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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측정기 추천, 리브레·케어센스·덱스콤 뭐가 나을까
지난번에 혈당측정기 종류(채혈식이냐 연속측정이냐)를 정리했는데요..! 맞아요. 종류를 알아도 막상 제품 앞에서는 또 막막하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제품을 콕 집어서 골라봤어요. 채혈식부터 연속측정기까지 대표 5개예요. 종류 차이(무채혈이 스마트워치가 아니라는 것까지)는 지난 글에서 다뤘으니, 여기선 바로 제품으로 갈게요. ① 제품 볼 때 딱 3가지만 보세요 종류를 정했다면, 실제 제품 고를 땐 이 세 가지가 갈림길이에요. 1) 가격 구조 — 이게 제일 커요. 채혈식은 본체 한 번 사고 시험지를 계속, 연속측정기는 센서를 10~15일마다 새로 사요. '얼마'가 아니라 '한 달에 얼마'로 봐야 해요. 2) 보험 지원 여부 — 연속측정기는 1형 당뇨로 공단 등록된 분은 지원금 청구가 돼요. 2형·비당뇨는 자비고요. 이거 하나로 체감 가격이 확 달라져요. 3) 앱·착용감 — 매일 쓰는 거라 앱이 편한지, 센서 접착이 잘 붙는지가 은근 만족도를 좌우해요. 여기서 리브레·케어센스·덱스콤이 갈려요. ② 추천 5개, 한 표로 비교 당뇨 혈당측정기 추천으로 자주 오르내리는 대표 제품이에요. 방식·특징·대략 가격을 한눈에 봤어요. 제품 방식 특징 대략 가격 케어센스 N (아이센스) 채혈식 노코딩 입문용 약 32,000원 아큐첵 인스턴트 (로슈) 채혈식 3색 표시·블루투스 약 39,000원 프리스타일 리브레2 (애보트) 연속(CGM) 14일·앱 알람 센서 소모형 케어센스 에어 (아이센스) 연속(CGM) 국산·15일·자동전송 센서 15일 약 85,000원 덱스콤 G7 연속(CGM) 10일·정확도 강점 센서 소모형 위 둘은 채혈식(사서 오래 쓰고 시험지 소모), 아래 셋은 연속측정기(센서를 계속 갈아 끼움)예요. ③ 가격·구성, 실제로 얼마 드냐면 표엔 대략만 적었으니 구성까지 풀어볼게요. 돈 나가는 방식이 아예 달라요. 채혈식은 본체 3~4만원대(케어센스 N 약 32,000원, 아큐첵 인스턴트 약 39,000원)에, 여기에 시험지랑 채혈침이 소모품으로 붙어요. 하루 한두 번이면 소모품 값이 크지 않아서, 가끔 확인용엔 제일 저렴해요. 연속측정기는 본체가 따로 없고 센서가 곧 비용이에요. 케어센스 에어가 센서 15일에 약 85,000원 하는 식이라, 한 달 쓰면 17만원선이 되는 셈이죠. 리브레2·덱스콤도 수만원대 센서를 계속 사는 구조고요. 그래서 저는 CGM을 볼 땐 '센서 한 개 얼마'를 '한 달 얼마'로 환산해보라고 말씀드려요. 편한 만큼 꾸준히 들거든요. (1형 당뇨 공단지원 대상이면 얘기가 또 달라지고요.) ④ 실사용 후기는 어떤가요 다섯 개 제품의 갈리는 지점이 뚜렷했어요. 채혈식 쪽은 아큐첵·케어센스가 싸고 정확해서 입문용으로 무난하다는 평이 많아요. 대신 잴 때마다 따끔한 게 번거롭다는 얘기도 빠지지 않고요. 연속측정기 쪽은 '식후 혈당 튀는 게 눈에 보여서 식단이 바뀌었다'는 후기가 압도적이에요. 리브레는 앱이 편하다는 평, 케어센스 에어는 국산이라 가격·접근성이 낫다는 평, 덱스콤은 정확도가 좋다는 평이 갈려요. 아쉬운 점으론 센서 접착이 떨어진다거나 급하게 오르내릴 때 값이 몇 분 늦다는 얘기가 나와요. (저도 시험 삼아 연속측정기 부착했을 때, 샤워하니 접착 떨어진 경우가 있긴 했어요...ㅜ) ⑤ 총평 — 목적별로 이렇게 가끔 공복·식후만 확인 → 케어센스 N / 아큐첵 인스턴트. 3~4만원대로 입문용 딱이에요. 혈당 흐름·식후 스파이크를 보고 싶다 → 리브레2 / 케어센스 에어. 가격·국산이면 케어센스 에어, 앱 편의면 리브레예요. 정확도를 최우선으로 → 덱스콤 G7. 대신 프리미엄 가격을 감안해야 해요. 인슐린 맞거나 저혈당 위험이 있으면 기기 고르기 전에 의사와 먼저 상의하는 것, 이건 늘 먼저예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제품·가격' 경험이 궁금해요! 지금 쓰는 제품, 한 달에 대략 얼마 드세요? 국산(케어센스) vs 해외(리브레·덱스콤), 써보니 뭐가 나았어요? #혈당측정기추천 #연속혈당측정기추천 #무채혈혈당측정기추천 #당뇨혈당측정기추천 #리브레2 #케어센스에어 #덱스콤G7 #아큐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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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치즈와퍼 칼로리·가격, 그리고 치즈 5장의 정체
치즈 5장이면 대체 얼마나 될까 싶어서, 펜타치즈와퍼를 열어봤어요. 맛은 어떤지, 칼로리는 또 얼마인지 궁금하잖아요. 콰트로(4치즈)를 넘어 펜타(5치즈)로 왔다는 그 버거요. 🧀 펜타치즈와퍼, 뭐가 달라졌냐면 기존 콰트로치즈와퍼에 치즈번이랑 치즈소스를 더 얹어서 5가지 치즈로 만든 메뉴예요. 그만큼 치즈맛이 더 진해졌다는 게 포인트고요. 가격은 단품 9,700원, 세트 11,900원. 콰트로치즈와퍼가 9,200원이었으니 딱 500원 더 비싼 셈이에요. 😋 맛은 어떠냐면 좋은 건, 치즈가 쭉 늘어나는 재미랑 빵맛이 색다르다는 얘기가 많았어요. '도미노 피자 크러스트처럼 치즈 구워진 맛', '콰트로치즈피자 변형 버전 같다'는 표현도 있었고요. 치즈 좋아하면 확실히 취향 저격이에요. 반대로 아쉬운 점은, 너무 느끼하다는 거예요. 치즈가 워낙 세서 '패티 맛이 안 느껴짐..', 소스가 좀 짭짤, 누구는 먹고 30분 뒤 속이 좀 거북했다는 후기까지 있더라고요. 치즈덕후면 만족, 느끼한 거 못 견디면 버거울 수 있는 맛이에요. 와퍼 특유의 불맛을 기대하면 살짝 갈릴 수 있고요. 🩸 그래서 숫자는요 (1개 323g) 맛만큼 궁금한 게 칼로리죠. 버거킹 공식 영양성분이에요. 괄호는 하루 기준치 대비 %고요. 항목 1개 (323g) 하루 대비 열량 857kcal — 나트륨 1,520mg 76% 포화지방 24g 159% 단백질 43g 78% 당류 8g — 느끼하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게, 포화지방 24g, 하루 기준치의 159%거든요. 치즈 5장의 정체가 이거였어요. 나트륨도 1,520mg으로 하루 76%라 짭짤하다는 평이랑 딱 맞고요. 🤔 근데 당류는 의외로 낮아요 혈당 관리하는 입장에서 반가운 포인트도 있어요. 당류가 8g이에요. 버거는 빵·소스 때문에 당이 셀 것 같은데 생각보다 안 높죠. 그러니까 이 버거는 당보다 포화지방·나트륨으로 승부하는 타입이에요. 혈당만 보면 방심하기 쉬운데, 진짜 부담은 지방과 소금 쪽이라는 거죠. 단백질은 43g으로 높아서 포만감은 확실하고요. 🍟 세트로 가면 어떻게 되냐면 단품도 이런데 세트는요. 감자튀김이랑 콜라를 더하면 세트 기준 약 1,285kcal가 돼요. 여기서 콜라가 복병이에요. 버거 자체는 당류 8g인데, 콜라(R) 한 잔이 더해지면 당류가 훅 뛰어요. 버거는 당이 낮은데 음료에서 다 채우는 셈이죠. 굳이 드실 거면 저는 콜라를 제로로 바꾸는 것만 해도 당은 잡힌다고 봐요. 나트륨·포화지방은 버거가 이미 세니까 감자튀김이라도 줄이면 좋고요. 🎯 정리하면요 펜타치즈와퍼, 치즈덕후한테는 늘어나는 치즈맛으로 확실히 매력 있어요. 대신 느끼함은 각오해야 하고요. 숫자로 보면 치즈 5장의 정체는 포화지방 24g(하루 159%)이었어요. 당류는 8g으로 낮으니 혈당보다 지방·나트륨을 봐야 하는 버거죠. 먹지 말자는 건 아니에요. 한 번쯤은 맛볼 가치 있죠.ㅎㅎ 다만 세트 갈 때 콜라만 제로로 바꿔도 우리한테 훨씬 나아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도 후기 남겨주세요! 콰트로치즈 vs 펜타치즈, 한 장 차이 체감되던가요? #펜타치즈와퍼 #펜타치즈와퍼칼로리 #펜타치즈와퍼후기 #펜타치즈와퍼맛 #버거킹신메뉴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햄버거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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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위고비 비교 정리해보니 선택이 망설여지네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는 다이어터 입니다.😀 요즘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비만 치료제 분야에서 가장 핫한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대해 전문 의학 자료와 실험 결과등을 찾아보며 알아봤습니다. 아직 전 직접 투여해 본 경험은 없지만, 주변에서도 점점 관심이 정말 많다보니 확실하게 정보에 대해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 위고비 vs 마운자로 핵심 비교 두 약물 모두 주 1회 투여하는 주사제 형태이지만, 작용 기전과 효과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작용 기전: 위고비 (세마글루티드): GLP-1(인크레틴 호르몬) 단일 작용제로, 위 배출을 늦추고 뇌의 만복중추를 자극해 식욕을 억제합니다. 마운자로 (티르제파타이드): GLP-1뿐만 아니라 GIP 호르몬에도 동시에 작용하는 이중 작용제입니다. 지방 세포 분해 촉진 및 인슐린 분비 조절 능력에서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체중 감량 효과 (임상 데이터 기준): 위고비: 평균 약 15% 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 (STEP 1 임상) 마운자로: 최고 용량 기준 평균 20%~22.5% 수준의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 (SURMOUNT-1 임상) 혈당 및 부작용 조절: 마운자로는 이중 작용 기전 덕분에 위고비 대비 혈당 개선 효과가 뛰어나며, 체중 감량율 대비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위장관계 부작용 적응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Q1.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이 가나요? 이향과 이유도 알려주세요. 👉 저는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갑니다. 해외 임상 3상 데이터에서 보여준 체중 감량 폭(최대 22.5%)이 기존 위고비를 뛰어넘는 데다, GLP-1/GIP 이중 작용을 통해 혈당 스파이크 안정화와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더욱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는 점이 궁금했습니다 Q2.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 가장 궁금한 건 '실제 투여 중단 후 요요 현상 조절 능력'과 '투여 초기의 위장관계 부작용(구토, 메스꺼움, 소화불량 등)을 얼마나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는지'입니다. 임상 지표와 달리 실제 복용자들이 느끼는 체감 부작용과 생활 속 불편함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해요. Q3.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 단연 '높은 가격 부담'과 '장기 투여에 대한 비용 적정성'입니다. 비급여 항목이라 매달 상당한 비용이 지속적으로 들어갈 텐데, 목표 체중에 도달한 후 약을 끊었을 때 요요를 막으려면 지속적으로 고비용을 감수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 정보 출처 및 내 생각 한 줄 정보 출처: 내분비내과 전문의 유튜브 및 학술 논문 분석 자료, 해외 제약사(노보노디스크, 일라이릴리) 공개 임상시험 결과(STEP & SURMOUNT) 내 생각 한 줄: 마운자로는 비만 및 당뇨 관리의 엄청난 혁명이라 할만큼 대단한 효과와 인기를 자랑하기는 하지만!! 결국 약물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식단과 운동 습관이 병행되어야 다시 몸무게가 원상복구 되지 않을것 같고 또한 가치 있는 투자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엇이든! 과하지 않게 적당하게!!
다이어트
과체중에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은데 마운자로 괜찮을까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체중 관리를 위해 여러 비만 치료제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정말 많죠. 저도 관심이 많이 있는데, 사실 처음에는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차이를 잘 몰랐어요. 그래서 열심히 검색해 보았고, 꼼꼼히 비교해 본 끝에 현재는 마운자로 쪽으로 마음이 더 기울어진 상태입니다! 제가 찾아본 두 약의 가장 큰 차이는 작용하는 호르몬의 개수라고 하더라고요. 일단 위고비는 장에서 나오는 식욕 억제 호르몬인 GLP-1하나만 타겟으로 하는 단일제래요. 포만감을 유지하고 인슐린 분비를 돕는 방식이고, 마운자는 GLP-1뿐만 아니라 또 다른 대사 호르몬인 GIP도 자극하는 이중작용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체중 감량 폭이나 속도 면에서 더 효과가 좋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전 BMI가 초고도비만 수준까지는 아니라서 주사를 맞아도 되나 하는 고민이 있어요. 그래도 과체중은 확실하고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하고 있고, 근육이 잘 붙지 않고 식욕 조절도 잘 안 되는 편이에요. 근데 알아 보니까 국내 허가 사항이나 임상 기준으로 꼭 초고도비만이어야만 처방받을 수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실제로 병원에서도 꼭 비만이 아니어도 처방을 해주고 있더라고요. 제가 알아보니까 일반적으로 BMI 30 이상, 혹은 BMI 27 이상이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위험 요인이 최소 한 가지 이상 있는 경우 처방 대상에 포함된대요. 그래서 꼭 비만 판정을 받지 않더라도 개개인 상태에 따라 처방해 주는 병원들이 있는 이유인가 봐요. 저는 몸무게 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도 있는데 단순히 살만 찐 게 아니라 혈압이랑 콜레스테롤 수치가 둘 다 높고, 은근히 혈당 쪽도 걱정되는 상태라는 게 제일 큰 골칫거리예요. 병 원에서도 지금 관리 안 하면 나중엔 결국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심각성을 느끼고 식단이랑 운동으로 버티고는 있는데, 솔직히 수치가 쉽게 안 떨어져서 많이 지친 상태에요. 아직 고지혈증,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거의 그 전단계고, 가족력도 있는 상황이에요. 비만과 과체중에는 항상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따라오는지라ㅠㅠ 관리가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제가 무릎 연골도 안 좋은데, 정형외과에서 체중을 줄여야 무릎 부담도 줄어든다고 하시더라고요. 온몸의 건강 문제가 결국 다 살이랑 연결되어 있는 것 같고, 여기 저기 살과 관련된 신체건강이 안 좋아지는게 몸으로 느껴지니까 더욱 더 주사 고민이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만약 주사를 맞는다면 위고비나 마운자로 중에 뭐가 더 좋을까 하고 검색을 해봤거든요. 마운자로의 주성분인 터제파타이드(tirzepatide)는 식사 후 소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인 GIP와 GLP-1의 작용을 본떠 만든 약제다. 터제파타이드는 혈당이 높을 때 인슐린 분비를 돕고 글루카곤 분비를 조절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한다. 터제파타이드는 체중을 줄이는 동시에 인슐린 감수성과 혈당 조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출처 : 매경헬스(https://www.mkhealth.co.kr) 물론 주사를 맞는다고 해서 한순간에 체중이 빠지고,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는 건 아니겠죠. 이론상 이렇다는 거고, 주사를 맞는 모든 사람들이 효과를 보는 건 아닐테니까요. 당장 주사부터 맞기 전에 병원에서 수치나 몸 상태부터 싹 다 검사하고 따로 먼저 건강 관리 체크를 거친 다음에 투여를 시작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맞아도 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또 괜히 주사나 약물에만 덜컥 의존하다가 오히려 몸에 큰 무리가 가는 건 아닐지 걱정스럽기도 하고요. 혹시 약물에만 의존하다가 오히려 몸에 무리가 가는 건 아닐지 걱정스럽기도 하고요. 특히 저는 근육도 많이 없는 타입인데, 주사 맞으면 근육이 더 빠지는 건 아닐지 그 부분도 고민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는 식욕조절도 잘 안되고, 식단관리를 하는 의지력이 부족해서 다이어트를 잘 못하는 타입입니다. 운동을 해도 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는 체질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희망의 끈을 잡게 되네요. 저처럼 엄청 심한 비만은 아니지만 대사 수치랑 관절 문제 때문에 마운자로 고민해 보신 분들 계신가요? 또 지금 맞고 계신 분들은 체중 감량 속도가 어떤지 진짜 궁금해요. 그리고 주사를 맞으면서 운동이나 식단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살이 빠지더라도 요요가 오지 않게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한다던데 식욕조절 잘 못 하는 사람으로서 그 관리라는게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ㅠㅠ 그리고 정말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높은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는지, 아니면 오히려 걱정했던 부분 때문에 후회하셨는지 경험담이나 조언 좀 꼭 부탁드립니다!
된다
혈당 스파이크 줄여주는 영 양제도 있을까요?
요즘 혈당 스파이크 때문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저는 요즘 와인비니거 한잔씩 마시고 있는데 처음에는 그냥 급하게 식곤증이 올라오는게 끝인줄 알았는데 밥을 먹어도 계속 허기가 지고 간식이 생각 나네요 요즘은 점심시간 이후에는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잠이 오는데 도움이 되는 영양제 가 있을까요? 실제로 영양제 효과가 있을지 궁금해요
로블ㅎ
위고비와 마운자로 계속 비교해봤는데 결국 중요한 건 ‘꾸준히 할 수 있느냐’인 것 같아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 가장 관심 있게 보는 약은 마운자로입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를 먼저 알아봤어요. 워낙 많이 알려져 있고 실제 복용 후기도 많아서 접근하기 쉽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마운자로를 복용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두 약의 차이가 궁금해져서 계속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마운자로 쪽으로 조금 더 관심이 가는 이유는 단순히 "살이 빠진다"는 후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체중 감량과 함께 식욕 조절이나 대사 관리 부분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다만 아직은 바로 결정하기보다 제 상황에 맞는 선택인지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어디서 알아봤나요?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의 차이를 찾아봤고, 이후에는 비만 전문의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약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효과가 좋다고 알려진 약을 선택하기보다는 현재 체중, BMI, 혈당 상태, 생활 패턴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제가 상담받은 기준으로는 마운자로 2.5mg : 월 30만 원대 중후반 예상 위고비 : 월 20만 원대 후반 정도 삭센다 : 매일 투여 방식이라 꾸준히 사용하는 부분에서 고민이 될 수 있음 이라고 안내받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마운자로를 선택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가격과 장기 유지 가능성입니다. 처음에는 "효과만 좋으면 조금 비싸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계산해보니 몇 개월 이상 복용할 경우 비용 차이가 꽤 커지더라고요. 그래서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할 때 단순히 어느 약이 더 잘 빠지는지만 보는 게 아니라 아래 기준으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1. 감량 효과 → 실제로 체중 변화가 어느 정도 있었는지 2. 식욕 조절 효과 → 먹는 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지, 억지로 참아야 하는지 3. 부작용 관리 → 속 불편함, 변비 같은 증상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는지 4. 비용 부담 → 몇 달 이상 지속할 수 있는 금액인지 5. 감량 후 유지 가능성 → 약을 줄이거나 중단한 뒤 생활습관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 개인적으로는 마운자로가 조금 더 기대되지만, 결국 좋은 약도 내가 지속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변에서 다이어트를 여러 번 실패한 분들을 보면 처음 한두 달 열심히 하는 것보다 6개월, 1년 꾸준히 관리하는 게 훨씬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가장 강한 효과를 가진 약"보다 "내가 현실적으로 오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중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복용하시는 분들께 가장 궁금한 건 처음 선택했을 때 기대했던 만큼 만족하셨는지입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고민하다가 마운자로 결정하신 분들은 어떤 부분이 가장 큰 결정 이유였나요? 반대로 마운자로를 고민하다가 위고비를 선택하신 분들은 비용이나 부작용 관리 때문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병원 상담을 받아보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이 어떤 기준으로 약을 추천해주셨는지도 알고 싶어요. 저처럼 아직 시작 전이라 이것저것 비교만 하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결정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블루베리
혈당관리 위해서 이 음식 하나는 끊었다 하는거 뭐 있으세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무조건 못 먹는 음식이 많아질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양을 조절하거나 먹는 순서를 바꾸면서 드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래도 유독 참기 힘들었던 음식은 하나씩 있을 것 같았어요. 빵이었는지, 라면이었는지, 달달한 커피였는지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서요. 오랫동안 관리하고 계신 분들은 가장 아쉬웠던 음식이 무엇이었고, 결국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듣고 싶었어요.
2민트홀릭
혈당 검사 결과보다 생활 속 변화가 먼저 느껴지기도 하나요?
혈당 관리는 숫자로 확인하는 부분이 많다 보니 매번 검사 결과만 기다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관리해보면 피곤함이나 식사 후 느낌처럼 몸에서 먼저 변화를 느끼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혈당 관리 경험 있으신 분들은 수치 변화 전에 느꼈던 좋은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당첨자 발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3회차🥗
🎉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3회차 BEST 5 발표합니다! 단백질 음식 주제로 정말 다양하고 맛있는 글들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 그릭요거트, 키토김밥, 두부무침, 닭가슴살까지… 읽으면서 저도 따라 해보고 싶은 글들이 많았어요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워니s 고소하고 크리미한 그릭요거트로 단백질 챙겨요 로블ㅎ 제가 다이어트 중에 즐겨 먹는키토김밥 으로 다양한 재료 넣어서 맛있게 즐기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단백질 음식, 두부는 부담 없이 매일 먹기 좋아요 블루베리 다이어트 단백질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어요 Hana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자주 먹는 고단백 음식,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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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면 정말 식단 조절이 쉬워지나요?
다이어트를 여러 번 해봤지만 가장 어려웠던 게 식단이었습니다. 배고픔을 참는 것도 힘들고, 먹고 싶은 음식 생각을 줄이는 것도 쉽지 않더라고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후기를 보면 식욕이 줄어서 예전보다 음식 조절이 편해졌다는 분들이 많던데 실제로 그런 변화가 큰지 궁금합니다. 약을 사용 중이신 분들은 식사 습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듣고 싶습니다.
2민트홀릭
어떤 간식이 혈당관리에 도움되나요?😊
요즘 혈당 관리에 관심이 생겨서 간식도 조금 신경 써서 고르려고 해요. 😊 저는...사실 진짜 빵수니여가지구 평소에는 과자나 빵처럼 달고 바삭한 간식을 자주 먹는 편인데, 이런 음식은 먹고 나면 금방 배가 고프거나 단 음식이 또 당기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혈당조절에 조금 도움이 되는 간식으로 바꿔볼까 고민 중입니다. 통밀이나 저당이라고 표시된 제품도 실제로는 탄수화물이 많을 수 있다고 해서,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어렵네요. 🍽️🍽️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간식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제품을 고를 때 당류, 탄수화물, 식이섬유, 단백질 중 어떤 영양성분을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드셔보시고 포만감이 오래가거나 혈당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던 간식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러블리베이지
지방분해주사에 혹시 부작용이 있을까요?
지방분해주사로 살을 빼는 건 효과적일것같은데. . 강제로 살을 뺀거라 지방분해주사에 혹시 부작용같은게 있나요?? 그리고 지방분해주사 시술후 관리가 중요해 보이는데 일상속에서 어찌해야 더 효과적인 유지가 가능할까요??
송쩡
간헐적 단식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공복 시간을 늘리면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 도움 된다고들 핮낳아요 하지만 당뇨나 혈당 문제가 있는 경우 괜찮은 방법인지 걱정도 됩니다. 실제로 해보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해요
2민트홀릭
지방분해주사 시술 후 관리에 따라 효과 차이가 많이 나나요?
시술만 받으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식단이나 운동을 같이 해야 유지가 잘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관리까지 함께 하신 분들은 효과 차이를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받아보신 분들의 구체적인, 그리고 실적적인 관리 방법을 알고 싶어요.
이하린80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바꿔야 하는 습관은 무엇인가요?
음식, 운동, 수면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처음 당뇨 전단계나 혈당 관리를 시작하신 분들은 가장 먼저 무엇을 바꾸셨나요? 실제로 도움이 됐던 방법이 궁금합니다.
영선이302
지방분해주사는 몇 회 정도 받아야 눈에 띄는 변화를 느끼셨나요?
운동으로 잘 빠지지 않는 부위가 있어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한 번만 받아도 변화가 있다는 분도 있고 여러 번 해야 한다는 분도 있어서 기준을 잡기 어렵네요.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은 몇 회 정도부터 만족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영선이302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떤 약이 나에게 더 잘 맞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요즘 두 약 모두 감량 효과가 좋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는데, 막상 선택하려니 고민이 됩니다. 체중 감량 목적은 같아도 효과나 부작용이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두 약을 비교해보고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영선이302
위고비나 마운자로 사용하면서 운동을 꼭 병행해야 감량 유지가 잘 되나요?
약의 도움으로 체중이 줄어도 나중에 유지가 가장 걱정됩니다. 운동을 같이 시작한 분들과 식단만 조절한 분들의 차이가 실제로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사용 중이신 분들은 감량 후 유지를 위해 어떤 관리를 하고 계신가요?
이하린80
메가커피 저당 꿀배xo요구르트 후기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메가커피 - 제품명 : 저당 꿀배xo요구르트 - 구매처 : 메가커피 - 가격 : 37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요즘 카페에서 저당음료 라고 해도 종종 100칼로리 이상인 경우가 많은데 , 대체당(에리스리톨·알룰로스)이 들어있어서 장이 예민한 분은 소화 반응을 미리 확인하시는 편이 좋아요. 어떤분들은 변비음료라고 해서 드시기도 하더라고요 ㅋ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591ml 기준 25.4kcal 저당음료에요!!! 메가커피에서 현재 아메리카노랑 제로아이스티 빼고 가장 칼로리가 낮습니다 거기에 식후에 졸림도 없고 시원해서 늘 점심 후 마시고있어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5점 만점요♡ ✍️ 한줄 총평 : 달달한 음료는 먹고 싶은데 죄책감은 줄이고 싶을 때 최고에요! 가성비도 좋은 메가커피 음료라 ^^ 여름이 가면 이 음료 안나올거 같긴 한데 전 나올동안은 열심히 시켜서 마시려구요 ㅎ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에스트리톨.알룰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포만감은 거의 없습니다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그대로 커스텀없이♡ -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마운자로 망설이는 이유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비용.부작용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경험담 요즘 뉴스나 SNS만 틀면 나오는 마운자로 소식에 밤잠 설치며 고민 중인 일인입니다. 얼마 전 기사를 보니 미국에서는 마운자로가 위고비를 누르고 품귀 현상까지 일어날 정도로 인기가 폭발적이라는 소식을 접했거든요. 게다가 최근 국내 출시 관련 뉴스에서도 체중 감량 효과가 무려 20%가 넘는다는 임상 결과를 보고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병원 상담도 받아보고 전문 커뮤니티의 여러 정보들을 싹 다 샅샅이 검색해 보니 마운자로는 GLP-1 단일 작용제인 위고비와 달리 GIP까지 더해진 이중 작용제라 체중 감량 속도나 식욕 억제 면에서 확실히 한 수 위라는 평이 많더라고요.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제 마음도 위고비보다는 마운자로 쪽으로 훨씬 끌리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확실한 효과를 알면서도 선뜻 병원으로 달려가지 못하고 망설이는 결정적인 이유가 몇 가지 있네요. 첫 번째는 역시 후덜덜한 비용 부담입니다. 기사와 해외 직구 가격 정보 등을 알아본 바로는 마운자로의 월 복용 비용이 위고비보다 확연히 비싼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더라고요. 요요 방지까지 고려하면 최소 몇 달 이상은 꾸준히 유지해야 할 텐데 매달 들어갈 고정 지출을 생각하니 턱없이 부담스러운 게 현실입니다. 두 번째는 강력한 효과만큼 따라오는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이에요. 초기 투여 시 발생하는 심한 메스꺼움이나 구토, 두통 같은 소화기계 증상 때문에 일상생활이 힘들었다는 후기들을 접하니까 덜컥 겁부터 나더라고요. 비싼 약값을 감수하고서라도 시작할 만큼 마운자로의 효과가 위고비에 비해 독보적인지, 그리고 초반에 찾아오는 메스꺼움이나 부작용을 일반 직장인이 견뎌낼 만한 수준인지 너무나 궁금합니다ㅠ 실제로 마운자로 처방받아 맞고 계신 분들이나 위고비에서 갈아타신 분들 계신다면 실제 느낀 점이나 꿀팁을 소중한 댓글로 나눠주시면 정말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아요.
지니5707284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될때 나만의 결정 기준!!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지난번에는 위고비와 마운자로, 삭센다까지 모두 비교했는데 이번에는 거의 마운자로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삭센다는 매일 주사라는 점 때문에 저한테는 맞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이번에는 비만 전문의가 운영하는 블로그와 병원 상담 내용을 함께 비교해봤습니다. 대부분 처음에는 2.5mg부터 시작해서 몸 상태를 보며 용량을 올린다고 설명되어 있었고, 처방은 BMI 기준과 기저질환을 함께 확인한다고 했습니다. 가격은 제가 알아본 기준으로 마운자로가 월 34~37만 원, 위고비는 26~29만 원 정도였습니다. 저는 마운자로가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는데 실제로 체감하는 분들이 많은지 그 부분이 가장 궁금합니다.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것보다 건강까지 함께 좋아질 수 있다면 비용을 조금 더 투자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정 기준은 효과 > 건강 개선 > 비용 순서입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의 비용이어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상담받아보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이 어떤 이유로 한 가지를 더 추천해주셨나요? 실제 상담에서 들은 설명이 가장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서비스직이라 팔이 계속 보이는데 팔뚝 지방분해주사 효과 있을까요?
카페에서 일해서 반팔 유니폼을 입는데, 음료 만들 때마다 팔뚝 아래쪽이 출렁거리는 게 손님 앞에서도 신경 쓰여요. 다이어트로 살은 좀 뺐는데 유독 팔뚝만 안 빠지길래 팔뚝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는 중이에요. 근데 후기 보면 팔은 효과 보기 어렵다는 말도 있어서, 실제로 팔뚝 지방분해주사 맞고 얇아진 분이 계신지 궁금해요. 저처럼 팔뚝만 통통한 경우 지방분해주사로 될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더 맞을까요?
웃는일상
주 3일이랑 주 5일, 체감 차이가 많이 나셨나요?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면 오래 못 할 것 같아서 주 3일 정도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주 3일만 꾸준히 해도 몸이 달라졌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실제로 어떠셨나요? 운동 횟수를 늘린 뒤 변화가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인모드 리프팅은 턱선 변화가 가장 먼저 보이나요?
볼살보다 턱 라인이 먼저 정리됐다는 후기를 많이 봤습니다. 실제로 어떤 부위에서 가장 먼저 효과를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요요 없는 마운자로 후기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2.5mg 1개월, 5mg 4개월 총 5개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20주차 완료 후 한달이 지났어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55kg - 현재 : 49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2.5mg은 전혀 없었고, 5mg으로 증량 후 어지럽고 속이 안좋았어요. ✌️마운자로 선택 이유 최근에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다이어트 성공사례가 많이 보였는데요, 지인이 마운자로로 두달만에 11kg나 감량한 모습을 실제로 보고 나니 저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용량별 약값 나만의 닥터 앱으로 가격을 비교해볼 수 있는데요, 처방전은 병원에서, 주사는 약국에서 받으면 더 저렴하겠지만 저는 주사를 바로 받을 수 있는 병원을 택하였습니다. 그래서 2.5mg은 35만원, 5mg은 42만원에 결제했어요. 👏위고비와 비교 위고비는 안해봐서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겠지만 사람마다 더 효과를 보는 주사가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비용은 위고비가 더 저렴하지만 효과는 마운자로가 더 크다고 해서 저는 바로 마운자로로 선택했어요. 💯마운자로 장점, 단점 장점은 당연히 살이 빠진다는 점이에요. 저는 양이 많다기 보다는 디저트를 좋아해서 살이 찌는 케이스였는데 마운자로 후에는 확실히 디저트 생각이 줄었습니다. 단점은 그만큼 맛을 못느껴요. 평소에 맛있던 음식이 맛 없게 느껴져요. 주사를 끊었을 때 요요가 걱정되는 단점도 있었습니다. 👍요요방지 많은 분들이 마운자로나 위고비를 맞기 전이나 맞은 후 요요를 걱정하시는데요, 저는 주사를 끊은 지 한달이 지났지만 49kg을 유지중입니다. 남편은 주사를 끊고 4개월 동안 78kg을 유지중이구요. 요요방지 방법은 주사를 맞는동안 골격근량을 높여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입니다. 단백질을 잘 챙겨 먹어야한다는 것은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적게 먹는 것이 주요한 것이 아니라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사로 잘 챙겨 먹고, 웨이트를 병행한다면 마운자로 후에도 요요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사랑둥이g
지방분해주사 효과 없다는 후기가 많던데 진짜 효과 있나요?
아랫배가 운동을 해도 안 빠져서 복부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는 중인데, 후기를 보면 "효과 봤다"랑 "돈만 날렸다"가 딱 반반이라 도저히 판단이 안 서요ㅜㅜ 효과 있다는 분들은 뭐가 달랐던 건지, 없다는 분들은 왜 그런 건지 궁금해요. 지방분해주사 실제로 효과 보신 분들은 어떤 부위에 몇 회 정도 받으셨나요? 솔직한 후기 부탁드려요
TITI
운동으로 살빼면 혈압 낮추는데 도움되나요?
운동으로 살을 빼면 혈압을 낮추는 데 정말 효과가 있나요? 살빼기 위해 어떤 운동이 효과가 좋나요? 체중을 몇 kg 정도 줄여야 실제로 혈압이 내려가는지, 약 없이 다이어트만으로 정상 혈압을 만들 수 있을지 궁금해요.
오와둥둥
운동 전 후 챙겨드시는것 있을까요?
주 3~4회 정도 간단한 근력운동과 유산소를 병행하고 있는데, 운동하고 난 다음 날 피곤할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직장 생활이랑 병행하다 보니 회복이 더딘 건지, 아니면 운동 강도 조절에 실패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운동 전후로 챙겨 먹으면 좋은 음식이나 보충제가 뭐가 있을까요? 아르기닌이나 BCAA 같은 게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실제로 효과 보신 분들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목적으로 식단을 좀 조절하고 있는데, 점심은 회사 근처 식당에서 먹다 보니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많은 것 같아 걱정입니다. 직장인분들은 밖에서 사 먹을 때 메뉴 선정을 어떻게 하시는지도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다이어트
마운자로 부작용 극복방법과 요요없이 원하는 체중 유지하는법 궁금해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 체중관리 정체기라 다이어트 보조 약물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관심이 생기는데요. 넘쳐나는 정보들 중 저한테 적용되는게 어떤 것일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양한 후기를 살펴보니 마운자로가 체중 감량 측면에서 효과가 더 좋다는 정보가 많아서 좀 더 관심이 갑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약물로 체중을 감량하려고 하니까 마운자로가 저한테 잘 맞아서 부작용 없이 원하는 체중에 도달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복용 초기에 메스꺼움이나 구토 소화불량 같은 부작용은 있으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실제로 복용 중이신 분들의 경험이 저한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은데요 복용 초반에 어떤 부작용을 겪었는지? 그리고 부작용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약값 대비 만족도가 실제로 높은지? 약을 중단했을때 요요없이 원하는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 등을 알고 싶습니다
오와둥둥
식후 10분 걷기랑 30분 걷기, 혈당에는 어느 쪽이 더 도움이 되나요?
식후 바로 짧게 걷는 게 좋다는 분도 있고 조금 오래 걷는 게 낫다는 분도 있어서 급 궁금해졌어요 시간이 많지 않아서 둘 중 하나만 꾸준히 하려고 하는데 실제로 효과를 느끼는건 어느쪽일까요?
이하린80
식후 혈당 스파이크 막으려면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게 정말 효과가 크나요?
식단 조절과 건강한 혈당 관리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서 식사 순서에 대한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식이섬유인 채소를 먼저 먹고, 그 다음에 단백질과 지방,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으면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스파이크 현상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론적으로는 소화 흡수 속도를 늦춰줘서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 이렇게 순서를 지켜서 식사해 보신 분들의 체감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매끼마다 이 순서를 엄격하게 지켜서 먹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때가 많은데, 외식이나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기 좋은 소소한 팁을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와둥둥
모르면 10년 급속 노화! 의사인 제가 매일 아침 사수하는 '탄·단·지' 식단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에 대해 이야기 나눈 지도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제 조언을 믿고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분들을 볼 때마다 의사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벌써 푹푹 찌는 한여름이네요! 잦아진 휴가철 모임과 냉방으로 지친 몸, 강한 자외선 때문에 벌써부터 체중이나 피부 노화 걱정하고 계시진 않나요? ☀️❤️ 오늘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여러분의 신체 나이를 무려 '10살'이나 되돌려줄 특별한 선물을 가져왔습니다. 🧬 "낼모레 마흔인데, 신체 나이는 29세?" 지난주에 제가 병원에서 뇌, 심장, 신경계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지를 보고 저 역시 정말 놀랐는데요. 제 신체 나이가 무려 '29세', 정확히 20대 시절로 나온 거예요! 주변에서 비결이 뭐냐고 정말 많이 물어보시는데, 제 신체 나이를 10년 전으로 되돌린 1등 공신은 거창한 치료가 아닙니다. 바로 제가 매일 아침마다 먹는 '항노화 탄·단·지 식단' 덕분입니다. 이걸 모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하루 '급속 노화'의 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가장 확실한 아침 루틴, 지금 바로 메모하세요! 🥗 영양제 10알보다 강력한 '자연식 파이토케미컬' 많은 분들이 젊어지기 위해 수십만 원어치의 항산화 영양제를 드십니다. 하지만 하버드 의학 연구와 2020년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 등 수많은 임상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영양제보다 '자연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파이토케미컬의 체내 흡수율이 20~30% 이상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혈관 내 염증을 줄이는 효과도 비교가 안 될 정도죠. 💡 숫자로 보는 체감 효과 시중의 종합 영양제 한 알을 먹는 것이 '소형차'를 타는 것이라면, 아침에 신선한 자연식 탄단지를 챙기는 것은 체내 염증을 초고속으로 청소하는 '슈퍼카'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매일 아침 1분 만에 간단히 준비하는 초간단 아침 식단을 공개합니다. 이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 대신 '항산화 컬러 푸드' 아침 공복에 빵이나 시리얼을 드시는 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 노화를 급가속하는 주범입니다. 저는 아래 리스트 중 과일 1가지, 야채 1가지를 선택해서 먹습니다. 추천 과일/야채: 사과 1/2개,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 샐러드용 푸른 채소,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2️⃣ [단백질]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채우는 '클린 단백질' 밤사이 떨어진 대사율을 올리려면 양질의 단백질이 필수입니다. 추천 pick: 설탕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무첨가 두유 그릭요거트'를 즐겨 먹습니다. 시중의 가공 요거트(당류 15g 이상) 대신 당류가 거의 제로에 가까운 단백질을 채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호에 따라 삶은 달걀 1~2개나 구운 두부로 대체하셔도 아주 훌륭합니다. 3️⃣ [지방] 세포막을 젊게 만드는 '착한 불포화 지방산' 지방을 먹어야 살이 빠지고 염증이 가라앉습니다. 단, 혈관을 청소해 주는 '불포화 지방산'이어야 합니다. 치매 예방과 항염증에 탁월합니다. 추천 pick: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큰술, 한 줌의 견과류 (100% 땅콩버터는 때때로 별미로 추가) 👩🏻⚕️ 정 원장의 실전 팁: 맛과 영양을 잡는 소스 레시피 드레싱 소스의 설탕 범벅에 속지 마세요. 가볍고 건강하게 먹는 소스 조합입니다. 과일이 달콤할 때: 올리브유 + 소금 한 꼬집 단맛이 약간 부족할 때: 올리브유 마요네즈 + 소금 새콤하고 상큼한 맛이 당길 때: 애사비(애플사이다비네거) 또는 발사믹 식초 약간 이번 무더운 여름 휴가철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냉면, 맥주 같은 음식들이 우리를 유혹하겠지만, 아침만큼은 저와 함께 이 '항노화 식단'으로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하루 단 1%씩, 우리 몸이 놀랍도록 젊어지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모두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체중 감량이나 식단 중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아래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직접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정승은 원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