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없는 한우 소 한마리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뼈없는 한우 소 한마리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쏙 빼주는 냉털 채소찜
[재료 준비] * 냉장고 자투리 채소 (양배추, 팽이버섯, 애호박, 당근, 가지 등) * 계란 2개 * 소금 한 꼬집 * 물 (계란물용 2스푼, 용기 바닥용 3스푼) * 올리브유 1스푼 [특제 소스 재료] * 간장 2T * 올리브유 2T * 식초 1T * 알룰로스 1T * 물 2T * 다진 마늘 0.5T * 청양고추 1개 (취향에 따라 선택) [조리 순서] 1. 전자레인지용 용기 바닥에 양배추를 먼저 깔아줍니다. 2. 팽이버섯, 애호박, 당근, 가지 등 준비한 채소를 차례대로 담습니다. 3. 용기 가운데에 작은 그릇을 놓고 계란 2개, 소금 한 꼬집, 물 2스푼, 올리브유 1스푼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4. 채소가 마르지 않도록 용기 바닥에 물 3스푼을 둘러줍니다. 5. 전자레인지 뚜껑이나 랩을 씌운 뒤 9분간 조리합니다. 6. 조리되는 동안 분량의 재료를 섞어 특제 소스를 만듭니다. 7. 조리가 끝나면 소스를 곁들여 맛있게 즐깁니다. 저는 명절음식은 시댁에서 하지만, 냉털하고가도 집에오면 또 야채가 늘 남더라구요 이번에도 애호박이고 콩나물이고 남은것들 싹 쪄서 먹어보려고 합니다. 있는 채소들 처리할수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메가망나뇽
혈관 청소하는 음식 7
혈관 청소하는 음식 7가지 알려드릴께요 매일 먹는 식단이 혈관 건강을 바꿔요 특정 음식 하나가 답은 아니지만, 혈관 건강은 결국 먹는 습관 + 운동 + 금연 + 체중 관 리가 핵심! 식단부터 가볍게 바꿔보고 싶다면 참고 해보세요
로블ㅎ
근대에 달걀을 풀고 들깨를 넣어 끓이니 아침국으로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근대는 된장국으로 많이 먹지만 이번에는 된장 없이 달걀과 들깨를 넣어 담백하게 끓여봤어요. 국물이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침이나 속이 부담스러운 날 따뜻하게 먹기 좋습니다. 재료 근대 120g 달걀 1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들깨가루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물 450ml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근대는 깨끗하게 씻어 굵은 줄기와 잎을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눠 썹니다. 냄비에 물과 근대 줄기, 마늘을 넣고 먼저 끓입니다. 줄기가 부드러워지면 근대 잎을 넣어주세요. 달걀을 잘 풀어 국물이 끓고 있을 때 가늘게 둘러 넣습니다. 바로 세게 젓지 말고 20초 정도 기다렸다가 살살 풀어주세요.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 같은 전분 식품 없이 잎채소와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한 국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아주 조금 넣으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잘 남고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지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된장국과는 다른 부드러운 맛이라 아침에 따뜻하게 먹기 좋은 간단한 국입니다.
지니5632044
참치 옥수수 채소 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참치, 옥수수, 양상추, 토마토,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참치와 옥수수를 섞습니다. 요거트를 넣어 촉촉하게 만듭니다. 빵에 채소와 함께 올립니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채소 또띠아
재료: 통밀 또띠아, 닭고기,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닭고기를 구워 얇게 썹니다. 또띠아 위에 채소를 펼칩니다. 닭고기를 올립니다. 요거트를 소스로 사용해 돌돌 말아줍니다.
열정남자
채소 달걀 볶음밥
재료: 밥, 달걀, 당근, 양파, 브로콜리, 대파 만드는 법 채소를 잘게 썹니다. 팬에 채소를 먼저 볶습니다. 달걀을 넣고 익힌 뒤 밥을 넣습니다. 간장과 참기름을 소량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 포인트: 김가루를 조금 넣으면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맛있습니다.
열정남자
낙지를 브로콜리와 들깨에 볶아보니 매운 양념 없이도 고소해서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낙지는 빨간 양념에 매콤하게 볶아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브로콜리와 들깨가루를 넣어 고소한 볶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처음에는 들깨와 낙지가 어울릴까 싶었는데 낙지의 감칠맛과 들깨의 고소함이 생각보다 잘 맞습니다. 재료 손질 낙지 150g 브로콜리 120g 양파 1/4개 마늘 2쪽 들깨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후추 물 2큰술 만드는 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쳐둡니다. 낙지는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낙지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익힙니다. 브로콜리와 간장을 넣어 섞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물을 넣어 한두 번만 뒤집은 뒤 불을 끕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고추장이 들어가는 양념 대신 낙지와 채소, 들깨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해지고 낙지 향도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낙지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고 물도 많이 생겨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짧게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상추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매콤한 낙지볶음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지만 들깨 덕분에 고소하고 담백해서 색다르게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 사용 중 평소와 다른 심한 복통이 계속된다면 그냥 참지 마세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함 같은 위장관 증상이 생길 수 있어 복통도 약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모든 복통을 흔한 부작용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위고비의 공식 허가정보에는 급성 췌장염이 주의사항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심하고 지속되는 복통이 나타나면서 통증이 등 쪽으로 퍼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고, 구토가 동반되기도 하지만 구토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의심될 때는 다음 주사일까지 기다리면서 경과를 보는 식으로 대처하기보다 의료진에게 신속하게 평가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가벼운 속 더부룩함이나 일시적인 복통이 있다고 해서 모두 췌장염이라는 의미도 아닙니다. 핵심은 평소 경험하던 정도와 다른 심한 통증이 계속되는지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주사를 시작하거나 증량한 시점과 통증이 시작된 시간, 위치, 구토 여부 등을 기록해 두면 진료할 때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채소 듬뿍 라따뚜이
채소 듬뿍 라따뚜이 팬에 토마토 소스 깔고 애호박, 가지, 토마토 차곡차곡 소금, 후추,올리브유 뿌리고 에프 180도 15분 모짜렐라 올리고 5분 더
로블ㅎ
소라를 주키니와 허브에 구워보니 샐러드보다 씹는 맛 있는 한 접시가 되네요
소라는 초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주키니와 함께 구우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소라는 쫄깃하고 주키니는 부드러워서 식감 차이도 있고, 허브를 조금 넣으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향이 좋습니다. 재료 삶은 소라살 150g 주키니 1/2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또는 바질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소라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주키니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주키니와 양파, 마늘을 먼저 구워주세요. 채소에 구움색이 생기면 소라를 넣고 1~2분 정도만 빠르게 볶듯 익힙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허브,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은 소라를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고 짧게 데우는 정도가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키니를 너무 얇게 자르면 소라를 넣을 때쯤 흐물흐물해질 수 있습니다. 0.7~1cm 정도 두께가 다루기 편해요. 대체 재료 주키니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파프리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새콤한 소라무침이 질릴 때 따뜻하고 담백하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고등어 현미 채소볼 레시피
고등어도 생고등어 먹으면 담백하게 먹을수 있어요 현미밥과 구운채소를 곁들이면 맛도 식감도 있지요 한끼 맛있고 든든하게 먹겠어요
메가망나뇽
당화혈색소 올리는 범인 4가지
습관적으로 먹는것에서 당화혈색소를 올리지요 음식을 바로 끊는것은 아무래도 힘드니 서서히 양을 조절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건강위해 혈당관리 잘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계란 두부 채소볶음
재료(1~2인분) 달걀 2개, 두부 150g, 양배추 100g, 피망 1/2개, 버섯 50g, 대파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양념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법 두부는 물기를 빼고 깍둑썰기한다. 팬에 기름을 소량 두르고 두부를 노릇하게 굽는다. 양배추, 피망, 버섯을 넣어 볶는다. 달걀을 풀어 넣고 재료와 함께 볶는다. 간장과 마늘, 후추로 간을 한다.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볶아 마무리한다. 포인트: 밥 없이도 한 끼 메뉴로 구성하기 쉬우며, 필요하면 소량의 잡곡밥을 곁들일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렌틸콩 채소카레
재료(2인분) 렌틸콩 100g, 양파 1/2개, 토마토 1개, 브로콜리 100g, 버섯 100g, 당근 50g, 카레가루 적당량, 물 400mL 만드는 법 렌틸콩을 씻어 준비한다. 냄비에 양파와 버섯을 넣고 볶는다. 토마토와 당근을 넣고 조금 더 볶는다. 렌틸콩과 물을 넣고 렌틸콩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다. 브로콜리와 카레가루를 넣고 5분 정도 더 끓인다. 밥을 곁들인다면 밥 양을 적당히 조절한다. 포인트: 렌틸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소금 대신 허브와 향신료 활용하기
후추 마늘 식초 레몬 허브 등을 활용하면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풍미를 낼 수 있어요 싱겁게 먹는 습관을 만드는 데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두부소보로 덮밥
두부소보로덮밥 두부는 다져서 후라이팬에서 수분을 제거해주세요 보슬보슬해지면 굴소스1 간장2. 알룰로스1 큰술 양념해주고 볶아주세요 대파 넣어 한 번 더 볶아주면 끝 현미밥 위에 두부 소보로 올리고 계란노른자 올려 챔기름 돌리고 통깨 솔솔솔
로블ㅎ
소고기 두부 배추국
재료 소고기 100g 두부 1/2모 배추 150g 대파 조금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큰술 물 700ml 만드는 순서 소고기와 배추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냄비에 소고기를 가볍게 볶은 뒤 물을 넣고 끓여요 배추와 다진 마늘을 넣고 배추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여요 두부와 대파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한 뒤 한 번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삶은 달걀과 채소 스틱
삶은 달걀과 채소 스틱 달걀의 콜린과 단백질, 당근•셀러리의 비타민A•K•B군까지.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바지락에 시금치와 마늘을 듬뿍 넣어 볶으니 달달한 소스 없이도 감칠맛이 좋네요
바지락은 국으로만 먹는 경우가 많은데 물기 없이 시금치와 볶아도 꽤 잘 어울립니다. 바지락에서 짭조름한 감칠맛이 나오기 때문에 간장이나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살아나요. 재료 바지락살 15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조금 만드는 법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시금치는 4~5cm 정도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바지락을 넣고 익힙니다.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볶고 레몬즙과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바지락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바지락 자체의 짠맛이 있으니 추가 간은 맛을 보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시금치를 너무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생기니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재료는 단순한데 바지락 감칠맛 덕분에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밋밋하지 않은 반찬입니다.
지니5632044
배추 소고기 밀푀유찜
배추와 얇게 썬 소고기를 차례로 겹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냄비에 촘촘하게 담고 버섯과 육수를 조금 넣어 푹 익혀요 채소와 고기를 함께 먹을 수 있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로 좋아요
팔망미인
대구살 채소찜
대구살에 배추 버섯 대파 등 좋아하는 채소를 넉넉하게 올려요 찜기에 넣어 대구살이 속까지 충분히 익도록 촉촉하게 쪄요 담백한 흰살생선과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 부담 적은 한 끼예요
팔망미인
혈당이 정상이어도 당화혈색소와 차이가 날 수 있어요
공복혈당이 정상이라고 무조건 안심하기보다는 필요한 경우 당화혈색소 등 다른 검사 결과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음식을 충분히 씹는 습관은 소화를 돕고 인슐린 반응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음식을 충분히 씹는 습관은 소화를 돕고 인슐린 반응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천천히 오래 씹으면 영양소 흡수가 지연되어 췌장의 부담을 줄여주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로블ㅎ
칼로리 소모 촉진 -커피
운동 전 커피 한 잔은 체지방 연소에 도움이 됩니다. 커피 속 카페인은 근육이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먼저 사용하게 유도합니다. 또한 카페인은 신진대사를 자극하고, 피로감을 최대 60%까지 줄여주는 각성 효과도 있습니다. 영국제스포츠영양•운동대사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마신 뒤 운동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운동 후 3시간 동안 칼로리 소모량이 15% 더 많았습니다
로블ㅎ
다양한 채소를 더해보세요
작은 선택이 혈압 건강을 바꿀 수 있습니다! 혈압을 낮추는 외식 요령, 함께 알아볼까요? 고혈압 위험 단계 (주의 혈압·전단계)는 정상 혈압보다 고혈압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건강한 식생활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해요.
로블ㅎ
오징어 채소말이
재료 오징어 1마리, 오이, 파프리카, 당근 만드는 순서 오징어를 데쳐 넓게 펼쳐요. 채소는 가늘고 길게 썰어요. 오징어 위에 채소를 올리고 돌돌 말아요. 한입 크기로 잘라주면 완성
팔망미인
위고비 사용 중 평소보다 맥박이 계속 빨라진다면 그냥 넘기지 않는 게 좋습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체중이나 식욕 변화는 자주 확인해도 맥박은 거의 신경 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공식 처방정보에는 위고비 사용 중 안정시 심박수가 증가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임상시험에서는 성인에서 평균적으로 분당 1~4회 정도 증가가 관찰됐고, 일부에서는 그보다 큰 변화도 나타났습니다. 그렇다고 주사 후 맥박이 한 번 빨랐다고 바로 이상 반응으로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카페인, 운동, 수면 부족, 긴장 같은 요인으로도 맥박은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생활에서는 가만히 앉아 충분히 쉰 상태의 맥박 측정 시간 카페인 섭취 여부 운동 직후인지 두근거림이 있었는지 정도를 같이 기록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평소 안정시 맥박보다 계속 빠른 상태가 이어지거나 가슴이 두근거리는 느낌이 지속된다면 처방 의료진에게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흉통, 호흡곤란, 실신할 것 같은 느낌처럼 다른 증상이 함께 있다면 단순히 약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리지 말고 의료적인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위고비 사용 중에는 체중뿐 아니라 평소보다 안정시 맥박이 지속적으로 빨라지는지도 한 번씩 확인해볼 만합니다.
지니5632044
발사믹식초+올리브유+꿀 +후추+소금 드레싱
어제 먹은 야채 샐러드 예요 시판에서 판매하는 드레싱 소스는 첨가물이 많아서 어제는 집에서 올리브유와, 꿀, 발사믹식초, 소금, 후추로 만들었어요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수 있는 드레싱 소스예요
로블ㅎ
문어에 샐러리와 방울토마토를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소스 없이도 꽤 산뜻합니다
문어는 초장에 찍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초장 없이 채소와 레몬즙으로 무쳐도 생각보다 맛이 괜찮습니다. 샐러리가 들어가면 아삭한 식감이 생겨 문어만 먹을 때보다 한 접시가 더 풍성해져요. 재료 데친 문어 120g 샐러리 1대 방울토마토 5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문어는 너무 두껍지 않게 썰고 샐러리는 어슷하게 썹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적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초고추장 같은 달콤한 소스 없이 해산물과 채소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한 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문어와 채소가 시원해져 더 잘 어울립니다. 조리 팁 이미 익은 문어는 다시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그대로 차갑게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초장 없이도 레몬과 토마토의 산뜻한 맛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 문어냉채입니다.
지니5632044
당뇨가 있다면 신장검사는 크레아티닌 하나보다 소변 알부민과 eGFR을 같이 보는 게 중요합니다
당뇨 관리에서 눈이나 발 검사는 비교적 잘 알려져 있지만 신장 검사는 증상이 없을 때부터 챙겨야 한다는 점은 놓치기 쉽습니다. 당뇨병성 신장질환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장 상태를 확인할 때 많이 이용하는 검사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소변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 UACR입니다. 신장이 손상되기 시작하면 알부민이라는 단백질이 소변으로 새어 나올 수 있는데 이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두 번째는 eGFR입니다. 혈액의 크레아티닌 등을 이용해 신장이 노폐물을 얼마나 잘 걸러내는지 추정하는 수치입니다. 따라서 혈액검사의 크레아티닌 숫자 하나만 보고 신장이 괜찮다고 판단하기보다 두 검사가 어떤 의미인지 같이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검사 결과가 이상하다고 해서 한 번의 결과만으로 바로 신장질환을 확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특히 소변 알부민은 운동이나 감염 같은 여러 상황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의료진이 재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진료 때는 최근 UACR eGFR 혈압 당화혈색소 복용 중인 약 을 함께 정리해두면 상담하기 편합니다. 당뇨에서 신장관리는 증상이 생긴 뒤 시작하기보다 소변 UACR과 혈액 eGFR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니5632044
기름에 볶지 않고 소고기로 팽이버섯과 깻잎을 말아 촉촉하게 쪄봤어요
소고기말이는 팬에 굽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팽이버섯과 깻잎을 넣고 찜기에 익혀봤어요. 기름을 따로 많이 쓰지 않아도 되고 버섯에서 수분이 나와 고기도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샤브샤브용 소고기 120g 팽이버섯 1봉의 절반 깻잎 6장 파프리카 약간 후추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연겨자 약간 만드는 법 소고기를 넓게 펼치고 깻잎 반 장, 팽이버섯과 파프리카를 조금씩 올린 뒤 돌돌 말아줍니다. 김이 오른 찜기에 고기 끝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속까지 익을 정도로 찝니다. 간장과 식초, 연겨자를 소량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소스에 찍어 먹기보다 조금씩 올려 먹으면 간이 세지 않으면서 고기 맛도 잘 느껴져요. 식감 살리는 법 팽이버섯을 너무 많이 넣으면 말기가 어렵고 먹을 때 버섯만 빠져나올 수 있어 한 줌씩만 넣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소고기를 너무 여러 겹으로 겹치면 안쪽이 늦게 익습니다. 한 겹으로 얇게 말아주세요. 대체 재료 팽이버섯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부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구운 고기말이보다 담백하면서 깻잎 향이 살아 있어서 소스가 많지 않아도 괜찮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햄, 소시지 고를 땐 '돈육 함량' 체크 해보세요
햄, 소시지 고를 땐 '돈육 함량' 체크 해보세요 단백질 챙기려고 사는 가공육도 밀가루나 전분이 섞이면 혈당을 올려요. 원재료명에서 돈육(돼지고기) 함량이 85% 이상인 제품으로 골라주시는 게 좋아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