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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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침
• 재료: 김, 쪽파 3cm 길이, 당근 채 썬 것, 홍고추 약간 • 양념장: 고춧가루, 간장, 참치액, 올리고당, 다진 마늘, 고추냉이 아주 조금, 통깨, 참기름 • 만드는 법: 1. 김을 팬에 살짝 구워 비닐봉지에 넣고 부수어 준비합니다. 2. 쪽파, 당근, 홍고추는 손질하여 가볍게 익히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린 뒤 물기를 꽉 짭니다. 3. 볼에 준비한 재료와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려 완성합니다.
송쩡
감자조림
• 재료: 감자 3개, 양파 1/4개, 청양고추(또는 홍고추) 약간 • 양념장: 진간장 4큰술, 미림 2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다시마물 1컵, 올리고당 1큰술 • 만드는 법: 1. 감자는 껍질을 벗겨 큼직하게 썰고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전분기를 뺍니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감자와 고추를 넣어 반쯤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3. 미리 섞어둔 양념장과 다시마물을 붓고 5~7분간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립니다. 4. 국물이 거의 졸아들면 올리고당 1큰술을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송쩡
미나리대 양념간장
주재료: 미나리대 한 줌 (줄기 부분 위주로 송송 썰어 종이컵 기준 1컵 분량) 기본 양념: 진간장: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탁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선택) 청양고추 1개, 대파 약간 (칼칼함을 원할 때 추가) 만드는 방법 1.미나리 손질하기 미나리는 잎부분을 제외하고 아삭한 줄기(대) 부분 위주로 준비합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어내고 잘게 송송 썰어줍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이나 밀폐용기에 진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3.미나리 및 부재료 섞기 만들어둔 양념장에 썰어둔 미나리대를 넣습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나 대파를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4.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참기름(또는 들기름)과 통깨를 듬뿍 넣어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 팁: 미나리에서 수분이 살짝 나와 시간이 지나면 간장에 향이 은은하게 배어 더욱 맛있어집니다. 만든 직후 바로 먹어도 좋고, 냉장고에서 살짝 숙성했다가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홍합 꼬치구이
주재료: 홍합 300g~400g (손질된 홍합살 또는 껍질째 삶아서 쓸 홍합), 대파 1~2대, 꼬치 홍합 밑간: 청주(또는 맛술) 2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소금·설탕·후추 약간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간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청(또는 물엿/올리고당) 2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대파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홍합 손질 및 데치기 껍질이 있는 홍합을 사용할 경우, 껍질끼리 문질러 씻은 뒤 지저분한 털(족사)을 제거합니다. 냄비에 청주나 파를 약간 넣고 홍합을 살짝 삶아낸 뒤 살만 발라냅니다. (시판 홍합살을 사용하실 경우 가볍게 씻어 물기를 빼주시면 됩니다.) 2.홍합 밑간하기 손질한 홍합살에 청주, 참기름, 소금 약간, 후추, 설탕을 살짝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이렇게 하면 비린내는 잡히고 감칠맛이 좋아집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간장, 고춧가루, 매실청, 맛술, 다진 마늘, 다진 대파, 참기름, 깨소금)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매콤한 맛을 더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다져서 양념장에 함께 섞어도 좋습니다. 4.꼬치에 끼우기 준비한 꼬치에 밑간한 홍합과 적당한 크기(3~4cm)로 썬 대파를 번갈아가며 먹기 좋은 간격으로 꽂아줍니다. 대파를 함께 꽂으면 구워졌을 때 은은한 단맛과 향이 더해져 훨씬 맛있습니다. 5.굽고 양념 바르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거나 석쇠(또는 에어프라이어/오븐)를 준비합니다. 꼬치를 팬에 올리고 앞뒤로 가볍게 초벌로 구워줍니다. 양념장을 붓이나 숟가락을 이용해 홍합 꼬치 앞뒤에 골고루 펴 발라가며 중약불에서 타지 않게 구워줍니다. 양념을 바르고 2~3분 정도 구운 뒤, 한 번 더 양념을 덧발라가며 구워주면 양념이 쏙 배어 더욱 진한 맛을 냅니다. 6.완성하기 노릇하게 잘 구워진 홍합 꼬치를 접시에 담고, 기호에 따라 깨소금이나 파슬리 가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단배추 겉절이
•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2큰술, 매실청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통깨 1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 법 1. 배추 손질: 단배추의 밑동을 자르고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크기가 큰 잎은 세로로 길게 반을 갈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참기름과 통깨를 제외한 양념 재료(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를 넣어 미리 섞어둡니다. 3. 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단배추를 담고 양념장을 넣은 뒤, 손끝으로 살살 아기 다루듯 버무려줍니다. (너무 강하게 팍팍 무치면 풋내가 날 수 있습니다.) 4. 마무리: 숨이 살짝 죽으면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버무려 접시에 담아냅니다.
송쩡
보리새우 내장볶음
주재료: 건보리새우 2컵 (약 50g) 양념장: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2/3 ~ 1큰술 (또는 올리고당/물엿 1~2큰술) 부재료: 다진 마늘 1/2 ~ 1큰술 식용유 1큰술 참기름 1/2 ~ 1큰술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 1. 보리새우 수분 및 비린내 날리기 아무것도 넣지 않은 마른 팬에 보리새우를 넣고 중약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새우의 특유의 비린내가 날아가고 훨씬 바삭해집니다. 볶은 새우는 체에 밭쳐서 부서진 잔가루와 찌꺼기를 가볍게 털어내 줍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및 마늘 향 내기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살살 볶아 마늘 향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팬 불을 잠시 줄이고, 진간장, 맛술, 설탕(또는 올리고당/물엿)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념장이 바글바글 가볍게 끓어오르면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거나 잠시 꺼둡니다. 3. 새우 넣고 버무리기 준비해 둔 보리새우를 양념이 있는 팬에 넣습니다. 중약불에서 양념이 새우에 골고루 밸 수 있도록 빠르게 버무리듯 볶아줍니다. 양념이 탈 수 있으므로 오래 볶지 않고 전체적으로 잘 섞이면 바로 불을 끕니다. 4. 마무리하기 불을 끈 상태에서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바삭하고 고소한 보리새우볶음이 완성됩니다. 💡 Tip: 양념에 물엿이나 올리고당을 너무 많이 넣으면 식은 후에 딱딱해질 수 있으니, 바삭한 식감을 원하신다면 설탕과 물엿 비율을 조절하고 불을 끈 뒤 버무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미나리 초무침
• 재료: 미나리 한 줌, 양파 1/4개 • 양념: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양조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매실액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 만드는 법: 1. 깨끗이 씻은 미나리를 먹기 좋은 크기(4~5cm)로 썰고, 양파는 얇게 채 썹니다. 2.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 손질한 미나리와 양파를 양념장에 넣고 아삭한 식감이 살도록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송쩡
🐙 낙지 파강회
🐙 낙지 파강회 재료: 낙지 150g, 쪽파 한 줌, 오이 조금, 식초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낙지를 손질한 뒤 끓는 물에 완전히 익혀주세요. 쪽파도 살짝 데쳐 준비합니다. 낙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쪽파로 돌돌 감아주세요. 식초와 고춧가루, 간장을 섞은 양념장을 곁들입니다. 쫄깃한 낙지와 향긋한 쪽파가 잘 어울리는 요리예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초장 대신 새콤한 간장 양념으로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여주 오이무침
• 재료: 여주 1/2개, 오이 1/2개, 양파 1/4개 • 양념 재료: 식초 2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통깨 약간 (소금은 최소화합니다) • 조리 방법: 1. 손질하기: 여주는 위와 동일하게 속을 파내고 얇게 썬 뒤 소금물에 10분간 절여 쓴맛을 빼고 물기를 짭니다. 오이와 양파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식초, 알룰로스,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섞어 새콤달콤한 양념장을 만듭니다. 3. 버무리기: 준비한 여주, 오이, 양파에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포만감 높은 두부면 들깨 참나물 비빔면
탄수화물이 전혀 없는 고단백 두부면에 향긋한 생 참나물과 고소한 들깨가루를 듬뿍 넣은 건강 비빔면입니다. 혈당을 전혀 높이지 않아 혈당 관리 식단으로도 탁월합니다. [만드는 순서] 두부면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체에밭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참나물은 깨끗이 씻어 3~4cm 길이로 한 입 크게 썰어둡니다. 볼에 들기름 1.5스푼, 들깨가루 2스푼, 저당 간장 1스푼, 매실액 약간을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물기를 뺀 두부면과 참나물, 양념장을 고루 섞어 그릇에 담아냅니다.
오와둥둥
들기름 무조림
재료 무 1/2개 표고버섯 2개 청양고추 2~3개 들기름 1T 물 100ml 깨 약간 간장 2T 미림 2T 알룰로스 2T 레시피 1>유리볼에 간장, 미림, 알룰로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2> 무는 먹기 좋은 두께로 반달썰기하고, 표고버섯과 청양고추도 한입 크기로 썰어 주세요. *무의 모서리를 둥글게 돌려깎기하면 조리는 동안 무가 쉽게 으스러지지 않아 더욱 깔끔한 모양을 유지할 수 있어요. 3> 팬에 들기름을 두른 뒤 손질한 무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주세요. *생무를 바로 조리는 대신 들기름에 노릇하게 구워주면 고소한 향이 더해지고, 한층 깊은 풍미와 감칠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4> 구운 무에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과 물 100ml를 넣고 자작하게 졸여 주세요. 5> 무가 80% 정도 익으면 표고버섯과 청양고추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함께 조려 주세요. 완성된 무조림을 접시에 담고 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해 주세요 무는 수분도 많고 식이섬유도 풍부하지요 겨울무는 맛있는데 요즘까진 무가 맛이 없더라구요 이렇게 조림해서 먹으면 좋겠어요. 다만 적절한 양념양과 저당제품들로 쓰면 더 좋겠지요
메가망나뇽
버섯전골
• 주재료 (버섯류): 표고버섯 3개, 느타리버섯 1팩, 팽이버섯 1봉지, 새송이버섯 1개 (만가닥버섯이나 양송이버섯 등을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 부재료: 소고기 불고기용 150g, 배추 4장, 대파 1대, 양파 1/2개, 두부 1/2모 • 소고기 밑간: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후추 약간 1육수 내기 • 냄비에 물 1.2L와 국물용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약불에서 10분간 더 끓인 후 멸치를 건져 맑은 육수를 준비합니다. 2. 재료 손질하기 • 소고기: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분량의 밑간 양념에 조물조물 버무려 둡니다. • 버섯류: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잘라 가닥가닥 찢어줍니다. 새송이버섯과 표고버섯은 모양을 살려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 야채 & 두부: 배추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썰어줍니다. 두부도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3. 전골냄비에 예쁘게 담기 (★시각적 포인트) • 넓고 얕은 전골냄비 바닥에 먼저 배추와 양파를 깔아 단맛이 우러나게 합니다. • 그 위에 준비한 버섯들과 두부, 대파를 종류별로 색감을 맞추어 빙 둘러 가며 정갈하게 담아줍니다. • 냄비 가운데 공간을 비워두고 밑간 해둔 소고기를 소담하게 올려줍니다. 4. 끓이기 및 간하기 • 재료를 담은 냄비에 준비한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부어줍니다.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 • 불을 켜고 끓기 시작하면 국간장 2큰술, 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간을 합니다. (얼큰한 맛을 원하시면 이때 만들어 둔 다대기 양념장을 풀어줍니다.) • 소고기가 익고 버섯들의 숨이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5~7분간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기
송쩡
깻잎 김치
• 준비 재료: 깻잎 50장, 양파 1/2개, 당근 1/3개, 대파 1/2대, 홍고추 1개 • 양념장: 진간장 4큰술, 액젓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통깨 1큰술, 물 3큰술 • 만드는 법: 1.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2. 양파,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대파와 홍고추는 잘게 다집니다. 3. 볼에 썬 채소와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줍니다. 4. 밀폐용기에 깻잎을 2~3장씩 겹쳐 깔고 그 위에 양념장을 한 큰술씩 켜켜이 얹어줍니다. 5. 실온에 1시간 정도 두어 숨이 죽으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송쩡
깻잎찜
• 준비 재료: 깻잎 60장,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 양념장: 진간장 5큰술, 국간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1/2큰술, 들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 5큰술 • 만드는 법: 1.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쫑쫑 썰어 양념장 재료와 한데 섞어줍니다. 2. 냄비나 깊은 팬에 깻잎을 2~3장씩 돌려가며 깔고, 양념장을 위에 골고루 얹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3. 뚜껑을 닫고 중약불에서 3~5분간만 살짝 쪄냅니다. 4.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자작하게 배어들면 불을 끕니다.
송쩡
대파겉절이
고기구워서 먹을때 같이 먹기 좋아요 • 재료: 대파 2대(또는 파채 두 줌), 통깨 약간 •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1.5큰술, 식초 1큰술, 매실청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 만드는 법: 1. 대파는 5cm 길이로 자른 뒤 세로로 가늘게 채 썰거나 편하게 파채를 준비합니다. 2. 채 썬 대파는 찬물에 5~10분간 담가 매운맛과 진액을 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넣고 설탕과 고춧가루가 잘 겉돌지 않게 섞어줍니다.
송쩡
파프리카 무침
• 재료: 파프리카 1개, 양파 1/2개, 통깨 약간 • 양념장: 된장 1큰술, 고추장 1/2큰술, 매실청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 만드는 법: 1. 파프리카와 양파를 한 입 크기(깍둑썰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2.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된장, 고추장, 매실청, 다진 마늘, 참기름)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3. 썰어둔 파프리카와 양파를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조물조물 버무립니다. 4.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 줍니다.
송쩡
전복 고추장볶음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전복 5~6마리,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0.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 약간, 버터 1조각(선택사항, 풍미를 더해줍니다) 🍳 만드는 방법 1. 전복 손질하기 솔을 이용해 전복의 표면(주름진 부분과 살)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문질러 닦아줍니다. 숟가락을 전복 껍데기 틈새로 깊숙이 밀어 넣어 껍데기와 살을 분리합니다. 내장이 터지지 않도록 조심히 떼어낸 뒤, 전복 가위나 칼을 이용해 내장과 입(이빨), 그리고 식도를 제거합니다. 깨끗이 손질된 전복 살에 먹기 좋은 두께로 칼집을 촘촘히 내줍니다. (내장은 버리지 않고 전복죽이나 다른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채소 준비하기 양파는 채 썰고,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올리고당, 맛술,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취향에 따라 버터 1조각을 녹여줍니다. 썰어둔 양파와 대파를 먼저 넣어 가볍게 볶아 향을 냅니다. 칼집을 낸 전복을 넣고 센 불에서 살짝 볶아줍니다. (전복은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과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양념이 전복과 채소에 골고루 배도록 재빨리 볶아줍니다. 5. 마무리 양념이 잘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두른 뒤 통깨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 Tip: 전복을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채소와 함께 센 불에서 짧은 시간 안에 볶아내는 것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는 비결입니다.
로블ㅎ
다이어트 콩불
다이어트 콩불 양념 : 알룰로스1, 고춧가루3, 간장3, 맛술2, 후추, 다진마늘0.5 콩나물300g, 양파0.5개, 대파, 대패삼겹살 400g, 양념장 올리고 중약불로 섞어가며 만들어주면 끝
로블ㅎ
애호박두부덮밥
애호박, 양파, 청양고추 썰어줌 두부는 으깨줌 양념 : 고추장1, 고춧가루1, 알룰로스1 간장1, 참치액1, 다진마늘1, 후추0.5, 물0.5 기름 두르고 애호박 양파 볶아줌 두부, 돼지다짐육, 양념장 넣고 볶음 밥위에 올려 깨, 김가루, 참기름 마무리
로블ㅎ
상추 어묵볶음
촉촉하고 맛있는 어묵볶음 레시피 준비 재료: 사각어묵 4~5장, 양파 반 개 (또는 양배추 한 줌), 대파 약간, 식용유 1큰술 양념 재료: 진간장 1.5~2큰술, 굴소스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물 3~4큰술, 참기름, 통깨 📝 만드는 방법 1.어묵 및 채소 손질하기: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한 입 크기나 길쭉한 모양)로 썰어줍니다. 팁: 체에 얹어 뜨거운 물을 가볍게 부어주면 불순물이 제거되고, 식어도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 유지됩니다. 양파나 양배추, 대파도 어묵과 비슷한 크기로 썰어둡니다. 2.팬에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3.재료 넣기: 양파(또는 양배추)와 어묵을 넣고 가볍게 볶아줍니다. 4.양념장 넣기: 진간장, 굴소스, 물을 넣고 중불에서 골고루 볶아줍니다. (물을 살짝 넣어주어야 어묵이 촉촉하게 양념을 머금습니다.) 5.마무리하기: 국물이 거의 졸아들면 올리고당을 넣어 윤기를 더하고, 불을 끈 뒤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연두부
연두부로 혈당 친화 식품을 섭취합니다 탄수화물 수치가 극히 낮습니다 단백질과 수분을 섭취하여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부드러운 식감으로 포만감이 높고 소화흡수가 잘 됩니다 양념장이 단 성분이 많은 것은 피하고 소량만 드세요 연두부 위에 토핑으로 새싹채소등을 올립니다
k2023
양배추 볶음
양배추 1/4통 (약 250g) 대파 1/3대 마늘 4쪽 양파 1/2개 청양고추 1개 (선택) 참기름 1/2큰술 깨 약간 양념장 재료 👇 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고추장 1/2큰술 (매운 거 싫으면 빼도 돼)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 후추 약간 간장, 굴소스, 고추장, 다진 마늘, 맛술, 올리고당, 후추를 작은 볼에 다 넣고 잘 섞어둬. 볶으면서 하나씩 넣으면 손이 바빠지거든. 미리 섞어두면 훨씬 편해! Step 3. 목살 먼저 볶기 팬을 중불로 달군 다음, 기름 없이 목살을 올려줘. 목살 자체에서 기름이 나오거든. 그거로도 충분해 💪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는데, 완전히 익히지 말고 70-80% 정도만 익혀. 나중에 채소랑 같이 볶을 때 다 익으니까! Step 4. 채소 투입 목살 옆에 양파, 마늘 편을 넣고 볶아줘. 양파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으면 돼. 그 다음 양배추 넣기! 양배추는 숨이 빨리 죽으니까 강불로 올려서 빠르게 볶아줘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 Step 5. 양념장 넣고 마무리 만들어둔 양념장을 팬에 둘러줘. 전체적으로 골고루 섞이도록 빠르게 볶아주고, 마지막에 청양고추 어슷 썬 거 넣고 한 번 더 섞어줘. (청양고추 싫으면 빼도 전혀 문제없어!) 불 끄기 전에 참기름 한 바퀴, 깨 솔솔 뿌려주면 완성 ✨
로블ㅎ
도리탕
메인 재료 • 돼지 목살 300g (앞다릿살도 OK) • 감자 1개 (중간 크기) • 당근 1/2개 • 양파 1개 • 대파 1대 • 청양고추 2개 • 표고버섯 3개 (다이어트에 최고예요!) 🌶 다이어트 양념장 • 고춧가루 3큰술 • 저염 간장 2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생강즙 1/2작은술 • 맛술 1큰술 • 된장 1/2작은술 (감칠맛 UP!) • 올리고당 1작은술 (설탕 대신) • 후춧가루 약간 • 물 500ml 목살은 한 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면 잡내가 확 줄어요. 그 다음 끓는 물에 생강 한 조각, 청주 약간 넣고 2~3분 데쳐주세요. 이 과정 하나만 해도 기름기가 많이 빠져서 칼로리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에요 💪 STEP 2 🥕 채소 손질 감자와 당근은 한 입 크기로 깍둑 썰기해요. 너무 크면 안 익고, 너무 작으면 뭉개지니까 3cm 정도가 딱 좋아요. 양파는 굵직하게 채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로 준비해요. 청양고추는 칼집 넣어두면 국물이 더 칼칼해져요 🌶 표고버섯은 밑동 제거 후 먹기 좋게 반 잘라주세요. 볼에 고춧가루, 저염간장, 다진 마늘, 생강즙, 맛술, 된장, 올리고당, 후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미리 섞어두면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서 양념 맛이 훨씬 깊어져요. 된장이 핵심인데, 고추장 없이도 이걸로 감칠맛이 확 살아나거든요 😊 STEP 4 🍲 조리 시작 냄비에 데친 목살을 넣고 양념의 절반을 먼저 넣어서 조물조물 버무려요. 중간 불에서 2~3분 볶듯이 익혀주면 양념이 고기에 배어들어요. 그 다음 물 500ml를 붓고 끓여요. 물이 끓어오르면 감자, 당근을 넣고 뚜껑 덮어서 중약불로 15분 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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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 두부 1모 (300g, 단단한 부침용 두부) 🥕 당근 1/3개 🫑 파프리카 1/2개 (빨강 또는 노랑) 🍄 표고버섯 3개 (또는 느타리버섯 한 줌) 🧅 양파 1/2개 🥬 시금치 한 줌 (50g) 🧄 다진 마늘 1 티스푼 🛢 식용유 적당량 🌿 참기름 1 티스푼 🌰 통깨 약간 【잡채 양념장】 🫙 간장 2 티스푼 🍯 올리고당 1 티스푼 (또는 설탕 1/2 티스푼) 🫙 굴소스 1/2 티스푼 🧄 다진 마늘 1/2 티스푼 🌿 참기름 1/2 티스푼 🌶 후춧가루 약간 1단계 - 두부 준비하기】 두부잡채의 핵심은 두부를 얼마나 잘 준비하느냐에요!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서 위에 무거운 냄비나 도마를 올려두고 10-15분 정도 물기를 빼주세요 💧 물기를 충분히 빼야 볶을 때 기름이 튀지 않고 양념도 더 잘 배어들어요. 물기를 뺀 두부는 가로세로 1cm 두께로 길쭉하게 채 썰어주세요. 잡채 느낌을 살리려면 너무 두껍지 않게 당면 느낌이 나도록 가늘게 써는 게 포인트예요 🔑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중강불에서 두부를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겉에 살짝 바삭한 식감이 생겨야 볶을 때 부서지지 않고 모양이 유지돼요 🍳 구운 두부는 따로 접시에 빼두세요. 2단계 - 채소 준비하기】 당근, 파프리카, 양파, 버섯은 모두 채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두부의 길쭉한 형태와 맞춰야 먹을 때 한 번에 잘 어우러져요!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 한 꼬집 넣고 30초만 데쳐서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 시금치를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지니까 30초가 딱이에요. 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결대로 찢거나 채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표고버섯을 쓰면 향이 풍부하고 느타리버섯을 쓰면 씹는 맛이 좋아요 🍄 【3단계 - 양념장 만들기】 간장 2 티스푼, 올리고당 1 티스푼, 굴소스 1/2 티스푼, 다진 마늘 1/2 티스푼, 참기름 1/2 티스푼, 후춧가루 약간을 한데 섞어서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두세요. 굴소스가 들어가면 감칠맛이 확 올라가서 잡채 특유의 깊은 맛이 나요 😋 없다면 간장을 조금 더 넣어도 괜찮아요.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두면 볶을 때 재빠르게 넣을 수 있어서 편리해요! 【4단계 - 채소 볶기】 깨끗한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 1 티스푼을 먼저 볶아 향을 내주세요. 그다음 채소는 익는 시간이 다르니까 순서대로 볶아야 해요! 🥕 당근 먼저 1-2분 볶기 🧅 양파 넣고 1분 더 볶기 🫑 파프리카 넣고 1분 볶기 🍄 버섯 넣고 1-2분 볶기 채소를 너무 오래 볶으면 숨이 다 죽어서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까 센 불에서 빠르게 볶는 게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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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면 비빔국수
두부면 1팩 (보통 150-200g 내외) 들기름 1큰술 국간장 또는 저염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마늘 1/3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매운 거 좋아하면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알룰로스 또는 에리스리톨 1/3작은술 (당 대체 감미료) 통깨 약간 쪽파 또는 대파 조금 오이 1/4개 (채 썰기용) 삶은 달걀 1개 (선택사항이지만 강력 추천 🥚) 1단계. 두부면 물기 제거 두부면을 개봉해서 찬물에 30초-1분 정도 가볍게 헹궈줘요. 두부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는 중요한 과정이에요. 헹군 뒤 체에 받쳐두거나 키친타월로 꾹 눌러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줍니다. 물기가 남으면 양념이 희석되어 맛이 싱거워지니까 이 단계 꼭 신경 써주세요! 2단계.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들기름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마늘 1/3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알룰로스 1/3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줘요. 들기름이 주인공이니까 다른 양념들은 조금씩만 넣어서 고소한 향이 살아나게 해주는 게 포인트예요 🌟 간장을 넣을 때 국간장 쓰면 색이 덜 진해서 예쁜 비빔국수가 돼요. 일반 진간장 써도 되지만 양은 살짝 줄여주세요. 3단계. 오이 채 썰기 오이는 필러로 껍질을 반 정도만 벗겨주거나 그냥 써도 괜찮아요. 얇게 채 썰어서 소금 한 꼬집 넣고 살짝 절여두면 물기가 빠져서 더 맛있어요. 절이는 동안 다른 준비를 하면 시간 절약도 되고요 😄 4단계. 두부면 + 양념장 비비기 물기를 뺀 두부면에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비벼줘요. 면이 서로 뭉치지 않게 젓가락이나 손으로 골고루 섞어줍니다. 이때 너무 세게 비비면 두부면이 끊어질 수 있으니 살살 섞어주는 게 좋아요. 양념이 면 전체에 잘 배야 고소하고 맛있는 비빔국수가 완성되니까, 1-2분 정도 천천히 비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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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전
🔹 배추 넓은 잎 4-5장 (약 250g) 🔹 참치캔 1개 (100g, 기름 제거) 🔹 달걀 2개 🔹 부침가루 or 쌀가루 3-4큰술 🔹 대파 1/4대 🔹 당근 약간 (색감용, 선택)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올리브오일 or 들기름 1작은술 🌶️ 양념장 재료 🔹 간장 1큰술 🔹 식초 0.5큰술 🔹 고춧가루 0.5작은술 🔹 참기름 0.5작은술 🔹 통깨 약간 1️⃣ 배추 손질하기 배추 잎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꼭 제거해주세요. 키친타올로 꾹꾹 눌러 물기를 빼는 게 포인트! 물기가 많으면 반죽이 질어지고 전이 잘 안 붙어요. 배추 심 부분은 얇게 저며서 두께를 균일하게 맞춰주세요. 2️⃣ 참치 준비하기 참치캔을 따서 기름을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체에 밭쳐서 꾹꾹 눌러 짜거나 키친타올로 감싸서 짜주면 깔끔하게 빠져요. 기름을 제대로 빼야 칼로리도 줄고 느끼하지 않아요 🐟 3️⃣ 속 재료 만들기 참치, 대파 송송 썬 것, 당근 잘게 다진 것을 볼에 넣어주세요. 달걀 1개, 부침가루 2큰술, 소금 약간,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 속 재료가 배추 사이에 들어가서 맛의 핵심이 돼요! 4️⃣ 배추에 반죽 입히기 넓은 배추 잎 위에 달걀물(달걀 1개 + 부침가루 1-2큰술 + 소금)을 얇게 펴 발라줍니다. 그 위에 참치 속 재료를 골고루 올리고 다른 배추 잎으로 덮어 샌드위치처럼 만들어주세요. 또는 배추 잎 한 장에 속을 올리고 반으로 접어도 돼요! 5️⃣ 굽기 팬을 달궈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넓게 펴줍니다. 배추전을 올리고 중약불에서 뚜껑을 닫고 3-4분간 구워주세요. 뚜껑을 닫으면 배추가 수분으로 쪄지면서 속까지 잘 익어요 🔥 앞면이 노릇해지면 뒤집어서 다시 2-3분 더 구워줍니다. 너무 강한 불은 겉만 타고 속은 설익으니 꼭 중약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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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참치전
🔹 배추 넓은 잎 4-5장 (약 250g) 🔹 참치캔 1개 (100g, 기름 제거) 🔹 달걀 2개 🔹 부침가루 or 쌀가루 3-4큰술 🔹 대파 1/4대 🔹 당근 약간 (색감용, 선택)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올리브오일 or 들기름 1작은술 🌶️ 양념장 재료 🔹 간장 1큰술 🔹 식초 0.5큰술 🔹 고춧가루 0.5작은술 🔹 참기름 0.5작은술 🔹 통깨 약간 1️⃣ 배추 손질하기 배추 잎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꼭 제거해주세요. 키친타올로 꾹꾹 눌러 물기를 빼는 게 포인트! 물기가 많으면 반죽이 질어지고 전이 잘 안 붙어요. 배추 심 부분은 얇게 저며서 두께를 균일하게 맞춰주세요. 2️⃣ 참치 준비하기 참치캔을 따서 기름을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체에 밭쳐서 꾹꾹 눌러 짜거나 키친타올로 감싸서 짜주면 깔끔하게 빠져요. 기름을 제대로 빼야 칼로리도 줄고 느끼하지 않아요 🐟 3️⃣ 속 재료 만들기 참치, 대파 송송 썬 것, 당근 잘게 다진 것을 볼에 넣어주세요. 달걀 1개, 부침가루 2큰술, 소금 약간,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 속 재료가 배추 사이에 들어가서 맛의 핵심이 돼요! 4️⃣ 배추에 반죽 입히기 넓은 배추 잎 위에 달걀물(달걀 1개 + 부침가루 1-2큰술 + 소금)을 얇게 펴 발라줍니다. 그 위에 참치 속 재료를 골고루 올리고 다른 배추 잎으로 덮어 샌드위치처럼 만들어주세요. 또는 배추 잎 한 장에 속을 올리고 반으로 접어도 돼요! 5️⃣ 굽기 팬을 달궈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넓게 펴줍니다. 배추전을 올리고 중약불에서 뚜껑을 닫고 3-4분간 구워주세요. 뚜껑을 닫으면 배추가 수분으로 쪄지면서 속까지 잘 익어요 🔥 앞면이 노릇해지면 뒤집어서 다시 2-3분 더 구워줍니다. 너무 강한 불은 겉만 타고 속은 설익으니 꼭 중약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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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면 들기름 비빔국수
두부면 1팩 (보통 150-200g 내외) 들기름 1큰술 국간장 또는 저염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마늘 1/3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매운 거 좋아하면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알룰로스 또는 에리스리톨 1/3작은술 (당 대체 감미료) 통깨 약간 쪽파 또는 대파 조금 오이 1/4개 (채 썰기용) 삶은 달걀 1개 (선택사항이지만 강력 추천 🥚) 1단계. 두부면 물기 제거 두부면을 개봉해서 찬물에 30초-1분 정도 가볍게 헹궈줘요. 두부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는 중요한 과정이에요. 헹군 뒤 체에 받쳐두거나 키친타월로 꾹 눌러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줍니다. 물기가 남으면 양념이 희석되어 맛이 싱거워지니까 이 단계 꼭 신경 써주세요! 2단계.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들기름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마늘 1/3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알룰로스 1/3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줘요. 들기름이 주인공이니까 다른 양념들은 조금씩만 넣어서 고소한 향이 살아나게 해주는 게 포인트예요 🌟 간장을 넣을 때 국간장 쓰면 색이 덜 진해서 예쁜 비빔국수가 돼요. 일반 진간장 써도 되지만 양은 살짝 줄여주세요. 3단계. 오이 채 썰기 오이는 필러로 껍질을 반 정도만 벗겨주거나 그냥 써도 괜찮아요. 얇게 채 썰어서 소금 한 꼬집 넣고 살짝 절여두면 물기가 빠져서 더 맛있어요. 절이는 동안 다른 준비를 하면 시간 절약도 되고요 😄 4단계. 두부면 + 양념장 비비기 물기를 뺀 두부면에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비벼줘요. 면이 서로 뭉치지 않게 젓가락이나 손으로 골고루 섞어줍니다. 이때 너무 세게 비비면 두부면이 끊어질 수 있으니 살살 섞어주는 게 좋아요. 양념이 면 전체에 잘 배야 고소하고 맛있는 비빔국수가 완성되니까, 1-2분 정도 천천히 비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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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참치 비빔밥
재료 (1인분) 🍲 두부 반모 🐟 참치캔 작은 것 1개 🥬 상추 또는 양상추 한 줌 🧅 양파 1/4개 🌶 고추장 반큰술 🥢 간장 반큰술 🌰 참기름 반큰술 🌿 깨소금 약간 🍚 잡곡밥 반공기 만드는 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꽉 짜고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 해주세요. 2. 팬을 중불로 달군 뒤 기름 살짝 두르고 두부를 올려요. 5분 정도 한 면씩 천천히 구워야 식감이 살아요. 너무 자주 뒤집지 마세요. 3. 참치는 체에 받쳐 기름을 꼭 빼주세요. 이 과정 안 하면 비빌 때 느끼해요. 4.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담갔다가 빼면 매운맛이 빠져요. 5. 그릇에 잡곡밥, 상추, 두부, 참치, 양파를 차례로 올려요. 6. 고추장 반큰술, 간장 반큰술, 참기름 반큰술, 깨소금 약간 섞어 양념장 만들어 비벼주세요. 탱글한 두부와 고소한 참치, 산뜻한 양파가 어우러져 한 그릇 뚝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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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구이 스틱
◾ 재료 부침용 두부 1모, 간장 1스푼, 올리고당 1/2스푼, 참기름 1/2스푼, 깨 약간 ◾ 만드는 법 1️⃣ 두부를 스틱 모양으로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두께 1.5cm 정도가 딱 좋아요) 2️⃣ 키친타월로 물기를 꽉 빼주세요. 물기 제거가 바삭함의 핵심이에요! 🔑 3️⃣ 간장, 올리고당, 참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4️⃣ 두부에 양념장을 살살 발라주고, 에어프라이어 200도에서 8분 돌려주세요. 5️⃣ 꺼내서 깨 솔솔 뿌리면 완성! 🙆♀️ 밥반찬으로도 좋고, 맥주 한 잔 생각날 때 대신 먹어도 죄책감 제로예요 ㅎㅎ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간답니다!
로블ㅎ

에어프라이어 치즈두부구이
재료 (1-2인분) 두부 1/2모 (부침두부 추천) 슬라이스 치즈 1-2장 올리브유 or 들기름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간장 1작은술 (선택) 만드는 법 ① 두부는 키친타올로 꼭 눌러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이게 포인트예요! 물기 제거 안 하면 바삭함이 확 줄어들어요 ⚠️ ② 두부를 1.5-2cm 두께로 슬라이스해주세요. ③ 두부에 올리브유를 살짝 바르고 소금, 후추로 밑간해줍니다. ④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 180도 / 10분 ⑤ 10분 후 꺼내서 두부 위에 치즈 한 장씩 올려주세요. ⑥ 다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 180도 / 3-4분 치즈가 녹아서 노릇해지면 완성! 🎉 ⑦ 기호에 따라 간장이나 양념장 살짝 곁들이면 반찬으로도 손색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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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 양배추 볶음
목살 슬라이스 200g (두께 0.5cm 내외) 양배추 1/4통 (약 250g) 대파 1/3대 마늘 4쪽 양파 1/2개 청양고추 1개 (선택) 참기름 1/2큰술 깨 약간 양념장 재료 👇 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고추장 1/2큰술 (매운 거 싫으면 빼도 돼)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 후추 약간 간장, 굴소스, 고추장, 다진 마늘, 맛술, 올리고당, 후추를 작은 볼에 다 넣고 잘 섞어둬. 볶으면서 하나씩 넣으면 손이 바빠지거든. 미리 섞어두면 훨씬 편해! Step 3. 목살 먼저 볶기 팬을 중불로 달군 다음, 기름 없이 목살을 올려줘. 목살 자체에서 기름이 나오거든. 그거로도 충분해 💪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는데, 완전히 익히지 말고 70-80% 정도만 익혀. 나중에 채소랑 같이 볶을 때 다 익으니까! Step 4. 채소 투입 목살 옆에 양파, 마늘 편을 넣고 볶아줘. 양파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으면 돼. 그 다음 양배추 넣기! 양배추는 숨이 빨리 죽으니까 강불로 올려서 빠르게 볶아줘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 Step 5. 양념장 넣고 마무리 만들어둔 양념장을 팬에 둘러줘. 전체적으로 골고루 섞이도록 빠르게 볶아주고, 마지막에 청양고추 어슷 썬 거 넣고 한 번 더 섞어줘. (청양고추 싫으면 빼도 전혀 문제없어!) 불 끄기 전에 참기름 한 바퀴, 깨 솔솔 뿌려주면 완성 ✨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