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버섯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두 버섯 간장덮밥
재료: 밥, 두부, 버섯, 양파, 대파, 간장 조리: 두부를 노릇하게 굽고 버섯과 양파를 볶습니다. 간장과 마늘을 넣어 섞은 뒤 밥 위에 올립니다. 포인트: 김가루를 곁들이면 감칠맛이 좋아집니다
열정남자
연어 버섯 채소찜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연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후추를 가볍게 뿌립니다. 양파와 버섯은 얇게 썰고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눕니다. 찜기에 채소를 먼저 깔고 연어를 올립니다. 레몬을 연어 위에 올린 뒤 약 10분 정도 쪄줍니다. 연어가 충분히 익으면 올리브오일을 소량 뿌려 마무리합니다.
블루베리
두부 버섯 계란덮밥
재료|1인분 밥 100g 부침용 두부 150g 달걀 1개 새송이버섯 1/2개 양파 1/4개 대파 10g 간장 1큰술 물 3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조리시간 약 15분 만드는 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작은 큐브 모양으로 썹니다. 새송이버섯과 양파는 얇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팬에 식용유 1작은술을 두르고 두부를 넣어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두부를 한쪽으로 밀어두고 양파와 대파, 다진 마늘을 넣어 1분 정도 볶습니다. 새송이버섯을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간장 1큰술과 물 3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2분 정도 끓입니다. 달걀을 풀어 팬에 둘러 넣고 젓지 않은 상태로 30초 정도 익힌 뒤 두부와 함께 가볍게 섞습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과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그릇에 밥 100g을 담고 완성한 두부 버섯 계란볶음을 올립니다. 조리 포인트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면 볶을 때 부서지지 않고 노릇하게 익히기 쉽습니다. 간장으로 기본 간을 하기 때문에 소금은 별도로 넣지 않아도 됩니다. 혈당 관리를 함께 신경 쓰는 경우에는 밥의 양을 개인의 식사량과 혈당 관리 목표에 맞춰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ADA 2026 역시 식사에서 총열량과 영양의 질, 개인별 대사 목표를 함께 고려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2민트홀릭
버섯 두부면 파스타
1 새송이버섯 채칼로 슬라이스하기 2 두부면 물기 빼서 버섯이랑 전자레인지용기에 담고 3다진마늘 1작은술 액젓 1작은술 들깨가루4큰술 소금살짝 넣고 우유50ml. 치즈 넣고 전자레인지 4분 돌리고 잘 섞어서 먹기
송쩡
버섯 크림 오트 리조또
1 전자레인지용기에 오트밀 4큰술 , 무가당두유 100ml붓고 대충섞기 2 양송이 버섯 잘게 썰기 3 1번그릇에 양송이 버섯넣고 계란 1개넣고 노른자 터트리고 소금 넣고 전자레인지에 4분 4 꺼내서 섞고 치즈넣고 후추뿌려 다시전자레인지 1분더 돌리면 완성
송쩡
김두부 버섯무침 쌈 레시피
재료 ⁕ 메인 재료: 새송이버섯, 두부 1모, 구운 김, 깻잎 3장 ⁕ 양념장: 참치액 1스푼, 들기름 2스푼, 들깨가루 3스푼, 깨소금 1스푼, 크러쉬드 레드페퍼 1스푼, 깻잎 3장(채 썰기) 레시피 ⁕ 찜기에 얇게 슬라이스한 새송이버섯을 가득 깔아줍니다. ⁕ 2층에 두툼하게 썬 두부를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주세요. ⁕ 분량의 양념 재료와 채 썬 깻잎을 슥슥 비벼 양념장을 만듭니다. ⁕ 촉촉해진 버섯과 두부에 양념장을 얹고, 바삭한 김에 싸서 드시면 완성 버섯을 무쳐서 활용하는것도 신기합니다 늘 볶아서 먹거나 물에 빠진걸 먹은거 같은데요, 쪄서 무쳐먹으면 깔끔하고 기름도 덜 들어가겠어요 두부와 김에 싸서 먹으면 단백질 가득한 식단 완성이네요
메가망나뇽
두부와 팽이버섯에 달걀을 풀어 끓이니 밥 없이도 따뜻하게 먹기 좋네요
아침에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은데 밥까지 많이 먹고 싶지는 않을 때 두부와 팽이버섯, 달걀을 넣어 간단하게 끓여봤어요. 재료가 부드러워 자극적이지 않고 한 그릇만 먹어도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재료 두부 150g 팽이버섯 1/2봉 달걀 1개 대파 약간 양파 1/4개 다진 마늘 약간 국간장 1작은술 물 450ml 후추 만드는 법 두부는 너무 작지 않게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한 뒤 반으로 자릅니다. 냄비에 물과 양파, 마늘을 넣고 끓이다가 두부와 팽이버섯을 넣습니다. 국물이 다시 끓으면 달걀을 풀어 가늘게 둘러주세요. 바로 젓지 말고 달걀이 살짝 굳은 뒤 한두 번만 저어줍니다.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을 넣지 않고 두부와 버섯,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국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조리 팁 팽이버섯은 너무 오래 끓이지 않아야 식감이 남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재료가 부드럽고 국물이 깔끔해서 아침이나 가벼운 한 끼로 먹기 좋은 국입니다.
지니5632044
버섯 소고기 상추랩
1 소고기와 버섯 양파를 잘게 썰어 팬에 볶아요 2 간장을 조금 넣어 가볍게 간하고 충분히 익혀요 3 상추에 볶은 소고기와 버섯을 올려 한입 크기로 싸 먹어요
팔망미인
팽이버섯 두부조림
팽이버섯 두부조림 두부 200g, 팽이버섯 1봉, 간장 1.5T, 고춧가루 1t, 물 100ml 1 두부를 굽는다 2.간장 양념과 팽이버섯을 넣는다 3.중약불에서 5분 자작하게 조린다.
로블ㅎ
팽이버섯 두부 덮밥 레시피
양념장 양조간장 1T/알룰로스 1T/굴소스 0.5T/ 물 2T/ 청양고추 1개/다진마늘 0.5T/깨,후추 갈갈 레시피 1. 두부는 먹기 좋은 두께로 슬라이스한 뒤,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 주세요. 2.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3.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두부를 노릇노릇하게 앞뒤로 구워준 뒤, 잠시 접시에 빼둡니다. 4. 두부를 구웠던 팬에 밑동을 자른 팽이버섯을 손으로 찢어 올리고 가볍게 볶아주세요. 5. 버섯의 숨이 살짝 죽으면 만들어둔 양념장을 모두 붓고, 약 30초간 양념이 버섯에 스며들 때까지 볶아줍니다. 6. 그릇에 밥을 담고 구워둔 두부를 얹은 다음, 단짠 양념이 밴 팽이버섯을 듬뿍 올려주면 완성 두부와 버섯은 언제나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단백질 가득 두부와 쫄깃한 버섯으로 한끼 먹으면 속도 편할 듯 합니다 밥도 잡곡이나 현미로 챙기면 영양가득 일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더덕과 새송이버섯을 들깨에 볶으니 달지 않은 나물반찬처럼 먹기 좋네요
더덕은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구워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새송이버섯과 함께 들깨로 볶아봤어요. 더덕 특유의 향과 새송이버섯의 쫄깃함이 같이 느껴져 달달한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더덕 100g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들깨가루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작은술 물 2큰술 후추 만드는 법 더덕은 껍질을 벗긴 뒤 가늘게 찢고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합니다. 새송이버섯은 더덕과 비슷한 길이로 길게 썰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더덕과 새송이버섯을 넣습니다. 재료가 살짝 익으면 간장과 물을 넣어 빠르게 볶아주세요. 불을 끄기 직전에 들깨가루와 후추를 넣어 전체에 고르게 묻힙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간 고추장 양념 대신 채소와 들깨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더덕을 너무 익히지 않고 약간의 아삭한 식감을 남기면 버섯과 식감 차이가 생겨 더 맛있습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를 처음부터 넣으면 팬 바닥에 달라붙고 고소한 향도 줄어들 수 있어 마지막에 넣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생선구이나 달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고추장 더덕구이와는 전혀 다른 고소한 맛이라 담백한 반찬이 필요할 때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팽이버섯 스크램블 에그
1 팽이버섯 1봉 손질후 찢어놓기 2 계란은 풀어서 쪽파 섞어두기 3 팬에 오일 두르고 팽이버섯 먼저 볶아 주다 4 소금뿌려 밑간 5계란물을 부어 스크램블 하고 간장 1/2 작은술, 굴소스 1/2 작은술 후추 넣고 간하고 마무리
송쩡
오징어 속에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채워 찌니 씹는 맛이 꽤 재미있네요
오징어는 볶음이나 데침으로 많이 먹지만 몸통 안에 채소를 채워 찌면 모양도 색다르고 식감도 좋아요. 이번에는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넣어 향과 씹는 맛을 살렸습니다. 재료 통오징어 1마리 미나리 한 줌 불린 목이버섯 4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법 오징어 몸통은 터지지 않게 조심해서 손질하고 깨끗하게 씻습니다. 미나리와 목이버섯, 양파를 잘게 썰어 가볍게 섞습니다. 오징어 몸통 안에 준비한 채소를 70% 정도만 채워주세요. 입구를 이쑤시개로 고정한 뒤 김이 오른 찜기에 넣어 속까지 익힙니다. 다 익은 뒤 바로 자르지 말고 3~5분 정도 식힌 다음 도톰하게 썹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당면이나 전분을 속재료로 사용하지 않고 오징어와 채소만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과 식초를 섞은 소스를 아주 조금만 곁들이면 오징어와 미나리 향이 깔끔하게 살아납니다. 조리 팁 속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오징어가 익으면서 수축할 때 터질 수 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오징어의 쫄깃함과 목이버섯 식감이 같이 느껴져 평범한 데친 오징어보다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지니5632044
청국장에 무와 느타리버섯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니 두부 없이도 제법 든든하네요
청국장은 보통 두부와 애호박을 넣어 끓이는데 이번에는 무와 느타리버섯을 넉넉히 넣어 조금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봤어요. 무에서 은근한 단맛이 나오고 느타리버섯이 국물을 머금어서 두부가 없어도 씹는 맛이 충분합니다. 재료 청국장 50g 무 120g 느타리버섯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350ml 만드는 법 무는 얇게 나박 썰고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둡니다. 냄비에 물과 무를 넣고 먼저 끓입니다. 무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느타리버섯을 넣어주세요. 채소가 어느 정도 부드러워지면 청국장을 풀고 약불에서 조금 더 끓인 뒤 대파와 청양고추, 마늘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별도의 설탕이나 전분 없이 발효콩과 채소, 버섯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제품마다 염분 차이가 있으므로 추가 간은 맛을 본 뒤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청양고추를 마지막에 넣으면 칼칼한 향이 살아서 청국장 특유의 무거운 맛을 조금 줄여줍니다. 조리 팁 청국장은 처음부터 오래 끓이기보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은 뒤 넣는 게 향이 지나치게 강해지는 걸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두부 없는 청국장도 무와 버섯을 넉넉히 넣으니 국물 맛과 씹는 맛이 살아 있어 든든합니다.
지니5632044
메밀묵에 참나물과 표고버섯을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늦은 저녁에도 부담이 덜하네요
메밀묵은 보통 양념장만 살짝 올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참나물과 표고버섯을 같이 넣어 조금 더 푸짐한 무침으로 만들어봤어요. 묵 자체는 부드럽고 담백해서 금방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향이 있는 참나물과 구운 표고버섯을 같이 넣으면 식감이 확 달라집니다. 오이까지 조금 넣어주면 아삭함도 더해져 한 접시를 끝까지 질리지 않게 먹기 좋아요. 재료 메밀묵 180g 참나물 한 줌 표고버섯 2개 오이 1/3개 양파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큰술 연겨자 1/2작은술 참깨 약간 후추 조금 만드는 법 메밀묵은 한입 크기로 너무 작지 않게 썰어주세요. 너무 잘게 자르면 버무릴 때 쉽게 부서질 수 있습니다. 참나물은 4~5cm 길이로 자르고 오이는 얇게 썹니다. 표고버섯은 얇게 썬 뒤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만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간장과 식초, 연겨자를 섞어 양념을 만든 뒤 메밀묵과 오이, 양파를 먼저 담고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참나물과 식힌 표고버섯을 넣고 남은 양념을 조금씩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냉장고에 5~10분 정도 넣었다가 먹으면 묵이 차가워져 새콤한 양념과 더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표고버섯을 물에 데치기보다 팬에 노릇하게 구워 넣어야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양념장을 처음부터 전부 넣으면 묵에서 물이 많이 나올 수 있어 절반부터 넣어 조절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참나물 대신 돌나물이나 어린잎채소를 사용할 수 있고 표고버섯 대신 새송이버섯도 괜찮습니다. 한줄 총평 부드러운 메밀묵에 참나물 향과 구운 버섯 식감이 더해져 평범한 묵무침보다 훨씬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지니5632044
팽이버섯 두부구이
팽이버섯두부구이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 후주 간해주세요 두부, 팽이버섯 각각, 구워주기 두부 위에 팽이버섯 올려 소스 뿌려주면 끝! *** 소스 간장2 식초1 알룰로스1 들기름 0.5 큰술 + 마늘/청양고추/대파 0.5큰술
로블ㅎ
버섯 두부 스테이크
재료 두부 1모, 표고버섯 2개, 양파·당근 조금, 달걀 1개 만드는 순서 두부는 물기를 빼고 으깨요. 버섯과 채소를 잘게 다져 넣어요. 달걀을 넣어 섞은 뒤 납작하게 빚어요. 팬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
팔망미인
밀가루 없이 달걀과 표고버섯으로 만든 부추 새우살 계란말이
계란말이는 반찬 느낌이 강하지만 새우와 표고버섯, 부추를 넉넉히 넣으면 한 끼에 곁들이기에도 꽤 든든합니다. 재료 달걀 2개 잘게 썬 새우 70g 표고버섯 1개 부추 한 줌 대파 약간 후추 소금 한 꼬집 만드는 법 새우와 표고버섯, 부추를 잘게 썹니다. 팬에서 새우와 버섯을 먼저 짧게 익힌 뒤 식혀주세요. 달걀을 풀고 준비한 재료와 부추를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바르고 달걀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천천히 말아줍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새우를 너무 잘게 다지지 않고 작은 덩어리가 남도록 썰면 씹는 맛이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속재료가 너무 많으면 계란말이가 잘 찢어집니다. 처음에는 달걀물의 절반 정도 부피만 넣는 것이 편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을 세게 하지 않고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새우와 표고 향이 더 잘 느껴집니다. 보관·재가열 냉장 보관했다면 다음 끼니 정도에 먹고 전자레인지에서는 짧게 데워야 달걀이 덜 질겨집니다. 평범한 계란말이보다 속이 풍성해서 밥 양이 많지 않아도 허전함이 덜합니다.
지니5632044
버섯 달걀 오믈렛
재료 달걀 2개, 버섯 한 줌, 시금치, 양파 조금,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버섯과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 볶아요. 시금치를 넣어 살짝 익혀요. 달걀물을 붓고 약불에서 부드럽게 익히면 완성이에요. 달걀과 버섯,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은 메
팔망미인
혈당관리를 위한 버섯
버섯은 다양한 종류를 활용할 수 있으며, 볶음·국·찌개 등에 넣기 좋습니다. 종류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양송이버섯 활용법 고기나 두부와 함께 볶거나 국과 찌개에 넣으면 음식의 양과 식감을 풍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보리 버섯 비빔밥
재료 보리밥 1공기, 표고버섯·느타리버섯, 애호박, 시금치, 달걀 1개 만드는 법 버섯과 애호박을 가볍게 볶아요. 보리밥 위에 버섯과 채소를 넉넉히 올려요. 달걀을 올리고 고추장은 소량 넣어 비벼 먹어요. 보리는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어 흰쌀만 먹는 것보다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은 곡물이에요.
팔망미인
데친 삼겹 버섯
대패삼겹살 300g 팽이버섯 300g 숙주 150g 1 팽이버섯 밑동제거후 찢어주기 2 삼겹살 한입으로 자르기 3 소스 만들기( 큰술) 간장 2.5~3 레몬즙, 참기름, 물 각 1 알룰로스, 다진마늘, 고추가루 각 0.5 쪽파, 깨 4끓는 물에 숙주 데치고 건져 찬물에 헹구고 물기 털기 그물에 버섯도 데쳐 꺼내고 펼쳐서 식히기 5 냄비에 물 끓으면 맛술 소금 조금 넣고 불끄고 고기도 넣어 데치고 식힌다 6 그릇에 숙주 버섯 고기 익힌거 올리고 소스 뿌려드세요
송쩡
기름에 볶지 않고 소고기로 팽이버섯과 깻잎을 말아 촉촉하게 쪄봤어요
소고기말이는 팬에 굽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팽이버섯과 깻잎을 넣고 찜기에 익혀봤어요. 기름을 따로 많이 쓰지 않아도 되고 버섯에서 수분이 나와 고기도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샤브샤브용 소고기 120g 팽이버섯 1봉의 절반 깻잎 6장 파프리카 약간 후추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연겨자 약간 만드는 법 소고기를 넓게 펼치고 깻잎 반 장, 팽이버섯과 파프리카를 조금씩 올린 뒤 돌돌 말아줍니다. 김이 오른 찜기에 고기 끝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속까지 익을 정도로 찝니다. 간장과 식초, 연겨자를 소량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소스에 찍어 먹기보다 조금씩 올려 먹으면 간이 세지 않으면서 고기 맛도 잘 느껴져요. 식감 살리는 법 팽이버섯을 너무 많이 넣으면 말기가 어렵고 먹을 때 버섯만 빠져나올 수 있어 한 줌씩만 넣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소고기를 너무 여러 겹으로 겹치면 안쪽이 늦게 익습니다. 한 겹으로 얇게 말아주세요. 대체 재료 팽이버섯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부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구운 고기말이보다 담백하면서 깻잎 향이 살아 있어서 소스가 많지 않아도 괜찮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들깨 버섯탕
들깨버섯탕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양파 반개 볶다가 취향껏 자른 버섯, 알배추 넣고 볶기 (믹서: 두부 1개, 캐슈넛 5개, 들깨가루4) 물 500ml 넣기 참치액, 국간장으로 간하고 한소끔 끓여 마무리
로블ㅎ
두부 버섯 된장찌개
재료(2인분) 두부 200g, 애호박 1/2개, 버섯 100g, 양파 1/4개, 대파 약간,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또는 멸치육수 500mL 만드는 법 냄비에 육수를 넣고 된장을 풀어 끓인다. 애호박, 양파, 버섯을 넣는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두부를 넣는다.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고 3~4분 정도 더 끓인다. 간을 보고 필요하면 된장을 아주 조금만 추가한다.
열정남자
중식 버섯덮밥
1 버섯 55g과 대파준비 , 새우 7마리해동하기 2 팬에 올리브유 1.5넣고 대파, 다진마늘1넣어 파마늘기름 내기 3버섯, 새우, 후추 넣고 볶기 4 간장1, 저당굴소스 1 넣어 볶다가 물 살짝 넣고 끓이기 5 전분물 넣어 농도 맞추고 참기름 넣으면 완성
송쩡
두툼하게 썬 새송이버섯을 스테이크처럼 구워 닭안심과 곁들여봤어요
버섯볶음 말고 조금 다르게 먹어보고 싶어서 새송이버섯을 길게 두툼하게 썰어 스테이크처럼 구워봤어요. 닭안심을 같이 곁들이면 한 접시 식사로도 꽤 든든합니다. 재료 새송이버섯 2개 닭안심 120g 방울토마토 4~5개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약간 만드는 법 새송이버섯은 세로로 두툼하게 썰고 표면에 얕게 칼집을 냅니다. 닭안심에는 후추를 뿌려주세요. 팬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버섯을 올린 뒤 처음에는 건드리지 않고 한쪽 면을 충분히 구워줍니다. 뒤집어서 반대쪽도 구운 뒤 덜어놓고 같은 팬에서 닭안심과 마늘을 익힙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식초를 살짝 넣고 방울토마토를 굴리듯 짧게 익혀 버섯과 함께 담으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버섯을 자꾸 뒤집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한쪽 면에 갈색 구움색이 충분히 생겨야 향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새송이를 너무 얇게 자르면 금방 축 처지기 때문에 1cm 정도 두께로 자르는 편이 씹는 맛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닭안심 대신 흰살생선이나 새우를 곁들여도 잘 어울립니다. 재가열 팁 전자레인지보다는 마른 팬에서 짧게 데워야 버섯의 식감이 덜 물러집니다.
지니5632044
버섯 들깨 리조또
재료 1인분 밥 210g, 표고버섯 70g, 새송이버섯 70g, 양파 50g, 다진 마늘 5g, 우유 180ml, 들깨가루 15g, 파마산 치 즈가루 10g, 버터 10g, 국간장 5ml, 소금 1g, 후추, 쪽파 10g 간단 레시피 버터에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버섯을 넣고 3~4분 충분히 볶아주세요. 찬밥과 우유를 넣고 중약불에서 2~3분 부드럽게 끓 여주세요.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하고 들깨가루를 넣어 1~2분 더 끓여주세요. 마지막에 파마산 치즈와 후추를 넣고 쪽파를 올리면완성! 추가 재료 없이 이것만 넣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버섯의 쫄깃함과 들깨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든든한 한 그릇입니다.
로블ㅎ
버섯양파치즈덮밥
1 느타리 버섯 100g정도 밑동자르고 손으로 찢기 2 양파 반개 썰어서 준비 3 기름 두르고 버섯 양파 소금 후추 뿌려 노릇노릇하게 구워준다 4 소스부어 졸여준다 진간장1.5 저당굴소스 1 알룰로스1 물1 다진마늘 1 ( 큰술) 5 위에 치즈 뿌리고 녹이기 6 밥위에 올려서 완성
송쩡
외식 볶음요리가 당기는 날 집에서 담백하게 만드는 소고기 청경채 버섯볶음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매번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질리잖아요. 소고기를 조금 넣고 청경채와 버섯을 넉넉하게 볶으면 중국요리 느낌도 나면서 집에서는 훨씬 담백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소고기 우둔살 120g 청경채 3~4포기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굴소스 1/2작은술 후추 약간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청경채는 줄기와 잎 부분을 나눠 준비합니다.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살짝 닦아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소고기를 빠르게 볶아 따로 덜어냅니다. 같은 팬에 양파와 버섯, 청경채 줄기를 먼저 볶고 마지막에 청경채 잎과 소고기를 다시 넣습니다. 간장과 굴소스를 소량만 넣고 센 불에서 짧게 볶은 뒤 후추와 참기름으로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청경채를 처음부터 오래 볶으면 물이 많이 나오고 흐물흐물해져요. 줄기를 먼저 넣고 잎은 마지막 30초 정도만 익히는 게 식감이 좋습니다. 소고기도 오래 익히지 않고 센 불에 짧게 볶아야 질겨지지 않아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반 공기 정도만 놓고 볶음을 넉넉하게 올리면 덮밥처럼 먹을 수 있습니다. 소고기 대신 돼지안심이나 닭안심을 사용해도 괜찮고, 새송이버섯 대신 표고나 느타리버섯도 잘 어울립니다. 한줄 총평 식단 관리 중에도 제대로 된 볶음요리를 먹었다는 만족감을 주는 메뉴예요.
지니5632044
따뜻하고 고소한 국물이 생각날 때 밥 없이도 든든한 두부 버섯 들깨탕
국이나 찌개가 먹고 싶은데 자극적인 양념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두부와 버섯을 넣은 들깨탕이 괜찮아요. 들깨의 고소한 맛 덕분에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이 충분하고, 두부와 버섯을 넉넉하게 넣으면 밥 없이도 한 그릇이 꽤 든든합니다. 재료 두부 1/2모 느타리버섯 한 줌 표고버섯 1개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들깻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또는 무가당 육수 2컵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냄비에 물이나 육수를 넣고 양파와 버섯을 먼저 끓입니다. 버섯 향이 국물에 충분히 우러나면 애호박과 큼직하게 썬 두부를 넣어주세요. 들깻가루는 국물에 바로 넣어 뭉치기보다 작은 그릇에서 국물 몇 숟갈과 먼저 풀어준 뒤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섞입니다. 마지막에 국간장과 다진 마늘로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밥이나 면을 넣지 않고 두부와 버섯을 중심으로 구성했어요. 별도의 설탕이나 달콤한 양념 없이 들깨의 고소함으로 맛을 내는 것도 장점입니다. - 당류 : 별도 설탕·시럽 사용 없음 -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 단맛 강도 : 거의 없음 - 포만감 : 두부와 들깨가 들어가 꽤 든든한 편 혈당을 직접 측정한 것은 아니지만 탄수화물 위주의 국밥이나 면요리 대신 선택하기에는 부담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해요. 맛있게 먹는 팁 들깻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텁텁해질 수 있으니 처음에는 1큰술 반 정도 넣고 농도를 보면서 추가하는 게 좋아요. 청양고추를 조금 넣으면 고소한 국물에 매콤함이 더해져 잘 어울립니다.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무침, 김구이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자극적이지 않은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한 그릇만으로도 꽤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국수처럼 후루룩 먹고 싶을 때 두부면과 버섯으로 만드는 따뜻한 들깨무침
면요리가 생각나는 날이 있는데 매번 샐러드로만 버티기는 어렵잖아요. 이럴 때 두부면을 활용하면 조금 더 가볍게 먹으면서도 면을 먹는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재료 두부면 1팩 느타리버섯 한 줌 새송이버섯 1/2개 대파 약간 들깻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버섯은 손으로 찢거나 썰어 팬에서 먼저 볶아 수분을 날립니다. 두부면은 물기를 빼고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친 뒤 팬에 넣어 같이 살짝 볶아주세요. 들깻가루, 간장, 참기름을 넣고 가볍게 무치듯 섞어주고 마지막에 대파와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버섯을 먼저 충분히 볶아야 물이 많이 생기지 않고 들깨 맛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들깻가루는 마지막에 넣는 게 향이 더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두부면은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게 중요해요. 오래 익히면 쉽게 끊어지고 퍼진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곁들이면 좋은 음식 김치, 오이무침, 삶은 달걀과 잘 어울립니다. 한줄 메모 고소한 맛이 강해서 자극적인 소스 없이도 만족감 있게 먹기 좋은 메뉴예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