로 보관하고 리코타치즈는 먹기 직전에 올리는 편이 좋습니다. 한줄 총평 차가운 샐러드가 질릴 때 따뜻한 채소와 부드러운 치즈를 같이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주꾸미를 방울토마토와 올리브에 구우니 매운 볶음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네요
주꾸미는 매콤한 양념에 볶아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방울토마토와 올리브, 마늘을 넣어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봤어요.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별도의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촉촉하고 올리브 향이 더해져 익숙한 주꾸미볶음과는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재료 손질 주꾸미 180g 방울토마토 6개 블랙올리브 4~5알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주꾸미는 깨끗하게 손질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와 마늘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내열용기에 주꾸미와 토마토, 올리브, 양파, 마늘을 넣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가볍게 섞습니다. 190도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8~10분 정도 익힌 뒤 주꾸미가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완성 후 레몬즙과 파슬리를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굽기 전에 넣기보다 다 익힌 뒤 뿌려야 향이 더 선명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주꾸미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크기가 작다면 시간을 조금 줄이는 게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꾸미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구운 요리보다 국물이 많은 찜처럼 되기 쉽습니다. 대체 재료 주꾸미 대신 한치나 갑오징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매운 양념 없이도 토마토의 산미와 올리브 향이 어우러져 색다르게 먹기 좋은 주꾸미 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아침 대용 그래놀라 귀리와 꿀에 구운 귀리는 다릅니다
아침 대용 그래놀라 조심 하세요! 건강해 보여도 꿀•시럽•말린 과일이 들어가면 당류가 높아질 수 있어요. 무가당 제품인지 확인하고 섭취 하는게 좋아요
로블ㅎ
근대에 달걀을 풀고 들깨를 넣어 끓이니 아침국으로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근대는 된장국으로 많이 먹지만 이번에는 된장 없이 달걀과 들깨를 넣어 담백하게 끓여봤어요. 국물이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침이나 속이 부담스러운 날 따뜻하게 먹기 좋습니다. 재료 근대 120g 달걀 1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들깨가루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물 450ml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근대는 깨끗하게 씻어 굵은 줄기와 잎을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눠 썹니다. 냄비에 물과 근대 줄기, 마늘을 넣고 먼저 끓입니다. 줄기가 부드러워지면 근대 잎을 넣어주세요. 달걀을 잘 풀어 국물이 끓고 있을 때 가늘게 둘러 넣습니다. 바로 세게 젓지 말고 20초 정도 기다렸다가 살살 풀어주세요.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 같은 전분 식품 없이 잎채소와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한 국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아주 조금 넣으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잘 남고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지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된장국과는 다른 부드러운 맛이라 아침에 따뜻하게 먹기 좋은 간단한 국입니다.
지니5632044
청국장에 무와 느타리버섯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니 두부 없이도 제법 든든하네요
청국장은 보통 두부와 애호박을 넣어 끓이는데 이번에는 무와 느타리버섯을 넉넉히 넣어 조금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봤어요. 무에서 은근한 단맛이 나오고 느타리버섯이 국물을 머금어서 두부가 없어도 씹는 맛이 충분합니다. 재료 청국장 50g 무 120g 느타리버섯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350ml 만드는 법 무는 얇게 나박 썰고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둡니다. 냄비에 물과 무를 넣고 먼저 끓입니다. 무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느타리버섯을 넣어주세요. 채소가 어느 정도 부드러워지면 청국장을 풀고 약불에서 조금 더 끓인 뒤 대파와 청양고추, 마늘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별도의 설탕이나 전분 없이 발효콩과 채소, 버섯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제품마다 염분 차이가 있으므로 추가 간은 맛을 본 뒤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청양고추를 마지막에 넣으면 칼칼한 향이 살아서 청국장 특유의 무거운 맛을 조금 줄여줍니다. 조리 팁 청국장은 처음부터 오래 끓이기보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은 뒤 넣는 게 향이 지나치게 강해지는 걸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두부 없는 청국장도 무와 버섯을 넉넉히 넣으니 국물 맛과 씹는 맛이 살아 있어 든든합니다.
지니5632044
갈치에 카레가루와 대파만 더해 구우니 밀가루 없이도 향이 좋네요
갈치는 소금구이나 조림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카레가루를 아주 얇게 묻혀 구워봤어요. 카레 향이 은근하게 올라와 별도 양념장을 준비하지 않아도 맛이 또렷하고 구운 대파까지 곁들이면 한 접시가 꽤 괜찮습니다. 재료 갈치 2토막 대파 1/2대 카레가루 1작은술 마늘가루 약간 선택 후추 레몬 1조각 식용유 아주 조금 만드는 법 갈치는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꼼꼼하게 닦습니다. 카레가루와 후추를 섞어 갈치 표면에 아주 얇게 뿌려주세요.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만 바르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갈치를 넣어 앞뒤로 노릇하게 익힙니다. 대파는 큼직하게 잘라 갈치 옆에서 같이 구워주세요. 완성 후 레몬즙을 몇 방울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전분으로 튀김옷을 만들지 않고 생선과 향신료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구운 대파를 갈치와 함께 먹으면 대파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해져 별도 소스가 없어도 맛있습니다. 조리 팁 카레가루를 많이 묻히면 쉽게 타고 짠맛도 강해질 수 있어 표면에 색이 살짝 보일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평범한 갈치구이가 지겨울 때 카레 향만 살짝 바꿔줘도 훨씬 색다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메밀묵에 참나물과 표고버섯을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늦은 저녁에도 부담이 덜하네요
메밀묵은 보통 양념장만 살짝 올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참나물과 표고버섯을 같이 넣어 조금 더 푸짐한 무침으로 만들어봤어요. 묵 자체는 부드럽고 담백해서 금방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향이 있는 참나물과 구운 표고버섯을 같이 넣으면 식감이 확 달라집니다. 오이까지 조금 넣어주면 아삭함도 더해져 한 접시를 끝까지 질리지 않게 먹기 좋아요. 재료 메밀묵 180g 참나물 한 줌 표고버섯 2개 오이 1/3개 양파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큰술 연겨자 1/2작은술 참깨 약간 후추 조금 만드는 법 메밀묵은 한입 크기로 너무 작지 않게 썰어주세요. 너무 잘게 자르면 버무릴 때 쉽게 부서질 수 있습니다. 참나물은 4~5cm 길이로 자르고 오이는 얇게 썹니다. 표고버섯은 얇게 썬 뒤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만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간장과 식초, 연겨자를 섞어 양념을 만든 뒤 메밀묵과 오이, 양파를 먼저 담고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참나물과 식힌 표고버섯을 넣고 남은 양념을 조금씩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냉장고에 5~10분 정도 넣었다가 먹으면 묵이 차가워져 새콤한 양념과 더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표고버섯을 물에 데치기보다 팬에 노릇하게 구워 넣어야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양념장을 처음부터 전부 넣으면 묵에서 물이 많이 나올 수 있어 절반부터 넣어 조절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참나물 대신 돌나물이나 어린잎채소를 사용할 수 있고 표고버섯 대신 새송이버섯도 괜찮습니다. 한줄 총평 부드러운 메밀묵에 참나물 향과 구운 버섯 식감이 더해져 평범한 묵무침보다 훨씬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지니5632044
알배추 참치 오믈렛 덮밥
재료 | 2인분 알배추 250g 밥 300g 참치 100g 계란 3개 대파 30g 고추장 1큰술 스리라차 1큰술 간장 1작은술 알룰로스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식용유 1큰술 깨 약간 알배추를 4등분해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밥에 참치와 양념을 넣고 팬에서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구운 알배추 위에 매콤한 참치밥을 올려줍니다. 계란을 부드럽게 스크램블해 위에 듬뿍 올려주세요. 참기름과 깨를 살짝 뿌리면 완성!
로블ㅎ
고등어 현미 채소볼 레시피
고등어도 생고등어 먹으면 담백하게 먹을수 있어요 현미밥과 구운채소를 곁들이면 맛도 식감도 있지요 한끼 맛있고 든든하게 먹겠어요
메가망나뇽
오트밀 햄버거
1 오트밀 2스푼 ,달걀2개 , 우유조금 넣고 소금, 후추넣고 섞어준다 2 오일부른 팬에반죽을 앞,뒤로 굽고 꺼낸다 3그위에 소고기 소금, 후추 간한 다짐육을 펴주고 굽기 4 소스만들기 마요네즈 케찹 머스터드 알룰로스 취향껏 섞어서 만들고 5 구운거 반쪽에 소스 바르고 치즈 토마토 썬거, 상추올리고 반 접어주어 먹음되요
송쩡
연근을 얇게 구워 깻잎과 들깨에 버무리니 달지 않은 반찬으로 괜찮네요
연근은 보통 간장과 설탕을 넣어 조림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얇게 구운 뒤 깻잎과 들깨가루에 버무려봤어요. 달지 않아도 연근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들깨의 고소함이 있어서 꽤 괜찮습니다. 재료 연근 120g 깻잎 5장 들깨가루 1큰술 식초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몇 방울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너무 두껍지 않게 썬 뒤 식초를 조금 넣은 물에 잠깐 담갔다가 헹굽니다. 물기를 충분히 닦고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바른 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깻잎은 가늘게 썰고 들깨가루, 식초, 간장과 함께 구운 연근에 가볍게 버무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연근조림 대신 구이로 만들었습니다. 다만 연근은 뿌리채소라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적당량 곁들이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연근은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조리 팁 물기를 충분히 닦고 구워야 팬에서 물이 생기지 않고 표면이 노릇하게 익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생선구이나 달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달달한 연근조림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인데 깻잎과 들깨 덕분에 고소해서 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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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스테이크
두부 스테이크 재료 단단한 부침용 두부 1모(300g), 브로콜리, 양파, 방울토마토, 버섯 전분가루,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발사믹 1 소스 기버터 1스푼, 마늘 1스푼, 간장 1스푼, 화이트발사믹 1스푼 알룰로스 12스푼, 물 1스푼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전분을 묻혀 굽는다 노릇하게 익으면 소금과 후추로 간한다 팬에 버터->마늘 간장->발사믹->알룰로스-> 물 순으로 넣어 소스를 만든다 구운 두부에 소스를 끼얹고 채소와 함께 낸다
로블ㅎ
시나몬 구운 아몬드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아몬드 100g, 시나몬가루 1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순서 아몬드에 올리브오일과 시나몬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에어프라이어에 펼쳐 160℃에서 7~10분 구워요. 중간에 한 번 흔들어 골고루 익혀주세요. 충분히 식히면 바삭한 간식 완성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