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도시락 야채잡곡볶음밥 불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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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깨찰빵 만들기
재료 고구마 2개 감자 전분 두유 설탕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통깨 조리방법 1> 고구마를 깨끗하게 씻고 잘라 물에 삶아 줍니다. 15~20분 소요됩니다. 2.>익은 고구마는 뜨거울 때 설탕, 통깨, 전분 5숟가락(밥숟가락)을 넣고 마구 섞어줘요. 그리고 질어지지 않을 정도로 두유를 조금 넣어줍니다. 3> 이제 동글동글 빚어줍니다. 4>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180도로 20분 구워줍니다. 다이어트 용으로 먹기좋은 고구마 깨찰빵이네요 두유와 감자전분반죽으로 빵이 만들어지다니 신기해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먹기 딱일듯요
메가망나뇽
GLP-1 맞으면 먹는 양이 줄어요 - 그럼 단백질은 어떻게 채울까요?
안녕하세요, 줄어든 식사량 속에서 근육을 지키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를 맞기 시작한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단백질 먹어야 하는 건 아는데, 입맛이 없어서 못 먹겠어요"예요. 💡 결론부터: GLP-1 치료 중에는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적은 양에 단백질을 밀도 있게 담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백질 음료·쉐이크는 쓸 만한 도구지만 식사를 대신하는 정답은 아니에요. 단백질, 왜 이렇게 부담스러울까요? 🤔 오픈서베이 '고단백 식품 트렌드 리포트 2026'을 보면, GLP-1 치료 중인 분들은 단백질을 훨씬 열심히 챙기고 있었어요. 단백질 음료를 먹는다: 47.5% (미사용자 29.1%) 분말 쉐이크를 먹는다: 52.5% (미사용자 28.2%) 하루 단백질 양을 직접 계산한다: 36.4% (미경험자 7.4%) 그런데 어려움도 분명했어요. "식사마다 챙기기 번거롭다" 52.3% "필요량을 채우려면 먹는 양이 부담스럽다" 43.2% 챙겨야 하는 건 아는데, 먹는 것 자체가 버거운 거죠. 실제 내원하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 고민과 정확히 같습니다. ※ 단백질 제품을 먹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설문이라 전체 투약자로 일반화하긴 어려워요. 몸속에서는 무슨 일이? 🔬 GLP-1 계열 약물은 두 가지 방식으로 식욕을 줄여요. 뇌의 식욕·포만 중추에 작용하고 위 배출 속도를 늦춰, 조금만 먹어도 오래 배부르게 만듭니다. 그래서 체중이 줄어요. 다만 빠지는 게 지방만은 아니에요. 섭취 열량이 크게 줄면 몸은 근육도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임상시험을 모은 분석에서는 줄어든 체중의 약 25%가 근육 등 제지방량이었어요. 약물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근육은 기초대사량과 혈당 조절을 맡는 조직이라, 덜 빠질수록 감량 후 유지에도 유리해요. 문제는 입맛이 없으면 가장 먼저 모자라는 게 단백질이라는 점이에요.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실천 5가지 ✅ 목표는 체중 1kg당 1.2g 이상. 전문가 가이드는 대략 1.2~1.5g/kg/일을 제시합니다. 60kg이라면 하루 72~90g 정도예요. 하루 총량보다 '끼니마다 나눠서'가 중요합니다. 4~5번 소량씩, 매번 단백질부터. 한 끼를 많이 먹으려 애쓰지 말고 달걀·두부·그릭요거트·생선처럼 부드러운 단백질을 먼저 드세요. 같은 양에 단백질 밀도 높이기. 죽에 달걀, 국에 두부,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처럼 부피는 그대로 두고 단백질만 올립니다. 쉐이크는 '못 채운 만큼'만.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나트륨·감미료를 확인하고, 맛이 질리면 맛이나 브랜드를 바꿔가며 드셔도 좋아요. 다만 일부 감미료(당알코올)는 속 불편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근력운동과 수분을 함께. 단백질만으로는 근육이 지켜지지 않아요. 주 2~3회 근력운동과 충분한 수분(변비 예방)을 같이 챙기세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 구토나 설사가 며칠 이어져 물도 못 마실 때, 심한 복통(특히 윗배·등으로 뻗는 통증)이 있을 때, 어지럼·소변량 감소 같은 탈수 증상이 있을 때는 바로 진료받으세요. 신장 질환이 있다면 단백질 섭취량 자체를 제한해야 할 수 있어 임의로 늘리지 마시고 주치의와 정하셔야 합니다. 오늘 어떤 단백질 식품으로 버티고 계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시고, 질리지 않게 먹는 조합을 같이 찾아보아요 :) 참고문헌 비만 치료제(GLP-1) 투약자, 단백질 '초정밀 관리'하지만 "먹는 양 부담" 호소. 식품음료신문. 2026.10.19. (오픈서베이 '고단백 식품 트렌드 리포트 2026' 인용) —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384 Optimizing GLP-1 therapies for obesity and diabetes management. Noronha JC, et al. Obesity Pillars. 2025;16:100222.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661421 Nutritional Considerations for Patients on Obesity Medications. AACE(미국임상내분비학회). — https://pro.aace.com/nutritional-considerations-for-patients-on-obesity-medications
다이어트 주치의
새콤달콤 입맛 돋우는 닭안심 오이 해파리냉채 볶음
퍽퍽한 닭가슴살이 질렸을 때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닭안심 오이 버무림 요리입니다. 요리순서 닭안심은 삶아 결대로 찢어두고, 오이는 채 쓸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물기를 꼭 짜줍니다. 겨자 소스(연겨자, 식초, 알룰로스, 간장 약간)를 만들어 닭안심과 오이에 넣고 가볍게 버무려 내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겨자의 알싸함과 오이의 아삭함이 닭안심과 잘 어우러져 입맛을 돋워주며,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은 가득 채울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오와둥둥
칼로리 부담 없는 고소한 두부 참치 깻잎전
영양가 높은 두부와 기름을 뺀 참치를 활용한 든든한 두부 참치 깻잎전입니다. 두부는 면포로 감싸 물기를 꽉 짜주고, 기름을 뺀 통조림 참치와 다진 양파, 계란 1개를 넣어 잘 섞어 소를 만듭니다. 향긋한 깻잎 안쪽에 전분을 살짝 바르고 준비한 소를 채운 뒤 반으로 접어줍니다.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내면 완성입니다. 깻잎의 향긋함이 참치의 비린 맛을 잡아주고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아주 훌륭합니다.
오와둥둥
밥 대신 곤약밥으로 즐기는 아삭아삭 콩나물 비빔밥
탄수화물 함량을 싹 줄이면서 한 그릇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콩나물 곤약 비빔밥입니다. 곤약쌀과 백미를 섞어 지은 곤약밥을 준비하고, 데친 콩나물과 잘게 썬 깻잎, 당근을 밥 위에 넉넉히 올려줍니다. 양념장은 양조간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약간, 참기름, 통깨를 섞어 가볍게 만들어 곁들여 주세요. 곤약밥의 부담 없는 칼로리와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이 어우러져, 다이어트 중에도 비빔밥이 생각날 때 안심하고 맛있게 한 그릇 비울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주사 맞을 때 커피 마셔도할까?
▪️허가사항에 카페인 금기·상호작용은 없어요 → 빈속만 피하세요 ▪️단, 카페인은 위산을 자극해 빈속엔 속이 더 쓰릴 수 있어요 # 이렇게 마셔요 ▪️먹고 마시기 → 계란 하나, 요거트 한 컵 먼저 ▪️첨가물 확인 → 설탕·시럽·크림 ▪️오후 늦게는 줄이기 → 늦은 카페인은 잠을 방해해요 ▪️한 잔에 물 한 잔 → 주사 다음 날은 연하게, 식후에 # 이럴 땐 상의하세요 ▪️커피와 관계없이 속쓰림이 이어질 때 ▪️두근거림·손 떨림이 심할 때 ▪️속쓰림 약을 계속 사먹을 때 위산을 자극해서 속쓰림이 있을수 있겠어요 간단하게 뭘 먹고 마시는것도 괜찮겠네요, 되도록 연하게 적게 한잔 하는게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맞는데 체중은 그대로라면
식욕은 줄었는데 숫자가 안 움직인다면, 습관부터 점검해 보세요 👉 # 효과가 더딘 이유 대충 때우기 · 단백질 빼기 · 운동 안 하기 · 체중만 보기는 안됩니다 # 이렇게 바꿔 보세요 - 단백질부터 먹기 → 한 끼 25~30g, 반찬 먼저 - 근력운동 함께 하기 → 스쿼트·밴드 주 2~3회 -식사·체중 기록하기 → 패턴이 보여요 # 포기하기 전에 체크하기 정체기 · 허리둘레 · 용량 단계 · 1달 전의 나 마운자로 하고 체중감량이 안되면 용량을 높이려고 하는데요 우선 체크부터 해보고 용량을 올릴지 전문의와 상담하는것이 좋지요 다이어트 주사약은 식욕을 줄여줄 뿐, 좋은 식습관, 운동습관부터 만들어여 될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10대에게도 번진 다이어트 약, 부작용은 짐작도 못해
원래 마운자로와 위고비는 체질량지수(BMI) 30 이상인 비만 환자나 BMI 27 이상 30 미만이면서 고혈압 등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과체중 환자 등이 처방 대상이다. 그러나 현실은 ‘원하면’ ‘누구에게나’ 처방이 이루어지고 있다. 너무나 쉽게, 탈법 혹은 불법으로 비만치료제 처방이 가능하다 보니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제는 마르지 않으면 ‘돈 없는 사람’으로 낙인찍힐 수 있다”라는 자조적인 목소리마저 나온다. 기적의 약은 청소년에게까지 퍼졌다. 종로구 C 약국 약사는 마운자로, 위고비 등을 취급하지 않는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마른 이들이 와서 그 약을 가져가는 게 도저히 보기 싫은 거다. 거기다가 애들이 와서 가져가니까. 그래서 우리는 그냥 들여놓지 않았다.” 일찌감치 알려진 일이다. 지난해 10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청소년 대상으로 마운자로 처방 건수가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비만치료제 마운자로는 식약처 허가 조건에 만 18세 이상에게 처방해야 하는데, 미성년자 처방이 이루어지고 있다. 식약처가 심각하게 보고 관리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ㅡ 10대 아이들에게도 처방이 되어버리는 현실이 안타깝네요ㅠㅠ
된다
다이어트 인절미 만들기
재료 순두부 반 개 소금 두 꼬집 콩가루 감자전분 두 숟가락 조리순서 1> 순두부 반 개에 감자 전분 두 숟가락, 소금 두 꼬집을 넣고 곱게 으깨 줍니다. 2>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간 돌려줍니다 3> 내용물을 여러 번 저어 줍니다. 4> 다시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줍니다. 5> 이번에 저을 때는 거의 쫀득해졌을 거예요. 6> 콩가루를 접시에 넓게 깔고 그 위에 쫀득해진 순두부를 넓게 펴줍니다. 그 위에 다시 한번 콩가루를 뿌려줍니다. 7> 접시나 나이프로 먹고 싶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순두부를 이용해 인절미보다는 열량이 적은 순두부 인절미예요. 인절미만큼은 아니더라도 콩가루와 먹으면 맛있을것도 같네요 쫀득한 맛이 기대되네요
메가망나뇽
템페 채소롤 만들기
재료) 1인분 라이스페이퍼 4장, 템페 2조각, 당근1/4, 오이1/4, 양배추1/10, 잎채소 2장, 소이네즈, 칠리소스, 홀그레인 머스터드 조리방법 1> 템페 두 조각은 기름 살짝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2> 당근 오이 양배추 잎채소 등 채소는 모두 채를 썰어 주세요. 3> 뜨거운 물을 끓여 라이스 페이퍼를 중간 부분만 겹치도록 펼쳐준 뒤 잎채소를 중간에 놓고 채를 썰어둔 채소와 템페를 올려주세요. 4> 소스로 마무리 후 라이스 페이퍼를 돌돌 말아줍니다. 빠르게 해줘야 합니다. 너무 늦어 버리면 라이스 페이퍼가 달라붙어서 찢어지기 쉬워요. 템페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발효음식으로 우리나라 김치와 비슷합니다. 고기보다 더 많이 채소에 싸서 먹으면 든든하고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지요ㅕ 콩을 발효시킨 음식이라 생김새는 청국장 비슷하지만 단단하고 맛은 견과류나 버섯 맛이 난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월남쌈 만들기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깻잎 8장, 양파 1/2개, 사과 1/2개, 오이 1개, 양상추 1/2개, 애호박 1/2개, 표고버섯 5개, 템페 100g, 라이스 페이퍼 (소스) 홀그레인 머스타드, 캐슈넛 사워크림, 100% 땅콩버터(간장, 통깨, 식초 섞기-3:1:1:1/2 비율) 조리방법 1> 좋아하는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2> 버섯과 템페에 기름을 최대한 적게 사용하여 굽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줘요. 3> 소스와 뜨거운 물을 준비해요. 4>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먹으면 됩니다 템페는 콩으로 만든 발효음식인데요 단백질이 풍부해서 비건음식이나 다이어터에게 영양가득 식재료입니다 템페대신 닭고기, 살코기 등 쓰셔도 좋습니다 야채는 냉텅하면 되니 더 간편하고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간식 또띠아스틱
버터 녹여서 알룰로스 추가 파슬리 추가한뒤 또띠아에 발라주세요 먹기 좋게 자르고 에프180도 7분 구우면 완성
송쩡
혈당 조절·다이어트 위한다면 간식은 ‘이때’ 먹어야
연구팀은 간식 섭취 시간이 늦어질수록 간식 품질이 낮아지는 점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미국 영양학자 앤 다나히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고픔보다는 습관이나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밤늦게 간식을 먹는다”며 “이때 대개 감자 칩,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고당분 간식을 선택하는데 이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체중 증가, 혈당 상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생체리듬도 하나의 요인이다. 신진대사는 아침부터 활성화되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늦은 시각에 간식을 섭취할수록 인슐린 반응이 저하돼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된다. 위 연구에서 간식의 품질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연구팀은 간식의 ▲가공 정도 ▲영양소 균형 ▲열량 등에 따라 간식 질을 평가했다. 고품질 간식은 견과류, 씨앗류 등이 포함됐고 저품질 간식에는 쿠키, 사탕 등이 해당됐다. 그 결과, 고품질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중 중성지방, 혈당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는 고품질 간식은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포만감을 유지해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단백질, 지방 등은 소화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는 영양소다. 앤 다나히 박사는 “세 가지 필수 영양소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간식은 그렇지 않은 간식보다 저작활동을 늘려 섭취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고품질 간식으로 ▲견과류 버터를 곁들인 사과 ▲베리류나 견과류 곁들인 그릭요거트 ▲당근과 후무스(병아리콩으로 만든 무스 형태의 요리)를 곁들인 통 곡물 크래커 등을 추천했다.
로블ㅎ
체지방 감소를 돕는 건강기능식품인 그린몬스터 가르시니아 예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그린몬스터 가르시니아900 ② 구매처- 쿠팡 ③ 구매 가격-25,800원 ④ 복용 기간- 3년 이상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그린몬스터 가르시니아 제품은 체지방 감소를 돕는 건강기능식품이예요. 하루 두 번 식전에 두 정 섭취하고 있는데 눈에 띄는 변화는 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운동 과 함께 같이 복용 하면 시너지 효과가 커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부작용은 없고 다만 알이 커서 알약 먹기힘듬 신들 분에게는 부담이 될수 있을거 같아요 . 이거 섭취 한다고 해서 살이 빠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식단관리와 운동은 필수 예요. 이거는 보조제 역할만 해요 ⑦ 별점&추천 여부- 🌟⭐️🌟⭐️ 별4개 주고 싶어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저는 하루에 두알씩 섭취 하는데 약통에 미리 소분해 놓고 가방에 넣어 다니고 있어요
로블ㅎ
두부는 순두부, 연두부보다는 모두부!
다이어트할 땐 수분이 많은 연두부나 순두부보다 모두부가 훨씬 유리해요. 물기가 쫙 빠져서 같은 무게 대비 단백질이랑 영양소가 훨씬 빽빽하게 들어있거든요. 포만감도 오래가서 가짜 배고픔을 잡아주고, 씹는 맛이 있어 식사 만족도까지 꽉 챙겨줍니다!
된다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고 탈모 부작용 있나요?
요즘 가을철이라 그런지 머리카락이 좀 자주 빠지고 있거든요 ㅠㅠ 그런데 위고비나 마운자로 부작용 중에 탈모 증상이 간혹 보이더라고요. 사실일까요? 원래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면 탈모가 온다고 하던데 주사로 투여하면 탈모 부작용 증상이 더 쉽게 찾아올 수도 있을까요?
된다
특정 신체 부위를 감량할 수 있는 운동법 있을까요?
제가 하체에 살이 몰릴 편인이라 하체 위주의 운동이 궁금해요. 다이어트라는게 수치뿐 아니라 몸의 살을 빼기 힘든 거긴 하지만... 특정 신체 부위를 감량할 수 있는 운동법은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된다
다이어트간식 사과파이
1 사과 반개 깍뚝썰기 2 사과에 계란 두개 아몬드가루 2 알룰로스 2넣고 잘 섞어서 3 종이호일위에 올리고 에프 180도 17분 돌리면 완성
송쩡
“마운자로로 1kg 뺐다”… 윤남노 같은 사람 나오는 이유
◇수용체 감수성 따라 '비반응군' 존재 마운자로는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가 개발한 주사제다.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과 GIP(포도당 의존성 인슐린분비 촉진 폴리펩타이드) 수용체에 이중으로 작용해 식욕을 억제하고 위 배출 속도를 늦춘다. 마운자로와 위고비의 대규모 3상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이들 차세대 비만 치료제를 투약한 환자들은 평균 15~22%의 체중 감량을 기록했다. 다만 모든 사람에게 같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임상시험에서 약물을 장기간 꾸준히 투약했음에도 체중이 거의 줄지 않거나 오히려 증가한 이른바 '무반응군' 환자가 약 5~10% 존재했다. 개인마다 뇌 시상하부의 호르몬 수용체 발현 밀도와 유전적 감수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윤남노가 호소한 소화불량 역시 약물의 위 배출 지연 기전과 관련한 이상 반응이다. 위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복부 팽만감, 메스꺼움, 구토, 소화불량, 설사 또는 변비 등을 겪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용량을 올리는 증량기에 집중되며, 전신 피로감이나 탈수로 인한 어지럼증이 동반되기도 한다. 심한 경우 급성 췌장염이나 담석증이 발생하기도 한다. ◇식욕 줄어도 '고열량 가공식품' 찾으면 감량 실패 약효를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또 다른 주요 원인은 잘못된 식습관이다. 비만 치료제가 식욕을 줄여주더라도 라면, 튀김, 액상과당 등 고열량 가공식품을 섭취하면 감량 효과가 떨어진다. 특히 기름진 음식은 위 배출 지연에 따른 증상을 악화시켜 더부룩함과 복부 팽만을 키울 수 있다. 식사량이 줄어들면서 발생하기 쉬운 근손실도 경계해야 한다. 골격근량이 감소하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약물을 사용하더라도 감량 속도가 더뎌질 수 있다. 이를 막으려면 끼니마다 닭고기, 생선, 달걀, 두부, 그릭 요거트 등 양질의 단백질을 체중 1kg당 1.2g 이상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브로콜리, 통곡물, 오트밀 등 수용성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포만감을 유지하고 약물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변비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유지하고 건강한 체중 감량을 이어가야 한다. 다이어트 주사제를 해도 식습관은 건강하게 해야되네요 단백질 섭취 잘하고 수용성 식이섬유 잘챙겨 드시는게 좋겠어요 이긴자로가 안되도록 관리하는게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간식으로 황성주 국산콩 두유로 마셔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 제품명 :황성주 박사의 국산콩 두유 검은콩 - 구매처; 쿠팡 - 가격 : 14,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평소에 다이어트 간식으로 마시기 위해서 황성주 두유로 골랐어요. 국산콩 사용으로 건강하게 마실수 있고 그나마 다른 두유에 비해서 당류가 낮아요 좋아요 (예: 당류 8g, 단백질 4g등)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국산대두 - 포만감 지속 시간 :1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두유와 견과류 같이 먹으면 포만감이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독점 폭리' 깰 게임체인저 에페
글로벌 제약사들이 독점해 온 국내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시장에 국산 신약이라는 강력한 게임 체인저가 등장했다. ■ '반값' 가격 파괴로 열린 국산 GLP-1 비만치료제 시대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국산 45호 신약 '에페'(에페글레나타이드)가 오는 29일부터 일부 의료기관에서 본격적인 처방에 들어간다. 식약처 허가를 받은 지 22일 만에 일궈낸 속도전이다. 이번 출시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대목은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이다. 에페의 첫 달 투약분 공급가는 약 13만 원 수준으로, 최저 용량 기준 4주 공급가가 27만 원대인 미국 일라이 릴리의 '마운자로' 대비 절반 이하, 20만 원대 초반인 덴마크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 대비 약 37% 저렴하다. 비급여 전문의약품 특성상 환자가 느끼는 장기 투여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춤으로써 수입 의약품 대체 효과를 정조준한 셈이다. ■ 빠른 증량과 공급 안정성… '한국형 맞춤 전략'의 강점 에페의 강점은 단지 저렴한 초회 비용에 그치지 않는다. 증량 설계 구조에서도 환자의 누적 비용 부담을 크게 줄였다. 저용량을 2주 간격으로, 고용량을 4주 간격으로 상향하여 최고 용량(10mg) 도달 기간을 16주로 단축했다. 이는 경쟁약 대비 한 달 가까이 빠른 속도로, 최고 용량에 도달하기까지의 총 누적 비용을 외산 대비 약 30% 절감하는 효과를 낳는다. 특히 국내 처방 환자의 80%가 저용량에 집중되어 있는 현상에 비추어 볼 때, 이러한 초회 가격 파괴는 시장 점유율을 급격히 끌어올릴 강력한 무기가 될 전망이다. ■ 10% 감량률 한계와 실전 현장검증이라는 넘어야 할 산 다만 에페가 완벽한 승기를 잡기까지는 넘어야 할 산도 만만치 않다. 한미약품은 주 1회 투여 기준 40주 시점에서 평균 약 10%의 체중 감소 효과를 입증했으나, 이는 위고비(14.9%)나 마운자로(최대 20.9%)의 감량 수치에는 다소 못 미친다. 임상 설계와 기간이 달라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강렬한 체중 감량을 원하는 환자층에게 감량 수치의 격차는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결국 에페의 진짜 성패는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처방 확대와 환자 복약 순응도에서 갈릴 것으로 보인다. 한미약품은 빠른 증량에 따른 위장관계 이상반응 중단율이 1.7%에 불과했다는 안전성 데이터를 앞세우고 있지만, 실제 진료실에서의 치료 경험과 처방 데이터가 축적되는 과정이 차근차근 검증되어야 한다. 외산 독점이라는 철옹성 속에서 국산 1호 GLP-1 신약 에페가 국내 비만 치료 시장의 지각변동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에페가 드디어 29일부터 처방에 들어가는군요 이제품이 국산이라 왠지 효과가 더 기대되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다이어트 제품이네요
메가망나뇽
간식으로 -구운 병아리콩 고소한맛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두류 가공품 - 제품명 :구운 병아리콩 군옥수수맛 - 구매처 : GS25 - 가격 :1,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2g, 식이섬유4g 함유 등) - 당류 : 2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4점) ✍️ 한줄 총평 : 다이어트 하는 도중에 건강한 과자를 찾던 도중에 지인에게 구운 병아리콩 과자 추천 받고 구매 하게 되었어요 . 튀기지 않은 거라서 부담이 없고 고소해서 좋아요 다만 딱딱해서 호불호가 갈릴수 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옥수수분말. 세립당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강 - 추천 조합 : 아메리카노와 같이 먹으면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양배추 김치 만들기
재료 양배추 큰 거 1통 쪽파 반 단 고춧가루 종이컵 반 컵 사과 반 개 다진 마늘 두 숟가락 간장 종이컵 반 컵 배 반 개 (생략 가능) 다진 생강 한 숟가락 (생략 가능) 쌀밥 반 공기(생략 가능) 통깨 조리 순서 1> 양배추 심지를 제거하고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2> 물 1리터에 천일염을 세 숟가락 풀고 양배추를 20분 담궈 줍니다. 3> 사과와 배, 마늘, 생강, 고춧가루, 간장, 쌀밥 모두 믹서에 넣고 갈아줍니다. 4> 양배추를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5> 밀폐가 잘 되는 통에 양배추와 손질한 쪽파와 양념(레시피 3)을 넣어 버무려 줍니다. 너무나 세게 꽉꽉 주무르지 말고 적절하게 잘 버무린 뒤 통깨를 넣으면 양배추김치 만들기 완성입니다 6> 실온에 이틀 뒀다가 냉장고에 넣어줍니다. 너무나 더운 여름이라면 하루 뒤 넣어줄게요. 양배추 김치에는 설탕을 넣는 대신 과일로 단맛을 냈고 양배추 자체가 다이어트에 무척 도움이 되는 식재료지요. 지방과 당분이 적고 칼로리도 낮은데 포만감과 식감이 굉장히 좋지요. 칼슘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되며,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애호박 표고 숙주 덮밥 만들기
재료) 애호박 숙주 표고버섯 두부 양파 현미유 간장 참기름 조리방법 1> 애호박, 양파, 표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2> 팬에 현미유를 두르고 두부를 튀기듯이 구워서 준비합니다. 3> 다시 팬에 현미유를 살짝 두르고, 애호박, 양파를 먼저 볶은 뒤 숙주, 표고를 넣고 볶습니다. 4> 천일염 한 티스푼과 간장을 4숟가락 넣고, 물 20ml 넣고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5> 현미밥에 볶은 채소와 두부를 올려줍니다. 참기름을 쪼로록 뿌려줍니다. 채로 가득넣고 두부가 들어가서 속이 든든한 덮밥이예요 현미밥 양을 조절하면 참 좋습니다 표고버섯의 밑둥도 쫑쫑 썰어 넣으면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뜨끈한 무국 만들기
재료 무 1/3 콩나물 대파 마늘 현미유 후추 천일염 들기름 조리순서 1>무를 너무 두껍지 않게 잘라줍니다. 2>대파를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3> 냄비에 현미유를 두르고 파와 무를 같이 볶아줍니다. 소금과 후추를 무의 양 따라 알맞게 가감해줍니다. 4> 무가 투명해지면 쌀뜨물을 넣고 간마늘 한 숟가락 넣어줍니다. 쌀뜨물 대신 그냥 물도 괜찮아요. 5> 이제 무가 익을 때까지 끓여줘요. 6> 마지막으로 콩나물을 넣어줘 익힙니다. 7> 뭇국을 푼 후에 들기름을 둘러주면 끝 무는 칼로리가 낮은 것은 물론 탄수화물 소화효소인 아밀라아제(amylase)가 풍부해서 비건 다이어트 식재료로 최상이지요. 또한, 무에 들어있는 디아스타제 효소와 아밀라아제 효소가 소화를 돕고 장 기능을 원활하게 합니다. 무의 매운맛을 내는 성분 이소티오시아네이트(isothiocyanate)는 우리 몸의 대사를 활발하게 높이는 작용을 하죠. 다이어터에겐 필수 식재료네요
메가망나뇽
따뜻한 ‘채소 샐러드’ 만들기
재료 애호박 1/2(쥬키니) 브로콜리 1/3 양파 1 표고버섯 2 방울토마토 9개 소금 올리브오일 •소스 재료 진간장 3숟가락 올리브오일 3숟가락 애플 비니거 1숟가락(대신 사과식초) 후추 적당히 홀그레인 머스터드 1숟가락 조리순서 1> 재료를 깨끗하게 세척 후 토마토를 제외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2>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토마토와 버섯을 제외하고 중불에 볶아줍니다. 3> 채소가 익으면 토마토와 버섯을 넣고 올리브오일을 좀 더 넣어주고 소금 간을 해줘요. 4> 뚜껑을 덮고 약불에 둡니다. 그동안 소스를 만들어요. 5> 불을 끄고 채소를 담아줍니다. 소스를 위에 뿌려주면 끝이에요 애호박은 면역력을 높이고 눈 건강에도 좋습니다. 브로콜리는 사람의 뇌와 비슷한 모양인데 뇌암을 예방하고 레몬보다 2배 많은 비타민 C, 겨울철 면역력 보강에 좋죠. 특히, 설포라펜 성분이 들어있어 변비와 장 건강에 좋고 대장암 위험도 낮추는 멋진 식재료입니다. 모든 재료가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 좋은 조합입니다
메가망나뇽
오이두부비빔밥 만들기
재료 두부 한 모 오이 반 개 김가루 소금 참기름 통깨 조리 순서 1> 끓는 물에 두부를 데치고 물기를 빼서 준비합니다. 2> 오이는 잘게 썰어 줍니다. 3> 현미밥에 두부, 오이, 김가루, 참기름을 넣고 잘 섞습니다. 4> 기호에 따라 소금을 약간 넣고 간을 맞춥니다. 현미밥은 흰쌀밥보다 소화가 천천히 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두부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근손실을 막고 다이어트 중에도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아 몸속 노폐물 배출을 돕고, 저칼로리 식재료라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지요
메가망나뇽
표고 가득국수 만들기
재료 표고버섯 소면 (옥수수면) 간장 참기름 후추 물엿 조리 순서 1> 데운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표고 4개를 얇게 자르고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물(5숟가락) 소금과 후추를 넣고 간을 해준 후 잠시 버섯은 식혀둡니다. 2> 끓는 물에 소면을 원하는 만큼 넣고 삶아줍니다. 기왕이면 면은 적게 표고를 더 많이 먹는 걸 추천합니다. 3> 거품이 올라오면 찬물을 넣어줍니다. 3번을 반복한 후 흐르는 물에 씻어주고, 체에 밭쳐 물을 빼줍니다. 4> 소면 1인분에 간장 2 물엿 1 참기름 1 통깨 1 넣고 비벼줍니다. 볶은 표고버섯을 고명으로 가득 올려줍니다. 표고버섯은 베타글루칸 성분이 함유되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디.,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위해서 삶은계란 🥚먼저 먹어요
다이어트 시작 하고 나서 항상 탄수화물 섭취 하기전에 삶은 계란 한 두개 정도 먹고 있어요. 30개짜리 계란 한판 구매 하면서 거의 몇달을 먹었는데 요즘은 금방 소진 하네요 삶은 계란이 포만감도 좋고 혈당 스파이크방지에도 좋아요 요즘은 천연위고비 라고 불리네요
로블ㅎ
위고비 치료 중 다른 체중감량 제품을 함께 사용할 때의 주의점
체중 감소가 기대보다 더디면 여러 체중감량 제품을 함께 사용하고 싶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기능식품이나 다이어트 보조제라고 해서 모두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일부 제품에는 카페인 등 자극 성분이 들어 있거나 다른 약물과 상호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성분과 함량이 명확하지 않은 제품은 예상하지 못한 부작용 위험도 있습니다. 위고비와 다른 체중감량 약물을 함께 사용하려면 반드시 의료진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미 복용 중인 영양제나 보조제가 있다면 제품명과 성분표를 준비해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 감소 속도를 높이려고 여러 제품을 임의로 추가하기보다는 현재 치료의 효과와 부작용을 먼저 평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블루베리
비만치료제 처방 후 담석증·췌장염 등 진료 9000명 넘어
[mdtoday = 김주성 기자]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처방받은 이후 담석증과 급성췌장염 등 이상반응 관련 질환으로 진료받은 환자가 9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100명 이상은 시력 상실 위험이 있는 시신경 질환으로 진료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질환별로는 담석증이 597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당뇨망막병증 3992명, 담낭염 1393명, 급성췌장염 1264명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비동맥성 전방 허혈성 시신경병증(NAION)으로 진료받은 환자도 104명으로 집계됐다. NAION은 시신경에 공급되는 혈액이 부족해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나 시력 상실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다. 의약품 시판 이후 접수된 이상사례 보고도 이어졌다. 올해 6월까지 식약처에 보고된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이상사례는 총 2705건으로, 위고비 1444건과 마운자로 1261건으로 집계됐다. 위고비에서는 구역과 구토, 설사, 변비, 소화불량 등이 주로 보고됐으며 마운자로에서는 주사 부위 통증과 출혈, 구역, 설사, 구토 등이 접수됐다.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경고에도 처방이 유지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2024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위고비 DUR 점검 129만4277건 중 99만5431건(76.9%)에서 경고가 발생했지만, 이 가운데 96만8399건(97.3%)은 처방이 변경되지 않았다. 이에 남 의원은 "약물과 질환의 인과관계가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비만치료제 처방 이후 췌장염·담낭염, 시신경병증 등으로 진료받는 사례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처방 전 환자의 병력을 충분히 확인하고, 투여 이후 이상 증상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이어트 주사제로 부작용 겪으신 분들이 많네요 여러 질환들이 보여서 다이어트 주사 시도하기도 무섭네요 주사제 하면서 내몸을 잘 살펴봐야 겠다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 처방 기준은?
[mdtoday = 최민석 기자]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GLP-1 비만치료제를 찾는 사람이 늘면서 ‘나도 처방받을 수 있는지’ 묻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약은 누구에게나 처방되는 것이 아니라, 체질량지수(BMI)와 병력 등 의학적 기준을 따져 결정된다. 허가사항에 따르면 처방 대상은 일반적으로 BMI(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가 30 이상이거나, 27 이상이면서 고혈압, 혈중 콜레스테롤·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이상지질혈증, 제2형 당뇨 등 체중과 관련된 질환이 있는 경우다. 단순히 체중을 줄이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사용하는 약이 아니라는 의미다. 병력에 따라 사용이 제한되기도 한다. 갑상선암의 한 종류인 갑상선수질암을 앓았거나 가족 중 환자가 있는 경우에는 투여가 금지되고, 췌장염을 앓은 적이 있다면 투여 여부를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임신 중에도 사용할 수 없다. 처방에 앞서 이러한 기준과 금기를 가려내는 사전 평가가 필요한 이유다. 처방 후에도 관리는 이어진다. 투여는 가장 낮은 용량에서 시작해 몸의 반응을 보며 단계적으로 늘리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을 함께 관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데이웰가정의학과의원 대치점 강봉희 대표원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은 “처방 기준에 해당하는지, 약을 쓰면 안 되는 병력이나 가족력은 없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치료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만치료제는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거쳐 처방받아야 하는 전문의약품”이라고 강조했다. 처방 여부와 치료 경과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감량 효과에만 주목하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치료인지 꼼꼼히 살피고, 약물과 생활습관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처방 오남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다이어트 주사제 필요없을것 같은 분들이 사용하는걸 봤었어요 역시나 bmi기준에 들어야 처방된다는것이 원칙이긴 하네요 그리고 주사제 하면서 생활습관 관리도 병행해야 된다는것을 꼭 기억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