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익힌 버섯에 라임과 아삭한 채소를 더해, 차갑고 산뜻하게 즐기는 버섯 세비체

익힌 버섯에 라임과 아삭한 채소를 더해, 차갑고 산뜻하게 즐기는 버섯 세비체

재료(2인분)
양송이버섯 200g, 오이 1/2개, 토마토 1개, 적양파 30g, 다진 고수나 파슬리 1큰술, 라임즙 2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송이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정리하고 가볍게 씻어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2. 끓는 물에 버섯을 넣어 속까지 익힌 뒤 체에 밭칩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고 넓은 접시에 펼쳐 식혀주세요.
3. 오이와 토마토는 씨가 많은 부분을 덜어내고 작게 썹니다. 적양파는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4. 볼에 라임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섞습니다. 식힌 버섯과 손질한 채소, 허브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5. 뚜껑 있는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15~20분 차갑게 두었다가 한 번 더 섞어 담으면 완성입니다.

라임이 없다면 레몬즙으로 대신해도 좋아요. 신맛은 조금씩 넣어 조절하고, 버섯은 반드시 먼저 익혀 사용해주세요. 채소의 물기를 잘 제거하면 드레싱이 묽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댓글0

다이어트 레시피 인기글

다이어트 레시피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