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투 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에스프레소 투 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사할 때 채소부터 먹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음식 종류만 신경 썼는데 요즘은 먹는 순서도 조금 의식하고 있습니다. 밥부터 급하게 먹기보다는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입니다. 처음에는 별 차이가 있나 싶었는데 식사 속도 자체가 느려지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물론 식사 순서 하나만 바꾼다고 혈당 관리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인 식사량과 음식 구성, 운동 같은 생활 습관을 같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도 별도로 시간을 내서 할 일이 아니라 식사할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꽤 실천하기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 맞을 때 다른 다이어트약도 같이 먹어도 되나요?
위고비를 시작하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평소 먹던 다이어트 보조제나 식욕억제제가 있어서 궁금해졌어요. 위고비와 함께 사용해도 되는 종류가 있는지 반대로 같이 먹으면 피해야 하는 약이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현재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위고비 처방 전에 의료진에게 전부 알려야 하는지도 전문가분께 답변받고 싶어요.
블루베리
위고비랑 마운자로 두 개 다른 점은 뭔가요?🤭
위고비랑 마운자로 두 개 다른 점은 뭔가요? ⭐️⭐️ 요즘 다이어트 때문에 위고비나 마운자로 알아보고 있는데 둘이 비슷한 약인 것 같으면서도 차이가 있더라구요🤔 효과나 부작용, 식욕 억제 정도도 서로 다른지 궁금해요.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은 어떤 게 더 잘 맞으셨나요? 처음 시작한다면 위고비랑 마운자로 중 어떤 걸 더 많이 선택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 후기 부탁드려요🙏
러블리베이지
마운자 또는 위고비 맞을때 체력적으로 많이 지치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다이어트 성공 후에 식욕이 돌아와서 다시 요요가 오고 있어요. 근데 마운자 맞으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까요? 일을 하는 입장 이여서 체력이 없으면 일에 지장이 있을거 같아서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요즘 마운자 맞으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마운자 맞으면 힘이 없거나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지 않나요?
로블ㅎ
냉장고 털어서 만드는 참치 오이 비빔밥
다이어트할 때 저는 거창한 식단보다 집에 있는 재료로 빨리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걸 선호해요. 밥은 평소보다 조금만 담고 오이와 상추를 듬뿍 썰어 넣어요. 참치 한 캔은 기름을 빼서 넣고 김가루와 깨를 조금 뿌려줍니다. 고추장은 많이 넣지 않고 식초와 간장을 조금 섞어서 비벼 먹어요. 재료 준비도 오래 걸리지 않고 채소를 많이 넣으니까 밥 양이 적어도 한 그릇이 꽤 푸짐해 보여요.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처리하기에도 좋아서 요즘은 장을 보고 남은 재료가 애매할 때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위고비 중단하면 식욕이 다시 돌아오나요?
위고비를 시작하는 것만큼 중단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궁금합니다. 감량 목표를 달성한 뒤 약을 끊으면 식욕이 이전 수준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은지 그렇다면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중단 후에도 별도의 관리가 필요한지 알고 싶어요. 갑자기 중단하는 것과 용량을 단계적으로 줄이는 것에 차이가 있는지도 전문가분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하린80
주사 맞고 속이 불편할 때 식사량을 줄여주세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처음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체중이 얼마나 빠질지도 궁금하지만 주사 후 속이 메스껍거나 더부룩하면 식사를 어떻게 해야 할지도 걱정될 것 같아요. 이런 위장관 증상은 두 약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흔한 부작용 중 하나예요. 이럴 때는 억지로 평소처럼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한 번에 먹는 양을 줄이고 천천히 먹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어요.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한꺼번에 많이 먹는 식사는 속을 더 불편하게 만들 수 있어서 피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고요.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해요. 특히 구토나 설사가 계속되면서 수분 섭취까지 어려운 경우에는 단순히 참고 지나가기보다 의료진에게 상담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속이 불편하다고 해서 약의 용량을 임의로 줄이거나 건너뛰는 것도 권하지 않아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 감량만큼 몸이 약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요. 불편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다음 주사 일정이나 용량을 혼자 판단하지 말고 처방받은 의료진과 상의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2민트홀릭
주사를 깜빡했다고 밀린 주사 2번 맞는 방식은 금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알아보면서 은근히 많이 궁금한 부분이 정해진 날에 주사를 놓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입니다. 이럴 때는 무조건 생각나는 즉시 맞거나 다음 주사와 가까운 날짜에 두 번 맞는 방식으로 대처하면 안 됩니다. 약마다 놓쳤을 때 따라야 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마운자로는 예정된 투여일로부터 4일 이내라면 가능한 빨리 투여하고, 4일이 지났다면 놓친 용량은 건너뛰고 다음 예정일에 투여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두 번의 투여 사이에는 최소 72시간의 간격을 두어야 합니다. 위고비 역시 놓친 상황에 따라 방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사용하는 제품의 처방 안내와 설명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기억하기 쉬운 요일을 정해서 휴대폰 알림을 설정해두면 빠뜨리는 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주사 날짜를 놓쳤다고 임의로 용량을 추가해서 맞는 것은 피하고, 헷갈리는 경우에는 처방받은 병원이나 약사에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기춘이530707
고소한 병아리콩 계란샐러드
혈당 관리 식단을 만들 때 콩류도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병아리콩을 삶아두고 삶은 계란과 오이, 토마토를 잘게 썰어서 섞어주면 간단한 샐러드가 돼요. 무가당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조금 넣어서 드레싱처럼 곁들이면 느끼하지도 않아요. 병아리콩과 계란이 들어가니까 그냥 채소만 먹는 것보다 포만감도 괜찮고요. 빵이나 과자처럼 간단한 간식이 당길 때 한 접시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다만 병아리콩도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이라 많이 먹기보다는 전체 식사량에 맞춰 적당히 먹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혈압약은 수치가 좋아졌다고 임의로 끊으면 안 됩니다
혈압을 꾸준히 관리하다 보면 약을 먹으면서 수치가 좋아졌을 때 이제 약을 안 먹어도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혈압이 정상 범위로 유지되는 것이 약의 효과 때문일 수도 있기 때문에 수치가 좋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면 안 됩니다. 혈압약을 줄이거나 중단할 필요가 있는지는 현재 혈압 상태와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의료진이 판단해야 합니다. 집에서 혈압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면 진료를 받을 때 기록을 보여드리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약을 복용하는 동안 생활 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서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약을 먹는 것과 생활 습관을 관리하는 것은 서로 반대되는 방법이 아니라 함께 이어가는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노브랜드 저당 망고청🥭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노브랜드 - 제품명 : 저당망고청 - 구매처 : 이마트. 노브랜드 - 가격 : 698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망고청을 좋아하는데 저당제품이라 - 당류 : 총 560g 중 26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졸림이없음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망고 과육이 생각보다 많아 달콤하고 진한 망고맛이 좋았아요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칼로리 부담이 적어요 에이드, 요거트, 아이스크림 토핑으로 활용도가 좋아서 냉장고에 쟁여둬야겠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스테비아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탄산수에 넣어 에이드. 우유에넣어 라떼. 요거트 토핑으로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트레비라임
지방분해 주사가 피하지방에만 효과가 있고 내장지방에는 효과가 없다는데 뱃살은 내장지방이 가장 많이 쌓여 있다는데 지방분해 주사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울까요?
-지방분해주사는 피하지방에만 듣고 내장지방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주사는 피부 바로 아래 지방층에 약물을 직접 넣어 그 자리 지방세포막을 무너뜨리는 방식이라, 복막 안쪽에 있는 내장지방까지는 애초에 약이 닿지 않거든요 - 정원장님 댓글 읽고 절망에 흑흑 .. 뱃살엔 지방분해 주사 보다 더 좋은 시술이 있나요?
블리비
위고비는 없는 사람도 장기간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체중 감량 목적으로 위고비를 생각하고 있는데 단기간 감량보다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당뇨 치료제가 아닌 비만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도 장기간 투여했을 때 특별히 확인해야 하는 부작용이나 검사 항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체중이 목표까지 내려간 뒤에도 계속 투여하는 경우가 있는지도 전문가분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닭고기 김치찌개
다이어트 중이라고 찌개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닭안심이나 닭가슴살을 넣고 김치찌개를 끓여 먹는 편입니다. 물론 기름기 가득한 돼지고기를 넣고 끓이는것보다는 확실히 맛은 덜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먹을만 한 근사한 찌개가 나와요. 냄비에 김치와 양파를 넣고 먼저 볶은 다음 닭고기와 물을 넣고 끓입니다. 간은 따로 많이 하지 않습니다. 김치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서 국물 맛을 보면서 필요한 만큼만 조절합니다. 두부도 넉넉하게 넣고 밥은 평소보다 조금 덜어서 같이 먹습니다. 찌개 하나만 먹는 것보다 두부와 닭고기를 충분히 넣으니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기춘이530707
인☆광고중에
펜트라민정?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부작용없을까요
다욧8567
고혈압에 가장 도움 되는 차는 무엇일까요?
고혈압에 가장 도움 되는 차는 무엇일까요? 다양한 차 가운데서도 최근 연구 결과 1위는 녹차라고 해요 녹차에 풍부한 카테킨이 혈관 기능을 개선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 혈관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다만 녹차만으로 혈압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며,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중요 해요
로블ㅎ
고구마 닭가슴살 샐러드
재료: 고구마 1개, 닭가슴살 1개, 양상추, 방울토마토 만드는 방법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익혀요. 전자레인지라면 물을 살짝 묻혀 랩을 씌우고 익혀도 돼요. 닭가슴살은 완전히 익혀 한입 크기로 잘라요. 양상추와 방울토마토를 씻어 먹기 좋게 준비해요. 그릇에 채소 → 고구마 → 닭가슴살 순으로 담아요. 소스는 좋아하는 드레싱을 적당량 곁들이면 돼요.
열정남자
위고비,마운자vs 운동의 관계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보완 관계 예요
요즘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제 운동은 필요 없는 걸까?" 라는 질문이 따라오네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식욕, 체중, 대사에 영향을 주어 "감량"을 빠르게 만들어주는 도구이지만 운동은 몸을 사용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어 주네요 또한 뇌를 바꾸고 사고를 바꾸고 사람까지 바꿉니다. 근육의 동원 순서를 바꾸고 결국 "몸의 시스템"을 바꿉니다. 그래서 이 둘은 대체 관계가 아니라 보완 관계 예요 실제로 약을 통해 체중을 줄이면서 운동을 병행하면 살만 빠지는것이 아니라 몸이 바뀌네요. 주사에만 의존 하는게 아니라 운동도 같이 해보세요
로블ㅎ
뜻밖의 고혈압 증상 5가지 정리
-주제 : 고혈압 증상 5가지 -핵심정보 수축기 14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보는데요 고혈압은 혈관의 압력이 서서히 올라가므로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어느 날 갑자기 생명을 위협하므로 ‘침묵의 살인자’ 라고 하며, 치료하지 않으면 여러 가지 합병증이 생는데 고혈압 자체가 사망원인이 아니고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할 가능성이 높아요 순간적으로 고혈압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머리가 아프거나 뒷목이 뻐근한 증상이 반드시 함께 나타나는 건 아니므로 혈압이 높아질 때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을 알고 있는 게 중요해요 ▶밤중 요의(尿意)=밤에 자다가 소변 때문에 자주 깨면 보통 방광 문제를 떠올리는데 혈압도 함께 볼 필요가 있어요. 혈압이 높으면 콩팥의 작은 혈관에 부담이 가고, 밤에 혈압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 밤사이 소변을 만드는 리듬이 흐트러질 수 있거든요 ▶코피=코 안이 건조하거나 비염이 있다면 코피가 나기 쉬워요. 그런데 코피가 반복되고, 한번 나면 잘 멎지 않거나 응급실을 찾을 정도라면 혈압을 재보는 게 좋아요. 코 안 점막은 가느다란 혈관이 촘촘하게 있는 부위라 혈관 압력이 높고 혈관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출혈이 더 쉽게 문제가 될 수 있어요. ▶흐린 시야=나이가 들어 눈이 침침하면 노안이나 백내장을 의심하지만 장기간 혈압이 높은 상태를 유지하면 눈 속 망막 혈관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숨참=숨이 차면 폐가 나빠졌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고혈압이 오래가면 심장도 지쳐요. 심장이 높은 압력을 이겨내며 피를 밀어내야 하므로 근육이 두꺼워지고 뻣뻣해질 수 있어요. 그러면 계단을 오르거나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고, 누우면 답답한 느낌이 생길 수 있어요 ▶힘 빠짐, 말 어눌함=한쪽 얼굴이나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말이 어눌해지며, 갑자기 시야가 이상해지는 증상은 바로 응급 신호로 봐야 해요. 고혈압이 심한 상태에서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뇌졸중이나 고혈압성 응급 상황일 수 있어요. -주의사항 이처럼 두통,어지러움,가슴 두근거림,코피,야간뇨,숨참이 있거나 한쪽 힘 빠짐,말 어눌함,시야 이상이 나타나면 단순 증상으로 넘기지 말고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아요 -내 생각 혈압 관리를 한다면 정기 측정과 생활습관 개선이 기본이고, 혈압약을 복용 중이거나 당뇨·심혈관질환 같은 만성질환이 있다면 폭염기 탈수 예방에 신경 쓰면서 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중단하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워니s
위고비 체험담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25mg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현재는 미 사용중, 1개는 4주 맞고, 1개는 8주 맞음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 1개월 후 84kg 3개월 후 84kg 6개월 후에 체중이 원상 복구 됨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첫번째 맞을 때 과식 후에 맞았는데 구토가 있었고 2주차부터는 피부가 예민해지는 부작용으로 약간 쓰라린 느낌이 있었음.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진이어트0103
위고비는 BMI가 낮아도 처방받을 수 있나요?
체중을 조금 감량하고 싶은 정도인데 위고비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BMI가 어느 정도 이상이어야 처방 대상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 진료에서는 BMI 외에 혈압이나 혈당 같은 대사질환 여부도 함께 보는지 궁금합니다 단순 미용 목적의 체중 감량과 비만 치료 목적은 처방 기준이 어떻게 다른지 전문가분께서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하린80
위고비. 마운자로 둘 중에 추천하시는게 있을까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해보신분들은 하기전에 고민하시다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된 이유가 있을 것같아요~ 선택하게된 이유나 선택후 "이래서 좋다"추천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트레비라임
위고비 처방 받을까 고민 중인데 부작용이 걱정되네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입니다. 팔이나 다리 등 다른 부위는 얇고 살이 잘 붙지 않는 편인데, 이상하게 복부 쪽에만 지방이 몰려 있는 전형적인 '배불뚝이 형 마른 비만' 체질인데요. 옷을 입을 때마다 유독 볼록하게 나온 뱃살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뱃살을 빼보려고 평소에 식단도 나름대로 조절해 보고 운동도 꾸준히 시도하며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른 비만 체질 특성상 뱃살만 쏙 빼기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배부터 살이 붙고, 조금 살이 빠지려나 싶으면 뱃살보다 오히려 가뜩이나 마른 팔다리 쪽이 먼저 빠져버려서 늘 고민이 악순환되는 느낌입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체중 감량 관련 정보로 아주 핫한 '위고비'에 대해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 나름 공부도 하고...관련 후기들을 찾아 보면서 나도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곤 하는데요.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과 걱정이 생겨 이렇게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가장 고민되고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부작용인데요. 위고비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구역질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소화기계 불편함이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에 위장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다 보니, 이러한 소화기 관련 증상이 실제로 어느 정도로 불편한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적응이 되는 편인지 걱정이 앞서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소화기계 불편함 외에도, 사람에 따라 초기 적응 과정에서 두통이나 극심한 피로감을 겪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복용 초기나 용량을 증량하는 시기에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의 피로감이나 머리가 무거운 듯한 두통이 찾아오기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업무량이 적지 않은 편이라, 만약 이러한 피로감이나 두통 같은 부작용이 실제로 강하게 나타난다면 일상이나 직장 생활에 지장이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혹시 실제로 위고비를 복용해 보신 회원님들 중에 이러한 초기 두통이나 무기력함, 극심한 피로감을 경험해 보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증상이 어느 정도로 나타났는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완화되셨는지 경험담을 공유해 주신다면 결정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이유도 알려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위고비가 관심이 갑니다~ 마운자로가 감량 효과 수치만 보면 조금 더 높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요~ 그럼에도 제가 위고비에 더 눈길이 가는 이유가 몇 가지 있더라고요~! 우선 임상 데이터랑 실제 후기가 풍부하다는 점이에요. 위고비는 해외에서 워낙 오랫동안 쓰여왔다 보니까, 복용할 때 어떤 반응이 오는지나 부작용 패턴 같은 정보가 훨씬 예측하기 편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고도비만이라기보다는 체지방률을 줄여야 하는 마른 비만 체형이다 보니까요~ 무조건 감량 수치가 엄청 높은 약물보다는, 안전성 데이터가 꾸준히 쌓여온 위고비가 제 몸에 조금 더 무리가 없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마운자로가 마른 체형이나 마른 비만인 사람에게도 과연 효과가 좋을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감량 효과가 크다고 알려진 약물이다 보니, 마른 체형이 복용했을 때 체지방 위주로 잘 조절될지 눈길이 가네요~ 그리고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는 사람이 복용했을 때 소화기 불편함이나 두통, 피로감 같은 부작용이 더 강하게 느껴지지는 않을지도 걱정되고요!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달리 마운자로는 GIP와 GLP-1에 이중으로 작용하다 보니 감량 강도가 훨씬 세다는 점인데요! 특히 후기들을 찾아보니, 위고비에서는 흔하지 않던 심한 잦은 트림(트림 시 불쾌한 냄새/맛)이나 강한 역류성 식도염, 대사 반응 변화로 인한 급격한 무기력감 같은 마운자로만의 특징적인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이중 작용 기전이라 감량 효과는 더 뛰어나겠지만, 그만큼 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커서 이런 후기 속 부작용들을 제가 잘 견딜 수 있을지 걱정되어 망설여집니다. 끝으로~~~ 제가 사는 동네인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는 병원 정보와 과정 공유합니다~~~^^ 👉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을 수 있는 곳은~? 광주 지역에서도 비만 치료제 수급이 원활해지면서 생각보다 다양한 병원에서 위고비를 취급하고 있더라고요~! 내과 및 가정의학과: 일곡동 푸른가정의학과, 우산동 휴편한연합의원, 첨단연합내과, 광주OK정형외과·내과검진센터 등 피부과 및 비만클리닉 전문 의원: 수완지구 닥터지의원, 금호동 서광병원 피부비만클리닉 등 처방전이 있어도 약국마다 위고비 재고 상황이나 약제비 차이가 조금씩 나는 경우가 있어서, 미리 비만 진료를 보는 병원이나 대형 약국에 재고를 확인해 보고 방문하시는 게 가장 확실하더라고요~ 👉 위고비 처방 조건이랑 진료 과정은 어떻게 될까요~? 위고비는 단순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니라 정식 전문의약품이라 기준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기본 처방 조건: 체질량지수(BMI) 30 kg/㎡ 이상의 고도비만 환자 BMI 27 kg/㎡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같은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마른 비만 체형이신 분들은 BMI 수치상 조건에 딱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의사 선생님과 상담할 때 인바디 체지방률이나 대사 질환 관련 수치를 함께 확인하며 처방 가능 여부를 상담해야 하더라고요~!) 진료 과정: 사전 문의 및 예약: 병원에 위고비 처방 및 보유 여부 확인 문진 및 검사: 인바디 측정, 기초 혈압 확인, 체중 및 병력 확인 전문의 상담: 부작용(소화기 불편함 등) 및 용량 증가 방법(0.25mg 초기 용량부터 시작) 안내 처방전 발급 및 약국 수령: 처방전을 받아 지정 약국에서 약제비 결제 후 주사 수령 👉 그런데… 막상 병원에 가려니 많이 망설여지네요... 이유는~^^; 막상 마음먹고 병원에 가려고 해도 선뜻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가 ~~~ "괜히 비만클리닉 문 열고 들어가기가 쑥스럽고 눈치 보여요…" 겉보기엔 마른 편이거나 남들이 보기에 고도비만이 아니면, 비만클리닉이나 피부과에 다이어트 약 처방받으러 갔을 때 다른 사람들 시선이 신경 쓰이거나 민망할 때가 있더라고요~ 마른 비만이라 거절당할까 봐 걱정되고요... "BMI 기준에 안 맞아서 처방 안 됩니다" 하고 그냥 돌아오게 될까 봐 가기도 전에 망설지고요~~~ㅎ 가장 큰 고민은 역시...비급여 비용 부담이죠...ㅎ 위고비 자체가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비급여 약물이라, 진료비나 약값이 생각보다 부담스러워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ㅎ^^ㅎ 광주에서 위고비 처방 받아보신 다른 회원님들은 어느 구 쪽 병원으로 다니셨는지, 첫 진료 때 어떠셨는지 경험담 나누어 주시면 다들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바다사랑태양
당뇨 관리하면서 야식 끊고 효과 체감하셨나요?
저녁 식사까지는 어느 정도 조절하는데 늦은 시간만 되면 자꾸 배가 고파져서 간식을 찾게 됩니다 혈당 관리에는 야식을 줄이는 게 좋다고 해서 아예 끊어볼까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처음에는 배고픔을 어떻게 참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야식 대신 드셨던 음식이 있다면 그것도 알려주세요~ 그리고 당뇨 관리하면서 야식이나 간식 끊고 효과를 바로 체감하셨는지도요~
기춘이530707
지방분해주사 맞고 멍이 많이 드나요?
다음 달에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지방분해주사를 지금 받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효과도 궁금하지만 얼굴이나 팔처럼 눈에 잘 띄는 부위는 멍이 오래 남을까 봐 걱정되네요 보통 며칠 정도 지나면 티가 없어지는지 궁금합니다 멍이 심했떤 분들은 어느 정도였는지 부위가 어디였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잘 맞았던 분 있나요?
요즘 둘 중 하나를 시작해볼까 해서 계속 찾아보는 중입니다 위고비는 많이 들어봤는데 주변에서는 마운자로로 바꾸고 만족했다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체중 감량 차이도 궁금하지만 저는 속 불편함이나 메스꺼움 같은 부분이 더 걱정됩니다 두 가지 다 경험해보신 분이라면 어떤 차이를 가장 크게 느끼셨는지 듣고싶어요
기춘이530707
체중이 줄었다고 바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끊어도 되는 걸까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알아보면서 체중이 목표까지 내려가면 약을 바로 중단해도 되는지 궁금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체중 감량은 약을 사용하는 동안의 변화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후 체중을 어떻게 유지할지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식욕과 음식 섭취에 영향을 주는 약물이기 때문에 치료를 중단하면 이전의 식욕이나 체중 조절 상태가 다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체중이 줄었다는 이유만으로 임의로 중단하기보다는 현재 체중과 건강 상태, 식습관, 치료 목표 등을 기준으로 의료진과 중단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체중 변화에 따라 다른 질환의 관리 상태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단순히 단기간 체중을 빼기 위한 제품으로 생각하기보다 의료진과 치료 계획을 세워 사용하는 의약품이라는 점을 먼저 알아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마운자로 정보! 두 약 모두 같은 방식으로 식욕을 줄이는 건 아니에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알아보다 보면 둘 다 체중 감량에 사용하는 약이라서 거의 같은 약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성분과 작용 방식에는 차이가 있어요. 위고비의 주성분은 세마글루타이드이고 GLP-1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이에요. 마운자로의 주성분은 티르제파타이드로 GLP-1과 GIP 수용체에 함께 작용해요. 그래서 단순히 “어느 약이 더 세다”는 식으로 비교하기보다는 약의 특성과 본인의 건강 상태를 함께 보는 게 중요해요. 두 약 모두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개인마다 반응도 달라요. 특히 다른 사람이 사용한 용량이나 증량 일정을 그대로 따라 하는 건 피해야 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있다면 체중 감량 효과만 볼 게 아니라 현재 복용 중인 약이나 질환, 부작용 가능성까지 의료진과 함께 확인하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약을 선택하는 기준은 남들이 어떤 약을 많이 쓰느냐보다 나에게 어떤 치료가 적절하냐가 먼저라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재료 적고, 조리 10분 이내로 혈당 관리에도 비교적 좋은 닭가슴살 양배추 계란찜
닭가슴살 양배추 계란찜 재료: 닭가슴살 100g 양배추 한 줌 계란 2개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잘게 썰어요. 계란 2개와 섞어요. 전자레인지에 3~4분 돌리면 완성! 👉 약 300~350kcal / 단백질 약 35g 포만감이 좋아서 저녁 다이어트 식사로 특히 추천해요. 닭가슴살 양배추 계란찜-단백질이 높고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혈당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요약정리 🥬 초간단 버전 양배추 100~150g 닭가슴살 100g 계란 2개 물 50ml 소금·후추 조금 👉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잘게 썰어 용기에 넣고 → 계란+물 부어서 섞기 → 전자레인지 3분 → 한번 뒤집거나 섞고 1~2분이면 끝이에요.
블리비
위고비 처방 후기 89kg→69kg, 그리고 예상 못한 부작용
위고비 3개월 복용 후기 89kg → 73kg, 그리고 담낭 제거까지 겪은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위고비 0.25mg → 0.75mg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약 3개월 복용 후 현재 중단 상태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 시점: 89kg 현재: 73kg 현재까지 총 -16kg 처음 위고비를 처방 저는 내과에서 위고비를 처방받아 사용했는데요. 사실 부작용을 직접 겪은 사람으로서 돌이켜보면 당시 병원 진료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키와 체중 측정 없이 바로 진료실에 들어갔고, 진료도 약 2분 정도 만에 끝났어요. 부작용에 대해서도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 정도의 안내만 받았고, 그 외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가격도 저렴하다고 소문난, 소위 말하는 ‘성지’ 병원에 방문했던 건데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공장형(?) 병원처럼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 원하는 용량 확인 → 처방 이런 식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당시 BMI상 위고비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였지만, 대기하면서 굉장히 마른 체형의 젊은 여성분들도 많이 봤어요. 그분들도 진료실에 들어갔다가 1~3분 정도 만에 나와 약을 받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처방이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실제 BMI나 건강 상태, 구체적인 진료 내용까지 제가 알 수는 없기 때문에 그분들의 처방이 적절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진료비는 당시 1팬당 1만원이었습니당! 💉 1개월 차 처음 위고비를 시작하고 1~2주 정도는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없었어요. 대신 정말 신기할 정도로 식욕이 싹 사라졌습니다. 원래 식욕이 굉장히 강한 편인데도 밥을 시키면 세 숟가락 정도 먹고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못 먹을 정도였어요. 억지로 조금 더 먹어보려고 해도 한두 젓가락 이상은 들어가지 않았고, 한 번 느껴진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 유지됐습니다. 그리고 첫 달, 약 -6kg 감량!!! 효과가 정말 확실하다고 느꼈어요. 💉 2개월 차 (0.75mg으로 증량)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약효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점심을 먹으면 저녁 9~10시까지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녁 7시쯤이면 출출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실제로 식사량도 이전보다 한두 숟가락씩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고요. 그래서 두 달 차에 접어들면서 0.5mg과 0.75mg 중 어느 정도로 증량해야 할지 고민하며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진료 후 0.75mg으로 증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들어 바로 0.75mg으로 증량했습니다. 그런데 0.75mg은 처음 0.25mg을 사용했을 때와 느낌이 조금 달랐습니다. 단순히 배가 부르고 식욕이 없는 정도를 넘어서, 약간 역류성 식도염 증상처럼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이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식욕은 더 떨어졌고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그 상태로 2~3주 정도 지나면서 약 -8kg 추가 감량 하였습니당! 지금 생각해 보면 이때부터 몸 상태를 조금 더 신경 써서 살펴봤어야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당시에는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내려가는 게 눈에 보이니까 못 먹어도 살 빠지니까 괜찮다! 라고 생각했고 오히려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리석었죠...^^ ㅠㅠ 💉 3개월 차 그렇게 3개월 차까지 0.75mg을 사용하다가 마지막 주사를 맞아야 하는 주에 문득 뭔가 몸 상태가 안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ㅠㅠㅠ 평소처럼 음식은 잘 들어가지 않았고,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도 여전했어요. 그래서 마지막 펜은 주사하지 않고 위고비를 중단했습니다. 이때 시점이 총 감량 - 20kg 시점입니당~! 위고비 중단한 뒤에는 약효가 조금씩 빠지기를 기다리면서 음식 섭취량도 천천히 늘려갔어요. 그동안 워낙 제대로 먹지 못했던 상태라 갑자기 많이 먹기보다는 단백질 위주로 조금씩 섭취량을 늘렸고, 그 과정에서 2주 동안 체중이 약 4kg 정도 다시 증가했습니다. ㅠㅠㅠ 그래둥 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약을 중단하고 2주 정도 지나자 식욕도 서서히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위고비에 쓴 돈이 아깝다는 생각에 혼자 열심히 뇌를 속였어요.ㅋㅋㅋ ‘아직 위고비 약효 남아 있다!!’ ‘나 이미 100만 원이나 썼다!! 적당히 먹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름대로 식욕을 자제하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부작용?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이라도 기름지거나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은 날이면 어김없이 그날 밤 명치 부근에 심한 통증이 찾아왔어요. 통증 때문에 밤을 꼬박 지새우는 날이 점점 잦아졌고, 결국 응급실에 가서 수액을 맞고 돌아오는 일도 늘어났습니다...ㅠㅠ 이쯤 되니 이제는 위고비의 약효 때문에 음식을 적게 먹는 게 아니었어요. 제 머릿속에 어느 순간부터 음식을 먹으면 = 아프다 라는 공식이 생겨버렸습니다. ( 제 인생 젤 힘들었던 시기 같아요,,,, 배고프고 먹고싶은데 먹는 행위가 무서웠어요ㅠㅠ ) 또 아플까 봐 무서워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게 됐어요. 그날도 명치 쪽에 통증이 살짝 느껴지기 시작하길래 처방받아 두었던 약을 먹고 오늘은 그냥 빨리 자야겠다 싶어 저녁 일찍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밤 10시쯤,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통증에 잠에서 깼어요. 결국 바로 응급실로 갔고 검사 결과, 담석이 담관을 막으면서 간 수치가 상승한 상태 라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그 당시 간수치가 800까지 올랐다고 하더라구예,,, 허허 이후 빠르게 근처 2차 병원으로 옮겨져 담관을 막고 있던 담석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어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검사해 보니 담낭 안에도 이미 담석이 많이 있는 상태였고, 앞으로 또 담석이 담관으로 넘어가 같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결국 담낭 자체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게 됐습니다. (두둥탁,,,) 말 그대로... 담낭까지 떼어버렸읍니다...ㅠㅠ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내시경과 초음파 검사를 했던 게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기 때문에 그 짧은 기간에 갑자기 담석이 이렇게 많이 생길 수 있나?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ㅠㅠ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담당 교수님께 위고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지 여쭤봤어요. 제가 당시 들은 설명으로는 위고비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담석이나 담낭 관련 문제로 치료받는 사례를 접하게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급격한 체중 감소와 음식 섭취량 감소 등이 담석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쉽게 설명해 주시기로는 음식을 섭취하면 담즙이 소화 과정에서 사용되는데, 제가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 음식 섭취량 자체가 극단적으로 줄어든 데다 단기간에 체중도 빠르게 감소하면서 담즙이 담낭에 오래 머물게 되고, 이런 상황이 담석이 만들어지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취지였습니다. ⚠️ 물론 제 담석이 오직 위고비 하나 때문에 생겼다고 제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는 위고비를 사용한 약 3개월 동안 체중이 굉장히 빠르게 감소했고, 그 과정에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울 정도로 음식 섭취량도 크게 줄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위고비를 중단한 뒤 반복적인 명치 통증과 응급실 방문을 거쳐 담관 담석 제거 시술 → 담낭 절제 수술 까지 받게 되면서 단순히 ‘살이 잘 빠지는 약’이라고만 생각했던 제 경험을 완전히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무튼 저는 위고비를 복용하면서 식욕이 너무 극단적으로 사라졌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하면서 결국 이렇게 큰 부작용까지 겪게 된 것 같아요ㅠㅠ 혹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체중이 잘 빠진다고 해서 식사량을 무작정 줄이거나 아예 굶다시피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챙겨 드시고 몸에 이상 증상이 생기지는 않는지 꼭 살펴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이거나 평소와 다른 증상이 계속된다면 혼자 참고 넘기지 마시고 의료진과 꼭 상담해 보셨으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담낭 제거 수술 이후에도 열심히 제 뇌를 속여가며,,,,ㅋㅋㅋ 다시 체중이 크게 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참 힘든 일을 겪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저에게 위고비는 저에게 담낭을 빼았아 가고 체중도 16kg를 빼앗아가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시작 89kg 최고 많이 감량 69kg (-20kg) 현재는 73kg(-16kg) 물론 위고비를 사용한다하여 모든 사람에게 이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은 아닐고에용! 다만 제가 직접 겪어보니 ‘이런 부작용과 상황도 발생할 수 있구나.’ 라는 점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지니어트 분들도 미리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게 좋아서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마시고, 이상 증상이 있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꼭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건강하게 감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경험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한 후기이니, 개인의 실제 복용 경험 중 하나로 참고 부탁드려요! 🙏🏻
나라미유
얼굴리프팅에 즉시 효과를 보고 싶은데 온다시술 몇 회정도 ?
나이가 들수록 가장 먼저 눈에 띄는게 얼굴쳐짐이네요. 온다는 얼굴 리프팅 목적이라면 1회 후 바로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는 시술이라기보다, 몇 주에 걸쳐 서서히 탄력이 좋아지는 쪽에 가깝다고들 하고 다만 온다는 시술 부위, 강도, 팁, 샷 수에 따라 효과 차이가 꽤 크다고 하는데 얼굴은 온다 시술횟수를 몇번해야 빠른 효과를 볼까요? 가을에 혼주가 되서요
블리비
위고비 부작용 줄이는 식단?
위고비를 맞으면 부작용이 있다고 하는데 부작용은 줄일 수 없는 걸까요? 혹시 부작용을 줄이려면 어떤 식단이 좋을까요?
워니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