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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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속에 달걀과 시금치를 채워 구우니 그릇까지 먹는 느낌이라 간단하네요
토마토와 달걀을 따로 볶지 않고 큰 토마토 속을 비운 뒤 달걀과 시금치를 채워 구워봤어요. 토마토가 작은 그릇 역할을 해서 모양도 재미있고 재료도 단순해서 아침이나 가벼운 한 끼로 만들기 편합니다. 재료 큰 토마토 2개 달걀 2개 시금치 한 줌 양파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파슬리 선택 만드는 법 토마토 윗부분을 자르고 숟가락으로 씨와 속을 조금 파냅니다. 너무 많이 파내면 토마토가 쉽게 무너질 수 있으니 벽면은 어느 정도 남겨주세요. 시금치는 잘게 썰어 토마토 안에 먼저 넣습니다. 양파도 아주 조금 넣어주세요. 달걀을 한 개씩 깨서 토마토 안에 넣고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뿌립니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180도로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을 때까지 구워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 안쪽에 후추를 미리 조금 뿌려두면 달걀까지 간이 자연스럽게 퍼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토마토를 너무 오래 구우면 껍질이 완전히 무너질 수 있어 달걀 상태를 보면서 시간을 조절하세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토마토가 작으면 달걀 한 개가 다 들어가지 않을 수 있으니 크고 단단한 완숙 토마토를 사용하는 게 편합니다. 대체 재료 시금치 대신 잘게 썬 버섯이나 부추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한줄 총평 재료는 단순하지만 모양이 달라 평범한 달걀요리가 지겨울 때 한번 만들어보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두부와 팽이버섯에 달걀을 풀어 끓이니 밥 없이도 따뜻하게 먹기 좋네요
아침에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은데 밥까지 많이 먹고 싶지는 않을 때 두부와 팽이버섯, 달걀을 넣어 간단하게 끓여봤어요. 재료가 부드러워 자극적이지 않고 한 그릇만 먹어도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재료 두부 150g 팽이버섯 1/2봉 달걀 1개 대파 약간 양파 1/4개 다진 마늘 약간 국간장 1작은술 물 450ml 후추 만드는 법 두부는 너무 작지 않게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한 뒤 반으로 자릅니다. 냄비에 물과 양파, 마늘을 넣고 끓이다가 두부와 팽이버섯을 넣습니다. 국물이 다시 끓으면 달걀을 풀어 가늘게 둘러주세요. 바로 젓지 말고 달걀이 살짝 굳은 뒤 한두 번만 저어줍니다.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을 넣지 않고 두부와 버섯,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국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조리 팁 팽이버섯은 너무 오래 끓이지 않아야 식감이 남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재료가 부드럽고 국물이 깔끔해서 아침이나 가벼운 한 끼로 먹기 좋은 국입니다.
지니5632044
검은콩을 가지와 토마토에 자작하게 끓이니 고기 없이도 꽤 든든하네요
검은콩은 보통 밥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가지와 토마토를 같이 넣어 따뜻한 스튜처럼 만들어봤어요. 토마토의 산미와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이 검은콩과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검은콩 120g 가지 1개 토마토 1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작은술 물 150ml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큼직하게 썰고 토마토와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합니다. 냄비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고 가지를 넣어 표면이 살짝 익을 정도로 볶아주세요. 토마토와 토마토페이스트, 물을 넣어 끓입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면 삶은 검은콩을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여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 들어간 소스 없이 콩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콩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양은 적당히 조절하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페이스트를 양파와 함께 먼저 볶으면 생토마토만 넣었을 때보다 맛이 훨씬 진해집니다. 조리 팁 이미 익은 검은콩은 너무 일찍 넣으면 으깨질 수 있어 마지막 쪽에 넣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달걀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검은콩을 밥이 아닌 따뜻한 채소요리로 먹을 수 있어 색다르고 포만감도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오이롤초밥
재료 오이 1개, 밥 210g 소금 한 꼬집, 식초 2t, 알룰로스 2t, 참치 1캔, 옥수수 500g 마요네즈 1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양파 50g, 깨 1t 조리법 1 양파를 잘게 다져 주세요. 기름기를 뺀 참치, 옥수수, 양파를 볼에 담아 주세요. 마요네즈, 홀그레인 머스타드, 알룰로스 1t을 넣고 섞어 주세요. 오이를 감자칼로 얇게 슬라이스 해주세요. 밥에 소금, 식초, 알룰로스 1t, 깨를 넣고 섞어 주세요. 5.양념한 밥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 주세요. 6.밥을 감싸듯 오이로 돌돌 말아 준 뒤 참치를 위에 얹으면 완성!
로블ㅎ
소고기에 시금치를 듬뿍 넣고 참깨로 볶으니 달지 않아도 고소한 맛이 좋네요
소고기볶음은 불고기처럼 달달한 양념을 넣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시금치와 참깨를 넉넉히 넣어 고소한 맛으로 만들어봤어요. 재료 소고기 우둔살 14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참깨 1큰술 후추 넉넉히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소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뿌려둡니다. 시금치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털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소고기와 마늘을 먼저 빠르게 볶습니다. 고기가 거의 익으면 양파를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볶은 뒤 간장과 참깨를 넣습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몇 방울만 더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배즙, 물엿 같은 불고기식 단맛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살코기와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참깨를 살짝 으깨서 넣으면 고소한 향이 더 진해집니다. 조리 팁 시금치를 처음부터 넣으면 물이 많이 생길 수 있어 가장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나 파프리카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불고기처럼 달지 않아도 참깨와 시금치 향이 있어 담백하게 먹기 좋은 소고기볶음입니다.
지니5632044
생선에 시래기를 듬뿍 넣어 자작하게 끓이니 진한 양념 없이도 국물 맛이 괜찮네요
생선조림은 보통 고추장이나 설탕을 넣어 진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시래기를 넉넉하게 넣고 국물이 자작하게 남도록 끓여봤어요. 시래기가 생선에서 나온 국물을 머금으면서 맛이 깊어져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밋밋하지 않습니다. 재료 손질 생선 2토막 삶은 시래기 150g 무 100g 대파 1/2대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된장 1/2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물 300ml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삶은 시래기는 먹기 좋은 길이로 자르고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썹니다. 냄비 바닥에 무와 시래기를 먼저 깔고 그 위에 생선을 올려주세요. 물에 된장과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을 풀어 냄비에 붓습니다. 처음에는 중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 생선과 무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끓여주세요. 마지막에 대파와 후추를 넣고 국물이 너무 많다면 뚜껑을 열어 조금 더 졸입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지 않고 생선과 시래기, 무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먹는 양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시래기는 생선 아래에 깔아야 국물을 충분히 머금어 더 맛있습니다. 조리 팁 생선을 자주 뒤집으면 살이 부서지기 쉬워 국물을 위에서 끼얹으며 익히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나 상추 같은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달고 진한 생선조림 대신 시래기와 생선 자체의 맛을 살려 따뜻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버섯 소고기 상추랩
1 소고기와 버섯 양파를 잘게 썰어 팬에 볶아요 2 간장을 조금 넣어 가볍게 간하고 충분히 익혀요 3 상추에 볶은 소고기와 버섯을 올려 한입 크기로 싸 먹어요
팔망미인
렌틸콩 양배추 수프
1 양배추 양파 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요 2 냄비에 채소와 씻은 렌틸콩을 넣고 물을 부어 끓여요 3 렌틸콩이 부드럽게 익으면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팔망미인
병아리콩 채소전
1 삶은 병아리콩을 으깨요 2 잘게 썬 애호박 당근 양파와 달걀을 섞어요 3 한입 크기로 떠서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병아리콩과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 담백하고 든든해요
팔망미인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비트와 양송이를 구워 리코타치즈를 조금 올리니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먹기 좋네요
비트는 차가운 샐러드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양송이버섯과 같이 구우면 단맛과 향이 훨씬 진해집니다. 여기에 리코타치즈를 조금 올리면 부드러운 맛이 더해져 차가운 샐러드와는 전혀 다른 한 접시가 됩니다. 재료 비트 120g 양송이버섯 5개 양파 1/4개 리코타치즈 50g 발사믹식초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비트는 너무 작지 않게 깍둑 썰고 양송이는 반으로 자릅니다. 양파도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준비한 채소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가볍게 섞은 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비트 가장자리가 익고 양송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굽습니다. 구운 채소를 접시에 담고 리코타치즈를 작은 덩어리로 군데군데 올립니다. 마지막에 발사믹식초와 파슬리를 조금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리코타치즈는 채소와 함께 굽지 말고 다 구운 뒤 올려야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비트는 너무 잘게 자르면 쉽게 물러질 수 있으니 2cm 정도 크기로 큼직하게 자르는 편이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발사믹식초를 많이 넣으면 비트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묻히기 쉬워 소량만 사용합니다. 보관·재가열 구운 채소만 따로 보관하고 리코타치즈는 먹기 직전에 올리는 편이 좋습니다. 한줄 총평 차가운 샐러드가 질릴 때 따뜻한 채소와 부드러운 치즈를 같이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포두부 피자 레시피
만드는 법 1) 포두부 테두리에 치즈를 감아 삼각형 or 사각형모양을 만든다. 2) 토마토소스, 베이컨, 양파, 옥수수, 치즈등 토핑을 올린다. 3) 에프 180도 15분 구워주면 끝 포두부에다가 치즈 감아 엣지를 만드는게 참으로 신기합니다 토핑이 들어가면 진짜 피자맛이 나지요, 에프에다가 맛있게 구워서 먹어보고 싶어요. 도우 부담이 줄어 좋아요 혈당관리도 되고요
메가망나뇽
두부들깨가루 뇨끼
두부 1모 들깨가루 3스푼 물 500ml 참기름 1스푼 양파 ½개 버섯 4개 애호박 ½개 간장 2스푼 참치액 2스푼 뇨끼 500g 소금 만드는 법 두부 한모, 들깨가루에 물 500ml를 넣고 곱게 갈아 주세요. 냄비에 참기름 살짝만 두루고 채 썬 양파와 버섯을 볶아줘요. 양파와 버섯이 숨이 죽으면 호박을 넣고 같이 볶아 요. 간장과 참치액으로 간을 해서 같이 볶다가 갈아둔 두부.들깨 소스를 냄비에 부어요. 5분 정도 끓이다가 삶은 뇨끼를 넣고 중불에서 5-10분정도 더 끓이면 완성!
로블ㅎ
닭가슴살과 야채로 만드는 든든하고 가벼운 한 끼
퍽퍽해서 질리기 쉬운 닭가슴살을 맛있고 촉촉하게 먹는 저칼로리 한 끼 식단이에요. 냉장고 속 남은 채소를 활용하기에도 정말 좋아요. 재료: 닭가슴살 1개,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파, 버섯, 굴소스 1스푼, 올리브유 약간, 후추 약간 재료 손질: 닭가슴살과 준비한 야채를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닭가슴살 익히기: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닭가슴살을 먼저 넣어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야채 함께 볶기: 닭가슴살이 익으면 양파, 파프리카, 브로콜리, 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간하기: 굴소스 1스푼과 후추를 살짝 뿌려 잘 섞어주면 끝입니다. 야채의 아삭한 식감 덕분에 포만감도 오래가고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이에요.
오와둥둥
퀴노아에 새우와 파프리카를 볶아 넣으니 한 그릇으로 먹기 편하네요
퀴노아는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새우와 파프리카를 같이 볶아 따뜻한 한 그릇으로 만들어봤어요. 퀴노아 특유의 톡톡 씹히는 식감과 새우의 탱글한 식감이 같이 느껴져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재료 삶은 퀴노아 100g 새우 1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쪽파 약간 마늘 1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새우의 물기를 제거하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작게 썹니다.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 양파를 넣어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새우를 넣고 거의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파프리카와 삶은 퀴노아를 넣어 센 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쪽파,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새우의 맛이 깔끔해지고 퀴노아의 고소한 맛도 더 잘 느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파프리카는 마지막에 넣어 아삭함을 조금 남기는 게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삶은 퀴노아에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질척해지므로 체에 충분히 받쳐 물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보관·재가열 남으면 냉장 보관했다가 팬에 물 한 숟가락 정도를 넣어 짧게 데우면 됩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보다 따뜻한 한 끼가 생각날 때 새우와 퀴노아를 같이 먹기 좋은 간단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오징어 브로콜리 볶음
재료 오징어 1마리, 브로콜리 ½송이, 양파 ½개, 파프리카 약간, 다진 마늘 만드는 법 브로콜리는 살짝 데치고 오징어는 먹기 좋게 썰어요. 팬에 마늘과 오징어를 볶다가 채소를 넣고 빠르게 볶아요. 간장 1큰술과 후추로 가볍게 간하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문어 토마토 샐러드
재료 삶은 문어, 방울토마토, 양파, 어린잎채소 만드는 법 문어와 토마토를 한입 크기로 썰어요. 채소와 함께 담고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살짝 뿌려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새우 콩나물찜
재료 새우, 콩나물, 대파, 양파, 고춧가루, 다진 마늘, 간장 만드는 법 새우와 콩나물을 냄비에 넣고 익혀요. 고춧가루·간장·마늘로 가볍게 양념해 볶듯이 섞어주세요. 콩나물을 넉넉히 넣으면 아삭하고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명태살에 세발나물을 섞어 작은 완자로 구우니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네요
흰살생선을 그냥 구워 먹는 게 지겨울 때는 명태살을 잘게 다져 작은 완자로 만들어도 괜찮아요. 세발나물을 조금 섞으면 초록색이 들어가 보기에도 좋고 씹을 때 채소 식감도 살짝 느껴집니다. 재료 명태살 160g 세발나물 한 줌 양파 1/4개 달걀 1개 다진 마늘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명태살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칼로 너무 곱지 않게 다집니다. 세발나물과 양파도 잘게 썰어 명태살과 섞습니다. 달걀은 처음부터 전부 넣지 말고 조금씩 추가하면서 반죽 상태를 확인해주세요. 반죽을 작은 동그랑땡 모양으로 만든 뒤 팬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레몬즙을 몇 방울 뿌리면 흰살생선 특유의 향이 줄고 훨씬 깔끔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명태살을 믹서로 완전히 갈기보다 칼로 조금 굵게 다져야 생선살 씹는 느낌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냉동 명태살의 수분을 충분히 제거하지 않으면 반죽이 퍼지고 뒤집을 때 쉽게 부서집니다. 보관·재가열 냉장 보관 후 에어프라이어나 마른 팬에서 짧게 데우면 겉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평범한 흰살생선구이보다 손은 조금 더 가지만 한입씩 먹기 편하고 식감도 훨씬 재미있습니다.
지니5632044
주꾸미를 방울토마토와 올리브에 구우니 매운 볶음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네요
주꾸미는 매콤한 양념에 볶아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방울토마토와 올리브, 마늘을 넣어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봤어요.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별도의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촉촉하고 올리브 향이 더해져 익숙한 주꾸미볶음과는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재료 손질 주꾸미 180g 방울토마토 6개 블랙올리브 4~5알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주꾸미는 깨끗하게 손질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와 마늘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내열용기에 주꾸미와 토마토, 올리브, 양파, 마늘을 넣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가볍게 섞습니다. 190도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8~10분 정도 익힌 뒤 주꾸미가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완성 후 레몬즙과 파슬리를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굽기 전에 넣기보다 다 익힌 뒤 뿌려야 향이 더 선명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주꾸미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크기가 작다면 시간을 조금 줄이는 게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꾸미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구운 요리보다 국물이 많은 찜처럼 되기 쉽습니다. 대체 재료 주꾸미 대신 한치나 갑오징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매운 양념 없이도 토마토의 산미와 올리브 향이 어우러져 색다르게 먹기 좋은 주꾸미 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맛있는 닭가슴살까스 레시피
재료 -닭가슴살 한덩이반 두덩이 -소금, 후추 -슬라이스 치즈 2장 -파마산 치즈가루 한 줌 -올리브오일 약간 ✔ 취향껏 추가 방울토마토 양파 바질페스토 [만드는 법] 1) 초퍼에 닭가슴살에 소금, 후추를 넣고 곱게 갈고 종이호일 위에 올리고 얇게 펴주세요 2) 한쪽에 좋아하는 속재료 넣고 치즈를 올려요. 3) 종이호일을 이용해 반으로 접어 모양을 잡아주세요 4) 겉면에 오일을 얇게 바르고 파마산 치즈를 골고루 묻혀요. 5) 에어프라이어 예열후 185~190℃에서 약 8분, 200℃에서 약 8분 더 구워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닭가슴살 얇게 펴서 밑간하고 노릇하게 구우면 담백한 튀긴맛이 나서 정말 맛있겠어요 그냥 삶거나 찌거나보다 에프 활용 하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더덕과 새송이버섯을 들깨에 볶으니 달지 않은 나물반찬처럼 먹기 좋네요
더덕은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구워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새송이버섯과 함께 들깨로 볶아봤어요. 더덕 특유의 향과 새송이버섯의 쫄깃함이 같이 느껴져 달달한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더덕 100g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들깨가루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작은술 물 2큰술 후추 만드는 법 더덕은 껍질을 벗긴 뒤 가늘게 찢고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합니다. 새송이버섯은 더덕과 비슷한 길이로 길게 썰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더덕과 새송이버섯을 넣습니다. 재료가 살짝 익으면 간장과 물을 넣어 빠르게 볶아주세요. 불을 끄기 직전에 들깨가루와 후추를 넣어 전체에 고르게 묻힙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간 고추장 양념 대신 채소와 들깨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더덕을 너무 익히지 않고 약간의 아삭한 식감을 남기면 버섯과 식감 차이가 생겨 더 맛있습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를 처음부터 넣으면 팬 바닥에 달라붙고 고소한 향도 줄어들 수 있어 마지막에 넣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생선구이나 달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고추장 더덕구이와는 전혀 다른 고소한 맛이라 담백한 반찬이 필요할 때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단호박스프
단호박 1통으로 만들어 통에 여러개 만든후 소분해서 냉장고에서 하나씩 꺼내 먹기 1 단호박 씻어 렌지에 3분돌리기 반갈라 씨빼고 적당크기로 잘라 전자레인지용기에 남아 5분 돌리기 2 양파 1개 썰고 올리브오일에 볶기 3 믹서기에 단호박 양파 두유넣고 소금 취향껏 넣고 돌리고 농도는 두유를 넣어주면서 원하는농도 만들기 통에 담아주면 완성
송쩡
단호박스프
단호박 1통으로 만들어 통에 여러개 만든후 소분해서 냉장고에서 하나씩 꺼내 먹기 1 단호박 씻어 렌지에 3분돌리기 반갈라 씨빼고 적당크기로 잘라 전자레인지용기에 남아 5분 돌리기 2 양파 1개 썰고 올리브오일에 볶기 3 믹서기에 단호박 양파 두유넣고 소금 취향껏 넣고 돌리고 농도는 두유를 넣어주면서 원하는농도 만들기 통에 담아주면 완성
송쩡
오징어 속에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채워 찌니 씹는 맛이 꽤 재미있네요
오징어는 볶음이나 데침으로 많이 먹지만 몸통 안에 채소를 채워 찌면 모양도 색다르고 식감도 좋아요. 이번에는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넣어 향과 씹는 맛을 살렸습니다. 재료 통오징어 1마리 미나리 한 줌 불린 목이버섯 4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법 오징어 몸통은 터지지 않게 조심해서 손질하고 깨끗하게 씻습니다. 미나리와 목이버섯, 양파를 잘게 썰어 가볍게 섞습니다. 오징어 몸통 안에 준비한 채소를 70% 정도만 채워주세요. 입구를 이쑤시개로 고정한 뒤 김이 오른 찜기에 넣어 속까지 익힙니다. 다 익은 뒤 바로 자르지 말고 3~5분 정도 식힌 다음 도톰하게 썹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당면이나 전분을 속재료로 사용하지 않고 오징어와 채소만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과 식초를 섞은 소스를 아주 조금만 곁들이면 오징어와 미나리 향이 깔끔하게 살아납니다. 조리 팁 속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오징어가 익으면서 수축할 때 터질 수 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오징어의 쫄깃함과 목이버섯 식감이 같이 느껴져 평범한 데친 오징어보다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지니5632044
채소 달걀 볶음밥
재료: 밥, 달걀, 당근, 양파, 브로콜리, 대파 만드는 법 채소를 잘게 썹니다. 팬에 채소를 먼저 볶습니다. 달걀을 넣고 익힌 뒤 밥을 넣습니다. 간장과 참기름을 소량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 포인트: 김가루를 조금 넣으면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맛있습니다.
열정남자
오이보트 샐러드
1 오이 껍질 손질후 반갈라 씨 파내기, 먹기좋은 사이즈로 자르기 2 양파 잘게 썰기 3 참치는 기름기빼고 4볼에 참치, 다진양파, 마요네즈 반큰술넣고 섞어서 오이속채우면 완성
송쩡
청국장에 무와 느타리버섯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니 두부 없이도 제법 든든하네요
청국장은 보통 두부와 애호박을 넣어 끓이는데 이번에는 무와 느타리버섯을 넉넉히 넣어 조금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봤어요. 무에서 은근한 단맛이 나오고 느타리버섯이 국물을 머금어서 두부가 없어도 씹는 맛이 충분합니다. 재료 청국장 50g 무 120g 느타리버섯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350ml 만드는 법 무는 얇게 나박 썰고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둡니다. 냄비에 물과 무를 넣고 먼저 끓입니다. 무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느타리버섯을 넣어주세요. 채소가 어느 정도 부드러워지면 청국장을 풀고 약불에서 조금 더 끓인 뒤 대파와 청양고추, 마늘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별도의 설탕이나 전분 없이 발효콩과 채소, 버섯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제품마다 염분 차이가 있으므로 추가 간은 맛을 본 뒤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청양고추를 마지막에 넣으면 칼칼한 향이 살아서 청국장 특유의 무거운 맛을 조금 줄여줍니다. 조리 팁 청국장은 처음부터 오래 끓이기보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은 뒤 넣는 게 향이 지나치게 강해지는 걸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두부 없는 청국장도 무와 버섯을 넉넉히 넣으니 국물 맛과 씹는 맛이 살아 있어 든든합니다.
지니5632044
낙지를 브로콜리와 들깨에 볶아보니 매운 양념 없이도 고소해서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낙지는 빨간 양념에 매콤하게 볶아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브로콜리와 들깨가루를 넣어 고소한 볶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처음에는 들깨와 낙지가 어울릴까 싶었는데 낙지의 감칠맛과 들깨의 고소함이 생각보다 잘 맞습니다. 재료 손질 낙지 150g 브로콜리 120g 양파 1/4개 마늘 2쪽 들깨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후추 물 2큰술 만드는 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쳐둡니다. 낙지는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낙지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익힙니다. 브로콜리와 간장을 넣어 섞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물을 넣어 한두 번만 뒤집은 뒤 불을 끕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고추장이 들어가는 양념 대신 낙지와 채소, 들깨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해지고 낙지 향도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낙지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고 물도 많이 생겨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짧게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상추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매콤한 낙지볶음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지만 들깨 덕분에 고소하고 담백해서 색다르게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큰 양송이에 돼지안심 다짐육을 채워 구우니 작은 햄버그 느낌이 나네요
고기 완자가 먹고 싶은 날 빵이나 빵가루를 넣지 않고 큰 양송이버섯을 이용해봤어요. 버섯 안에 돼지안심 다짐육을 채워 구우면 고기 육즙과 버섯에서 나온 수분이 섞여 생각보다 촉촉하게 익습니다. 재료 큰 양송이버섯 5개 돼지안심 다짐육 130g 양파 1/4개 쪽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달걀물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양송이버섯의 기둥을 분리하고 기둥은 잘게 다집니다. 양파와 쪽파도 잘게 썰어주세요. 돼지안심 다짐육에 다진 버섯기둥과 양파, 쪽파, 마늘, 달걀물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양송이 갓 안쪽에 고기 반죽을 눌러 채우고 고기 면이 위로 가도록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습니다. 180도에서 약 10분 정도 익힌 뒤 가운데까지 익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시간을 조금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후추와 파슬리를 조금 뿌리면 진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향이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버섯 안에 고기를 너무 꽉 눌러 넣기보다 살짝 여유 있게 채워야 부드럽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고기를 너무 높게 쌓으면 가운데까지 익는 시간이 길어져 버섯이 먼저 물러질 수 있습니다. 대체 재료 돼지안심 대신 닭다짐육이나 칠면조 다짐육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버섯이 고기 육즙을 받아줘서 빵가루 없는 완자인데도 퍽퍽하지 않고 한입씩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녹두와 숙주를 갈아 작은 전으로 부치니 밀가루 없이도 바삭한 식감이 나네요
녹두전은 보통 크게 부쳐서 먹는데 이번에는 숙주와 부추를 넣고 한입 크기로 작게 만들어봤어요. 작은 크기로 부치면 뒤집기가 훨씬 쉽고 기름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잘 익습니다. 재료 불린 녹두 120g 숙주 10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선택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만드는 법 녹두는 충분히 불린 뒤 물을 조금만 넣고 믹서에 갈아 걸쭉한 반죽을 만듭니다. 숙주는 너무 길지 않게 자르고 부추와 양파도 잘게 썰어 녹두 반죽에 넣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바르고 숟가락으로 작은 크기의 반죽을 올립니다. 가장자리가 충분히 굳고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 번만 뒤집어 반대쪽도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과 식초를 소량 섞은 초간장을 곁들이면 기름진 느낌이 줄고 녹두의 고소한 맛도 잘 살아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녹두 반죽을 너무 묽게 갈지 않아야 겉은 노릇하고 안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숙주에 물기가 많이 남으면 반죽이 퍼질 수 있으니 씻은 뒤 충분히 털어주세요. 보관·재가열 남은 전은 냉장 보관했다가 마른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다시 데우면 가장자리 식감이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밀가루전과 다른 고소함이 있고 작게 부쳐 한입씩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