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파릇 대파 스프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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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정호영 다카마쓰 우동 솔직 후기 🍜 편의점 우동에 서사 한편 뚝딱
세븐일레븐에 신상이 떴어요! 근데 이번엔 그냥 신상이 아님… 진에어 × 오뚜기 × 정호영 셰프가 뭉쳤다고요? 편의점 갔다가 냉큼 집어 왔습니다. 바로 후기 갑니다! 이 우동에 담긴 숨겨진 서사 🎌 사실 이 제품엔 정호영 셰프와 다카마쓰의 실제 인연이 있어요. 정호영 셰프는 일본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에서 공부할 당시, 다카마쓰 출신 오가와 다케시 교수에게 직접 족타 우동 제면법을 전수 받았다고 합니다. 즉, 이 편의점 우동은 단순한 콜라보가 아니라 셰프가 25년 전 배운 그 기술이 녹아든 제품이라는 거죠. 그래서인지 국물 기본기가 확실합니다. 자세한 맛 이야기는 아래에서!👇 🛫 4자 콜라보 구조 "진에어(항공 노선·브랜딩) + 세븐일레븐(유통) + 오뚜기(제조) + 정호영 셰프(레시피 완성도)" 세븐일레븐 MD와 오뚜기 담당자들이 다카마쓰 현지를 직접 방문해 3일간 20그릇 이상 시식하며 맛을 구현했다고 합니다. 메뉴 가격표 & 구성 총정리 💰 제품명 가격 국물 베이스 특이사항 세븐셀렉트 정호영다카마쓰우동 (온우동) 약 3,500원 멸치+가쓰오부시+간장 시치미 별첨 스프 동봉 세븐셀렉트 카덴유부어묵우동 (기존) 약 3,200원 가쓰오 베이스 유부·어묵 토핑 세븐셀렉트 카덴냉우동 (기존) 약 3,500원 쯔유 베이스 (차가운) 여름 한정성 있음 ※ 가격은 매장별로 소폭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패키지 가격을 꼭 확인하세요. 앱 쿠폰 · 프로모션 안내 🎁 📢 현재 진행 중인 프로모션 ✅2+1 이벤트— 2026년 4월 30일까지 세븐일레븐 전 매장 ✅진에어 SNS 이벤트— 인스타그램 공식 릴스 댓글로 다카마쓰 버킷리스트 작성 + 친구 태그 → 1등(3명): 인천↔다카마쓰 왕복 항공권 2매 → 2등(30명): 다카마쓰 컵우동 모바일 교환권 💡 꿀팁 2+1 이벤트 기간이라면 3개를 사면 1개가 공짜! 혼자 먹을 거라면 친구에게 선물하거나, 냉장고에 비축해두는 것도 추천 맛 후기 🍴 🍜 세븐셀렉트 정호영 다카마쓰우동 ⚡ 총 내용량 100g · 430 kcal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비율 나트륨 1,670 mg ⚠️ 84% 탄수화물 67 g 21% 당류 5 g 5% 지방 15 g 28% 트랜스지방 0 g — 포화지방 7 g 47% 콜레스테롤 5 mg 1% 단백질 7 g 13%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며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나트륨 1일 기준치 84% — 진짜 주의하세요! 이 우동 하나만 먹어도 하루 나트륨 권장량의 84%를 채웁니다. 포화지방도47%로 꽤 높은 편이에요. 국물은 반드시 절반 이하로만 드세요! 🧡 맛 첫 국물 한 모금에 멸치 + 가쓰오부시의 이중 감칠맛이 확 올라옵니다. 단짠보다는 "시원한 단짠" 쪽이에요. 면발은 컵우동치고는 통통하고 쫄깃한 편입니다. 예상보다 식감이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동봉된 시치미 별첨 스프가 진짜 포인트인데요, 절반만 넣으면 은은한 매운맛, 다 넣으면 꽤 칼칼해져요. 개인적으론 1/2만 넣는 것 추천합니다! 큼직한 대파 건더기도 씹는 맛이 있어서 좋았어요. 🔴 솔직한 호불호 비추 포인트: 국물을 다 마시면 나트륨 폭탄이 될 수 있어요. 국물은 절반만 먹기를 강력 권장합니다. 추천 포인트: 3,500원대에 이 수준의 사누키 스타일 우동이라면 솔직히 가성비 엄청납니다. 📝 총평: 편의점 우동 중 상위 10%에 들 정도로 완성도 높음. 단, 국물 남기는 습관 필수. 다른 편의점 우동이랑 비교해보면 📊 항목 정호영 다카마쓰 우동(세븐일레븐) 이마트24사누키 우동 CU온더보더 우동 맛 깊이 ★★★★☆ ★★★☆☆ ★★★☆☆ 면발 쫄깃함 ★★★★☆ ★★★☆☆ ★★★★☆ 가성비 ★★★★☆ ★★★★★ ★★★★☆ 나트륨 우려 높음 높음 보통 차별화 요소 시치미 별첨4자 콜라보 없음 없음 재구매 의사 YES 보통 보통 정호영 셰프는 다카마쓰 출신 교수에게 직접 족타 우동을 배운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의 레스토랑 이름도 스승의 수업실 이름을 따서 "카덴(花伝)"이라고 지었죠. 즉, 이 컵우동엔 단순 콜라보가 아닌 셰프의 진짜 뿌리가 담겨 있다고 해야겠죠?ㅎㅎ 💡 시치미 활용 꿀팁 시치미 별첨 스프는 절반씩 나눠 넣는 것을 추천해요! 처음엔 절반 → 중간에 한 번 더 넣기 → 이렇게 하면 향이 두 번 올라와서 훨씬 맛있어요 🌶️ 정호영 다카마쓰 우동은 편의점 우동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멸치·가쓰오 이중 감칠맛과쫄깃한 면발은 합격점 이상. 단, 국물은 절반만 드세요! 나트륨 걱정 없이 즐기는 게 핵심입니다. 세븐일레븐 편의점 가시면 꼭 한 번 드셔보세요! 4월 30일까지 2+1이니까 진짜 지금이 타이밍 🕐 혹시 이미 드셔보신 분 계세요? 여러분의 솔직한 후기가 너무 궁금한데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야채순대볶음
1) 레시피명 (요리명) 야채순대볶음을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2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시간 30 분 5) 재료 리스트 순대 500 g 봄동 200g 당근 1개 양파 1개 양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맛술 다진마늘, 들깨가루, 들기름, 참기름, 소금/후추 6) 조리 단계 순대는 도톰하게 썰고 채소는 기호에 맞게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순대와 간장·맛술·마늘을 넣고 볶습니다. 양파·대파(및 당근)를 넣고 볶다가 양념장을 넣어 고루 버무립니다. 물로 촉촉하게 볶고, 마지막에 깻잎·고추·들깨가루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7) 조리 팁 기본 양념은 고추장·고춧가루·간장·맛술(또는 미림)로 만들고, 들깨가루·들기름을 더하면 고소한 맛이 강조됩니다.
그냥지나
순두부 찌개 🍲
멸치 다시마 육수에 무우와 듬뿍 넣고 꿇이다가 순두부와 대파로 매콤하면서도 칼칼한 국물에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반반 믹스
오늘은 명란 스프레드랑 퀸아망 스프레드 두가지 맛으로 구워 줬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레시피 버섯불고기 레시피
1) 레시피명 (요리명) 버섯불고기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2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 분 5) 재료 리스트 소고기 (불고기용) 300g 양파 1개 당근 약간 대파 1대 버섯 식용유 약간 6) 조리 단계 1. 재료 손질 소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 양파, 당근은 채 썰고 버섯은 먹기 좋게 찢거나 썰기 대파는 어슷 썰기 2. 양념 만들기 볼에 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 후추, 물을 넣고 잘 섞기 3. 고기 재우기 소고기에 양념을 넣고 10~20분 정도 재워두기 4.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센 불에서 고기를 먼저 볶기,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채소와 버섯을 넣기 5. 마무리 중불로 줄여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볶기
얌이얌이
일석이조 양배추계란전 레시피
일석이조 양배추계란전 레시피 양배추는 비타민 U(메틸메티오닌) 성분이 위 점막 보호 및 손상된 위벽 재생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비타민 C,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이 활성산소 감소 및 면역 체계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양배추의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돕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양배추에 계란과 참치를 추가해서 포만감과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양배추계란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요리명 : 양배추계란전 2. 이미지 2장 첨부 리뷰작성 인증샷1장, 레시피과정1장 이상 3. 인분 : 3~4인분 4. 소요 시간 : 20분 5. 재료 리스트 - 양배추 300g - 참치통조림 200g – 계란 4개 - 부침가루 4큰술 - 달래 50g - 당근 50g - 대파 1/2개 - 소금 1/4작은술 - 후추 1/4작은술 – 참기름 1/2큰술 - 물 50ml - 식용유 6. 조리단계 1) 양배추를 채썰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빼 줍니다. 2) 양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당근, 달래, 대파도 잘게 썰어줍니다. 3) 큰 양푼에 양배추, 참치, 당근, 달래, 대파, 부침가루, 계란, 소금, 후추, 참기름을 담고 물을 넣어 섞어줍니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달구어지면 3)의 반죽을 한 스푼씩 떠서 전을 부쳐줍니다. 7. 조리 팁 - 당근이나 달래가 아니어도 냉장고의 야채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파프리카, 양파, 깻잎, 고추 등 색깔을 고려해서 넣어 주세요. - 반죽의 농도를 보아서 물이나 달걀을 추가해 주세요. - 튀김 간장(진간장1:설탕0.7:식초0.7)을 곁들여 드시면 느끼함을 줄일 수 있어요.
지니5273494
백김치
백김치 4인분 재료 알배추 쪽파 대파 양파 무 당근 소금 액젓 마늘 생강 생수 갈배음료 시간 4시간 과정 알배추를 4등분하고 씻어서 소금물에절인다 중간중간 위치를 바꿔주고 3시간후 씻어 물기를 뺀다 망에 대파 마늘 생강을 넣고 생수에 찹쌀풀 액젓 소금 갈배한캔을넣고 육수를 만든다 무 쪽파 당근을 채썰어 소금에 살짝절여 물기뺀 배추 사이사이에 넣어준다 만들어둔육수에 배추랑 대파등넣은망 넣고 배추가 올라오지않게 눌러주면서 통에담에 3일 상온숙성 팁 배대신 갈아만든배 음료를 넣음간편 육수에 짜다싶을만큼 소금을 많이넣고 나중에 생수추가해서 간맞춤
숫자
소불고기로 🥩🥕🍄🟫
소고기 양념에 재웠다가 당근과 표고버섯, 새송이 버섯,느타리버섯 골고루 넣어 대파 살짝만 익혀서 저녁식사 가족들과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갈치조림으로
월동 무와 싱싱한 갈치에 청양고추와 양파,대파,풋마늘 넣고 조려서 저녁식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호박볶음
1)요리명 ㅡ호박볶음 2) 인분 ㅡ2인분 3) 소요시간 ㅡ20분 4)재료리스트ㅡ호박.양파.대파 5)조리단계ㅡ호박을 악간 두께있이 채 썰어주세요 양파.대파도 채썰어주세요 기름 두룬팬에 썰어둔 야채를 넣고 다진마늘.참치액을 넣어 볶아줍니다 쎈불에 휘릭볶아준 호박에 참기름 통깨 넣어 마무리 해주세요 6) 조리팁 ㅡ호박을 너무 오래 볶으면 흐물거리면서 맛이 별루예요 단시간에 볶아야 아삭한 식감이 있어 맛있습니다 호박 효능ㅡ호박에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운동을 돕는 역할을합니다
이건머야
영양가높은 가지볶음^^
날이 따뜻해지니 식탁에도 봄기운을 좀 올리고 싶어서 오늘은 제가 자주 해 먹는 '가지볶음' 레시피를 가져왔습니다. 보라색 채소인 가지가 몸에도 좋고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도 참 좋은 식재료지요. 요즘 시장에 가면 가지가 참 싱싱하게 잘 나오더라고요. 기름에 너무 절이지 않고 담백하게 볶아내면 밥 한 그릇 금방 뚝딱입니다 ^^ 레시피명 :담백하고 쫄깃한 밥도둑 '가지볶음' 2. 사진 3. 인분/수량 2~3인분 기준 4. 소요시간 약 15분 내외 5. 재료 주재료: 가지 3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큰술 양념장: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6. 조리단계 1.가지를 깨끗이 씻어서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2.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다진 마늘과 파를 볶아 향을 충분히 내주세요. 3.준비한 가지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4.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넣고 간이 잘 배도록 고르게 볶아냅니다. 5.마지막에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7. 조리 팁 가지가 기름을 워낙 잘 흡수해서 자칫하면 느끼해질 수 있는데요. 가지를 볶기 전에 소금을 살짝 뿌려 절인 뒤 물기를 짜고 볶거나, 기름 양을 줄이고 물을 한두 스푼 넣어서 볶으면 훨씬 담백하고 칼로리 걱정도 덜 수 있답니다
어트지니요
채소짬뽕탕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채소 짬뽕탕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2~3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25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주재료: 콩나물 두 줌, 양배추 1/4통, 팽이버섯 1봉, 대파 1대, 양파 1/2개 선택 재료: 돼지고기(찌개용 또는 대패) 150g, 모둠 해물 1컵 고추기름 및 양념: 식용유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물(또는 육수) 1L [필수] 6)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양배추와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고추기름 내기: 냄비에 식용유 3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약불로 줄여 고춧가루 3큰술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 고추기름을 만듭니다. 재료 볶기: 고추기름에 돼지고기(또는 해물)를 넣어 먼저 볶다가 양배추와 양파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육수 붓기: 물 1L를 붓고 굴소스와 국간장을 넣어 한소끔 끓입니다. 채소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콩나물과 팽이버섯을 넣습니다.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약 3~5분간 더 끓입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선택] 7) 조리 팁 콩나물을 넣은 뒤에는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더 깊은 맛을 원하신다면 쌀뜨물이나 사골 육수를 사용해 보세요.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으면 더욱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리여
봄의 향 가득한 냉이와 오리주물럭
땅의 기운을 온전히 받으며 자란 봄의 향과 영양을 가득 담은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이네요. ✅️(1) 레시피명 (요리명) < 오리냉이 주물럭>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ㅡ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ㅡ음식 리뷰 사진 ✅️(3) 인분 / 수량 3~4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분 ✅️(5) 재료 리스트 생오리고기 ㅡ800g 냉이ㅡ 400g 양파 ㅡ대 1개 대파 ㅡ2대 새송이 버섯ㅡ2개 당근 ㅡ1/2개 ✅️(양념장) 고추장 3 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3큰술 알룰로스 1큰술 맛술 2큰술 마늘 1큰술 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 2큰술 ✅️ (6) 조리 단계 1.오리고기를 핏물과 기름을 키친타월로 제거해주고 맛술,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를 넣어 밑간해 둡니다. 2.고추장,고춧가루,간장,알룰로스,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밑간해 둔 오리고기에 양념장을 버무려20분 정도 숙성시켜 줍니다. 4.냉이는 고춧가루와 양념장을 넣어 살짝 버무립니다. 5.대파와 새송이 버섯,당근,양파를 넣고 팬에 익혀 줍니다. 6.오리고기를 중간쯤 익히다가 냉이를 넣어서 함께 볶아 줍니다. 7.냉이를 너무 익히지 않도록 해줍니다. ✅️(7) 조리 팁 🌿노지 냉이라 뿌리채 깨끗하게 손질해서 넣으니 향과 영양을 더 듬뿍 챙길 수 있습니다. ✅️오리의 영양을 더해줍니다. ▶️ 냉이ㅡ 봄철 대표 나물로,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면역에 도움을 주고 칼슘, 철분 등이 비교적 풍부하며, 특히 비타민 C와 철분은 1회 분량(50g) 기준으로 하루 권장량의 상당 부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대파 ㅡ특유의 향이 오리고기 잡내를 없애주고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어 오리고기의 감칠맛을 더해주고 겨울철 따듯한 국물 요리에 오리고기와 함께 넣으면 온 몸을 따뜻하게 데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늘ㅡ강한 향과 매운맛이 오리고기의 깊은 풍미와 조화를 이루고 오리고기의 고소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새송이버섯ㅡ면역력 증진에 기여하고 비타민D가 풍부해 뼈건강과 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이 오리고기와 잘 어울리며 깊은 맛을 더해 줍니다. ▶️당근ㅡ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채소로 오리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습니다 . ✅️ 봄철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한 향긋한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으로 면역력·기력 회복·뼈·눈 건강까지 챙긴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음식 리뷰] 달달하고 부드러운 봄철 호박 무침
[달달하고 부드러운 봄철 호박 무침] (3~4인분 기준) ⏱ 소요시간 약 15분 재료 리스트 (3~4인분) 호박 2개 오일 2스푼 양조간장 2스푼 (고추가루 2스푼) 식초 2스푼 설탕 1스푼 대파 6~8cm 참기름 2스푼 참깨 2스푼 조리 단계 호박을 깨끗이 씻어 2~3mm 두께로 동글게 썰어주세요. 후라이팬에 오일을 두르고 호박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구운 호박을 그릇에 담고, 양조간장· (고추가루) ·식초·설탕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대파를 송송 썰어 넣고, 참기름과 참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조리 팁 호박은 얇게 썰어야 양념이 잘 배어 맛이 살아납니다. 중불에서 천천히 구우면 식감이 부드럽고 단맛이 올라와요. 양념장은 미리 섞어두면 호박에 고르게 배어 풍미가 좋아집니다. 후기 (다이어트 관점) 호박은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이 없어요. 기름을 최소화하고 간단한 양념으로 무치면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립니다. 특히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단독으로 먹어도 저칼로리 간식처럼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체중 관리가 중요해지는데, 잘 붓는 체질인 저에게 아주 좋은 재료로 이런 가벼운 호박 요리가 식단을 지탱해주는 든든한 선택이 될 수 있겠더라고요. 저는 매운 고추가루가 들어가면 식욕이 댕겨서 무침을 할때도 되도록 고추가루는 사용 안하고 있어요. 좋아하면 취향에 맞게 넣으셔도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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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된장과 향긋한 봄나물의 만남, 냉이 된장국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 냉이된장국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 2~3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 60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냉이 한 줌 두부 반 모 무 약간 대파 약간 멸치다시마 육수 1리터 된장 2큰술 [필수] 6) 조리 단계 냉이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뿌리째 손질하여 준비합니다. 멸치와 다시마를 이용해 진하게 육수를 끓여냅니다. 육수가 끓으면 된장을 체에 걸러 곱게 풀어줍니다. 썰어둔 무를 먼저 넣고 끓이다가 무가 익으면 손질한 냉이를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두부와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선택] 7) 조리 팁 냉이의 향을 살리기 위해 된장은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청량고추를 썰어 넣으면 칼칼한 맛을 납니다
오와둥둥
토마토라면
라면에 토마토가 들어가면 산미가 더해져 국물 맛이 훨씬 깔끔하고 깊어집니다. 대파와 양파를 기름에 충분히 볶아 파기름을 낸 뒤 물을 부어 끓이면 훨씬 고소해집니다. 마지막에 계란을 가볍게 풀거나, 취향에 따라 치즈 한 장을 올리면 토마토의 산미와 어우러져 로제 라면 같은 느낌을 낼 수 있어요. 좀 더 칼칼한 맛을 원하는 경우, 청양고추나 고춧가루를 살짝 추가하면 됩니다.
지니5575876
봄철채소 레시피 취나물무침 레시피
1 레시피명 취나물 무침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1인분 4 소요 시간 30분 5 재료 리스트 취나물 대파 다진마늘 저염 된장 저염 국간장 참기름 매실액 6 조리 단계 취나물을 5분쯤 찬물에 담가 두고 표면을 불린 다음 손으로 움켜 쥐면서 세척한다 냄비에 물을 끓이고 소금을 넣은 후 취나물을 넣고 1분 정도 데쳐 준다 데친 취나물을 찬물로 헹구고 물기를 짜 준다 취나물을 먹기 좋게 자르고 대파도 잘라 준다 볼에 취나물, 대파, 다진 마늘, 저염 된장, 저염 국간장, 참기름, 매실액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멍청이3
냉이무침
1) 레시피명 냉이무침 2) 리뷰 인증 사진 3) 인분 / 수량 3~4인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5 ) 분 5) 재료 리스트 냉이 300g, 대파 약간 흰부분 굵은소금 1T 참치액 0.5T 맛소금 0.5T 올리고당 0.5T 다진 마늘 약간 통깨 1T 참기름 0.5T 6) 조리 단계 1.냉이를 깨끗이 다듬는다. 2. 물에 굵은소금을 넣고 30초간데친다. 3.데친 뒤에는 찬물에 바로 헹구어 열기를 빠르 게 식히고, 물기를 꼭 짭니다 4.참치액 0.5T, 맛소금 0.5T, 올리고당 0.5T, 다진 마늘 0.25T, 통깨 1T, 참기름 0.5T를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내면 냉이무침 끝. 무쳐내 간을 보고 싱거울 경우, 맛소금을 추가해 입맛에 맞게 간 맞춰주면 됩니다.
라뿅
봄동 무침
레시피명 : 봄동 무침 2. 리뷰 인증 사진,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2인분 4. 시간 : 10분 정도 5. 재료 리스트 : 봄동, 고추가루 4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다진 대파 2큰술, 진간장 3큰술, 액젓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매실청 1큰 술, 식초 1큰술, 통깨 1큰술 6. 조리단계 : 봄동을 한잎씩 다 떼내어 깨끗이 두세 번 흐르는 물에 씻어준다. 봄동을 먹기 좋은 크기로 칼로 잘라준다. 준비한 양념장을 봄동과 함께 버무려준다. 마지막에 고루 무친 후 간을 확인한다. 단맛이 좋으면 알룰로스를 좀 더 뿌려준다. 마지막으로 참깨 1큰술을 넣어줍니다. 7. 조리팁 : 대파나 참깨는 개인 호불호에 맞춰 양을 조절해주면 좋아요.
바다속고양이
냉이 무침
1.레시피명:냉이 무침 2.인분:3인분 3.소요시간:20분 4.재료리스트:냉이200g,고추장 한 스푼,참기름 한스푼,마늘 3쪽,대 파 2줄,참깨 20g 5.조리단계 *냉이를 살짝 데친다 *여기에 고추장 ,참기름,마늘,대파 를 넣고 골고루 무친다 *최종적으로 참깨를 뿌린다 6.팁:참깨를 위에 뿌리면 한결 고소함을느낀다 - 냉이를 살짝 데침-
재털이
다이어트 레시피 냉이된장찌개
1) 레시피명 봄철 냉이된장찌개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인증 사진: [직접 요리 후 찍은 완성샷] 과정 사진: [재료 손질 및 끓이는 과정 사진 1장 이상] 3) 인분 / 수량 2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25분 5) 재료 리스트 냉이 한 줌 두부 반 모 양파 1/2개 감자 1개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 대파 1/2대 된장 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선택) 마늘 1쪽 물 3컵 6) 조리 단계 냉이는 깨끗이 씻어 3~4cm 길이로 자른다. 두부는 깍둑썰기, 감자는 한 입 크기로 썬다. 양파, 청양고추, 홍고추, 대파는 먹기 좋게 썬다. 냄비에 물 3컵을 붓고 감자를 넣어 끓인다. 감자가 어느 정도 익으면 된장을 풀고 잘 저어준다. 양파와 두부를 넣고 3~5분간 끓인다. 냉이와 고추, 마늘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불을 끈다.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어 향을 더한다. 7) 조리 팁 냉이를 넣고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므로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다. 조금 더 매콤하게 즐기고 싶으면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추가한다. 두부 대신 시금치나 아욱을 넣어도 좋다.
딸기초코몽
봄취나물무침(볶음)
1 봄취나물 무침(볶음) 2 재료 봄취나물 500g 정월대보름때 넉넉하게 구입하여 보름나물로 쓰고 나머지는 소분해서 냉동보관한것을 해동함 3 3~4 인분 4 소요시간 해동시간포함4시간30분 5 조리단계입니다 냉동된 취를 미리 자연 해동합니다 4시간후 자연 해동된 상태입니다 그릇에 담고 한번 씻어 줍니다 씻어준 취나물은 체에 받쳐주어 물끼를 어는정도 제거해줍니다 팬에 넣고 대파 마늘 간장 깨소금 들기름 넣고 양념해서 무쳐준후 볶아줍니다 이때 물끼가 어느정도 있어야 부드럽습니다 그렀지않으면 나물이 질깁니다 중불에서 서서히 볶아줍니다 그러면 맛있게 볶아집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취나물향이 듬뿍나는 맛이네요 6 조리팁 조금씩 구입하는것보다는 싸게많이구입해서 손질수 냉동보관하면 먹고싶을때 그때그때 손쉽게 먹을수있어요 맛또한 손색이없답니다 쌀때 대량구매하는것 주천합니다
기쁨이님
토요일 저녁 - 집에서 푹 끓인 삼계탕!
오랜만에 집에서 미리 홈플러스에서 배달시킨 영계를 껍질과 지방은 제거하고 통마늘 대파 등 넣고 삼계탕 푹 끓였습니다. 고기가 부드럽고 담백하고 국물은 맑으면서 시원해 좋았습니다 ~
숲속의나무
삼겹살 고추장 볶음밥으로 🥓
삼겹살 구워서 잘라 밥과 볶아서 상추랑 대파,김가루와 고소한 깨,참기름 퐁퐁 붓고 매콤한 친정 엄마표 고추장 넣고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퀸아망 토스트
저는 퀸아망 스프레드 발라서 먹었어요. 스프레드 있으니 식빵 금방 먹네요
로블ㅎ
명란 치즈 토스트
오늘은 명란 스프레드 위에 치즈 올려서 남편 챙겨줬어요. 확실히 명란 스프레드는 맛이 약해요
로블ㅎ
치킨
양념 숯불치킨에 우동면과 떡사리 구운 대파가 넘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 드디어 롯데 두바이 찰떡파이 실물 영접! 파는곳 & 칼로리 당류 정리 💚
여러분!! 요즘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식을 줄 모르더니, 롯데에서도 쫀득 찰떡파이 두바이 스타일이 나왔네요! 😍 품절 대란이라 구하기 힘들다는데 저는 운 좋게 집 앞 마트에서 득템했어요! 다이어터라 성분표부터 꼼꼼히 뜯어봤으니 솔직 후기 남겨볼게요! ㅎㅎ 드디어 저도 '피친자(피스타치오에 미친 자)'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 롯데 찰떡파이 두바이스타일 특징 (본명이 너무 길어요..찰떡파이 두쫀쿠라고 이름 바꾸고 싶어..) 역대급 쫀득함: 마시멜로가 들어간 쿠키와는 차원이 다른 '찰떡' 본연의 쫜득함이 예술이에요. 입에 착착 감기는 맛! 원물 느낌 피스타치오: 인공적인 향료 맛이 아니라 부드러운 화이트 초코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섞여서 제법 고급스러운 맛이 나요. 😊 바삭한 카다이프: 속 안에 카다이프가 들어있어서 씹을 때마다 '바삭바삭' 소리가 들려요. (양은 조금 아쉽지만 식감은 확실해요!) 구매 꿀팁: 편의점(CU, GS25 등)은 한 박스에 10,000원인데, 롯데마트나 이마트는 7,900원~8,000원대예요! 마트 보이면 바로 쟁이세요! 💡 영양성분 항목 함량 비고 칼로리 119 kcal 일반 찰떡파이(115~120kcal)와 비슷 나트륨 90 mg 짭짤함 한 스푼 당류 10 g 다이어터 주의 구간! 지방 3.9 g 포화지방 2.1g 포함 단백질 1 g 소중한 근육 지키기엔 부족.. 다이어트 팁! 입터짐 방지용 '한 개' 법칙: 한 박스(10개) 다 먹으면 1,190kcal예요. 무조건 소분해서 딱 한 개만 드세요! ㅠㅠ 얼먹 vs 렌먹: 식단을 하신다면 '얼먹(얼려 먹기)' 추천! 더 딱딱하고 쫀득해져서 천천히 씹게 돼요. 당 충전이 급할 땐 전자레인지 10초면 피스타치오 풍미가 폭발합니다. 🔥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오기 쉬우니, 당 없는 두유나 단백질 쉐이크랑 같이 드셔서 영양 밸런스를 맞춰보세요! 😊 롯데 두바이 찰떡파이... 제 점수는요..! 💚 롯데 두바이 찰떡파이 💚 칼로리: 119 kcal (1개) 탄단지: 20g / 1g / 3.9g 당류: 10g ⚠️ 만족도: ⭐⭐⭐⭐⭐ 한줄평: 가성비 두바이 디저트의 정석! 얼먹 추천! 마무리 두쫀쿠 웨이팅에 지쳤거나 가성비 두바이 디저트를 찾으신다면 완전 추천입니다! 저는 재구매 의사 200%예요! ㅎㅎ 여러분도 동네 마트나 편의점에서 발견하시면 일단 카트에 담고 보세요! 🛒 혹시 드셔보신 분들, 여러분은 '얼먹'인가요 '렌먹'인가요? 댓글로 취향 공유 고고! 👇
초보다이어터
두부 김치찌개
사골 국물에 묵은지 꿇이다가 두부 듬뿍 썰어 넣고 대파와 양파 넣고 까나리액젓 으로 간해서 맛있는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다이어트 레시피 - 냉이된장국
[봄 향기 가득! 구수하고 시원한 냉이 된장국] ●2~3인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분 ●재료 리스트 냉이 두 줌 (약 150g) 무 1/5개 두부 1/2모 대파 1/3대 청양고추 1개 물 1L 육수용 멸치/다시마 (또는 육수팩 1개) 재래된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레시피 냉이 손질: 냉이의 시든 잎을 떼어내고, 뿌리와 잎 사이의 이물질을 칼로 긁어낸 뒤 흐르는 물에 여러 번 깨끗이 씻습니다.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L와 육수팩을 넣고 10분간 끓여 깊은 맛을 냅니다. 부재료 준비: 무는 나박썰기 하고, 두부와 대파, 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된장 풀기: 육수가 끓으면 육수팩을 건져내고 된장 2큰술을 체에 걸러 곱게 풉니다. 끓이기: 무를 먼저 넣고 익힌 뒤, 무가 투명해지면 손질한 냉이와 두부,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마무리: 냉이 향이 올라오면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완성합니다. ●조리 팁 팁 1: 냉이를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 단계에서 살짝만 끓여주세요. 팁 2: 된장마다 염도가 다르니 마지막에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을 약간 추가하세요. ●요리 리뷰 "집안 가득 봄 냄새가 퍼져요!" 냉이 한 봉지 사다가 레시피대로 끓여봤는데 정말 맛있네요. 손질하는 게 조금 번거롭긴 해도 한 입 먹자마자 입안 가득 봄이 온 것 같아요. 특히 무를 넣었더니 국물이 훨씬 시원하고 달큰해서 아이들도 밥 말아서 한 그릇 뚝딱 했습니다! 이번 주말 메뉴로 강력 추천해요.
케잌이좋아
전복내장 오트밀죽
전복버터구이를 하고 남은 내장에 당근 양파 오트밀2숟가락 대파잎부분 계란 햇반 넣어 죽 만들어 먹었어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