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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보톡스 효과, 한 번만 맞아도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메이퓨어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입니다. '아침에 화장했는데 오후만 되면 모공이 확 열려요.' '속은 당기는데 겉은 계속 번들거려요.' '표정 어색해질까 봐 보톡스는 계속 미뤘어요.' 진료실에서 정말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홈 케어를 꾸준히 하셔도 피부 결이 거칠어지고 모공이 도드라져 보이는 건 피부 컨디션 자체가 내려앉았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그 대안 중 하나인 스킨보톡스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일반 보톡스랑 뭐가 다른가요?" 많은 분들이 두 시술을 같은 것으로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목표가 완전히 다릅니다. ✔️ 일반 보톡스 주입 위치 : 근육층 (깊은 층) 작용 대상 : 표정근 주요 목적 : 주름 완화 효과 부위 : 이마, 미간, 눈가 표정 변화 : 있음 유지 기간 : 3~4개월 ✔️ 스킨보톡스 주입 위치 : 진피 바로 아래 (얕은 층) 작용 대상 : 피지선, 땀샘, 입모근 주요 목적 : 모공·피지·피부 결 효과 부위 : 볼, 코, 턱선, 목 표정 변화 : 거의 없음 유지 기간 : 2~3개월 스킨보톡스는 근육에 깊게 넣지 않고 진피와 피하 경계에 아주 적은 양을 얕고 넓게 퍼뜨립니다. 이 층에는 표정근 대신 피지선과 땀샘, 입모근이 있어요. 그래서 표정 힘은 그대로 남기고 모공과 피지, 피부 결만 다듬습니다. 🪄 요약해 보면 일반 보톡스 : 움직임을 멈춰 주름을 편다 스킨보톡스 : 피부를 정돈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저도 받으면 좋을까요?" 피부 타입에 따라 적합도가 갈리는 시술이에요. 🤔 결이 거칠고 모공이 넓으신 분 피부 표면의 미세근육 긴장이 풀리면서 모공이 조여지고 잔잔한 요철이 정리됩니다. 😤 피지 때문에 화장이 무너지시는 분 과도한 피지 분비를 줄여 메이크업 지속력이 올라갑니다. 🤭 티 나지 않게 관리하고 싶으신 분 붓기와 멍이 거의 없고 회복 기간이 짧아 자연스러운 관리법으로 선택하십니다. 물론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충분한 상담이 먼저입니다. "효과가 잘 모르겠어요" 즉시 팽팽해지는 일반 보톡스와 달리 스킨보톡스는 천천히 나타납니다. 그래서 시술 다음 날,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많아요. 아주 낮은 농도를 피지선과 땀샘, 미세근섬유에 넓게 분산해서 넣기 때문입니다. 분비 조절과 미세 수축 완화 같은 생리적 변화가 쌓여야 서서히 티가 나기 시작해요. 그래서 저는 항상 말씀드립니다. '반짝 달라지는 시술이 아니라 점점 정돈되는 시술이에요.' "언제부터 달라지나요?" 변화는 이런 순서로 옵니다. * 시술 직후 ~ 하루 미세한 바늘 자국, 살짝 부기 (하루면 가라앉음) * 3~5일차 번들거림이 줄고, 피지가 덜 올라옴 * 7~10일차 모공이 촘촘해 보이고, 결이 정돈됨 * 2주차 잔주름이 부드러워지고, 피부가 맑아짐 보통 2주쯤에 효과가 완성되고 이때 '피부가 정리됐다'는 말씀을 가장 많이 하십니다. 다만 피부 타입과 피지량, 시술 부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맞아도 괜찮을까요?" '보톡스는 내성이 생긴다던데요?'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보툴리눔 톡신을 너무 자주, 많은 양으로 맞으면 몸이 이물질로 인식해 내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스킨보톡스는 용량이 훨씬 적고 표층에 넓게 분산되기 때문에 내성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유지 관리는 2~3개월 간격을 권해드리고, 얼굴 구조와 피부 상태를 보며 간격을 조절하면 더 안전합니다. 받기 전에 알아두실 점 주사 부위에 붉은기·부기·미세 멍이 생길 수 있고, 보통 며칠 내 사라집니다. 주입 깊이에 따라 일시적으로 표정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임신·수유 중이시거나 신경근육 질환이 있으신 분은 시술이 제한됩니다. 효과와 지속 기간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이 시술은 용량보다 깊이의 일관성이 결과를 가릅니다. 얕게, 고르게, 촘촘히 나누어 넣어야 표정근이 잡히지 않습니다. 고덕역피부과 메이퓨어 고덕점에서는 이마·볼·턱선·목의 피부 두께가 다르기 때문에 부위별로 주입 깊이를 나누어 설계하고 기록합니다. 지금까지 메이퓨어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이었습니다. ※ 이 글은 스킨보톡스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를 소개한 것으로, 특정 시술을 권유하거나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전문가와의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승은 대표원장 메이퓨어 고덕점 · 가정의학과 전문의 피부 상태를 먼저 판단하고 부위별로 시술을 설계하는 진료를 지향합니다. 스킨보톡스·리프팅·색소 등 피부 컨디션 전반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 위치 · 예약 안내 고덕역피부과 메이퓨어 고덕점 위치 확인과 예약은 아래에서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naver.me/5PlGkFl9 #고덕역피부과 #고덕피부과 #강동구피부과 #강동피부과 #스킨보톡스 #스킨보톡스효과 #고덕보톡스 #모공관리 #피지관리 #피부결개선
정승은 원장님
혈당을 낮추기 위한 조리원칙과 식사 습관
( 혈당을 낮추는 조리원칙과 식사습관) 1 설탕, 물엿 대신 알룰로스, 스테비아등 대체 감미료를 사용합니다 2백미 대신 통곡물등의 잡곡을 섞어 밥을 합니다 3 반찬에 채소와 해조류등 식이섬유가 들어간 음식을 늘립니다 4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하도록합니다 5 식사시 한가지 식품만 먹지않고 여러 음식을 골고루 먹습니다 6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어요 7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를 잘 챙긴 식단을 매끼 챙겨드셔야합니다 굶지마세요
송쩡
당뇨 전단계면 식단만 관리해도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나요?
혈당이 조금 높게 나와서 당뇨 전단계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식단이나 운동만 잘 관리해도 다시 정상 범위로 돌아갈 수 있는지 궁금해요. 아직 당뇨병 진단을 받은 건 아니니까 생활습관을 바꾸면 괜찮아질 수 있는 건지 아니면 당뇨 전단계가 되면 계속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지도 헷갈리고요. 특히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을 어느 정도까지 줄여야 하는지 단 음식을 완전히 끊어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대한당뇨병학회에서도 당뇨병 전단계에서는 체중 관리와 식사, 신체활동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하다고 안내하고 있더라고요. 혹시 실제로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고 식습관을 바꾼 뒤 혈당 수치가 좋아지신 분들이 계신다면 어떤 부분부터 바꾸셨는지요
2민트홀릭
조리와 준비과정 초간단 건강식단 2가지-훈제오리 양배추 볶음과 낫또계란밥
조리와 준비 과정이 10분 이내로 끝나는 초간단 건강 식단2가지입니다 1. 훈제요리 양배추 볶음 포만감이 높은 양배추와 단백질이 풍부한 훈제오리를 한팬에 볶아내는 요리입니다. 재료 훈제오리 150g 양배추2장 굴소스 1/2큰 (또는 소금·후추) 만드는법: 양배추를 큼직하게 채 썰어준다 양팬에 훈제오리와 양배추를 한데 넣고 강불에서 3-4분간 볶아준다. 양배추 숨이 죽으면 굴소스를 넣고 가볍게 섞어 마무리한다. 완전 쉽죠~~~잉!!!!! 2. 낫또 계란 밥 진짜 강추하는 초간단 요리에요. 불을 쓰지 않거나 계란만 빠르게 익혀 3분만에 만드는 영양만점 식단이에요. 재료 현미밥(잡곡밥도 좋아요)1공기 시판맛또 1팩 계란 1개 조미김 조금 만드는법 따뜻한 밥위에 낫또(이때 동봉된 소스를 함 께 섞은것)를 올려준다. 계란노른자를 가운데 올려준다. (반숙 프라이를 놀려줘도 좋아요) 김가우를 뿌려 비벼 먹으면 됩니다. 무더운 여름에 영양도 챙기고 초간단으로 한끼식사도 해결 했습니다.
블리비
혈압이 정상으로 내려오면 약을 바로 끊어도 될까요?
혈압약을 복용하면서 혈압이 정상 범위로 내려오면 약을 계속 먹어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혈압이 정상으로 유지되면 약을 줄이거나 끊어도 되는 건지 궁금했어요. 그런데 혈압이 정상으로 나오는 것 자체가 약이나 생활습관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어서 임의로 약을 중단하는 건 조심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혈압은 하루 중에도 변할 수 있고 한두 번 정상으로 측정됐다고 해서 고혈압이 완전히 없어졌다고 판단하기도 어렵고요. 혹시 혈압약을 오래 복용하다가 생활습관을 개선한 뒤 의료진과 상의해서 용량을 조절하거나 중단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가장 먼저 찾아본 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를 챙겨 먹는 것보다 평소 식탁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외식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음식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짠 음식의 빈도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도 좋아했고 배달음식을 시키면 소스까지 거의 다 먹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에 라면이나 간단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어서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습관을 꽤 많이 돌아봤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싱거운 음식만 먹으려고 하니 며칠 지나지 않아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에서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7가지입니다 1 두부 찌개에 넣어 먹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에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었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참깨나 들기름 등을 활용하니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4 바나나 출출할 때 과자 대신 먹으려고 준비해뒀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5 고등어 생선구이를 먹을 때 소금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짠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6 감자 삶거나 쪄서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니 평소 먹던 감자보다 훨씬 담백했습니다 7 무염 견과류 간식이 생각날 때 과자 대신 소량씩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자체보다 더 크게 바꾼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국물 섭취량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완전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었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만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하면 음식 자체가 짠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한 국물이나 소스를 많이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소금 대신 후추나 식초, 레몬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너무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전부 바꾸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국물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짠 반찬 하나를 덜 먹고 대신 두부나 채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니 식탁 자체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혈압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찾기보다는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짠 음식보다 먼저 국물과 소스 섭취량을 줄였습니다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줄이려고 했던 것이 국물과 소스였습니다. 집에서 먹는 음식의 간을 조금 싱겁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식할 때는 소스나 국물에서 나트륨을 많이 섭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찌개를 먹더라도 국물을 전부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냉면이나 비빔밥처럼 양념이 들어가는 음식은 처음부터 양념을 전부 넣지 않고 조금씩 섞어 먹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도 소스를 계속 찍어 먹기보다는 처음부터 필요한 만큼만 덜어놓습니다. 이렇게 하니 좋아하는 음식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더군요. 혈압 관리는 나트륨뿐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이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한 가지 방법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빵 먹을때 혈당 튀지않게 하기 🤭✔️
착즙주스를 마시면 혈당조절에두 도움된다니 좋은것같아요 😀😀✔️
러블리베이지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주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일 먼저 바꾼 게 음식입니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매일 먹는 것부터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쉬웠습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으려고 하니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길래 평소 먹던 음식에서 나트륨을 줄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나의 상황 저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을 못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도 좋아하고 젓갈이나 햄 같은 반찬도 자주 먹었습니다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이 조금 짜도 그냥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혈압을 재보면 괜찮은 날도 있었지만 높게 나오는 날도 있어서 생활습관부터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6가지입니다 1 바나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바나나를 먹는 날을 늘렸습니다 다만 과일이라고 많이 먹지는 않고 한 번에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저녁에 방울토마토를 곁들였습니다 따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서 가장 꾸준히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싱거우면 참기름이나 깨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했습니다 4 두부 찌개에 넣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을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5 고등어 생선은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금간을 따로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짭짤한 양념 없이도 충분히 먹을 만했습니다 6 감자 간식으로 먹을 때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기보다는 삶거나 쪄서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게 국물 습관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아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집에 있는 조미료부터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소금만 줄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간장이나 된장처럼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도 나트륨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사용량을 줄이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또 하나는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일부러 많이 먹는 것보다 기존 식탁에서 짠 반찬을 하나 빼고 싱겁게 조리한 음식을 하나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식단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훨씬 편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며칠 싱겁게 먹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국물이나 짠 반찬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음식부터 전부 바꾸기보다 국물 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영선이302
혈당스파이크 날린 후기, 식후 졸림 줄이려고 바꾼 5가지 습관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식사를 하고 나면 유난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평소 식습관을 한번 돌아보게 됐어요. 특히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급하게 먹고 나면 식사 직후에는 배가 부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단 게 당기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음식 종류만 바꾸는 것보다 식사하는 방법 자체를 바꿔기로 했어요. 가장 심했던 건 점심시간이었어요. 아침을 간단하게 먹거나 거르는 날이 많다 보니 점심에는 배가 너무 고팠고 밥부터 빠르게 먹는 습관이 있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나면 오후에 졸음이 몰려와 커피를 찾게 됐고 커피를 마시고도 피곤하면 간식까지 먹었어요. 그러다 저녁이 되면 또 배가 고파지는 식으로 하루가 반복됐어요. 처음에는 그냥 체력이 떨어진 줄 알았는데 식사 패턴을 바꾸면서 확실히 차이가 있다는 걸 느꼈어요. 제가 가장 쉽게 실천했던 방법은 5가지였어요. 1. 밥부터 먹는 습관을 바꿨어요. 식사를 시작할 때 채소나 나물 반찬을 먼저 먹고 계란,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밥을 먹었어요. 처음에는 별것 아닌 것 같았는데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어요. 2. 흰밥 양을 무조건 많이 줄이지 않았어요. 밥을 아예 안 먹으려고 하면 금방 배가 고파져서 오히려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밥을 적당량 먹되 반찬 구성을 바꾸는 데 집중했어요. 3. 달달한 음료부터 줄였어요. 커피를 좋아해서 처음에는 커피를 끊는 것부터 생각했는데 오히려 시럽이나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줄이는 게 현실적이었어요. 아메리카노나 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4. 식사 시간을 최소 15~20분 정도로 늘렸어요. 예전에는 10분도 안 돼서 식사를 끝내는 날이 많았어요. 지금은 한 숟가락 먹고 바로 다음 음식을 넣기보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고 있어요. 5. 식후 바로 눕지 않았어요. 식사를 마치면 소파에 앉아서 쉬는 대신 설거지를 하거나 집 주변을 10~20분 정도 걸었어요. 특별한 운동을 하는 것보다 이렇게 일상에서 움직이는 게 훨씬 실천하기 편했어요. 가장 신기했던 건 오후에 무조건 커피를 찾던 습관이 조금 줄었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눈이 저절로 감길 정도였는데 식사량과 순서를 조절하고 식후에 조금 움직이니까 확실히 덜 답답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팁은 좋은 음식만 찾아다니기보다 지금 먹는 식사를 어떻게 바꿀지 생각하는 것이에요. 평소 먹던 밥과 반찬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식사 속도를 늦추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거든요.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기보다는 전체적인 식사 균형과 식사 습관을 먼저 돌아보는 게 훨씬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저처럼 식후 졸림이나 금방 찾아오는 허기 때문에 고민이라면 가장 쉬운 것 하나부터 바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2민트홀릭
고혈압에 좋은 음식 10가지 알아보기
고혈압에 좋은 음식 10가지를 알아봅니다 음식을 알아보고 식사때 이 재료들을 활용해보세요 1 시금치 시금치에는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해 몸속 나트륨을 배출하고 혈압을 안정시킵니다 2 토마토 토마토에는 라이코펜과 칼륨이 들어 있어 혈관 노회를 막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3 양파 양파에는 퀘르세틴 성분이 굳은 혈관을 넓혀주고 혈압을 내리는데 탁월합니다 4 바나나 바나나는 대표적인 고칼륨 과일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합니다 5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 물질인 폴라보노이드가 풍부해 혈관 기능을 좋게 합니다 6 연어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혈압을 낮추고 염증을 줄여줍니다 7 마늘 마늘에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혈관을 확장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줍니다 8 감자 감자는 칼륨이 풍부하며 껍질째 먹으면 혈당과 혈압조절에 이롭습니다 9 비트 비트에는 질산염이 풍부해 혈관을 부드럽게 만들고 혈압강하에 도움을 줍니다 10 견과류 견과류에는 불포화지방산과 마그네슘이 심장과 혈관 건강을 지켜줍니다 주의할점)) 고혈압에 좋은 채소, 과일이나 건강식을 먹을때 나트륨과섭취 ,특정약물과의 상호작용, 과식및 당분과다를 주의해야해요 [나트륨 섭취에서는 ] 1 국물에는 염분이 많으니 건더기위주로 드세요 2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할때도 저염으로 조리하세요 3 소스와 드레싱을 곁들인 채소를 먹을때도 너무 듬뿍 뿌리지않도록 해야함 [특정약물 상호작용주의에서는] 1 일부 고혈압약은 자몽과 함께 먹으면 약물농도가 지나치게 높여 부작용이 유발되니 복용전후 피합니다 2 칼륨이 풍부한 음식 ( 바나나, 시금치등) 은 나트륨 배출에는 좋지만 칼륨배출을 막는 이뇨제계통의 고혈압약을 먹는다면 고칼륨혈증이 생길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함 [과일 당분과다에서는] 과일에는 칼륨,비타민 좋은 성분이 많으나 너무 많이 섭취시 중성지방과 체중을 늘려 혈압에 방해되니 적정량을 섭취하세요 한줄 생각)) 고혈압에 좋은 음식을 기억하고 조리시 저염으로 하고 적당량을 먹어요 뭐든 과식은 금물입니다
송쩡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하면서 아침을 아예 건너뛰는 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식사를 거르고 점심때 한꺼번에 많이 먹는 습관이 생기니까 오히려 식사 조절이 어려워지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아침을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밥을 많이 먹는 대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고 채소도 조금 곁들이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밥을 반 공기 정도 먹는 날에는 계란 두 개와 김치나 나물 같은 반찬을 함께 먹습니다. 아침부터 빵이나 달달한 음료만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것도 줄이고 있습니다. 특히 음료는 생각보다 쉽게 당류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하는 편입니다. 물론 혈당 관리는 개인마다 필요한 관리 방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진단을 받았거나 혈당 관련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식사량을 임의로 크게 바꾸기보다는 의료진의 지시에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 패턴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기춘이530707
외식 횟수가 많다면 메뉴보다 국물과 소스를 먼저 줄여보세요
혈압 관리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외식이었습니다. 집에서는 싱겁게 먹을 수 있는데 회사나 약속 때문에 밖에서 먹는 날이 많으면 식단을 완벽하게 조절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외식을 해야 하는 날에는 메뉴 자체를 너무 제한하기보다는 국물과 소스부터 신경 쓰고 있습니다. 찌개나 국을 먹을 때는 국물을 많이 마시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냉면이나 비빔밥처럼 양념이 들어가는 메뉴를 먹을 때도 소스를 한꺼번에 다 넣지 않고 양을 조절합니다. 반찬 역시 젓갈이나 장아찌처럼 짠 음식은 조금만 먹으려고 하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 외식을 한다고 해서 혈압 관리가 완전히 무너진다는 부담도 줄었습니다. 나트륨은 한 끼 음식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하루 전체 섭취량을 살펴보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끼니에서 간을 조금 줄이는 것도 같이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혈압은 음식뿐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짠 음식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게 측정된다면 음식만 바꾸면서 기다리기보다는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진의 진료를 받는 게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과일도 한 번에 많이 먹지 않으려고 해요
일은 건강한 음식이라는 생각 때문에 양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 혈당 관리를 하면서부터는 과일도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지 않으려고 해요. 특히 과일을 갈아서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는 그대로 씹어서 먹는 편이에요. 간식으로 먹을 때는 양을 미리 덜어놓고 계속 손이 가는 것도 피하려고 하고요. 과일 자체를 피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혈당을 관리하고 있다면 전체적인 식사량과 함께 섭취량을 살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이하린80
간식은 봉지째 먹지 않고 덜어서 먹어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의외로 바꾸기 쉬웠던 게 간식 먹는 방법이었어요. 과자나 견과류를 봉지째 꺼내놓으면 저도 모르게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먹을 만큼만 작은 접시에 덜어서 먹고 있어요. 과일도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정해서 먹고요. 특히 간식으로 먹는 음식도 영양성분표를 한번 확인하는 습관을 들였어요 혈당 관리는 식사 때만 신경 쓰는 것보다 식사 사이에 무엇을 얼마나 먹는지도 같이 살펴보는 게 중요하니까요. 간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먹는 양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바꾸니까 훨씬 관리하기 편했어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사용 중 음주를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되는 이유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평소보다 식사량이나 위장 상태가 달라질 수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술까지 많이 마시면 속이 더 불편해질 수 있어서 주의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마운자로 사용 초기에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이 있다면 술을 마시는 것 자체가 증상을 더 불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또 술자리에서는 안주를 제대로 먹지 않고 음주량만 늘어나는 경우도 있어서 식사와 수분 섭취를 함께 챙기는 게 중요합니다. 마운자로를 사용한다고 해서 무조건 술을 완전히 금지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본인의 증상과 건강 상태를 고려해야 해요. 특히 당뇨병 치료 목적으로 다른 약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면 음주에 따른 저혈당 위험 등도 고려해야 하므로 의료진에게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 감량만 생각하기보다 식사와 음주를 포함한 생활습관 전체를 함께 관리하는 게 중요해요.
블루베리
외식할 때 소스와 양념을 확인하며 혈압관리해요 부지런이 답
혈압 관리를 하면서 외식을 아예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메뉴를 고르는 것만큼 소스나 양념을 얼마나 먹는지도 신경 쓰고 있어요. 샐러드를 주문해도 드레싱을 전부 붓지 않고 찍어 먹는 식으로 양을 조절합니다. 고기류를 먹을 때도 양념이 진한 메뉴보다는 가능하면 간이 덜 된 메뉴를 선택하고요. 국물 음식은 국물을 많이 먹지 않는 것도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집에서 먹는 음식뿐 아니라 외식할 때 들어가는 소스와 양념도 같이 살펴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외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먹는 방법을 조금씩 바꾸는 편이 훨씬 꾸준히 실천하기 좋더라고요.
블루베리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마운자로 6주차 처방후기 ] 체중은 계속 줄고 있어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마운자로 복용중입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5mg 상태입니다. 이상태로 한...2주정도 맞았습니다. 금액대는 카드결제로 344,000원 결제했는데, 진료비 포함이라 마운자로값은 34만원 입니다. ( 물론 4주분량 기준입니다. 쉽게말해 한달치라고 생각하면 될것같아요. )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6주차즈음 되었습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 85 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복용하고, 초기에는 엄청 메스껍고 음식보면 구역질나올것같고 그랬는데, 맞다보니 어느정도 잦아들기도 했구요. 음식 섭취량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것 같아서 좋긴하더라구요 ㅎㅎ 원래는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하거나 과식하는 습관이 좀 있었었는데, 많이 줄어들어서 개인적으로는 만족중인데.. 요즘은 고민이 좀 하나생기더라구요. 변비라고 해야할지 먹은게 없어서 나오는게 없다고 해야할지.. 배가 좀 더부룩한 느낌이나서 변기에 앉으면, 또 아닌것도 같고 좀 애매하더라구요. 그래서 푸룬주스 같은거라도 먹어봐야하나....하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또 어떻게생각하면 푸룬주스도 그다지 먹지못할테니 그냥 물을 좀더 먹을까 싶기도 하긴합니다 ㅋㅋ..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좋게생각하고있는데, 일상속에서 살을 줄이고, 폭식 줄이고싶은 분이라면. 그리고 건강상태가 안좋으신분이라면. 마운자로 맞아볼만하지않나 솔직히 저로써는 추천하는 부분입니다.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내과 / 비만클리닉 / 피부과 등 종류만 알려주세요) 저어는 정형외과입니다.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혈액검사 여부, 의사 상담 내용 등) 사실 처방과정은 간단했어요. 마운자로 처방희망해서왔다고 하니까 최근 건강검진이나 피검사 받은적 있는지 물어봤었어서, 최근에 받았던 건강검진표를 냈었고, 거기서 최고혈압이 148이고 bmi가 30이 넘는거 확인하시고는 간단히 처방받았습니다. 원래는 피검사해야한다고하는것 같은데, 회사에서받은 검사덕분에 패스했네요.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가격 / 접근성 / 의사 전문성 / 후기 등) 병원은 정형외과라 좀 의아해하시는분들이있을건데, 검색하면 1순위로 뜨기도하고, 병원 공식 블로그보고 가격대를 알게되었는데, 다른곳 가격이랑 비교해보니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https://blog.naver.com/yonseiphos/224087319875 예.. 그거랑 집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이다보니 왔다갔다하기 편하겠다 싶어서 제일먼저 상담하러갔었습니다. 방문해서 상담해보니 친절하시고 또 후기도 좋았었어서 여기로 선정하게되었습니다.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저는 건강상태가 원래 안좋아서그런가......처방받기에 어려웠다기보단 너무 휙휙지나가서 오히려 이게맞나? 싶었습니다 ㅋㅋㅋ..
쿠보
위고비와 마운자로, 선택하기가 힘들어서 비교해봤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우선은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가는 편이에요. 마운자로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혈당 조절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초고도비만까지는 아니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편인데 혈압과 당 수치도 높은 편이라 저한테는 마운자로가 조금 더 잘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완전히 마운자로로 결정한 건 아니고, 위고비도 체중 감량 효과가 좋다고 많이 들어봤고 위고비에도 관심이 있어서 두 가지를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알아볼수록 차이가 있어서 저한테는 어떤 쪽이 더 적합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차이점 위고비 마운자로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티르제파타이드 작용 GLP-1 수용체 작용 GLP-1 + GIP 이중 작용 특징 GLP-1 계열의 대표적인 비만 치료제 두 가지 호르몬 경로를 동시에 작용 투여 주 1회 주사 주 1회 주사 체중감량 효과 상당한 감량 효과 임상시험에서 위고비보다 더 큰 감량 체중감량 수치(보고치) 평균 체중 감량 약 13.7% ~ 15% 평균 체중 감량 약 20.2% ~ 22% 주요 부작용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등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둘 다 주 1회 주사로 식욕과 체중을 조절하는 약이지만, 작용 방식에서 차이가 있어요.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이고,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를 동시에 자극하는 이중 작용제입니다. 그래서 작용 방식이 달라요. 특히 체중 감량 효과만 놓고 보면 최근 두 약을 직접 비교한 연구에서 마운자로 쪽이 더 큰 체중 감소를 보였다고 합니다. 비만이면서 당뇨병이 없는 성인 751명을 72주간 비교했을 때 평균 체중 변화가 마운자로군은 -20.2%, 위고비군은 -13.7%였고 허리둘레 감소 역시 마운자로가 더 컸다고 합니다. 또 두 약 모두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 탈모나 우울 증세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처방 받으려면 어느 병원에 가야 하는지? 내과나 가정의학과, 내분비내과, 비만클리닉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위고비와 마운자로 모두 전문의약품이라 반드시 의사의 진료와 처방이 필요합니다. 👉🏻 알아본 처방 조건 식약처 안내상 성인은 BMI 30 이상이거나, BMI 27 이상 30 미만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BMI 수치만을 기준으로 본다기 보다는 현재 체중과 혈압, 혈당 같은 건강 상태와 복용 중인 약이나 과거 병력 등을 함께 확인하고 처방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병원 가격 건강검진센터와 비만클리닉을 운영 중인 내과에 상담해본 가격입니다. 위고비 가격은 0.25mg 1단계 기준으로 29만원 (처방 진료비 포함) 마운자로 가격은 1단계 : 330,000원 / 2단계 : 400,000원 / 3단계: 450,000원 위고비보다 가격이 조금 더 비싼 편이고 처방진료비는 동일하다고 합니다. (병원마다, 지역마다 가격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 처방 과정이나 조건 중 가장 궁금한 점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하나를 미리 정해서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의사 선생님께 현재 상태를 이야기하면 저한테 더 적합한 약을 추천해주시는 걸까요? 또 BMI가 어느 정도 되어야 처방이 가능한지, 체중이 기준에 미해당하더라도 어떤 건강 상태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는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처음 방문했을 때 혈액검사나 혈당, 간수치 같은 검사를 어느 정도까지 하는지.. 처방 후에는 얼마나 자주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궁금한 점은? 아무래도 제가 두 약을 비교해보면서도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가는 이유는 체중 감량 효과가 더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인데요. 특히 마운자로를 맞으면 식욕이 정말 눈에 띄게 줄어드는지, 아니면 배고픔은 느껴지는데 적게 먹게 되는 건지 궁금해요. 부작용도 궁금합니다! 메스꺼움이나 속 울렁거림, 변비 이야기는 많이 봤는데 실제로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인지요? 또 주변에서는 "마운자로가 효과는 좋지만 그만큼 가격 부담도 크다"고 하던데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은 비용 대비 만족도가 어땠는지가 궁금해요. 👉🏻마운자로 선택과 병원 방문을 망설이는 이유 아무래도 가격이 제일 부담이 됩니다. 알아본 것처럼 위고비보다 마운자로의 효과가 더 좋다고는 알려져 있지만 가격이 더 높습니다. 또한 개개인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단기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장기투여를 할 경우에는 투여기간만큼 비용이 더 늘어납니다. 또 약값뿐만 아니라 진료비나 검사비까지 있고,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현재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전문의약품이라 병원과 약국에 따라 실제 부담액도 달라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금액적인 부분 때문에 선뜻 병원 문을 열기가 망설여지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비용도 고민이 되지만,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도 내가 정말 주사와 잘 맞을지, 장기간 사용해도 괜찮을지, 부작용이 생기지는 않을지, 만약 부작용이 생긴다면 내가 그 부작용을 버틸 수 있을지,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지는 않을지 이런 여러 걱정이 있어요. 그래서 무작정 처방부터 받기보다는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의 경험도 들어보고, 어떤 병원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처방받는지를 좀 알아보려고 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처럼 체중은 꽤 나가는데 비만 기준은 애매하고, 혈압이나 혈당도 높은 편인 경우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두 약 중 하나를 선택해서 투여해보신 분들이라면 왜 그 약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셨는지, 실제로 맞아보니 체중 감량이나 식욕 조절이 어느 정도였는지도 알고 싶어요. 무엇보다 약을 시작하면 계속 맞아야 하는 건지, 목표 체중에 도달하면 어떻게 중단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정보 출처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 정보 일라이릴리 임상 결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27255i?utm_source=chatgpt.com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852641?utm_source=chatgpt.com
된다
아보카도 샐러드 맛있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이마트에서 구매 - 제품명 : 아보카도 샐러드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2000원 이상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가 적어서 골랐어요 - 당류 : 2.7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신선하고 유익한 아보카도입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샐러드 소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이상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아보카도 샐러드와 과일 주스를 마십니다 - 재구매 의향 :Y
k2023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뭐 먹어야 좋을까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뭐 먹어야 좋을지 제일 먼저 고민하게 되죠. 하지만 특정 음식 보다 한 끼 식사 구성과 탄수화물 양 조절이 더 중요해요. 🥗 채소는 충분히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오이, 버섯, 토마토 같은 채소들은 식사에 꼭 같이 챙기면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에도 도움이 돼요. 밥 먹을 때 채소 반찬 꼭 같이 챙겨보세요. 🥚 단백질도 함께 탄수화물만 줄이기보다는 단백질을 같이 챙겨 먹는 게 중요해요.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콩류 등을 활용해서 밥이랑 균형 있게 먹어보세요. 🌾 탄수화물은 적당히 밥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흰쌀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되, “건강하니까 많이”가 아니라 적당히 먹는 게 핵심이에요.
얌이얌이
혈당 관리할 때 탄수화물을 완전히 줄이는 게 맞나요?
혈당 때문에 식단을 찾아보면 탄수화물을 줄이라는 이야기가 가장 많더라고요. 그런데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도 장기적으로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 하루 탄수화물 섭취량을 정할 때 체중이나 활동량에 따라서 기준이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밥이나 면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 종류와 양을 조절하는 게 더 중요한지도 알고싶어요
2민트홀릭
위고비 맞으면서 술 마시면 안 되나요? 🍺
위고비를 시작하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술을 완전히 끊어야 하는 건지 궁금해서요. 위고비 자체가 술과 직접적인 상호작용이 있는 건지 아니면 위장 증상이나 탈수 같은 부작용 때문에 피하는 게 좋은 건지 알고 싶습니다. 가끔 한두 잔 정도 마시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는지 복용 중 음주에 대해 전문가분께 정확한 기준을 듣고 싶어요.
이하린80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제가 혈당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점 이야기해봅니다 1 우선 흰쌀밥은 노 쌀에 꼭 잡곡을 넣어 잡곡밥을 해주어요 2 식후에 설거지를 하고 집안에서 이리 저리 걷거나 식물들을 이때 살펴보며 관리해줍니다 3 단 과일보다는 방울토마토나 일반 토마토, 블루베리를 먹어요 4 요거트는 플레인 요거트로 사서 먹어요 5 저녁은 늦지않게 먹고 야식은 안먹어요 6 과자섭취를 줄이고 고구마를 쪄서 먹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송쩡
음료부터 바꿔보고 있어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음식은 꽤 신경 쓰는데 음료는 놓치기 쉽더라고요. 저도 식사는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자주 마시고 있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식사할 때 물이나 무가당 차를 먼저 선택하고 있어요. 커피가 마시고 싶을 때도 시럽이나 설탕이 들어간 메뉴보다는 당류가 적은 메뉴를 고르고 있고요. 음료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 식사가 완전히 달라지는 건 아니지만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라서 이런 부분부터 줄여보려고 해요.
2민트홀릭
당뇨에 좋지 않은 과일
당뇨에 좋지 않은 과일도 살펴보고 섭취시 주의하기 바랍니다 당뇨에 안좋은 과일에는 1.당도가 높고 흡수가 빠른 과일 수박, 포도, 멜론 2.열대과일 망고, 파인애플, 잘 익은 바나나 3.당이 농축된 가공과일 곶감, 말린 과일, 설탕에 절인 통조림과일 4.형태를 변형한 과일 과일주스, 과일즙 오늘도 당뇨에 나쁜 과일 기억했다 덜 드시도록 하세요
송쩡
고구마 닭가슴살 샐러드
재료: 고구마 1개, 닭가슴살 1개, 양상추, 방울토마토 만드는 방법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익혀요. 전자레인지라면 물을 살짝 묻혀 랩을 씌우고 익혀도 돼요. 닭가슴살은 완전히 익혀 한입 크기로 잘라요. 양상추와 방울토마토를 씻어 먹기 좋게 준비해요. 그릇에 채소 → 고구마 → 닭가슴살 순으로 담아요. 소스는 좋아하는 드레싱을 적당량 곁들이면 돼요.
열정남자
혈당관리 추천운동
추천운동은 세가지입니다 1 유산소운동 빨리걷기, 자전거타기, 수영등 숨 살짝 차오른정도의 운동을 30분이상 주 5회 실시합니다 2 근력운동 스쿼트, 가자미근 푸시업, 의자 앉았다 일어나기등 하체위주로 주3회 실시합니다 3 식후 가벼운 운동 식후 바로 앉거나 눕지않고 10-15분 가볍게 산책이나 집안일하기등 식후혈당조절에 큰 도움되어요 운동시 주의 사항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복용중이면 저혈당 예방을 위해 식후 30~ 1시간 사이에 운동하는게 제일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운동전 혈당이 250이상이면서 케톤이 검출되거나 300 이상이면 운동을 피하고 100미만이면 간식을 먹고 운동을 하세요 운동전 식은땀, 현기증등 저혈당증상대비해 사탕.주스등 단순당 항상 휴대하고 다녀야 되요
송쩡
당화혈액소 6.5
혈당 관리잘하고 있대요. 7.8 년 된것 같아요. 당뇨 약 먹기 시작한 지요. 당화혈색소 계속 잡고 있는데 완전히 잡힌것같지는 않아요. 배고프면 못 견디거든요.
하니지 맘
[당첨자 발표] 7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운영정책 위배 및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G포인트 리워드 지급은 차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네이버 페이 리워드 지급 안내 네이버페이 리워드 지급 대상자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지급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입력해 주신 정보로 8월 18일(화) 일괄 지급됩니다. ▶ 리워드 받기 (정보 입력하기) ⏰ 8월 18일(화) 16:00까지 입력하지 않으시면 지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닉네임과 추천인 코드가 일치해야 지급됩니다. -------------- 🎖️7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8/11(화) - 8/24(월) 순위 닉네임 보상 🥇 1등 기춘이530707 네이버페이 20만원 🥈 2등 다이어트 네이버페이 10만원 🥉 3등 된다 네이버페이 5만원 🎁 보상 : 네이버페이 3만원 순위 닉네임 4등 k2023 5등 워니s 6등 트레비라임 7등 2민트홀릭 8등 로블ㅎ 9등 이하린80 10등 사랑둥이g 💰랜덤 추첨 (네이버페이 1만원) 보상 대상자의 경우 초록색 글자색으로 표시하였습니다. G포인트 보상 대상자의 경우 보라색 글자색으로 표시하였습니다. 그외의 경우 검은색 글자색으로 표시하였습니다. 빼빼가되고싶다 블루베리 송쩡 guswls0630c6o 영선이302 얌이얌이 미미네떡볶이 바람과함께살빠지다 러블리베이지 열정남자 블루 지니워커1 작별지기 코 코 프렌지니 서영예준맘 원더풀1 지니5707284 앙뚜 봄여인7 오와둥둥 따이어터 다이어트 주치의 정혜리 쿠보 짱구육똘 새댁입니다 초보다이어터 안 그릭요거트 solye 바비걸 혈당겁쟁이 부산갈매기 밤아줌마 정수조 hjoo 보보명 피젯맨 solye 라팔 ☆과일천사☆ 스즈므 슈슈 키다리걸 포포리리 KR4LBQ6 행운행복건강한삶 박가연 박종숙 조윤철 지니5345814 켈리장 KR2RUXSK 카리스마2 geniet124 클린스트 우먼파워 지니5729103 자수민 가자가자3650km ㅇㅇ3qo 아서님 Scott Mun 이재규 Susan Bang 조슈 a규리 지니5690571 라게타C 박병열 양배추즙 멋진덕이 윤심 푸른골뱅이 달나라토끼55 윤아쌤 파이팅맨1 맥지 참새꼬장 언제나행복 별별일 실버우먼 :D 기칠운삼 이제는나도 이도 건강을생각하며 똘똘이마미 3900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나에게 쉽게 적용하기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저랑 같이 실천해봐요 당화혈색소(HbA1c)는 최근 약 2~3개월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라서, 한두 끼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 습관을 바꾸는 게 핵심이더라구요 !!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핵심 !! 🍚 탄수화물 양부터 조절하기: 흰쌀밥·빵·면을 과하게 먹지 말고 현미, 잡곡, 통곡물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선택합니다. 탄수화물은 혈당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종류뿐 아니라 섭취량도 중요하니요!! 🥗 접시의 절반은 채소: 가장 간단한 방법은 채소 1/2 + 단백질 1/4 + 탄수화물 1/4 비율 🥤 달달한 음료 줄이기: 주스, 탄산음료, 달달한 커피처럼 빠르게 흡수되는 당류는 가급적 줄이고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밥·면·빵 양은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리면서 단 음료와 간식을 줄이는 식사를 꾸준히 하는 것이 당화혈색소 관리의 기본이겠더라구요 ! 👉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나에게 적용하기 : 밥을 무조건 끊기보다 잡곡밥·통밀 등으로 바꾸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이 지속하기 쉬울것같아요 :) 저는 일단 밀가루빵을 끊고 , 통밀빵 등으로 바꾸는 형식의 방식으로 실천해보려고 하네요 ^^
러블리베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