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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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퇴근하기 30분 전에 비가 많이 왔지만 그새 좀 그치고 퇴근해서 만보 더 채워서 걷고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분에 도착했거든요. 오늘은 비도 와서 바닥이 척척하고 나는 엄마 반찬으로 김치볶아야 돼서 일이 많아서 라떼저녁산책은 안 하려고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는데 라떼가 풀이 죽었 네요. 내 파프리카도 짤라 놓고 김치도 볶아 놓고 물도 2컵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그런데도 라떼가 계속 낑낑거리고 엄청 불쌍하게 굴어서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7시 16분에 데리고 나가서 아파트 우리 라인 근처에서 볼일만 보고 10분만에 들어왔네요. 끝내 라떼는 누나랑 저녁에도 나갔답니다. 오늘은 11,900보 입니다. 오늘 칼슘 안 먹은게 이제야 생각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6시 후반대쯤 일어나서 천천히 스트레칭부터 했답니다. 몸무게는 400g에 빠졌어요. 어제 밤 견과류 간식 안 먹으려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저녁으로 6시대 먹은 게 도움이 됐나 봐요.😊 7시 57분에 나랑 산책에 나가서 22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어제 밤에 비가 왔다네요. 바닥이 약간 젖어 있었답니다. 오후에도 비가 온다해서 아침산책했는데 짧게 해서 미안하네요. 우리 라떼가 괜찮다고 하는 거 같지 않아요?ㅋㅋ 산책하고 와서 아침 먹고 라떼는 뻗어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8월 한달 식단과 운동ㅎ
모처럼 숨쉬기운동을 제외하고 내도내산 헬스끊엇어요 이제 한달차~~ 식단이라고 거창하진않지만 매일 삶은계란2개와 아이스크림 돼지바대신 바나나잘라 냉동고보관해두고 먹고잇어요 삶은계란 칼로리는ㅡ 75 흰자는20,노른자는55 라네요ㅎ 냉동 바나나도 식감이 아이스크림샤베트 처럼 먹기좋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이나 땅콩버터 앤 사과 단백질음료는 재정상 부담되어 시장에 커다란 양배추 한통사서 당근이랑 볶아먹는것으로 포만감주고잇어요 운동은 근력10분ㅡ 천국의계단20분ㅡ러닝20분 스트레칭10분해서 한시간하고잇구요 이제한달차라 조금씩 늘리려고해요 무산소로시작해서 유산소로 끝내려합니다 사진은다음번에 작정하고찍어볼께용
지니5214408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꽃집이 좀 바빴는데 꽃 배달까지 마치고 오니까 힘이 딸렸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새로운 맛으로 사봤는데 체리석류랍니다. 그래서 색깔이 달라요😉 맛도 괜찮네요. 퇴근해서 좀 더 걸어서 만 보 넘겨 아파트로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45분에 집에 들어왔을 때가 12,400보 입니다. 오늘 아침 라떼 산책도 못시켰으니 얼른 준비해서 나왔네요. 5시 54분에 나와서 32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성균관대 앞에 있는 경학공원 다녀왔어요. 오늘은 14,800보 입니다~ 오늘 아침은 못 먹고 점심은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장터국밥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마시고 밤에 또 견과류 간식을 찾을 것 같더라고요. 그럴 바엔 저녁을 간단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저녁으로 마셨어요. 이것으로 간식 안 찾으면 좋을 텐데😅 물도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늦게 시작
눈을 떴을 때도 제법 시간이 많이 됐는데 일어나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냥 이부자리에 9시도 한참 넘도록 일어나지 못했답니다. 겨우 10시 다 되서 스트레칭부터 시작하네요. 오늘은 라떼 아침 산책도 물론이고 내아침도 다 패스해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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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카페인 충전하네요.
정신없이 바빴던 점심 시간을 보내고 시원한 아이스라떼에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 고 피로도 풀어주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크리스탈 라이트 사러 올리브영 갔답니다. 간 김에 단백질 바도 2개 샀구요. 만보 넘겨서 집에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6분에 들어왔어요. 11,800보네요. 라떼랑 6시 2분에 나가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오늘은 13,900보 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 오늘도 혈압이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
7시쯤 일어났네요😅 자꾸 늦어지는 기상시간.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8시 12분에 나와서 27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라떼는 산책이 짧았는지 좀 뚱한 표정이긴 했어요. 누나가 엄마면회 가야 해서 시간이 없네요. 아침 먹을 시간도 포기하고 라떼산책 나간었거든요. 견과류랑 당근 스틱 챙겨서 가면서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7시 아침 vs 9시 아침, 당화혈색소는 다르게 반응한다
아침 식사가 중요하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언제 먹느냐까지 신경 써본 적 있으신가요? 최근 연구들에 따르면 아침 식사의 ‘타이밍’이 하루 혈당 곡선은 물론 장기적인 당화혈색소 수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같은 메뉴라도 몇 시에 먹는지가 당 대사를 달리 만든다는 이야기입니다. 출처 Freepik 1️⃣ 생체 리듬과 인슐린 민감성 우리 몸은 하루 주기에 따라 호르몬 분비가 달라지는데, 아침 시간대에는 인슐린 민감성이 특히 높습니다. 🌅 오전 6~8시: 인슐린 반응이 가장 활발한 시간 아침을 이 시간대에 먹으면 혈당이 더 완만하게 상승 🕘 9시 이후로 미루면 혈당이 더 급격하게 오를 가능성 2️⃣ 아침 식사 시점이 당화혈색소에 미치는 영향 당화혈색소(HbA1c)는 최근 2~3개월간 평균 혈당을 반영합니다. 같은 열량·구성의 아침이라도 7시에 먹은 그룹이 낮은 HbA1c 수치를 보였다는 연구결과도 있었습니다. ⏰ 식사 시점을 앞당긴 실험 참가자들의 인슐린 저항성 수치도 개선 3️⃣ 늦은 아침이 가져오는 대사 리스크 • 식사 간격이 밀리며 점심 폭식 유도 • 공복 시간이 길어지며 혈당 조절력 저하 • 저녁 섭취량 증가로 야간 혈당 유지 어려움 4️⃣ 실생활 적용 팁 🕖 기상 후 1시간 이내 식사 시도 🍞 아침 거르기보다 소량이라도 꼭 챙기기 🧃 바나나, 삶은 달걀, 오트밀 등 준비 쉬운 메뉴 활용 ☀ 햇빛과 함께 아침 식사 루틴 만들기 ⏰⏰⏰ 아침은 하루를 여는 출발선일 뿐 아니라 우리의 혈당을 설정하는 시계 역할을 합니다. 아침을 조금만 더 일찍 챙기는 습관, 그 하나가 당신의 혈당 곡선을 부드럽게 바꿔줄 수 있어요.
geniet
화요일 마무리
퇴근했을 땐 겨우 4천보였거든요. 볶은 서리태도 사야 되고 걷기도 해야 하니 중부 시장 한 번 더 갔다 왔답니다. 근데 너무 힘이 없어서 진짜 천천히 갔다 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5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11,200 보였어요. 오늘 아침에 라떼 산책 못 시켜줬으니 빨래만 돌려놓고 6시 33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가자는 데로 가려고 해서 마로니에공원쪽으로 가는데 중간에 뒷목이 당기더라고요. 더 무리했다간 안 될 것 같아 집으로 돌아왔네요. 딱 30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13,3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고 몸이 그렇게 안 좋았는데 혈압은 좋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
아침에 비가 와서 라떼랑 아침산책은 포기하고 더 쉬었답니다. 6시도 더 지나서 거의 7시쯤 일어났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 우리 라떼도 나랑 자다가 홈트하니까 잠깐 작은 방에 왔답니다. 라떼는 왜 아침 산책 안 하는지 궁금하겠죠? 어제 저녁에 견과류 또 먹어서 좀 찔 줄 알아 300g만 늘었답니다. 그래도 조심해야 되는데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8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8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8/26 (화) - 9/8 (월) 쩡♡ 정수기지안맘 애플짱 지니5567529 오와둥둥 tradingcom 영진왕빠 CabinCrew 감사하며살자 안레몬 뉴펜 자스민꽃 한소래미 입맛없엉 더달달 최강수인 성실한라떼누나 stopjiji 마음그릇 신혜림 쉬림프 미주장 알차게💕💕💕 :D 들꽃7 냥이키우기 동그라미1 장보고 제벌 인생이여만세 슈롭 아침햇살77 한달다이어터 치노카푸 Lisa7 머랭22 워니s 해피이정 어흥군 예지영준맘 호주니어 지니5367242 현유리 켈리장 zcolc 열정남자 메론잉 목표사십구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들풀지기 어트지니요 슈가블링 여리나 사랑혀니 seabuck 셰인 ssul0115 송쩡 경이로운다이어트 꽃이뻐 불곡산 핑크색 비비안2 여니솔이맘 다노밑에담요 당고딩고 juyeon 숫자 k2023 다시꿈꾸는세상 잘될 지니5436233 jeonghee KKK용식이22 기춘이530707 dnffl raintree 2민트홀릭 이하린80 수경2 그린라이 좋은거야 아카시아잎 깁미더머니 소나무1234 베베마름으로 1OOOO 워니뚱 코로세움 대박e 프카쟁이 열정가득 지니5209323 늘봄봄 다이어터라구욧~ 쉬리107 뇌순이 나쁜엄마 쵸코파이팅구 토끼7777 인생중 줄리아언니 임삼미 영선이302 가을이네 신금숙비전 이또하트 그냥지나 셰어 멍청이2 언제나행복 루피710710 로앰 멍청이3 피타 GUNDDAM 수수깡7 얌이얌이 꼬마꼬마 주여니2 영잔디 Oracle 김럽돋 밍키199 jjung2 딸기와의행복 깨개갱 라라빈솜 so2 이야기 토미맘마 Alma Libre 보통아이 섹시파이리 공룡ABC 어라라 올란도 Heat 난괜찮아용 자연하이 아머까오 초보지니지니 genie22 하잉요 우곰이 가이찡 유지어터 블리비 서나얌 생강꽃 아무도 쪽쭈리 풀에버 성아진 으갸 jhyun happy80 v과일천사v 김치볶음밥밥 딸냄맘 아쟈아쟈 당근먹기 샹떼 트레비라임 diane0807 뭔소리야 다시빼 지니5388648 나님120 a규리 딸기초코몽 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주눈 지니어트인 붕붕아아 어느멋진날29 빠뚜 dhwhl777 서정희 지니5227227 u찌니 바다속고양이 요ㅋ 재털이 딸기초코 와탕카7 수원남 지니5507230 s9424103 1만보 지니5346758 로오스엔 빨간도깨비 진니어트트 지니5608389 지니5550071 유러피안 나나나이쁘니 나하니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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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6시쯤 일어나서 꼬무작거리다가 스트레칭부터 하고~ 어제 12시부터 계속 누워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까지 했답니다. 얼른 준비해서 라테라 7시12분에 나왔어요. 오늘은 웬일로 라떼가 마로니에공원쪽으로 방황을 잡더라구요. 50분 산책하고 8시 4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3천보이에요. 흐리긴 했어도 날도 덥고 아직은 비 올 느낌이 아니었답니다. 그래도 10시부터 비 온다 그래서 서둘러서 들어왔는데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집에 들어오고 얼마 안 있어서 천둥 치고 소란스럽게 비 떨어지는 거 보니까 아까 편히 들어온 게 너무 잘한 일이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크샷추^^~
산책 다녀오면서 동생이랑 통화해서 커피랑 호두과자 사왔답니다. 커피는 메가커피에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샀어요. 나랑 동생이랑 나눠 먹으려구요. 호두과자는 10개 사서 동생 다 주고 커피는 반 주고 내 거는 냉동실에 잠깐 넣어놨답니다. 라떼 발닦이고 아침도 먹이고 집 청소도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더라고요. 집 청소하고 샤워까지 하고 챌린지 정리 좀 하니까 벌써 두 시간이나 지났네요 ㅋㅋ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보다 크샷추가 먹고 싶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반포 섞어서 물 더 넣어서 메가리카노 컵에 잔뜩 만들었답니다. 커피를 점심으로 쳐야겠네요. 오늘은 안 먹을 생각이라서ㅎㅎ 맛있게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산책 마치고~
오전 걷기로 만보 넘겼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0시 20분쯤 도착했어요. 오늘은 11,300보 이걸로 마무리할 거랍니다. 라떼도 누나랑 만보 다 걸어서 힘들었겠죠? 다녀와서 집 청소 대대적으로 했답니다. 저번 주말에 너무 힘들어해서 2주 만에 했어요.😅 들어와서 물도 많이 마셨답니다. 밖에서는 많이 못 마셨거든요. 햇빛은 없어도 너무 더웠답니다. 청소까지 하고 샤워하고 혈압 쟀는데 혈압이 정상이라 너무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아침 6시 반쯤 일어난 거 같애요. 원하는 만큼 일찍은 아니었어도 이제라도 빨리 준비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7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강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경학공원 가면서 챙겨온 당근스틱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당근 스틱 2팩 갖고 나왔거든요. 하나는 사과 한쪽도 넣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앞까지 가고 거기서 삼청로에 갔네요. 항상 찍는 연인들 작품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아침에 600g이나 쪄서 빵을 먹기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피에다가 빵 하나를 라떼랑 나눠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았구요. 어니언을 생각했는데 어니언은 일요일은 9시 오픈 하거든요. 그런데 벌써 사람이 많이 줄 서 있더라고요. 다 포기하고 원서 공원에서 단백질바 먹었어요. 프로틴원의 단백질바 피넛버터 맛입니다. 50g에 213kcal이네요. 먹을 때는 땅콩버터바 먹는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단맛은 금방 가시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도 되는데 이제 들어가면 더 이상 걷지 않을 건데 집에 와서 퍼질러 앉아서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단백질바 먹고 집에서는 아주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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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근처 서울대병원 걷고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5시 39분에 도착했고 11,800보 였어요. 오늘도 아침에 산책을 안 했기 때문에 라떼 산책 얼른 시켜줬죠. 5시 54분에 나가서 40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14,2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당근과 고구마 채썰어 놨답니다. 물도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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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작
6시 반쯤 겨우 눈 떠서 꼬무작 거리다가 7시에는 스트레칭을 하긴 했어요 잠시라도 라떼산책 시키고 아침도 먹어야겠지만 도저히 힘이 안 나오더라 몸무게 재고 물 약 먹고 식탁에 앉아서 견과류 먹다가 준비하려고 욕실 들어갔다가 힘들어서 누워 있고😅 그걸 두 번이나 했네요. 9시까지는 쉬었다가 엄마 면회 가려고 준비하고 겨우 나왔답니다. 이번 주는 왜 이럴까요? 정말 힘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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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 커피☕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금요일 마무리
오늘은 11시에 일어나 나갔으니 근무 마칠 때 2~ 3천보 밖에 안 될까봐 가게에서 계단 왔다 갔다 했답니다. 그래서 6천보로 퇴근해서 근처 좀 걷고 만보 넘겨 집에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7분에 도착했고 이때 10,200보였습니다 6시 44분에 라떼랑 얼른 산책 나왔는데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가자는 데로 갔어요. 좀 더 많이 걷자고 하면 가려고 했는데 알맞게 걷고 들어오네요. 32분 산책했답니다. 누나가 머리가 아프기 시작해서 라떼한테 고마웠네요. 오늘은 12,400보 걸었어요. 엄마 요양병원에서 드실 김치반찬을 만들었어요.김치를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아주 잘게 썰어서 올리브유를 볶았답니다. 그리고 기다리는 동안 내샐래드거리 파프리카 2개랑 브로콜린 하나도 삶아서 준비해놨답니다. 이것도 한참 미루다 오늘 겨우 했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혈압을 쟀는데 요즘 살짝씩 높답니다. 한 번도 좋음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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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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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시작
어제 저녁에 완전히 엉뚱한 짓을 했어요. 엄마면회 다녀오고 근무하기 전부터 엄청 힘들어하긴 했거든요. 그래도 가게에서 점심 잘 먹어서 어찌어찌 근무했고 마무리쯤에는 꽃다발까지 만들어주고 퇴근해서 3천보 정도 남아서 조금 걸어서 집에 들어와 30분 라떼 산책도 시켜주고 보통의 평일 같았지만 내 몸은 완전히 이상하긴 했답니다. 며칠째 혈압이 계속 주의로 뜨고요. 며칠 때 너무 지쳐서 할일도 다 미루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더라고요 힘들어서 계속 쳐져 있었네요. 그나마 고소한 견과류 먹는 낙으로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자려고 했는데, 잠도 안오고 계속 견과류만 찾았답니다🤣 쪼끔 쪼금씩 갖고 와서 달랬지만 결국 한 통을 다 먹을 때까지 계속 먹었고 그것도 모질라서 시리얼 통까지 갖고 와서 아그작아그작 컴컴한 거실에서 먹었네요. 그리고는 머리도 아픈데 잠을 이루지 못했답니다. 더워서 에어컨까지 틀어놓은 거실에 있었지만 자려다 못자서 다시 TV 보고. 다시 자려다 또 못자고 게임하고 그랬네요. 아침에 라떼 산책시킬 시간으로 알람이 울렸지만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잘 잤다는 느낌도 안 들고 몸은 피곤하고 일어나기는 싫은 아침이었답니다. 그냥 이부자리에 라떼랑 계속 누워있었네요. 그렇게 11시까지 있었답니다. 출근 12시인데 완전 너무 늦은 거죠.🤣 너무 게으름 피운 금요일 아침이었습니다. 그땐 정신 차리고 일어나서스트레칭까지 패스해버리고 몸무게 재고 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씻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이제 일어났으니 산책을 시키고 밥을 먹여야 되는데, 지금은 뭘 먹여도 안 먹을 것 같아서 라떼 아침까지 포기했네요. 그냥 동생한테 간식 좀 먹이라고 하고 나왔답니다. 저녁에 와서 맛있게 먹여야겠어요. 겨우 점심 먹을 도시락 챙겨서 12시 39분에 나왔어요. 바삐 대학로를 걸어가는데 날이 너무 덥고 하늘은 맑더라구요. 오늘 아침은 이게 첫 사진이네요. 날은 너무 좋은데 내 마음은 요즘 잿빛이고 더위처럼 답답합니다. 그래도 12시 전에 출근을 했답니다. 그거라도 안 늦어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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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퇴근에서 조금 더 걸어서 만보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3,200보 입니다 라떼랑 6시 반에 나와서 30분 정도 산책했네요. 오늘은 14,900보 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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