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스테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징어 스테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노밀가루 노기름 김치전
1 김치 잘게 썰어서 100g 준비 볼에 김치 계란1넣고 잘섞어주세요 2 치즈를 팬에 올려 녹이다 김치반죽 넣어주고 새우나 오징어 있음토핑가능 접시를 이용해 뒤집고 구우면 완성
송쩡
두부 스테이크 버섯소스
재료: 두부 200g, 버섯, 양파, 간장, 후추. 조리: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굽고 버섯과 양파를 볶아 소스로 얹는다. 특징: 식물성 단백질 중심의 따뜻한 메뉴이다. 20분.
열정남자
케일 전
케일: 10~15장 (취향에 따라 조절) 부침가루 (또는 튀김가루): 1컵 물: 3/4컵 ~ 1컵 (차가운 물이나 탄산수) 식용유: 적당량 추천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채 썰어 넣으면 단맛을 더해줍니다) 청양고추: 1개 (매콤한 맛을 더하고 싶을 때) 당근: 약간 (색감을 좋게 만듭니다) 새우/오징어: 한 자전 크기로 다져 넣으면 해물전 스타일로 풍미가 좋아집니다. 초간장 양념장 간장 1큰술, 식초 1/2큰술, 물 1큰술, 통깨 약간 (취향에 따라 고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케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제거합니다. 뻣뻣한 줄기 아랫부분은 살짝 잘라내고, 잎을 먹기 좋은 크기(약 1~2cm 두께)로 채 썰어줍니다. 양파, 당근, 고추 등 준비한 부재료도 얇게 채 썰어 함께 준비합니다. 2. 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 1컵과 차가운 물(또는 얼음물) 3/4컵을 넣고 멍울이 지지 않게 잘 섞어줍니다. 반죽이 너무 뻑뻑하지 않고 주르륵 흐르는 정도의 농도가 적당합니다. (필요시 물을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3. 케일과 반죽 섞기 준비한 반죽에 채 썬 케일과 부재료를 모두 넣습니다. 반죽이 재료에 얇게 코팅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밀가루 반죽보다 야채 비중이 높은 것이 맛있습니다.) 4. 노릇하게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둘러줍니다. 반죽을 한 숟가락씩 동그랗게 올리거나, 팬 전체에 얇고 넓게 펴 올려줍니다. 중강불에서 밑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뒤집지 않고 충분히 익힙니다. 뒤집은 후 뒤집개로 가볍게 눌러주며 반대쪽도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로블ㅎ
고기버섯 함박스테이크
1고기다짐육300g준비 큰 양파반개 팽이버섯1 느타리버섯 잘게 썰고 섞어서 동그랗게 반죽 만들고 2 기름 두르고 앞뒤로 굽다 물 150, 토마토소스 각 150ml 토마토페이스트1 우스터소스1다진마늘 0.5 올리고당1t넣고 익히다 마지막 버터1넣고 함박익히면 완성
송쩡
노릇하게 구운 양배추에 상큼한 레몬·허브 소스를 더한 모로코풍 체르물라 양배추 스테이크
두툼하게 구운 양배추에 레몬과 허브로 만든 체르물라 소스를 곁들이는 요리예요. 양배추의 달큼함에 산뜻한 향을 더해 색다른 채소 요리로 즐기기 좋아요. [재료 / 2인분] 양배추 1/4통,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소스: 다진 파슬리 2큰술, 다진 고수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와 고춧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심지를 조금 남겨 잎이 흩어지지 않도록 2cm 두께로 썰고,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닦아요. 2. 양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요. 3.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0분간 굽되,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세요. 가장자리가 노릇하고 심지까지 부드러워지면 꺼내요. 4. 소스 재료를 골고루 섞어 구운 양배추 위에 조금씩 끼얹으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고수가 낯설다면 파슬리로 대신해도 좋아요. 큐민은 소량부터 넣고, 오일은 계량해서 사용하세요.
지니5632044
두부 에다마메 덮밥
재료: 두부 150g, 풋콩 80g, 밥 1공기, 간장, 김가루. 조리: 두부를 굽고 익힌 풋콩을 더해 간장으로 간한다. 밥 위에 올리고 김가루를 뿌린다. 특징: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을 다양화한다. 시간: 15분. 29. 오징어
열정남자
상큼한 키위와 아삭한 브로콜리에 구운 소고기를 곁들인 생강 레몬 샐러드
[재료 · 2인분] 기름기 적은 소고기 스테이크용 200g, 브로콜리 200g, 그린키위 2개, 빨간 파프리카 ½개, 쪽파 1대,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저염 간장 2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다진 생강 ½작은술, 다진 마늘 조금 [만드는 법]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 씻고 끓는 물에 약 3분 데쳐요.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키위는 껍질을 벗겨 한입 크기로 썰어요. 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해 가늘게 썰고 쪽파는 송송 썰어요. 3. 소고기의 물기를 닦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고르게 발라요. 달군 팬에서 앞뒤로 굽고, 두께에 맞춰 속까지 원하는 정도로 익혀주세요. 4. 구운 고기는 접시에 옮겨 5분 정도 두었다가 결 반대 방향으로 얇게 썰어요. 5. 드레싱 재료를 작은 그릇에 넣어 고르게 섞어요. 6. 브로콜리와 키위, 파프리카, 쪽파를 가볍게 버무리고 소고기를 올려요.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곁들여요. [조리 팁] 키위는 너무 무르지 않은 것으로 골라야 버무릴 때 모양이 잘 유지돼요.
지니5632044
바질 연어구이
연어: 스테이크용 연어 1~2조각 바질 페스토: 2~3큰술 (시판용 페스토를 사용하면 아주 간편합니다) 올리브오일: 1~2큰술 소금, 후추: 약간씩 다진 마늘: 0.5큰술 (선택사항) 곁들임 채소: 방울토마토, 아스파라거스, 레몬 등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만드는 방법 1.연어 손질 및 밑간하기 연어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표면의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비린내 제거) 연어 앞뒤로 올리브오일을 골고루 바른 뒤,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2.바질 소스 바르기 밑간한 연어 윗면에 바질 페스토를 1~2큰술 듬뿍 올려 골고루 펴 발라줍니다. 기호에 따라 다진 마늘을 아주 살짝 섞어서 발라주어도 풍미가 좋습니다. 3.구워내기 (에어프라이어 또는 팬) 에어프라이어 조리 시: 180도로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약 12~15분간 구워줍니다. (방울토마토나 아스파라거스가 있다면 연어와 함께 넣고 구워보세요.) 팬 조리 시: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바질 페스토가 발라진 면이 위로 가게 하여 중약불에서 먼저 굽습니다. 밑면이 노릇해지면 뒤집어서 마저 익혀줍니다. (바질 페스토는 탈 수 있으므로 불 조절에 유의해 주세요.) 4.완성 및 플레이팅 잘 구워진 연어구이를 접시에 담고, 구운 방울토마토나 레몬 조각을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도라지 해산물냉채
깐 도라지: 150g 해산물 (오징어 ½마리, 새우 5~6마리, 혹은 전복 등 취향껏) 부재료: 오이 ½개, 파프리카(빨강·노랑) 약간씩 (채 썰기 좋은 채소 활용) 도라지 쓴맛 제거용: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냉채 소스(겨자장 또는 새콤달콤 초고추장 양념): 겨자 소스 기준 (냉채에 잘 어울립니다): 연겨자: 1~1.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3큰술 알룰로스 (또는 매실액):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 참기름 또는 연유·잣소스 약간 (선택) 매콤새콤 초고추장 스타일을 원하실 때: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레몬즙 약간 👩🍳 조리 순서 1. 도라지 쓴맛 제거하기 (가장 중요) 도라지는 먹기 좋은 두께로 길쭉하게 찢거나 채 썰어줍니다. 볼에 도라지를 담고 소금, 설탕, 식초를 각각 1큰술씩 넣은 뒤, 손으로 바락바락 주물러 줍니다. 끈적한 진액과 아린 쓴맛이 빠져나오면 찬물에 여러 번 헹궈낸 뒤 물기를 꽉 짜줍니다. (더 아삭하게 먹고 싶다면 찬물에 10~20분 정도 담갔다 건져도 좋습니다.) 2. 해산물 손질 및 데치기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안쪽에 격자무늬(다이아몬드 칼집)를 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준비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새우와 오징어를 살짝 데쳐냅니다. (오징어는 질겨지지 않게 1분 내외로 살짝만 데친 후 건져 찬물에 헹구지 않고 자연스럽게 식혀줍니다.) 3. 부재료 준비 오이와 파프리카는 도라지와 비슷한 길이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오이는 물기가 생기기 쉬우므로 씨 부분을 제거하고 채 썰면 좋습니다.) 4. 냉채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식초, 설탕, 간장, 다진 마늘 등)를 골고루 섞어 냉채소스를 완성합니다. 팁: 연겨자는 멍울이 지지 않도록 소량의 따뜻한 물에 먼저 개어준 뒤 다른 양념과 섞어주면 좋습니다. 5. 버무리기 큰 볼에 물기를 뺀 도라지, 데친 해산물(오징어·새우), 채 썬 오이와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냉채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80% 정도만 먼저 넣은 후, 가살가살 가볍게 버무려 간을 맞춥니다. 부족한 간은 소스로 맞추고, 마지막에 통깨나 잣가루를 살짝 뿌려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양배추 두부스테이크
1 양배추한줌 채썰기 살짝 데쳐도 되고 생 아채 그대로 사용가능 2 볼에 양배추 두부반모 카레가루1 오트밀가루1넣고 섞어주세요 3 기름 두른팬에 반죽 올려 구워주다 중간에 홈만들어 달갈하나 까서 넣어주고 뚜껑 덮어 익히다 4 뒤쪽 뒤집어 익히면 완성
송쩡
지중해 연어구이 만들기
재료 연어(스테이크용) 400g, 아스파라거스 2줄,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파프리카(빨간색) 1/4개, 파프리카(노란색) 1/4개, 방울토마토 4개, 깐 마늘 4알, 로즈마리 약간, 파슬리(건)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맛술 약간, 레몬즙 약간 레시피 1. 새송이버섯과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파프리카는 3*3cm 크기로 썬다. 3. 마늘은 얇게 슬라이스 한다. 4. 아스파라거스는 2~3등분한다. 5.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6. 연어에 올리브오일을 골고루 바른 후,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7. 채소도 소금, 후추로 약간 간을 한다. 8. 종이포일에 연어와 모든 채소를 담은 뒤 맛술, 레몬즙, 로즈마리, 파슬리가루를 뿌리고 재료들을 종이포일로 사탕 포장처럼 감싼다. 9. 냄비에 물을 아주 약간 붓고 8을 넣어 연어가 익을 때까지 찐다. 지중해식은 혈당 관리를 돕고 혈중 지방,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되는 식단입니다. 올리브오일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통 곡물, 채소, 견과류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육류나 유제품 대신 생선을 섭취하는 식사법인데요. 연어 구이로 담백하게 드셔보세요
메가망나뇽
소화 힘든데도 식이섬유·단백질 많이 챙겨 먹어야 할까요?
섭취량 점검 후 영양소별 섭취 비율 조정해야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혈당 관리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 활동이 지나치게 활발해져 가스 생성, 복부 팽만, 소화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된다면 각 영양소 섭취 비율을 조정하거나 섭취하는 식품 종류를 바꾸세요. 밥의 잡곡 비율은 30~40% 내외로 줄이고 고기는 100g 이하, 생선은 한두 토막, 채소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콩류나 채소의 질긴 부분 등을 줄여서 섭취하면 소화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생 채소 형태로 섭취하기보다 채소를 익혀 부드럽게 먹고 단백질은 살코기, 달걀, 생선 등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종류로 고르세요. 고기나 오징어 등 질긴 종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1회 식사량을 줄이고 식사 사이에 간식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방식도 도움이 됩니다. 무슨 음식이든 먹을 때 20분 이상 걸리게 충분히 꼭꼭 씹어 삼키는 것은 기본입니다.
로블ㅎ
들깨 닭가슴살버섯 덮밥
• 준비재료: 닭가슴살 스테이크 1팩, 팽이버섯 1/2봉지, 표고버섯 1개, 대파 1/4대, 현미/곤약밥 1/2공기, 물 100ml • 양념: 들깨가루 2스푼, 진간장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들기름 0.5스푼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결대로 얇게 썰거나 한입 크기로 슬라이스합니다. 버섯과 대파도 채 썰어 줍니다. 2.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낸 뒤, 표고버섯과 팽이버섯을 넣어 볶습니다. 3. 버섯 숨이 죽으면 물 100ml와 진간장, 알룰로스를 넣고 끓입니다. 4. 국물이 끓어오르면 썰어둔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넣고 양념이 배도록 중불에서 자작하게 졸입니다. 5. 불을 끄기 직전 들깨가루 2스푼을 넣어 걸쭉하게 섞어준 뒤, 준비한 밥 위에 소복하게 얹어냅니다.
송쩡
뷔페에서 먹어도 괜찮은 음식들 뭐가 있나요?
당뇨 환자도 뷔페에 갈 수 있어요. 과식만 하지 않는다면요. 그리고 음식을 담을 때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채소→고기→면·밥·빵’ 순서로 먹는 거예요. 샐러드나 채소볶음 같은 메뉴로 먼저 배를 조금 채우세요. 그 다음, 메인 메뉴인 갈비나 스테이크를 먹는 거예요. 배가 부르다면 여기서 멈추면 가장 좋아요. 조금 아쉽다면 면·밥·빵 중 정말 먹고 싶은 한 가지만 맛있게 드세요. 위(胃)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채우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어요. 비단 뷔페에서뿐 아니라 평소에도 이런 순서로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한 줄 요약 :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드세요!
로블ㅎ
해산물 오일 스파게티
세몰리나 스파게티 80g, 올리브 2~3알, 중새우 3마리, 오징어 50g, 조갯살 20g, 올리브유, 양파 30g, 마늘 2쪽, 소금, 후추, 허브가루 1. 새우를 세척 후 머리를 떼고, 먹기 좋게 손질한다. 2. 오징어를 세척 후 1 cm 정도 넓이로 자른다. 3. 조갯살은 세척 후 물기를 뺀다. 4. 마늘은 편 형태로 썰고, 씨를 제거한 올리브는 얇게 썰어 놓는다. 5. 물 1.5컵을 끓이다가 떼어낸 새우머리와 껍질을 넣어 육수를 만든다. 6. 끓는 물에 스파게티 면을 삶는다. 7.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편, 양파에 소금을 약간 뿌려 볶는다. 8. 위 프라이팬에 해물, 올리브를 넣어 함께 볶다가 내용물이 약간 잠길 정도로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한소끔 끓인다. 9. 익은 스파게티면을 넣고 잘 섞은 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허브가루를 뿌린다.
로블ㅎ
두부면 짬뽕
오징어 50g, 홍합 6개, 돼지고기(살코기)20g, 배추 80g, 양파 30g , 애호박 30g, 대파 20g, 마늘, 고춧가루 1.5큰술(기호에 따라 조절), 간장 1큰술, 생강즙 0.5작은 술, 맛술 0.5작은 술, 식용유 1.5큰술, 물 5컵 그리고 두부면 100g 1. 대파, 배추, 양파를 길쭉하게 썰고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썬다. 2. 돼지고기를 가볍게 두드려 칼집을 낸 후 채 썰고, 생강즙과 맛술에 재어둔다. 3. 오징어는 길쭉하게 썰고, 홍합은 깨끗하게 씻는다. 4. 팬에 식용유와 썰어놓은 파를 넣고 볶는다. 5. 볶은 파에 돼지고기를 넣고 또 볶다가, 오징어와 간장을 넣는다. 6. 오징어가 약간 익으면 나머지 채소를 몽땅 넣어 볶는다. 7. 채소가 익으면 고춧가루를 넣고 고루 섞은 뒤, 물과 홍합을 넣고 끓인다. 8. 두부면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고, 국물을 붓는다.
로블ㅎ
해물죽
곤약혼합밥(1:1) 1/2공기, 새우 30g, 오징어 20g, 홍합 20g, 계란 1/3개, 당근15g, 양파 15g, 애호박20g, 식용유, 소금 1. 해물을 잘 손질해 잘게 자른다. 2. 당근, 양파, 애호박을 잘게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해물과 채소를 볶는다. 4. 물을 3공기 붓고 곤약밥을 넣어 뭉근하게 끓인다. 5. 밥알이 퍼질 정도로 끓으면 계란을 풀어 넣고 소금 간을 약간 한다.
로블ㅎ
비오는 날 혈당관리
1. '실내 활동량'으로 운동 공백 채우기 비가 오면 야외 산책이나 운동이 어려워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실내에서 몸을 움직여 주어야 합니다. • 실내 가벼운 운동: 유튜브를 보며 실내 스트레칭, 제자리 걷기, 실내 자전거 타기 등을 최소 20~30분간 실천합니다. • 가사 활동 활용: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설거지, 집안 청소, 정리 정돈을 하며 몸을 움직이는 것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비오는 날 '단골 간식' 주의하기 비가 오면 부침개, 짬뽕, 수제비, 칼국수 같은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을 찾기 쉽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주범입니다. • 부침개가 먹고 싶을 때: 밀가루 양을 최소화하고, 대신 두부, 달걀, 팽이버섯, 양배추, 부추, 오징어 등을 가득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부침개를 만들어 드세요. • 따뜻한 국물이 당길 때: 밀가루 면(칼국수, 소면) 대신 천사채, 곤약면, 두부면을 활용하고, 국물은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가급적 건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 3. 기분 관리와 스트레스 조절 흐린 날씨는 멜라토닌 분비를 변화시켜 우울감이나 식욕을 돋우는 호르몬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가짜 배고픔 구별: 비가 와서 입이 심심하거나 우울할 때 생기는 기분 탓인 배고픔인지 확인하고, 간식이 당길 때는 따뜻한 보리차나 녹차를 마셔보세요. • 실내 조명 밝게 유지: 집안 조명을 밝게 켜두어 날씨로 인한 침침함과 우울감을 줄이는 것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송쩡
토마토 해산물 리조또
곤약귀리밥 1팩, 오징어 40g, 깐새우 30g, 모차렐라 슬라이스 1장, 양파 30g, 버섯30g, 다진마늘 1 작은 술, 토마토페이스트2 큰 술, 올리브유, 소금, 후추, 바질 1.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표면에 칼집을 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양파와 버섯을 잘게 다지듯 자른다. 3. 오목한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약한 물에서 볶는다. 4. 3에 해산물을 넣어 볶다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와 버섯을 넣고 조금 더 볶는다. 5. 4에 토마토 페이스트, 바질과 함께 물을 자작하게 붓고 곤약귀리밥을 넣어 끓인다. 6.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내용물을 저으면서 밥에 양념 맛이 잘 베어들게 한다. 7. 그릇에 옮겨 담고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얹는다.
로블ㅎ
피로 해소에 좋은 주꾸미
피로 해소에 좋은 주꾸미 주꾸미는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 해소에 좋습니다. 주꾸미의 타우린 함량은 100g당 1305mg으로 낙지의 2배, 문어의 4배, 오징어의 5배입니다. 타우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없는데요. 지방 함량이 매우 적고, 100g당 칼로리가 47kcal로 낮습니다. 빈혈을 예방해주는 철분도 풍부합니다.
로블ㅎ
해산물 가득 볶음라면
라면사리 1개, 오징어 50g, 새우살 40g, 양배추 40g, 양파 30g, 당근 10g, 부추10g, 간장 1 작은 술, 맛술 1 작은 술, 두반장 1/2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1 작은 술 1. 오징어는 7cm*0.7cm 길이로 먹기 좋게 썬다. 2. 양배추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썰고, 당근은 반달썰기 한다. 3. 부추는 5cm 길이로 자른다. 4. 끓는 물에 라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 체에 건져 둔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새우와 오징어를 넣고 볶다가 양배추, 양파, 당근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6. 채소가 익으면 삶아 둔 라면을 넣고 볶다가 간장, 맛술, 두반장을 넣고 간을 한다. 7. 부추를 넣어 살짝 볶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오징어, 새우살은 냉동 제품이나 해물 모둠으로 대체할 수 있다.
로블ㅎ
혈당 상승을 방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식이섬유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혈당 관리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 활동이 지나치게 활발해져 가스 생성, 복부 팽만, 소화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된다면 각 영양소 섭취 비율을 조정하거나 섭취하는 식품 종류를 바꾸세요. 밥의 잡곡 비율은 30~40% 내외로 줄이고 고기는 100g 이하, 생선은 한두 토막, 채소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콩류나 채소의 질긴 부분 등을 줄여서 섭취하면 소화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생 채소 형태로 섭취하기보다 채소를 익혀 부드럽게 먹고 단백질은 살코기, 달걀, 생선 등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종류로 고르세요. 고기나 오징어 등 질긴 종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1회 식사량을 줄이고 식사 사이에 간식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방식도 도움이 됩니다. 무슨 음식이든 먹을 때 20분 이상 걸리게 충분히 꼭꼭 씹어 삼키는 것은 기본입니다. 식이섬유 과도하게 먹으면 속이 불편함을 느껴본적이 있어서 공감합니다 생채소 샐러드 먹고 그런적이 있어서 소화부담 덜게 먹어봐야 곘네요 무엇이든 꼭꼭 씹어 먹는것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새우 해물감바스
재료 오징어 한 마리, 왕새우 5~6개, 올리브유 1~1½컵,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다진 마늘, 소금, 바게트빵 만드는 방법 오징어를 손질해 먹기 좋게 썰고 새우도 준비해요. 브로콜리는 데치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요.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약불로 끓여요. 오징어와 새우를 넣어 충분히 익혀요.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를 넣고 살짝 더 익혀요. 소금으로 간하고 바게트빵을 곁들여요.
팔망미인
병아리콩 해물채소전
• 재료: 삶은 병아리콩 1컵, 칵테일 새우(또는 오징어) 한 줌, 양배추 1장, 당근 약간, 달걀 1개, 소금 한 꼬집, 올리브유 1큰술 • 만드는 법: 1. 삶은 병아리콩은 믹서기에 물 2~3큰술과 함께 넣고 너무 곱지 않게 식감이 살도록 거칠게 갈아줍니다. 2. 양배추와 당근은 얇게 채 썰고, 새우는 깨끗이 씻어 반으로 저며 줍니다. 3. 볼에 갈아둔 병아리콩, 썬 채소, 새우, 달걀 1개,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치대어 반죽을 뭉칩니다. 4.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반죽을 도톰하게 올려 중약불에서 속까지 은근하게 익도록 앞뒤로 뒤집어가며 구워줍니다.
송쩡
해산물 빠에야
현미 1컵, 통 오징어 1마리, 새우 10마리, 다진 양파 1/4개, 깐 마늘 20알, 파프리카(빨강) 1/2개, 파프리카(주황) 1/2개, 방울토마토 10개, 물 500mL, 레몬 슬라이스 2쪽, 맛술 4큰 술, 치킨스톡 큐브 1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카레가루 약간, 올리브오일 1. 현미를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체로 물기를 제거한다. 2. 오징어는 내장과 껍질을 제거하고 몸통은 링 모양, 다리는 손가락 길이로 적당히 자른다. 3.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한다. 4.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5. 파프리카를 곱게 다지고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가른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2큰 술, 슬라이스 마늘 절반,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맛술 2큰 술을 넣고 볶는다. 7. 6에 불린 현미를 넣고 볶는다. 8. 현미가 투명해지면 물 500mL, 치킨스톡, 카레가루 2큰 술을 넣고 약한 불로 익힌다. 9. 소스용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2큰 술, 남은 마늘 전부, 다진 양파 3큰 술을 넣고 볶는다. 양파가 익으면 오징어, 새우, 맛술 2큰 술을 넣는다. 10. 오징어, 새우가 적당히 익으면 8에 9를 붓고 함께 볶아낸 뒤 소금, 후추를 적당히 넣는다.
로블ㅎ
단호박 찜
단호박 1개, 양파 40g, 파프리카(빨강)30g, 파프리카(노랑) 30g, 양송이버섯 3개, 오징어 100g, 칵테일 새우 50g, 저지방 모차렐라 50g ※양념: 고추장 1큰 술, 케첩 1큰 술, 고춧가루 1/2큰 술, 진간장 1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맛술 약간, 스테비아 약간 1. 단호박을 깨끗이 씻어서 전자레인지에 5분 돌리고, 윗부분을 약간 자른 후 속을 파낸다. 2. 단호박을 다시 전자레인지에 10분 돌리고, 속에 생긴 물은 버린다. 3. 양파, 파프리카는 1.5*1.5cm 크기로 자른다. 4. 양송이버섯은 모양을 살려 0.3cm 두께로 슬라이스 한다. 5. 오징어는 한입크기로 자른다. 6. 끓는 물에 오징어와 칵테일 새우를 살짝 데친다. 7.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양념을 만든다. 8.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은 후 나머지 채소, 해물, 양념장을 넣어 마저 볶는다. 9. 단호박 속에 볶은 재료를 넣고 위에 치즈를 올린 다음 전자레인지에 넣고 치즈가 녹을 정도로 익힌다.(3~5분) 10. 칼로 조각내 그릇에 담아낸다.
로블ㅎ
혈당 걱정 줄인 ‘나가사키 짬뽕’
두부면 100g, 홍합 10개, 오징어 1/3마리,새우 3마리, 목이버섯 불린 것 3개, 표고버섯 1개, 양파 1/4개, 애호박 1/4개, 배추 50g, 당근 1/6개, 숙주 50g, 대파 1/2개, 식용유 1큰 술, 후추 약간, 사골육수 300mL,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1큰 술,간장 1/2큰 술, 소금 약간 1. 홍합은 빡빡 씻어서 털을 제거하고 오징어는 2*5cm 길이로 자른다. 2. 새우는 머리와 껍질을 제거한다. 3. 숙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4.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 썬다. 5. 양파, 당근, 배추는 채를 썰고 호박은 반달썰기 한다. 6. 목이버섯은 한입크기로 자른다. 7. 사골육수를 냄비에서 끓인다(사골육수가 없는 경우 치킨스톡으로 대체 가능). 8. 프라이팬에 식용유 1큰 술을 두르고 청양고추, 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 향을 낸 후 오징어를 넣고 볶는다. 9. 오징어가 익으면 양파, 배추, 목이버섯, 애호박을 넣고 볶다가 숨이 죽으면 당근을 넣고 볶는다. 10. 사골육수에 익힌 채소, 홍합, 새우, 후추를 약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소금과 간장으로 간을 한다. 11. 두부면은 차가운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한다. 12. 그릇에 두부면을 담고 짬뽕 국물을 붓는다.
로블ㅎ
팔보채
모둠 해물(새우, 오징어, 홍합, 주꾸미, 바지락살 등) 400g, 파프리카(빨강) 1/2개, 파프리카(주황) 1/2개, 양송이 3개, 표고버섯2개, 목이버섯 2개, 청경채 1개, 대파10cm, 식용유 1.5큰 술, 굴 소스 1큰 술, 녹말 물 2큰 술, 간장 1작은 술, 참기름 1작은 술, 마늘 3톨, 후추 약간, 청주 약간 1. 해물은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한다. 2. 양송이버섯, 표고버섯은 얇게 슬라이스하고 목이버섯은 물에 불린 뒤 한입 크기로 썬다. 3. 청경채는 세로로 4등분하고, 파프리카는 2*2cm 크기로 썬다. 4. 대파는 곱게 다지고 마늘은 편을 썬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센 불로 대파와 마늘을 볶다가 간장 1작은 술, 청주 약간을 넣고 계속 볶는다. 6. 5에 해물을 넣고 볶은 후 절반 정도 익으면 나머지 채소와 버섯을 넣고 같이 볶는다. 7. 굴 소스를 넣고 볶은 후 재료가 약간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끓인다. 8. 전분 물을 조금씩 넣어가면서 농도를 조절한 뒤, 참기름을 두른다.
로블ㅎ
비만치료제 확산과 체중관리 열풍이 식품업계의 제품 전략까지 바꾸고 있다.
적게 먹는 사람이 늘면서 식품 총섭취량 자체가 줄어드는 이른바 '식품절벽'에 대한 우려 속에서 관련 업체들은 단순히 저당·저칼로리를 내세우는 데서 나아가 한 끼의 양은 줄이고 단백질·식이섬유 등 영양 밀도는 높인 제품을 강화하고 있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실제로 먹는 양과 식품 소비는 줄어들고 있다. 반면 건강보조식품 지출은 10.8% 늘었다. 먹는 양은 줄이면서도 건강과 영양에는 돈을 쓰는 소비가 뚜렷해지는 셈이다. 제품 변화의 한 축은 '한 끼의 소형화'다. CJ제일제당은 지난달 110g짜리 '햇반 미니밥'을 출시했다. 스팸에서도 소용량 제품 매출 비중이 2023년 59%에서 지난해 66%로 상승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밥의 종류를 바꾸거나 섭취량을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들은 줄어든 한 끼에 영양을 더 채우고 있다. 대상은 지난달 단백질·식이섬유·칼슘을 강화한 85㎉ '콩담백면 플러스'를, 풀무원은 지난 6월 국산콩으로 만든 25㎉ '슬림핏 콩면'을 각각 내놨다. 풀무원은 앞으로 식물성 브랜드 '지구식단'을 통해 단백질·통곡물·채소를 균형 있게 담은 식사형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저당·제로 경쟁도 '빼기'에서 '빼고 채우기'로 진화하고 있다. 대상 청정원 저당 소스의 올해 1~9월 매출은 370% 증가했고, 매일유업 저당두유도 14% 늘었다. 롯데웰푸드는 설탕·당류 제로에 단백질까지 더한 '제로 프로틴 초코바'를 개발해 출시를 준비 중이다. 단백질을 얻는 원료도 다양해지고 있다. 동원F&B는 참치·명태 등 수산 단백질을 '블루 프로틴'으로 키워 어린이·고령층 식품과 기능성 식품으로 확대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매일유업도 유청부터 동·식물성 혼합, 식물성 단백질까지 제품군을 세분화하고 있다. 이 같은 소비 변화는 외식업체에서도 확인된다. 현대그린푸드의 텍사스로드하우스는 올해 1~9월 매출이 23% 늘었는데, 특히 전체 매출에서 스테이크 비중이 63%에서 71%로 높아졌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도 같은 기간 스테이크 매출이 약 20% 증가했다. 비만치료제 등장이후에 식품업계의 변화가 느껴지네요 소용량 제품들이 많긴 하더라구요 한끼 먹고 깔끔하게 처리되니 저도 좋긴 했어요, 단백질증요성도 요새 느끼고 있네요
메가망나뇽
해물짜장
재료&레시피(2인분) 통밀면 200g, 돼지고기(잡채용) 50g, 오징어 1/2마리, 칵테일 새우 60g, 양파 1개, 당근 50g, 양배추 50g, 부추 약간, 다진 파2큰 술, 춘장 2큰 술, 식용유 약간, 베이킹 소다 약간 1.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양파, 당근,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부추는 5~6cm 길이로 자른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다진 파는 볶아 파 기름을 낸다. 5. 파가 볶아지면 돼지고기, 오징어, 새우를 넣고 볶는다. 6. 5에 양파, 당근, 양배추를 넣고 볶은 뒤 재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춘장을 넣고 물을 약간 넣어 볶는다. 7. 통밀면은 삶아 물기를 뺀다. 8. 볶은 짜장 소스에 통밀면을 넣고 볶다가 부추를 넣어 골고루 섞는다.
로블ㅎ
가지 스테이크
가지 2개, 간장 3큰 술, 식초 1큰 술, 다진 마늘 1/2큰 술, 무염버터 1큰 술, 스테비아약간 1. 가지는 길이대로 1cm 내외 두께로 자른다. 2. 접시에 가지를 담고 전자레인지에서 3~4분 돌린다. 3. 간장, 식초, 다진 마늘, 스테비아를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4. 프라이팬에 버터를 넣고 가지를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5. 양념장을 바르고 약한 불에서 앞뒤로 굽는다.
로블ㅎ
묵은지 두부쌈밥
• 재료: 씻은 묵은지 넓은 잎, 두부 1모, 들기름 1스푼, 통깨. • 만드는 법: 1. 묵은지 양념을 씻어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2. 두부는 끓는 물에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2분간 데워 따뜻하게 만듭니다. 3. 따뜻해진 두부를 길쭉하고 길게 썰어줍니다. 4. 펼친 묵은지 잎 위에 두부를 올리고 들기름을 아주 살짝 떨어뜨린 후 돌돌 말아줍니다. 5. 기호에 따라 닭가슴살이나 삶은 오징어 등을 함께 넣어 말아주면 포만감이 배가 됩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