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투썬 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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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보다 ‘조금 더 먹고 싶은 마음’이 먼저 줄었습니다.
예전에는 배가 부른데도 음식이 남아 있으면 아까워서 끝까지 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위고비를 시작하고 나서는 어느 순간부터 배가 어느 정도 찼다는 느낌이 오면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자연스럽게 줄었습니다. 그래서 식사량을 억지로 참는다는 느낌보다는 먹던 양 자체가 조금씩 달라지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다만 식욕이 줄었다고 끼니를 거르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한 번 먹을 때 양이 많지 않더라도 단백질이나 채소 같은 기본적인 음식은 챙기려고 하니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됐습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조금씩 자주 먹기’가 도움이 될까
위고비·마운자로는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할 수 있어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속이 불편할 수 있어요. 식사량이 줄었다면 한 번에 과식하기보다 소량씩 천천히 먹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무조건 여러 번 간식을 먹기보다는 단백질·채소 등 영양소를 골고루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배가 고프지 않다면 억지로 자주 먹기보다, 적은 양으로 균형 있게 식사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고기구이가 조금 느끼하게 느껴질 때는 돼지등심과 사워크라우트를 같이 익히면 훨씬 산뜻하네요
고기를 먹고 싶기는 한데 기름진 구이나 달달한 양념은 부담스러운 날이 있어요. 이런 날에는 독일이나 동유럽 음식에서 자주 쓰는 사워크라우트처럼 새콤한 발효양배추를 곁들이면 고기의 느끼함이 확 줄어듭니다. 돼지등심과 버섯을 같이 팬에서 익히고 사워크라우트를 마지막에 넣으면 별다른 단맛 없이도 맛의 중심이 분명해져요. 재료 돼지등심 150g 사워크라우트 100g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마늘 2쪽 캐러웨이씨 약간 선택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큰술 만드는 법 사워크라우트는 제품의 짠맛을 먼저 확인합니다. 염분이 강한 제품이라면 체에 받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짜주세요. 돼지등심은 한입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뿌립니다. 양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파와 마늘도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돼지등심을 먼저 올려 겉면에 구움색을 냅니다. 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마늘, 버섯을 넣어 볶아주세요.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기 시작하면 물을 3큰술 넣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익힙니다. 마지막에 사워크라우트와 캐러웨이씨를 넣고 전체가 따뜻해질 정도로만 섞어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사용하지 않고 살코기와 버섯, 발효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사워크라우트는 제품에 따라 설탕이 첨가되거나 염분이 높을 수 있으므로 구입할 때 원재료와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사워크라우트를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새콤한 맛이 많이 줄어듭니다. 마지막에 넣어 살짝 데운다는 느낌으로 익히면 고기와 먹을 때 산뜻함이 잘 살아나요. 조리 팁 돼지등심은 지방이 적어 오래 익히면 퍽퍽해질 수 있습니다. 겉면을 먼저 익힌 뒤 뚜껑을 덮어 짧게 속까지 익히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 또는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고기반찬이 당기면서도 단맛이나 진한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 발효양배추의 산미를 이용하면 평소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토마토 속에 달걀과 시금치를 채워 구우니 그릇까지 먹는 느낌이라 간단하네요
토마토와 달걀을 따로 볶지 않고 큰 토마토 속을 비운 뒤 달걀과 시금치를 채워 구워봤어요. 토마토가 작은 그릇 역할을 해서 모양도 재미있고 재료도 단순해서 아침이나 가벼운 한 끼로 만들기 편합니다. 재료 큰 토마토 2개 달걀 2개 시금치 한 줌 양파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파슬리 선택 만드는 법 토마토 윗부분을 자르고 숟가락으로 씨와 속을 조금 파냅니다. 너무 많이 파내면 토마토가 쉽게 무너질 수 있으니 벽면은 어느 정도 남겨주세요. 시금치는 잘게 썰어 토마토 안에 먼저 넣습니다. 양파도 아주 조금 넣어주세요. 달걀을 한 개씩 깨서 토마토 안에 넣고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뿌립니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180도로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을 때까지 구워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 안쪽에 후추를 미리 조금 뿌려두면 달걀까지 간이 자연스럽게 퍼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토마토를 너무 오래 구우면 껍질이 완전히 무너질 수 있어 달걀 상태를 보면서 시간을 조절하세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토마토가 작으면 달걀 한 개가 다 들어가지 않을 수 있으니 크고 단단한 완숙 토마토를 사용하는 게 편합니다. 대체 재료 시금치 대신 잘게 썬 버섯이나 부추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한줄 총평 재료는 단순하지만 모양이 달라 평범한 달걀요리가 지겨울 때 한번 만들어보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시금치 고기 덮밥
1.돼지고기 다짐육에 미림, 간장, 참기름, 후추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 뒤 10분 정도 재워주세요. 2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뿌리를 제거한 후 4~5cm 길이로 썰어주세요. 홍고추와 청고추는 송송 썰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해주세요 . 3.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과 고추를 넣어 중약불에서 볶아 향을 충분히 내주세요. 4. 밑간한 돼지고기와 굴소스를 넣고, 고기가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다짐육은 볶을 때 주걱으로 잘게 풀어주면 양념이 더욱 고르게 배어듭니다. 5. 시금치를 넣고 센 불에서 30초~1분 정도 빠르게 볶아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주세요. 6. 따뜻한 밥 위에 볶아둔 시금치와 고기를 듬뿍 올려 완성해주세요.
로블ㅎ
소고기에 시금치를 듬뿍 넣고 참깨로 볶으니 달지 않아도 고소한 맛이 좋네요
소고기볶음은 불고기처럼 달달한 양념을 넣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시금치와 참깨를 넉넉히 넣어 고소한 맛으로 만들어봤어요. 재료 소고기 우둔살 14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참깨 1큰술 후추 넉넉히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소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뿌려둡니다. 시금치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털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소고기와 마늘을 먼저 빠르게 볶습니다. 고기가 거의 익으면 양파를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볶은 뒤 간장과 참깨를 넣습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몇 방울만 더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배즙, 물엿 같은 불고기식 단맛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살코기와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참깨를 살짝 으깨서 넣으면 고소한 향이 더 진해집니다. 조리 팁 시금치를 처음부터 넣으면 물이 많이 생길 수 있어 가장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나 파프리카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불고기처럼 달지 않아도 참깨와 시금치 향이 있어 담백하게 먹기 좋은 소고기볶음입니다.
지니5632044
비트와 양송이를 구워 리코타치즈를 조금 올리니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먹기 좋네요
비트는 차가운 샐러드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양송이버섯과 같이 구우면 단맛과 향이 훨씬 진해집니다. 여기에 리코타치즈를 조금 올리면 부드러운 맛이 더해져 차가운 샐러드와는 전혀 다른 한 접시가 됩니다. 재료 비트 120g 양송이버섯 5개 양파 1/4개 리코타치즈 50g 발사믹식초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비트는 너무 작지 않게 깍둑 썰고 양송이는 반으로 자릅니다. 양파도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준비한 채소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가볍게 섞은 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비트 가장자리가 익고 양송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굽습니다. 구운 채소를 접시에 담고 리코타치즈를 작은 덩어리로 군데군데 올립니다. 마지막에 발사믹식초와 파슬리를 조금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리코타치즈는 채소와 함께 굽지 말고 다 구운 뒤 올려야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비트는 너무 잘게 자르면 쉽게 물러질 수 있으니 2cm 정도 크기로 큼직하게 자르는 편이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발사믹식초를 많이 넣으면 비트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묻히기 쉬워 소량만 사용합니다. 보관·재가열 구운 채소만 따로 보관하고 리코타치즈는 먹기 직전에 올리는 편이 좋습니다. 한줄 총평 차가운 샐러드가 질릴 때 따뜻한 채소와 부드러운 치즈를 같이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두부 시금치 무침
두부 시금치무침 시금치 150g, 두부 100g, 국간장 1t, 참기름 1t, 다진 마늘 1/3t, 깨 1t ① 시금치를 소금 넣은 끓는 물에 30초 데친 뒤 찬물에 행구고 물기를 짠다. ② 두부는 1분 데쳐 물기를 빼고 굵게 으깬다. ③ 시금치와 두부에 양념을 넣어 가볍게 무친다
로블ㅎ
금연은 혈압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에도 중요해요
담배의 니코틴은 일시적으로 혈압과 심박수를 높이고 혈관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흡연은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이라 혈압 관리 중이라면 금연이 더욱 중요해요 간접흡연도 피하고 금연이 어렵다면 보건소나 금연지원 서비스를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소금 대신 허브와 향신료 활용하기
후추 마늘 식초 레몬 허브 등을 활용하면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풍미를 낼 수 있어요 싱겁게 먹는 습관을 만드는 데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바지락에 시금치와 마늘을 듬뿍 넣어 볶으니 달달한 소스 없이도 감칠맛이 좋네요
바지락은 국으로만 먹는 경우가 많은데 물기 없이 시금치와 볶아도 꽤 잘 어울립니다. 바지락에서 짭조름한 감칠맛이 나오기 때문에 간장이나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살아나요. 재료 바지락살 15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조금 만드는 법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시금치는 4~5cm 정도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바지락을 넣고 익힙니다.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볶고 레몬즙과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바지락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바지락 자체의 짠맛이 있으니 추가 간은 맛을 보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시금치를 너무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생기니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재료는 단순한데 바지락 감칠맛 덕분에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밋밋하지 않은 반찬입니다.
지니5632044
혈압•혈당·콜레스테롤 혈압 조금 높다고 그냥 넘기면 위험하다?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이 정상보다 높다면 아직 질환이 아니어도 관리 시작해야 함 방치할수록 혈관 부담 커질 수 있음
로블ㅎ
고혈압에 시금치도 많이 드세요
시금치 베타카로틴이라는 성분이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쌓이는 것을 막고, 배출을 촉진! 칼륨 502mg 포함
로블ㅎ
또띠야 시금치 피자
재료 또띠아 2장, 시금치 100g 베이컨 200g, 양파 1/2개 그릭요거트 1T, 꿀 1T, 마요네즈 1t, 올리브유 1t, 후추 1t, 소금 1t 조리법 마요네즈와 그릭요거트, 꿀을 섞어 요거트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양파와 베이컨은 다지고, 시금치는 듬성듬성 크게, 방울 토마토는 14컷으로 썰어 주세요. ® 예열된 팬에 또띠아를 구워 준비해 주세요. 베이컨은 너무 바삭하지 않게 볶아 준비해 주세요. 썰어 놓은 재료에 올리브유와 후추, 소금을 넣고 가볍게 섞어 주세요. ® 구워 놓은 또띠아에 요거트 소스를 고루 펴 발라주세요. 준비한 채소 토핑과 베이컨을 그 위에 얹은 후,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기호에 맞게 뿌려 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혈당관리를 위한 시금치
시금치는 다양한 요리에 넣기 쉬운 잎채소입니다. 활용법 시금치나물 계란 오믈렛 샐러드 된장국 현미 비빔밥 나물로 먹을 때는 참기름과 소금을 지나치게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발사믹식초+올리브유+꿀 +후추+소금 드레싱
어제 먹은 야채 샐러드 예요 시판에서 판매하는 드레싱 소스는 첨가물이 많아서 어제는 집에서 올리브유와, 꿀, 발사믹식초, 소금, 후추로 만들었어요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수 있는 드레싱 소스예요
로블ㅎ
아침에 빵 대신 먹어보는 시금치 연어 달걀컵
아침에 빵이나 시리얼을 습관적으로 먹는 편이라면 한 번쯤 만들어볼 만한 시금치 연어 달걀컵입니다. 작은 그릇에 넣어 익히기 때문에 준비도 어렵지 않아요. 재료 달걀 2개 생연어 60g 시금치 한 줌 양파 약간 우유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약간 만드는 법 연어는 작은 크기로 자르고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썹니다. 달걀에 우유와 후추를 넣고 풀어주세요. 작은 내열용기에 시금치와 연어, 양파를 나눠 담고 달걀물을 붓습니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170~180도로 익혀 달걀 가운데까지 완전히 익으면 꺼냅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시리얼을 사용하지 않고 달걀, 연어, 시금치를 중심으로 구성한 메뉴입니다. 설탕이나 시럽도 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당류·감미료 첨가당과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우유를 사용할 경우 제품 영양정보는 별도로 확인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시금치 물기를 꼭 짜야 달걀컵 바닥에 물이 고이지 않습니다. 연어는 너무 잘게 자르면 존재감이 없어지니 1~2cm 정도가 먹기 좋아요. 포만감 : ★★★★☆ 단맛 : ☆☆☆☆☆ 맛 평가 : ★★★★☆ 추천 조합 : 방울토마토 몇 개 또는 무가당 차 재조리 의향 : Y 달걀만 먹는 아침이 지겨울 때 연어와 시금치를 더해 조금 특별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지금의 작은 준비가, 더 가벼운 추석을 만들어줘요!
추석 전 3일 준비 플랜 이예요 충분한 수분 섭취와 숙면도 중요 하네요 과식과 야식은 금지네요
로블ㅎ
소금 대신 활용하기 좋은 향신료
후추 – 고기·달걀 요리에 잘 어울려요. 마늘 – 볶음이나 구이의 풍미를 높여줘요. 고춧가루 – 매콤한 맛으로 싱거움을 보완해요. 허브 – 바질·로즈마리 등을 생선이나 고기에 활용해요. 레몬즙·식초 – 새콤한 맛으로 간이 부족한 느낌을 줄여줘요. 소금을 조금 줄이고 향, 매운맛, 신맛을 활용하면 저염식도 맛있게 먹을수 있겠죠??
팔망미인
방토시금치 계란 볶음
1 계란 2알 미리 풀어주세요 2 기름두른 팬에 방토 먼저 볶아요 3 한쪽에 계란도 넣고 스크램블 4 또 그옆에 시금치넣고 굴소스 1스푼 넣고 볶기 5 치즈 올려서 녹이면 완성
송쩡
시금치 프리타타
시금치 프리타타 올오 두른 팬에 다진 양파, 시금치 볶아준다 계란 4개+우유(요거트)1T 밧드에 풀어 섞어준다 볶은 재료와 토마토를 계란위에 올려주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에어프라이어 180도 30분 돌린다 (에프마다 성능이 달라 주기적으로 확인해준다) (에프가 없으면 전자렌지 뚜껑쓰워 돌리거나 후라이팬 약불로 뚜껑쓰워 만들 수 있다
로블ㅎ
혈압 관리는 소금만 줄이는 것보다 식사 전체를 보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혈압 관리라고 하면 가장 먼저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부터 생각하게 되는데, 실제 식사 패턴 전체가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채소와 과일,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을 충분히 포함하고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은 줄이는 식사 패턴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DASH 식사법도 이런 원칙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요 특히 가공식품이나 국물 음식은 생각보다 나트륨 섭취량이 쉽게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집에서 소금을 적게 넣는 것만으로 끝내기보다 가공식품과 외식 빈도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다만 신장질환 등으로 칼륨 섭취에 제한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반적인 식사 원칙을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될 수 있어서 개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야 합니다
영선이302
당뇨하면 떠오르는건? 설탕 아닌 소금
3,173명이 24시간 소변을 2~4번씩 모았대요. 먹은 소금이 그대로 나오거든요. 13.6년 뒤 짜게 먹는 상위 25%는 당뇨가 2.66배 높았어요. 하루 나트륨이 1,000mg 늘 때마다 32%씩요. 채소로 낮추는 건 안 됐어요. 칼륨은 당뇨와 관계가 없었고, 나트륨 대 칼륨 비율이 1 오를 때마다 26% 높았대요. 짠 걸 채소로 낮추는 건 안 된다는 뜻이에요. 참가자 평균 나이가 62세, 여성이 69%예요. 다른 요인이 남았을 수 있다고 연구진도 적어뒀고요. 그래도 방향은 분명해요. 나트륨 1,000mg은 소금 약 2.5g이에요. 라면 한 봉지 국물까지 마시면 1,700~1,900mg이고요. 한 번에 다 바꿀 필요 없어요. 오늘은 국물 한 그릇만 남겨보세요. 소금섭취가 당뇨와 관련성이 있다니,. 역시 짜게 먹는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평소 국물을 잘 안먹으려고 하는데요, 건더기에도 이 나트륨이 다 배여있는건 아시죠? 국물류는 적절하게 먹던지 건더기만 먹던지 처음부터 슴슴하게 만들어 먹는것이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아침에 병아리콩을 조금씩 먹어보려고 해요
요즘 아침에 빵이나 시리얼을 먹으면 오전에 금방 배가 고파지는 느낌이 있어서 식사 구성을 조금 바꿔보고 있어요 그러다 병아리콩이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같이 들어 있어서 식사에 활용하기 괜찮다는 이야기를 봤어요 삶은 병아리콩을 샐러드에 넣거나 계란이랑 같이 먹으면 생각보다 간단할 것 같더라고요 다만 콩도 탄수화물이 아예 없는 식품은 아니니까 한 번에 너무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윤아도 반한, 시금치 또띠아 피자
시금치 또띠아 피자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다이어트 피자예요. 시금치는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에 좋아요. 또,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을 분비해요. 방울토마토와 올리브오일도 잘 알려진 다이어트 재료랍니다. 재료: 베이컨, 방울토마토, 또띠아, 시금치, 그릭요거트, 마요네즈, 올리고당, 올리브유, 소금, 다진 양파, 파마산 치즈 ❶ 베이컨을 볶아주세요. 방울토마토는 1/4 크기로 잘라요. 또띠아를 앞뒤로 가볍게 구워주세요. ❷ 작은 그릇에 그릭요거트 2스푼, 마요네즈 1스푼, 올리고당 반 스푼을 넣고 잘 섞어요. ❸ 생시금치를 큼직하게 잘라 준비해요. ❹ 베이컨, 방울토마토, 시금치를 볼에 넣고 올리브유, 소금, 다진 양파를 둘러주세요. ❺ 또띠아에 소스를 충분히 바르고 채소를 가득 올린 후, 파마산 치즈를 듬뿍 올려요. 생시금치가 들어가서 들큰하고 프레쉬한 느낌이 드는 또띠아피자예요. 고급진 브런치집에서나 먹을줄 알았는게 레시피가 간단합니다. 맛과 건강까지 다 챙긴 담백하고 풍무한맛 너무 좋습니다. 근사한 요리로도 다이어트가 가능하니 이왕이면 맛있게 먹고 잘 빼보는게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시금치 달걀 프리타타, 빵 없이도 든든한 아침 메뉴
아침에 빵이나 시리얼만 먹으면 금방 배가 고프거나 식후에 졸린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달걀과 시금치, 버섯을 중심으로 만든 프리타타는 조리 과정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따뜻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프리타타는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활용하기 좋고, 작은 팬 하나로 조리할 수 있어 바쁜 날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빵을 꼭 곁들이고 싶다면 통밀빵 한 조각 정도를 더하고, 채소 샐러드를 함께 곁들이면 한 끼 구성이 더 안정적입니다. 🥗 재료 (1인분) - 달걀 2개 - 시금치 한 줌 - 양송이버섯 3개 - 양파 1/4개 -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1큰술 - 올리브유 1작은술 - 소금 아주 약간 - 후추 약간 - 파마산 치즈 또는 모짜렐라 치즈 소량(선택) 👩🍳 만드는 방법 1.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버섯과 양파는 얇게 썹니다. 2. 볼에 달걀,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후추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버섯을 볶은 뒤 시금치를 넣어 숨을 죽입니다. 4. 달걀물을 붓고 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5. 뚜껑을 덮어 속까지 익히거나, 오븐·에어프라이어 사용이 가능한 팬이라면 짧게 마무리합니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달걀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해 아침에 단백질과 비전분 채소를 함께 챙기기 좋습니다. 채소와 단백질을 바탕으로 하고, 탄수화물이 필요하다면 통곡물 식품을 소량 곁들이는 방식으로 한 끼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당류 : 달걀·채소·무가당 두유 및 치즈의 제품별 영양성분표를 합산해 1인분 기준으로 기재합니다.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실제 혈당 수치는 개인의 식사량, 곁들인 빵·음료, 활동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본인 측정값이 있을 때만 기록합니다. 빵 없이 먹거나 채소를 충분히 넣으면 식후 포만감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맛 평가 : ★★★★☆ (4/5) ✍️ 한줄 총평 달걀의 부드러움과 시금치·버섯의 식감이 잘 어울려, 아침을 든든하게 시작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 📎 선택 항목 - 감미료 종류 :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방울토마토, 무가당 아메리카노 - 재조리 의향 : Y
지니563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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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 금요일 아침 7시 36분 아침 식후 124mg/dl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아침 7시 36분 아침 식후 124mg/dl
☆과일천사☆
금요일 공복운동
금요일도 루틴대로 공복에 운동 했어요 아침에 땀 흘리고 샤워 해주면 몸도 가볍고 상쾌하네요
로블ㅎ
마운자로 시작하고 과식하는 습관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배가 어느 정도 불러도 음식이 남아 있으면 아까워서 계속 먹는 편이었습니다 마운자로를 시작한 뒤에는 식사량이 줄면서 예전처럼 끝까지 먹기가 오히려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음식 남기는 것이 아깝기도 했는데 요즘은 처음부터 양을 적게 담는 쪽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체중 변화도 중요하지만 평소 식사량이나 식습관이 달라진 부분을 같이 살펴보는 것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루베리
지금도 내 몸에 당독소가 쌓이고 있습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를 때마다 포도당이 단백질에 달라붙는 ‘당화 반응’이 일어납니다. ⠀ 이 반응은 되돌릴 수 없고, 당화된 단백질은 당독소(AGEs)로 변해 몸에 영구적으로 쌓입니다. ⠀ 당독소가 쌓이면 생기는 일: - 혈관벽 손상 → 혈압 상승 - 신장 기능 저하 - 눈 망막 손상 - 뇌 인지 기능 저하 - 피부 콜라겐 파괴 → 노화 가속 ⠀ 당뇨가 아니어도, 혈당 스파이크가 잦으면 당독소는 정상인의 최대 12배까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지금 먹는 한 끼가 내일의 노화와 질병을 결정합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습관, 지금부터 시작하세요. 당화반응 후에 생성된 당독소가 큰문제가 되곘어요, 당독소가 쌓이지 않게 관리해야곘어요. 식습관과 운동하기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가공식품 줄이기, 과당 섭취 줄이기, 운동하기와 부족한 영양소는 영양제로 섭취해서 건강 위한관리 시작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혈압을 관리한다면 소금만 줄이는 것보다 식습관 전체를 봐야 합니다
혈압 관리라고 하면 가장 먼저 소금부터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식습관은 여러 요소가 함께 작용합니다 가공식품이나 외식이 잦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고 채소나 과일 등 칼륨이 포함된 식품을 충분히 먹는지도 식단을 살펴볼 때 고려할 부분입니다 또한 체중과 음주, 활동량 같은 생활습관도 혈압 관리와 관련이 있습니다 한 가지 음식만 바꾸기보다는 평소 식사에서 반복적으로 섭취하는 가공식품이나 짠 반찬부터 줄여가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