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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콜라비 2개, 쪽파 한 줌(약 5~6대), 홍고추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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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용: 천일염(굵은 소금) 2큰술, 설탕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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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및 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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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1.5L ~ 2L (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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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풀 3큰술 (물 1컵 + 찹쌀가루 1큰술 쑤어서 식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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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마늘 2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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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생강 0.5큰술 (또는 생강즙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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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 (국물 간 맞추기용, 입맛에 맞게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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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물과 찹쌀가루를 풀어 찹쌀풀을 쑤어 완전히 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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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볼이나 김치통에 생수와 식힌 찹쌀풀을 풀고, 다진 마늘과 생강은 면포에 넣거나 체에 걸러 국물이 텁텁하지 않도록 맑게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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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을 넣어 살짝 간간하다 싶을 정도로 국물 간을 맞춥니다. (숙성되면 염도가 낮아지므로 약간 짭조름해야 맛있습니다.)
4. 버무려서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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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통에 절여둔 콜라비와 쪽파, 홍고추를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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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김치 국물을 부어 골고루 섞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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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날씨에 따라 다름) 익힌 뒤, 보글보글 기포가 살짝 오르거나 익은 냄새가 나면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숙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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