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돼지 찹쌀 등심 탕수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돼지 찹쌀 등심 탕수육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미생이 닭죽
. 재료 준비 주재료: 닭 1마리(또는 닭가슴살/닭다리살), 찹쌀(혹은 불린 쌀) 1~2컵 육수용: 통마늘 10알, 대파 1대, 양파 1/2개, 생강 약간 (잡내 제거용) 부재료: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잘게 다져서 준비) 양념: 소금, 후추, 참기름, 쪽파나 통깨(고명용) 2. 조리 순서 닭 삶기: 냄비에 닭과 육수용 재료(마늘, 대파 등)를 넣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아줍니다. 살 발라내기: 닭이 충분히 익으면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뼈를 제거하고 살코기만 결대로 잘게 찢어줍니다. (육수는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남겨주세요.) 끓이기: 맑은 닭 육수에 불려둔 찹쌀을 넣고 밥알이 퍼질 때까지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야채 및 닭고기 추가: 쌀알이 거의 다 익으면 준비해 둔 다진 야채(당근, 애호박, 버섯)와 찢어놓은 닭고기를 넣고 함께 끓입니다. 마무리: 재료가 모두 익고 걸쭉해지면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그릇에 담은 뒤 쪽파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표고버섯 찜
표고버섯 소고기찜 (가장 추천하는 레시피) 표고버섯 속에 양념한 고기를 채워 넣어 고급스럽고 맛이 풍부합니다. [재료] 주재료: 표고버섯(약 8~10개), 다진 소고기(또는 다진 돼지고기), 양파, 대파 고기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찹쌀가루(또는 녹말가루) 약간 [조리 순서] 손질: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갓 안쪽을 살짝 닦아 준비합니다. 떼어낸 기둥과 양파, 대파는 잘게 다집니다. 반죽: 다진 고기에 다진 채소와 고기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끈기가 생길 때까지 충분히 치대어 줍니다. 채우기: 표고버섯 안쪽에 찹쌀가루를 살짝 묻힌 뒤(고기가 잘 붙도록 도와줍니다), 준비한 고기 반죽을 소복하게 채워 넣습니다. 찌기: 김이 오른 찜기에 면보를 깔거나 종이 호일을 깔고, 버섯을 올린 뒤 중불에서 10분 정도 쪄냅니다. 마무리: 취향에 따라 위에 쪽파나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 갓
🌿 갓 알싸하고 향긋한 채소를 찾는다면 갓을 활용해보세요. 갓은 김치뿐 아니라 생채나 나물, 쌈 채소 등으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은 잎채소이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밥이나 면 위주의 식사에 채소를 보충하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아요. 갓김치로 먹을 때는 양념의 설탕·찹쌀풀·나트륨이 많아지지 않도록 적당량 먹어보세요. 한줄 총평 : 갓은 탄수화물 부담이 적어 생채나 쌈 등으로 담백하게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여주 탕수
주재료: 여주 1~2개, 돼지고기(등심 또는 안심) 300g 튀김 반죽: 감자전분 1컵(물에 불린 것), 계란 흰자 1개, 식용유 1큰술 탕수 소스: 물 2컵, 설탕 8큰술, 간장 2큰술, 식초 6큰술, 케첩 2큰술, 굴소스 1큰술(선택 사항), 물전분(전분 2큰술 + 물 2큰술) 기타: 양파, 당근, 목이버섯 등 채소 약간 2. 만드는 법 ① 여주 손질 및 쓴맛 제거 (가장 중요) 여주는 세로로 반을 갈라 숟가락으로 속의 씨와 하얀 부분을 깨끗이 긁어냅니다. (이 하얀 부분이 쓴맛의 주원인입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뒤, 소금물에 10분 정도 담가두거나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내면 쓴맛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② 고기 밑간 및 반죽 돼지고기는 손가락 굵기로 썰어 소금, 후추, 약간의 다진 마늘로 밑간을 합니다. 감자전분을 물에 미리 불려 앙금만 남기고 윗물을 따라낸 뒤, 계란 흰자와 식용유를 섞어 튀김 반죽을 만듭니다. 밑간한 고기에 반죽을 입힙니다. ③ 튀기기 기름 온도를 약 170~180도로 올린 후 고기를 넣습니다. 한 번 튀겨낸 후, 잠시 식혔다가 다시 한번 튀기면 훨씬 바삭해집니다. (여주도 살짝 튀기면 쓴맛이 줄고 고소한 맛이 살아나 고기와 함께 튀겨도 좋습니다
로블ㅎ
🫘 병아리콩 인절미
🫘 병아리콩 인절미 병아리콩을 활용해 만드는 고소하고 든든한 인절미 스타일 간식이에요. 재료 삶은 병아리콩 120g, 찹쌀가루 40g, 무가당 두유 30ml, 콩가루 2큰술 만드는 법 병아리콩을 부드럽게 삶아 곱게 으깨주세요. 찹쌀가루와 두유를 넣어 반죽해주세요. 반죽을 넓게 펴 찜기에서 약 10분간 쪄주세요. 한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겉면에 무가당 콩가루를 묻혀주세요. 혈당 관리 포인트 병아리콩 비중을 높여 찹쌀가루 사용량을 줄이고, 콩가루도 설탕이 섞이지 않은 제품을 사용해주세요.
팔망미인
🥜 땅콩 두부 인절미
🥜 땅콩 두부 인절미 두부를 활용해 부드럽고 고소하게 만드는 색다른 인절미예요. 재료 두부 150g, 찹쌀가루 50g, 무가당 땅콩가루 2큰술, 소금 한 꼬집 만드는 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두부를 곱게 으깨 찹쌀가루와 섞어주세요. 반죽을 한입 크기로 빚어주세요. 찜기에서 약 10분간 익혀주세요. 한김 식힌 뒤 무가당 땅콩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세요. 혈당 관리 포인트 두부를 넣어 찹쌀가루의 비중을 줄일 수 있어요. 땅콩가루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이용해주세요.
팔망미인
혈당 올리기 쉬운 떡
떡은 쌀로 만들어져서 의외로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 음식입니다. 특히 가래떡, 찹쌀떡, 인절미, 떡볶이 떡처럼 쫀득한 떡류는 생각보다 많은 양의 탄수화물을 먹게 될 수 있어요. 여기에 달콤한 팥, 설탕, 꿀까지 들어가면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양송이 들깨국
주재료: 양송이버섯 5~6개, 그 외 좋아하는 버섯(표고, 느타리, 새송이 등) 적당량 국물: 멸치 다시마 육수 4~5컵 (약 800ml~1L) 들깨: 들깨가루 3~5큰술 (취향껏 조절) 양념: 국간장 1~2큰술(또는 까나리액젓),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선택 재료: 대파 1/2대, 청·홍고추 약간, 조랭이떡이나 찹쌀가루(걸쭉한 농도를 원할 때)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양송이버섯은 껍질을 살짝 벗기거나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합니다. 다른 버섯들도 먹기 좋게 찢거나 썰어주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2.육수 끓이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3.재료 넣고 끓이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준비한 버섯들을 넣습니다. 팁: 만약 소고기(양지 등)를 넣고 싶다면, 버섯을 넣기 전 참기름에 고기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육수를 붓고 끓이세요. 4.간 맞추기: 버섯이 익어 숨이 죽으면 국간장(또는 액젓)으로 1차 간을 합니다. 5.들깨가루 넣기: 들깨가루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더 걸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신다면 이때 찹쌀가루를 육수에 미리 풀어 넣거나, 들기름을 한 큰술 추가해 풍미를 더해도 좋습니다. 6.마무리: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밤 물김치
주재료: 알배추 1통(또는 무 1/4개), 깐밤 10~15알, 쪽파 한 줌, 홍고추 2개, 마늘 5알, 생강 약간 절임물: 물 4컵, 천일염 1/2컵 김치 국물: 생수 2L, 찹쌀풀 1/2컵(찹쌀가루 2큰술+물 1컵),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3큰술, 매실청 3큰술, 소금(간 맞추기용), 고운 고춧가루 2~3큰술(면포에 걸러 사용) 2.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알배추와 무는 한입 크기로 나박하게 썰어주세요. 밤은 껍질을 벗긴 후 0.3~0.5cm 두께로 편 썰어줍니다. (너무 얇으면 물러지니 약간 도톰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쪽파는 3cm 길이로 썰고, 홍고추는 어슷썰기하여 씨를 제거합니다. 마늘과 생강은 얇게 편 썰어주세요. 2.재료 절이기: 썰어둔 알배추와 무에 소금물을 부어 30분~1시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가볍게 털어냅니다. (밤은 절이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야 식감이 좋습니다.) 3.김칫국물 만들기: 찹쌀풀을 쑤어 완전히 식힌 뒤, 생수 2L와 섞습니다. 면포에 고운 고춧가루를 넣고 국물에 담가 조물조물 주물러 붉은색을 우려냅니다. 멸치액젓, 매실청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4.담그기: 김치통에 절인 배추, 무, 편 썬 밤, 쪽파, 홍고추, 마늘, 생강을 골고루 담습니다. 준비한 김칫국물을 자작하게 붓습니다. 5.숙성: 실온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두어 살짝 익힌 뒤,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드세요.
로블ㅎ
키조개 해물 누룽지탕
주재료: 키조개 관자 2~3개, 오징어 반 마리, 새우 5~6마리, 찹쌀 누룽지(또는 튀긴 누룽지) 100g 채소류: 청경채 2개, 표고버섯 2개, 죽순 약간, 양파 반 개, 당근 약간, 대파 10cm, 마늘 3알 육수 및 양념: 닭 육수(또는 멸치 육수) 500ml, 굴소스 1.5큰술, 간장 0.5큰술, 설탕 0.3큰술, 후추 약간, 전분물(전분 1큰술 + 물 1큰술), 참기름 약간 조리 순서 재료 손질: 키조개 관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하고, 오징어는 칼집을 넣어 한입 크기로 썹니다. 채소도 비슷한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육수 준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대파를 볶아 향을 냅니다. 해산물과 채소 볶기: 향이 올라오면 손질한 해산물과 딱딱한 채소(당근, 양파)부터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이후 버섯과 청경채를 넣고 가볍게 더 볶아주세요. 육수 붓고 간하기: 준비한 육수를 붓고 끓어오르면 굴소스, 간장, 설탕,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농도 맞추기: 재료가 익으면 전분물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저어주어 걸쭉한 농도를 만듭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둘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미생이 누룽지탕
주재료: 매생이 한 줌, 찹쌀 누룽지 적당량 해물 및 채소: 오징어, 새우, 홍합(또는 각종 해산물), 표고버섯, 청경채, 다진 마늘, 대파 등 양념 및 육수: 닭육수(또는 멸치/채소 육수), 굴소스, 간장, 맛술, 설탕 약간, 후추, 참기름 농도 조절: 전분물 (전분:물 = 1:1 비율) 기타: 누룽지 튀길 용도 식용유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매생이는 찬물에 담가 살살 흔들어 씻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오징어, 새우, 버섯, 청경채 등 채소와 해산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2.누룽지 튀기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온도를 올린 뒤, 찹쌀 누룽지를 노릇하게 튀겨냅니다. 바삭하게 튀겨진 누룽지는 기름기를 빼고 완성 그릇에 미리 담아둡니다. 3.향신채 및 해물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향을 냅니다. 향긋한 파·마늘 향이 올라오면 준비한 해산물과 버섯, 채소들을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4.육수 붓고 끓이기 재료를 볶던 팬에 굴소스, 간장, 맛술 등으로 기본 간을 맞춘 뒤 육수를 붓고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매생이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매생이는 오래 끓이면 식감이 줄어드니 적당히 풀어가며 끓여주세요.)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설탕 약간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5.농도 맞추기 및 마무리 국물이 끓을 때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걸쭉한 농도를 맞춰줍니다. 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을 한 바퀴 둘러 고소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6.합치기 미리 그릇에 담아둔 바삭한 튀김 누룽지 위에 뜨겁게 끓여낸 매생이 해물 소스를 부어주면 완성입니다! (탁 소리와 함께 소스가 스며들 때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비트 물김치
주재료: 무 1/3개(또는 300g), 비트 40~70g, 오이 또는 양배추(취향껏) 부재료: 쪽파 한 줌(3~4cm 길이로 절단), 홍고추 2~3개 국물 양념: 배 1/4~1/2개, 양파 1/4~1/2개, 마늘 5~6쪽, 생강 1톨(마늘 크기) 김치 국물: 물 1.5~2L, 찹쌀풀 1컵(물 1컵+찹쌀가루 1~2큰술), 매실청 3~4큰술, 소금(취향에 맞춰 조절) 2.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무와 비트는 한입 크기(사각 나박 모양)로 썰어주세요. 오이를 사용한다면 7mm 두께로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물기를 뺍니다. 무와 비트는 각각 소금 1큰술 정도를 뿌려 20~30분간 절인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2.국물 양념 만들기: 배, 양파, 마늘, 생강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물 1~2컵과 함께 믹서기에 곱게 갑니다. 간 재료는 면보나 고운 체에 걸러 맑은 즙만 받아냅니다. (깔끔한 국물을 위해 중요합니다.) 3.풀국 준비: 물에 찹쌀가루를 풀어 투명해질 때까지 끓인 후 완전히 식혀줍니다. 4.국물 간 맞추기: 물(약 1.5~2L)에 2번의 채소즙과 식힌 찹쌀풀을 섞습니다. 매실청과 소금을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합니다. 기호에 따라 사이다를 약간 넣으면 숙성 속도를 높이고 청량감을 줄 수 있습니다.
로블ㅎ
우엉 부각
주재료: 우엉(굵은 것), 찹쌀가루, 식용유 부재료: 소금, 식초(아린 맛 제거용) 2. 조리 순서 ① 우엉 손질 및 아린 맛 제거 우엉은 흙을 털어내고 깨끗이 씻은 뒤, 칼등으로 껍질을 살살 긁어 벗겨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어슷썰기 혹은 5~6cm 길이)로 썹니다. 썰어둔 우엉은 식초와 소금을 푼 물에 2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제거하고 갈변을 방지합니다. ② 찹쌀 옷 입히기 및 찌기 물기를 제거한 우엉에 찹쌀가루를 골고루 묻힙니다. 찜기에 면보를 깔고 찹쌀가루를 묻힌 우엉을 올려 약 7~10분 정도 쪄줍니다. ③ 말리기 (건조) 쪄낸 우엉을 서로 붙지 않게 펼쳐서 바싹 말려줍니다. 자연 건조: 채반에 겹치지 않게 펴서 햇볕에 바싹 말립니다. 전자레인지 활용: 전자레인지용 접시에 담아 3분씩 돌리고, 뒤집어주며 수분을 날려 꾸덕꾸덕해질 때까지 건조합니다.
로블ㅎ
관자 들깨탕
주재료: 관자(조개 관자) 200g, 들깨가루 3~4큰술, 찹쌀가루 또는 들기름 1큰술 육수 재료: 다시마 멸치 육수 4컵 (또는 물 4컵 + 동전 육수 1~2개) 부재료: 무 1토막(약 50g, 생략 가능),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조리 순서 1.관자 손질하기 냉동 관자는 미리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깨끗이 씻어 한 입 크기로 썰거나 도톰하게 저며 줍니다. (기호에 따라 격자 모양으로 칼집을 내주면 양념이 잘 배고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비린맛을 없애려면 청주나 맛술을 살짝 뿌려두어도 좋습니다. 2.채소 준비하기 무는 나작나작하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육수 끓이기 냄비에 다시마 멸치 육수를 붓고 끓입니다. 무를 넣는다면 육수를 끓일 때 함께 넣어 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줍니다. 4.관자 익히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손질한 관자를 넣습니다. 관자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관자가 하얗게 익어갈 때쯤 국간장으로 기본 간을 맞춥니다. 5.들깨가루 풀기 들깨가루를 육수에 골고루 풀어줍니다. 국물을 더 걸쭉하고 진하게 만들고 싶다면 이때 찹쌀가루를 물에 개어 살짝 더해주거나, 고소함을 더해줄 들기름을 한 술 둘러줍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한소끔 끓어오르면 송송 썬 대파를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후추를 톡톡 뿌려 불을 끕니다.
로블ㅎ
불고기 상추쌈 레시피
재료 400 g 소 등심 2.5 tbsp 간장 0.5 pcs 배 3 pcs 마늘 1 tsp 생강 2 tsp 흑설탕 1 tbsp 참기름 1 pcs 버터 상추 1 pcs 오이 3 pcs 쪽파 2 tsp 식용유 1 tbsp 통깨 레시피 1>넓고 얕은 볼에 간장, 곱게 간 배, 다진 마늘, 간 생강, 흑설탕, 참기름을 넣고 설탕이 녹고 양념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잘 저어주세요 2>얇게 썬 소고기를 양념에 넣고 모든 조각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버무려 실온에 10분간 두세요 3>소고기가 양념에 재워지는 동안, 버터 상추를 조심스럽게 한 장씩 컵 모양으로 떼어내 찬물에 헹구고 깨끗한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컵 모양 상추를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두세요 4>오이는 얇게 썰고 쪽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상추 옆에 함께 준비해두세요 5>넓은 프라이팬을 센 불에 올리고 식용유를 둘러주세요. 기름이 반짝이고 연기가 살짝 올라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6>양념에 재운 소고기를 건져내고 팬에 소고기를 한 겹으로 펼쳐서 올려주세요. 7>소고기를 약 2분간 그대로 두어 구워주세요. 뒤집어서 1분 더 구워 완전히 익을 때까지 익혀주세요.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8>뜨거운 불고기를 상추 컵에 나눠 담으세요. 각 쌈 위에 얇게 썬 오이와 송송 썬 쪽파를 올리고, 그 위에 통깨를 뿌려주세요. 따뜻할때 바로 드세요. 고단백에 탄수화물은 거의 없고, 양념을 배로 대체해 혈당에 부담이 없는 조리법입니다 아무래도 시중에 양념쓰면 설탕 걱정이 될텐데, 수고스럽지만 자연스러운 단맛이라 건강에 좋곘어요 상추를 곁들이니 식이섬유까지 잘 섭취할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미역 부각
주재료: 마른 미역 찹쌀풀 재료: 찹쌀가루 1컵, 물 2컵, 간장 1큰술(또는 소금 약간), 콩가루 2큰술(선택) 기타: 식용유, 설탕(선택) 조리 방법 1.미역 손질하기 마른 미역을 물에 충분히 불린 뒤 바락바락 씻어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짜낸 후 먹기 좋은 크기(사방 4~5cm)로 잘라줍니다. 2.찹쌀풀 만들기 냄비에 찹쌀가루 1컵과 물 2컵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 걸쭉한 찹쌀풀을 완성합니다.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기호에 따라 콩가루를 섞어줍니다. 3.바르고 말리기 손질한 미역에 찹쌀풀을 얇고 골고루 펴 발라줍니다. 채반에 미역이 겹치지 않게 널어줍니다.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물기가 전혀 없을 때까지 바짝 말려줍니다. 4.튀겨내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예열합니다. 말려둔 미역부각을 넣고 3~5초 만에 하얗게 부풀어 오르면 즉시 건져냅니다. 키친타올에 받쳐 기름기를 제거한 뒤, 취향에 따라 설탕을 살짝 뿌려 즐깁니다.
로블ㅎ
꽈리고추 고추장무침
주재료: 꽈리고추 1봉지(약 200g~300g), 밀가루(또는 찹쌀가루) 2큰술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만드는 방법 1.꽈리고추 손질하기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은 뒤, 꼭지를 떼어냅니다. 고추가 너무 크면 먹기 좋게 반으로 썰고, 보통 크기라면 포크나 이쑤시개로 구멍을 2~3개 정도 콕콕 찔러주세요. (양념이 잘 배고 찌는 동안 터지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2.밀가루 옷 입히기 물기가 살짝 남아있는 꽈리고추에 밀가루 2큰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Tip: 위생팩에 꽈리고추와 밀가루를 함께 넣고 흔들어주면 가루가 얇고 골고루 잘 입혀집니다. 가루가 너무 두껍지 않게 털어내 주세요. 3.찜기에 찌기 찜기에 물을 넣고 끓여 김이 오르면, 밀가루를 입힌 꽈리고추를 넣고 중불에서 약 3~4분간 쪄줍니다. 살짝 투명해지면서 익을 정도면 충분합니다. 너무 오래 찌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4.한김 식히기 쪄낸 꽈리고추는 넓은 접시에 펼쳐서 한김 식혀줍니다. 뜨거운 상태에서 양념을 무치면 고추가 물러질 수 있습니다. 5.양념장 만들기 & 무치기 넓은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올리고당, 설탕, 참기름)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한김 식힌 꽈리고추를 양념 볼에 넣고, 젓가락을 이용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줍니다. 6.완성하기 마지막으로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맛있는 꽈리고추 고추장무침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물김치
준비 재료 주재료: 브로콜리 2개, 양파 1/2개, 홍고추 1~2개(색감용), 쪽파 약간 국물 및 양념 재료: 물 1.5L ~ 2L 찹쌀풀 3큰술 (또는 밀가루풀)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3~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즙 약간 매실청 1~2큰술 소금 (간 조절용) 👩🍳 만드는 법 1.브로콜리 세척 및 손질하기 브로콜리는 송이가 촘촘하므로 거꾸로 뒤집어 식초를 탄 물에 1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한 입 크기)로 송이를 가닥가닥 잘라줍니다. 2.살짝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손질한 브로콜리를 아주 살짝(약 10~20초 정도) 퐁당 담갔다가 건져냅니다. 건져낸 브로콜리는 곧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빼고 체에 받쳐 물기를 털어줍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아삭한 식감이 유지되고 색감이 선명해집니다.) 3.부재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홍고추는 어슷썰어 씨를 살짝 털어냅니다. 쪽파는 3~4cm 길이로 썹니다. 4.김치 국물 만들기 볼에 물과 식힌 찹쌀풀을 잘 풀어줍니다. 멸치액젓, 다진 마늘, 생강즙, 매실청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어 시원하고 간이 딱 맞도록 국물을 완성합니다. 5.버무려서 완성하기 밀폐용기에 데친 브로콜리, 채 썬 양파, 홍고추, 쪽파를 보기 좋게 담습니다. 준비한 김치 국물을 부어준 뒤 가볍게 섞어줍니다.
로블ㅎ
명이나물 부각
주재료: 명이나물 (장아찌용이 아닌 생물이나 살짝 데친 나물), 찹쌀가루, 물 밑간 및 양념: 소금 약간, 참기름(선택), 통깨 또는 검은깨 약간 튀김용: 식용유 만드는 방법 1.명이나물 손질하기 생 명이나물은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털어냅니다. 줄기가 너무 억세다면 살짝 다듬어주고, 너무 길면 먹기 좋은 크기로 정돈합니다. 2.찹쌀풀 만들기 냄비에 찹쌀가루와 물을 1대 5 비율 정도로 넣고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되기는 너무 묽지 않고 주르륵 흐를 정도의 농도가 적당합니다. 소금으로 살짝 간을 맞춥니다. 3.찹쌀풀 바르기 손질한 명이나물을 도마나 쟁반에 넓게 펼칩니다. 붓이나 솔을 이용해 명이나물 앞뒤로 찹쌀풀을 얇고 골고루 발라줍니다. 너무 두껍게 바르면 마르는 데 오래 걸리고 튀겼을 때 딱딱해질 수 있으므로 얇게 펴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호에 따라 통깨나 검은깨를 톡톡 뿌려줍니다. 4.건조하기 찹쌀풀을 바른 명이나물을 건조대나 채반에 서로 겹치지 않게 널어줍니다. 햇볕이 좋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바짝 말려줍니다. 식품건조기를 사용할 경우 60도 정도에서 5~6시간 이상 완전히 건조해 투명하고 딱딱해질 때까지 말려줍니다.
로블ㅎ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곁들인 돼지고기 양념구이 레시피
재료 300 g 돼지고기 등심 20 g 생강 2 tbsp 간장 2 tsp 쌀 식초 1 tbsp 참기름 150 g 양배추 300 g 컬리플라워 2 pcs 쪽파 레시피 1>생강을 곱게 갈아 얕은 접시에 담으세요. 간장과 쌀 식초를 넣고 섞어 묽은 양념장을 만드세요. 2>얇게 썬 돼지고기를 양념장에 넣고, 각 조각의 양면이 잘 코팅되도록 뒤집어 주세요. 채소를 준비하는 동안 실온에서 10분간 재워두세요. 3>양배추를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생 양배추를 두 개의 접시에 고르게 나누어 담고, 평평하게 펼쳐 놓으세요. 4>컬리플라워를 밥처럼 만들어 따로 준비해두세요. 5> 큰 프라이팬에 센 불에 올리고 참기름을 두르세요. 뒤집지 않고 약 2분간 구워 밑면이 진한 호박색이 되면, 뒤집어 다른 면을 2분 더 구우세요. 남은 양념장은 따로 보관하세요. 6>남겨둔 양념장을 뜨거운 팬에 붓고 30초간 강하게 끓이세요. 즉시 양배추 위에 올려주세요. 조각 접시에 돼지고기 옆에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곁들여 담아내세요. 8>돼지고기와 컬리플라워 라이스 위에 썰어둔 쪽파를 뿌려주세요. 윤기 나는 소스가 살아있고 양배추가 아삭할 때 바로 드세요. 단백질과 컬리라이스의 조합 좋은거 같아요 탄수화물은 걱정을 좀 내려둘수 있네요 야채와 단백질 고르게 채울수 있어서 건강에도 큰 도움 되는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당뇨환자인데 두바이쫀득쿠키(두쫀꾸) 하루에 몇개까지 먹어도 될까요?
왜 두바이쫀득쿠기는 당뇨 환자에게 위험할까요? 1️⃣ 칼로리와 당류가 매우 높습니다 두바이쫀득쿠기 1개당 열량은 대략 300~400 kcal 이상 당류 함량도 매우 높아 일반 쿠키 1~2개를 한 번에 먹는 것과 비슷한 수준 → 혈당을 빠르게, 크게 올릴 수 있는 구조 특히 설탕 + 시럽, 찹쌀/전분 기반의 쫀득한 식감 → 흡수가 빠른 탄수화물 조합 (혈당지수 높음)
로블ㅎ
당뇨환자인데 두바이쫀득쿠키(두쫀꾸) 하루에 몇개까지 먹어도 될까요?
왜 두바이쫀득쿠기는 당뇨 환자에게 위험할까요? 1️⃣ 칼로리와 당류가 매우 높습니다 두바이쫀득쿠기 1개당 열량은 대략 300~400 kcal 이상 당류 함량도 매우 높아 일반 쿠키 1~2개를 한 번에 먹는 것과 비슷한 수준 → 혈당을 빠르게, 크게 올릴 수 있는 구조 특히 설탕 + 시럽, 찹쌀/전분 기반의 쫀득한 식감 → 흡수가 빠른 탄수화물 조합 (혈당지수 높음)
로블ㅎ
유자 백김치
기본 재료: 절임 배추, 배추 겉잎 (덮개용) 양념 재료: 유자청(잘게 다진 것), 당근 채, 고추씨, 풀국(찹쌀가루+콩물), 멸치액젓,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소금(또는 스테비아 소량) 국물 재료: 물(또는 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꽃소금 만든는 방법 1. 재료 준비 및 전처리 절인 배추는 겉의 지저분한 초록 잎을 떼어내고 물기를 뺀 뒤, 겉잎 몇 장은 나중에 김치 윗부분을 덮는 용도로 따로 남겨둡니다. 당근은 얇게 채 썬 후 물에 담가 당근 특유의 향을 살짝 빼줍니다. 유자청의 건더기는 알맹이가 씹히도록 잘게 다져줍니다. 2. 백김치 양념 만들기 볼에 다진 유자청과 고추씨를 넣고 섞어줍니다. 여기에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찹쌀가루와 콩물을 섞어 쑤어둔 풀국, 그리고 멸치액젓 소량을 넣습니다. 물에 담가두었던 당근 채와 소금을 넣고, 다시마 우린 물이나 육수로 농도를 조절해 가며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완성합니다. 3. 배추에 양념 채우기 절임 배추의 줄기 부분을 중심으로 양념장을 칸칸이 고르게 발라줍니다. 양념을 바른 배추는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겉잎으로 단단하게 잘 감싸줍니다. 4. 국물 붓기 및 숙성 양념을 만들었던 볼이나 그릇에 물(또는 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꽃소금을 풀어 백김치 국물을 만듭니다. 김치통에 감싸둔 배추를 차곡차곡 담고, 남겨둔 배추 겉잎으로 윗부분을 빈틈없이 이불처럼 덮어줍니다. 준비한 백김치 국물을 가득 부어준 뒤, 상온에서 3~4일 정도 숙성시킨 후 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즐기시면 됩니다.
로블ㅎ
콜라비 물김치
주재료: 콜라비 2개, 쪽파 한 줌(약 5~6대), 홍고추 1~2개 절임용: 천일염(굵은 소금) 2큰술, 설탕 1큰술 국물 및 양념: 물 1.5L ~ 2L (생수) 찹쌀풀 3큰술 (물 1컵 + 찹쌀가루 1큰술 쑤어서 식힌 것)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0.5큰술 (또는 생강즙 약간) 천일염 (국물 간 맞추기용, 입맛에 맞게 조절) 냄비에 물과 찹쌀가루를 풀어 찹쌀풀을 쑤어 완전히 식혀둡니다. 넓은 볼이나 김치통에 생수와 식힌 찹쌀풀을 풀고, 다진 마늘과 생강은 면포에 넣거나 체에 걸러 국물이 텁텁하지 않도록 맑게 풀어줍니다. 천일염을 넣어 살짝 간간하다 싶을 정도로 국물 간을 맞춥니다. (숙성되면 염도가 낮아지므로 약간 짭조름해야 맛있습니다.) 4. 버무려서 익히기 김치통에 절여둔 콜라비와 쪽파, 홍고추를 넣습니다. 준비한 김치 국물을 부어 골고루 섞이게 합니다.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날씨에 따라 다름) 익힌 뒤, 보글보글 기포가 살짝 오르거나 익은 냄새가 나면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숙성합니다.
로블ㅎ
꼬막 누룽지탕
주재료: 찹쌀 누룽지 4~6장, 손질된 꼬막 살 1~2컵, 청경채 2개, 양파 반 개, 표고버섯 2개, 대파 반 뿌리, 다진 마늘 1큰술 소스/육수 재료: 물(또는 닭육수) 300~400ml, 굴소스 2큰술,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후춧가루 약간 녹말물: 전분가루 1큰술 + 물 2큰술 기타: 튀김용 식용유, 참기름 반 큰술 조리 순서 1.누룽지 튀기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달군 뒤, 찹쌀 누룽지를 넣어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냅니다. 잘 튀겨진 누룽지는 체에 받쳐 기름기를 빼고 넓은 그릇에 담아둡니다. (기름에 튀기는 것이 번거롭다면 에어프라이어에 바삭하게 구워내거나 시판 누룽지를 그대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2.채소 및 꼬막 손질하기 양파와 표고버섯은 한 입 크기로 채 썰고, 청경채는 길쭉하게 4등분 합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꼬막 살은 소금물에 가볍게 헹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둡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살짝 데쳐둔 살을 쓰거나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3.재료 볶기 및 소스 만들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볶아 향을 낸 뒤, 양파와 표고버섯을 넣고 1분간 볶습니다. 굴소스 2큰술, 간장 1큰술, 맛술을 넣고 재료와 함께 가볍게 볶아줍니다. 4.끓이고 걸쭉하게 만들기 준비한 물(또는 닭육수)을 붓고 팔팔 끓어오르면 청경채와 손질된 꼬막 살을 넣습니다. 국물이 다시 끓어오르면 미리 만들어 둔 녹말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농도를 걸쭉하게 맞추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불을 끕니다. 5.완성하기 미리 준비해 둔 바삭한 누룽지 위에 뜨겁고 걸쭉한 꼬막 소스를 부어줍니다. (소스를 부을 때 누룽지가 '치익-' 소리를 내며 부드러워질 때 먹어야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배깍두기
주재료: 배 2개, 쪽파 5대 (또는 대파 반 근) 절임 양념: 천일염 2큰술, 설탕 1큰술 고춧가루 양념: 고춧가루 3큰술, 까나리액젓(또는 새우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0.3큰술, 설탕 1큰술, 찹쌀풀 2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만드는 순서 1.배 손질하기 배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겨줍니다. 씨 부분을 도려내고, 먹기 좋은 한 입 크기(약 2cm~2.5cm 두께)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2.배 절이기 썬 배를 볼에 담고 천일염 2큰술과 설탕 1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약 20~30분 정도 절인 후, 배에서 나온 물은 버리지 말고 그대로 둡니다. (설탕을 함께 넣고 절이면 배의 단맛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3.양념 만들기 절여지는 동안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 찹쌀풀을 모두 넣어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3.버무리기 절인 배를 체에 받쳐 가볍게 물기를 빼준 뒤(배가 부서지지 않게 살짝만 건져냅니다),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에 넣습니다. 4~5cm 길이로 썬 쪽파도 함께 넣고, 배가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줍니다. 4.숙성하기 완성된 배 깍두기를 밀폐용기에 담고 상온에서 반나절(또는 반 하루 정도) 숙성시킨 뒤 냉장고에 넣고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김치
브로콜리 김치 재료 브로콜리 2송이 굵은 소금 2큰술 (절이기용) 양파 1/2개, 쪽파 5대 양념: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0.5작은술,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2큰술, 매실액 1큰술, 찹쌀풀 2큰술(물 1/2컵 + 찹쌀가루 0.5큰술로 쑤어 식힌 것) 만드는 순서 브로콜리 손질하기: 브로콜리를 한 입 크기(송이 모양)로 작게 썹니다. 두꺼운 줄기 껍질은 질기므로 겉부분을 살짝 도려내고 먹기 좋은 두께로 썹니다. 세척하기: 빽빽한 꽃송이 사이에 이물질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식초를 탄 물에 10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군 뒤 물기를 뺍니다. 절이기: 손질한 브로콜리에 굵은 소금 2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20~30분간 절인 뒤, 씻지 않고 체에 받쳐 물기만 뺍니다. (너무 오래 절이면 아삭함이 사라지니 살짝만 절입니다.) 부재료 준비: 양파는 채 썰고, 쪽파는 4cm 길이로 썹니다. 양념 만들기: 분량의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액젓, 매실액, 식힌 찹쌀풀을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물기를 뺀 브로콜리와 양파, 쪽파를 넣고 양념장을 넣어 살살 버무립니다. 숙성하기: 밀폐용기에 담고 상온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킨 후 냉장고에 넣어 보관합니다.
로블ㅎ
두부오징어전
두부한모 물기 짜고 오징어 한마리 다져요 청양고추1개다져요 볼에 오징어 두부 청양고추 넣고 소금.후추.찹쌀가루1스푼 넣고 잘 섞어주세요 기름에 반죽 올려 구우면 되요 찍먹소스 간장0,5 마요네즈1 알룰로스1
송쩡
연근 김치
주재료: 연근 500g, 부추 한 줌 (약 50g) 연근 밑간: 굵은소금 1큰술, 식초 1큰술 (아린 맛 제거용)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청 1.5큰술 설탕 0.5큰술 생강즙(또는 다진 생강 약간) 0.5작은술 찹쌀풀 2큰술 (물 1/2컵 + 찹쌀가루 0.5큰술을 끓여서 식힌 것) 통깨 약간 조리 순서 1.연근 손질 및 아린 맛 제거 연근은 껍질을 필러로 얇게 벗겨내고 0.3cm~0.5cm 두께로 썬다. 냄비에 물을 붓고 식초 1큰술을 넣은 뒤, 손질한 연근을 넣어 3~4분 정도 살짝 데친다.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뺀다.) 2.부추 준비 부추는 깨끗이 씻어 연근 길이와 비슷한 크기(약 3~4cm)로 썬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고춧가루, 액젓, 다진 마늘, 매실청, 설탕, 생강즙, 찹쌀풀을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버무리기 볼에 물기를 뺀 연근과 부추를 넣고 양념장을 얹는다. 연근이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린 후,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보관 및 섭취 팁 완성된 연근 김치는 바로 먹어도 아삭한 식감으로 맛있지만,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숙성한 뒤 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로블ㅎ
굴 깍두기
주재료: 무 1개 (약 1.5kg), 생굴 300g 절이기 재료: 천일염 3큰술, 설탕 2큰술 양념 재료: 고춧가루 6큰술 멸치액젓(또는 까치액젓) 4큰술 새우젓 1.5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0.5큰술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다진 쪽파 1줌 (또는 대파 다지기) 찹쌀풀 3큰술 (물 1컵에 찹쌀가루 3큰술을 풀어 끓여 식힌 것) 👨🍳 만드는 순서 1. 무 절이기 무는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먹기 좋은 한 입 크기(약 2cm 두께)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큰 볼에 무를 담고 천일염 3큰술과 설탕 2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약 30분~40분 동안 절여줍니다. (중간에 한두 번 위아래를 뒤집어 주세요.) 절여진 무에서 나온 물은 따라 버리고, 무는 물에 씻지 않고 체에 받쳐 물기만 가볍게 빼줍니다. 2. 굴 세척하기 굴은 볼에 담고 소금 0.5큰술을 넣은 뒤, 손으로 가볍게 저어가며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찬물에 2~3회 빠르게 헹궈낸 뒤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너무 오래 씻으면 굴 향이 날아가니 주의하세요!) 3. 양념 만들기 넓은 양념 볼에 고춧가루, 액젓, 새우젓,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또는 매실액), 찹쌀풀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이 고루 어우러지도록 잠시 두어 불려줍니다. 4. 버무리기 물기를 뺀 무에 양념장을 먼저 넣고 골고루 버무려 예쁜 붉은색을 들여줍니다. 그 다음 물기를 뺀 생굴과 쪽파를 넣고, 굴이 으스러지지 않도록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로블ㅎ
아티초코 샤브샤브
주재료: 아티초크 2~3개, 샤브샤브용 소고기(차돌박이 또는 등심) 300g, 알배기배추, 청경채, 숙주나물, 버섯류(팽이, 표고, 만가닥 등) 육수 재료: 물 1.5L, 대파, 무,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또는 채수/가쓰오부시) 디핑 소스: 저당 마요네즈,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 (또는 간장와사비 소스) 아티초크 손질하기 아티초크의 질긴 꼭지(줄기)를 잘라내고, 잎사귀 끝부분의 뾰족한 가시들은 가위로 다듬어줍니다. 레몬 조각을 문질러가며 갈변을 방지해 줍니다. 찜기나 끓는 물에 레몬즙을 약간 넣고 아티초크를 통째로 약 30~40분간 푹 쪄냅니다. (칼이 밑바닥까지 부드럽게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다 익으면 잎을 한 장씩 뜯어 밑동의 부드러운 살을 긁어먹고, 가운데의 보송보송한 수염(초크)은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가장 맛있는 심지(하트, Heart) 부분만 따로 남겨둡니다. 조리 순서 육수 준비: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무, 대파, 다시마, 멸치 등)를 넣고 깊은 맛이 우러나도록 20분 이상 팔팔 끓인 뒤 건더기는 건져냅니다. 채소와 아티초크 세팅: 준비한 배추, 청경채, 버섯, 숙주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냄비 주변에 보기 좋게 두르고, 미리 쪄둔 아티초크 심지(하트) 조각들도 함께 곁들여 플레이팅합니다. 샤브샤브 즐기기: 육수가 끓으면 단단한 채소와 아티초크 심지를 먼저 넣어 우려내고, 샤브샤브용 고기를 넣어 살짝 익힙니다. 소스 곁들이기: 건져낸 고기와 채소, 아티초크를 마늘 레몬 마요네즈 소스(아이올리)나 간장 소스에 콕 찍어 함께 즐깁니다. 마무리: 건더기를 다 건져 먹은 후 남은 진한 국물에 칼국수 면이나 영양죽을 만들어 식사를 마무리하세요.
로블ㅎ
방아잎 삼계탕
준비 재료 주재료: 닭 (삼계탕용 영계) 1마리 향신채 및 부재료: 방아잎 한 줌, 마늘 5~6개, 대파 1대, 생강 1톨 속재료: 찹쌀 1/2컵 (1시간 이상 불린 것), 밤 2개, 대추 2개, 깐 수삼(인삼) 1채 기본 양념: 소금, 후춧가루 약간 물: 닭이 잠길 정도로 넉넉하게 (약 1.5L ~ 2L) 만드는 방법 1.닭 손질하기 영계의 꽁지 부분과 날개 끝의 뾰족한 부분은 잡내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위로 잘라냅니다. 닭의 뱃속을 깨끗이 씻어내고, 뼈 사이사이에 낀 내장이나 핏물도 꼼꼼히 제거해 줍니다. 2.속 채우기 불린 찹쌀과 밤, 대추, 수삼을 닭의 뱃속에 차곡차곡 채워 넣습니다. 찹쌀이 밖으로 쏟아지지 않도록 닭의 다리 껍질에 칼집을 내어 교차시켜 끼우거나, 실로 단단히 묶어줍니다. 3.초벌 끓이기 및 육수 내기 냄비에 손질한 닭을 넣고 닭이 잠길 만큼의 물을 부어줍니다. 마늘, 대파, 생강을 함께 넣고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합니다. 팔팔 끓어오르면 불순물과 거품을 걷어내고, 중불로 줄여서 약 40~50분간 푹 끓여줍니다. 4.방아잎 넣기 닭이 부드럽게 익고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깨끗이 씻어둔 방아잎을 냄비에 넣습니다. 방아잎을 넣은 후에는 너무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므로, 약 3~5분 정도만 더 끓여준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