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물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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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뭉쳤는데 좀 주물러줘’… 딱히 효과 없었던 이유
어깨 자주 뭉치시나요?? 어깨 뭉쳤을때 보통 어떻게 하세요? 저는 스트레칭하거나, 마사지기로 주무르거나, 파스를 붙이거나, 이렇게 하는거 같아요. 근데 어깨가 뭉쳤을때 주무르는게 효과가 없다고 하는데, 왜 그런걸까요?? 승모근이 뭉치는 이유는 너무 많아요. 대부분은 자세가 불량하거나, 스트레스 적인 부분이 있기도 하죠. 어깨가 뭉치면 보통 주물러서 풀려고 하는데. 이것이 문제라고 하네요. 어깨를 주무르게 되면 어깨근육 긴장을 풀고, 혈액순환 촉진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아요 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 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깨가 잘 풀리지 못하고, 발리 풀어내려고 세게 주무르다 보니, 근육이 긴장하면서 더 단단하게 뭉칠 위험도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승모근을 강화하자 수건을 양쪽 손으로 잡고 어깨까지만 올렸다가 내렸다가를 반복해서 강화 시킬수 있다. ✅마사지 지점을 잘 알고 마사지 하자 ✅평상시 자세를 똑바로 유지하려고 노력하자 나도 승모근이 뭉치면 무작정 스트레칭해주고, 주무르면 풀리겠지 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였네요. 바른자세를 유지하고 혹시 뭉쳤다면 올바른 마사지 방법과근육 이완법으로 풀어보는게 정답이었네요. 내용도움은 헬스조선에서 받았습니다.
주안맘0413
더운날엔 주물러와 뽕따~♡
꼬맹이들은 주물러랑 뽕따.. 전 얼맥이 간절하지만 ... 어제 치맥도 했는지라... 구경만 하네요 😂 요즘 편의점에 맥주 할인 많이 하던데... 이제 바닥 보이는 냉동실과 냉장고.. 내일은 좀 채워넣으러 마트 가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주물러 콜라 쭈쭈바♡
저는 빙그레 팥빙수 애들은 주물러 ㅋ 더우니 하나씩 시원하게 먹고 또 청소 해놓고 부지런히 외출할려구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꽈리고추 불고기
소불고기용 고기 (설도, 우둔, 목심 등): 400g 꽈리고추: 15~20개 (취향에 따라 조절) 양파: 1/2개 대파: 1/2대 홍고추: 1개 (선택 - 색감용) 불고기 양념장 진간장: 4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 (또는 물엿):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미림):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생강즙 또는 생강가루: 약간 (선택)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소고기: 핏물을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꽈리고추: 꼭지를 따고 깨끗이 씻은 후, 양념이 잘 베고 간이 쏙 뱁니다. 큰 것은 빗겨 2등분하고, 작은 것은 포크로 콕콕 찔러줍니다. 채소: 양파는 채 쓸고, 대파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2. 고기 재우기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진간장 4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2큰술, 후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핏물을 뺀 소고기를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주물러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3. 볶아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재워둔 소고기와 채 썬 양파를 넣어 중강 불에서 볶아줍니다. 고기가 70~80% 정도 익어 핏기가 사라질 즈음, 준비한 꽈리고추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꽈리고추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잘 어우러지면 어슷 썬 대파와 홍고추를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1~2분간 더 볶아냅니다. Tip: 꽈리고추를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고기가 거의 다 익었을 때 넣어 살짝 볶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파래 완자
주재료: 물파래 1묶음 (약 100~150g) 부재료 (선택): 다진 새우살 100g 또는 다진 돼지고기 100g, 두부 1/2모, 양파 1/4개, 당근 약간,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반죽 및 양념: 부침가루(또는 튀김가루) 3~4큰술, 계란 1개,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0.5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파래 손질하기:짠기 및 이물질 제거.파래를 굵은소금 1큰술로 박박 주물러 씻은 뒤, 흐르는 물에 3~4번 깨끗이 헹궈줍니다. 물기를 꼭 짜낸 후, 칼로 여러 번 짧게 잘라 마구 엉키지 않게 해줍니다. 2.부재료 준비 및 물기 제거:두부: 베보자기나 키친타올로 감싸 수분을 바짝 짜낸 뒤 으깨줍니다. 새우살/돼지고기: 키친타올로 핏물/수분을 제거한 뒤 잘게 다집니다. 야채: 양파, 당근, 고추를 아주 잘게 다져줍니다. 3.반죽 치대기:큰 볼에 손질한 파래, 두부, 다진 고기/새우, 야채를 넣습니다. 계란 1개, 부침가루 3~4큰술, 다진 마늘, 국간장(0.5큰술),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고 재료가 잘 엉기도록 치대어 반죽합니다. (Tip: 반죽이 너무 묽으면 부침가루를 조금씩 추가하세요.) 4.동글동글 모양잡기:반죽을 한 입 크기(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떼어내어 동글납작하게 모양을 만듭니다. 5.노릇하게 구워내기:달군 팬에 식용유를 충분히 두르고, 중약불에서 완자를 올려줍니다. 앞뒤로 뒤집어가며 속까지 잘 익도록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로블ㅎ
도라지 오이무침 만들기
재료 깐도라지 100g, 오이 1/2개, 대파 조금 양념재료 고춧가루, 간장, 식초, 천일염, 매실청, 고추장, 다진마늘 조리순서 1> 껍질을 벗긴 도라지는 너무 길지 않도록 썰어주고 두꺼운 부분은 칼집을 한번 내어주세요. 2> 천일염1 식초1 설탕1 비율로 미지근한 물을 부어 소금물을 만들고 도라지를 넣어 바락 바락 주물러주는 이 과정을 거쳐주면 도라지 쓴맛이 싹 날아가지만, 그 안에 든 영양분은 고스란히 남습니다. 3> 도라지를 건져 체에 받쳐 줍니다. 4> 오이를 어슷썰기하고, 대파는 반으로 갈라 잘게 썰어주세요. 5> 다시 소금1 설탕1 식초1 비율로 오이와 도라지를 20분간 절여줍니다. 절인 뒤에는 물기를 꽉 짜주세요. 6> 그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보통 고춧가루 3, 간장 1, 고추장 반 숟가락, 다진마늘 1, 설탕 1, 매실청 1, 식초 1 숟가락 비율로 하면 됩니다. 7> 보울에 도라지와 오이, 대파를 넣은 후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붓고 버무려 주세요. 8> 나중에 먹을 도라지 오이무침은 통에 담아두고, 보울에 도라지 오이무침을 조금 남기고, 뜨끈한 밥과 참기름 통깨를 뿌려 야무지게 비벼줍니다. 도라지는 면역에도 좋고 혈당친화적인 식재료예요 맛있게 무쳐서 먹으면 건강에도 좋지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도라지로 만들어 먹어봐야곘어요
메가망나뇽
고사리 전
기본 재료: 삶은 고사리 200g,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1/2컵, 물 1.5컵, 계란 1개, 식용유 부재료 (선택): 대파 1/2대,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양파 1/4개 고사리 밑간: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2. 조리 순서 1.고사리 손질 및 밑간하기 삶은 고사리는 물기를 꼭 짜낸 후, 먹기 좋은 크기(3~4cm)로 잘라줍니다. 볼에 고사리를 담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어 주물러 밑간을 해둡니다. (밑간을 먼저 해야 전을 부쳤을 때 간이 잘 배어 맛있습니다.) 2.부재료 썰기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 양파는 얇게 송송 썰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3.반죽 만들기 넓은 볼에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1/2컵, 계란 1개, 물 1.5컵을 넣고 덩어리가 지지 않게 잘 섞어줍니다.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바삭해집니다.) 4.재료 섞기 완성된 반죽물에 밑간한 고사리와 썰어둔 야채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5.노릇하게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릅니다.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숟가락씩 올리거나, 크게 한 장으로 펼쳐 올립니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부쳐냅니다.
로블ㅎ
꼬막 미역국
건미역: 20g (물에 불리면 약 200g) 자숙 꼬막살: 150g ~ 200g 참기름: 2큰술 국간장: 2큰술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 또는 쌀뜨물: 1.2L ~ 1.5L 소금: 약간 (마지막 간 맞추기용) 조리 순서 1.미역 불리기 및 손질 건미역은 물에 15~20분 정도 불린 후,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주물러 씻어줍니다. 채반에 받쳐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2.꼬막살 준비 데쳐서 나온 자숙 꼬막살을 사용할 경우, 옅은 소금물이나 쌀뜨물에 가볍게 헹궈 껍질 조각이나 갯벌을 제거해 줍니다. 물기를 빼고 준비합니다. 3.미역 볶기 냄비에 참기름 2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미역을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을 함께 넣고 중불에서 미역이 부드러워지고 푸른빛이 투명해질 때까지 3~4분간 충분히 볶아줍니다. 4.물 붓고 끓이기 물(또는 쌀뜨물) 1.2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 1큰술을 넣고 불을 중약불로 줄여 15~20분 동안 푹 끓여줍니다. 5.꼬막 넣기 및 마무리 국물이 깊게 우러나면 준비한 꼬막살을 넣습니다. 꼬막을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3~5분 정도만 추가로 한소끔 끓여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다면 소금으로 나머지 간을 맞춰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도라지 소고기전골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샤브용) 200g, 도라지 150g, 배추 3~4장, 표고버섯 2개, 팽이버섯 1봉지, 대파 1대, 당면 약간(선택) 도라지 손질용: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쓴맛 제거용) 소고기 밑간: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전골 육수: 다시마 멸치 육수 4~5컵 (약 800ml) 양념장(간 맞추기):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도라지 쓴맛 제거하기:소금과 설탕을 활용하세요.도라지는 굵은 소금과 설탕을 1큰술씩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준 뒤 물에 10~20분 정도 담가 쓴맛을 빼줍니다. 쓴맛이 너무 강하면 전골의 맛을 해칠 수 있으므로 이 과정을 꼼꼼히 거쳐주세요. 이후 먹기 좋은 길이로 찢거나 썹니다. 2.소고기 밑간하기:잡내를 잡고 감칠맛 더하기.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뺀 후,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간 재워둡니다. 3.채소 및 부재료 손질하기: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배추는 한 입 크기로 썰고, 표고버섯은 편으로 썰어줍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대파는 어슷썰기 합니다. 당면을 넣는다면 미리 미지근한 물에 30분 이상 불려주세요. 4.전골냄비에 재료 돌려 담기:비주얼을 살려 예쁘게 세팅.전골냄비 바닥에 배추를 깔고, 그 위에 손질한 도라지와 버섯, 대파, 불린 당면을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가운데 공간에 밑간한 소고기를 얹어줍니다. 5.육수 붓고 끓이기:중불에서 푹 끓여내기.준비한 멸치다시마 육수를 냄비의 7~8부 정도까지 붓습니다. 국간장으로 기본 간을 맞추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소고기와 도라지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5~10분 정도 더 끓여냅니다.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로블ㅎ
톳 된장국
기본 재료: 생톳 150g (또는 건톳 15g), 두부 1/2모,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홍고추 1/2개 (선택) 육수 재료: 물 6컵 (약 1.2L), 국물용 멸치 10마리, 다시마 1장 (5x5cm)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0.5~1큰술 (간 맞추기용) 맛있는 톳 된장국 끓이기 1.손질하기:톳과 두부, 야채 준비.톳: 생톳은 굵은소금 1큰술을 넣고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억센 줄기는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4~5cm)로 썰어줍니다. (건톳을 사용할 경우 미지근한 물에 20분 정도 불린 후 헹궈 사용하세요.) 부재료: 두부는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육수 내기:깊고 깔끔한 국물 베이스.냄비에 물 1.2L와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약불에서 10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도 건져냅니다. 3.된장 풀고 끓이기:기본 국물 완성.만들어진 멸치 다시마 육수에 된장 2큰술을 체에 걸러 깔끔하게 풀어줍니다. 4.재료 넣고 맛 내기:톳의 식감 살리기.육수가 다시 끓어오르면 손질한 톳, 두부,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3~4분간 끓입니다. 톳은 오래 끓이면 식감이 무르고 색이 어두워지므로 너무 오래 삶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마무리:간 맞추기 및 야채 첨가.마지막으로 썰어둔 대파와 고추를 넣고 1분 정도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국물 간을 보고 부족하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살짝 맞춰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도라지 해산물냉채
깐 도라지: 150g 해산물 (오징어 ½마리, 새우 5~6마리, 혹은 전복 등 취향껏) 부재료: 오이 ½개, 파프리카(빨강·노랑) 약간씩 (채 썰기 좋은 채소 활용) 도라지 쓴맛 제거용: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냉채 소스(겨자장 또는 새콤달콤 초고추장 양념): 겨자 소스 기준 (냉채에 잘 어울립니다): 연겨자: 1~1.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3큰술 알룰로스 (또는 매실액):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 참기름 또는 연유·잣소스 약간 (선택) 매콤새콤 초고추장 스타일을 원하실 때: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레몬즙 약간 👩🍳 조리 순서 1. 도라지 쓴맛 제거하기 (가장 중요) 도라지는 먹기 좋은 두께로 길쭉하게 찢거나 채 썰어줍니다. 볼에 도라지를 담고 소금, 설탕, 식초를 각각 1큰술씩 넣은 뒤, 손으로 바락바락 주물러 줍니다. 끈적한 진액과 아린 쓴맛이 빠져나오면 찬물에 여러 번 헹궈낸 뒤 물기를 꽉 짜줍니다. (더 아삭하게 먹고 싶다면 찬물에 10~20분 정도 담갔다 건져도 좋습니다.) 2. 해산물 손질 및 데치기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안쪽에 격자무늬(다이아몬드 칼집)를 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준비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새우와 오징어를 살짝 데쳐냅니다. (오징어는 질겨지지 않게 1분 내외로 살짝만 데친 후 건져 찬물에 헹구지 않고 자연스럽게 식혀줍니다.) 3. 부재료 준비 오이와 파프리카는 도라지와 비슷한 길이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오이는 물기가 생기기 쉬우므로 씨 부분을 제거하고 채 썰면 좋습니다.) 4. 냉채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식초, 설탕, 간장, 다진 마늘 등)를 골고루 섞어 냉채소스를 완성합니다. 팁: 연겨자는 멍울이 지지 않도록 소량의 따뜻한 물에 먼저 개어준 뒤 다른 양념과 섞어주면 좋습니다. 5. 버무리기 큰 볼에 물기를 뺀 도라지, 데친 해산물(오징어·새우), 채 썬 오이와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냉채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80% 정도만 먼저 넣은 후, 가살가살 가볍게 버무려 간을 맞춥니다. 부족한 간은 소스로 맞추고, 마지막에 통깨나 잣가루를 살짝 뿌려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
재료 소독이 가능한 밀폐유리공병 (2L) 용융소금(굵은소금) 8g 양배추 반통 400g 조리 순서 1> 양배추 반 통을 겉껍질 두 장만 벗긴 뒤, 반을 갈라 심지를 제거 후 약간은 두껍게 채 썰어 물에 씻어 준비해 줍니다. 2> 소금은 용융소금이 없다면 다른 굵은 소금을 쓰셔도 괜찮아요. 기왕이면 불순물 없는 깨끗한 소금을 추천드려요. 소금은 양배추 무게의 2%만 넣어줍니다. 3> 손을 깨끗이 씻고 스테인리스 볼에 소금과 양배추를 넣고 바락바락 10분 정도 주물러줍니다. 양배추의 숨이 죽고 물이 나와요. 4> 소독한 유리병에 꾹꾹 눌러 담아줍니다. 가득 채우지 말고 위에 조금은 여유를 두어주세요. 뚜껑을 닫고 상온에 10일 보관 후에 냉장 보관하고 드시면 됩니다. 신 맛을 싫어하는 분들은 2일 뒤에 바로 드세요. 이음식은 한식과 양식 모두에 잘 어울리는 건강한 반찬이곘어요 사우어크라우트에 들어 있는 유산균은 우리 몸의 산성 환경에서도 비교적 잘 살아남는 특징이 있습니다. 여기에 양배추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유산균을 감싸 장까지 전달되면서, 장내 미생물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장면역도 챙기면서 건강하게 관리하기 딱이네요
메가망나뇽
도라지 소고기 간장볶음
도라지 소고기 간장볶음 재료 손질 도라지 80g, 소고기 100g,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참기름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도라지를 소금물에 주물러 쓴맛을 줄여요. 깨끗하게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요. 소고기를 얇게 썰어 팬에서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도라지와 간장을 넣어요. 도라지가 부드러워지면 참기름을 둘러요.
팔망미인
주꾸미 소면
해초 곤약 국수 1봉(180g), 주꾸미 3마리, 양파 30g, 당근 10g, 청양고추 1개, 참깨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청주 약간 ※양념재료: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1작은술, 다진마늘 2작은술, 생강약간, 스테비아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1. 주꾸미는 머리를 뒤집어 먹물 주머니와 내장을 제거한다. 2. 먹물과 내장을 제거한 주꾸미는 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깨끗한 물에 헹군다. 3. 끓는 물에 청주를 약간 넣고 주꾸미를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한다. 4.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5. 주꾸미에 양념장을 넣고 잘 버무린 후 프라이팬에 볶는다. 6. 해초 곤약 국수는 흐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7. 주꾸미 볶은 것과 해초 곤약 국수를 한 그릇에 담아낸다.
로블ㅎ
낙지 파강회
낙지 1마리, 파프리카 1개, 깐 쪽파 80g, 밀가루 약간, 소금 약간 ※초고추장: 고추장 1큰 술, 식초 1/2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쪽파를 살짝 데친다. 2. 데친 쪽파는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한다. 3. 낙지는 밀가루를 부어 바락바락 주물러 깨끗이 씻는다 4. 끓는 물에 낙지를 살짝 데친 후 4~5cm 길이로 먹기 좋게 자른다. 5. 파프리카를 낙지와 같은 길이로 얇게 자른다. 6. 낙지와 파프리카를 데친 쪽파로 돌돌 말아준다. 7. 완성된 낙지 파강회를 초고추장에 살짝 찍어 먹는다.
로블ㅎ
낙지 물회
주재료: 싱싱한 낙지 2마리, 오이 1/2개, 양파 1/2개, 당근 약간, 깻잎 45장, 청양고추 12개 육수 양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또는 매실액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생수 또는 다시마 육수 500ml, 얼음 적당량 데치기용: 밀가루 2큰술 (낙지 세척용), 청주 또는 맛술 1큰술 🍳 만드는 방법 1. 낙지 손질 및 세척하기 낙지의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해 줍니다. 볼에 낙지를 넣고 밀가루 2큰술을 뿌린 뒤 바락바락 주물러 이물질과 빨판의 뻘을 깨끗이 씻어낸 후 찬물에 헹궈주세요. 2. 낙지 데치기 끓는 물에 맛술 1큰술을 넣고 손질한 낙지를 10~20초 정도 살짝만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므로 살짝 데친 후 바로 얼음물에 담가 식혀야 식감이 쫄깃해집니다. 물기를 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3. 물회 육수 만들기 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또는 매실액), 다진 마늘, 간장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준비한 생수(또는 차가운 다시마 육수)를 붓고 골고루 저어준 뒤, 입맛에 따라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Tip: 냉동실에 살짝 넣어 살얼음을 만들어 두거나 얼음을 동동 띄우면 훨씬 시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4. 채소 준비하기 오이, 양파, 당근, 깻잎은 먹기 좋은 두께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5. 담아내기 및 완성 넓은 그릇이나 대접에 채 썬 채소들을 이쁘게 깔아줍니다. 손질해 둔 데친 낙지를 푸짐하게 올립니다. 시원하게 준비해 둔 물회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주고 얼음을 몇 개 띄워 마무리합니다. 드시기 직전에 채소와 낙지, 육수가 잘 섞이도록 가볍게 저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파래 굴국
주재료: 파래 2덩어리, 굴 150~200g, 무 한 토막(약 100g)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700~800ml 양념: 국간장(또는 조선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3큰술, 소금 약간(간 조절용), 참기름 1큰술(선택 사항)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파래: 굵은 소금을 약간 뿌려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굽니다. 이때 체에 받쳐 물에 담갔다 빼기를 반복하면 파래가 유실되지 않고 깨끗하게 세척됩니다. 물기를 꽉 짠 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굴: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무: 0.5cm 정도 두께로 얇게 채 썹니다. 2.육수 끓이기 냄비에 채 썬 무를 넣고, 취향에 따라 참기름 1큰술을 두른 뒤 가볍게 볶다가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담백한 맛을 원하시면 참기름을 생략하고 바로 육수를 부어도 좋습니다.) 3.끓이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무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2~3분간 더 끓입니다. 떠오르는 거품은 수저로 걷어내면 국물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4.마무리 준비해 둔 굴과 파래,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국간장으로 1차 간을 하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재료가 들어가고 다시 한소끔 끓어오르면(약 1분 정도) 바로 불을 끕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파래의 색이 변하고 굴이 질겨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로블ㅎ
콜라비 물김치
주재료: 콜라비 2개, 무 1/3개(선택), 배추 3~4장(선택·색감과 시원한 맛용) 부재료: 쪽파 5~6개, 홍고추 2개(색감용), 마늘 5쪽, 생강 1쪽(마늘의 1/3 양) 절임용: 천일염 2큰술, 설탕 1큰술 김치 국물(풀국 포함): 물 2리터 (약 10컵) 찹쌀가루 2큰술 (또는 밀가루) + 물 1컵 (풀국 쑤기용) 고춧가루 2큰술 (고운체에 걸러 맑은 국물을 내거나, 면포에 싸서 우려내면 깔끔합니다) 매실액 3큰술 천일염(굵은 소금) 또는 액젓(까나리나 참치액)으로 최종 간 맞추기 2~3큰술 2. 조리 순서 ① 재료 손질 및 절이기 콜라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껍질을 두껍게 깎아냅니다. (콜라비 껍질은 질길 수 있으므로 하얀 과육이 나올 때까지 넉넉히 깎아주세요.) 먹기 좋은 한 입 크기(약 2~2.5cm 두께)로 나뭇잎 모양이나 네모 모양으로 깍둑썰기 합니다. 무를 곁들인다면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썬 콜라비와 무에 천일염 2큰술과 설탕 1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30~40분간 절여줍니다. (절인 후 나오는 물은 버리지 않고 국물에 활용해도 좋습니다.) ② 풀국 쑤기 냄비에 물 1컵과 찹쌀가루 2큰술을 넣고 잘 저어준 뒤 불에 올려 끓입니다. 뽀글뽀글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줍니다. ③ 국물 만들기 큰 대야나 김치통에 물 2리터를 붓습니다. 식힌 찹쌀풀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마늘과 생강은 다져서 면포에 넣거나, 믹서기에 갈아 즙만 국물에 섞어주면 국물이 지저분하지 않고 깔끔합니다. 고춧가루 2큰술을 면포에 담아 국물 속에서 주물러 고운 붉은빛 국물을 우려냅니다. (깔끔하게 하려면 고춧가루 없이 하거나 붉은 고추를 갈아 넣어도 좋습니다.) 매실액과 소금(또는 액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맛을 보았을 때 살짝 짭조름하다 싶어야 나중에 채소에서 물이 나와 간이 딱 맞습니다. ④ 버무리기 및 숙성 절여둔 콜라비(물기 가볍게 뺀 것)를 김치통에 넣습니다. 5~6센티미터 길이로 썰은 쪽파와 어슷 썬 홍고추를 함께 넣습니다. 만들어 둔 시원한 김치 국물을 부어줍니다.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날씨에 따라 다름) 숙성시킨 뒤, 기포가 살짝 오르거나 익은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우렁 강된장
• 준비물: 자숙 우렁이 1줌, 다진 소고기 80g, 두부 1/2모,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다진 마늘 1큰술 • 양념: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 들기름 1큰술, 물(또는 멸치육수) 1컵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양파, 대파, 청양고추는 잘게 다집니다. 두부는 칼등으로 으깨어 물기를 짭니다. 우렁이는 밀가루나 굵은 소금으로 주물러 씻은 뒤 헹궈둡니다. 2. 고기 볶기: 뚝배기나 냄비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소고기를 넣어 핏기가 없어질 때까지 볶습니다. 3. 채소 및 양념 넣기: 양파와 대파를 넣어 함께 볶다가, 된장 2큰술과 고추장 0.5큰술을 넣고 타지 않게 잘 섞으며 1분간 더 볶습니다. 4. 끓이기: 물(또는 육수) 1컵을 붓고 끓어오르면 으깬 두부와 우렁이를 넣습니다. 5. 졸이기: 중약불로 줄여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졸인 후, 마지막에 청양고추를 넣어 한소끔 끓여 마무리합니다.
송쩡
양배추피자전
🌱 양배추 1/4통 (약 250g) 🥚 달걀 2개 🌾 부침가루 3큰술 (또는 쌀가루) 🥛 우유 2큰술 🧂 소금 한 꼬집 🌶️ 후추 약간 🍅 토마토소스 3큰술 (없으면 케첩 + 고추장 약간) 🧀 모짜렐라 치즈 한 줌 (취향껏 듬뿍!) 🌽 옥수수, 햄, 파프리카 등 토핑 (있는 대로) 🌿 파슬리가루 약간 (선택) 1️⃣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은 뒤 채칼이나 칼로 얇게 채 썰어주세요. 너무 두꺼우면 잘 안 익을 수 있으니 최대한 가늘게 써는 게 포인트예요! 2️⃣ 채 썬 양배추에 소금 한 꼬집 뿌리고 5분 정도 두면 숨이 살짝 죽어요. 그 사이에 손으로 살살 주물러주시면 반죽이 훨씬 잘 어우러져요. 3️⃣ 볼에 양배추, 달걀 2개, 부침가루 3큰술, 우유 2큰술을 넣고 후추를 살짝 뿌려서 골고루 섞어주세요. 너무 묽지 않게, 양배추에 옷을 살짝 입히는 느낌이면 충분해요 👌 4️⃣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약불에서 중불 사이로 반죽을 동그랗게 펴 올려요. 두께는 1cm 정도가 가장 적당해요. 너무 두꺼우면 속이 안 익으니 주의해주세요! 5️⃣ 한쪽 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4분에서 5분 정도 굽다가 뒤집어주세요. 뒤집은 다음 위에 토마토소스를 골고루 발라주고,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요 🧀
로블ㅎ
낙지 초무침
주재료: 낙지 2~3마리, 오이 1/2개, 양파 1/2개, 당근 약간, 미나리 한 줌,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2큰술(또는 매실액), 식초 3~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낙지 손질용: 굵은 소금 또는 밀가루 2큰술 👨🍳 만드는 순서 1. 낙지 손질 및 데치기 낙지 머리를 뒤집어 내장을 제거하고, 눈과 입을 떼어냅니다. 굵은 소금이나 밀가루를 넣고 빨판 사이사이를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궈 물기를 뺍니다. 끓는 물에 청주나 식초를 살짝 넣고 낙지를 넣습니다. 약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쳐야 질기지 않고 식감이 좋습니다. 데친 낙지는 찬물에 헹궈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 채소 준비 오이는 어슷하게 썰고, 양파와 당근은 채 썹니다.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분량의 재료(고추장 2, 고춧가루 2, 설탕 2, 식초 3~4, 다진 마늘 1, 간장 1)를 모두 넣고 고루 섞습니다. 기호에 따라 신맛이나 단맛은 식초와 설탕으로 조절하세요. 4. 버무리기 넓은 볼에 물기를 뺀 낙지와 썰어둔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붓고, 채소의 숨이 너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주꾸미숙회
주꾸미: 5~6마리 세척용: 밀가루 2큰술, 굵은 소금 1큰술 데침용: 물 1리터, 청주(또는 맛술) 2큰술, 무 2~3조각(선택 사항) 👨🍳 조리 순서 1. 주꾸미 손질하기 가위로 주꾸미 머리 연결 부위를 살짝 잘라 뒤집은 뒤, 내장을 깔끔하게 제거합니다. 눈과 입(다리 중앙의 딱딱한 부분)도 가위로 제거해 주세요.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빨판 사이의 이물질을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여러 번 깨끗이 헹굽니다. 2. 데치기 (가장 중요한 단계)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청주와 무를 넣어 팔팔 끓입니다. (무의 디아스타아제 성분이 주꾸미 살을 더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주꾸미를 넣습니다. 데치는 시간: 머리부터 넣고 다리가 살짝 말려 올라갈 때까지, 약 1분~1분 30초 정도가 적당합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니 주의하세요. 3. 마무리 및 서빙 데친 주꾸미를 즉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탱글한 식감을 살립니다.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아냅니다. 초고추장, 또는 참기름장에 살짝 찍어 드시면 맛이 일품입니다
로블ㅎ
파래 굴국
주재료: 파래 2덩어리, 굴 150~200g, 무 한 토막(약 100g)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700~800ml 양념: 국간장(또는 조선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3큰술, 소금 약간(간 조절용), 참기름 1큰술(선택 사항)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파래: 굵은 소금을 약간 뿌려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굽니다. 이때 체에 받쳐 물에 담갔다 빼기를 반복하면 파래가 유실되지 않고 깨끗하게 세척됩니다. 물기를 꽉 짠 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굴: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무: 0.5cm 정도 두께로 얇게 채 썹니다. 2.육수 끓이기 냄비에 채 썬 무를 넣고, 취향에 따라 참기름 1큰술을 두른 뒤 가볍게 볶다가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담백한 맛을 원하시면 참기름을 생략하고 바로 육수를 부어도 좋습니다.) 3.끓이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무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2~3분간 더 끓입니다. 떠오르는 거품은 수저로 걷어내면 국물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로블ㅎ
무 굴국
주재료: 굴 200g, 무 1/5개 (약 150g) 육수: 물 5컵, 다시마 1장, 멸치 10마리 (또는 코인 육수 1~2개) 부재료: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선택)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맛술(또는 청주) 1큰술 (비린내 제거용) 만드는 순서 1.굴 손질하기 볼에 굴을 넣고 굵은소금 1큰술을 뿌린 뒤, 손으로 가볍게 주물러 이물질과 점액질을 제거합니다. 찬물에 2~3회 빠르게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너무 오래 씻으면 굴 향이 날아가니 주의하세요.) 2.재료 준비하기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나뭇가지 모양(나박썰기)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해둡니다. 3.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5컵과 멸치, 다시마를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중약 불로 줄여 5분간 더 끓인 후 멸치를 건져냅니다. 4.무 끓이기 준비된 육수에 썰어둔 무를 넣고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끓여줍니다. 5.굴 넣고 끓이기 무가 익으면 손질해 둔 굴과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맛술 1큰술을 넣습니다. Tip: 굴을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굴을 넣은 후에는 약 2~3분만 짧게 끓여줍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썰어둔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입니다.
로블ㅎ
파래무생채
메인 재료: 파래 2~3뭉치, 무 1/4토막 (약 200g) 파래 세척: 굵은 소금 1큰술 무 절임: 소금 0.5큰술, 설탕 0.5큰술 양념장: * 식초 3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또는 액젓 0.5큰술 (취향껏) 통깨 1큰술 👨🍳 만드는 순서 1. 파래 손질하기 파래를 볼에 담고 굵은 소금 1큰술을 넣어 박박 주물러줍니다. (이 과정에서 불순물과 비린내가 제거됩니다.) 찬물에 3~4번 깨끗하게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꽉 짜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2~3번 칼질해 둡니다. 2. 무 채썰고 절이기 무는 일정한 굵기로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채 썬 무에 소금 0.5큰술과 설탕 0.5큰술을 넣어 10분 정도 절입니다. 절여진 무에서 나온 수분은 가볍게 짜서 준비합니다. (너무 꽉 짜지 않아야 아삭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넓은 볼에 식초, 설탕, 다진 마늘, 국간장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입맛에 따라 더 새콤한 맛을 원하시면 식초를 조금 더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4. 버무리기 만들어둔 양념장에 먼저 무채를 넣어 색과 간이 배게 무칩니다. 그다음 뭉쳐있는 파래를 잘 풀어가며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소라 미역국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삶은 소라살 1컵 (약 150g~200g), 불린 미역 2줌 (약 20g) 양념 재료: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멸치액젓) 1큰술, 소금 약간, 물 5컵 (약 1리터) 만드는 방법 1. 미역 불리기 및 손질하기 건미역을 찬물에 15~20분 정도 담가 부드럽게 불려줍니다. 불린 미역은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2. 소라 준비하기 생소라를 사용할 경우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낸 뒤 살만 발라내고 내장을 제거합니다. 손질된 소라살은 먹기 좋은 굵기로 얇게 저며 썰거나 깍둑썰기를 해줍니다. 3. 미역과 소라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미역과 소라살을 넣습니다. 다진 마늘 0.5큰술과 국간장 1.5큰술을 함께 넣고, 미역의 숨이 죽고 참기름이 골고루 배어들 때까지 중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4. 끓이기 볶은 재료에 물 5컵을 붓고 센 불로 켠 후, 국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줍니다. 뚜껑을 살짝 덮고 15~20분간 푹 끓여 미역에서 깊은 맛이 우러나오도록 합니다. 5. 간 맞추기 및 마무리 부족한 간은 액젓(참치액 등)과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조절합니다. 액젓을 살짝 더해주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한소끔 더 끓인 후 불을 끕니다.
로블ㅎ
홍게 미역국
주재료 홍게: 1~2마리 (신선한 것) 건미역: 20g (불린 후 약 200~300g) 물(또는 다시마 육수): 1.5L ~ 2L 양념: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참치액 1큰술(감칠맛용),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 재료 준비 및 미역 손질 미역: 건미역은 찬물에 10~20분 정도 충분히 불립니다. 불린 미역은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물기를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박박 씻어야 비린내가 제거됩니다.) 홍게 손질: 홍게는 솔로 껍질을 깨끗이 닦아줍니다. 등딱지를 분리하고, 아가미와 눈, 다리 끝부분을 제거한 뒤 육수가 잘 우러나오도록 4등분 정도로 잘라주세요. 다리 껍질을 살짝 깨뜨리면 맛이 더 잘 우러납니다. 2. 밑국물 내기 (홍게 육수) 냄비에 물 1.5~2L를 붓고 손질한 홍게를 넣어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생기는 거품은 걷어내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약 5~10분 정도 끓여 홍게에서 시원한 맛이 충분히 우러나오게 합니다. (생강이나 마늘을 한두 쪽 넣으면 잡내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미역 볶기 별도의 냄비(또는 홍게를 끓인 냄비에서 홍게를 잠시 건져두고)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불린 미역을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을 넣고 미역이 부들부들해질 때까지 충분히(중불에서 3~5분 정도) 달달 볶아주세요. 그래야 미역의 깊은 맛이 살아납니다. 4. 끓이기 볶은 미역에 미리 끓여둔 홍게 육수를 붓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오면 건져두었던 홍게(살을 발라내어 넣어도 좋습니다)와 다진 마늘, 참치액을 넣고 10분 이상 충분히 더 끓입니다.
로블ㅎ
숙주 미역국
준비 재료 (4인분 기준) 주재료: 마른미역 20그램, 숙주 200그램, 소고기(양지 또는 국거리) 100그램 양념 및 육수: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국간장 2큰술, 액젓(참치 또는 연두, 까나리) 1큰술, 물 1.5리터,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1.미역 불리기 마른미역을 찬물에 10분에서 15분 정도 담가 부드럽게 불려줍니다. 불린 미역은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둡니다. 2.숙주 손질하기 숙주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놓습니다. 3.고기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과 소고기를 넣고 핏기가 가시며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중불에서 달달 볶아줍니다. 4.미역 볶고 끓이기 볶아진 고기에 썰어둔 미역과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을 넣고 미역이 부드러워지고 간이 배도록 1~2분 정도 함께 볶습니다. 물 1.5리터를 붓고 센 불에서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미역에서 깊은 맛이 우러나도록 15분 이상 푹 끓입니다. 5.숙주 넣고 마무리하기 미역국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손질해 둔 숙주를 넣습니다. 액젓 1큰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숙주가 아삭하게 숨이 죽을 정도로만 1~2분 정도만 더 끓여 완성합니다.
로블ㅎ
가리비 미역국
주재료: 가리비살 150~200g (냉동 또는 생물 모두 가능), 불린 미역 2종이컵 분량 밑간 및 볶음 양념: 참기름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5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국물: 물 5~6컵 (약 1리터~1.2리터), 소금 (간 맞추기용 약간) 👩🍳 만드는 법 1.미역 불리기 및 손질하기 마른 미역은 찬물에 20~30분 정도 불려준 뒤, 부드러워지면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3~4cm)로 썰어둡니다. 2.가리비살 준비하기 냉동 가리비살은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청주나 맛술을 살짝 뿌려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생물이라면 소금물에 흔들어 씻은 뒤 이물질을 제거해주세요.) 3.미역 볶기 달궈진 냄비에 참기름 1.5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미역과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5큰술을 넣어 미역이 부드러워지고 초록빛이 돌 때까지 중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4.가리비 넣고 볶기 볶아진 미역에 가리비살을 넣고 가리비 표면이 살짝 익을 정도로 1분 정도 함께 볶아줍니다. (미역과 함께 볶아야 가리비의 풍미가 기름에 잘 배어납니다.) 5.끓이기 물 5~6컵을 붓고 센 불로 켠 뒤, 팔팔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최소 20~30분 이상 푹 끓여줍니다. Tip: 미역국은 오래 끓일수록 국물이 진해지고 맛있어집니다.
로블ㅎ
관자 미역국
준비 재료 (4인분 기준) 주재료: 관자(냉동 또는 생물) 200g, 건미역 20g (불린 미역 기준 약 2컵) 밑간 및 볶기: 참기름 2큰술,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물: 물 1.2리터(6컵),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1.미역 불리기 건미역을 찬물에 20~30분간 충분히 불려줍니다. 불린 미역은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썹니다. 2.관자 손질하기 냉동 관자는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저며 썰거나 깍둑썰기를 합니다. (너무 작게 썰면 익으면서 줄어들 수 있으므로 도톰하게 썰어도 좋습니다.) 3.참기름에 미역 볶기 달군 냄비에 참기름 2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미역과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을 넣습니다. 미역의 숨이 죽고 초록빛이 선명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4.관자 넣고 볶기 볶아진 미역에 손질한 관자를 넣고 가볍게 1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관자는 오래 볶으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가볍게 겉면만 익힌다는 느낌으로 볶아주세요. 5.물 붓고 끓이기 분량의 물(1.2리터)을 붓고 센 불로 켠 뒤, 국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줍니다. 뚜껑을 덮고 미역이 부드러워지고 국물이 깊게 우러나도록 15~20분간 푹 끓입니다.
로블ㅎ
도미미역국
주재료: 도미 1마리, 마른 미역 20~30g (불린 후 기준 한 줌) 육수용: 물 1.5L, 굵은 파 잎 부분 3~5대, 마늘 3쪽, 생강 1톨, 청주 2큰술 양념: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마무리 간용) [조리 순서] 1. 도미 손질하기 비늘을 깨끗하게 긁어내고, 아가미와 내장을 제거합니다. 흐르는 물에 핏물을 꼼꼼히 씻어낸 뒤, 적당한 크기(3~4cm)로 토막을 냅니다. 2. 미역 불리기 마른 미역은 찬물에 20~30분 정도 충분히 불립니다. 불린 미역은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물기를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3. 도미 육수 내기 (뽀얀 국물의 비결) 냄비에 물 1.5L와 육수용 재료(파 잎, 마늘, 생강, 청주)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도미를 넣고 중불에서 뽀얀 국물이 충분히 우러나올 때까지 푹 끓입니다.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면보나 체에 걸러 도미 살과 육수를 따로 분리해 둡니다. (도미 살은 가시를 발라내어 따로 준비하면 나중에 먹기 편합니다.) 4. 미역 볶고 끓이기 깨끗한 냄비에 불린 미역, 다진 마늘, 국간장을 넣고 살짝 볶습니다. 미역이 살짝 퍼지면 준비해 둔 도미 육수를 붓고 중약불에서 뭉근하게 끓입니다. 5. 마무리 미역이 부드럽게 익으면 미리 건져두었던 도미 살을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한소끔 더 끓여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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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맑은미역국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기본 재료] 대하: 6~8마리 (또는 중하 10~12마리) 마른 미역: 15g (불리면 약 1~1.5컵 분량) 멸치 다시마 육수: 1L (또는 쌀뜨물, 물)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흰 부분 위주) [양념 및 간]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멸치액젓: 1/2큰술 (선택) 소금: 약간 (마무리 간)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단계별) 1단계: 미역 불리기 및 손질 1.마른 미역을 볼에 넣고 충분한 물을 부어 15~20분간 불립니다. 팁: 너무 오래 불리면 미역의 식감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2.불린 미역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주물러 씻은 후 물기를 꼭 짭니다. 3.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2단계: 대하 손질하기 1.대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2.등 쪽의 두 번째 마디 정도에 이쑤시개를 넣어 내장을 제거합니다. 3.머리를 떼어내고(따로 모아 육수에 사용하면 더 진한 맛이 납니다), 껍질을 벗깁니다. 꼬리 부분의 껍질과 물총(뾰족한 부분)은 기호에 따라 남기거나 제거합니다. 4.껍질을 벗긴 몸통은 기호에 따라 통째로 사용하거나, 반으로 저며 사용합니다. 3단계: 맑은 국물 육수 끓이기 (선택: 더 깊은 맛) 1.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물)를 붓고 떼어낸 대하 머리를 함께 넣어 끓입니다. 2.물이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끓여 대하의 감칠맛을 우려냅니다. 3.끓인 후 대하 머리와 육수 팩은 건져냅니다. 4단계: 미역과 대하 끓이기 1.(껍질 벗긴 대하 몸통을 볶지 않고 맑게 끓이는 방법) 준비한 맑은 육수에 불려서 썰어둔 미역을 먼저 넣고 끓입니다. 주의: 맑은 국물을 위해 미역을 참기름에 미리 볶지 않습니다. 2.국물이 다시 팔팔 끓으면 손질해둔 대하 몸통을 넣습니다. 3,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중불로 줄여 5~10분 정도 대하가 익고 미역에서 맛이 우러나도록 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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