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설탕 무첨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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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잡채
고기없이 간단히 야채 잡치만들기 1당면300g은 뜨거문물에 30분 불리기 2 당근 양파 채썰기 느타리버섯찢어주기 3 기름넣고 야채 넣고 볶아서 빼주고 4팬에 기름두르고 간장 7 설탕3 굴소스2 맛술2 넣고 조금 섞어서 끓이다 불린 당면 넣고 섞어주고 야채도 넣고 볶아주고 마무리 참기름1 뿌리면 완성
송쩡
배 오이무침
주재료: 오이 1개, 배 1/2개, 대파 약간(또는 쪽파)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2큰술 양조간장 또는 진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2큰술 (배의 단맛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큰술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오이: 굵은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은 뒤, 양 끝을 잘라내고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어슷썰어 줍니다. 배: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한 후, 오이와 비슷한 크기 및 두께로 나박썰기해 줍니다. 2.오이 절이고 물기 짜기:물이 생기지 않게 하는 핵심 단계.썰어둔 오이에 소금 1/2작은술을 넣어 약 5~10분간 살짝 절여줍니다. 절인 오이는 키친타월이나 면포로 감싸 물기를 꼭 짜줍니다. (오이 수분을 잘 제거해야 배와 버무렸을 때 물이 한강처럼 생기지 않고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3.양념장 만들기:볼에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먼저 만들어 둡니다. 4.버무리기 및 완성:만들어둔 양념장에 절인 오이를 먼저 넣고 살살 버무려 색을 입힙니다. 그다음 썰어둔 배와 얇게 썬 대파를 넣고, 배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가볍게 섞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뿔소라 샐러드
주재료: 뿔소라 살 5~6개, 샐러드용 채소(어린잎 채소, 치커리, 양상추 등) 적당량 튀김옷 재료: 튀김가루(또는 밀가루) 반 컵, 전분가루 2큰술, 얼음물 약간, 식용유 (튀김용) 선택 재료 (드레싱): 오리엔탈 드레싱 또는 유자 간장 드레싱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약간, 올리브유 살짝) 2. 조리 순서 1.뿔소라 세척 및 찌기:비린내를 잡고 살을 분리하는 과정입니다.뿔소라는 흐르는 물에 솔로 껍데기와 표면을 깨끗이 문질러 씻어줍니다. 찜기에 물을 올리고 소라의 입구가 위로 향하도록 놓은 뒤, 약 10~15분간 쪄줍니다. 2.소라 살 손질하기 (중요):쓴맛이 나는 내장과 이빨을 반드시 제거해 주세요.다 쪄낸 뿔소라는 젓가락을 구멍에 찔러 넣어 살을 쏙 빼냅니다. 딱딱한 딱지를 떼어내고, 몸통 끝에 붙은 **내장(초록·검은색)**은 쓴맛이 나고 배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제거합니다. 몸통을 반으로 갈라 가운데에 있는 딱딱한 이빨도 깔끔하게 도려냅니다. 손질된 살은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저며 썰어줍니다. 3.튀김옷 입히기:바삭함을 살리는 비결입니다.손질한 뿔소라 살에 마른 튀김가루(또는 밀가루)를 얇게 한 번 묻혀줍니다. 볼에 튀김가루, 전분가루, 차가운 얼음물을 섞어 너무 걸쭉하지 않은 튀김 반죽물을 만든 뒤, 소라에 골고루 입혀줍니다. 4.바삭하게 튀겨내기:달궈진 기름에 노릇하게 튀겨주세요.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달굽니다. 반죽을 입힌 뿔소라를 넣고 겉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약 1~2분간 빠르게 튀겨냅니다. 건져낸 소라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뺍니다. 5.샐러드 플레이팅 및 완성:채소와 함께 상큼하게 곁들여냅니다.접시 바닥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샐러드 채소를 넓게 깔아줍니다. 그 위에 바삭하게 튀겨낸 뿔소라 튀김을 보기 좋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유자 소스를 곁들여 드시면 산뜻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명이나물 초무침
주재료: 생 명이나물 150g, 양파 1/4개, 당근 약간 (색감용, 생략 가능)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1.5큰술 진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취향에 따라 조정)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청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2. 조리 순서 1.명이나물 손질 및 세척 명이나물은 잎 사이사이에 흙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한 장씩 깨끗이 씻어줍니다. 밑동 부분의 지저분한 끝부분은 약간 잘라냅니다. 체에 바쳐 물기를 탈탈 털어낸 후, 행주나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양념이 겉돌 수 있습니다.) 2.재료 손질 명이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약 3~4cm 간격)로 잘라줍니다. 양파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진간장, 식초, 설탕(또는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Tip: 양념장을 미리 섞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색이 곱고 간이 잘 어우러집니다. 4.버무리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썰어둔 명이나물, 양파, 당근을 넣습니다. 명이나물 잎이 숨이 죽지 않도록 손끝으로 풋내가 나지 않게 살살 버무려 줍니다. 5.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살짝 한 번 더 섞어준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도라지 소고기전골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샤브용) 200g, 도라지 150g, 배추 3~4장, 표고버섯 2개, 팽이버섯 1봉지, 대파 1대, 당면 약간(선택) 도라지 손질용: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쓴맛 제거용) 소고기 밑간: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전골 육수: 다시마 멸치 육수 4~5컵 (약 800ml) 양념장(간 맞추기):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도라지 쓴맛 제거하기:소금과 설탕을 활용하세요.도라지는 굵은 소금과 설탕을 1큰술씩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준 뒤 물에 10~20분 정도 담가 쓴맛을 빼줍니다. 쓴맛이 너무 강하면 전골의 맛을 해칠 수 있으므로 이 과정을 꼼꼼히 거쳐주세요. 이후 먹기 좋은 길이로 찢거나 썹니다. 2.소고기 밑간하기:잡내를 잡고 감칠맛 더하기.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뺀 후,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간 재워둡니다. 3.채소 및 부재료 손질하기: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배추는 한 입 크기로 썰고, 표고버섯은 편으로 썰어줍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대파는 어슷썰기 합니다. 당면을 넣는다면 미리 미지근한 물에 30분 이상 불려주세요. 4.전골냄비에 재료 돌려 담기:비주얼을 살려 예쁘게 세팅.전골냄비 바닥에 배추를 깔고, 그 위에 손질한 도라지와 버섯, 대파, 불린 당면을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가운데 공간에 밑간한 소고기를 얹어줍니다. 5.육수 붓고 끓이기:중불에서 푹 끓여내기.준비한 멸치다시마 육수를 냄비의 7~8부 정도까지 붓습니다. 국간장으로 기본 간을 맞추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소고기와 도라지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5~10분 정도 더 끓여냅니다.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로블ㅎ
맛있는 감자 샐러드 만들기
재료 감자 400g 유기농 병아리콩 (병조림 사용) 소금 설탕 ( * 탄화골분이 사용되지 않은 것) 후추 홀그레인 머스터드 소이네즈 비건 버터 (생략 가능) 조리 순서 1> 감자를 물에 씻어 줍니다. 2> 씻다 보면 거뭇거뭇한 부분들이 보이는데 이 부분은 자칫 흙 맛이 나니 잘 제거해 주세요. 3> 프라이팬에 물을 붓고 설탕 3티스푼, 꽃소금 1티스푼을 넣어주고 끓여줍니다. 4> 잘 씻은 감자를 빨리 익을 수 있도록 썰어서 넣어줍니다. 통감자는 20분, 자른 감자는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5> 푹 찔러서 다 익었으면 볼에 건져주세요. 6> 뜨거울 때 소금 2티스푼, 설탕 2티스푼 넣고 으깨줍니다. 뜨거울 때 훨씬 잘 으깨져요. 7> 소이 마요 2숟가락, 홀그레인 머스터드 2숟가락, 후추를 취향껏 넣어줘요. 비건 버터는 1숟가락을 넣는데 생략 가능합니다. 병아리콩까지 넣고 비벼주면 완성! ‘탄화골분’은 숯으로 태운 동물 뼈를 일컫습니다. 설탕을 하얗게 만들기 위해 소뼈를 태운 탄화골분을 주로 사용하는데 성분표시가 없습니다. 가급적 백설탕을 사용하지말고 황설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메가망나뇽
오이미역냉국 만들기
재료 냉수 1리터 오이 1개 양파 1/4 가공된 마른미역 12g 땡초 1개 홍초 1개 얼음 양념재료 (밥숟갈 기준) 국간장 3 (오이, 미역 밑간용) 고운 소금 1~1.5숟가락 설탕 1~1.5숟가락 사과식초 3숟가락 곱게 간 마늘 1/2숟가락 통깨 1숟가락 순서 1> 가공된 미역(12g)을 물에 10분 불립니다. 가공된 미역을 사면 데치지 않아도 되요. 2> 양파와 홍초, 땡초를 얇게 쫑쫑 썰어줍니다. 3> 오이는 2/3만 사용하는 데 아랫부분은 씨도 없고 텁텁해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껍질은 다 벗기지 않고 가시 부분만 잘 제거해 줍니다. 4> 오이를 얇게 채 썰어주는데 작두처럼 칼 머리는 도마에 붙이고 칼 밑부분으로만 썰어줍니다. 이유는 곱게 썰어져서 더 맛있어지기 때문이에요. 5> 불린 미역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비벼 씻은 뒤 먹고 싶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6> 오이와 불린 미역에 먼저 국간장 3숟갈 넣고 밑간해 줍니다. 7> 냉수 1리터를 부어줍니다. 8> 홍초와 양파, 땡초를 넣고 국간장을 제외한 양념 재료를 모두 넣어줍니다. 이때 소금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 적게 넣으면 비려질 수 있습니다. 9> 통깨를 넉넉히 넣어주고 얼음을 동동 띄워 주면 완성' 저는 미역냉국에 미역과 오이 건져먹는게 좋더라구요 지금은 날씨가 춥지만, 여름날에 얼음동동 해서 먹음 좋지요 미역 섭취하면 열량도 낮고 화장실도 잘가서 좋아요
메가망나뇽
방심하면 혈당 오르는 음료 4가지
1. 단백질 쉐이크 한 끼 대용으로 마시는 단백질 쉐이크도 안심하기 어렵다. 쉐이크에 첨가당, 시럽, 꿀 같은 농축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으면 식후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첨가된 당은 섭취 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어, 성분표에서 당류 함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쉐이크를 마실 때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을 우선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전문의 모두 이 점을 강조했다. 2. 차이 라떼 시럽이나 당 농축액이 듬뿍 들어간 차이 라떼는 차와 우유에 다량의 설탕을 섞은 음료나 다름없다고 설명했다. 액체 상태의 당은 "흡수를 늦춰줄 섬유질도, 씹는 과정도 없어" 고형 식품의 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된다는 것이다. 포도당과 과당이 몇 분 안에 혈류로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췌장은 이를 정상 범위로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한다. 과당이 간에서 지방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과정이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3. 귀리 음료 식물성 음료는 건강한 선택으로 여겨지지만 제품에 따라 다르다. 귀리 음료가 아몬드 음료 같은 다른 식물성 우유보다 탄수화물이 많고, 첨가 오일이나 당이 들어 있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부분의 귀리 음료 라떼는 단백질과 지방이 적어" 혼자 마시면 혈당을 안정시키기 어렵다는 것이다. 4. 무알코올 맥주 알코올이 없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마음 놓고 마시는 무알코올 맥주도 혈당 관리에서는 방심하기 어렵다. 당 함량이 높은 무알코올 맥주는 물이나 저당 음료처럼 대사에 중립적인 대안으로 보기 어렵다는 해석이다. 제품마다 당류와 탄수화물 함량이 다르므로 마시기 전에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혈당을 관리한다해도 마시는 음료에는 무심한 경우가 많지;요 문제는 건강에 좋다고 생각해 선택한 음료조차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다는 점이네요 제품들 영양성분표를 보며 성분들 파악학 먹어야겠다 싶어요
메가망나뇽
감자계란 오이 샐러드
1볼에 그릭요거트2 홀그레인머스타드 0.5 하프마요네즈1 우유3넣고 섞기 2 삶은 감자1 삶은계란2 구운 베이컨 , 오이채썬거 넣고 으깨고 섞어서 먹기
송쩡
계란 브로콜리 샐러드
찜기에 계란 3개 8분 찌기 계란옆으로 모으고 브로콜리반 적당크기로 썬거 3분 쩌주기 볼에 계란 껍질제거후자른거 , 브로콜리 넣고 소스넣고 버무리면 완성 소스 그릭요거트3 홀그레인머스타드 1 알룰로스 1 올리브오일 1 레몬즙1 깨2 소금후추
송쩡
닭가슴살 오이무침
1 닭가슴살 삶아서 가늘게 찢어서 준비 2 오이도 채썰어 준비 3 양념장만들어 두재료 버물려주세요 진간장2 식초2 고추가루1 설탕1 다진마늘1 참기름1 깨
송쩡
당근차치키 소스
1 당근 1-1.5개 1cm두께로 채썰기 2렌지용기에 당근 물넣고 렌지8분 돌려 익혀주고 으깨서 소스와 섞으면 완성 소스 그릭요거트100g 다진마늘0.5작은술 레몬즙1.5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 2작은술 소금 후추
송쩡
상큼한 유자의 효능 4가지… “공복혈당·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
유자는 껍질이 두껍고 울퉁불퉁하며 신맛과 향이 강한 감귤류 과일이다. 신맛이 강해 그대로 먹기보다는 껍질째 채 썰어 설탕이나 꿀에 재운 유자청을 차로 즐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껍질까지 함께 먹는 것은 영양 면에서도 장점이 된다. 유자의 대표 영양소인 비타민C와 헤스페리딘·나린긴 같은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껍질에 더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다만 시중 유자청은 설탕 비율이 높은 편이어서 유자차를 여러 잔 마시면 당 섭취도 함께 늘어나므로,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당을 줄인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여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유자의 효능 4가지를 알아본다. 1. 공복혈당 개선 복혈당이 정상보다 높은 성인에게 유자 껍질 추출물(하루 4,250㎎)과 위약(가짜 약)을 각각 8주씩 번갈아 먹게 한 뒤, 35명의 결과를 분석했다. 유자 껍질 추출물을 먹은 기간에는 위약을 먹은 기간보다 공복혈당과 공복 인슐린 수치가 낮았다.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인슐린 저항성 지수도 함께 개선됐다. 2. 스트레스 완화 유자의 상큼한 향은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유자 향을 10분간 맡자 침 속 스트레스 지표 수치가 줄었고, 30분 뒤에는 더 낮아졌다. 긴장·불안, 우울, 분노, 혼란 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향을 맡은 뒤 30분까지 줄어든 상태가 이어졌다. 3. 감기 앓는 기간 단축 유자에 풍부한 비타민C는 몸을 지키는 백혈구가 제 기능을 하도록 돕는다. 또 감염과 싸우는 과정에서 생기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4. 콜레스테롤 관리 유자 껍질에 많은 헤스페리딘은 동물실험에서 간이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과정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혈관을 넓히는 물질인 일산화질소가 만들어지도록 돕는 성분이기도 하다. 유자의 유효 성분은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고 하네요,. 껍질을 깨끗이 씻은 뒤 즙과 함께 요리나 차에 활용하면 좋을거 같아요. 시중에는 당이 너무 많아서 직접 만들거나 저당 제품으로 써야겠네요
메가망나뇽
병아리콩 채소 랩
재료: 통밀 또띠아, 병아리콩, 양상추, 토마토, 요거트. 조리: 으깬 병아리콩과 채소를 또띠아에 넣고 요거트 소스를 더해 만다. 특징: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15분.
열정남자
당근채무침 만들기
재료 당근 1개 굵은 소금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 설탕 (당류) 사과 식초 올리브유 조리 방법 1> 당근을 깨끗이 씻고 채칼로 모두 썰어줍니다. 2> 굵은 소금 1티스푼을 넣어 10분 절여준 뒤 물기를 꼭 짜줘요. 3> 홀그레인 머스타드 2스푼, 올리브유 1스푼, 설탕 1스푼, 식초 1스푼, 후추 취향껏 넣습니다. 4> 빵에 올려 먹거나 김밥 속 재료로 싸 먹어도 맛있어요. 비건 버터나 소이네즈가 있다면 같이 먹었을 때 풍미가 더 풍부해져요. 당근채 내어 만들면 활용할데가 많아요 샌드위치넣어 먹기도 좋고 김밥말때 넣어도 좋아요 맛있게 활용해서 먹어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요즘 맛있는 무나물 만들기
재료 무(반개) 참기름 소금(또는 맛소금) 원당 대파(쪽파) 통깨 들깻가루 조리방법 1> 무를 깨끗하게 씻은 후 얇게 채를 썰어 주세요. 2> 저는 웍이 없어서 프라이팬을 사용했지만, 가능하면 깊은 웍을 사용해서 참기름을 조금만 두르고 중불에 살살 볶아 줍니다. 기름으로 무를 코팅한다는 느낌으로 말이죠. 3> 맛소금 또는 소금을 (반 숟가락)을 넣어줍니다. 4>계속 살살살 뒤적여 주세요. 무가 숨이 죽고 휘어질 때까지 볶으면 무에서 물이 나옵니다. 5.> 원당(비건 백설탕)을 반의반(1/4) 숟가락 넣어줍니다. 무의 단맛에 맞춰 가감하면 됩니다. 6> 뚜껑을 덮고 익을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7> 다 익었다면 간마늘을 한 티스푼만 넣어줍니다. 8> 불을 끄고 스테인리스 볼이나 유리 볼에 옮겨서 식혀줍니다. 팬에 계속 올려두면 너무나 물러져요. 9> 들깻가루를 취향에 맞게 넣어 버무려 줍니다. 완성 후 쪽파나 통깨가 있다면 올려주세요. 더 맛있어집니다. 여름 지나고 무가 조금 맛있어 지는 계절이 왔어요 저장된 무가 출하된다해도 ㅎㅎ 여름거보다 약간 단맛이 나더라구요 무생채도 하고 무나물도 해서 잡곡밥에 슥슥 비벼먹음 좋아요
메가망나뇽
고구마 깨찰빵 만들기
재료 고구마 2개 감자 전분 두유 설탕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통깨 조리방법 1> 고구마를 깨끗하게 씻고 잘라 물에 삶아 줍니다. 15~20분 소요됩니다. 2.>익은 고구마는 뜨거울 때 설탕, 통깨, 전분 5숟가락(밥숟가락)을 넣고 마구 섞어줘요. 그리고 질어지지 않을 정도로 두유를 조금 넣어줍니다. 3> 이제 동글동글 빚어줍니다. 4>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180도로 20분 구워줍니다. 다이어트 용으로 먹기좋은 고구마 깨찰빵이네요 두유와 감자전분반죽으로 빵이 만들어지다니 신기해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먹기 딱일듯요
메가망나뇽
GLP-1 맞으면 먹는 양이 줄어요 - 그럼 단백질은 어떻게 채울까요?
안녕하세요, 줄어든 식사량 속에서 근육을 지키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를 맞기 시작한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단백질 먹어야 하는 건 아는데, 입맛이 없어서 못 먹겠어요"예요. 💡 결론부터: GLP-1 치료 중에는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적은 양에 단백질을 밀도 있게 담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백질 음료·쉐이크는 쓸 만한 도구지만 식사를 대신하는 정답은 아니에요. 단백질, 왜 이렇게 부담스러울까요? 🤔 오픈서베이 '고단백 식품 트렌드 리포트 2026'을 보면, GLP-1 치료 중인 분들은 단백질을 훨씬 열심히 챙기고 있었어요. 단백질 음료를 먹는다: 47.5% (미사용자 29.1%) 분말 쉐이크를 먹는다: 52.5% (미사용자 28.2%) 하루 단백질 양을 직접 계산한다: 36.4% (미경험자 7.4%) 그런데 어려움도 분명했어요. "식사마다 챙기기 번거롭다" 52.3% "필요량을 채우려면 먹는 양이 부담스럽다" 43.2% 챙겨야 하는 건 아는데, 먹는 것 자체가 버거운 거죠. 실제 내원하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 고민과 정확히 같습니다. ※ 단백질 제품을 먹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설문이라 전체 투약자로 일반화하긴 어려워요. 몸속에서는 무슨 일이? 🔬 GLP-1 계열 약물은 두 가지 방식으로 식욕을 줄여요. 뇌의 식욕·포만 중추에 작용하고 위 배출 속도를 늦춰, 조금만 먹어도 오래 배부르게 만듭니다. 그래서 체중이 줄어요. 다만 빠지는 게 지방만은 아니에요. 섭취 열량이 크게 줄면 몸은 근육도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임상시험을 모은 분석에서는 줄어든 체중의 약 25%가 근육 등 제지방량이었어요. 약물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근육은 기초대사량과 혈당 조절을 맡는 조직이라, 덜 빠질수록 감량 후 유지에도 유리해요. 문제는 입맛이 없으면 가장 먼저 모자라는 게 단백질이라는 점이에요.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실천 5가지 ✅ 목표는 체중 1kg당 1.2g 이상. 전문가 가이드는 대략 1.2~1.5g/kg/일을 제시합니다. 60kg이라면 하루 72~90g 정도예요. 하루 총량보다 '끼니마다 나눠서'가 중요합니다. 4~5번 소량씩, 매번 단백질부터. 한 끼를 많이 먹으려 애쓰지 말고 달걀·두부·그릭요거트·생선처럼 부드러운 단백질을 먼저 드세요. 같은 양에 단백질 밀도 높이기. 죽에 달걀, 국에 두부,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처럼 부피는 그대로 두고 단백질만 올립니다. 쉐이크는 '못 채운 만큼'만.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나트륨·감미료를 확인하고, 맛이 질리면 맛이나 브랜드를 바꿔가며 드셔도 좋아요. 다만 일부 감미료(당알코올)는 속 불편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근력운동과 수분을 함께. 단백질만으로는 근육이 지켜지지 않아요. 주 2~3회 근력운동과 충분한 수분(변비 예방)을 같이 챙기세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 구토나 설사가 며칠 이어져 물도 못 마실 때, 심한 복통(특히 윗배·등으로 뻗는 통증)이 있을 때, 어지럼·소변량 감소 같은 탈수 증상이 있을 때는 바로 진료받으세요. 신장 질환이 있다면 단백질 섭취량 자체를 제한해야 할 수 있어 임의로 늘리지 마시고 주치의와 정하셔야 합니다. 오늘 어떤 단백질 식품으로 버티고 계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시고, 질리지 않게 먹는 조합을 같이 찾아보아요 :) 참고문헌 비만 치료제(GLP-1) 투약자, 단백질 '초정밀 관리'하지만 "먹는 양 부담" 호소. 식품음료신문. 2026.10.19. (오픈서베이 '고단백 식품 트렌드 리포트 2026' 인용) —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384 Optimizing GLP-1 therapies for obesity and diabetes management. Noronha JC, et al. Obesity Pillars. 2025;16:100222.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661421 Nutritional Considerations for Patients on Obesity Medications. AACE(미국임상내분비학회). — https://pro.aace.com/nutritional-considerations-for-patients-on-obesity-medications
다이어트 주치의
적양배추 사과 참깨샐러드
1 양배추와 적양배추 ,사과 채칼을 사용해 가늘게 채썰어 볼에 담아주세요 2 볼에 깨 간거 2 그릭요거트1 들기름1 알룰로스 1 간장0.5 레몬즙0.5 넣고 3 잘 섞어주면 완성
송쩡
양배추 계란 오픈토스트
1 통곡물 식빵 중앙에 컵으로 눌러주고 알룰로스 와요거트 섞은걸 빵위에 발라준다 2 그위에 채썬 양배추 올리고 중간은 비워준다 3 중간에 달걀 하나올리고 렌지에 2분돌려 달걀익힌후 4 치즈올려 1분정도 돌려완성
송쩡
대파 불고기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400g, 대파 2~3대 고기 밑간 및 양념장: 간장 3큰술 설탕 1.5큰술 (또는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양파 반 개, 청양고추 1개 (칼칼함을 원할 때) 2. 조리 순서 1.고기 밑간 재우기:불고기용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설탕, 다진 마늘, 맛술, 후추)에 고기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최소 15~20분간 재워둡니다. 2.대파 손질하기:대파 2~3대는 길쭉하게 채 썰거나(파채 스타일), 굵직하게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대파는 넉넉히 넣어야 숨이 죽으면서 불고기와 어우러져 깊은 맛을 냅니다. 3.고기 먼저 볶기:팬을 달군 후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재워둔 소고기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고기가 뭉치지 않도록 빠르게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4.대파 넣고 볶아내기:고기가 80% 정도 익고 육즙이 나오기 시작하면 손질해 둔 대파를 듬뿍 넣습니다. 대파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도록 1~2분 정도만 센 불에서 휘리릭 볶아줍니다. 5.마무리하기: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향을 더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도우 샐러드피자
1 닭가슴살 찢어서 볼에 담고 파마산치즈가루, 마늘가루 ,소금 계란1 넣고반죽을 만들고 2종이 호일에 반죽을 펴서 도우모양을 만들어 오븐에 10정도 구워요 3 샐러드만들기 요거트3 마요네즈2 레몬즙1 홀그레인머스타드 1다진마늘조금후추 넣고 로메인 상추 자른거 넣고 잘 섞어주고 4 닭도우에 샐러드 올리면완성
송쩡
저녁에 먹는 간식도 혈당에 영향을 줄까요? 🍪
저녁 식사 후 출출해서 간식을 찾는 날이 있죠. 그런데 같은 간식이라도 먹는 양과 종류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과자나 달콤한 음료처럼 당류와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간식을 한꺼번에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저녁 이후에는 무조건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실제로 배가 고픈지 살펴보고 필요하다면 무가당 요거트나 적당량의 견과류처럼 자신에게 맞는 간식을 선택해 보세요. 중요한 건 무조건 참는 것보다 간식의 종류와 양을 조절하는 습관이에요. 🌙
이하린80
통밀빵은 혈당 걱정 없이 먹어도 될까요? 🍞
통밀빵은 일반적인 흰 빵보다 식이섬유를 더 많이 포함한 제품이 많아요. 그래서 혈당 관리를 할 때 통밀빵을 선택하는 분들도 계시죠. 하지만 통밀이라는 표시만 보고 얼마든지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곤란해요. 제품에 따라 통밀 함량과 당류가 다르고 한 번에 먹는 양에 따라서도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구매할 때는 원재료명과 영양정보를 확인하고 잼이나 달콤한 음료를 곁들이는 양도 살펴보세요. 빵만 먹기보다는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포함된 식품을 함께 먹는 방법도 있어요. 특정 식품 하나보다 전체 식사 구성이 더 중요하답니다. 😊
이하린80
당뇨 환자는 등산 조심하라는 말 많던데, 왜 그런가요?
등산이 무조건 안 좋은 건 아니에요. 다만, 당뇨 환자는 등산할 때 주의해야 할 게 많아요. 먼저, 공복에 등산하는 건 금물이에요. 식후 30분~1시간 경과 후 등산하기 시작하세요. 공복에 하는 격한 운동은 고혈당을 유발합니다. 등산 준비물로는 저혈당 대비 간식(꿀, 주스, 설탕 등)을 반드시 챙기셔야 하고요. 해발 1000m 이상 되는 높은 산에는 올라가지 마세요. 산소가 부족해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답니다. 당뇨발도 조심해야 해요. 당뇨 환자는 발의 감각이 무뎌질 수 있는데, 산에는 돌이나 나뭇가지 등이 많아 발이 다칠 위험이 커요. 발이 다친 걸 모르고 놔뒀다간 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런 주의사항들만 잘 지킨다면 당뇨 환자여도 등산 ‘오케이’입니다. 한 줄 요약 : 식사 후, 간식 챙겨서, 안전한 등산화 신고 산에 올라야 겠네요
로블ㅎ
오이레몬 들기름국수
*재료(1인분) 중간 사이즈 오이 1개 현미쌀소면 100g *조리방법 !! 15ml 계량 스푼 기준 입니다!! 밥숟가락으로 계량 하시면 용량이 적어서 더 잡아주서야해요 오이는 2mm 두께로 썰어 주세요 (중요) 오이에 소금 한꼬집, 꿀(설탕 대체 가능)조금 넣고 20분간 절여요 절여진 오이 물기 꽉 짜서 준비해요 4. 다진마늘 1/3큰술 꿀 1/3큰술 (알룰로스/올리고당 대체 가능) 멸치액젓 1/2큰술 양조식초 1/2큰술 레몬즙 1/2큰술 매실액 1/2큰술 들기름 3큰술 통깨 간 것 1큰술 넣고 소스 만들어주세요 5.소면 삶아 찬물에 전분기 빠지도 바락바락 헹구 어 주세요 6.절인 오이와, 통깨 간 것 올리고 소스 잘 섞어 부어 비벼 드세요
로블ㅎ
혈당 회복력 높이는 솔루션4가지
혈당 회복력 높이는 솔루션 ① 먼저 숨쉬기에 집중하세요 스트레스가 올라올 때 가장 먼저 알아차릴 것은 나의 호흡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대부분 사람들은 호흡이 얕아집니다. 어깨가 올라가고,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이 짧아집니다. 반대로 호흡을 전환하면 몸의 모드도 바꿀 수 있습니다. 4초 들이마시고, 6초 내쉽니다. 2분만 이런 호흡 과정을 반복하십시오. 가능하면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천천히 내쉬면 됩니다. 그러니 스트레스 상황에서 먼저 숨쉬기를 역전하는 데 집중해보기 바랍니다. 혈당 회복력 높이는 솔루션 ② 식후 10분 걷기는 가장 쉬운 혈당 관리법 혈당 관리에서 가장 실천하기 쉬운 방법 중 하나는 식후 걷기입니다. 특히 저녁 식사 후 10분 걷기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저녁은 활동량이 줄어드는 시간입니다. 이때 10분만 걸어도 근육이 포도당을 곧장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따로 운동복을 차려 입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바로 문을 열고 나가 늘 걷던 편안한 길을 걸으면 됩니다. 날씨가 여의찮다면 제자리 걷기나 러닝머신을 활용해도 괜찮습니다. 식후 10분 걷기는 혈당의 안전한 배출구이자 스트레스 감소법입니다. 당뇨 예방의 시작이 여기에 있습니다. 혈당 회복력 높이는 솔루션 ③ 잠자리의 빛을 줄이면 췌장도 쉴 수 있습니다 잠자기 전 침대에서 스마트폰을 놓지 못합니다. 밝은 조명 아래서 늦게까지 일을 멈추지 못합니다. 이 상태에서 깊은 잠을 잘 수는 없습니다. 깊은 잠을 취할 수 없다면 먼저 코르티솔 리듬이 회복되지 않고 아침 혈당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밤의 빛을 줄이는 것은 췌장을 제대로 쉬게 하는 습관입니다. 실천은 단순합니다. 밤 10시 이후 집안의 모든 조명을 낮추거나 끕니다. 특히 침실의 등을 모두 소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침대에서는 스마트폰을 보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같은 시간에 햇빛을 볼 수 있습니다. 아침 햇빛과 밤의 어둠은 혈당 관리의 숨은 치료제입니다. 혈당 회복력 높이는 솔루션 ④ 아침 식사는 혈당을 안전하게 길들이는 법 하루의 혈당은 아침부터 방향이 정해집니다. 아침을 거르고 점심에 폭식하면 혈당이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는 혈당 관리의 출발점입니다. 첫 시작이 안정되면 하루 전체가 부드럽게 흘러갑니다. 아침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좋은 지방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삶은 달걀, 두부, 생선, 그릭요거트, 견과류, 채소, 콩류, 올리브오일, 해조류 등과 같은 건강한 음식으로 아침을 열기 바랍니다. 이런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스트레스성 식욕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바로 혈당 안정식입니다. 혈당 회복력을 높이는 솔루션 중요한거 같아요 여기서 몇가지는 못지키고 있는것 같아 실천해봐야 곘어요 혈당도 지키고 건강도 챙길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오이 김치볶음
주재료: 백오이 2개 (또는 푹 익은 오이김치/오이소박이 300g) 절임용: 천일염 0.5큰술 양념 재료: 고춧가루 1.5큰술 진간장(또는 양조간장) 1큰술 멸치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들기름 또는 식용유 1~2큰술 (볶음용) 2. 조리 순서 1.오이 손질 및 절이기:수분을 제거해야 아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반으로 갈라 씨를 살짝 긁어내거나 0.5cm 두께로 반달썰기합니다. 천일염 0.5큰술을 넣어 15~20분간 절여둡니다. 2.물기 제거하기:물기를 바짝 짜주는 것이 핵심입니다.절여진 오이는 찬물에 한 번 헹군 뒤, 삼베주머니나 면포를 이용해 수분을 꼭 짜냅니다. (푹 익은 오이김치를 사용하는 경우 속을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물기를 짜줍니다.) 3.양념에 버무리기:볶기 전 양념을 먼저 베이게 합니다.볼에 물기를 짠 오이, 고춧가루 1.5큰술, 진간장 1큰술, 멸치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을 넣고 잘 버무려 5분간 재워둡니다. 4.센 불에서 빠르게 볶기:오래 볶으면 물이 나오고 식감이 떨어집니다.달군 팬에 들기름(또는 식용유) 1~2큰술을 두르고, 양념한 오이를 넣어 센 불에서 1~2분간 짧고 빠르게 볶아냅니다. 5.마무리하기:불을 끄고 고소한 풍미를 더합니다.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준 뒤 식혀서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혈당 관리 중 외식할 때 찌개·국물 요리 똑똑하게 먹는 법
외식할 때 자주 접하는 찌개나 국물 요리는 건더기보다 국물 자체에 생각보다 많은 설탕, 나트륨, 양념이 녹아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국물 요리를 드실 때는 국물을 자작하게 말아 드시기보다 건더기 위주로 건져 드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식사 전에 물을 한 컵 마시거나 밑반찬으로 나오는 채소를 먼저 먹어 포만감을 채운 뒤, 국물 대신 고기나 두부, 야채 건더기 위주로 숟가락을 옮기면 혈당 상승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용 제로 음료, 혈당 조절에 정말 안전할까?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제로 음료는 당류가 전혀 없어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지 않는 것은 맞습니다. 당뇨나 다이어트 중 단맛이 너무 당길 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는데요. 다만 인공감미료의 강한 단맛에 자주 노출되면 우리 몸이 단맛에 대한 적응력이 생겨 다른 음식의 단맛을 더 갈구하게 될 수 있습니다. 혈당 자체에는 큰 영향이 없더라도 단맛 중독을 예방하고 장내 미생물 환경을 원활하게 유지하기 위해 물이나 달지 않은 차를 기본으로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와둥둥
중화풍 양념 당면 만들기
재료) 고춧가루 한 숟가락 설탕 한 숟가락 간 마늘 한 숟가락 대파 한 숟가락 기름 50ml 오이1/6 당근1/6 당면 100g *나중에 추가할 양념 - 비건 굴 소스(간장 대체 가능) 한 숟가락, 식초 두 숟가락, 참기름 1/2숟가락 조리방법 1> 오이와 당근, 대파를 깨끗이 씻어 아주 얇게 채를 썰어 줍니다. 2> 양념 재료를 볼에 담아 줍니다. 3> 팬에 기름 50ml 두르고 끓여줍니다. 연기가 날 때쯤 불을 끄고 양념 재료가 담긴 볼에 조금씩 부어가며 저어줍니다. 4> 나중에 추가할 양념(비건 굴소스 1숟가락, 식초 2숟가락, 참기름 1/2숟가락)을 모두 넣어줍니다. 5> 끓는 물에 당면을 삶고 면이 다 익으면 찬물에 한 번 헹궈줍니다. 6> 탱글탱글한 당면에 양념장을 올려주고 당근과 오이 고명을 올리면 완성 장들을 저당으로 해서 만들면 좋은 중화당면 레시피예요 슥슥 비벼먹으면 되니 맛있을거 같네요 호로롤 먹기 좋지만 여채는 가득넣고 당면의 양은 조절해야곘어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참치 또띠아
참치기름빼서 준비 양배추 채썰기 볼에 두재료 넣고 그릭요거트 1 스리라차2 소금 조금 넣고 섞어주기 팬에 기름 두르고 계란 두개 푼거넣고 익히다 통밀또띠아 넣고 좀있다 뒤집고 반쪽에 참치양배추 소넣고 치즈 올려서 뚜껑덮고 익히다 반접어 뒤집고 익히면 완성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