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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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두툼새우버거 549kcalㅣ나트륨이 하루의 65%
━━━━━━━━━━━━━ 🦐 새우버거는 가벼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 롯데리아가 (2026년) 7월 16일 '리아 두툼새우' 2종을 출시했어요. 새우 패티 두께를 키운 게 핵심이라고 하네요. 새우버거라고 하면 왠지 불고기버거보다 가벼울 것 같잖아요? 칼로리는 실제로 그런 편인데 — 나트륨이 1,300mg이에요. 하루 권장량의 65%. 롯데리아 버거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수준이더라고요. ━━━━━━━━━━━━━ 📋 기본 정보 ━━━━━━━━━━━━━ ▶ 정식명: 리아 두툼새우 /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 ▶ 가격: 단품 7,900원 / 세트 9,900원 ▶ 출시일: 2026년 7월 16일 ▶ 특징: 탱글하고 두툼한 새우 패티 ▶ 알레르기: 달걀·밀·대두·우유·토마토·새우 (출처: 롯데리아 공식 영양성분표 2026.07.16 기준) (악뮤가 모델이네요 ㅎㅎ 역시 새우버거는 롯데리아죠..) ━━━━━━━━━━━━━ 🔥 칼로리·영양성분 ━━━━━━━━━━━━━ 【리아 두툼새우 — 263g】 칼로리 549 kcal · 나트륨 1,300mg (하루의 65%) · 단백질 18g (33%) · 당류 11g · 포화지방 3.2g (21%)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 — 263g】 칼로리 516 kcal · 나트륨 1,310mg (하루의 66%) · 단백질 18g (33%) · 당류 10g · 포화지방 4g (27%) ★ 반전 포인트! 스파이시토마토가 칼로리는 33kcal 더 낮은데, 나트륨은 10mg 더 높아요. "매운 게 더 자극적일 것 같은데 칼로리는 낮다" — 의외죠? ━━━━━━━━━━━━━ 💡 다이어터 인사이트 3가지 ━━━━━━━━━━━━━ 【① ⚠️ 나트륨 1,300mg — 여기가 진짜 문제】 하루 권장량(2,000mg)의 65%를 버거 하나로 채워요. 세트로 드시면? · 버거 1,300mg + 포테이토 500mg = 1,800mg ▷ 하루 권장량의 90%! 거의 다 채워버려요. ★ 라지 포테이토(800mg)로 가면 2,100mg → 하루치 초과예요. 【② ✅ 단백질 18g — 무난한 편】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33%. 20g에는 살짝 못 미치지만, 새우 패티치고는 괜찮아요. ▷ 참고로 기존 리아 새우는 15g이었으니 3g 늘었어요. 패티를 키운 효과! 【③ 🔥 기존 새우버거들과 비교하면】 · 리아 두툼새우 263g — 549kcal / 나트륨 1,300mg · 리아 사각새우 더블 208g — 534kcal / 나트륨 1,050mg · 리아 새우 베이컨 211g — 519kcal / 나트륨 960mg · 리아 새우 179g — 473kcal / 나트륨 900mg ★ 기존 리아 새우보다 칼로리 +76kcal, 나트륨 +400mg! 패티가 두꺼워진 만큼 나트륨도 같이 올라갔어요. ━━━━━━━━━━━━━ 🍔 다른 롯데리아 버거랑 비교하면? ━━━━━━━━━━━━━ 【칼로리】 · 리아 불고기 더블(빅불) 274g — 721kcal · 리아 두툼새우 263g — 549kcal · 한우불고기버거 263g — 572kcal · 리아 불고기 192g — 462kcal 【나트륨 — 이게 포인트】 · 리아 불고기 더블(빅불) — 1,480mg (74%) · 리아 두툼새우 — 1,300mg (65%) ⚠️ · 한우불고기버거 — 800mg (40%) · 리아 불고기 — 880mg (44%) ★ 칼로리는 중간인데, 나트륨은 빅불 다음으로 높아요. 같은 263g인 한우불고기버거(800mg)보다 500mg이나 많습니다! ━━━━━━━━━━━━━ 🍟 나트륨·칼로리 줄이는 팁 5가지 ━━━━━━━━━━━━━ ① 세트 대신 단품 → 나트륨 500mg 절약 ② 포테이토 대신 코울슬로(130mg) → 370mg 절약 ③ 펩시콜라(128kcal) → 제로슈거콜라(0kcal) → 128kcal 절약 ④ 스파이시토마토 선택 → 33kcal 낮음 (단, 나트륨은 비슷) ⑤ 먹은 날은 저녁 국물요리 피하기 → 하루 나트륨 총량 관리 ━━━━━━━━━━━━━ 📌 정리 ━━━━━━━━━━━━━ ▶ 리아 두툼새우 549kcal / 나트륨 1,300mg (하루의 65%) ▶ 스파이시토마토는 516kcal — 칼로리는 낮고 나트륨은 비슷 ▶ 기존 리아 새우 대비 칼로리 +76, 나트륨 +400mg ▶ 단백질 18g — 이건 괜찮아요 ▶ 세트로 가면 나트륨 하루치 90%! 단품 추천 새우버거라고 방심하기 쉬운데, 나트륨만 신경 쓰시면 돼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두툼새우 vs 스파이시토마토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패티 두께, 기존 새우버거보다 확실히 두꺼웠나요? 7,900원 —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초보 다이어터
위고비나 마운자로 둘중 효과는 뭐가더 나을까요?
다이어트를 해보려고 치료를 고민 하고 있는데 위고비랑 마운자로 돌중 넘고민이 되더라고요. 둘의 차이점도 잘 모르겠고요.ㅠ 그렇다면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어떤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해야할까요? 저는 비유가 좀 약한 편이라 메스꺼움이나 구토로 힘들까봐 좀 더 나은 제품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안델라
운동후에 단백질 쉐이크 섭취 해요
지난달에 스위치온 다이어트 진행 하면서 지인 추천으로 구매한 단백질 쉐이크 예요. 초코, 바닐라, 딸기 이렇게 세가지 종류의 맛이 있는데 저는 딸기랑 초코 두가지 맛 구매해서 번갈아 가면서 마셨어요 요즘 단백질쉐이크 종류가 많은데 기준 미달 인 경우가 많아서 함량 체크도 꼼꼼히 해야 해요. 저도 다른 단백질쉐이크랑 비교 해보니 이 제품이 당류가 적고 그리고 탄수화물, 지방이 적은 제품이네요 맛도 보통 딸기우유 초코 우유 마시는 느낌 이여서 거부감이 없어요
로블ㅎ
운동후에 브라우니 섭취 했는데 혈당이 더 올라 갈까요?
어제 지인이 직접 만드신 브라우니가 있어서 너무 먹고 싶은 나머지 아침 운동 끝나고 나서 반쪽 잘라서 먹었어요. 운동 끝나고 바로 먹으면 평소 보다 혈당이 더 올라갈까요? 운동 하고 안 하고 섭취 해도 별 차이가 없을까요? 먹을때는 맛있었는데 먹고 나서 후회 했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식단 했더니 식비가 더 올랐어요 저렴한 식단관리법 궁금해요
건강하게 먹으려다 보면 오히려 비용이 늘어나는 느낌도 있습니다. 식단 관리하면서 비용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렴한 식재료 위주로 추천 해주실만한 법 있음 아렬주세요
기춘이530707
위고비하고 마운자로 중에 뭐가 더 좋은지 모르겠어요
50대 초반 직장 생활 20년차 넘어가는 한국의 전형적인 아저씨입니다. 넋 놓고 있다가 혈합,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인 대사성 질환 문턱 앞에 있고요. 일단 복부 비만을 없애고 건강한 체형을 만들고 싶어서 알아보았는데, 지방에서는 처방하는 곳이 많지 않더라고요. 간혹 위고비 처방하는 병원은 있는데요. 당뇨 진단 받은 상태는 아니어서 비보험이라 부담도 되고요. 타 도시 지역 (서울?) 가서 마은지로 처방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s9424103
위고비 or 마운자 둘중에 어떤게 더 체중감량 효과가 좋은지 그리고 부작용이 궁금해요
요즘 주위에서도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주사가 핫하네요. 요즘은 힘들게 운동 하는 것 보다 이런 다이어트를 더 많이 선호 한다고 해요. 저도 다이어트 때문에 알아보니 식욕 억제 효과가 좋다고 해서 관심이 생기는데 문제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부작용이 심하 다는 후기가 많네요 위고비와 마운자 둘중에 어떤 게 더 체중 감량 효과가 좋을까요? 그리고 둘중에서 어떤게 부작용이 덜 한지도 궁금하네요
로블ㅎ
처음 6개월엔 잘 빠졌는데 용량 올리고 나서 오히려 더 먹게 돼요ㅜㅜ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무서워서 글 남겨요. 처음 6개월 동안 낮은 용량으로 맞으면서 30kg 가까이 감량했어요. 정말 잘 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식욕이 돌아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5mg으로 올렸는데, 올리고 나서 3개월째 감량이 거의 없어요. 오히려 배가 고프지 않아도 계속 뭔가 먹고 싶고, 하루 종일 여러 번 먹고 있어요. 처음엔 낮은 용량으로도 그렇게 잘 됐는데, 5mg에서는 왜 이렇게 안 되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이럴 때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추가 몸무게
마운자로 1주차에 체중이 많이 빠졌는데 정상인가요? 모유 수유 중단이랑 겹쳐서 더 그런 건지 궁금해요
마운자로 첫 주를 마쳤는데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 남겨요! 마운자로 시작한 같은 주에 모유 수유도 중단했거든요. 첫 주에 예상보다 체중이 많이 빠졌는데, 이게 마운자로 효과인지, 수유 중단으로 몸에서 빠지는 수분이 더해진 건지 모르겠어요. 첫 주에 이렇게 많이 빠지는 게 흔한 건가요? 원래 목표는 주 1~2kg 정도 천천히 빠지는 거였는데, 이 속도가 계속 유지될지 아니면 안정될지 궁금해요!
entertainment
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 버거 664kcal (맥도날드 신메뉴)ㅣ빅맥보다 높습니다
━━━━━━━━━━━━━ 🌽 '옥수수 버거'라길래 가벼울 줄 알았어요 ━━━━━━━━━━━━━ 맥도날드 '한국의 맛' 여섯 번째 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가 나왔어요. 옥수수 = 채소 느낌이라 왠지 가벼울 것 같잖아요? 근데 공식 영양정보 열어보고 좀 놀랐습니다. 664kcal. 빅맥(582kcal)보다 82kcal 높아요. 크로켓이 '튀김'이라는 걸 잊고 있었던 거죠 🥲 ━━━━━━━━━━━━━ 📋 기본 정보 ━━━━━━━━━━━━━ ▶ 정식명: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 가격: 단품 7,900원 / 세트 9,400원 ▶ 머핀 버전: 단품 5,200원 ▶ 판매 기간: 8월 12일까지 (35일 한정) ▶ 판매 매장: 전국 400여 개 매장 ▶ 구성: 모짜렐라 치즈 크로켓 속 찰옥수수 알갱이 + 스파이시 파마산 소스 ★ '한국의 맛' 5주년 메뉴예요. 창녕 갈릭(2021) → 보성 녹돈 → 진도 대파 → 진주 고추 → 익산 고구마 → 충주 찰옥수수 충주는 전국 옥수수 생산량 2위 지역이에요. ━━━━━━━━━━━━━ 🔥 칼로리·영양성분 ━━━━━━━━━━━━━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 249g】 칼로리 664 kcal · 나트륨 970mg (하루 권장의 49%) · 단백질 23g (43%) · 당류 14g (14%) · 포화지방 9g (59%) 【머핀 버전 — 200g】 칼로리 474 kcal · 나트륨 802mg (40%) · 단백질 15g (28%) · 당류 9g (9%) · 포화지방 5g (34%) ★ 버거보다 190kcal 낮아요! 가볍게 가려면 머핀이 정답. ━━━━━━━━━━━━━ 💡 다이어터 인사이트 3가지 ━━━━━━━━━━━━━ 【① ⚠️ 나트륨 970mg — 하루의 절반】 한 개로 하루 권장량(2,000mg)의 49%를 채워요. 세트로 드시면 후렌치후라이 미디엄(282mg)이 더해져서 → 총 1,252mg = 하루의 63% ▷ 세트로 가면 나트륨은 거의 하루치의 2/3예요. 【② ✅ 단백질 23g — 나쁘지 않아요】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40%. 20g을 넘겨서 버거치고는 무난한 편이에요. ▷ 다만 포화지방 9g(59%)이 걸려요. 크로켓 튀김옷 때문이에요. 【③ 🔥 빅맥보다 높습니다】 · 충주 찰옥수수 버거 249g — 664 kcal · 빅맥 223g — 582 kcal · 맥크리스피 치킨 클래식 209g — 567 kcal · 맥스파이시 상하이 246g — 528 kcal · 불고기버거 167g — 408 kcal ★ 맥도날드 버거 중에서도 상위권이에요. '옥수수라서 가볍겠지'는 착각이었어요! ━━━━━━━━━━━━━ 🩸 혈당 관리 중이라면 ━━━━━━━━━━━━━ 당류 14g — 빅맥(8g)의 거의 2배예요. 찰옥수수 + 달콤한 크로켓 조합이라 당이 꽤 들어가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세트예요. 【세트 당류 계산】 버거 14g + 코카콜라 미디엄 33g = 47g ▷ WHO 권장 첨가당 하루 상한(25~50g)에 육박! ★ 콜라 → 제로로만 바꿔도 당류 33g이 사라져요. 칼로리도 세트 기준 1,127kcal → 988kcal (139kcal 절감) ▷ 혈당 관리 중이면 '제로 탄산'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 🍟 칼로리 줄이는 현실 꿀팁 5가지 ━━━━━━━━━━━━━ ① 세트 대신 단품 → 후라이 324kcal 절약 ② 콜라 → 제로 콜라 → 139kcal 절약 ③ 버거 대신 머핀 → 190kcal 절약 ④ 라지세트는 피하기 (1,061~1,255kcal!) ⑤ 먹은 날은 저녁을 가볍게 → 하루 총량으로 관리 ━━━━━━━━━━━━━ 📌 정리 ━━━━━━━━━━━━━ ▶ 664kcal — 빅맥보다 82kcal 높아요 ▶ 나트륨 970mg — 하루의 49% ▶ 당류 14g — 빅맥의 약 2배 ▶ 단백질 23g — 이건 괜찮아요 ▶ 가볍게 가려면 → 머핀(474kcal) + 제로 탄산 '옥수수니까 괜찮겠지'는 함정이에요. 드시되, 세트 구성만 조절하세요 🙏 + 충주맨 김선태님의 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버거 광고 영상도 보고 가세요 ㅋㅋㅋ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버거 vs 머핀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원두그라인더
커피 원두 그라인더 샀어요 충전용으로 편하고 좋아요 매일 아침 커피가 더 맛있을거 같아요
마음그릇
탄수화물보다 순서가 더 중요하다는 말 있던데요?
밥 먼저 먹는 것보다 채소부터 먹는 게 더 영향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식사 순서 관리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관리하세요???
이하린80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는 날은 평소보다 물을 더 많이 마셔야 하나요?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자주 보는데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모르겠습니다. 평소보다 의식해서 더 마시는 분들이 많은지도 궁금합니다.
이하린80
마운자로 맞고 나서 전남친.. 생각이 더 심해진 분 계세요? 음식 생각 줄었더니 이번엔 전남친 생각..
좀 특이한 경험을 하고 있어서 비슷한 분이 계실까 싶어 글 남겨요. 마운자로 맞으면서 음식 생각이 줄어든 건 맞는데, 그 자리를 전남친 생각이 채운 느낌이에요. 원래도 연애하면 걱정이 많고 집착하는 편이었는데, 마운자로 맞고 나서 그게 훨씬 심해진 것 같아요. (지금 헤어진 상태라) 몸이 음식을 원하지 않으니까, 그 갈망이 사람으로 옮겨간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최근에 좋지 않게 끝났고, 끝나고 나서도 그 사람이 계속 생각나고 잊혀지지가 않아요. 음식 생각이 사라진 자리를 그 사람 생각이 채운 느낌이에요. 마운자로 맞으면서 이런 감정 변화를 경험하신 분 계신가요? 아니면 오히려 불안감이 나아지신 분도 계신지 궁금해요.
차원술사
“완벽”보다 “유지”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처음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무너지는 게 더 문제인 느낌입니다~ 그래서 기준보다 유지 방법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잠을 못 잔 다음 날 혈당이 더 높게 나오죠?
공복혈당이 높다 싶은 날이 있어요 되짚어 보면 숙면을 취하지 못한 날 같은데요 잠을 못 잔 다음 날은 혈당이 더 높게 나오는거 맞나요??
2민트홀릭
식사보다 “준비 과정”이 더 길게 느껴지는거 저만인가요?
먹는 시간보다 준비하고 나누고 정리하는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식단 식사 준비 시간을 좀 줄일 필요성이 있어 보이는데 불 안쓰고 빠르게 준비 할 수 있는 메뉴 추천 부탁드려요
2민트홀릭
메가커피 저칼로리 메뉴 3가지 추천 (다이어트 중에도 OK)
다이어트 중에 카페 가면 뭘 시켜야 할지 모르겠을 때 있으시죠? 메가커피에 생각보다 저칼로리 메뉴가 있어서 공유해드려요 1. 라이트 바닐라 아몬드 라떼 보통 라떼는 우유가 들어가서 칼로리가 올라가는데, 이 메뉴는 우유 대신 아몬드 브리즈가 들어가요. 저당 바닐라 시럽이라 당은 낮지만 맛은 달달해서 달달한 라떼가 마시고 싶을 때 딱이에요. 2.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 숙취해소 음료로 유명한 그 맛이에요. 갈배 + 야쿠르트 조합인데 생각보다 맛있어요. 달고 시원한 음료가 당길 때 추천해요. 3. 제로 레몬 말차 아이스티 말차 베이스인데 말차 맛은 거의 안 나요. 레모네이드처럼 상큼한 맛이라 상큼한 거 좋아하는 분들한테 잘 맞아요. 제로라 칼로리 걱정도 없고요. 카페 음료 고를 때 참고하세요! 여러분은 다이어트 중에 어떤 음료 즐겨 드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파인
🚫 "살 안 찐다며?!" 다이어터 배신하는 의외의 복병 음식 3가지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비만 치료의 핵심은 '더 빼는 것'보다 '찌는 요소를 원천 차단하는 것'입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살 안 찌는 줄 알고 막 먹었다가 오히려 뱃살 폭탄 맞는 의외의 음식 3가지"만 완벽히 피해 가셔도, '이웃집 통통이'가 되는 불상사는 확실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집중해 주세요! ─────────────────────────── ① 혈당 다이어트의 배신, '땅콩버터' 🥜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사과에 땅콩버터를 듬뿍 발라 드시는 분들 정말 많이 보입니다. 지방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주는 것은 임상적으로도 확인된 사실입니다. 하지만 에너지 밀도를 간과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땅콩버터 딱 1큰술(약 16g): 약 100kcal에 육박합니다. (시판 가공 초콜릿 한 조각과 맞먹는 고에너지 밀도!) 아무리 혈당을 천천히 올려도, 내 몸이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많이 먹으면 고스란히 뱃살로 저장됩니다. 게다가 시판 제품 중 설탕이 첨가된 것을 무심코 먹다가는 제2형 당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땅콩은 오메가3와 오메가6의 비율이 1:200 이상으로 치우쳐 있어, 과다 섭취 시 체내 염증 물질(프로스타글란딘, 류코트리엔) 분비를 자극해 만성 염증성 비만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 반드시 설탕·식물성 유지가 없는 '100% 무가당, 무첨가' 제품을 고르세요. 그리고 하루 딱 1큰술 이내로 제한하셔야 합니다. ─────────────────────────── ② 몸에 좋은 독, 과도한 '과일' 🍒🍓🍎 "과일은 수분이랑 식이섬유가 70% 이상이니까 살 안 찌겠지?" 하면서 방울토마토나 과일을 밥 대신 아낌없이 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코끼리도 풀만 먹고 살찐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과일 속 '과당'은 포도당과 달리 우리 몸에서 에너지로 바로 쓰이지 못하고 곧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으로 전환됩니다. 즉, 많이 먹으면 그대로 '지방간'과 '내장지방'의 주범이 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섭취 방식은 최악의 결과를 낳습니다. ❌ 말린 과일: 수분이 날아가 당질이 수배로 응축된 상태입니다. ❌ 갈아 만든 과일 주스: 식이섬유가 모두 파괴되어 마시는 순간 혈당 스파이크를 치솟게 만듭니다. ✅ 당 지수(GI)가 상대적으로 낮은 딸기 등 베리류, 자몽, 토마토를 선택하세요. 말리거나 주스로 갈아 마시지 말고, 껍질째 원물 그대로 씹어 드셔야 식이섬유의 이점을 100% 누릴 수 있습니다. ─────────────────────────── ③ 다이어트 필수품의 배신, '그릭요거트' 🥣 꾸덕꾸덕한 식감과 높은 단백질 함량 덕분에 아침 대용으로 사랑받는 그릭요거트, 하지만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의 식단표를 보면 이 그릭요거트 때문에 살이 안 빠지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맛'을 위해 첨가된 당류입니다. 순수 그릭요거트는 사실 시큼하고 단맛이 전혀 없습니다. 시중에 파는 대중적인 제품들은 대부분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다량 첨가되어 있습니다. 이런 달콤한 그릭요거트를 무심코 먹으면 비만 유도 호르몬인 '인슐린'이 폭발적으로 분비되면서 체지방 축적 모드로 전환됩니다. 또한, 그릭요거트는 수분을 쫙 뺐기 때문에 일반 요거트보다 지방 함량이 훨씬 높습니다(100g당 9~10g 내외). 여기에 초콜릿 칩, 시리얼, 꿀 등을 한가득 토핑해서 먹는다면? 그건 다이어트식이 아니라 그냥 '고칼로리 디저트'를 드시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원재료명에 우유와 유산균만 적힌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고르세요. 1회 섭취량은 딱 150g(종이컵 1컵 분량)으로 제한하고, 토핑은 가공 시리얼 대신 생견과류나 당도가 낮은 베리류로 최소화하셔야 합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몸에 좋다고 해서, 살 안 찐다고 해서" 죄책감 없이 먹었던 음식들이 오히려 여러분의 다이어트를 가로막고 있진 않았나요? 이 3가지 음식의 '함정'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
정승은 원장님
[레시피] 메가커피에서 이렇게 시키면 칼로리 반으로 줄어요 ☕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매번 아메리카노만 마실 수는 없잖아요. 저도 달콤한 음료가 당길 때마다 메가커피에 정말 자주 가는데요, 칼로리와 당류 걱정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만의 최애 저당 음료 커스텀 메뉴를 공유해 드립니다! 제가 즐겨 시키는 메뉴는 바로 '바닐라 라떼'인데, 그냥 주문하지 않고 나만의 주문 방법으로 영양성분을 싹 바꿔서 마시고 있어요. 오트밀크(우유 변경)에 라이트 바닐라 시럽(저당 시럽)으로 변경해서 주문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만 바꿔도 일반 바닐라 라떼에 들어가는 설탕 시럽 대신 대체당이 들어가서 당류가 거의 0g에 가깝게 뚝 떨어져요. 게다가 우유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트밀크로 변경하니 고소함은 배가 되고 칼로리 부담은 반으로 줄어듭니다. 한 입 마셔보면 일반 바닐라 라떼와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 않을 만큼 입안 가득 묵직하고 진한 단맛이 은은하게 퍼져요. 인공적인 맛없이 부드럽고 깔끔해서 다이어트 중에 밀려오는 당 충전 욕구를 완벽하게 해결해 줍니다! 식단 관리하면서도 죄책감 없이 달달한 라떼를 마실 수 있어서 저는 이 조합으로 정착했어요. 다이어터 분들 메가커피 가시면 꼭 이렇게 드셔보세요!
이야기
살구 효능 7가지, 100g 48kcal로 눈·피부 다 챙겼어요 🍑
신선한 살구 2개(약 70g)에 34kcal, 100g 기준으로도 48kcal밖에 안 돼요. 사과 한 개(약 200kcal)랑 비교하면 정말 가벼운 편이죠. 저는 원래 여름 과일 하면 수박·복숭아만 찾았는데, 올해 우연히 살구를 한 봉지 사봤다가 “이거 왜 이제 알았지?” 싶더라고요. 새콤달콤한 맛도 맛이지만, 알아보니 영양 구성이 생각보다 알찼습니다. 오늘은 살구 효능부터 칼로리·영양성분, 그리고 의외로 모르고 지나치는 살구씨 부작용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살구 칼로리부터 — 생각보다 훨씬 가벼워요 생살구 100g 기준 48 kcal 살구 2개(약 70g) ≈ 34kcal · 혈당부하지수(GL) 4 (매우 낮음) ※ 살구는 과육의 약 90%가 과육·수분이며 주성분은 당분입니다. 단백질·지방은 매우 적어요. 영양성분 (생살구 100g) 함량 / 하루 권장 대비 열량 48 kcal 식이섬유 2g (하루 권장량 약 8%) 비타민A 하루 권장량 약 39% 비타민C 약 17% 칼륨 약 7% 비타민E / 비타민K 각 약 4% 나트륨 거의 없음 탄수화물·단백질·지방 (g) — (미확인) 🥗 다이어터·혈당 관리 체크포인트 ✅ 나트륨 거의 0 — 과일 자체라 나트륨 부담이 없어요. 짠 간식 대신 손이 가기 좋아요. ⚠️ 단백질은 거의 없음 — 살구만으로는 포만 단백질이 부족해요. 그릭요거트·견과류랑 같이 드시면 균형이 잡혀요. 🔥 칼로리 비교 — 살구 2개 ≈ 34kcal. 바나나 1개(약 90kcal)·사과 1개(약 200kcal)보다 한참 가벼워서 간식 칼로리 줄이고 싶을 때 교체용으로 좋아요. ※ 바나나·사과 칼로리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평균값 기준이며 품종·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살구 효능, 뭐가 좋은 건데요? 살구의 진한 주황빛, 그게 바로 베타카로틴 색이에요. 살구가 과일 중에서도 베타카로틴이 손에 꼽힐 만큼 많은 과일이라, 효능 대부분이 여기서 출발합니다. 효능 핵심 성분 / 작용 ① 눈 건강 베타카로틴(비타민A 전구체)·루테인·제아잔틴 → 야맹증 예방, 시신경 보호 ② 항산화·노화 방지 베타카로틴·플라보노이드(카테킨·케르세틴) → 활성산소 중화, 염증 완화 ③ 피부 건강 비타민C·E → 콜라겐 생성 도움, 자외선 손상 대응 ④ 장·소화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 → 장운동 촉진, 유익균 먹이(프리바이오틱스) ⑤ 혈압·혈관 칼륨 → 나트륨 배출 도움, 수용성 섬유질 → 콜레스테롤 관리 보조 ⑥ 피로 회복 구연산·사과산 등 유기산 → 신진대사·노폐물 배출 보조 ⑦ 수분 보충 수분 함량이 높아 더운 여름철 탈수 예방에 도움 💡 솔직히 효능표만 보면 다른 과일이랑 비슷해 보일 수 있는데, 살구의 차별점은 “저칼로리인데 비타민A가 유독 많다”는 점이에요. 칼로리 부담 없이 항산화를 챙기고 싶을 때 꽤 합리적인 선택이더라고요. 살구 vs 다른 여름 과일, 어떻게 다를까? 같은 여름 과일이라도 강점이 갈려요. 목적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과일 강점 포인트 살구 저칼로리(100g 48kcal) + 베타카로틴/비타민A 풍부 → 눈·피부·다이어트 간식 복숭아 단맛·식이섬유 / 살구보다 당도·칼로리 높은 편 자두 신맛·항산화(안토시아닌) / 변비 완화로 유명 👉 정리하면 — 칼로리 부담 줄이며 비타민A 챙기려면 살구, 달고 든든한 게 당기면 복숭아, 새콤하고 장 활동 신경 쓰면 자두예요. ⚠️ 살구씨 부작용 — 이건 꼭 알고 드세요 1. 살구씨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 성분이 있어요. 아미그달린 자체는 독이 없지만, 체내에서 분해되면 시안화수소(청산)로 바뀔 수 있습니다. 많이 쌓이면 메스꺼움·구토·간 손상 같은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2. 몇 알부터 위험할까? 한 자료에 따르면 살구씨를 10~15알 정도 먹으면 손가락 마비가, 30알 이상이면 심한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고 해요. 특히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독성 전환이 더 빨라진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3. 국내에선 식용 살구씨가 금지예요. 2019년 6월 한국소비자원이 “살구씨 식품, 시안화중독 위험”을 경고했고, 출처 불분명한 살구씨를 식품으로 먹는 건 권장되지 않습니다. ※ 우리가 보통 먹는 살구 과육은 안전해요. 위 주의사항은 씨(행인)에 해당합니다. 단, 과육도 성질이 따뜻해 한 번에 과식하면 배탈·설사가 날 수 있으니 적당량을 추천해요. 살구 맛있게 먹는 법 & 보관법 고르는 법 — 주황빛이 진하고, 홈이 깊게 파인 것. 살짝 눌렀을 때 탄력 있는 게 잘 익은 거예요. 먹는 법 — 양손으로 잡고 반으로 갈라 씨를 빼면 과육만 쏙. 껍질에 영양소가 많아 껍질째 드시는 걸 추천해요. 활용 — 생과 · 살구청 · 살구잼 · 스무디(우유·바나나와 블렌더) · 말린 살구. 보관법 — 잘 무르는 과일이라 상온보다 냉장고 신선실 보관이 안전해요. 제철은 6~7월. 🍯 꿀팁 — 말린 살구는 당분이 농축돼 칼로리가 확 올라가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말린 것보다 신선한 살구가 유리합니다. 💬 총평 — 저칼로리(100g 48kcal)에 비타민A가 풍부한 항산화 여름 과일. 눈·피부·다이어트 간식으로 합리적이지만, 살구씨는 절대 식용 금지라는 점만 기억하세요! 여기까지 살구 효능과 칼로리, 부작용까지 정리해봤어요. 여러분은 살구 어떻게 드세요? 생으로? 아니면 살구청·잼으로? 댓글로 살구 드시는 법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마운자로 맞고 나서 기름진 음식 맛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처음엔 이게 뭔가 싶었는데 신기하더라고요
마운자로 2.5mg 시작한 지 5일째인데요, 오늘 뭔가 신기한 경험을 해서 공유하고 싶어서 글 올려요! 오늘 아침에 평소에 즐겨 먹던 계란 오믈렛이랑 감자튀김을 먹었는데요, 감자 튀김 먹을 때 느낌이 이전이랑 완전히 달랐어요. 예전엔 아무렇지 않게 먹던 음식인데, 오늘은 기름이 입 안에 그대로 코팅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먹고 나서도 뒷맛이 남고, 이상하게 불편한 느낌이 들었어요. 솔직히 처음엔 '음식이 상한 건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약 때문에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면서 기름진 음식이 더 오래 남아서 그런 것 같더라고요. (뇌피셜..) 신기한 건, 예전에 다이어트할 때는 이런 음식들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 욕구 자체가 많이 줄었다는 거예요. 억지로 참는 게 아니라 그냥 안 당기는 느낌이라 신기하고 편해요. 주변에서 마운자로 맞고 나서 식욕이나 음식 맛이 달라졌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실제로 경험해보니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막 마운자로 맞고 나서 특정 음식 맛이나 느낌이 달라지셨나요? 또 시간이 지나면서 이 감각 변화가 유지되던가요, 아니면 다시 돌아오던가요? 경험 있으신 분들 편하게 댓글 달아주세요
푸드덕
요즘은 뭘 먹을지보다 언제 먹을지가 더 어렵지 않아요?
메뉴는 여기 저기 정보 줍줍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어요 그런데 배가 고프면 먹어야 하는지 운동 전인지 운동 후인지 그냥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어야 하는지 언제 먹을지가 더 어려운거 같아요 식단하는 시간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이하린80
혈당관리 하니까 집밥이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외식은 메뉴를 고르면 끝이고 인스터트 같은거만 주로 피하면 되는데요 집에서는 밥, 반찬, 간식까지 전부 신경 써야 하더라고요. 특히 가족과 함께 먹다 보면 혼자 따로 챙겨 먹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이하린80
혈당 때문에 밥을 줄였더니 자꾸 반찬을 많이 먹게 됩니다
밥 양을 줄여보려고 노력 중인데 밥을 줄인만큼 그 대신 반찬을 더 먹어요 탄수화물이 아니라 그나마 낫겠지 하고 있는데 칼로리는 더 높을거 같기도 하고요 밥 양 줄이려다 되려 다른 음식 더 드시는 경우 어떻게 해결하셨어요??
기춘이530707
검은콩+미숫가루라 혈당에 좋은 줄 알았는데… 당류가 콜라급?!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서울에프엔비 (어른우유) 제품명 : 어른우유 검은콩미숫가루 250ml 구매처 : 서울역 내 주황색 간판 편의점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용..) 가격 : 편의점 약 2,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인 줄 알았어요) 고른 이유 : 검은콩·미숫가루라 '곡물=건강' 이미지에 혹해서 아침 대용으로 골랐어요. 근데 마시기 전 뒷면 라벨 보고 멈칫했네요. 당류 : 24g (250ml / 1일 권장량의 24%) — 같은 양 콜라(약 26g)랑 거의 동급이에요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 측정은 못 했고.. 아침 대용으로 마시긴 했습니다. 점심 되기 전에 배가 고파지긴 하네요.. 근데 아침 공복에 액상으로 쭉 마시는 게 혈당엔 제일 안 좋은 조합이에요. (빠른 흡수 + 공복 + 아침). 단백질 6g이 있어도 당 24g을 막기엔 역부족이라, 단독으로는 추천 못 하겠어요. 맛 평가 : ★★★★☆ (고소하고 달달, 미숫가루 라떼 느낌. 맛은 진짜 좋아요) ✍️ 한줄 총평 : 맛·휴대성은 합격인데 혈당템은 아니에요. '건강한 척' 음료의 대표 사례 — 곡물·블랙푸드라고 다 저당은 아니라는 거, 라벨 꼭 확인! 📎 선택 항목 포만감 지속 시간 : 단독으로는 짧음. 당 떨어지면 금세 또 출출 단맛 강도 : 강 똑똑하게 먹는 법 : 공복 단독 비추 → 식사에 곁들이거나 반 병만, 견과류·삶은 달걀 같은 단백질이랑 같이 재구매 의향 : 혈당 목적이면 N / 가끔 간식이면 △
애브리데이
널담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올리브피자치즈맛 추천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널담 - 제품명 :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올리브피자치즈 구매처 : GS25 - 가격 :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저당, 고단백 식품 - 당류 : 2.1g 🍽️ 섭취 후 체감 - 식후 포만감에 비해 졸리거나 혈당이 오르는 느낌은 없었음 - 맛 평가 : 5점 ✍️ 한줄 총평 : 평소에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잘 안 먹게 되는데 고단백에 저당 베이글이라고 해서 사봤는데 전자레인지로 편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데 식감도 쫄깃한데 단백질도 든든하고 저딩이라서 걱정을 내려놓고 먹을 수 있었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5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우유랑 같이 먹음 맛있음 - 재구매 의향 : Y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어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 상승이 급격하지 않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어서 그런지 먹고 급격하게 졸리거나 그런 단점은 없었습니다
맥지
더워지는 여름에 하기 좋은 운동 추천해주세요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다보니 밖에 산책나가는 것도 이제는 버거워지더라구요~~ 시설을 가지 않고도 충분히 할수 있는 운동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초보자도 잘 할수있는 운동 방법이면 더 좋을거같아요
얌이얌이
이렇게 더운날은 어떤 운동이 좋나요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다보니 밖에 산책나가는 것도 이제는 버거워지더라구요~~ 시설을 가지 않고도 충분히 할수 있는 운동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얌이얌이
간헐적단식과 아침을 잘 챙겨먹는것 중 더 효과적인건?
다이어트 중에는 아침에 사과 계란 등 좋은 성분의 식단으로 챙겨먹으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전날에 많이 먹었다고 굶으면 살이 안빠진다고 하더라구요... 반면에 간헐적 단식은 공백시간이 길어서 다이어트에 좋다는 얘기도 있잖아요~ 다이어트할때는 둘중에 어떤 방법이 더 좋은건지 궁금해요~~
얌이얌이
그릴드치킨모닝버거 칼로리·단백질 솔직 후기 🍔 (단품 vs 더블, 가격까지)
사실 처음엔 "맥모닝에 웬 햄버거?" 싶어서 별 기대 안 했어요. 그릴드치킨모닝버거라길래 그냥 닭가슴살 퍽퍽한 다이어트 흉내 메뉴겠거니 했거든요. 근데 단백질 19g, 더블은 30g이라는 숫자를 보고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맥도날드가 "건강한 맥모닝"이라고 대놓고 미는 신메뉴인데, 진짜 그 말이 맞는지 칼로리·단백질·나트륨을 공식 영양정보로 직접 까보기로 했어요. Q. 그릴드치킨모닝버거가 대체 뭔가요? 한마디로 맥모닝 시간대에 파는 닭가슴살 햄버거예요. 2026년 6월 11일부터 기간 한정으로 나온 신메뉴고요. 그동안 맥모닝은 머핀(맥머핀)이나 핫케익 반죽(맥그리들) 계열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엔 불고기버거·치즈버거에 쓰는 그 햄버거 번을 아침에 들고 나온 거죠. 🥪 구성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구운 그릴드 치킨 패티 + 홀그레인 타르타르 소스 + 부드러운 소프트 번 (더블은 닭가슴살 패티가 2장) 포인트는 "튀기지 않고 구운" 닭가슴살이라는 점이에요. 그래서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게 특징인데, 실제 후기에서도 "닭가슴살치고 안 퍽퍽하다"는 반응이 꽤 많더라고요. Q. 가격은? (단품·콤보·세트) 단품만 사도 되고, 커피 붙은 콤보나 후렌치후라이까지 붙은 세트로도 살 수 있어요. 4종 가격을 한 표로 정리했습니다. 구성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더블 단품 4,400원 6,400원 콤보 (+커피) 5,100원 7,100원 세트 (+후라이+음료) 5,900원 7,900원 💡 꿀팁 — 출시 초기엔 맥도날드 앱 적립 포인트로 할인받는 행사가 종종 붙어요. 앱 쿠폰탭부터 확인하고 주문하면 더블도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Q. 칼로리랑 영양성분은요? (제일 궁금한 거)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단품 (164g): 358 kcal 더블 (209g): 414 kcal 단품을 한 줄로 요약하면 "탄수·지방은 적고 단백질은 많은데, 나트륨이 발목 잡는" 구성이에요. 3대 영양소를 무게로 보면 단백질이 압도적입니다. 3대 영양소 비율 (단품 164g, 무게 기준) 항목 단품 더블 열량 358kcal 414kcal 단백질 19g (35%) 30g (55%) 나트륨 913mg (46%) 1,262mg (63%) 당류 9g (9%) 9g (9%) 지방 (총) 4.4g 4.6g 포화지방 4.4g (29%) 4.6g (31%) 트랜스지방 0g — 총 탄수화물 9g — 식이섬유 0g — ※ 괄호 안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 칼로리·단백질·나트륨·당류·포화지방은 맥도날드 공식 영양정보(2026.06.18) 기준. 🔍 다이어터를 위한 솔직 분석 3가지 ⚠️ 나트륨 경고 단품 913mg은 하루 권장량(2,000mg)의 약 46%, 더블은 1,262mg으로 63%예요. "건강한 맥모닝" 타이틀 치고는 나트륨이 꽤 높습니다. 더블 하나 먹으면 아침부터 하루 나트륨의 2/3을 채우는 셈이라, 점심·저녁에서 짠 음식을 줄이는 게 좋아요. ✅ 단백질 체크 단품 19g, 더블 30g. 성인 하루 권장 단백질(약 55~65g) 기준으로 단품은 3분의 1, 더블은 절반을 아침 한 끼로 채워줘요. 이건 진짜 칭찬할 만합니다. 특히 더블 30g은 닭가슴살 도시락급 단백질이라 운동하는 분들한테 꽤 매력적이에요. 🔥 다른 메뉴랑 비교하면? · 그릴드치킨모닝버거 단품 358kcal / 단백질 19g · 불고기버거 408kcal / 단백질 14g · 빅맥 582kcal / 단백질 27g → 불고기버거보다 칼로리는 낮은데 단백질은 더 높아요.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로 보면 확실히 맥모닝 라인업 중 상위권입니다. Q. 단품 vs 더블, 뭐가 더 이득이에요? 이게 핵심이죠. 단품에서 더블로 가면 2,000원 더 내야 하는데, 그 값을 하느냐. 숫자로 정리해봤어요. 기준 단품 → 더블 변화 가격 4,400 → 6,400원 (+2,000) 단백질 19g → 30g (+11g) 칼로리 358 → 414kcal (+56) 나트륨 913 → 1,262mg (+349) 정리하면 더블은 칼로리는 56kcal밖에 안 늘면서 단백질이 11g이나 더 붙어요. 단백질만 보면 더블이 효율이 좋습니다. 대신 나트륨이 349mg 확 올라가는 게 함정이에요. 👍 더블 추천 · 운동·헬스로 단백질 챙기는 분 · 아침 한 끼로 든든하게 끝내고 싶은 분 · 쿠폰·포인트 할인 있을 때 👎 단품 추천 · 나트륨·가격 민감한 분 · 가볍게 아침만 때우면 되는 분 · 커피랑 콤보로 깔끔하게 제 후기는요.. "닭가슴살일 거라 퍽퍽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부드러워요. 치킨치즈머핀 패티를 튀김옷 없이 구운 느낌." "맛없진 않은데 재구매는 글쎄… 그래도 쿠폰 있으면 더블 한 번 더 먹을 만." 정리하자면, 그릴드치킨모닝버거는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은 맥모닝 라인업 중 손에 꼽혀요. 다만 나트륨이 단품 46%·더블 63%로 높은 편이라, '완전 건강식'이라기보단 '아침 단백질을 빠르게 챙기는 메뉴'로 보는 게 맞습니다.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아직 안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 Q1. 단품 vs 더블 —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당기나요? Q2. 닭가슴살 패티 — 기대보다 부드러웠나요, 퍽퍽했나요? Q3. 가격(단품 4,400원) —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초보 다이어터
마운자로 2.5mg 4주 만에 7kg 빠졌는데 5mg으로 올렸더니 물도 못 마시겠어요
157cm / 84.2kg으로 시작해서 4주 만에 77kg까지 빠졌어요. 운동도 안 했고 가끔 배달 음식도 먹었는데 이렇게 빠지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신났어요. 담당 선생님 권유로 이번 주부터 5mg으로 올렸는데, 올리고 나서 물 한 컵 마시기도 벅차요. 매일 두통이 있어서 탈수 증상인 것 같고, 먹는 건 거의 못 하고 있어요. 혹시 저처럼 2.5mg에서 효과가 너무 잘 나온 분들, 용량 어떻게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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