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베지밀 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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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하기 좋은 생선
고등어, 연어, 정어리 등 생선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 있습니다. 활용법 구이 찜 오븐구이 채소와 함께 조리 생선 자체보다는 튀김옷, 달콤한 소스, 조림 양념에 들어가는 당류와 나트륨에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채소 현미 비빔밥
재료(1인분) 현미밥 100g, 닭가슴살 100g, 시금치 한 줌, 오이 1/3개, 당근 30g, 버섯 50g, 달걀 1개, 참기름 1작은술 양념 고추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깨 약간 만드는 법 현미밥은 미리 지어 한 김 식힌다.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찢는다. 시금치와 버섯은 살짝 데치거나 볶고, 오이와 당근은 얇게 썬다. 달걀은 프라이 또는 삶은 달걀로 준비한다. 밥 위에 채소, 닭가슴살, 달걀을 올리고 양념과 참기름을 넣어 비빈다.
열정남자
비네이쳐스 블루루핀 효소 식후에 한포씩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비네이쳐스 블루루핀효소 30포 루핀콩을 발효해 만든 효소 제품으로, 평소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식습관 때문에 관심이 생겨 먹어보게 되었어요. ② 구매처 온라인몰(네이버) ③ 구매 가격 할인모음가 기준 16,790원에 구매했어요. ④ 복용 기간 약 2주 정도 꾸준히 섭취해봤어요. 보통 식사 후에 한 포씩 챙겨 먹었습니다.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밥이나 빵, 면처럼 탄수화물을 자주 먹는 편이라 식사 후 속이 더부룩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는데, 꾸준히 챙겨 먹으니 식후 부담감이 조금 덜한 느낌이었어요. 스틱형이라 따로 계량할 필요 없이 한 포씩 챙길 수 있어서 간편했고, 외식하거나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날에도 챙겨 먹기 편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국내 최초로 출시된 루핀콩 발효 제품이라는 점도 신기했고, 평소 효소 제품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먹어보기 괜찮은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효소 제품은 바로 눈에 띄는 변화를 느끼기보다는 꾸준히 섭취하면서 보는 제품이라 단기간에 큰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특별한 불편함은 없었지만, 원료에 민감한 분들은 성분을 확인하고 섭취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⑦ 별점&추천 여부 ⭐⭐⭐⭐☆ 4.5/5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자주 하거나 식후 더부룩함이 신경 쓰이는 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효소 제품을 찾는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한 포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꾸준히 챙겨 먹기에도 편했습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러블리베이지
소고기 채소비빔밥
재료: 밥, 다진 소고기, 시금치, 당근, 콩나물, 달걀, 고추장 만드는 법: 소고기를 충분히 익힌다. 시금치·당근·콩나물을 각각 익힌다. 밥 위에 채소와 소고기를 올린다. 달걀을 곁들여 취향에 맞게 비벼 먹는다. 포인트: 여러 종류의 채소를 자연스럽게 먹을 수 있다.
열정남자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회식이나 외식이 잡혔을 때 미리 생각해둘 것들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한다고 해서 외식이나 가족 모임을 모두 피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평소보다 식사량이 줄어든 상태에서 예전 습관대로 주문하면 음식이 많이 남거나 속이 불편할 수 있어요. 그래서 외식이 있는 날에는 무조건 굶었다가 저녁에 먹는 방식보다 평소 식사 리듬을 크게 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점심을 일부러 완전히 건너뛰고 저녁 한 끼에 몰아서 먹기보다는 낮에도 부담 없는 양을 먹고, 외식 자리에서는 천천히 먹으면서 포만감을 확인하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메뉴를 고를 때도 음식 자체를 금지 목록처럼 나누기보다 현재 내가 어느 정도 먹을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해보는 게 좋아요. 여럿이 먹는 자리라면 처음부터 개인 메뉴를 하나씩 주문하기보다 나눠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기름진 음식이나 아주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었을 때 속이 불편했던 사람이라면 외식 날에는 특히 양을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술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경우가 있는데, 약을 사용하고 있거나 다른 질환·약물이 함께 있다면 음주 가능 여부를 처방 의료진에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외식 후 체중이 다음 날 일시적으로 올라갔다고 바로 약이 효과가 없다고 판단할 필요도 없습니다. 한 끼 식사 후의 체중에는 음식과 수분 등 여러 요소가 반영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외식 때마다 거의 먹지 못하거나 구토, 심한 복통 등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히 의지가 부족하거나 약이 잘 듣는다고 생각하기보다 의료진에게 현재 상태를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니5632044
편의점에서 단백질30g안팎 채우는 가성비조합 6가지
편의점에서 단백질30g안팎 채우는 가성비조합 6가지 알려드릴께요 편의점에서도 간단하게 단백질 보충 하기에 좋은 음식들이 있네요 저는 감동란 좋아해요
로블ㅎ
오이두부비빔밥
오이두부비빔밥 두부는 잘라서 전자렌지 1분 돌려준다 오이는 큐브로 썰어줌 양념 : 간장2, 참기름1, 알룰로스0.5, 식초0.5, 깨 밥위에 두부, 오이, 계란후라이, 김가루로 마무리
로블ㅎ
다이어트 두부면 레시피
두부면이라 칼로리 걱정없이 맛있게 먹는 레시피예요 후루룩 먹을수있어 좋겠어요 새콤달콤한 맛으로 입맛도 돋구워봅니다
메가망나뇽
우삼겹 채소 비빔밥
우삼겹60g 양배추 100g 숙주한줌 쪽파6대 양념소스(큰술) 양조간장3 고추가루1 다진마늘 0.5 깨 0.5 참기름1 알룰로스 1 1 양배추 채썰고 쪽파 썰기 2 전자레인지용기에 찜시트넣고 물 50ml부어주고 양배추 숙주 쪽파 우삼겹넣고 뚜껑닫아 4분30초 돌림 3 양념장 만들기 4 밥위에 야채고기올리고 양념장 비벼드세요
송쩡
따뜻하고 고소한 국물이 생각날 때 밥 없이도 든든한 두부 버섯 들깨탕
국이나 찌개가 먹고 싶은데 자극적인 양념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두부와 버섯을 넣은 들깨탕이 괜찮아요. 들깨의 고소한 맛 덕분에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이 충분하고, 두부와 버섯을 넉넉하게 넣으면 밥 없이도 한 그릇이 꽤 든든합니다. 재료 두부 1/2모 느타리버섯 한 줌 표고버섯 1개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들깻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또는 무가당 육수 2컵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냄비에 물이나 육수를 넣고 양파와 버섯을 먼저 끓입니다. 버섯 향이 국물에 충분히 우러나면 애호박과 큼직하게 썬 두부를 넣어주세요. 들깻가루는 국물에 바로 넣어 뭉치기보다 작은 그릇에서 국물 몇 숟갈과 먼저 풀어준 뒤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섞입니다. 마지막에 국간장과 다진 마늘로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밥이나 면을 넣지 않고 두부와 버섯을 중심으로 구성했어요. 별도의 설탕이나 달콤한 양념 없이 들깨의 고소함으로 맛을 내는 것도 장점입니다. - 당류 : 별도 설탕·시럽 사용 없음 -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 단맛 강도 : 거의 없음 - 포만감 : 두부와 들깨가 들어가 꽤 든든한 편 혈당을 직접 측정한 것은 아니지만 탄수화물 위주의 국밥이나 면요리 대신 선택하기에는 부담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해요. 맛있게 먹는 팁 들깻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텁텁해질 수 있으니 처음에는 1큰술 반 정도 넣고 농도를 보면서 추가하는 게 좋아요. 청양고추를 조금 넣으면 고소한 국물에 매콤함이 더해져 잘 어울립니다.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무침, 김구이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자극적이지 않은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한 그릇만으로도 꽤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천연 위고비 피자
1 삶은 계란 5개 준비 2 팬 바닥에 피자치즈 얇게 깔고 녹는동안 3 계란 반갈라서 둥글게 쭉 얹어주고. 4 피자치즈 테두리가 노릇 바짝해질때까지 약불로 둔다 5 한판으로 잘 요리되었으면 불끄고 식히며굳힌다 6접시로 옮기고 피자조각처럼 잘라준뒤 올리브오일 뿌려먹기
송쩡
관리를위한 일반적인 실천방법
당뇨환자의 식이요법 본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참고사항일 뿐 게시물에 대한 법적책임은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당뇨병 관리와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입니다. 당뇨병의 식이요법이란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므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 가능한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은 단순히 어떤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소별로 적절한 칼로리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뇨병이 없는 사람도 당뇨식이를 하면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 [식이요법의 목표] 1. 혈중 혈당과 지질 농도의 정상화와 합병증 예방 섭취하는 음식과 운동, 적절한 약물치료가 균형을 이루면 혈당과 지질 농도가 정상 범위에 도달하여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당과 저혈당을 예방하고 합병증도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에 가깝게 조절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 관련 합병증인 눈합병증(당뇨병망막병증), 콩팥합병증(당뇨병신병증), 신경합병증(당뇨병신경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적절한 체중의 유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칼로리만큼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이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는 성별, 키, 체중, 활동량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홈페이지에서는 성별, 키, 체중을 입력하면 나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계산해줍니다. 3. 적절한 영양상태의 유지 체내 영양소는 몸 안에서 서로 다른 작용을 통해 균형있게 상호 보완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영양소라도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영양의 균형이 깨집니다. 따라서 매일 다양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실천 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지방 섭취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음식을 할 때는 가능한 불포화지방산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소기름, 돼지기름, 베이컨, 쇼트닝, 버터, 야자유, 코코넛유 등이 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참깨, 콩류, 견과류 등 입니다. ② 고기류를 요리할 때 지방 부분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튀기는 것보다는 그릴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③ 닭과 같은 가금류는 조리 전후에 최대한 껍질을 벗기고 먹습니다. ④ 트랜스지방산은 식물성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고체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 형태입니다. 마가린, 쇼트닝, 과자류, 파이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1일 총 열량의 1%(약 2 g)미만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5. 염분 섭취를 줄입니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염분 섭취가 늘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혈압이 높지 않아도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고혈압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연 음식(신선 식품)에는 염분량이 적지만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염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간장, 조미된 소금, 장아찌, 젓갈류, 소금구이, 라면스프, 마른 안주류, 치즈 같은 음식은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야채는 다른 식품군보다 염분이 적어서 좋은 식품이지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저염 또는 무염 식품이나 양념을 선택하십시오. ② 캔 식품, 훈제 식품, 가공 식품(예: 베이컨, 햄) 등을 피하십시오. ③ 소금 대신 다른 향신료를 사용하십시오. ④ 요리하거나 식사할 때 허브, 향신료, 레몬, 식초로 음식의 맛을 내십시오. ⑤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6.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영양소가 없으면서 열량이 많으므로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꼭 마셔야 한다면, 1~2주에 2회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하고, 한 번 마실 때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음주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공복 상태나 운동 직후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② 술을 마신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는 주로 술과 함께 식사를 늦게, 많이 할 때입니다. 반대로 술만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침식사와 혈당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③ 당분이 많은 술(과실주, 곡주, 칵테일, 발효주 등)을 마시면 혈당이 많이 상승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④ 일부 약물은 알코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천 방법-일반적 실천 방법 1.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1) 식품교환표 식품교환표는 영양성분이 비슷한 식품들을 6가지 식품군으로 분류한 표입니다. 6가지 식품군은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으로 나뉘며, 같은 군 내의 식품들은 자유롭게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곡류군은 주식, 어육류군과 채소군은 반찬, 지방군은 조리용 기름, 우유군과 과일군은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식품 교환단위 ‘1 식품 교환단위’란 영양소 함량이 같은 식품의 중량을 말합니다. 한 식품군내 교환단위들은 열량과 영양소가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밥 1/3공기’, ‘감자 중간크기 1개’, ‘식빵 1쪽’은 곡류군 1 식품 교환단위에 해당하며, 모두 탄수화물(당질) 23 g, 단백질 2 g, 열량 100 kcal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합니다. 각 곡류군 별로 ‘1 식품 교환단위’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와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3)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⑴ 표준체중을 계산합니다. ⑵ 하루 필요한 열량을 계산합니다. ⑶ 필요한 열량에 따라 각 식품군별 교환단위수를 정합니다. ⑷ 한 끼당 식품 교환단위수를 적당히 배분합니다. ⑸ 식품교환표를 이용하여 식품을 선택합니다. ⑹ 실제 섭취할 식품의 양을 계산합니다. 4) 식품 교환단위를 활용하여 식사할 때 참고할 사항 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저지방우유로 선택하면 견과류 1교환단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⑵ 1800 kcal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에 우유군을 1교환단위만 섭취하기 원한다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중지방 1교환단위와 과일군 1교환단위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⑶ 한국인들은 아침은 가볍게, 저녁은 많이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천천히 아침을 먹는 식습관으로 바꾸면 당뇨병 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⑷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① 비교적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 음료수: 물, 홍차, 녹차, 토닉워터 ⦁ 해조류: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 향신료: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 채소: 대부분의 채소류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충분히 섭취하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고춧잎, 단호박, 당근, 도라지, 연근, 우엉, 쑥, 풋마늘, 매생이 같은 일부 채소는 1교환단위에 6 g이상의 당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른 채소군에 비해 많으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② 주의해야 할 식품 다음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좋지 않은 식품들입니다. ⦁ 곡류: 케익, 과자, 파이류, 약과, 꿀떡 ⦁ 우유류: 가당요구르트, 연유,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 과일류: 과일 통조림류 ⦁ 기타: 달콤한 차류(유자차, 모과차 등), 사탕, 꿀, 젤리, 초콜렛, 시럽, 잼, 엿, 양갱, 껌, 조청, 물엿 5)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2. 외식 및 간식정보 생활이 바빠짐에 따라 외식이 늘어나서 이제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외식은 편하게 다양한 음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많고 영양소의 균형이 맞지 않으며 염분을 과다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식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식 시 음식의 종류, 양 등을 고려하여 평소 식사량과 비슷하게 먹도록 합니다. 2) 외식 시 식사 시간은 평소 식사 시간에 맞추어 제때 하도록 합니다. 3) 과식을 피하기 위해 외식을 할 때는 이전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합니다. 4) 외식이 잦을 경우에는 다양한 메뉴와 식단 구성을 하도록 신경 쓰고 부족하기 쉬운 채소, 과일, 유제품을 챙겨 먹도록 합니다. 5) 자신의 식사 계획에 맞추어 곡류, 어육류, 채소류가 골고루 들어있는 음식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6) 튀김이나 볶음 요리 같은 양식과 중식은 주의하고, 기름진 음식(중식, 튀김류, 피자, 치킨, 삼겹살 등)보다는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나 기름을 줄이는 조리법으로 만든 메뉴를 선택합니다. 7) 나트륨 함량이 높은 국이나 면류의 국물은 마시지 않습니다. 8) 과식한 경우는 충분히 운동하여 과도한 열량을 소모하고 다음 식사량을 줄입니다. 9) 배가 고플 때는 열량이 적은 채소나 해조류, 녹차 같은 식품을 먹어 공복감을 해결합니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가공식품을 먹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많은 가공식품 중에서 제품을 선택할 때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가당 제품도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가당 제품은 당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당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포도와 같이 원재료 자체에 당 함량이 높으면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2) 무지방 식품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이 없는 식품은 맛을 위해 탄수화물이 더 많이 함유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지방 식품이라고 무조건 선택하지 말고 성분표시를 자세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실천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열정남자
소고기 채소 비빔국수
재료(1인분) 소면 1인분 소고기 불고기용 80g 오이 1/3개 당근 1/4개 양배추 한 줌 달걀 1개 양념 고추장 1큰술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올리고당 또는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소면을 삶은 뒤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뺀다. 소고기를 팬에 익힌다. 오이, 당근, 양배추를 가늘게 썬다. 양념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면과 채소, 소고기에 양념을 넣고 골고루 비빈다. 삶은 달걀을 반으로 잘라 위에 올린다. 포인트 면만 먹는 것보다 고기와 달걀, 채소를 함께 넣으면 한 끼의 구성이 더 균형 잡힌다.
열정남자
묵은지두부오이참치 비빔밥
1두부150g 전자레인지 1분간 돌려 물기제거 2오이1/3 반갈라 중간부분 제거후 깍뚝썰기 3두부에 현미밥 넣고 으깨기 4묵은지 70g 깨끗이 씻어 물기짠후 간장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들기름 0.5큰술, 간깨 넣고 골고루 버무리기 5두부 현미밥에 양념한 묵은지, 기름깬 참치 , 오이올려 김가루 넣고 들기름 1큰술 넣고 비벼먹기
송쩡
참치 채소 비빔밥
재료 밥 1공기, 참치 통조림 1/2캔, 상추나 양배추 한 줌, 오이 1/3개, 당근 약간, 김가루 약간을 준비한다. 양념은 고추장 1큰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정도를 사용한다. 조리 방법 채소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참치는 기름을 적당히 제거한다. 그릇에 밥을 담고 채소와 참치를 올린다. 양념을 넣고 골고루 비벼 먹는다. 마지막에 김가루를 올려 완성한다. 영양 특징 참치는 단백질을 제공하며 채소는 식이섬유와 다양한 비타민·무기질을 제공한다. 밥을 함께 구성해 에너지원도 충분히 포함한 메뉴이다.
열정남자
갈비찜•고기류 이렇게 드세요!
갈비찜•고기류 이렇게 드세요! 단백질 식품도 양념과 기름에 따라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요. 맛있게 드시되, 살코기 위주로 적당량만 드세요
로블ㅎ
전자레인지 비빔밥
1 그릇에 저당밥깔기 2 야채 있는거 채썰기 애호박 당근 버섯 양배추 3 밥깐거에 야채 올리고 렌지 1분30초-2분 데워주기 4 양념장만들고 비벼주기 다진마늘 0.5 대파썬거2 고추썬거1 간장3 참기름1 따뜻한물 1 깨1 알룰로스 (선택)
송쩡
소보루 비빔밥
소보로비빔밥 소고기다짐육에 간장 2스푼 넣고 볶는다 당근, 애호박도 따로 볶고 스크램블을 만든다 밥 위에 저당 고추장 반스푼을 올린다 볶은 재료로 덮어준다
로블ㅎ
부추 짜박이 비빔밥 레시피
<양념장> 간장100ml (저당 간장이면 더 좋아요) 알룰로스 반스푼 참기름 한스푼 참치액 한스푼 깨 부추 쫑쫑 썰어 그릇에 담아 줍니다. 양념장 섞어준후 부추에 넣어주면 끝입니다. 예전에 파넣고 만든적 있는데 부추도 괜찮을꺼 같아요. 요걸 짜박이를 양념장으로 하고 비빔밥 만들기 좋아요 고기에도 어울리고 두부 닭가슴살과의 콜라보도 괜찮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 변화를 제대로 비교하고 싶다면 음식 이름만 적지 말고 먹은 양과 식후 활동까지 같이 기록해보세요
혈당을 기록할 때 숫자만 적어두는 것보다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도 함께 적어두면 식사와 혈당 변화를 비교하기가 훨씬 편합니다. 같은 잡곡밥이라도 반 공기를 먹었을 때와 한 공기를 먹었을 때는 결과가 다를 수 있고, 같이 먹은 반찬이나 음료, 간식에 따라서도 차이가 생길 수 있어요. 음식 이름만 적어두면 며칠 지나서는 실제로 얼마나 먹었는지 기억하기도 어렵습니다. 꼭 칼로리나 탄수화물을 정확하게 계산할 필요는 없어요. 잡곡밥 반 공기, 식빵 한 장, 바나나 반 개처럼 대략적인 양만 적어도 충분히 참고가 됩니다. 여기에 식전인지 식후인지, 식사 후 얼마나 지나서 측정했는지, 식후에 산책을 했는지 정도를 같이 기록하면 더 보기 좋아요. 가능하면 측정 시간도 비슷하게 맞춰야 다른 날과 비교하기 편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밥을 먹었는데 어떤 날은 혈당 변화가 더 컸다면 밥 양이 많았는지, 반찬 구성이 달랐는지, 식후에 움직였는지 등을 같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혈당은 사람마다 음식에 대한 반응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괜찮았던 식단이 나에게도 똑같이 맞는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며칠, 몇 주씩 기록을 쌓아두면 나에게 잘 맞는 식사량과 조합을 찾는 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니5632044
오두오 비빔밥 레시피
레시피 1) 오이, 두부 작게 썰어 준비하세요 2) 소스만들기 : 간장1, 알룰로스0.5, 식초0.5, 참치액1, 들기름1, 연겨자 조금 3) 팬에 훈제오리 작게잘라 구워주고 오리기름에 그대로 두부 노릇노릇 구워주세요. 4) 저당밥(미지근한 밥) 위에 오이, 구운두부, 구운오리 올리고 김도 듬뿍 뿌려주세요. 5) 준비해둔 소스 적당량 뿌려주고(먹어보면서 추가) 깨 듬뿍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오두비 비빔밥에 이어 응용가능한 오두오 비빔밥입니다 오이, 두부, 오리고기 이용한 맛좋은 비빔밥입니다 맛있는것들 다모여있네요 한그릇에 넣고 비벼먹으면 맛도좋고 배도 든든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현미 5색 채소 비빔밥
닭가슴살 현미 5색 채소 비빔밥 밥은 반 공기, 식이섬유와 단백질로 포만감 극대화 해주네요 닭가슴살을 구운 다음에 5가지 채소들을 고명으로 올려서 먹으면 되네요 간단히 완성 할수 있는 레시피 예요
로블ㅎ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 1:1:1 비율!
탄단식 1:1:1 공식 갈비찜 • 불고기 국물에 밥 비비지 말고, 상추•깻잎에 고기와 채소를 듬뿍 넣어 쌈으로 섭취! 전• 튀김 살코기/두부전 위주로 고르고, 양념 간장 대신 식초/레몬즙 활용! 3 밥•잡채 흰쌀밥은 반 공기로 줄이고, 나물을 듬뿍 넣어 '채소 비빔밥' 스타일로 먹는다
로블ㅎ
밥보다 면을 먹을 때 혈당 관리하는 방법
면의 양을 평소보다 조금 줄이기 달걀·두부·고기 등 단백질을 함께 먹기 채소나 버섯을 충분히 곁들이기 국물이나 달콤한 양념은 적게 먹기 식후에는 가볍게 걷기 면을 무조건 피하기보다 양을 조절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겨 먹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고단백 멕시칸 비프 샐러드 볼
멕시칸 비프볼이 선명하고 탄탄한 피지컬을 지 켜주는 핵심 소고기 부채살의 풍부한 순수 단백질과 철분, 크레아틴 이 지친 근육 회복을 촉진하고 탄탄한 근육 라인을 선 명하게 잡아줘요 아보카도의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칼륨이 체내 묵직 한 염분을 시원하게 배출해 주어 붓기 없이 딴딴한 핏 을 완성해 준답니다!
로블ㅎ
폭식한 다음 먹는 두부비빔밥
1애호박, 당근 채썬다 (애호박 1/3, 당근 1/4) 2 전자렌지용기에 콩나물 애호박 당근 두부반모 넣어 물 반컵 부어 전자렌지에 4분찐다 3바닥에 나온 물 버리고. 4 볼에 담아준다. 5 양념장 만들기 대파조금 청양고추반개 간장2 알로로스1 고추가루 1 후추약간 깨 6 계란이후라이 만들어 넣고 양념장 비벼드세요
송쩡
단백질칩 칠리살사맛
바삭하고 매콤한 맛을 즐기면서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스낵이에요. 일반 과자처럼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에 ‘단백질칩=혈당 걱정 없는 과자’는 아니에요. 혈당 관리 중이라면 한 봉지를 한꺼번에 먹기보다 영양정보의 총 탄수화물·당류와 1회 섭취량을 확인해 양을 조절하는 게 좋아요. 혈당 친화 포인트: 달콤한 과자 대신 선택할 수 있지만 적당량 섭취가 핵심~
팔망미인
파인애플 비프큐브
닭가슴살 대체할 최고의 단백질 치트키로 파인애플비프큐브예요 단백질 폭발 & 지방 연소: 질 좋은 소고기 단백질 에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 성분이 더해져 소화 흡수를 돕고 체지방 분해를 완벽하게 서포트해 줘요 물림 없는 단짠 조합: 퍽퍽함 1도 없이 짭조름한 소 고기와 상큼한 파인애플이 만나 질리지 않고 끝까지 맛 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단백질은 꽉 채워주고 소화는 편안하게 도와주니까, 늦 은 저녁에 먹어도 다음 날 몸이 전혀 묵직하지 않아요
로블ㅎ
지금의 작은 준비가, 더 가벼운 추석을 만들어줘요!
추석 전 3일 준비 플랜 이예요 충분한 수분 섭취와 숙면도 중요 하네요 과식과 야식은 금지네요
로블ㅎ
추석전 다이어트 이렇게 준비하세요
추석 전 다이어트 준비 이렇게 준비 해보세요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먼저 드시고 운동도 틈틈이 해보세요
로블ㅎ
장거리 비행 중 혈압 관리 방법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기 – 탈수를 예방해요. 짠 음식·과음 피하기 – 나트륨과 술은 줄여요. 오래 앉아 있지 않기 – 가능하면 중간중간 일어나 걷고 발목을 움직여요. 혈압약은 평소대로 복용하기 – 시차가 크다면 복용 시간은 미리 의료진과 상의해요. 평소 혈압이 높다면 출발 전 확인하기 –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이나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추석연휴동안 해외여행가시는분들 참고해보세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