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설탕 무첨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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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 미역냉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관자(생물 또는 냉동 해동한 것) 6~8개 건미역 10g (불린 후 한 컵 정도 분량) 오이 1/2개 양파 1/4개 (선택)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얼음 적당량 관자 밑간/데치기용: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냉채 양념장 (국물): 생수 500ml (또는 다시마 육수) 식초 3~4큰술 설탕 2큰술 매실액 1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 및 불리기 미역 불리기: 건미역은 찬물에 약 10분간 불린 후, 바락바락 씻어 물기를 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채소 준비: 오이는 채 썰고, 양파와 청양고추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관자 손질 및 데치기 관자는 깨끗이 씻은 뒤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저며 썰거나 슬라이스합니다. (결 반대 방향으로 썰면 더 부드러워요) 끓는 물에 맛술 1큰술을 넣고, 관자를 넣은 후 10~15초 정도만 아주 살짝 데쳐냅니다. (오래 삶으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데쳐야 탱글하고 부드럽습니다) 데친 관자는 바로 얼음물에 담가 식힌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3. 냉채 육수 만들기 볼에 생수 500ml를 붓고 식초, 설탕, 매실액, 국간장(또는 참치액), 다진 마늘을 넣어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맛을 보고 새콤달콤한 정도를 입맛에 맞게 조절한 뒤,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보관합니다. 4. 버무리기 및 완성 완성된 냉채 육수에 손질해 둔 미역, 오이, 양파, 청양고추를 먼저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그릇에 담고 마지막으로 데쳐 둔 관자를 예쁘게 올린 뒤, 시원하게 먹을 수 있도록 얼음을 동동 띄워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두부면 요리
• 재료: 두부면 1팩, 오이 1/3개, 당근 약간, 닭가슴살 50g(선택) • 고소한 양념장: 무첨가 땅콩버터 1스푼, 진간장 1스푼, 식초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따뜻한 물 1~2스푼(소스 농도 조절용) • 만드는 법: 1. 두부면은 물기를 빼서 준비하고, 오이와 당근은 얇게 채 썰어 줍니다. 2. 소스 볼에 땅콩버터와 양념 재료들을 넣고 잘 섞어 꾸덕하고 부드러운 소스를 만듭니다. (땅콩버터가 잘 안 풀리면 뜨거운 물을 아주 살짝만 섞어주세요.) 3. 그릇에 물기를 뺀 두부면을 담고 그 위에 채 썬 오이, 당근, 결대로 찢은 닭가슴살을 올립니다. 4. 준비한 참깨 땅콩 소스를 부어 슥슥 비벼 먹습니다.
송쩡
들기름 메밀 막국수
• 재료: 100% 메밀면 1인분, 쪽파 약간, 김가루, 통깨 • 양념장: 간장 2스푼, 들기름 2스푼, 알룰로스(또는 설탕) 0.5~1스푼 • 만드는 법: 1. 끓는 물에 메밀면을 약 4~5분간 삶은 뒤, 얼음물에 바락바락 헹궈 차갑게 물기를 뺍니다. 2. 쪽파는 송송 썰고, 깨는 곱게 갈아 준비합니다. 3. 그릇에 면을 담고 분량의 양념장을 부어 잘 섞어줍니다. 4. 위에 김가루, 쪽파, 갈아둔 깨를 듬뿍 올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견과류는 건강에 좋더라도 한 줌의 크기가 중요합니다
간식으로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먹으면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 등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견과류는 열량이 높은 편이라 봉지를 열어놓고 계속 먹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간식을 선택할 때는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고르고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는 방법이 좋습니다. 소금이나 양념이 많이 첨가된 제품은 나트륨 섭취량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견과류만 먹으면 혈당이 반드시 안정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전체 식사와 간식의 양을 고려해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하린80
🍅 🍅 파리 스타일 토마토 샌드위치🍅 🍅
파리 스타일 토마토 샌드위치 재료 식빵 2장 완숙 토마토 2개 마요네즈 1큰술 반 그릭요거트 1큰술 반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화이트발사믹 비네거 2큰술 딜이나 바질잎 약간 만드는 방법 토마토를 깨끗하게 씻어 얇게 썰어주세요. 토마토에 소금과 화이트발사믹 비네거를 뿌려 5분 정도 재워줍니다. 마요네즈와 그릭요거트를 골고루 섞어주세요. 식빵 한쪽 면에 준비한 소스를 발라줍니다. 토마토의 물기를 가볍게 제거하고 식빵 위에 올려주세요. 후추와 딜 또는 바질잎을 뿌려줍니다. 나머지 식빵으로 덮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상큼한 얼그레이 복숭아 마리네이드
상큼한 얼그레이 복숭아 마리네이드 재료 복숭아 1개 얼그레이 찻잎 1작은술 꿀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바질페스토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만드는 방법 복숭아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얼그레이 찻잎을 곱게 부숴 준비합니다. 꿀, 레몬즙, 올리브유, 얼그레이 찻잎을 섞어주세요. 복숭아에 양념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냉장고에서 20~30분 정도 재워주세요. 접시에 그릭요거트를 깔고 복숭아를 올려줍니다. 바질페스토를 조금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블루베리 스무디
블루베리 스무디 재료 냉동 블루베리 1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우유 100ml 바나나 1/2개 만드는 방법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를 준비해주세요. 믹서기에 블루베리, 바나나, 그릭요거트, 우유를 넣어줍니다. 모든 재료를 부드럽게 갈아주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부추무침
• 주재료: 부추 크게 한 줌 (약 150~200g), 양파 1/2개 (선택 사항) • 양념장 재료: 진간장 2스푼, 고춧가루 2스푼, 식초 1스푼, 설탕 1스푼, 매실액 1스푼, 다진 마늘 1/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만드는 법 1. 부추 손질하기 • 부추를 찬물에 살살 흔들어 세네 번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세게 문지르면 풋내가 날 수 있습니다.) • 뿌리 쪽 뭉툭한 끝부분은 1cm 정도 잘라내 버리고, 먹기 좋은 크기(3~5cm 정도)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2. 부재료 준비하기 • 양파 1/2개를 얇게 채 썰어 둡니다. 3. 양념장 만들기 • 볼에 분량의 양념(진간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4. 버무리기 • 준비한 양념장 볼에 썬 부추와 양파를 넣습니다. • 부추가 으깨지거나 풋내가 나지 않도록 손끝이나 젓가락을 이용해 살살 굴려가며 가볍게 버무립니다. 5. 마무리 • 마지막으로 참기름 1스푼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송쩡
설탕·밀가루 없이,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단호박 빵’
미니 단호박 1개, 아몬드 가루 종이컵 1컵, 달걀 3개, 스테비아 약간, 소금 약간 1. 미니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찜기에 찐다. 2.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로 가른 후 흰자를 거품기로 머랭을 만든다. (머랭을 만드는 대신 반죽에 베이킹파우더를 약간 추가해도 부드럽게 만들 수 있다.) 3. 찐 단호박은 골고루 으깬다. 4. 3에 아몬드 가루와 달걀,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4에 머랭을 넣고 칼로 자르듯이 주걱을 세워 섞어준다. 6. 반죽 위에 랩을 씌우고 포크로 구멍을 몇 개 뚫는다. 7. 전자레인지에 7~8분 돌린다. Tip. 반죽을 이쑤시개로 찔러 반죽이 묻어나오지 않으면 익은 것이다.
로블ㅎ
달래 두유면 비빔국수
주재료: 두유면 2인분 (약 200g), 달래 1줌 (약 50g) 선택 재료: 오이 1/3개, 구운 김가루 약간, 통깨 약간 양념장 재료: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5큰술 식초 2큰술 (기본 2큰술에서 취향껏 조절) 설올리고당 또는 설탕 1.5~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 만드는 방법 1. 달래 손질하기 달래 뿌리 쪽의 동그란 껍질(알뿌리)과 시든 잎을 다듬어 깨끗이 씻어줍니다. 흙이 많이 묻어있을 수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흔들어 씻은 뒤, 먹기 좋은 길이(약 3~4cm)로 썰어주세요.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5큰술, 식초 2큰술, 설탕(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념장에 썰어둔 달래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 둡니다. (미리 양념장에 달래를 재워두면 향이 더 잘 배어납니다.)
로블ㅎ
우거지 닭볶음탕
주재료: 닭볶음탕용 닭 1마리(약 1kg), 우거지(삶은 것) 2~3줌, 감자 2개,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선택) 닭 데치기용: 물 적당량, 월계수 잎 2~3장 (또는 소주 2큰술) 양념장: 진간장 10큰술 고춧가루 4큰술 고추장 1큰술 된장 반 큰술 (우거지의 잡내를 잡고 구수함을 더해줍니다) 설탕 3큰술 (또는 물엿 4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후춧가루 약간 추가 물: 700~800ml 🍳 조리 순서 1. 닭고기 손질 및 데치기 닭볶음탕용 닭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뼈 사이의 불순물과 핏물을 제거합니다. 끓는 물에 닭을 넣고 3~5분간 가볍게 데쳐낸 뒤, 찬물에 헹궈 불순물을 씻어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잡내와 기름기가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2. 우거지 밑간하기 삶은 우거지는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썰어줍니다. 볼에 담아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약간을 넣고 조물조물 미리 밑간을 해두면 우거지에 양념이 잘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진간장, 고춧가루, 고추장, 된장, 설탕, 다진 마늘, 맛술, 후추)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팁: 된장을 반 큰술 섞는 것이 우거지 닭볶음탕의 깊은 맛을 내는 비법입니다. 4. 끓이기 (조리기) 냄비 바닥에 밑간해 둔 우거지를 넓게 깔아줍니다. 그 위에 데쳐낸 닭고기와 큼직하게 썬 감자, 양파를 얹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얹고, 물 700~800ml를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해 국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서 25~30분간 푹 끓여줍니다. (우거지가 부드러워지고 닭에 맛이 깊게 배도록 충분히 끓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설탕·밀가루 없이 즐기는 ‘애호박 머핀’
애호박 1/2개, 달걀 1개, 베이킹파우더 1작은 술, 베이킹소다 약간, 오트밀 3큰 술, 우유 50mL, 포도씨유 1큰 술, 알룰로스 1큰 술, 아몬드 슬라이스 약간, 건크랜베리 약간, 소금 약간 1. 애호박은 그라인더(혹은 믹서)에 곱게 간다. 2. 1에 오트밀, 베이킹파우더, 베이킹소다, 포도씨유, 달걀, 우유를 넣고 골고루 섞은 후 10분 정도 불린다. 3. 머핀 틀에 반죽을 넣은 후 아몬드 슬라이스, 건크랜베리를 위에 올린다. 4. 160℃ 에어프라이에서 15분 정도 굽는다(전자레인지에서 3~5분 익혀도 된다).
로블ㅎ
혈당 위해서라도 걱정을 비우세요
걱정 많을수록 당뇨병 위험 커 마음 속 걱정이 많을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걱정과 불안감이 많은 성인들은 그렇지 않을 때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0~13% 높았습니다. 걱정을 많이 하는 성인들은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는 경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런 습관들이 당뇨병 위험을 높인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 불안은 어떻게 혈당을 높이는 걸까요? 불안함, 걱정 등을 느끼면 우리 몸에 스트레스 반응이 일어납니다. 몸의 에너지 소모량이 늘어나며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됩니다. 해당 호르몬은 신체가 스트레스에 대항할 힘을 만들어 주는 동시에, 혈압을 조절하고 혈액 속 지방과 당 수치를 높이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는 식욕을 증진시키기도 합니다.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렙틴 기능을 억제해 탄수화물이나 설탕 등 혈당을 빠르게 높이는 음식에 대한 식욕이 커집니다. 수면 부족을 일으키는 것도 문제입니다. 걱정과 불안 때문에 잠을 못 자면 낮 시간 동안 예민해져 호르몬 변화가 일어나고, 숙면을 못 취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혈당 수치 강박에서 벗어나세요 혈당을 안정화시키려면 걱정 근심은 내려놓으셔야 합니다. 특히 이미 당뇨병이 생긴 사람이라면 ‘혈당이 더 오르진 않을까’ ‘이 음식을 먹어도 괜찮을까’와 같은 심리적 불안감을 덜어내세요. 수치에 집착하다 보면 스트레스로 작용해 혈당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본인의 체질에 맞는 식이 운동 요법, 적절한 체중관리, 금연과 금주 등의 생활습관 개선이 이뤄져야 합니다. 혈당걱정-스트레스-불면-혈당악화의 도돌이표가 되는거 같네요 혈당관리를 위해서 스트레스 관리 필수인거 같네요 혈당불안감 내려놓으시고 적절한 운동과 식습관 개선 노력하시면 좋아요
메가망나뇽
식후 쏟아지는 졸음… ‘혈당 스파이크’ 잡는 의외의 음식 4가지
🩸 식후 쏟아지는 졸음, 혈당 스파이크 잡는 음식 4가지!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면 피로감과 졸음이 나타날 수 있어요. ✔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음식 4가지 견과류 :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줘요. 그릭요거트 : 단백질이 풍부해 소화를 늦추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줘요. 베리류 : 식이섬유와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혈당 관리에 좋아요. 식힌 감자 : 저항성 전분이 늘어나 갓 조리한 감자보다 혈당 상승을 줄일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는 음식 선택뿐 아니라 조리법과 섭취량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브로콜리로 즐기는 멕시코의 맛
통밀 토르티야 2장, 무지방 그릭요거트 4큰 술, 브로콜리 1/3송이, 모차렐라 치즈 60g, 식용유 약간 1. 브로콜리는 먹기 작은 크기로 잘라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친다. 2. 토르티야에 무지방 그릭요거트를 펴바른다. 3. 브로콜리와 모차렐라 치즈를 올린 후 돌돌 만다. 4. 2cm 정도 두께로 자른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약한 불에서 굽는다.
로블ㅎ
혈당 관리만으론 부족”… 당뇨병 환자 ‘사회적 취약성’ 겹치면 치매 위험 2.4배
미국 툴레인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당뇨병 환자 1만 71명과 정상 혈당을 가진 성인 1만 178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건강 결정 요인과 치매 발병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 교육 환경, 주택 소유 여부, 외로움 등 다양한 사회적 여건을 종합해 점수를 매긴 뒤 ‘양호’, ‘보통’, ‘취약’ 세 그룹으로 나누었다. 이후 약 14년 동안 이들을 추적 관찰하며 치매 발병 여부를 확인했다. 연구 결과, 당뇨병 환자 중 사회적 여건이 취약한 그룹은 양호한 그룹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2.4배 높았다. 특히 성별에 따른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치매 발병 위험이 1.7배 높았지만, 여성은 5.4배 높았다. 정상 혈당인 사람들도 사회적 여건이 취약한 경우 치매 위험이 높았지만, 당뇨병 환자보다는 그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사회적 요인별로 살펴보면 경제적·환경적 요인뿐만 아니라 외로움이나 인지된 스트레스 등 심리적 요인 역시 당뇨병 환자의 치매 발병 위험과 연관성을 보였다. 연구 저자 이린 요시다 교수는 “단일 지표가 아닌 여러 사회적 건강 결정 요인이 치매 위험에 미치는 누적된 영향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고령의 당뇨병 환자를 치료할 때는 질병 관리를 향상하고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성별 맞춤형 사회 심리적 지원 전략이 동반돼야 한다”고 말했다.
로블ㅎ
브레드 푸딩
저지방 우유 1개, 잡곡식빵 1장, 달걀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 무가당 그릭요거트 1/2개, 시나몬 가루 약간 1. 우유에 달걀을 넣고 거품기로 골고루 풀어준다 2. 잡곡식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그릇에 식빵을 담고 우유 계란 물에 빵을 골고루 적신다. 4. 3에 그릭 요거트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을 적당히 잘라 올린다. 5.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데운다. 6. 시나몬 가루를 약간 올려 완성한다.
로블ㅎ
순대·튀김에 국물까지 먹으면 당류·나트륨 섭취 늘어
떡볶이와 함께 먹는 순대나 튀김도 섭취량에 주의해야 한다. 순대는 당면이 주재료로 들어가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편이며, 튀김은 조리 과정에서 식재료가 기름을 흡수하기 때문에 지방과 열량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순대와 튀김을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으면 당류와 나트륨 섭취량이 더 늘 수 있다. 떡볶이 양념에는 설탕이나 물엿 등 당류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고추장이나 간장 등에는 나트륨이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실제 2022년 학술지 ‘식품과학 및 보존(Food Science and Preservation)’에 발표된 연구에서 시판 떡볶이 소스 11종을 분석한 결과, 유리당 함량은 100g당 13.45~32.87g, 염도는 2.89~5.77%로 나타났다. 순대나 튀김을 국물에 푹 적셔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묻혀 먹는 게 좋다.
로블ㅎ
심형래 챙긴 ‘현미 누룽지’… 당뇨병 환자 혈당 관리에 도움 될까?
현미는 백미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현미는 백미보다 덜 도정돼 식이섬유와 영양 성분이 더 많이 남아 있고, 식후 혈당 반응도 상대적으로 낮다 코미디언 심형래(68)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수유시장을 찾았다. 한 상인은 심형래에게 “당뇨병이 있으시다고 해서”라며 현미 누룽지를 건넨 뒤 “현미 누룽지가 혈당에 좋다”고 말했다. 심형래는 과거 당뇨병이 있다고 밝힌 바 있는데, 현미 누룽지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현미라는 이유만으로 누룽지를 혈당 관리에 좋은 식품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누룽지도 결국 쌀로 만든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이다. 특히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거나 설탕·조청 등이 들어간 제품을 먹으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면서 혈당 관리에 부담이 된다. 또 제품마다 현미 함량, 백미 혼합 여부, 첨가당 유무 등이 다르다. 다만 현미 자체는 백미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한 식품이기는 하다. 현미는 벼의 왕겨만 벗기고 쌀 겨층과 배아를 남긴 쌀로, 도정 과정에서 이 부분이 거의 제거되는 백미보다 식이섬유와 일부 비타민·미네랄이 더 많이 남아 있다. 국제 학술지 ‘국제 식품과학 영양학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Food Sciences and Nutrition)’에 발표된 연구에서 건강한 성인 10명과 2형당뇨병 환자 9명을 대상으로 현미와 백미 섭취 뒤 혈당 반응을 비교했다. 그 결과 현미를 먹었을 때 백미보다 식후 혈당 반응이 낮았다. 당뇨병 환자가 혈당 조절을 위해 현미 누룽지를 선택한다면 설탕이나 조청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고르고, 간식처럼 계속 집어 먹기보다는 정해진 양만 먹는 것이 좋다. 물에 끓이더라도 탄수화물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밥이나 면 등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로블ㅎ
햇빛 노출 많을수록 당뇨병 위험 감소… 핵심은 ‘신체활동
햇빛 노출 많을수록 당뇨병 발병률↓ 햇빛에 노출되는 것은 혈당 수치를 낮추고 당뇨병 발병 가능성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에든버러대,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공동 연구팀은 2006년부터 2019년까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40~69세 성인 40만명을 대상으로 햇빛 노출과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연구 결과, 주변 자외선 노출량과 혈당 수치 사이에 역의 상관관계가 발견됐습니다. 가끔 또는 자주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각각 14%, 22% 낮았습니다. 햇빛 노출량이 많을수록 체질량지수와 혈당 수치는 낮고 비타민D 수치는 높은 것으로도 나타났습니다.
로블ㅎ
참외 오이 샐러드
주재료: 참외 1개, 오이 1개 절임용: 소금 1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참외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오이는 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은 뒤, 반으로 갈라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어슷썰기 합니다. (씨를 제거해야 물이 생기지 않고 아삭해요.) 참외는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깎고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씨와 안쪽의 하얀 과육 부분을 깔끔하게 파냅니다. 씨를 판 참외는 반달 모양이나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2. 재료 절이기 (선택) 손질한 오이와 참외에 소금 1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10~15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재료는 물에 가볍게 헹군 후, 면포나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이 과정을 거치면 훨씬 아삭해집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고추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버무리기 물기를 꽉 짠 오이와 참외를 양념장에 넣고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살살 버무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연어 메밀김밥
채썬 오이 소금에 10분간 절여 물기 쫙 빼주고 속재료로 크래미 2개, 아보카도, 생연어 썰어서 준비 노밀가루 메밀두유면에 작은 스푼 기준 저당 맛간장 2, 들기름 2.5, 알룰로스 1넣어 버무린 뒤 !! 펼쳐서 말려주기 ! 계란 2알에 가루 알룰로스 1, 저당 맛간장 1.5으로 간 해 지단 부치기 김에 모든 재료 올려 잘 말아서 겉에 들기름 살짝 발 라 썰어주면 완성 찍먹 소스: 저당 마요 1, 그릭요거트 1, 와사비 0.5, 알룰로스
로블ㅎ
낙지 물회
주재료: 싱싱한 낙지 2마리, 오이 1/2개, 양파 1/2개, 당근 약간, 깻잎 45장, 청양고추 12개 육수 양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또는 매실액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생수 또는 다시마 육수 500ml, 얼음 적당량 데치기용: 밀가루 2큰술 (낙지 세척용), 청주 또는 맛술 1큰술 🍳 만드는 방법 1. 낙지 손질 및 세척하기 낙지의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해 줍니다. 볼에 낙지를 넣고 밀가루 2큰술을 뿌린 뒤 바락바락 주물러 이물질과 빨판의 뻘을 깨끗이 씻어낸 후 찬물에 헹궈주세요. 2. 낙지 데치기 끓는 물에 맛술 1큰술을 넣고 손질한 낙지를 10~20초 정도 살짝만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므로 살짝 데친 후 바로 얼음물에 담가 식혀야 식감이 쫄깃해집니다. 물기를 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3. 물회 육수 만들기 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또는 매실액), 다진 마늘, 간장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준비한 생수(또는 차가운 다시마 육수)를 붓고 골고루 저어준 뒤, 입맛에 따라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Tip: 냉동실에 살짝 넣어 살얼음을 만들어 두거나 얼음을 동동 띄우면 훨씬 시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4. 채소 준비하기 오이, 양파, 당근, 깻잎은 먹기 좋은 두께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5. 담아내기 및 완성 넓은 그릇이나 대접에 채 썬 채소들을 이쁘게 깔아줍니다. 손질해 둔 데친 낙지를 푸짐하게 올립니다. 시원하게 준비해 둔 물회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주고 얼음을 몇 개 띄워 마무리합니다. 드시기 직전에 채소와 낙지, 육수가 잘 섞이도록 가볍게 저어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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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수 연어 메밀김밥
채썬 오이 소금에 10분간 절여 물기 쫙 빼주고 속재료로 크래미 2개, 아보카도, 생연어 썰어서 준비 노밀가루 메밀두유면에 작은 스푼 기준 저당 맛간장 2, 들기름 2.5, 알룰로스 1넣어 버무린 뒤 !! 펼쳐서 말려주기 ! 계란 2알에 가루 알룰로스 1, 저당 맛간장 1.5으로 간 해 지단 부치기 김에 모든 재료 올려 잘 말아서 겉에 들기름 살짝 발 라 썰어주면 완성 찍먹 소스: 저당 마요 1, 그릭요거트 1, 와사비 0.5, 알룰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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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오이무침
주재료: 참외 1개, 오이 1개 절임용: 소금 1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참외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오이는 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은 뒤, 반으로 갈라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어슷썰기 합니다. (씨를 제거해야 물이 생기지 않고 아삭해요.) 참외는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깎고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씨와 안쪽의 하얀 과육 부분을 깔끔하게 파냅니다. 씨를 판 참외는 반달 모양이나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2. 재료 절이기 (선택) 손질한 오이와 참외에 소금 1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10~15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재료는 물에 가볍게 헹군 후, 면포나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이 과정을 거치면 훨씬 아삭해집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고추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버무리기 물기를 꽉 짠 오이와 참외를 양념장에 넣고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살살 버무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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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마운자로 = 양배추 샐러드 만들기
재료 (1T = 15ml) ✓ 양배추 600g ✓ 오이 1개 (약 180g) ✓ 소금 0.5T ✓ 소스: 통깨가루 6T, 참기름 2T, 식초 1T, 간장 0.5T, 그릭요거트 4T 10분 절인 양배추와 오이는 골고루 섞어 물기를 꼭 짜 주세요. 코울슬로 같은 느낌이 나려면 이 단계가 가장 중요합니다. 물기가 남으면 소스가 묽어지고 보관할 때 물이 생기기 쉽습니다. 위생장갑을 끼면 편합니다. ▎소스 만들어 버무리기 그릇에 통깨가루 6T, 참기름 2T, 식초 1T, 간장 0.5T, 그릭요거트 4T를 넣고 섞습니다. 짠 양배추와 오이에 소스를 넣고 고루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완성 사진」 ▎먹는 방법 ✓ 식전 샐러드로 먼저 먹기 ✓ 밥 반찬처럼 곁들이기 ✓ 빵 사이에 넣어 샌드위치 속재료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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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바나나 스무디
재료 (1인분) 아보카도: 1/2개 바나나: 1개 무가당 두유: 1팩 (190ml)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3분 컷 초간단 레시피 잘 익은 아보카도 1/2개를 썰어 믹서에 넣어주세요. 나머지 재료들도 믹서에 넣고 부드럽게 갈아주면 끝 포만감 스무디는 아보카도의 식이섬유, 요거트의 단백 질 덕에 천연 식욕 억제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요. 도시 락은 아니지만, 바쁜 아침이나 야식 땡기는 밤에 든든 하고 맛난 식사 대용 스무디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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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브로콜리 1/2송이 계란 2개 드레싱 그릭요거트 2큰술 쯔유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들깻가루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그릭요거트 2큰술, 쯔유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들깻가루 2큰술을 넣고 단맛을 위해 알룰로스 1큰술을 더했어요.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어 잘 섞어줍니다. 마요네즈가 들어가는 일반적인 계란 샐러드와 달리 그릭요거트의 산뜻함에 들깻가루의 고소함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쯔유가 감칠맛과 간을 잡아줘서 심심하게 느껴지지도 않았고요. 쯔유는 제품마다 짠맛이 다를 수 있으니 소금은 드레싱 맛을 본 다음 부족할 때 조금만 추가하는 게 좋아요. 섞어주면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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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다이어트할 때 먹었다는 연두부
양념장은 간장 2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고춧가루 조금 깨 참기름 1/2큰술 단맛은 간장의 절반 정도가 되도록 매실청을 넣어주는 방식이에요. 설탕 대신 매실청을 넣으니 단맛이 너무 강하지 않으면서 간장의 짠맛도 한결 부드럽게 느껴졌어요.부추를 조금 썰어 넣었어요. 똑같은 재료가 없어도 집에 있는 채소를 활용하면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겠더라고요 간장 2큰술에 매실청 1큰술을 넣고 다진 마늘은 약간만 넣어줬어요. 여기에 고춧가루도 조금만 넣고 깨와 참기름 1/2큰술을 더해 섞어주면 양념장 완성입니다. 고춧가루가 들어가지만 많이 넣는 양은 아니라 매운 양념장이라기보다는 연두부의 담백한 맛을 살려주는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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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양배추 피자
양배추 1/8통 계란 2개 라이스페이퍼 1장 소금 약간 토마토소스 적당량 피자치즈 적당량 방울토마토 바질 잎 몇 장 그릭요거트 식용유 약간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라이스페이퍼 한 장을 깔아주세요. 불은 처음부터 끝까지 약불로 유지해 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라이스페이퍼 위에 미리 섞어 놓은 양배추 계란 반죽을 올리고 골고루 펼쳐주었어요.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다가 계란이 어느 정도 익고 바닥이 잡히면 뒤집어주세요. 너무 센 불에서 익히면 라이스페이퍼가 먼저 타거나 양배추와 계란이 충분히 익지 않을 수 있으니 서두르지 않고 익혀주는 것이 좋아요 뒤집은 양배추 반죽 위에 토마토소스를 골고루 발라주세요. 그 위에 피자치즈를 적당히 올려주었어요. 방울토마토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리고, 저는 시금치 대신 바질 잎을 몇 장 올려주었답니다. 토마토의 붉은색과 바질의 초록색이 더해지니 색감도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만들어지더라고요. 이때도 불은 약불 그대로! 뚜껑을 덮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혀주면 돼요. 라이스페이퍼를 도우로 사용하는 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약불을 유지하면서 익혀주는 것이 이번 진서연 양배추 피자의 중요한 조리 포인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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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치즈구이
애호박 치즈구이 재료 애호박 1개 새우 적당량 그릭요거트 4큰술 모차렐라치즈 적당량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약간 올리브유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애호박을 깨끗하게 씻어 길게 반으로 잘라주세요. 애호박 가운데 속을 숟가락으로 살짝 파내줍니다. 새우를 잘게 썰어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서 완전히 익혀주세요. 그릭요거트와 새우를 섞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줍니다. 애호박 속에 새우와 그릭요거트 혼합물을 채워주세요. 모차렐라치즈와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를 올려줍니다. 180도 오븐에서 애호박이 부드럽게 익고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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콥샐러드
콥샐러드 재료 양상추 적당량 파프리카 1/2개 새우 100g 방울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5알 삶은 달걀 2개 파슬리 약간 아메리칸슬라이스치즈 1장 소스 재료 랜치소스 2큰술 그릭요거트 1큰술 다진 양파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3큰술 레몬즙 2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양상추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주세요. 파프리카와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새우는 끓는 물에 완전히 익힌 뒤 식혀주세요. 달걀을 삶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아메리칸슬라이스치즈를 작은 사각형으로 잘라주세요. 랜치소스, 그릭요거트, 다진 양파, 다진 마늘,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을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접시에 양상추를 깔고 준비한 재료를 종류별로 나란히 담아주세요. 파슬리를 뿌리고 드레싱을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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