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블루베리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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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혈당·혈압 관리생활 1회
혈당·혈압 관리생활 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네이버페이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휴대폰 번호'로 발송되며, G포인트는 설문지의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 1등 식탐왕 양주 님은 리워드 지급을 위해 추가 정보 입력이 필요해요! [여기를 눌러 7일 이내에] 입력 부탁드립니다 🙏) 혈당·혈압 관리생활 1회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리워드 수령 안내 : 네이버페이는 폼에 기재해주신 휴대폰 번호로 발표 후 1주일 이내 발송됩니다. G포인트는 별도 신청 없이 지급됩니다. 🏆 BEST 3 🥇 식탐왕 양주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스파이크 잡고 입터짐 방지한 14일간의 아보카도 식단 관리 후기 공복혈당을 직접 기록하며 2주간 식단을 바꾼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주셨어요. 레시피와 보관 팁까지 있어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로블ㅎ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120이 넘었는데 한달반 만에 90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비법 한 달 반의 변화를 사진과 함께 빠짐없이 기록해주셨어요. 무엇을 어떻게 바꿨는지가 선명해 읽는 분들께 가장 도움이 될 글이었습니다. 🥉기춘이530707 혈압 정상수치 정리! 연령별 기준부터 관리 방법까지 헷갈리기 쉬운 수치 기준을 표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직접 관리하지 않는 분들께도 바로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 행운 추첨 (네이버페이 1만원) 얌이얌이 solye 2민트홀릭 워니s 이하린80 지니5360723 다이어트 바비걸 오와둥둥 쿠보 💝 참여 보상 킹서희 행복하자all 블루베리 영이아빠 파인 TITI 밀밀 초보 다이어터 ※ 리워드는 1인 1종, 가장 높은 리워드로 지급됩니다. 💡공지사항의 '제목 키워드'를 꼭 확인해주세요 [집계 제외]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한 경우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글 작성 최소 기준(제목 공식·본문 양식)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동일 게시글 중복 제출 시 1건으로 집계, 삭제된 게시글은 판정 제외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모르면 10년 급속 노화! 의사인 제가 매일 아침 사수하는 '탄·단·지' 식단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에 대해 이야기 나눈 지도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제 조언을 믿고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분들을 볼 때마다 의사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벌써 푹푹 찌는 한여름이네요! 잦아진 휴가철 모임과 냉방으로 지친 몸, 강한 자외선 때문에 벌써부터 체중이나 피부 노화 걱정하고 계시진 않나요? ☀️❤️ 오늘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여러분의 신체 나이를 무려 '10살'이나 되돌려줄 특별한 선물을 가져왔습니다. 🧬 "낼모레 마흔인데, 신체 나이는 29세?" 지난주에 제가 병원에서 뇌, 심장, 신경계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지를 보고 저 역시 정말 놀랐는데요. 제 신체 나이가 무려 '29세', 정확히 20대 시절로 나온 거예요! 주변에서 비결이 뭐냐고 정말 많이 물어보시는데, 제 신체 나이를 10년 전으로 되돌린 1등 공신은 거창한 치료가 아닙니다. 바로 제가 매일 아침마다 먹는 '항노화 탄·단·지 식단' 덕분입니다. 이걸 모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하루 '급속 노화'의 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가장 확실한 아침 루틴, 지금 바로 메모하세요! 🥗 영양제 10알보다 강력한 '자연식 파이토케미컬' 많은 분들이 젊어지기 위해 수십만 원어치의 항산화 영양제를 드십니다. 하지만 하버드 의학 연구와 2020년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 등 수많은 임상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영양제보다 '자연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파이토케미컬의 체내 흡수율이 20~30% 이상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혈관 내 염증을 줄이는 효과도 비교가 안 될 정도죠. 💡 숫자로 보는 체감 효과 시중의 종합 영양제 한 알을 먹는 것이 '소형차'를 타는 것이라면, 아침에 신선한 자연식 탄단지를 챙기는 것은 체내 염증을 초고속으로 청소하는 '슈퍼카'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매일 아침 1분 만에 간단히 준비하는 초간단 아침 식단을 공개합니다. 이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 대신 '항산화 컬러 푸드' 아침 공복에 빵이나 시리얼을 드시는 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 노화를 급가속하는 주범입니다. 저는 아래 리스트 중 과일 1가지, 야채 1가지를 선택해서 먹습니다. 추천 과일/야채: 사과 1/2개,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 샐러드용 푸른 채소,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2️⃣ [단백질]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채우는 '클린 단백질' 밤사이 떨어진 대사율을 올리려면 양질의 단백질이 필수입니다. 추천 pick: 설탕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무첨가 두유 그릭요거트'를 즐겨 먹습니다. 시중의 가공 요거트(당류 15g 이상) 대신 당류가 거의 제로에 가까운 단백질을 채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호에 따라 삶은 달걀 1~2개나 구운 두부로 대체하셔도 아주 훌륭합니다. 3️⃣ [지방] 세포막을 젊게 만드는 '착한 불포화 지방산' 지방을 먹어야 살이 빠지고 염증이 가라앉습니다. 단, 혈관을 청소해 주는 '불포화 지방산'이어야 합니다. 치매 예방과 항염증에 탁월합니다. 추천 pick: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큰술, 한 줌의 견과류 (100% 땅콩버터는 때때로 별미로 추가) 👩🏻⚕️ 정 원장의 실전 팁: 맛과 영양을 잡는 소스 레시피 드레싱 소스의 설탕 범벅에 속지 마세요. 가볍고 건강하게 먹는 소스 조합입니다. 과일이 달콤할 때: 올리브유 + 소금 한 꼬집 단맛이 약간 부족할 때: 올리브유 마요네즈 + 소금 새콤하고 상큼한 맛이 당길 때: 애사비(애플사이다비네거) 또는 발사믹 식초 약간 이번 무더운 여름 휴가철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냉면, 맥주 같은 음식들이 우리를 유혹하겠지만, 아침만큼은 저와 함께 이 '항노화 식단'으로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하루 단 1%씩, 우리 몸이 놀랍도록 젊어지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모두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체중 감량이나 식단 중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아래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직접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정승은 원장님
다이어트 중 단백질 이렇게 챙겨요.
내가 다이어트 중 즐겨 먹는 단백질 음식은 두부 된장 입니다. 된장 찌개에 두부를 넣고 끓인 찌개를 밥과 함께 먹습니다. 건강식,다이어트식이구요. 두부의 고단백 식물성 단백질이 칼로리부터 필부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양질의 재원이에요. 맛은 고소,약간 느끼하며 부드럽고 보통 단단하여 씹는 식감이 좋으며 목넘김이 좋습니다. 먹고나면 고기를 먹은 듯 든든하여 다른 단백질 재원을 구하지 않아도 되요. 면역력에 아주 좋습니다. 단백질 챙기는 나만의 식단 루틴으로는 완전 식품군인 콩단백질을 이용하는데요. 두부나 콩국수,콩고물 등을 선호하며 식단을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의외로 계속 먹게 되는 고단백 음식은 중국 푸주라고 콩으로 만든 마른 면요리인데요. 의외로 쫀득하고 단백하여 단백질 보충 재료로 좋습니다.
정혜리
당뇨에 좋은 음식 총정리 : 마트에서 고르는 기준까지
1.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2. 핵심 정보 정리 친정아버지 당뇨 진단받고 장보기 담당인 제가 공부한 내용 정리입니다. 공통적으로 권장되는 건 통곡물(현미·귀리·보리), 잎채소, 콩류, 등푸른 생선, 견과류. 반대로 줄이라는 건 흰쌀밥·흰빵 같은 정제 탄수화물, 과일주스, 가당 음료였어요. 장 볼 때 제 기준 세 가지는 —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부터 보기, "무설탕" 표기보다 총 탄수화물 보기, 과일은 통째로 먹는 것만 사기. 3. 주의할 점·헷갈리기 쉬운 것 과일은 좋은 줄만 알았는데 주스로 갈면 혈당이 빨리 오른다는 게 의외였어요. 그리고 좋은 음식도 양이 많으면 소용없다고 해서, 음식 종류보다 밥 양 조절을 먼저 잡았습니다. "무설탕인데 탄수화물 높은 제품"이 제일 헷갈리는 함정이에요. 4. 내 생각·경험 한 줄 저는 보호자로서 찾아본 거라, 실제 식단은 병원 영양 상담 지침을 우선으로 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은 장 볼 때 혈당 생각하면, 뭘 기준으로 고르시려나요~
파인
4가지 정부 운동비 지원 (2026 ver.)
헬스장 등록할 때마다 '나라에서 뭐 지원해주는 거 없나' 하고 검색해보신 적 있으시죠. 저도 그러다가 이번엔 제대로 찾아봤어요. 정부 운동비 지원이 실제로 네 가지가 있더라고요. 대상이랑 금액이 전부 달라서, 각각 누가 얼마 받는지 정리해봤어요. 🏃 ① 튼튼머니 — 전 국민, 연 최대 5만원 문화체육관광부랑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스포츠활동 인센티브'예요. 조건 없이 누구나 됩니다. 💰 얼마나? 1회 인증에 500포인트. 최대 주 5회, 연간 100회까지라 연 5만 포인트가 최대예요. 📱 어떻게? 국민체력100 누리집(nfa.kspo.or.kr)에 회원가입하고, 튼튼머니 적립시설에서 30분 이상 운동한 뒤 QR코드를 찍으면 돼요. 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측정을 받아도 적립이 되니까 같이 챙기시면 좋아요. 🛒 어디에 쓰나? 스포츠상품권으로 바꿔서 스포츠시설 등록, 용품 구매, 약국·병원에서 쓸 수 있어요. ⚠️ 주의할 점 아무 헬스장이나 되는 게 아니라 등록된 적립시설이어야 해요. 누리집에서 집 근처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2024년 기준 '1회 1,000포인트'라고 나오기도 하는데 지금 (2026년 기준) 은 500포인트입니다. 문의 02-410-1414 💳 ② 헬스장·수영장 소득공제 — 총급여 7천만원 이하 직장인 2025년 7월부터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에 헬스장과 수영장이 처음 들어갔어요. 그 전엔 도서·공연·영화만 됐거든요. 👤 대상은?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소득자예요. 사업소득자는 해당 안 돼요. 💰 얼마나? 시설이용료의 30%를, 최대 300만원 한도 안에서 공제받아요. 300만원을 돌려받는 게 아니에요. 소득공제는 세금을 매기는 기준 소득에서 빼주는 거라, 실제 줄어드는 세금은 본인 세율만큼이에요. 📋 인정 범위가 항목마다 달라요 · 입장료 → 전액 인정 · 강습료처럼 비용이 안 나뉘는 경우 → 절반만 인정 · 시설 내 운동용품·음료수 → 제외 ⚠️ 주의할 점 등록된 시설에서 결제해야만 돼요.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culture.go.kr/deduction)에서 다니시는 곳을 먼저 조회해보세요. 등록이 안 돼 있으면 아무리 카드로 긁어도 공제가 안 됩니다. 사업자가 신청하면 등록되니까, 헬스장에 한번 요청드려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문의 1688-0700 🧒 ③ 스포츠강좌이용권 — 만 5~18세, 월 10.5만원 금액으로만 보면 이게 제일 커요. 다만 대상이 한정돼 있어요. 👤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정의 만 5~18세 유·청소년이에요. 차상위계층, 범죄피해가정도 포함돼요. 💰 얼마나? 월 10.5만원씩, 연 12개월 지원돼요. 2025년 5월부터 지급 방식이 바뀌었어요. 매달 주는 게 아니라 3개월치 31.5만원을 결제 한도로 한 번에 줍니다. 정부지원금을 먼저 다 쓴 다음에 본인부담금이 나가는 구조고요. 📱 어떻게?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svoucher.kspo.or.kr)이나 시·군·구청에서 신청해요. 선정되면 신한카드 체크카드가 나와요. 헬스, 수영, 태권도, 축구, 필라테스, 클라이밍까지 종목이 꽤 다양해요. ♿ 장애인은 별도예요 이 사업은 장애인이 제외돼 있고, 대신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dvoucher.kspo.or.kr )이 따로 운영돼요. 조건이 다르니 그쪽에서 확인하세요. 문의 1551-0078 🏙️ ④ 지자체 운동비 지원 — 지역마다 완전히 달라요 '만 19세 이상 수강료 50% 지원' 같은 글들이 여기에 해당해요. 이건 정부 사업이 아니라 지자체가 각자 하는 거라, 지역·연령·금액이 전부 달라요. 여기서 하나로 정리가 안 되는 이유예요. 공통점은 대부분 선착순이고, 모집 기간이 짧다는 거예요. 🔍 확인 방법 사시는 지역 이름에 '운동비 지원'을 붙여서 검색하시거나, 주민센터에 직접 물어보시는 게 제일 정확해요. 지자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구독해두시면 공고 뜰 때 놓치지 않으실 거예요. 🎯 그래서 뭐부터 하면 되나요? 직장인이시면 ②번부터. 다니는 헬스장이 등록돼 있는지 조회만 하면 되고, 되면 카드로 결제만 하면 끝이라 제일 손이 안 가요. 그다음이 ①번이에요. 근처에 적립시설이 있으면 가입해두시고요. 없으면 굳이 찾아다닐 정도는 아니라고 봐요. 아이가 있고 수급가정에 해당되시면 ③번이 금액이 제일 커요. 놓치지 마세요. ④번은 사시는 지역 확인이 먼저고요. 제도 대상 금액 ① 튼튼머니 전 국민 연 최대 5만P ② 소득공제 총급여 7천만원 이하 근로자 이용료 30% (300만원 한도) ③ 강좌이용권 만 5~18세 수급가정 월 10.5만원 ④ 지자체 지역별 상이 상이·선착순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경험도 나눠주세요! ① 튼튼머니 적립시설, 집 근처에 있으세요? 저는 찾기가 은근 어렵더라고요 ② 다니시는 헬스장이 소득공제 대상이던가요? ③ 지역 운동비 지원 받아보신 분 계시면 어디인지 알려주세요! ※ 튼튼머니는 국민체력100, 강좌이용권은 스포츠강좌이용권 공식 누리집, 소득공제는 문화체육관광부 발표(2025.6.30) 기준이에요. 금액은 해마다 바뀌니 신청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해주세요. #정부운동비지원 #운동비지원 #튼튼머니 #스포츠활동인센티브 #헬스장소득공제 #문화비소득공제 #스포츠강좌이용권 #국민체력100 #운동지원금신청
밀밀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처음엔 이거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프로틴이 1,000원이라니, 그것도 세일가가 아니라 정가로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성분표부터 봤는데 단백질이 23g 들어가 있더라고요.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소몰에서 10팩 만 원어치 사서 5종 다 먹어봤어요.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맛부터 성분까지 정리해볼게요. 🥤 5종 맛 후기, 순위부터 말하면 제 기준 순위는 옛날커피 > 초코 > 흑임자 > 곡물 > 쑥이었어요. 【옛날커피 — 이게 제일 미쳤어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대두 프로틴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진짜 믹스커피 맛이 나요. 왜냐면 실제로 커피를 넣었거든요. 다르게 표현하면 더위사냥에서 당 빼고 대신 두유 넣은 맛이에요. 처음엔 인스턴트 커피 향이 확 오고, 뒤로 갈수록 맥심에서 설탕 빼고 우유만 넣은 맛으로 넘어가요. 끝에 살짝 화한 쿨링감도 있어서 운동 마치고 마시면 청량감이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실제 커피 분말이 들어 있으니까, 카페인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초코 — 무난하게 제일 안전】 대놓고 진한 초코는 아니고, 초코우유로 시작해서 초코 곡물과자로 끝나는 맛이에요. 오공본즈 갈아서 저당 음료에 섞은 느낌? 사실 저는 콩단백이랑 초코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생각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먹어본 대두단백 초코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어요. 초콜릿 형태 토핑이 들어 있어서 ABC 초코쿠키 먹는 느낌이 나요. 이게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흑임자 — 어른들이 무난하게 드실 맛】 간까지 다 된 콩국수 국물 있잖아요. 건더기 다 건져 먹고 남은 그 국물에 흑임자 조금 넣고 설탕 살짝 넣은 맛이에요. 【곡물 — 나쁘진 않은데 심심해요】 콩물에 인절미가루 조금 뿌려 섞은 맛이에요. 향이 거의 없어서 저는 그냥 콩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토핑이 좀 특이한데, 누룽지가 물 먹어서 말랑해진 느낌이라 씹으면 치아에 살짝 붙어요. 역한 건 전혀 없어요. 대신 맛있다는 느낌도 딱히 없고요. 걸쭉해서 포만감은 제일 괜찮았어요. 【쑥 — 저는 재구매 안 할 것 같아요】 선식이나 미숫가루 느낌인데, 민트랑 허브 계열 풀향이 확 스치고 지나가요. 쑥맛이라고 딱 단정하기엔 애매하고, 솔직히 풀맛에 가까워요. 달달한 정도는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에서 당도 0% 맞추고 말차 파우더 최대로 넣었을 때 그 쌉싸름한 느낌이에요. 🩸 성분 (초코맛 1회 제공량 40g) · 열량 160kcal · 탄수화물 11.5g · 당류 1.2g · 단백질 23g · 지방 2.5g · 포화지방산 2g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나트륨 377mg 먼저 좋은 쪽부터요. 단백질 23g이면 하루 권장량(55~65g)의 35~40%예요. 40g 중에 23g이니까 함량으로는 57%가 넘어요. 당류는 1.2g이에요. 앞서 정리했던 아이스크림들이 한 컵에 27~28g이었는데 이건 1.2g이에요. 자릿수가 다르죠. 저당 컨셉이라 에리스리톨이랑 수크랄로스를 썼어요. 포화지방 2g은 하루 기준치(15g)의 13% 수준이라 부담 없고, 트랜스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은 0이에요. 그런데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어요. 나트륨이 377mg이에요. 하루 권장량 2,000mg의 약 19%거든요. 한 포에 하루 5분의 1이 들어가는 셈이에요. 프로틴 제품에서 아주 이상한 수치는 아니지만, 식사 대용으로 하루 두 포씩 드시면 나트륨만 38%가 돼요. 여기에 세끼까지 더하면 은근히 빡빡해집니다. 혈압 신경 쓰시는 분들은 이 숫자를 꼭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다들 단백질이랑 당류만 보시더라고요. 단백질 원료는 콩, 그러니까 대두단백이에요. 유청단백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드시는 게 좋아요. 대두단백이 걸리시면 유청단백 제품을 고르시는 게 편해요. 아미노산 혼합제제도 들어 있긴 한데 함량이 제일 적어서, 이걸로 영양 보강이 됐다고 보긴 어려운 수준이에요. 💰 가격은 그냥 찢어버렸어요 초코맛 기준으로 1,000원에 단백질 23g이니까, 단백질 20g당 870원이에요. 비교해보면 이래요. 올리브영에서 1+1 해도 팩당 1,900원 선이고, 꼬박꼬밥 같은 제품은 팩당 2,842원이에요. 물론 꼬박꼬밥은 중량이 10g 더 많아서 40g으로 환산하면 2,274원이고 토핑도 훨씬 많이 들어가요. 그걸 감안해도 가성비는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요. 다만 솔직하게 말하면, 통에 든 파우더형 프로틴은 단백질 20g당 416원인 것도 있어요. 파우치 형태 안에서 압도적인 거지, 프로틴 전체에서 제일 싼 건 아니에요. 🔧 먹어보고 알게 된 단점이랑 팁 단점부터요. 마시다 보면 대두단백이 바닥으로 가라앉아요. 그래서 윗부분이 제일 달고, 아래로 갈수록 콩단백 질감이 두터워져요. 첫맛이 제일 맛있는 구조라 마지막이 좀 아쉬워요. 근데 이게 파우치라서 큰 문제는 아니에요. 통이면 텀블러 탁탁 쳐가며 먹어야 하는데, 파우치는 아랫부분을 그냥 눌러서 짜면 되거든요. 쉐이커 따로 안 들고 다녀도 되는 게 진짜 편해요. 팁 하나. 가루가 많고 걸쭉한 편이라 표시선대로 넣으면 너무 진해요. 물을 넉넉히 넣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커피맛은 물보다 우유에 타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는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 그게 극락이었어요. 🎯 총평 솔직히 맛으로만 티어를 매기면 S급은 아니에요. B+ 정도예요. 근데 가격이 1,000원이잖아요. 거부감 없이 평타는 확실히 칩니다. 파우치형 단백질 파우더 그동안 왜 안 드셨어요? 비싸서 안 드셨죠. 이제는 안 먹을 이유가 없어요. 다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라 식사를 완전히 대체하긴 부족하고, 나트륨 377mg도 있으니 하루 한 포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저는 아침 대용보다 운동 후나 간식 대신으로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맛 평가는 전부 제 개인 취향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이소단백질쉐이크 #다이소1000원단백질쉐이크 #베러핏고단백저당쉐이크 #다이소단백질쉐이크후기 #저당단백질쉐이크 #대두단백프로틴 #다이소신상 #단백질쉐이크추천
밀밀
쵸파의 코튼캔디 당류 28g, 각설탕 9개였어요
요즘 베라 갈 때마다 쵸파의 코튼캔디 앞에서 한참 서 있게 되더라고요. 분홍색이 너무 예뻐서 눈은 계속 가는데, 솜사탕 맛이라니까 당이 얼마나 들었을지 걱정도 되고요 ㅋㅋ 그래서 영양성분을 제대로 확인해봤는데요, 제가 예상했던 거랑 좀 달랐어요. ━━━━━━━━━━━━━ 🍦 쵸파의 코튼캔디, 정확한 이름부터 ━━━━━━━━━━━━━ 정식 명칭은 '쵸파의 코튼캔디 크런치'예요. 배스킨라빈스 7월 이달의 맛이고요. 원피스 콜라보로 나온 거라 쵸파 이름이 붙었어요. 같이 나온 게 '고무고무 블루베리 마카롱'이고, 블라스트로는 '루피 트로피컬 티'랑 '나미 밀키소다'가 있어요. 맛 구성은 딸기 솜사탕 아이스크림에 소다향 아이스크림이 섞이고, 위에 크런치 슈가 토핑이 올라가는 구조예요. ━━━━━━━━━━━━━ 🩸 칼로리는 낮은데, 당류가 걸려요 ━━━━━━━━━━━━━ 싱글레귤러 1회 제공량 115g 기준이에요. · 열량 229kcal · 당류 28g · 단백질 4g · 포화지방 6g · 나트륨 68mg 솔직히 칼로리 보고는 좀 놀랐어요. 229kcal면 아이스크림치고 낮은 편이거든요. 나트륨도 68mg이면 하루 권장량의 3% 정도라 사실상 신경 안 써도 되는 수준이고요. 문제는 당류 28g이에요. 이게 어느 정도냐면, 각설탕(3g) 기준으로 아홉 개가 넘어요. WHO가 권고하는 하루 첨가당 25g도 이 하나로 이미 넘겨버리고요. 포화지방 6g도 하루 기준치(15g)의 40%예요. 작은 컵 하나에서 이만큼 나온다는 게 좀 의외였어요. 정리하면 '칼로리는 착한데 당류는 안 착한' 메뉴예요.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한테는 칼로리보다 이쪽이 중요하잖아요. ━━━━━━━━━━━━━ 💡 500원 더블업, 계산해보니 이래요 ━━━━━━━━━━━━━ 지금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더블업' 프로모션 중이에요. 500원만 더 내면 싱글레귤러(115g)가 더블주니어(150g)로 올라가요. 가성비로는 당연히 이득이죠. 근데 당류로 환산하면 얘기가 달라져요. · 싱글레귤러 115g — 229kcal / 당류 28g · 더블주니어 150g — 약 299kcal / 당류 약 36.5g · 파인트 336g — 약 669kcal / 당류 약 82g 500원 더 내면 당류가 8.5g 늘어나요. 각설탕 세 개 더 먹는 셈이고요. 파인트는 더 무서워요. 82g이면 하루 첨가당 권고량의 세 배가 넘어요. 물론 한 번에 다 먹진 않지만... 저는 집에 두면 이틀 안에 없어지더라고요 ㅋㅋ ━━━━━━━━━━━━━ 🍨 맛은 호불호가 갈려요 ━━━━━━━━━━━━━ 먼저 드신 분들 후기를 좀 찾아봤는데, 반응이 딱 갈리더라고요.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이랑 뽕따 섞은 맛'이라는 표현이 제일 와닿았어요. 아, 그 느낌이구나 싶었거든요. 반대로 '맛이 조금 더 진하면 좋을 것 같다'는 아쉬움도 있었어요. 색은 강렬한데 맛은 생각보다 순하다는 거죠. 연관검색어에 '베라 이달의 맛 대참사'가 뜨는 걸 보면, 기대치가 높아서 실망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이게 다행이라고 봐요. 엄청 맛있으면 파인트로 사놓고 계속 퍼먹었을 텐데요 ㅋㅋ ━━━━━━━━━━━━━ 🎯 제가 내린 결론 ━━━━━━━━━━━━━ 수치 보고 나서 제가 정한 기준은 이거예요. 먹고 싶으면 먹되 싱글레귤러로, 그리고 그날 다른 당은 최대한 줄이기. 500원 더블업은 넘기기. 8.5g 차이가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런 게 쌓여서 하루 총량이 무너지더라고요. 파인트는 아예 안 사기. 집에 두면 무조건 다 먹으니까요. 한 달만 파는 거니까 한 번쯤 경험해보는 건 괜찮다고 봐요. 대신 '지금밖에 못 먹어'라는 말에 매주 가는 건 좀 다른 얘기고요. ━━━━━━━━━━━━━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당류 28g 보고 나서도 드실 건가요, 아니면 접으실 건가요? #쵸파의코튼캔디 #쵸파의코튼캔디크런치 #쵸파의코튼캔디칼로리 #배스킨라빈스이달의맛 #베라이달의맛 #배스킨라빈스7월 #원피스콜라보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당류
초보 다이어터

혈압 정상수치 관리 후기, 130넘던 혈압을 3개월 만에 낮춘 저만의 식단과 운동 방법 공유해요
주제 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높은 혈압 때문에 마음 고생을 했었어요 매일 아침 기상 후 혈압을 잴 때마다 혈압이 들쑥날쑥 높았는데요 어떨째는 130, 140을 넘기도 했어요 오늘은 제가 몇 달 동안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깨달은 혈압 정상수치 관리법과 리얼한 극복 후기를 나누어 보려고 해요. 나의 상황 유독 아침에 일어나서 혈압을 재면 수치가 높게 나와서 늘 불안했어요. 특히 일상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잔뜩 받은 날에는 혈압이 150 이상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머리가 띵하고 뒷목이 뻐근해질 때마다 이대로 두면 정말 큰일 나겠다는 위기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약에만 의존하기보다는 내 생활 습관부터 통째로 바꾸어보자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관리 방법 가장 먼저 아침 식단부터 철저하게 고쳤습니다. 예전에는 대충 빵이나 시리얼로 때우거나 짠 국물 요리를 좋아했는데, 이를 완전히 버리고 현미 보리밥에 다양한 야채를 골고루 챙겨 먹으며 무조건 짜지 않게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칼륨이 풍부해서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는 토마토나 바나나, 신선한 샐러드도 자주 곁들였습니다. 운동은 걷기 위주로 했습니다. 일주일에 5회 정도, 하루에 30분에서 40분씩 매일 꾸준히 걸었습니다. 특히 걸을 때 그냥 걷는 것보다 빠르게 걷기와 느리게 걷기를 반복하면서 강도를 조절해 주니 혈압안정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심폐 기능에도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스트레스가 심한 날에는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복식호흡을 10분 동안 해주며 마음을 가라앉혔습니다. 혈압은 하루 동안에도 계속해서 수치가 바뀌기 때문에 늘 비슷한 시간대에 측정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기상 직후, 오후, 밤 이렇게 시간을 세 번으로 나누어서 규칙적으로 혈압을 측정하고 꼼꼼하게 기록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변화 및 나만의 팁 이렇게 3개월 동안 꾸준히 식단과 운동을 병행했더니, 놀랍게도 150을 넘나들던 혈압이 점점 안정되면서 지금은 지극히 정상적인 혈압 정상수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만의 작은 팁이 있다면, 아침에 눈뜨자마자 바로 혈압을 재지않고, 5분 정도 가만히 누워있거나 앉아서 안정을 취한 뒤에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기 건강검진을 갈때 평소 집에서 쓰던 가정용 혈압기를 챙겨가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병원에 있는 혈압기 수치와 자신의 혈압기의 수치를 직접 비교해 보면 우리 집 혈압기가 정확하게 잘 측정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어 아주 유용합니다.
오와둥둥
굿모닝 간건강 밀크씨슬 1개월 후기-간 건강과 피로에 도움이 되었어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일양식품 굿모닝 간 건강 밀크씨슬) 밀크씨슬 추출물, 비타민B1, 비타민B6,아연 ② 구매처 - 헬시딜 ③ 구매 가격- 9900원 ④ 복용 기간- 2026,06.04~ 2026. 07.19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저는 저녁에 늦게 자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기 때문에 하루 수면 시간이 5시간 정도 예요 잠이 보약이라고 하는데 항상 부족한 수면 시간으로 인해서 피로감을 자주 느끼고 있어요. 술을 섭취 하지 않지만 간이 건강해야 피로감을 덜 느낀다는 지인의 정보로 밀크씨슬 구매해서 섭취 하기 시작 했어요. 항상 다크서클이 눈밑까지 내려 오고 사람들이 볼때 마다 피곤해 보인다 라는 말을 자주 들었는데 한달동안 밀크씨슬 꾸준히 섭취 하니 섭취 하기 전보다 확실히 피로감을 덜 느끼면서 하루를 버틸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지금은 섭취 안 하면 불안 할정도로 생활속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영양제가 되었네요 떨어지지 않게 항상 미리 구매 해놓고 아침 마다 빠지지 않고 섭취 하고 간 건강도 챙겨 주고 있어요 ⭐️섭취시간-아침에 물 한잔 마시면서 영양제도 같이 섭취 해주는데 하루에 한알씩 섭취 해주고 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아쉬운점) 알약이 큰 편 이여서 목넘김이 불편할때가 있어요 양이 많지 않기 때문에 금방 섭취 하네요 부작용)- 간에 좋안 영양제 이긴 하지만 간질환을 치료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숙취 관리에서도 밀크씨슬은 보조적인 성분이 들어 있지만 숙취를 완전히 없애는 해결책은 아니네요 . 밀크씨슬은 간 건강 관리의 보조제 역할이네요 ⑦ 별점&추천 여부 ★★★★ (4 / 5.0) 별점은 5점 기준에서 4점주고 싶어요 현대인에게 필수 영양제가 아닐까 싶어요 밀크씨슬 적극적으로 추천 하고 싶네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개인의 생각] 영양제도 나에게 맞는 게 있어요 현재 나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내 몸에 필요한 영양제가 어떤건지 살펴 보는게 중요 하다고 생각 해요
로블ㅎ
김민하 다이어트, 9kg은 운동 없이 뺐대요
요즘 김민하 다이어트 얘기 진짜 많이 보이더라고요. 펜디 행사 사진 보고 저도 깜짝 놀랐어요. 파친코 때랑 완전 다른 사람 같아서요. ▎9kg이야 17kg이야? 둘 다 맞아요. 시점이 달라요. 작년 '태풍상사' 종영 인터뷰 때 9kg 뺐다고 했고요. 올해 7월 '하나 코리아' 인터뷰에서 "2년에 걸쳐 16~17kg 뺐다"고 다시 말했어요. 그러니까 9kg은 중간 기록이에요. 2년에 걸쳐 뺀 거라 숫자가 계속 갱신된 거죠. ▎어디가 제일 많이 변했냐면 다들 볼살 얘기 하시더라고요. 파친코 때는 볼살이 통통하고 얼굴선도 둥글둥글해서 귀여운 느낌이었잖아요. 지금은 볼살이 빠지면서 턱선이랑 목선이 확 드러나요. 어깨랑 팔 라인도 가늘어져서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처음엔 운동 없이 뺐대요 이게 좀 의외였어요. 9kg 뺐을 때 본인이 이렇게 말했거든요. "배역을 위해 9kg 정도 다이어트를 했다. 술도 안 먹고, 운동도 안 하고, 커피도 안 마시고. 몸에 좋은 것만 먹으니까 확 빠졌다" 네, 운동을 안 했대요. 식단만 바꿨는데 9kg이 빠진 거예요. 다른 인터뷰에선 "식단하고 탄수화물 안 먹고, 몸에 좋은 것만 섭취하니까 체력도 좋아졌다"고도 했고요. 정리하면 술, 커피, 탄수화물 이 세 가지를 뺀 거죠. ▎그럼 뭐가 그렇게 효과가 있었을까 술부터 볼까요. 1g에 7kcal인데, 몸이 알코올부터 처리하느라 지방 연소가 뒤로 밀려요. 게다가 술 마시면 야식 먹고 붓고 잠도 설치잖아요. 이게 다 세트로 딸려와요. 커피는 좀 의외죠. 블랙커피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괜찮은데 라떼나 시럽 들어간 걸 마시면 당이 훅 올라가요. 카페인에 예민하면 잠을 못 자고, 잠을 못 자면 다음 날 식욕이 터지고요. 탄수화물은 다들 아시는 얘기예요. 정제 탄수화물 먹으면 혈당이 확 올랐다 확 떨어지면서 또 배고파지죠.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은 이 느낌 잘 아실 거예요. 근데 아예 끊는 건 좀 무리예요. 체력 떨어지고 나중에 폭식으로 돌아오거든요. 현미나 고구마, 오트밀로 바꾸는 정도가 현실적이에요. ▎운동은 나중에 추가한 것 같아요 앞에서 9kg 뺄 땐 운동을 안 했다고 했잖아요. 근데 올해 7월 인터뷰에선 얘기가 달라져요. "하루 한 끼 소식하면서 감량했고, 운동도 굉장히 열심히 했다"고 했거든요. 살도 빼고 체력까지 유지해야 해서 오랜 시간에 걸쳐 감량했다고 하고요. 요즘은 자이로토닉 하는 것도 공개했어요. 코어랑 자세 교정에 좋은 운동인데 칼로리 소모는 많지 않아서 라인 잡는 쪽에 가까워요. 비만치료제는 안 썼다고 따로 말했더라고요. ▎근데 2년이라는 게 포인트 17kg을 24개월로 나누면 한 달에 0.7kg이에요. 주로 치면 150g 정도. 우리 보통 "이번 달엔 3kg 빼야지" 하잖아요. 그거보다 4배는 느려요. 기사 제목엔 "17kg 감량"만 크게 나오니까 확 뺀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아주 오래 걸려서 뺀 거예요. ▎따라할 거면 이 정도부터 술 줄이기랑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는 오늘부터 해볼 만해요. 탄수화물은 끊지 마시고 흰쌀밥을 현미로 바꾸는 정도로 시작하세요. 하루 한 끼는 굳이 안 따라하셔도 돼요. 끼니 수보다 하루 총량이 중요하거든요. 당뇨약 드시는 분은 저혈당 위험도 있고요. 그리고 이건 꼭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김민하 씨는 배역 때문에 뺀 거예요. 본인이 "역할 때문이 90%"라고 했어요. "통통했던 모습도, 지금 모습도 만족한다"고도 했고요. 한 작품용으로 만든 몸이랑 우리가 평생 유지할 몸은 목표가 다르니까 숫자까지 따라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운동 없이 식단만으로 빼본 적 있으세요? 저는 이게 제일 신기했어요. #김민하다이어트 #김민하다이어트방법 #김민하17kg #김민하9kg #김민하전후
파인
bhc 커링클 261kcalㅣ뿌링클보다 83kcal 낮습니다
━━━━━━━━━━━━━ 🍛 "치킨 신메뉴는 다 칼로리 폭탄이겠지" 했는데 ━━━━━━━━━━━━━ bhc가 지난 9일 신메뉴 '커링클'을 출시했어요. 뿌링클 유니버스에 커리 맛이 추가된 건데, 미니언즈 협업 굿즈까지 나와서 화제더라고요. 솔직히 신메뉴는 늘 더 자극적이고 칼로리도 높잖아요? 그래서 bhc 공식 영양정보를 열어봤는데 — 커링클이 뿌링클보다 칼로리가 83kcal 낮아요. 그것도 나트륨·포화지방·당류까지 전부 낮고, 단백질만 높아요. 이건 좀 예상 밖이었어요. ━━━━━━━━━━━━━ 📋 커링클 기본 정보 ━━━━━━━━━━━━━ ▶ 정식명: 커링클 (CURINKLE) ▶ 가격: 21,900원 (한마리 기준) ▶ 출시일: 2026년 7월 9일 ▶ 라인업: 한마리 / 콤보 / 3&7콤보 / 윙 / 스틱 / 순살 ▶ 구성: 커리향 + 크림 풍미 시즈닝 + 허니버터요거트 소스 ★ '커링클/뿌링클 반반'도 따로 있어요! (역시 메뉴 구성하신 분, 배우신 분.. 둘 다 먹고싶은 거 어떻게 아시고..) ━━━━━━━━━━━━━ 🔥 커링클 영양성분 (공식, 100g당) ━━━━━━━━━━━━━ 【커링클 — 100g 기준】 열량 261.9 kcal · 단백질 25.7g · 나트륨 321.8mg · 당류 1.1g · 포화지방 2.5g ━━━━━━━━━━━━━ 😲 뿌링클과 비교하면? (여기가 핵심) ━━━━━━━━━━━━━ 같은 100g 기준으로 나란히 놓아봤어요. 【열량】 · 커링클 261.9 kcal · 뿌링클 345.1 kcal ▷ 커링클이 83.2kcal 낮음 (-24%) 【나트륨】 · 커링클 321.8mg · 뿌링클 500.8mg ▷ 커링클이 179mg 낮음 (-36%) 【포화지방】 · 커링클 2.5g · 뿌링클 4.2g ▷ 커링클이 1.7g 낮음 (-40%) 【당류】 · 커링클 1.1g · 뿌링클 1.9g ▷ 커링클이 0.8g 낮음 【단백질】 · 커링클 25.7g · 뿌링클 19.7g ▷ 커링클이 6g 높음 ★ 칼로리·나트륨·포화지방·당류는 전부 낮은데 단백질만 6g 높아요. 다이어터 입장에선 완전 역전이에요. ━━━━━━━━━━━━━ 💡 다이어터·혈당러 인사이트 3가지 ━━━━━━━━━━━━━ 【① 나트륨 321.8mg — 치킨치고 낮은 편】 100g당 기준으로 보면 시즈닝 치킨 중에서도 낮은 축이에요. 뿌링클보다 36% 낮으니, 짠맛에 민감하신 분께 유리해요. ▷ 다만 한마리 다 드시면 총량은 당연히 올라가요. 양 조절은 필수! 【② 단백질 25.7g — 이건 칭찬해요】 100g당 25.7g이면 치킨 중에서도 높은 편이에요. 뿌링클(19.7g)보다 6g이나 많아요. ▷ 같은 양을 먹어도 단백질을 더 챙길 수 있다는 뜻이에요. 【③ 당류 1.1g — 혈당 관점에선 반가운 숫자】 '달콤 매콤한 시즈닝'이라는 설명과 달리, 당류는 100g당 1.1g으로 낮아요. 뿌링클(1.9g)보다도 낮습니다. ▷ 단, 함께 주는 허니버터요거트 소스는 별도예요. 소스 영양정보는 공식에 별도 표기가 없어 미확인이니, 찍어 드실 때 양 조절하세요! ━━━━━━━━━━━━━ 🍗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 ① 소스는 '찍먹'으로 → 뿌리면 양 조절이 안 돼요 ② 1/4마리로 끊기 → 아무리 낮아도 총량이 관건 ③ 콜라 대신 제로 탄산 → 세트 칼로리 확 줄어요 ④ 반반(커링클/뿌링클) 시 → 커링클 쪽을 더 드시면 유리 ⑤ 식후 20분 걷기 → 튀김옷 탄수 대응 ━━━━━━━━━━━━━ 📌 정리 ━━━━━━━━━━━━━ ▶ 커링클 21,900원 / 7월 9일 출시 / 미니언즈 협업 ▶ 100g당 261.9kcal — 뿌링클보다 83kcal 낮아요 ▶ 나트륨 -36%, 포화지방 -40%, 당류도 낮음 ▶ 단백질은 오히려 +6g (25.7g) ▶ 소스 영양정보는 미확인 — 찍먹 권장 "신메뉴 = 칼로리 폭탄"이 늘 맞는 건 아니더라고요. 뿌링클 좋아하시는데 부담됐던 분들은 커링클 쪽이 나을 수 있어요! ━━━━━━━━━━━━━ 💬 여러분은 어떠세요? 커링클 vs 뿌링클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커리향, 생각보다 강했나요 은은했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다이어터의 영원한 친구 계란 이렇게 드셔보세요🐣🍳
살 안 찌는 똑똑한 계란 섭취법 알려드릴께요 다이어터들의 영원한 친구는 계란 이죠 포만감은 높이고 칼로리는 낮추는 제대로 된 활용법 알 고 계시나요? 단백질 풍부(근육 유지), 낮은 칼로리 (1개 약 70kcal), 뛰어난 소화 흡수율에 비타민,미네랄까지 가득한 완전 식품 계란 이렇게 드셔보세요
로블ㅎ
윤방부박사의 넘버원알부민 한달복용 피로는 사라졌는가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 윤방부 박사의 넘버원알부민 ② 구매처 : 인터넷 ③ 구매 가격 : 19,500(30개) ④ 복용 기간 : 한달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 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전보다는 조금 개운한 느낌이나 피로감이 완전히 사라졌다거나 하지는.얺았음..3달정도 복용 예정 ⑥ 아쉬운 점/부작용 : 별다른 부작용은 없음. ⑦ 별점&추천 여부 .4점 : 현재 아침의.개운함은 만족하나, 피로감이 엄청 없어진건 아님, 3달정도 복용해봐야 알것 같음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행복하자all
비만에 가까운 과체중, 위고비? 마운자로? 고민됩니다.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여기까지 왔네요. 제가 비만까진 아닌데... 그래도 저처럼 주사제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서 조언 좀 구해보려고요. 현재 저는 완전히 비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비만과 과체중 그 애~매한 구간에 머물러 있어요. 뚱뚱하진 않지만 그냥 보기에도 통통하고 옷 입을 때마다 태가 안 나서 항상 스트레스거든요. 다이어트도 정말 열심히 해봤는데 노력 대비 효과가 너무 없네요. 남들은 운동하면 근육도 붙고 몸무게가 내려간다는데, 트레이너샘도 저는 근육이 잘 안 붙는 체질이라고 인정했어요. 운동을 빡세게 해도 근육은 안 붙고 몸무게도 도통 안 빠집니다ㅠ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주사에 자꾸 눈이 갑니다. 원칙적으로는 비만 환자나 당뇨 같은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만 처방을 권고하지만 그게 강제는 아니라서 비만이 아니어도 처방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주사 한 번에 식욕이 잡힌다는 말이 솔직히 너무 혹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약 복용 중이신 분들에게 가장 묻고 싶은 건 저 같은 체중도 맞아도 될까요? 맞으셨다면 부작용은 어느 정도였고, 진짜 효과는 있으셨는지 궁금해요. 막상 맞으려고 하니 부작용 때문에 선뜻 병원 가기가 힘들더라고요... 제가 가장 걱정되는 부작용은 비만이 아닌 사람이 맞았을 때 신진대사에 악영향은 없는지예요. 위고비, 마운자로 둘 다 구토나 설사 같은 소화기 부작용은 흔하다던데 당장 나타나는 구토나 설사, 울렁거림은 참을 수 있다고 쳐도, 혹시나 췌장염이나 장기적인 호르몬 불균형 같은 심각한 문제가 생기면 어쩌나 싶어서요. 특히 저처럼 비만도 아닌데 굳이 이 독한 주사를 맞아서 몸의 자연스러운 대사 기능을 다 망가뜨리는 건 아닌지... 주사를 한 번 맞으면 평생 맞아야 하는 건가요? 그럼 주사 의존성 때문에 평생 주사 없이는 살지 못하는 몸이 되면 어떡하나 싶고.. 그리고 망설여지는 또 다른 이유는 과연 효과가 정말 있을지예요. 비만 치료제가 비만인 분들에게는 드라마틱할지 몰라도 저 같은 사람이 맞았을 때 정말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을지... 아니면 돈만 쓰고 부작용만 얻는 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또 요요도 걱정되고요. 주사 맞아도 식단관리와 운동은 필수라고 하는데 문제는 전 운동해도 살이 잘 안빠지는 타입이라ㅠㅠ 이런 부작용이 구체적으로 얼마나 치명적인지 잘 모르니까 더 망설여져요. 저는 이런 부작용이 어나 정도 해결되면 솔직히 바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어느 약이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겠지만, 운동과 식단으로도 체중 감량에 실패했다면 주사가 최후의 수단이라 생각되거든요. 살이란 게, 건강적인 면에서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까요. 주사의 가격에 대한 부분은 제 나름대로 좀 검색을 해봤는데 일단 위고비와 마운자로 가격이 서로 차이가 좀 나더라고요..? 왼쪽은 용량이고 오른쪽은 1주치 비용이라고 해요. 점점 용량을 늘린다던데 당연히 용량이 늘어날수록 가격도 비싸더라고요. 지금은 이거보다 가격이 더 올랐다는 후기도 봤어요. 병원마다 조금조금씩 가격이 다르고 아직 병원에 가본 건 아니라서 100% 정확한 가격은 모르지만 1주일치에 최소 30만원에서 40만원은 생각해야 되네요. 역시 가격은 생각한 대로 조금 높긴 한데 요즘 가격 아시는 분 계신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외에 삭센다도 알아봤는데 이건 매일 맞아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고요. 마운자로는 위고비보다 효과가 더 강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만큼 부작용이나 가격 면에서 부담이 크고... 아니면 가장 먼저 나왔다는 삭센다가 후기도 많긴 하던데. 이게 그나마 나을지 감이 잡히진 않는데요. 요즘은 처음 주사를 시도하는 사람에게는 식욕 억제와 체중 감량 효과 밸런스가 잡힌 위고비를 많이 추천한다고 하네요? 이런 이유로 저는 우선 위고비에 가장 관심이 많긴 해요. 혹시 비만 수준은 아닌데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를 셋 중에 하나라도 맞아보신 분 계실까요? 효과는 진짜 눈에 보일 정도로 몇 주차쯤 나타났는지 그리고 맞으면서 겪었던 실제 부작용(소화기계든, 컨디션 난조든)이 어느 정도였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정말 너무 고민됩니다!!
된다
그릭요거트는 간식으로도 든든해요
음식 이름 무가당 그릭요거트 먹는 방법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에 블루베리 한 줌과 아몬드 5~6알을 넣어 아침 식사나 오후 간식으로 먹습니다. 운동 후에는 바나나 반 개를 함께 곁들이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단맛이 더해져 부담 없이 먹기 좋았습니다. 칼로리·단백질 정보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기준 칼로리 약 130~170kcal 단백질 약 15~18g 한 줄 소감 달달한 간식이 생각날 때 가장 만족도가 높았고, 포만감이 오래가서 군것질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사진
이하린80
당뇨 초기 증상 꾸준한 관리가 중요해요
주제> 당뇨 초기 증상에 관한 정보 핵심> 당뇨병 발생에는 유전과 환경이 중요하다고 해요 즉 당뇨병은 유전적 체질을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사람이 당뇨병을 유발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될때 발생할 수 있는데 요즘은 유전적 요인보다 스트레스, 과도한 음식물 섭취와 운동량 감소로 인한 비만증의 증가때문이라고 하네요 당뇨 초기의 대표적인 증상은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가고, 소변으로 수분이 손실되니 갈증이 심해지고 물을 마셔도 입마름이 지속되요 특별한 이유 없이 체중이 감소하고 많이 먹어도 허기지며 피로감, 시야흐림, 손발 저림이 나타날 수 있지만 혈당이 아주 높지 않으면 이런 증상이 없거나 모호할 수 있어요 주의할 점> 당뇨 초기에는 공복혈당이 정상처럼 보여도 당뇨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므로 의심 증상이 있거나 위험 요인이 있으면 당화혈색소와 식후 2시간 혈당을 함께 확인해보는 게 중요한거 같아요 내생각> 당뇨 초기 단계에는 공복혈당, 식후혈당, 당화혈색소 등 정기적인 혈당 측정과 진료는 당뇨병 관리의 핵심인거 같아요 이와 더불어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통해 잘 관리해주는 게 좋을거 같아요
워니s
혈당 관리하면서 간식 종류도 바꾸셨나요?
간식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종류를 바꾸는 게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혈당 관리 중인 분들은 어떤 간식을 선택하시는지 궁금해요
2민트홀릭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스파이크 잡고 입터짐 방지한 14일간의 아보카도 식단 관리 후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요즘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하면서 가장 무서운 게 뭔지 아시죠? 바로 갑자기 찾아오는 폭발적인 식욕, 일명 '입터짐'이잖아요. 🤦♀️ 저도 얼마 전까지 이유 없이 자꾸 목이 마르고, 돌아서면 배가 고프고, 유난히 피로감이 심해서 꾸벅꾸벅 졸고 너무 이상해서 찾아보니 이게 대표적인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ㅜ 큰일 나겠다 싶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혈당 측정기 사고 공복 혈당 측정해보니 정말 110 112. 이렇게 나오더라고요.ㅜ 그래서공복 혈당 관리에 돌입했고, 이것저것 다 섭취해 보다가 도저히 입 터지는게 달달한 간식 땡기는 게 잘 잡히지 않아서 찾아보다 아보카도가 건강한 지방이라 포만감을 채워줘서 건강에 혈당 관리에 너무 좋다고 해서 섭취해보기 시작했어요. 2주일 동안 이 '🥑아보카도' 덕분에 혈당 스파이크와 입터짐을 완벽하게 방지하고 있어서 감동의 찐 후기를 남겨봅니다! ① 무엇으로 혈당관리를 했을까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가짜 배고픔을 잡아주는 바로 '아보카도 100% 활용 식단 관리법' ② 나의 상황 잦은 간식 섭취와 야식으로 인해 식후 급격한 피로감을 느꼈고, 당뇨 초기증상 예방 및 공복 혈당 관리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찾아오는 가짜 배고픔 때문에 늘 입터짐 방지가 고민이었습니다. ③ 관리 방법 착한 지방과 식이섬유 채우기: 하루에 아보카도 반 개~1개를 꾸낙히 섭취하여 불포화지방산과 섬유질을 보충했습니다. 혈당 안심 샐러드 조합: 먹기 좋게 자른 아보카도에 포만감을 주는 양배추를 듬뿍 썰어 넣고, 단백질을 위한 찐달걀을 대충 썰어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브유와 당류가 적은 무가당 샐러드 소스를 한 바퀴 뿌려주면 식이섬유, 단백질, 좋은 지방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혈당 관리식이 됩니다! ④ 변화·나만의 팁 입터짐 방지 방패막 (포만감 갑): 탄수화물 함량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서 조금만 먹어도 배가 진짜 오래 든든해요. 가짜 배고픔 달래는 데 이만한 게 없습니다. 혈당이 안정되니까 확실히 디저트나 단 게 당기는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입맛의 변화: 예전엔 달지 않으면 무슨 맛으로 먹나 했는데, 아보카도를 꾸준히 먹고 나서부터는 너무 달면 입에서 부담스러워하더라고요. 입맛이 건강하게 변해가는 걸 스스로 체감하고 있어요. 나만의 아보카도 식단 꿀팁 2가지: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밥 양은 현미밥으로 반만 준비하고 잘 익은 아보카도 반 개, 저염 명란젓 조금, 계란프라이, 참기름 슥 둘러 비벼 드셔보세요. 웬만한 외식보다 맛있습니다. 오픈 샌드위치: 통밀빵을 살짝 구워서 아보카도를 으깨 바르고, 그 위에 크러쉬드 레드페퍼나 후추를 톡톡 뿌려 먹으면 홈카페 브런치 뚝딱이에요. 보관 및 숙성 꿀팁: * 껍질이 거무스름해지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말랑할 때가 딱 먹기 좋은 타이밍이에요! (꼭지가 연녹색일 때가 Best!) 먹고 남은 반 개는 단면에 레몬즙이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발라 밀폐용기에 넣어두거나, 그릇에 단면을 아래로 향하게 한 뒤 물을 살짝 받아 담가두면 갈변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답니다. 무작정 굶거나 맛없는 것만 먹으면 100% 입 터지고 혈당 건강도 망가지잖아요? 우리 몸에 좋은 건강한 지방인 아보카도로 똑똑하게 배 채우면서, 당뇨 초기증상도 미리 예방하고 즐겁게 관리해 봐요! 완전 추천합니다! 💚
식탐왕양주
혈압 정상수치, 저만 위 숫자만 보고 있었나요? 120·130·140 이거 3개면 끝나요
① 주제 혈압 정상수치요. 솔직히 저는 그동안 혈압계에 뜨는 위 숫자만 봤어요. "120 넘었네~" 이 정도. 아래 숫자는 그냥 딸려 나오는 건 줄 알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제대로 찾아보고 좀 당황했습니다ㅋㅋ ② 핵심 정보 일단 위아래가 뭔지부터. 위 숫자(수축기)는 심장이 피를 짜낼 때, 아래 숫자(이완기)는 심장이 쉴 때 혈관에 걸리는 압력이래요. 구간은 대한고혈압학회 기준으로 이렇게 나뉩니다. 정상 → 120 미만 그리고 80 미만 주의 → 120~129 그리고 80 미만 전단계 → 130~139 또는 80~89 1기 → 140~159 또는 90~99 2기 → 160 이상 또는 100 이상 여기서 제가 당황한 부분. 정상만 '그리고'고, 전단계부터는 전부 '또는'이에요. 무슨 말이냐면… 위 숫자가 115로 멀쩡해도 아래 숫자가 85면 그냥 고혈압 전단계입니다. 위 숫자만 보고 "오케이 정상~" 했던 사람 저요..ㅎ 그래서 외울 건 딱 세 개더라구요. 120 / 130 / 140. 120 밑이면 정상, 130부터 전단계, 140부터 고혈압. ③ 주의할 점 찾다가 알게 된 건데, 집에서 재는 값이 생각보다 엄청 흔들려요. ・재기 전에 5분은 가만히 앉아있기 ・커피 마시고 바로 재면 안 됨 (담배, 운동 직후도) ・다리 꼬지 말기 ・팔은 심장 높이에 — 팔 축 처지면 높게 나옴 ・1~2분 간격으로 2번 재서 평균 ・화장실 먼저 다녀오기 ...저 위에서 세 개 정도는 그동안 다 어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한 번 높게 나왔다고 고혈압 아닙니다. 긴장해도 오르고, 커피 마셔도 오르고, 잠 못 자도 오르고, 심지어 병원 가운만 봐도 오른대요. (백의고혈압이라고 하더라구요) 며칠 아침저녁으로 재서 적어두시고, 계속 높으면 그때 병원 가세요. 그 기록지 들고 가면 진료가 훨씬 정확해진답니다. ※ 이미 약 드시는 분들 — 수치 좋아졌다고 혼자 끊으시면 절대 안 돼요. 꼭 담당 선생님이랑 상의하세요. ④ 내 생각 한 줄 숫자 세 개(120·130·140)랑 '또는' 이 단어 하나. 이것만 알아도 검진표가 완전 다르게 보입니다. 진작 알걸 그랬어요. ⑤ 사진 다들 아침에 재세요, 저녁에 재세요? 저는 아침에 화장실 다녀와서 재는 게 제일 일정하게 나오더라구요. 본인만의 루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수치가 계속 이상하면 꼭 병원 가보세요!
파인
[당첨자 발표] 6월 3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운영정책 위배 및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6월 3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7/14 (화) - 7/27 (월) 워니s 아침햇살77 냥이키우기 2민트홀릭 바람과함께살빠지다 블루베리 서영예준맘 이야기 이하린80 얌이얌이 깨개갱 오동통내뱃살 파인 짱구육똘 신금숙비전 기춘이530707 숑숑이야 솔트1 k2023 털보꾸기 Lisa7 신푸 토깽이요 KR49RG1R 마음그릇 고구마피자맛있어 늘 처음처럼 어흥군 해설사 따이어터 solye 지니1534778 바다104 정혜리 __윤빵그리 자수민 윤아쌤 hy 다이어트 주치의 행복한걸73 윤성맘 불곡산 트레비라임 예디아 차코하나 정정숙 kpolyext 안녕하세요님 지니요 지니5567529 :D 지니5346758 픽셀워커 별빛의인연 성아진 윤재우 산곡동미녀삼총사 오수영 지니5453202 현타온 쿼카 은연화 훈희 지니5582183 loverosa 함나 건행야실 나다낭 워니뚱 똘망천사 로즈써니 용인하와이 쒜리 지니5665528 Lesley 용용님 아쟈아쟈 지니5289181 카0235 youngran 코로세움 귀염이딱딱이 a규리 jeonghee ☆과일천사☆ Babypenguin 우주 그릴래영 2예맘 KRETA 드르브 초보다이어터 지니5667336 비비안2 딸냄맘 마포 한강달리기 구름선녀 CarpeDiem 대박가주아 KRYXQYQM 거북이짱 전씨 KR6RLPV genie22 이원빈 경원 쥬야랑 정윤오커플윤진 누나 어라라 박상인 만보걷기ㅎ 인생이여만세 KRSATPC ユキ 지니5484350 근혜❤️ 귀염그잡채S2 에몽카 어트23 리번 나한테자신있게 걸어요걸어 이대용 이만보 KR41U18U 키키 프로톤 뚱뚱행 용하 김정강 qaz1 황성도 엔젤미숙 황영란별 두완♥보성 바람소리 들풀지기 남쪽바다 보이차 하나po2 최나영 원숭이개쥐 이재천 KR2V6PTX 홍열 오주희 지온이 먹쟁이미미미미 호호아줌마 김정환 kim. YK 마리앙뜨와네트 지니5266545 KR6A5M6 소크라 쌍둥이아범 missb 으갸 정희 이미선 다이어트하고파.ㅠㅠ im♡♡ ☆lev 윤정이 송용선 영란김 sj2012 휘강 최미경 베르무트 KRZAPUJG 신승훈짱 꼼꼼엄마 지니5350981 살림백서 감사해용 ~ 초협아빠 준이할미 이일용 KRJE54H 소연맘 깽화이팅 민턴가족 조슈 찌니초이 한태희 날씬해지고파 지니5527521 YESMAN 진짜멸치 pinetree 알랑들롱^^ 가온♡ 티끌모아큰티끌 허상욱 EPGA TOUR PRO KRLDKLSH 올뺌2 baradero 지니5644078 Anna75 KR34TJD 촐랑촐랑올챙이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당뇨 전단계 관리할 때 팁
당뇨는 걸리면 관리하면 되지만 전단계에 있는 사람은 애매해요. 작정하고 관리하자니 그정도는 아니고 사회생활하는데 신경쓰이지만 내버려두면 수치는 착실히 나빠지거든요. 제 경우에는 가족력이 있어서 당장은 정상이지만 가끔 100을 넘는 수치가 나와요. 밥도 편히 못먹고 아침마다 수치를 보면서 걱정하고 긴장하고는 했어요. 나중엔 이 자체가 스트레스더군요. 그러다 어휴 이 스트레스 때문에 오히려 병 생기겠다 싶어서 한달정도 그만두고 먹고싶은거 전부는 아니지만 반만 먹고 아예 검사 안하고 지내다가 다시 수치를 쟀는데 생각보다 변화가 없었어요. 오히려 마음이 편하고 좋더라구요. 전단계 관리는 훨씬 장기적으로 봐야하는만큼 마음을 편히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완전히 내려놓지는 않지만 신경은 쓰는 정도를 유지해야하거든요.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너무 참지 말고 기분 좋은 정도를 유지하면서 생활하시기를 추천합니다. 너무 강박적이지 않으면 오히려 건강식단이 그리워질 때도 있으니까요~ 저도 이렇게 싸두고 신경쓸때는 먹기싫었는데 나중엔 별생각없이 먹게 되었어요.
solye
🚫설탕보다 무서운 '당뇨' 부르는 최악의 식습관 (전당뇨 필수 필독)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의사 1분 꿀팁 👍 안녕하세요!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벌써 올해의 절반이 훌쩍 지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요즘 휴가지에서 멋진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혹은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 분들이 정말 많으신데요. 최근 병원에서 건강검진 결과를 들고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 중, 예상치 못한 소식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원장님, 저 아직 젊은데 공복 혈당이 높대요..." "당화혈색소 수치를 보더니 당뇨 전단계라는데 어떡하죠? 😭" 당뇨는 중장년층만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전당뇨'라는 진단을 받고 당황하셨을 여러분을 위해 오늘은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매일 무심코 반복하는, 설탕을 퍼먹는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한 '당뇨 부르는 최악의 습관'입니다. 😱 흰쌀밥에 국 말아서 10분 컷? '혈당 스파이크'의 주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뜨끈한 국밥, 혹은 바쁜 아침에 국에 밥 말아서 후루룩 마시듯 식사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 습관을 가지고 계신다면 오늘부터 당장 멈추셔야 합니다. 임상적으로 확인해 보기 위해, 제가 직접 '흰쌀밥에 미역국'을 말아서 10분 만에 후루룩 먹은 뒤 혈당 변화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그야말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식후 1시간 뒤 혈당 수치: 182🤯 평소보다 무려 80 이상 치솟은 💣혈당 스파이크💣 수치로 말씀드리니 체감이 잘 안 되시나요? 우리 몸속 혈관에 각설탕 7~8개 분량의 끈적한 당분이 한 번에 쏟아져 들어와 혈관을 거칠게 긁으며 지나간 것과 같은 강한 데미지입니다. 🩸 당뇨가 진짜 무서운 이유: 소리 없는 시한폭탄 당뇨병이 무서운 진짜 이유는, 병원에서 "당뇨입니다"라는 진단을 받기 전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진단을 받았을 때는 우리 몸속에서 다음과 같은 파괴적인 과정이 최소 수년 동안 소리 없이 진행된 후입니다. 췌장이 지쳐 비명을 지르며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함 전신에 만성 염증이 급격하게 증가함 남은 당분이 간에 쌓여 지방간을 유발함 인슐린 저항성이 극에 달해 췌장이 완전히 손상되면, 결국 혈관과 신경이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심해지면 눈을 멀게 하고, 콩팥을 파괴해 평생 투석을 해야 하거나, 발 끝 세포가 썩어 들어가는 무시무시한 합병증으로 이어집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당뇨와 멀어지는 3가지 식습관' 당뇨는 완치가 어렵다고 하지만, 원인이 되는 식습관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바꾸면 반드시 극복하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주식을 정제 탄수화물에서 거친 탄수화물로 바꾸기 흰쌀밥, 밀가루 대신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바꿔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브레이크처럼 늦춰줍니다. 2. 거꾸로 식사법 (채소 ➡️ 고기 ➡️ 밥) 탄수화물을 입에 넣기 전에 야채, 과일 등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드세요. 위장에 미리 식이섬유 그물망을 쳐두면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3. 마시지 말고, 최소 10번 이상 꼭꼭 씹어 먹기 침 속의 소화 효소가 충분히 분비되고, 뇌가 배부름을 인지할 수 있도록 식사 속도를 늦춰야 합니다.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씹지 않고 삼키게 되므로, 국과 밥은 반드시 따로 드세요. 이렇게만 지켜도 당독소가 몰라보게 줄어들어 세포부터 젊어지는 슬로우 에이징(Slow-aging)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철, 맛있는 음식을 즐기시되 내 몸을 망치는 습관은 하나씩 지워나가 볼까요? 더 건강하고 가벼워진 몸으로 당당한 여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운동하고 바로 앉아 쉬어도 괜찮을까요?
운동 끝나면 바로 쉬는 편인데 천천히 몸을 식혀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저는 완전히 뻗어버리는 스타일이거든요
이하린80
음식
간단히 샌드위치랑 토마토주스
kpolyext
마운자로 7.5mg 맞고 나서 아무것도 못 먹겠어요ㅜ 역류도 심하고 두 입만 먹어도 너무 포만감이 와요
7.5mg으로 올린 이후로 정말 힘들어요.. 식욕이 완전히 사라졌고, 물이라도 마시려고 알람을 맞춰야 할 정도예요. 뭘 먹어도 역류가 너무 심하고, 두 입만 먹어도 배가 가득 찬 느낌이라 더 먹으면 토할 것 같아요. 하루 종일 조금씩 나눠 먹으려고 해도 여전히 너무 불편해요. 지금은 단백질 쉐이크 세 잔이랑 견과류, 달걀, 참치, 그릭요거트, 과일 같은 걸로 버티고 있어요. 3개월 동안 꾸준히 맞았는데 감량이 기대보다 적어서 조급한 마음에 용량을 올렸는데, 오히려 이렇게 힘들어질 줄 몰랐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용량을 다시 낮추신 분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비앙코
식단으로만 다이어트 해봤는데 진짜 효과 있었던 습관 4가지
운동 없이 식단으로만 해봤는데 생각보다 몸 변화가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실제로 했던 습관 정리해봤어요 1. 하루 두 끼 (아침 스킵) 점심 저녁으로 먹었고 저녁 약속 있는 날은 점심을 단백질 위주로 든든하게 먹고 감 너무 라이트하게 먹으면 보상 심리로 더 많이 먹게 되더라고요 2. 천천히 씹기 입에서 음식이 완전히 으깨질 때까지 씹기 젓가락, 숟가락 한 입 먹으면 내려놓기 이것만 해도 포만감이 훨씬 빨리 와요 3. 배부르면 바로 내려놓기 처음엔 제일 힘들었는데 "두 시간 뒤에 또 먹을 수 있어" 라고 생각하면 좀 쉬워짐 실제로 간식으로 바나나, 견과류, 단백질바 중간중간 챙겨 먹었어요 4. 공복 최소 12시간 저녁 일찍 먹고 그 이후로는 안 먹기 처음 일주일이 제일 힘들고 그 이후엔 오히려 더부룩한 게 싫어서 자연스럽게 안 먹게 됨 다이어트 기간 중 효과 있었다는 습관이 혹시 있으신가요?
미야옹
마운자로 솔직 후기 총정리 : 정상체중도 효과 있을까? 부작용·식단·요요까지 전부 말해드릴게요
왜 시작하게 됐나요? 지인이 마운자로로 감량에 성공한 걸 직접 보고 시작하게 됐어요. 저는 복부 비만이 있었고, 식단을 열심히 해도 체중 변화가 거의 없는 스타일이라 혹시 효과가 있을까 해서 시작했어요. 정상체중인데 효과 있나? 저는 보통 체형 , 정상체중에서 시작했는데 효과가 있었어요. 원래도 소식하는 편이었는데 거기서 양이 더 자연스럽게 줄었어요. 다만 사람마다 달라서 추천이나 비추천을 딱 말하기가 어렵네요. 감량 결과는? 총 감량에 성공했고, 현재는 더 이상 감량보다 운동으로 몸을 다듬는 것이 목표예요. 그래서 안 맞고 있어요 식단은 어떻게 했나요? 첫 달(마운자로만): 먹고 싶은 거 자유롭게, 양만 자연스럽게 줄었어요 2달차(운동 병행): 아침은 가볍게, 점심 저녁은 일반식 소량, 저녁엔 닭가슴살 위주 현재: 식단 따로 없이 먹고 싶은 거 먹되, 야식은 안 먹어요 저는 원래 샐러드나 야채류를 좋아하는 편이라 식단이 크게 힘들지 않았어요. 운동이랑 병행하면 달라지나? 완전히 달랐어요. 저는 첫 달에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집에서 거의 못 나왔는데, 운동과 함께 했을 때는 부작용이 거의 사라졌어요. 마운자로 하실 거면 운동 병행을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려요. 부작용? 첫 달: 심한 구역감, 어지러움, 냄새 민감, 무기력증 지하철에서 냄새에도 반응할 정도로 힘들어서 거의 집에만 있었어요 운동 병행 후: 부작용 거의 없어짐 머리카락 빠짐은 탈색·염색을 자주 한 영향도 있어서 마운자로 때문인지 확실하지 않아요. 술? 첫 달에는 무서워서 완전히 끊었고, 운동과 병행하던 시기부터는 마셨는데 별 이상 없었어요. 요요? 아직 없어요. 원래 식습관이 크게 나쁘지 않았던 게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결국 약을 끊은 후 식습관을 어떻게 유지하느냐가 핵심인 것 같아요.
크루엘라
신장에 좋은 음식 9가지 & 피해야 할 음식ㅣ콩팥 건강
━━━━━━━━━━━━━ 🫘 신장(콩팥), 왜 챙겨야 할까? ━━━━━━━━━━━━━ 신장은 노폐물과 나트륨·수분을 걸러내는 '몸속 정수기'예요. 한 번 나빠지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평소 식습관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 아래는 '건강한 일반인'의 예방 관점 정리예요. 이미 만성콩팥병(CKD) 진단을 받았다면 칼륨·인·단백질 제한이 필요하니 반드시 주치의·영양사와 상담하세요. ━━━━━━━━━━━━━ ✅ 신장에 좋은 음식 9가지 ━━━━━━━━━━━━━ ① 블루베리 — 항산화(안토시아닌) 풍부, 염증·혈압 관리에 도움 ② 콜리플라워 — 저칼륨 채소, 비타민C·식이섬유 ③ 붉은 피망 — 칼륨 낮고 비타민 A·C 풍부 ④ 마늘 — 나트륨 대신 감칠맛! 소금 줄이는 데 최고 ⑤ 사과 — 식이섬유·항염, 껍질째 먹으면 더 좋아요 ⑥ 올리브유 — 좋은 지방(불포화지방), 인·나트륨 부담 적음 ⑦ 포도 — 수분·항산화, 간식 대용으로 굿 ⑧ 백미(흰쌀) — 통곡물보다 인·칼륨이 낮아 신장엔 오히려 부담이 적어요 ⑨ 연어 — 오메가3로 염증 완화 (단, 신장병 진단자는 단백질량 조절) ━━━━━━━━━━━━━ ⚠️ 피해야 할 음식 ━━━━━━━━━━━━━ ▶ 나트륨(소금) — 짠 국물·젓갈·라면·가공식품 ▶ 인(P) — 가공육·탄산음료·인스턴트 ▶ 과도한 칼륨 — (신장병 진단자 한정) 바나나·고구마·오렌지 등 ▶ 과도한 단백질 — 신장에 노폐물 부담 ★ 포인트: 바나나·고구마는 '일반인'에겐 건강식이지만, 만성콩팥병 환자에겐 칼륨 제한 대상이에요. 상태에 따라 정반대! ━━━━━━━━━━━━━ 💡 실천 꿀팁 3가지 ━━━━━━━━━━━━━ ① 소금 대신 마늘·허브·레몬으로 간하기 ② 국물은 남기고 건더기 위주로 먹기 ③ 물 충분히 — 단, 신장병 진단자는 처방된 수분 제한 지키기 ━━━━━━━━━━━━━ ❓ 자주 묻는 질문 ━━━━━━━━━━━━━ Q. 물 많이 마시면 신장에 좋나요? A. 일반인은 적당한 수분이 도움돼요. 단, 신장 기능이 떨어진 분은 오히려 수분 제한이 필요할 수 있어요. Q. 고기(단백질) 끊어야 하나요? A. 무조건 끊는 건 X. 적정량이 핵심이고, 진단자는 처방된 양을 지키세요. ━━━━━━━━━━━━━ 📌 정리 ━━━━━━━━━━━━━ 신장 건강의 핵심은 '저염 + 적정 단백질 + 좋은 지방'이에요. 블루베리·콜리플라워·마늘·올리브유를 일상에 더하고, 짠 국물·가공식품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본 내용은 일반 건강정보이며, 질환이 있으면 의료진 상담이 우선입니다.
초보 다이어터
홈트 계속하고 계시나요? 효과 보셨는지 궁금해요!
요즘 날씨도 덥고 밖에서 운동하기가 귀찮아서 집에서 폰으로 보며 홈트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헬린이입니다. 처음에는 '집에서 편하게 영상 보면서 따라 하면 되겠지'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렵네요 제가 워낙 알아주는 몸치이긴 하지만, 거울을 보면서 따라 하는데도 도무지 폼이 제대로 안 잡혀요. 스쿼트 하나를 하더라도 자극이 엉덩이나 허벅지에 와야 하는데 자꾸 무릎만 아픈 것 같고, 플랭크를 하면 허리가 끊어질 것처럼 아프네요. 영상 속 강사님들은 엄청 편하고 예쁜 자세로 슥슥 잘하시던데, 거울 속 제 모습은 뚝딱거리는 로봇 같아서 혼자 빵 터지기도 하고 현타도 옵니다ㅎㅎ 자꾸 자세가 무너지니까 이대로 하다가 괜히 몸만 상하는 거 아닌가 걱정도 되고요. 저는 완전 몸치라 폼이 안 잡히네요ㅎㅎ 그래도 꾸준히 하시는 분들 보면 집에서 홈트만으로도 살도 많이 빼시고 탄탄하게 몸매 관리 잘하시더라고요! 혹시 저처럼 초반에 뚝딱거리던 몸치였는데 홈트로 광명 찾으신 분 계시나요? 홈트도 계속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극 점 찾는 요령이 생기고 폼이 잡히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초보자가 자세 잡기 좋은 매트 외에 도움 될 만한 사소한 장비 같은 게 있다면 추천 좀 부탁드려요.
냥이키우기
간에 좋은 음식 10가지 & 피해야 할 음식ㅣ특히 지방간
🥦 건강검진에서 "경계성 지방간" 소견,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저도 그랬어요. 술을 많이 마시는 것도 아닌데 간 수치가 살짝 올라 있다니 당황스럽더라고요. 간은 '침묵의 장기'라 증상이 잘 없어서 평소 먹는 걸로 관리하는 게 정말 중요하대요. 최신 연구·의료 자료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 먼저! 이건 일반적인 식생활 정보예요. 음식은 보조 수단이고, 간질환이 있으면 꼭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 간에 좋은 음식 10가지 (근거 포함) ① 십자화과 채소 (브로콜리·양배추·케일) → 설포라판, 해독 효소 활성 / 지방간·종양 발병↓(동물연구) ② 커피 → 간경변·간암 위험↓, 글루타치온↑ ③ 마늘 → 알리신·셀레늄·황, NAFLD 체중·지방↓ ④ 지방 많은 생선 (고등어·연어) → 오메가3, 간 지방·중성지방↓ ⑤ 올리브오일 → 간 지방 축적·간효소↓, 지중해식 연관 ⑥ 견과류 → 비타민E·건강한 지방, NAFLD 위험↓ (2019) ⑦ 베리류 (블루베리·크랜베리) → 안토시아닌, 크랜베리 6개월 섭취 시 지방증 개선 ⑧ 자몽 → 나린제닌·나린진, 염증·간섬유증↓ 가능성(인체연구 제한적) ⑨ 포도 (적·자색) → 폴리페놀·레스베라트롤, 항염·항산화 (동물연구) ⑩ 비트 뿌리 → 질산염·베타레인, 산화 손상·염증↓ (동물연구) 💡 공통점은 '항산화·항염 + 지방 축적 억제'! 즉 채소·좋은 지방·베리류 위주 식단이 핵심. 특정 하나보다 골고루가 정답이에요. ━━━━━━━━━━━━━━ ☕ 어떤 음료가 좋아? (커피 이야기ㅎㅎ) 의외로 커피가 간 건강 음료로 자주 꼽혀요. 하루 1~3잔이 간경변·간암 위험을 낮추고 항산화제 글루타치온을 높인다는 연구가 있어요. 단! 블랙 또는 저당으로. 시럽·크림 잔뜩이면 당 부담↑ 카페인 예민하면 오후엔 피하고 하루 3잔 이내로. ━━━━━━━━━━━━━━ 🚫 반대로 피해야 할 음식 · 알코올 → 간 손상 1순위 · 설탕 든 음료·과도한 설탕 → 중성지방↑ → 지방간 · 정제 탄수화물 (흰빵·과자) · 튀긴 음식·가공식품 (포화·트랜스지방) · 과도한 소금 → '술+설탕+튀김+정제탄수'가 지방간 지름길! 좋은 걸 더하는 것만큼 나쁜 걸 줄이는 게 먼저예요. ━━━━━━━━━━━━━━ ✅ 어떻게 실천해볼까요? (팁 3가지) 🥗 지중해식 지향 → 채소·생선·올리브오일·견과류 위주 🍺 금주부터 → 술 계속되면 좋은 음식도 상쇄돼요 🏃 음식 + 운동 세트 → 규칙적 운동이 간 지방 감소에 직접 도움 🩺 간 수치(AST·ALT)가 계속 높거나 피로·황달이 있으면 음식 관리 전에 검진·진료가 우선이에요! ━━━━━━━━━━━━━━ ❓ 자주 묻는 질문 Q. 커피 마시면 간 좋아지나요? A. 하루 1~3잔은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가 있어요. 단 '저당·블랙' 기준, 커피 하나로 좋아지는 건 아니에요. Q. 이 음식들만 먹으면 지방간 나아요? A. 음식은 보조! 체중 감량·절주·운동이 핵심이고 진단·경과는 의사와 함께 봐야 해요. ━━━━━━━━━━━━━━ ✅ 한줄 정리 간에 좋은 음식의 공통점은 결국 '채소·좋은 지방·베리류 위주 균형 식단 + 절주 + 운동'! 슈퍼푸드 하나보다, 나쁜 걸 줄이고 골고루 먹는 습관이 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길이에요. 오늘 한 끼부터 바꿔봐요 🥦 여러분이 챙겨 먹는 '간에 좋은 음식' 하나만 추천한다면? 👇 금주·절주 노하우도 댓글로 나눠주세요!
초보 다이어터
매일 1만보씩 걷는데 3~4개월 지나니 체중 변화가 전혀 없어요... 정체기 해결 방법이 뭘까요?ㅠㅠ
안녕하세요. 건강검진 과체중 판결로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서 매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무조건 1만 보 걷기를 기본으로 실천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처음 시작하고 3~4개월 정도까지는 몸도 가벼워지고 체중도 눈에 띄게 줄어드는 변화가 있어서 정말 신나게 걸었습니다. '아, 걷기만 꾸준히 해도 살이 빠지는구나' 싶어서 성취감도 엄청났고요. 그런데 딱 그 시기가 지나고 나니까 무슨 짓을 해도 체중이 완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몸무게 숫자가 단 100g도 움직이지 않고 딱 멈춰 선 지 벌써 몇 주째라 요즘 슬슬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네요. 식단도 야식 끊고 평소처럼 과하지 않게 유지하고 있고, 걷는 양도 절대 줄이지 않았거든요. 그런데도 몸이 이 운동량에 완벽히 적응을 해버린 건지, 아니면 이게 말로만 듣던 다이어트 정체기인 건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 시점을 뚫고 다시 감량을 하려면 도대체 해결 방법이 뭘까요? 걷는 속도를 인터벌로 조절해서 강도를 높여야 할까요, 아니면 이제는 걷기 외에 홈트나 웨이트 같은 근력 운동을 무조건 추가해야 하는 타이밍인 걸까요? 매일 만 보 걷기로 체중 감량 성공해 보셨거나, 저와 같은 정체기를 겪고 현명하게 극복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사소한 팁이라도 좋으니 조언 한마디씩만 꼭 부탁드립니다. 다이어트 선배님들의 도움이 절실해요ㅠㅠ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침햇살77
위고비 사용 중에도 식단 관리는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하나요?
약 효과가 있다고 해도 식단을 얼마나 신경 써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완전히 의존해도 되는 건지 기준이 궁금하고 병행 정도가 어느 수준인지 알고 싶습니당.
이하린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