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라차 비빔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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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포케
다이어트로 최고인 두부 포케 샐러드 재료는 그냥 두부랑 현미밥 좋아하는 야채들, (맛살 당근라페넣으면 맛나요), 마요네즈,스리라차소스 만드는법은 재료 그대로 생두부+양상추등 좋아하는 야채+현미밥+스리라차마요소스 로 엄청 간단하지만 고소하고 담백한 맛있는 한끼입니다 !!
서나얌
미니 샌드위치
미니 핫도그번에 스리라차 마요네즈 섞어 발라주고 베이컨과 달걀 스크램블 가득 채워 아침 맛있게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프렌치오믈렛
아침에 먹기 좋은 프렌치 오믈렛~ 밥 없이 계란으로만 만드는 거라 단백질 섭취하기 좋아요 재료 : 계란3개, 우유 1스푼, 실파, 양파, 버섯, 소금, 후추, 버터, 치즈(생략가능) 만드는 법 : 계란을 깨서 풀어준 후우유와 실파, 소금, 후추를 넣어 잘 섞어주세요 양파와 버섯은 원하는 만큼 잘게 썰어 후라이팬에 살짝 익혀주세요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후 약불로 낮춘 후 계란물을 부어주세요 젓가락으로 스크램블 하듯이 섞어주면서 1/2정도 익었을때 속재료를 넣어주세요 오믈렛 만들듯이 계란을 양쪽에서 덮어주면 됩니다. 오믈렛 위에 스리라차 핫 칠리소스 뿌려줬어요 속재료는 넣지 않아도 되고 원하는 거 넣어 드시면 되요 저도 없어서 안넣었는데 치즈를 넣으면 더 맛나다고 하네요 따뜻할 때 드시고 속을 너무 익히는 것보단 살짝 덜 익히는 게 더 폭신하고 맛나요
워니s
다이어트 레시피 : 내맘대로 연어포케
연어에 좋아하는 야채들 몽땅넣고 (당근라페 꼭 넣는거 추천) 스리라차마요소스 현미밥 조합으로 먹으면 든든하고 맛있는 다이어트식 완성입니다 ㅎㅎ
서나얌
(다이어트 레시피) 바삭한 가지 멘보샤
흔한 여름 채소로만 알고 있던 가지가 사실은 가을에 그 맛과 영양이 최고조에 달한다는 사실!!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우리 밥상을 채워주는 가지는 단순한 반찬을 넘어 우리 몸의 염증을 다스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훌륭한 건강식품입니다.섬유질이 풍부하면서도 열량이 낮아서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래가고, 불필요한 열량을 덜어내 주는 역활을 해요. "가을 보약 가지"를 이용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지 멘보샤 만들어 보아요. 🌱(튀기지 않고 에어 프라이어에 굽는거라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첫번째 버전 전분만 묻힌 멘보샤 두번째 버전 빵가루 묻힌 멘보샤 🥣재료 가지 새우 계란 빵가루 전분 당근 대파 청양고추 소금 후추 레몬즙 올리브오일 1.냉동 새우는 물에 담가 해동 후 꼬리를 제거해줍니다. 다져서 사용할 거라 반 갈라서 내장을 제거 해주면 내장 분리가 쉬어요. 2.손질 된 새우는 칼등으로 으깬 후 다져 주세요. *저는 새우살 씹히는 맛이 좋아서 살짝만 다졌어요. 3.대파와 당근 청양고추를 잘게 다져줍니다. *매콤한 청양고추 대신 피망이나 파프리카 사용 가능해요. 4.다진 새우살에 레몬즙 조금 넣어 비린맛을 잡아주고 다진 야채 전분가루 계란 흰자를 넣어 잘 치대줍니다. 5.소금과 후추를 넣어 간을 살짝 해주세요. *소금 후추대신 굴소스로 간해주셔도 돼요. 6.가지는 살짝 도톰하게 썰어 비닐 봉지에 넣고 전분 한 1큰술과 함께 섞어주세요. 7.가지에 야채 새우살을 올리고 가지로 덮어서 살짝 눌러주세요. 8.소금을 넣은 계란물에 풍덩 넣어 계란물을 입혀줍니다. 9.계란물 묻힌 가지에 빵가루 고루 묻혀주세요. 10.에어프라이어에 굽기 전 올리브 오일 스프레이 고루 뿌려주세요. 11.180도로 예열시킨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윗면이 고루 익었다면 뒤집어서 반대편도 오일을 뿌려줍니다. 빵가루 묻히지 않고도 구워 봤는데 둘다 맛있지만 바삭함은 빵가루 좀더 좋아요. 소스는 🌿케찹과 스리라차 조합 🌿마요네즈 꿀 레몬즙 깨2큰술 고추냉이 2작은술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은 빵가루 땜에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니 기름의 느끼함도 덜하고 좀더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글이 길고 사진이 많지만 난이도가 높은 음식은 아니예요. 기대이상으로 맛 좋으니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쩡♡
아침 기본식단(양배추 계란전)
라떼랑 6시 39분에 들어왔고 라떼 발 딲이고 아침도 먹였네요. 라떼가 오늘 아침을 잘 먹어서 좀 더 줬더니 같이 준 닭고기만 먹고 사료는 남겼네요. 사료는 정량만 먹는 라떼입니다. 간식을 훨씬 더 먹으면서😅 그리고 나도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 조금 여유가 있어 채썬 양배추에 계란 넣어서 양배추계란전 했어요. 계란 3개 풀고 채썬양배추만 듬뿍 넣은 다음에 후추만 뿌렸답니다. 간도 패스하고 올리브오일 넉넉히 붓고 후라이펜에 두툼하게 부쳤네요. 조금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양배추계란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3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조금, 양배추계란전 3분에 2(약간 느끼할 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 뿌렸어요) 잘라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올리고 방울토마토 가까이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렸어요. 너무 푸짐해서 몰랐는데 사진을 보니 시리얼를 빼 먹었네요. 뭐 그럴 수도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같이 먹으면 맛있는데😅 하지만 없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샣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에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포도도 3개씩 올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양배추계란전을 단백질로 야채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스리라차 소스가 매울까 싶기도 했는데 이 정도 만큼은 하나도 안 맵더라구요. 역시 전이 많았나 봐요. 그냥 오늘 만든 전 다 먹을까 하다가 너무 많나 싶어서 3분의 2만 담았는데 충분히 샐러드가 배불러서 이 정도만 먹은 게 다행이다 싶어요.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나니 다른 거 생각안나는 푸짐한 아침이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 저칼로리 크레이지 핫소스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일반적인 매운 소스에 비해 당 함량이 확실히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흔히 시중의 매운 소스들은 당분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단맛이 강하고, 자칫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제품은 단맛을 줄이고 매운맛과 감칠맛을 강조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 개봉했을 때 향은 은근히 고추 향과 약간의 훈연 향이 나서 식욕을 자극했고, 실제로 찍어 먹었을 때는 강렬한 매운맛이 입안을 확 감싸면서도 뒷맛이 깔끔했습니다. 치킨, 피자 같은 기름진 음식과 함께 곁들이면 느끼함을 싹 잡아주고, 볶음밥이나 라면에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특히 단맛이 덜하다 보니 음식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고 매운맛만 더해주는 느낌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적인 스리라차 소스나 타바스코와 비교했을 때 매운 정도는 중간 이상으로, 혀에 맴도는 화끈함이 오래가지만 불편하게 남는 쓴맛은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당 함량을 낮추면서 생긴 아쉬움은 단맛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고, 단맛이 음식의 풍미를 잡아주기를 기대한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또, 매운맛이 꽤 직설적이고 강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매운맛을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맛이 적어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매운맛 마니아라면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공2
아침은 기본 식단(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양배추 반통부터 채썰고 고구마 5개도 채썰었답니다. 채썬 양배추 반은 팽이버섯이랑 볶았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매운 고추와 편마늘까지 넣고 양배추와 팽이버섯 같이 넣고 숨죽였다가 볶았답니다. 양념은 후추만 했는데 고추가 매운지 매운향이 나더라구요. 샐러드에 넣으면 또 며칠 맛있게 먹겠네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도 만들었답니다.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섞고 고추와 마늘 쫑쫑 다지고 그린 올리브와 할라피뇽도 송송 썰어 넣고 마지막에 스리라차소스까지 더하면 맛있는 애사비드레싱이 완성됐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최근에 산 홀리닭 제품으로 오늘은 마일드 가슴살로 꺼냈어요. 110g에 110cal 입니다. 팩을 뜯기 전에 쪼물거려서 닭가슴살 사이로 소스가 들어가면 더 부드럽다해서 약간 조물락거리다가 뜯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담고 맞은편에 방울토마토랑 샤인머스켓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담았어요. 양배추볶음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에사비 드레싱 닭고기 위에다 조금만 더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 먹을때 맨처음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 발르는데 오늘은 미주라토스트가 처음 빼는 부분이라 다 조각나 있더라고요. 조심히 요거트 바르고 사과랑 샤인머스켓 올려놨답니다. 먹을 때는 부서져서 조각으로 먹었는데 조금 불편해도 토스트가 아니고 과자처럼 먹어서 나쁘진 않았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러고 나선 빨리 준비해서 외출해야 했거든요. 밥 먹을 땐 조금 여유를 부렸지만 밥 먹고 나서는 엄청 서둘렀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 다이어트 식단 필수 반찬: 진미채·고구마줄기·오징어볶음 만들기
다이어트 식단을 꾸리다 보면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으며, 영양소가 풍부한 반찬이 꼭 필요합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다이어트 볶음 요리 3종을 소개합니다. 진미채볶음, 고구마줄기볶음, 오징어볶음을 활용하면 저칼로리 반찬으로도 든든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1️⃣ 진미채볶음 레시피 (고단백 단짠 반찬) 재료 진미채 200g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미림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약간 조리 방법 진미채는 물에 오래 씻지 않고 마른 상태에서 준비해야 질겨지지 않습니다. 소스를 먼저 만들어 식힌 뒤 버무리는 것이 핵심. (뜨거운 상태에서 넣으면 진미채가 딱딱해짐) 팬에 양념장을 약불에서 끓여 진득하게 만든 뒤, 살짝 식혀 진미채와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리면 완성. 👉 포인트: 진미채볶음은 단백질 반찬 추천 1순위. 칼로리가 낮고 씹는 맛이 있어 다이어트 중 포만감을 주기 좋습니다. 2️⃣ 고구마줄기볶음 레시피 (식이섬유 듬뿍) 재료 고구마줄기(손질 후) 400g 청양고추 3개, 홍고추 1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1작은술, 액젓 2작은술 식용유 2큰술, 들기름 1큰술(마무리용) 고춧가루 1작은술, 통깨 약간 조리 방법 손질한 고구마줄기를 끓는 물에 1~2분 데친 뒤 찬물에 식혀 색을 살립니다. 물기를 꼭 짠 뒤, 소금과 마늘, 액젓으로 밑간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빠르게 볶아 수분을 날립니다. 마지막에 들기름과 통깨를 넣어 고소하게 마무리. 👉 포인트: 고구마줄기볶음은 저칼로리 반찬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3️⃣ 저칼로리 오징어볶음 레시피 (해산물 단백질) 재료 오징어 1마리(≈150g) 양배추 120g, 양파 50g, 피망 50g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스리라차 소스 1큰술 치킨파우더 ½작은술(선택), 카놀라유 1큰술 조리 방법 오징어는 깨끗이 손질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비린내를 제거합니다. 팬에 마늘과 양파, 피망을 넣어 볶다가 오징어를 투입합니다. 간장·고춧가루·스리라차 소스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채소가 살짝 아삭할 때 불을 끄고 마무리합니다. 👉 포인트: 오징어볶음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이상적인 반찬입니다. 🍽️ 다이어트 식단 활용법 위 세 가지 볶음 반찬을 소량씩 곁들이면 밥 반 공기와 함께 균형 잡힌 다이어트 식단이 완성됩니다. 저염 조리법을 활용해 나트륨을 줄이면 체중 관리에 더 효과적입니다. 일주일치 밀프렙(Meal-prep)으로 준비해두면 매 끼니마다 다이어트 반찬 걱정 끝!
막둥왕자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다이어트 식 양배추 닭가슴살
오늘의 나의 다이어트식 양배추 닭가슴살 입니다. 깨끗하게 씻은 마늘과 파를 올리브유에 달달 볶아서 맛있는 기름이 되도록 만들어요. 볶은 재료에 깨끗하게 씻은 유기농 양배추를 듬뿍 넣고 기름과 잘 어우러지게 달달 볶아줘요. 볶은 양배추가 숨이 약간 죽기 시작하면 고운 고춧가루 한 숟가락 굴소스 한숟가락 참치액 조금 알룰루스 반숟가락을 넣고 잘 어우러 지도록 섞어 볶아줘요. 저는 조금 싱겁게 먹는 편입니다. 각자의 식성에 맞게 가감해주세요. 매운게 싫으시면 고춧가루 빼시면됩니다. 더 매운걸 원하시면 청양고추가 킥 입니다. 다 잘 섞여지게 볶았으면 불을 끄고 참기름 반숟가락과 함께 참깨를 잘 부숴서 골고루 뿌려 섞어 줍니다. 조리된 닭가슴살은 100g을 준비합니다. 양배추를 많이 먹을 것이기 때문에 100그램이면 충분합니다. 양이 적으신 분은 조금 덜어두셔도 좋을것 같아요. 준비한 닭가슴살을 먹기좋은 한입 크기로 잘라서 전자렌지 2분정도 돌려보고 확인한뒤 따끈할 정도로 데워 줍니다. 따끈하게 데워진 닭가슴살에 볶은 양배추를 적당한 양을 올려 먹었습니다. 닭가슴살은 계속먹다보면 텁텁하고 물리기 쉬운데 이렇게 고춧가루 넣어 살짝 매콤하게 해서 먹으면 질리지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아삭아삭 양배추가 씹히는 맛이 너무 좋아요. 이렇게 먹다가 다른 맛을 느끼고 싶어진다면 매콤한 스리라차 칠리소스를 곁 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밥이 들어가지 않았지만 닭가슴살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양배추로 속도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저는 속이 별로 좋지않아 소화가 어려운편인데 이렇게 양배추를 양것먹은 날은 속도 편하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좋아요. 다양한 가슴 살 요리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보겠습니다.
빨간머리앤04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ㅡ 초간단 닭가슴살 샌드위치
닭가슴살 강하게 양념된걸 싫어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항상 저염분 닭가슴살을 사고, 그걸로 요리해서 먹는 편입니다.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드릴게요. 아주 간단하고 편해서 좋아요. 후라이팬에 계란 2개를 푼 물을 풀어주고 익혀줍니다. 그리고서 또띠아를 얹어서 뒤집어 주세요. 여러번 해보면 감이 와요^^ 2. 뒤집은 다음, 불을 조금 줄이고, 그 위에 상추(있으면 넣어주세요. 저는 없었어요 ㅠ_ㅠ), 토마토, 치즈를 넣어주는데, 그것들과 함께 닭가슴살도 두툼하게 썰어서 넣어줍니다. 마지막에는 모짜렐라 치즈 듬뿍 넣어주세요. 3. 이걸 접어서 굽굽한 다음에 접시에 넣으면 끝이에요. 소스는 스리라차 소스. 사실 저는 소스는 잘 안찍어 먹습니다. 치즈맛나서 더 좋아요. 간편하고 맛도 있고, 단백질 만땅. 한번 해보세요.^^
바다속고양이
매콤한 감칠맛이 자꾸 당기는 오트참치비빔밥
예전에는 식단관리를 하루에 한번은 필수로 했었어요. 올해 여름들어서서 확실히 나태해진것같아요. 하루 한끼라도 열심히 식단관리하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ㅎㅎ 오늘의 식단은 작년에 식단관리할때 정말 자주 해먹은 식단입니다! 방법도 간단하고 집에 있는 식재료를 활용하기때문에 냉장고털이하기에도 좋은 다이어트식단인것같아요! 재료먼저 설명해 드릴게요! 우선 기본재료는 오트밀, 스리라차, 기름뺀 참치입니다~! 그리고 부수적인 재료는 집에 남는 야채입니다! ㅎㅎ 원래 오이넣어먹으면 맛있는데 저는 이번에는 적양파랑, 케일을 넣었어요! 밥대신을 할 오트밀을 작은 국자로 4스푼 퍼주었어요 물을 촉촉하게 잠길정도로 넣어주고 한번 저어주세요. 그 다음으로 전자레인지에서 1분정도 돌려준후 한번 꺼내 섞어준후 30분정도 돌려주면 밥은 끝입니다! ㅎㅎ 이렇게 뭉친느낌이 들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기름을 뺀 참치를 넣어주세요! 저는 저칼로리로 나온 참치라서 다 넣어줬어요! 그리고 집에 있던 야채인 케일 3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잘라준후 적양파도 넣어줬어요! 적양파가 생각보다 엄청 잘어울려서 짱맛있답니다 다음으로 저칼로리 소스인 스리라차를 골고루 뿌려주면 됩니다! 많이 뿌린것처럼 보여도 막상 비비면 오히려 간이 슴슴할수있어요 ㅎㅎ 하지만 적양파가 들어가면 아삭하면서 가끔씩 오는 양파의달달한 매콤함이 넘넘 맛있어요! 이렇게 한끼먹으면 생각보다 든든하면서 속이 가볍기때문에 식단관리중이라면 한번 드셔보세요! 추천하는 레시피!
우곰이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라페김밥🧡🖤
당근라페김밥🧡🖤 김밥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강추하는 김밥입니다. 다이어트 중에 한번씩들은 만들어보시는 당근라페🧡 저는 가끔 양배추도 같이넣어서 만들어먹는데요 아삭아삭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중에 자주 해먹는 요리예요 재료 : 당근. 양배추. 홀그레인. 올리브유. 스테비아. 레몬즙.김밥김. 밥 당근라페는 다들 아시듯이 당근.양배추를 채썰어서 소금 조금넣어서 절여요 10~20분후에 꽉짜서 올리브유. 스테비아. 레몬즙.홀그레인 넣고 버무리기만하면 끝🙂 김밥싸듯 밥을 깔고 라페만 넣고 싸도 놓고 단무지나 크래미.오이 추가해도 맛이 좋았어요 사진엔 흰밥이지만 파로밥. 잡곡밥으로해도 맛있더라구요. 그냥먹어도 맛있고 스리라차에 찍어먹어도 맛있어요👍 간편하고 맛있게 다이어트하세요~
트레비라임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운 버섯&마늘 샐러드
다이어트 할때 샐러드를 많이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제가좋아하는 야채와 식재료 넣어서 만들어 먹으면 매끼니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더라구요. 특히 집에서 만들어 먹을때 가장 큰 장점은 제가 좋아하는 토핑은 듬뿍 많이 넣을 수 있다는 점이지요. 저는 버섯과 마늘을 좋아하는 편인데 샐러드에 구운 버섯과 마늘을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재료 : 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등 본인이 좋아하는 버섯으로) 마늘 (편으로 썰어서 준비) 양상추(양배추) 토마토, 올리브슬라이스 등 채소 만드는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채소 깨끗히 물에 씻어서 한입 크기로 먹기 편하게 찹찹 잘라서 준비해줍니다. 샐러드채소는 물기 없애는게 포인트입니다. 물기가 없어야 아삭아삭한 식감도 살고 먹기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버섯은 새송이버섯 길게 썰어서 후라이팬에 앞뒤로 구워주었습니다. 먹을때에는 한입크기로 잘라주었구요. 마늘도 편으로 썰어서 후라이팬에 구워주었습니다. 올리브유 살짝 두르고 구워주면 훨씬 더 맛있습니다. 버섯은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할때 매끼니 드시면 좋습니다. 또 마늘은 항균 항염 효과가 좋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먹으면 좋은 식재료입니다. 구워주면 두가지다 너무 맛이 있지요. 이대로 샐러드에 추가해서 먹으면 건강한 맛입니다. 저는 오이피클이랑 같이 먹거나 스리라차 소스나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등 그때그때 뿌려서 먹곤 합니다. 그냥 먹어도 건강한 맛으로 맛있답니다~
밍키199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아보카도 샐러드
다이어트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먹곤 하는데 최근에 만들어 먹고 있는 샐러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양배추, 양파, 토마토, 아보카도가 들어간 샐러드인데 만들기도쉽고 한꺼번에 만들어두고 소분해서 먹을수도 있어서 요즘 자주 먹고 있답니다. 재료 : 양배추, 양파, 토마토, 아보카도, 콩 (병이라콩, 서리태), 블랙올리브슬라이스 소스 : 레몬즙, 후추, 올리브유 양배추는 잘게 썰어주고 식초물에 담가서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양파는 잘게 다져줍니다. 매운걸 잘 못드시는 분들은 양파를 찬물에 담가서 매운맛을 없애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토막으로 잘라줍니다. 아보카도는 후숙시켜서 냉동실에 소분해두고 있는데 1개 해동시켜서 매쉬해줍니다. 저는 콩류를 좋아해서 추가했는데 콩도 잘 익혀서 추가해주면 됩니다. 이외에 당근, 브로콜리, 파프리카, 오이 등 본인이 좋아하는 야채를 썰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저는 양배추와 양파를 좋아하는데 양배추는 위장에도 좋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건강에도 매우 좋으니 항상 집에 구비해두고 있습니다. 소스는 레몬즙과 후추, 올리브유(생략가능) 로 간단하게 하는데 아보카도가 양념역할이 되어서 잘 섞이게 됩니다. 단백질 추가할때는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 추가로 해서 먹는데 그럴때에는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는것도 맛있답니다. 건강에 좋은 샐러드입니다.
주여니2
다이어트 레시피 / 팽이두부밥
요즘 기초대사량 늘이려고 식단 조절중이라 두부밥 했어요 요것도 제가 자주 해먹는 한끼예요 재료 : 두부. 얼린팽이.스리라차소스.소금이나 굴소스 두부는 솔직히 설명할 필요도 없는 다이어트 식재료지요 훌륭한 식물성 단백질 과 필수아미노산 함유하고 있어 근육건강에 좋고 저같이 중년여성들 골다공증 예방 및 갱년기증상에도 도움을 주죠 칼슘철분도 풍부해 뼈건강 빈혈 심혈관질화 예방에도 좋아요 팽이는 얼리게되면 단단한세포벽이 찢어지면서 세포속 키토산이 더 쉽게 용출되어 체내흡수율이 더 좋아진다고해서 미리 얼려놨다 요리한답니다 조리법도 간단하죠 후라이팬에 얼린팽이와 으깬 두부를 넣어 수분을 날려주고 마지막에 소금이나 굴소스 약간, 칼로리 낮은 스리라차 소스를 넣어주면 매콤하고 씹히는 맛도 좋은 두부밥이 됩니다. 전 살짝 갈색빛 날정도로 볶아줘요 여기에 그때그때 집에 있는 재료 추가해줘도 좋아요 청양고추. 닭안심도 있어 추가했어요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 됩니다
셰어
두부면 러버입니다💕
히히 간단히 꼬김에 두부면에다가 비빔소스 넣어서 먹었답니다 🧡 면이 원래 칼로리가 높으니,,,, 이런 면으루 먹음 괜찮은거같아여^^
자스민꽃
두부포 랩 or 샌드위치 레시피
현재 저탄수 다이어트 중이라 저한테 입터짐 가장 위험요소인 밀가루 특히 빵을 멀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빵을 두부포로 대체하여 샌드위치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속재료: 양배추 계란부침/잎채소/당근 오이 크래미 식초절임(+홀그레인 머스타드)/ 스리라차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 닭가슴살/토마토(올리브유 살짝 곁들임+바질페스토)/잎채소/당근 오이 식초절임/ 머스타드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는 얼마든지 베리에이션 가능하구요. 또띠아, 빵 대신 두부포로 싸준다는거! 두부포는 인터넷에서 1kg 구입해서 소분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워낙 똥손이라 못난이로 만들었지만ㅠ 점심 도시락으로 이렇게 싸가서 먹으면 아주 든든👍 빵 먹고 싶은 욕구가 조금씩 사그라들더라구요. 나름 단백질 함량 계산해서 만들었는데 대략 25~30g정도로 맞췄어요. 만약 탄수화물이 좀 필요하다면 계란 부칠때 오트밀 몇스푼 넣어서 같이 부치면 돼요. 두부포 식감이 쫄깃해서 저는 좋아하는데 호불호 있을수는 있어요. 식감이 좀 뻑뻑한 느낌이 들면 안에 속재료를 좀 더 부드러운걸로, 양상추나 연어로 넣으면 더 촉촉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다음번엔 연어로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빠뚜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오리찜
굶는 다이어트보다 건강한 식사가 장기적으로 더 몸에 좋고 저속노화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잖아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로 먹는 행복과 건강한 몸을 모두 챙겨보자구요! 다이어트 할 때 식단 관리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데 건강하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제가 추천하는 음식은 단호박오리찜이에요 그럼 쉽고 간편한 다이어트 한끼 레시피 시작할게요~ 준비 재료 : 단호박, 오리 훈제 슬라이스, 파프리카, 모짜렐라 치즈, 스리라차 소스, 후추, 파슬리 조리 도구 : 프라이팬, 칼, 전자레인지용 찜기 1. 먼저 단호박을 베이킹소다로 깨끗하게 씻어서 전자레인지에 5분 정도 쪄주고 씨를 제거해주세요(매우 뜨거우니까 손 조심!) 2.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단호박에 깍둑 썰기한 파프리카를 올려주세요(양파를 추가해도 좋아요) 3. 볶은 오리 고기를 올려주고 모찌렐라 치즈까지 듬뿍 뿌려준 뒤에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돌리면 맛있는 냄새가 솔솔~ 4. 마지막으로 간은 후추와 스리라차 소스를 뿌려 살짝 매콤하게 잡아주면 완성이에요~ 거기에 파슬리도 살짝 추가하면 비주얼까지 완벽! 다이어트 할 때 영양소를 잘 챙겨먹어야하는데 단호박오리찜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한끼에 영양 균형이 골고루 잘 잡혀있을뿐만아니라 요리하기에도 간편해서 자주 해먹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kookies
차돌박이배추숙주찜 식단
차돌박이배추숙주찜 레시피 평소에 간편하면서 포만감채워주고 식감 좋은 다이어트 식단 찾다가 정착하게 됐어요 레시피가 진짜 간단한데 씻어서 듬성듬성 자른 알재추와 깨끗하게 씻은 숙주, 그리고 차돌박이(냉동도 가능) 준지해서 찜통해 넣어주고 10분에서 15분정도 쪄주기만 하면됩니다 너무 오랜기간 찌면 야채 숨이 너무 죽어서 식감이 아쉬울 수 있으니 적당히 쪄줘야 돼요! 원하는 재료가 있으면 더 추가해서 드셔도 돼요 (청경채,새우 등등) 저는 쇠찜기에 넣어서 쪄주고 있는데 최근 제 SNS 광고에 전자레인지 찜기가 뜨더라고요 더 간편하게 소분해 두었다가 바로바로 쪄드시고 싶으신분들은 전자레인지 찜기 알아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일반적으로 쪄야 야채 영양소가 덜 파괴된다고 하는데 훨씬 편리한 건 전자레인지 찜기인거같아요) 그냥 찜만 먹기에는 간이 심심해서 다이어트 할때는 스리라차소스에 찍어먹어주고 가끔은 간장베이스 소스나 칠리소스 시중에 파는 제품 구매해서 찍어먹어주고 있어요 (스리라차 소스 중에 칼로리 낮은 제품들이 많고 저당이예요! 일반 소스들에서는 당류 확인해서 적은 제품으로 구매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전날 미리 야채 씻어두면 아침에 해먹기 정말 편리하고 야채로 공복을 채워주니 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다이어트 할 때 음식을 씹고 싶은 욕구가 들때 먹기 좋은 식단이예요 고기도 들어가 있어 포만감도 커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완전 추천합니다! 정말 간단한 차돌박이배추숙주찜 드셔보세요:)
diane0807
두부계란 볶음밥
기름 두르지 않고 두부 으깨고 먼저 고슬고슬 볶다가 당근 양파 넣고 수분기제거 한 쪽으로 놓아두고 계란 스크램블 후 섞어섞어 파 한줌 넣고 간장 한 두스푼 스리라차 뿌리고 촵촵~~
아쟈아쟈
(다이어트 간식) 투썸플레이스 카페
더위도 식힐겸 우리동네 투썸플레이스에 왔더니,, 새로나온 직화 불고기 반미 샌드위치가 입구 유리에 붙어있었다, 점심을 간단히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어보여서주문을했다, 주문한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가 이렇게 나왔다 ,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같이 주문 하면 아메리카노를 2,000원 할인해줬다, 2,000원 할인해서 세트메뉴 가격이 10,300원 했다, 반으로 자른 사진이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는 투썸플레이스 에서 출시한 베트남식 샌드위치 라고 한다, 고수 스리라차 마요소스를 활용한 이국적인 맛이라는데 야채에서 나는 향이 베트남 향신료 맛과 야채의 아삭한 식감이 맛있었다, (맛과 구성) 직화불고기와 고수 오이,당근,적양파,등 신선한 야채가 들어있었고 스리라차 마요소스로 살짝 매콤하면서 빵은 쫄깃한 소프트 바게트란다, 처음에 주문하니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를 냉장고에 있던채로 나와서 직원에게 따뜻하게 데워줄수 없냐고 하니까 오븐에 5분정도 데워줬다, 그랬더니 빵의 식감이 바삭하면서 맛있었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칼로리는 455cal이며 탄수화물 52g 단백질 16g 지방20g을 함유하고 있다니 다이어트중 간식으로 괜찮고 나는 점심 한끼로도 손색없다고 생각했다, 고수향이 싫으신분은 그릴드 치킨 반미를 추천했다, 샌드위치 좋아하시면 투썸플레이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추천합니다,
핑크색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닭가슴살 토마토 또띠아
제가 즐겨 먹는 닭가슴살 토마토 또띠아 레시피 소개드릴게요~ 다이어트로 최고인데, 요리하는데 진짜 몇분 안걸려요. 건강한 재료들로 완전 후딱입니다. 사진 보면 쉽게 따라하실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한번 순서대로 설명드릴게요. 우선, 계란 2개를 볼에 풀고 팬에 올리브유 살짝 뿌리고서 풀어둔 계란을 붓고서 중간불에서 부쳐줍니다. 그리고 피자치즈 원하시는 만큼 살짝 올려주구요. 그래야 포만감 더생깁니다. 배가 덜 고플땐 조금만, 배가 좀 많이 고파서 포만감 채워야겠다싶으시면 왕창 올려주세요. 피자치즈 양에 따라서 포만감 정도의 차이가 크더라구요. 위에 계란 부친거에 모짜렐라 치즈 올린것이 익으면 그 위에 통밀 또띠아 얹어서 손으로 살짝 잡아서 뒤집어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 토마토 2개 두껍게 자른거 올리고서, 닭가슴살을 원하는 만큼 올립니다. 토마토는 구워서 넣어도 식감이랑 맛이 좋더라구요. 참, 저는 이날 요리할때 없어서 못넣었지만, 청상추나 양상추를 토마토 넣기 이전에 깔면 더좋습니다. 닭가슴살은 가끔 닭가슴살 덩어리로 넣기도 하는데 저는 버거 느낌나고 괜찮더라구요. 닭가슴살 대신에 참치 기름 쫙 빼서 올려도 맛있습니다. 약불에서 접고 살짝 한번 뒤집어서 노릇하게 익혀주면 끝입니다. 간단한 요리인데, 이거 먹으면 진짜 배불러서 다른거 더 안땡기더라구요. 너무 심심하게 느껴지면 저당 케찹이나 소스, 스리라차 소스 같은거 발라 먹으면 좋습니다. 소스를 요리 중간에 바르는것 보다는(이렇게하면 소스가 질질 새는 상황이 일어날수 있어요.) 요리 다하고서 소스에 찍어 먹는 느낌이나 또띠아 위에 살짝씩 뿌려서 먹는게 더나은것 같아요. 저녁밥으로 먹어도 굿, 아점으로 먹어도 굿. 간단한 요리면서 포만감도 만땅으로 챙기고 건강한 음식이니까 드셔보세요. ^^
바다속고양이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장내 해독도 끝났고, 드디어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에 돌입했어요! 솔직히 1주차 쉐이크만 먹다가 이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약간 들떴었는데 단식 시간이 길어지니까.. 또 다른 고비가 찾아오더라고요 ㅎㅎ.. [1주차 허용 식품] 2주차 허용식품은 1주차 허용식품에서 견과류 한 줌, 흰쌀밥, 블랙커피가 추가돼요! 단! 블랙커피는 아침에만 가능하다는 점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8일차 ~ 14일차) 2주차 식단은 하루에 한 번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는 주간이에요 저는 10일차, 14일차 간헐적 단식 했습니다! 그럼 제 식단 공개하겠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아침 (8일차~14일차) 8일차부터 14일차까지 간헐적 단식 있는 날은 빼고! 모두 단백질쉐이크 마셨습니다~ 1주차때랑 마찬가지로 얌얌 프로띵 단백질쉐이크로 마셨어요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저는 여러가지 요리하기 귀찮아서 8,11,13일차 동일하게 9,12일차 동일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8,11일차 점심으로는 양배추계란전 우엉조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주채에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었습니다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저녁은 일반식이 가능해서 살짝 든든하게 먹어줬어요~ 사진에 나와있는 현미밥은 안 먹었습니다! 닭가슴살 볶음 반숙 계란 9일차, 12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데친 돼지고기 슬라이스 방울토마토, 에그스크램블 해서 먹었어요 ㅎㅎ 방울토마토가 무지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9일차, 12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돼지고기 숙주볶음 두부구이 해서 먹었습니다 제가 만든 돼지고기 숙주볶음 진짜 맛있는데 ㅠ 다음에 시간 날 때 레시피 공유드릴게요! 사실 2주차 못 해낼 줄 알았는데 어떻게 해보니 벌써 2주차가 끝났네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까지 해낼 수 있게 응원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한달다이어터
아침 기본식단(땅콩사과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는데 어제 저녁도 견과류의 비중이높았지만 그보다 밤에 잘 때 궁금해서 견과류를 또 제법 먹어서(보통은 침대 올라가면 더 이상 물만 마시는데 어제는 도저히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저녁 먹고 청소기 돌린다고 힘을 썼더니 그냥 누워있기도 힘들었어요😆😅) 300g만 늘어난 게 다행이었답니다. 우선은 체력이 평소보다 떨어져 있는 거 같아 유지를 목표로 내 식단으로 먹으려 합니다. 아니 사실 땡기면 더 먹을 생각이긴 해요. 오늘 같은 날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양질의 단백질로 먹으면 가장 좋을 텐데😅 우선 아침에는 닭가슴살 100g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 땅콩 사과,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견과를 또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에 쳐다보기도 싫더라고요(이럴 때 견과류를 건너뛰면 견과류도 아끼고 좋아요.ㅋㅋ) 내 땅콩버터는 잘 안 발라졌서 그릭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땅콩 그릭요거트 만들어 주고 사과는 2쪽을 한 번씩 더 잘라 4쪽으로 만들고 한면에 땅콩 그릭 요거트를 발랐답니다. 땅콩이 워낙 고소하고 살짝 알룰로스로 넣어서 그릭 요거트 신맛은 잘 안 느껴지고 부드러운 살짝 상큼한 땅콩크림 같아요. 맛있답니다. 오늘은 단백질을 잘 챙기려고 아임닭의 제로당 소스 퐁닭 스리라차마요 맛 100g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일요일과 월요일 열심히 챙기던 단백질이 아무래도 소홀해진 것 같아 오늘부터 다시 잘 챙기려고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5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은 샐러드에다 잡곡밥 비벼 먹고 점심도 삶은 계란 샐러드에다가 내 요거트 빙수까지 만들어 먹어 놓고도 앉아서 땅콩을 야금야금 계속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고 어쩐지 저녁 라떼 산책할 때까지 꺼지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청 많이 걸었다면 나았겠지만 발도 아프고 힘드니까 그건 못하고 적당히 산책하고 왔더니😅 다음날 제법 쪘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괜찮...겠죠?🤭 빨리 밥 먹고 9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오늘 단백질은 아임닭의 소스퐁닭 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맛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토마토 반개 두르고 닭가슴살 100g 데워서 썰어 두르고~ 초당 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토핑으로 올렸네요. 한 개만 만들까 하다가 그래도 두 개 먹어야 든든하겠지 했다가 오늘 단백질이 닭가슴살인걸 생각 못했네요. 두부같은 단백질보다 닭가슴살 100g이 훨씬 든든한데 미주라 토스트 하나만 해도 충분했거든요. 다음부터는 닭가슴살이면 미주라는 하나만 준비하는 걸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쌀밥
어제 밤에 배고팠었는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는데 300g은 빠졌어요. 하긴 살이 빠졌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긴 하지만 안찐것만으로도 다행이랍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채소 샐러드에 닭가슴살 100g 넣고 쌀밥과 반찬으로 차렸어요. 제일 처음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요. 그릭 채소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옆에 더해놓고 스리라차 마요 소스 퐁닭 100g 데워서 썰어서 얹고 건자두 2개 잘라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시리얼은 까먹었네요. 그래도 안 뿌려서 깔끔은 하네요. 샐러드은 나중에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3분의 1 남았을 때 닭고기 먹고 야채랑 닭고기를 조금씩 남겼답니다. 밥은 엄마 쌀밥 반그릇 데우고 엄마가 해놓은 어묵볶음은 다 차렸고 배추김치랑 갓김치 정말 조금 담았는데 한 번씩만 먹어서 좀 남겼네요.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남은 데다가 밥을 넣어서~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어묵볶음은 다 먹었는데 김치는 1쪽씩밖에 안 먹었어요. 다 먹고 나니 푸짐하더라고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비빔 도삭면
넓은 쫄깃 도삭면 삶아 매콤 비빔소스 만들어 비벼비벼~~~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