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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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와 다이어터를 위해서 반숙란, 구운란 추천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마켓컬리 - 제품명 : KF365 KURLY FRESH 백색반숙란, 갈색 훈제란 - 구매처 : 마켓컬리 - 가격 : 12.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입터짐 방지와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이번에 컬리에서 구매한 백색반숙란과 갈색훈제란 20구 예요. 각각 10개 구성으로 두가지 맛을 즐길수 있는 매력이 있어요. 저는 과식 방지를 위해서 아침 먹기전에 꼭 한개 이상 먹고 있어요 다이어터 하면 꼭 필요한 식재료 중 하나 이지요. 먹어보니 반숙란 은 감동란 처럼 간이 살짝 되어 있고 엄청 촉촉해요. 구운란도퍽퍽 하지 않고 촉촉해서 계란도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가 가능 하네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단백질 - 포만감 지속 시간 : 2-3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물 또는 그릭요거트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간식이 필요할 때 무작정 참지 않아요
혈당 관리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끊으려고 하면 저는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배가 고플 때 아무 간식이나 먹기보다는 조금 더 신경 써서 고르고 있어요. 달달한 빵이나 과자 대신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를 조금 넣거나 삶은 계란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간식을 먹는 편이에요. 과일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정해서 먹으려고 하고요. 특히 달달한 음료는 생각보다 습관처럼 마시게 돼서 평소에는 물이나 무가당 차를 마시는 쪽으로 바꿨어요. 혈당 관리는 한두 번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와 간식 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오이 다이어트 레시피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고입니다 오이 참치(닭가슴살) 비빔밥 1 오이를 반개 잘게 썰어줍니다 2 그릇에 밥반공기와 썰어둔 오이를 담습니다 3 기름기 뺀 참치나 닭가슴살을 그른 가운데 올립니다 4 진간장 1스푼, 참기름, 김가루를 넣어 섞어 먹어요 오이 크래미 샐러드 1 오이를 얇게 슬라이스하고 크래미를 결대로 찢습니다 2 알룰로스, 레몬즙, 소금, 후추, 약간의 마요네즈나 요거트를 섞습니다 3 소스에 오이와 크래미를 넣고 비벼 드세요
송쩡
아침 식사를 빵 하나로 끝내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침에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빵이나 시리얼만 대충 먹고 나가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서부터는 아침에도 단백질이나 채소를 조금이라도 같이 먹으려고 합니다. 빵을 먹더라도 계란을 곁들이거나 무가당 요거트와 견과류를 함께 먹는 식으로 바꿨습니다. 아예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 것보다는 한 끼를 어떻게 구성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밥이나 빵을 먹을 때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기는 편입니다.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아침 식사와 같이 마시는 습관도 줄였습니다. 혈당 관리는 한 끼를 완벽하게 만드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습관을 조금씩 안정적으로 바꾸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루베리
무화과 오픈 샌드위치🥪
모화과가 싱싱해서 한박스 구입해왔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오픈샌드위치로 만들어봤답니다. 한끼식사로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 수있는 다이어트 메뉴로 좋더라구요 베이커리카페가도 요즘많이 보이는 무화과 오픈샌드위치🥪 전 크림치즈대신 그릭요거트를 듬뿍 바르고 깨끗하게 씻은 무화과를 올려줬어요 빵은 호밀빵이라 담백하면서도 든든했구요 무화과가 충분히달아서 맛있지만 윤기나게 먹고싶어서 전 꿀살짝~^^ 알룰로스나 꿀 살짝 뿌리면 더 맛있게 먹을 수있답니다. 무화과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낮은 혈당 지수를 가지고 있어 적절한 양과 방법을 지킨다면 다이어트에 도 움이 되는 과일이랍니다♡
트레비라임
혈당관리시 좋은 간식
혈당관리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건강한 지방이 풍부하여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주는 간식이 좋아요 1 무가당 그릭요거트 + 베리류 단백질이 풍부하고 당류적어 소화를 늦추며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 베리류는 심이섬유가 많아 혈당 부담이 적어요 2 하루 한줌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등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상승을 막고 포만감을 줍니다 3 삶은 달걀 탄수화물이 거의 없는 완전 단백질 식품으로 혈당변화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아요 4 구운 병아리콩 낮은 혈당지수와 풍부한 식이섬유,단백질을 갖춰 바삭한 식감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복합 탄수화물간식입니다 5 사과와 견과류 버터 사과반개에 무가당 땅콩, 아몬드버터를 곁들이면 지방과 섬유질이 당 흡수 습도를 늦춰줍니다
송쩡
정제탄수화물 먹을때 혈당을 잡는 방법 알아봤어요 😊
⭐️빵 같이 정제탄수화물 먹을때 혈당을 잡는 방법⭐️ 빵처럼 정제 탄수화물은 흡수가 빨라 혈당이 빠르게 오르기 쉬워서, 아예 안 먹기보다 먹는 양과 같이 먹는 음식을 조절하는 게 중요한것같아요 ~! 섬유질은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고, 단백질·지방이 함께 있으면 탄수화물의 소화·흡수가 느려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실제로 이런 방법을 썻어요 ^^ 빵만 단독으로 먹지 않기 → 치즈 , 달걀, 닭가슴살, 두부, 무가당 그릭요거트 같은 단백질과 함께 먹기 채소를 같이 먹기 → 샐러드·오이·토마토 등으로 식이섬유 보충해주면 좋아요! 양을 줄이기 → 큰 빵 하나보다 반 개 정도로 탄수화물 총량 조절을 해줍니다! 가능하면 통곡물·식이섬유가 많은 빵 선택하기. 당뇨 식사에서도 고섬유질 탄수화물이 권장된다고 하네요~! 거기에 추가로 , 식후에는 가만히 있기보다 가볍게 걷기.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참고해주세요 😊💕
러블리베이지
혈당스파이크로 주말마다 무너진 식습관 5가지 바꿨어요!!
평일에는 나름 식사를 조절하는데 이상하게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엉망이 됐습니다 늦잠을 자고 아침을 건너뛴 뒤 점심을 많이 먹고 오후에는 카페에서 디저트까지 먹는 식이었습니다 평일에 잘 관리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패턴이 반복되니 평소보다 식후 컨디션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만 피하는 것보다 혈당스파이크가 생기기 쉬운 상황 자체를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놓쳤던 건 주말 식사 간격이었습니다 평일에는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데 주말에는 오후 1~2시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첫 끼를 먹으면 배가 너무 고파서 밥도 많이 먹고 후식까지 자연스럽게 찾았습니다 외식을 하는 날에는 식사량이 더 많아졌고 식사를 빨리 끝내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1.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첫 끼를 먹지 않았습니다 주말이라고 아침을 무조건 많이 먹은 건 아닙니다 대신 늦게 일어난 날에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하게라도 먹고 첫 식사까지 너무 긴 공백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2. 외식할 때 메뉴부터 다르게 골랐습니다 예전에는 먹고 싶은 메뉴를 먼저 고르고 사이드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지금은 밥이나 면만 많은 메뉴보다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과 채소가 같이 나오는 메뉴를 먼저 선택합니다 메뉴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식사 구성이 달라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3. 디저트를 식사 직후 습관처럼 먹지 않았습니다 밥을 먹고 배가 부른데도 커피와 케이크를 같이 먹는 날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디저트가 먹고 싶으면 정말 배가 고픈 건지 먼저 생각해보고 무조건 식사 직후에 먹는 습관부터 끊었습니다 4. 식사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예전에는 휴대폰을 보면서 너무 빨리 먹었습니다 지금은 식사 중간에 잠깐씩 젓가락을 내려놓고 음식 맛을 느끼면서 먹으려고 합니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예전보다 식사 속도가 많이 느려졌습니다 5. 주말에도 평일과 비슷하게 움직였습니다 주말에는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거창한 운동 대신 장을 보러 걸어가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건 혈당 관리는 평일 식단만 신경 쓴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저는 주말처럼 식사 시간이 무너지는 날을 관리하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특히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훨씬 쉬웠습니다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면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할 음식부터 찾기보다 내가 언제 많이 먹고 빨리 먹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평일에는 잘하다가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무너지는 분들이라면 주말 식사 시간부터 한번 점검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하린80
식사 후 달달한 간식을 바로 찾지 않는 습관으로 혈당관리
식사를 끝내고 나면 꼭 디저트가 생각나는 날이 있더라고요. 특히 밥을 먹고 달달한 커피까지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 혈당 관리를 하면서 이 부분부터 줄이고 있어요. 식사 후 바로 간식을 먹기보다는 일단 물을 마시고 조금 기다려봅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다면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처럼 양을 정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간식을 선택하고 있어요. 단 음식을 무조건 참으려고 하면 오히려 오래 못 가서 먹는 횟수와 양을 조절하는 쪽으로 바꿨어요. 혈당 관리는 한 번에 완벽하게 식단을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 하나를 줄여가는 과정이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블루베리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당화혈색소 정리 - 정상 수치 기준 3가지와 검사 전 알아둘 점 4가지
안녕하세요! 다들 혈당 관리 잘하고 계신가요? 저희 어머니께서 최근 병원에서 식후 2시간후쯤에 혈당을 재셨는데 170 넘게 나오셔서 감짝 놀란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식후에 달콤한 참외를 드셨다고 하시는데요 달콤한 참외가 혈당을 올린 원인이었는지 확신할 수 없어서, 이후 공복혈당도 재고 식습관과 운동습관을 체크하면서 혈당관리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정용 혈당기로 공복 혈당을 재고 계시는데요 가끔 100을 살짝 넘기도 하고 어떨때는 훌쩍 넘기도 해서 엄청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런 수치는 '당뇨 전단계'에 해당하잖아요. 당뇨는 가족력도 무시할 수 없다 보니, 어머니뿐만 아니라 저를 포함한 온 가족이 바짝 긴장해서 혈당 관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공복 혈당 잴때마다 일정하지가 않고 수치가 들쑥날쑥 변화가 많다보니까 혈당관리위해 당화혈색소에 더욱 관심이 생겼습니다 알아보니까 당일 컨디션이나 이전 식단에 따라 공복혈당 수치가 변동이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진짜 내 몸의 혈당 성적표라고 불리는 '당화혈색소'를 제대로 공부하고 정리해 보게 되었습니다.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의 결정적인 차이 공복혈당은 혈액 속에 순간적으로 떠다니는 포도당의 양을 재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검사 전날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잠을 잘 잤는지, 스트레스를 받았는지에 따라 수치가 들쑥날쑥 변할 수 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 적혈구 내부의 헤모글로빈이 포도당과 결합한 비율을 측정한 값입니다. 적혈구의 평균 수명이 약 120일(3개월~4개월)이기 때문에,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으면 최근 2개월에서 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조절 수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이틀 식단을 조절한다고 당화혈색소 측정값을 변화시킬 수 없으므로 평소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 기준 3가지 당화혈색소 결과표를 받으시면 딱 이 3가지 구간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정상 수치: 5.7% 미만 혈당 조절이 아주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는 이상적인 상태입니다. 당뇨 전단계 (주의 단계): 5.7% ~ 6.4% 지금 바로 식단과 운동 관리를 시작해야 하는 골든타임입니다. 저희 집도 현재 이 구간을 탈출하기 위해 온 가족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뇨 확진 수치: 6.5% 이상 전문의 상담을 통해 정밀 검사와 약물 치료, 적극적인 생활습관 개선을 병행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만약 당화혈색소 수치가 6.0% 이상으로 측정되었다면 당뇨로 진입하는 경계선에 있다는 신호이므로 생활 방식 전반을 즉시 점검하셔야 합니다. 검사 전 알아둘 점 4가지 병원 가시기 전에 이 4가지를 미리 알고 계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금식이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당일 먹은 음식에 바로 영향을 받는 일반 혈당 검사와 달리 2~3개월 평균치라 식사 여부가 수치를 크게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보통 공복 혈당 검사를 함께 진행하므로 8시간 금식을 유지하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빈혈이나 최근 출혈이 있다면 수치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적혈구 수명에 영향을 주는 질환(빈혈, 최근 수혈 등)이 있으면 실제 혈당보다 수치가 낮거나 높게 측정될 수 있으니 검사 전 의사에게 미리 말씀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신장 질환이 있다면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임신 중이시거나 신장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당화혈색소 수치만으로 혈당 상태를 단정하기 어려워 다른 검사를 함께 참고해야 합니다. 최소 3개월 단위로 추적 관찰해야 합니다 단 한 번의 결과에 낙담하거나 방심하지 마시고, 3~6개월 간격으로 꾸준히 재보면서 수치 변화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당화혈색소는 내 몸이 지난 3개월 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여주는 정직한 기록표인거 같습니다.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때부터라도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꾼다면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식습관부터 점검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식사 순서부터 바꾸 셨습니다 단백질부터 섭취한 후 한 10분쯤 지나서 본식사를 합니다 단백질 => 야채 => 탄수화물 오이나 파프리카 등 야채 => 참외, 포도 등 과일 섭취 낮에는 활동량이 많은편이라 과일은 낮에 주로 드시고 많이 움직이려고 합니다 저녁에는 달지 않은 수제요거트 => 식사 => 실내자전거 20~30분 타기 야채나 단백질은 당을 급속히 올리지 않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밥이나 국수 등 탄수화물은 이전에 먹는 양의 2/3 정도만 드십니다 식단짜실때 주의할점 정제 탄수화물과 가공당을 줄여야 합니다 흰쌀밥 대신 정제되지 않은 잡곡밥이나 귀리, 곤약밥을 선택하시고,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들어간 음료수 대신, 물이나 무당 차를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식사후 가볍게 걷기나 실내자전거 타기 등으로 활동량을 늘리면 혈당이 급속히 오르는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처럼 당이 높아 걱정이신 분들이 있으시면 당관리 위해 식사순서를 바꾸시고, 식후 20분 정도는 가볍게 걷기나 실내자전거 타기 등으로 운동해주세요 가정용 혈당기로 당체크도 꾸준히 하시면서 음식종류나 양을 조절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꼭 체크하셔야할 당화혈색소! 병원에서 3개월에 한번씩 당화혈색소도 체크하면서 당관리, 건강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와둥둥
식욕은 줄이고 포만감은 오래 만들수 있는 간식들!
다이어트 하면서 진짜 중요한 건 "덜 배고픈 상태 만들기"예요 그래서 다이어트 오래 가는 사람들은 과자 대신 이런 간식으로 바꿔요 1) 그릭요거트 + 견과류 > 단백질+지방 조합으로 포만감 오래감 2)삶은 계란 + 방울토마토 > 칼로리 부담 적고 든든함 3)사과 + 땅콩버터 혈당 급등 완화에 도움 4)오트밀 + 시나몬 식이섬유 많아서 허기 줄이기 좋아요 다이어트는 의지도 중요 하지만 배고픔 관리하는것도 중요 해요
로블ㅎ
건강한 음식도 ‘가공 정도’를 확인해요
혈당이나 혈압을 관리하면서 무조건 건강식이라고 적힌 제품만 찾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오히려 저는 식품을 고를 때 가공이 많이 된 제품인지부터 확인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견과류를 고르더라도 설탕이나 소금이 추가된 제품보다는 가능하면 무염 제품을 선택해요. 시리얼이나 요거트도 겉면에 건강한 이미지가 있어도 영양성분표를 한번 확인하고요. 특히 혈압을 관리한다면 나트륨 함량을 보고 혈당을 신경 쓴다면 당류와 전체 탄수화물 양을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결국 특정 식품 하나를 찾아서 매일 먹는 것보다 평소 자주 먹는 식품을 조금씩 바꾸는 게 훨씬 현실적인 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아침을 대충 먹는 습관부터 바꿔봤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식단부터 확 바꿔야 하나 싶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아침을 너무 대충 먹는 날이 많더라고요. 시간 없다고 커피만 마시거나 빵 하나로 끝내는 날도 있었고요. 그래서 요즘은 아침에 계란 하나라도 챙겨 먹으려고 해요. 시간이 있으면 계란에 방울토마토나 오이를 같이 먹고 시간이 없을 때는 삶은 계란이랑 무가당 요거트 정도로 간단하게 챙겨요. 매일 완벽하게 먹으려고 하니까 오히려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침 식사에서 단 음료나 달달한 빵부터 줄이는 식으로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이하린80
고소한 병아리콩 계란샐러드
혈당 관리 식단을 만들 때 콩류도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병아리콩을 삶아두고 삶은 계란과 오이, 토마토를 잘게 썰어서 섞어주면 간단한 샐러드가 돼요. 무가당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조금 넣어서 드레싱처럼 곁들이면 느끼하지도 않아요. 병아리콩과 계란이 들어가니까 그냥 채소만 먹는 것보다 포만감도 괜찮고요. 빵이나 과자처럼 간단한 간식이 당길 때 한 접시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다만 병아리콩도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이라 많이 먹기보다는 전체 식사량에 맞춰 적당히 먹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노브랜드 저당 망고청🥭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노브랜드 - 제품명 : 저당망고청 - 구매처 : 이마트. 노브랜드 - 가격 : 698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망고청을 좋아하는데 저당제품이라 - 당류 : 총 560g 중 26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졸림이없음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망고 과육이 생각보다 많아 달콤하고 진한 망고맛이 좋았아요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칼로리 부담이 적어요 에이드, 요거트, 아이스크림 토핑으로 활용도가 좋아서 냉장고에 쟁여둬야겠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스테비아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탄산수에 넣어 에이드. 우유에넣어 라떼. 요거트 토핑으로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트레비라임
[당첨자 발표] 7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운영정책 위배 및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G포인트 리워드 지급은 차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네이버 페이 리워드 지급 안내 네이버페이 리워드 지급 대상자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지급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입력해 주신 정보로 8월 18일(화) 일괄 지급됩니다. ▶ 리워드 받기 (정보 입력하기) ⏰ 8월 18일(화) 16:00까지 입력하지 않으시면 지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닉네임과 추천인 코드가 일치해야 지급됩니다. -------------- 🎖️7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8/11(화) - 8/24(월) 순위 닉네임 보상 🥇 1등 기춘이530707 네이버페이 20만원 🥈 2등 다이어트 네이버페이 10만원 🥉 3등 된다 네이버페이 5만원 🎁 보상 : 네이버페이 3만원 순위 닉네임 4등 k2023 5등 워니s 6등 트레비라임 7등 2민트홀릭 8등 로블ㅎ 9등 이하린80 10등 사랑둥이g 💰랜덤 추첨 (네이버페이 1만원) 보상 대상자의 경우 초록색 글자색으로 표시하였습니다. G포인트 보상 대상자의 경우 보라색 글자색으로 표시하였습니다. 그외의 경우 검은색 글자색으로 표시하였습니다. 빼빼가되고싶다 블루베리 송쩡 guswls0630c6o 영선이302 얌이얌이 미미네떡볶이 바람과함께살빠지다 러블리베이지 열정남자 블루 지니워커1 작별지기 코 코 프렌지니 서영예준맘 원더풀1 지니5707284 앙뚜 봄여인7 오와둥둥 따이어터 다이어트 주치의 정혜리 쿠보 짱구육똘 새댁입니다 초보다이어터 안 그릭요거트 solye 바비걸 혈당겁쟁이 부산갈매기 밤아줌마 정수조 hjoo 보보명 피젯맨 solye 라팔 ☆과일천사☆ 스즈므 슈슈 키다리걸 포포리리 KR4LBQ6 행운행복건강한삶 박가연 박종숙 조윤철 지니5345814 켈리장 KR2RUXSK 카리스마2 geniet124 클린스트 우먼파워 지니5729103 자수민 가자가자3650km ㅇㅇ3qo 아서님 Scott Mun 이재규 Susan Bang 조슈 a규리 지니5690571 라게타C 박병열 양배추즙 멋진덕이 윤심 푸른골뱅이 달나라토끼55 윤아쌤 파이팅맨1 맥지 참새꼬장 언제나행복 별별일 실버우먼 :D 기칠운삼 이제는나도 이도 건강을생각하며 똘똘이마미 3900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혈당 생각해서 빵 먹을 때 이렇게 조합하고 있어요 🥚
빵을 좋아해서 혈당 관리한다고 빵을 완전히 끊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빵 하나만 덜렁 먹는 습관부터 바꾸고 있어요. 예전에는 빵과 달달한 커피를 같이 먹었다면 지금은 작은 빵 하나에 삶은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를 곁들이는 식으로 먹고 있어요. 빵도 크림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종류보다는 통곡물이나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제품을 고르려고 하고요. 크림빵을 먹고싶다 할때는 저당으로 골라서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물론 이런 방법이 어떤 음식의 혈당 영향을 없애주는 건 아니지만,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식사를 피하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좋아하는 음식을 전부 포기하면 금방 지치잖아요. 저는 지금처럼 먹는 방법을 조금씩 바꾸는 게 훨씬 현실적인 것 같아요.
이하린80
아침에 혈당 서서히 오르게하는 방법
아침에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바쁘다는 핑계로 과자, 빵, 떡을 집어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것같아요 저도 그랬고요 아침엔 간편하게 프레인요거트에 과일,견과류을 먹거나, 찐달걀과 과일소량 드시면 좋을것같아요
송쩡
혈당 관리하려면 아침 식사부터 체크해보세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시작을 결정하는 중요한 식사입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식사를 거르거나 빵, 음료처럼 간단한 음식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균형 잡힌 식사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달걀, 두부, 무가당 요거트 같은 단백질 식품과 채소, 견과류 등을 함께 구성하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침 식사를 일정한 시간에 하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매일 비슷한 시간에 식사하는 것은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평소 식사 균형과 생활 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바꿔가는 것이 건강한 관리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
당뇨빵,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빵 좋아하는데 혈당 신경 쓰다 보면, 빵집 지나갈 때마다 마음이 무겁잖아요. 저도 그래서 '당뇨빵'을 검색하기 시작했어요. 무설탕이라고 써 붙은 빵을 보고 '오 이건 괜찮겠다' 했는데, 알아보니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당뇨빵이 진짜 뭔지,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정리했어요. ⚠️ 무설탕 빵인데 왜 혈당이 올라요? 여기서 다들 걸려요. '무설탕'이라 써 있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거든요. 이유는 간단해요. 무설탕이지 무탄수화물이 아니라서예요. 빵의 주재료인 밀가루(특히 흰밀가루)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몸에 들어가면 결국 포도당으로 바뀌어요. 설탕을 안 넣어도 밀가루가 혈당을 올리는 거죠. 그러니까 당뇨빵을 고를 때 '설탕 넣었나'보다 '무슨 밀가루로 만들었나'를 봐야 해요. 이게 핵심이에요. 🥖 그래서 어떤 빵이 낫냐면요 혈당 관리에 그나마 나은 빵은 공통점이 있어요. 정제 안 된 통곡물 + 식이섬유가 살아있는 빵이에요. 종류별로 정리했어요. 그나마 나은 편 조심할 편 통밀빵 · 호밀빵 흰식빵 · 바게트 통곡물·발아곡물빵 크림빵 · 단팥빵 세몰리나(듀럼밀)빵 모닝빵 · 페이스트리 왼쪽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흡수가 천천히 돼요. 그만큼 혈당도 완만하게 오르고요. 특히 호밀·세몰리나(듀럼밀)는 저항성 전분이 있어서 덜 급하게 오르는 편이에요. 오른쪽은 흰밀가루에 단순당까지 더해진 조합이라, 이름에 '당뇨'가 붙어 있어도 성분표가 이러면 다시 봐야 해요. 🍽 사실 "어떻게 먹냐"가 더 커요 빵 종류만큼, 아니 어쩌면 더 중요한 게 먹는 방법이에요. 같은 빵도 어떻게 먹느냐로 혈당이 달라지거든요. 빵만 딱 먹으면 혈당이 확 오르는데, 단백질·식이섬유·약간의 지방을 같이 먹으면 흡수가 늦어져서 덜 올라요. 예를 들어 플레인 베이글만 먹는 것보다, 거기에 계란·치즈·채소를 곁들이면 같은 빵인데도 스파이크가 완만해져요. 그리고 하나 더, 양이에요. 아무리 통밀빵이어도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소용없어요. 한두 쪽으로 끊고, 나머지는 반찬으로 배를 채우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저는 이 두 가지(곁들이기 + 정량)가 빵 종류 고르는 것보다 체감이 컸어요. 🛒 살 때 · 만들 때 체크포인트 살 때는 이름 말고 뒷면 성분표를 봐요. 첫 번째 재료가 통밀·호밀인지, 식이섬유가 있는지, 총 탄수화물이 얼마인지. '무설탕'만 크게 써놓고 흰밀가루면 거르는 거죠. 만들 때는 밀가루를 통밀·아몬드가루·귀리가루로 바꾸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를 쓰는 레시피가 많아요. 당뇨빵 만들기로 검색하면 '노밀가루·노설탕' 레시피가 꽤 나와요. 다만 집에서 만들어도 통밀·귀리도 탄수화물이라 '무제한'은 아니에요. 대체가루가 흰밀가루보다 나을 뿐, 양 조절은 똑같이 필요해요. 🎯 정리하면요 당뇨빵의 핵심은 '설탕 뺐냐'가 아니라 무슨 가루로 만들었냐 + 어떻게 먹냐예요. 통밀·호밀 같은 통곡물 빵을, 단백질·채소랑 곁들여서, 한두 쪽으로.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빵이 주는 죄책감이 훨씬 줄어요. 빵 아예 끊는 게 정답은 아니라고 봐요. 잘 고르고 잘 먹는 법을 아는 게 오래 가는 관리니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빵 노하우가 제일 궁금해요! 통밀파 vs 호밀파, 혈당 덜 오른 쪽은 어디였어요? 또, 빵 먹을 때 뭐랑 같이 드세요? 곁들임 꿀팁 있으면요! 혹시 당뇨빵 파는 빵집·브랜드 추천 있으면 공유 좀요! #당뇨빵 #당뇨빵추천 #당뇨빵만들기 #당뇨통밀빵 #당뇨호밀빵 #혈당스파이크 #저당빵 #혈당관리
혈당겁쟁이
다이어트할때 화장실 잘가는식단 있어요?
다이어트할때는 먹는양이 확실히 줄어드니 화장실가는게 가장 큰 숙제가 되는 것같아요 화장실 잘 가는식단 나만의 식단이 있으시면 추천부탁해요~ 전. 요즘 아침으로 사과.그릭요거트. 땅콩버터 먹으니 잘가는 느낌이긴 한데 다른분들의 비법 식단있으실까요?
트레비라임
당화혈색소 낮추는 5가지 혈당 관리 습관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면서 느낀 점은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만 바꾼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단 음식만 줄이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관리해 보니 식사 시간, 운동, 수면처럼 평소 생활 패턴 전체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라서 단기간에 무리하게 관리하기보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평소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바쁜 날에는 아침을 거르는 경우도 있었고, 점심을 급하게 먹다 보니 저녁에는 부족했던 만큼 많이 먹게 되는 날도 있었습니다. 특히 빵이나 면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자주 찾았고, 식사 후에는 달달한 커피나 간식을 먹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건강검진 후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고 나서야 평소 식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아직 큰 변화가 필요한 단계는 아니었지만 지금부터 관리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방법은 5가지입니다. 1. 아침 식사를 챙기려고 했습니다. 예전에는 아침을 자주 거르거나 빵으로 간단히 해결했는데, 지금은 삶은 계란이나 두부,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을 챙기려고 합니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으니 점심 때 과식하는 일이 줄었습니다. 2. 식사 순서를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탄수화물을 먹으려고 합니다. 식사량을 억지로 줄이지 않아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3. 음료 습관을 바꿨습니다.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던 습관을 줄이고 물이나 당이 없는 음료로 바꾸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쉬웠지만 익숙해지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4. 식후 걷기를 생활화했습니다. 운동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운 날에도 식사 후 20분 정도 걷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5. 정기적으로 수치를 확인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눈에 보이는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검사 결과를 기록하고 이전 수치와 비교했습니다. 숫자를 확인하면서 관리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면서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사 후 피곤함이 줄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오후에 집중하기 어려운 날이 많았는데, 식사 구성을 조절하고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면서 컨디션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느낀 팁은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갑자기 좋아하는 음식을 모두 끊으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하나씩 바꾸는 것이 좋았습니다. 저는 가장 먼저 음료를 바꾸고, 그다음 식사 순서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작은 변화였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관리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었습니다. 당화혈색소 관리는 결과를 보고 걱정하는 것보다 평소 생활습관을 돌아보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작은 습관 하나를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기춘이530707
📝👩🍳마요네즈 대신에 활용 할수 있는 두부그릭 샐러드🥗 소스 레시피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마요네즈 대신에 직접 만들어 먹은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 소개 해드릴께요~ 샐러드 먹을때 드레싱 소스도 중요 하지요~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 하면서 소스 선택이 힘들었어요 실제로 먹어보면 마요네즈 맛도 나면서 더 고소하니 맛있었어요~ 만들기도 쉬우니 도전 해보세요! 레시피: 두부 150g, 그릭요거트 3스푼, 통깨 1T, 알룰로스 1T,식초 IT, 올리브유 IT. 소금 1/2t, 마늘 2알, 후추 양배추샐러드 또는 오이에 찍어서 먹으면 한그릇 순삭 이예요
로블ㅎ
당화혈색소 관리 방법 5가지 | 건강검진 후 바꾼 혈당 습관
주제 건강검진 결과를 확인하다가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항목이 당화혈색소였어요. 평소에는 혈당이라고 하면 당뇨 환자만 확인하는 수치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라는 설명을 듣고 생각이 달라졌어요. 특히 공복혈당은 검사 당일 컨디션이나 전날 식사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당화혈색소는 일정 기간 동안의 혈당 흐름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평소 생활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어요. 나의 상황 저는 평소 단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었고, 바쁜 날에는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보다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운동도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라 꾸준하지 못했고요. 건강검진에서 혈당 관련 수치를 확인하면서 "아직 큰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어요. 그때부터 당화혈색소가 더 높아지지 않도록 생활습관을 하나씩 바꾸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어야 하나 고민했는데, 상담을 받아보니 무조건 제한하기보다 균형 있게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설명을 들었어요. 관리 방법 제가 가장 효과를 봤던 방법은 5가지였어요. 1.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았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에 많이 먹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삶은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한 음식이라도 챙기려고 했어요. 2. 식사 순서를 바꿨어요. 밥부터 먹는 습관 대신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을 먹은 뒤 탄수화물을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해도 식후 포만감이 다르게 느껴졌어요. 3. 식후 걷기를 시작했어요. 운동 시간을 따로 만들기 어려워서 식사 후 20~30분 걷는 습관부터 만들었어요. 부담이 적어서 꾸준히 유지하기 좋았어요. 4. 음료부터 줄였어요. 달달한 커피나 탄산음료를 자주 마셨는데 물이나 무가당 음료로 바꾸려고 했어요. 생각보다 음료만 줄여도 당 섭취를 많이 줄일 수 있었어요. 5. 당화혈색소 수치를 기록했어요. 검사 결과를 한 번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전 수치와 비교하면서 생활습관을 점검했어요. 숫자를 기록하니 관리해야 할 부분이 더 잘 보였어요. 변화·나만의 팁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습관에 대한 생각이 바뀐 점이에요. 예전에는 건강관리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작은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만들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밥 양을 조금 줄이거나, 음료 하나를 바꾸거나, 식후 10분이라도 걷는 것부터 시작하면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어요. 당화혈색소는 한 번의 노력으로 바뀌는 숫자가 아니라 몇 달간의 생활습관이 반영되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결과만 보고 걱정하기보다 지금부터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영선이302
마운자로 근육 빠지기 전에! '무조건' 챙겨야 하는 단백질 공식
[영양코치 꿀팁] 마운자로 근육 빠지기 전에! 🍗 '무조건' 챙겨야 하는 단백질 공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영양코치 윤아쌤입니다 🌱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신 뒤로 체중계 숫자는 잘 줄고 있는데, 왠지 팔뚝이나 허벅지가 예전보다 물러진 느낌 드신 적 없으세요? 옷은 헐렁해졌는데 거울 보면 탄탄해진 느낌은 아니고, 오히려 축 처진 것 같은 그 느낌이요! 많은 분들이 이걸 그냥 '살 빠지는 과정'이라고만 생각하시는데, 사실 이건 근육이 지방이랑 같이 녹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그것도 생각보다 훨씬 큰 비중으로요 🍗 살은 빠졌는데 왜 이렇게 물러진 느낌일까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을 강하게 줄이는 약이에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전체 섭취량이 줄어드는데, 이때 제일 먼저 줄어드는 게 단백질이에요. 밥이나 반찬은 억지로라도 몇 술 뜨시는데, 고기나 생선처럼 씹는 데 힘이 드는 음식은 손이 잘 안 가시거든요! 몸은 에너지가 부족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까지 분해해서 에너지로 씁니다. 여기에 식욕 저하로 활동량까지 같이 줄면, 몸 입장에서는 근육을 굳이 유지할 이유가 없어지는 거예요. 💡 몸무게 숫자만 보면 안 되는 진짜 이유 체중계 숫자는 지방이 빠졌는지 근육이 빠졌는지 구분해주지 않아요. 같은 5kg이 빠져도, 지방 위주로 빠진 몸이랑 근육 위주로 빠진 몸은 완전히 다른 결과예요. 근육이 많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이게 나중에 약을 끊었을 때 요요로 이어지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됩니다. 📊 숫자로 보는 근손실의 심각성 🔹 전체 체중감량의 20~30%가 근육 감소 최근 국제 학술지에 발표된 리뷰 논문에서 확인된 수치예요. 5kg 빠지셨다면 그중 1~1.5kg은 근육일 수 있다는 뜻이에요. 🔹 사용자의 68%가 '불균형 근손실' 기준 초과 체계적 문헌고찰 결과, GLP-1 약물 사용자 10명 중 7명 가까이가 근육 손실 기준을 넘어섰다는 결과가 나왔어요. 🔹 최대 10% 급격한 근육량 손실 = 10년치 노화 짧은 기간에 이 정도 근육이 빠지면, 10년 넘게 나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근육량과 맞먹는 수준이라는 분석도 있어요. 🔹 여성이라면 더 신경 써야 해요 여러 연구에서 근손실이 여성에게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어요. 👩🏻⚕️ 윤아쌤의 '현실적인' 근손실 방지 팁 💡 식욕 없다고 단백질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저도 위고비 쓰시는 분들 답변 많이 해봤는데, 다들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먹고 싶은 게 없어요"예요. 그럴 때 도움 되는 팁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1. 식사 순서 바꾸기 — 위가 작아진 상태에서는 채소보다 단백질부터 드세요. 배가 금방 차버리니까, 제일 중요한 걸 먼저 넣는 게 핵심이에요. 2. 마시는 단백질 활용하기 — 고기 씹기 힘드신 날은 그릭요거트나 단백질 셰이크로 대체하세요. 소화 부담도 적고 흡수도 빨라요. 3. 숫자보다 체감으로 체크하기 — 체중계보다 계단 오를 때 다리 힘이 예전 같은지, 무거운 걸 들 때 힘이 그대로인지로 확인해보세요. 이게 근육 상태를 더 정직하게 보여줘요. 근력운동 병행하시면 훨씬 좋은데, 컨디션이나 기저질환에 따라 강도가 달라야 해서 이 부분은 처방받으신 병원이나 운동 전문가와 상의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결론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조절을 도와주는 약으로, 단백질 섭취를 놓치면 근손실이 오기 쉬워요. 이번 주부터 딱 한 끼만이라도, 단백질부터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
윤아쌤
[당첨자 발표] 7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운영정책 위배 및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G포인트 리워드 지급은 차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네이버 페이 리워드 지급 안내 네이버페이 리워드 지급 대상자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지급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입력해 주신 정보로 8월 6일(목) 일괄 지급됩니다. ▶ 리워드 받기 (정보 입력하기) ⏰ 8월 6일(목) 16:00까지 입력하지 않으시면 지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닉네임과 추천인 코드가 일치해야 지급됩니다. -------------- 🎖️7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7/30 (목) - 8/10(월) 순위 닉네임 보상 🥇 1등 로블ㅎ 네이버페이 20만원 🥈 2등 식탐왕양주 네이버페이 10만원 🥉 3등 기춘이530707 네이버페이 5만원 🎁 보상 : 네이버페이 3만원 순위 닉네임 4등 2민트홀릭 5등 워니s 6등 이하린80 7등 된다 8등 얌이얌이 9등 블루베리 10등 오와둥둥 💰랜덤 추첨 (네이버페이 1만원) 보상 대상자의 경우 초록색 글자색으로 표시하였습니다. G포인트 보상 대상자의 경우 보라색 글자색으로 표시하였습니다. 다이어트 행복하자all solye 쿠보 k2023 다이어트 주치의 맥지 초코송이87 지니59722097 그릭요거트 Hana 트레비라임 윤아쌤 지니5639023 민타임 안델라 코로세움 :D 꿀꽈베기 정승은 원장님 쏘맀 나나나이쁘니 지니5420322 정혜리 Babypenguin qwert1 지니5360723 dhwhl777 KRLNNX5G 킹서희 몽이04 마음그릇 파인 테리샤 아쟈아쟈 오동통내뱃살 s9424103 석순란 초보 다이어터 준서2od KRR5JRNA 바람과함께살빠지다 KR3F2H1 지니5727461 해성 신현순 효띤 지니5724126 솔트1 Kㄷㄷ 영웅이아빠 바로걷기 서영예준맘 가자요1 KR5187A 따이어터 줄리엣21 백기현 바람과함께살빠지다 김사랑(100분만 받아요) 조봉준 김소리 a규리 소나무 어흥군 루시련 youngran 현타온 쿼카 꼼꼼엄마 박재현 ♡사랑이♡ 박초아 수남 kpolyext 예림우림 지니5725063 genie22 부산갈매기61 민용식 짱구육똘 캐쉬리 써니보기 걷기왕 손종수 은수기 장미의 이름 KRYPMKA joo 포인트가없다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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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3회차🥗
🎉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3회차 BEST 5 발표합니다! 단백질 음식 주제로 정말 다양하고 맛있는 글들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 그릭요거트, 키토김밥, 두부무침, 닭가슴살까지… 읽으면서 저도 따라 해보고 싶은 글들이 많았어요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워니s 고소하고 크리미한 그릭요거트로 단백질 챙겨요 로블ㅎ 제가 다이어트 중에 즐겨 먹는키토김밥 으로 다양한 재료 넣어서 맛있게 즐기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단백질 음식, 두부는 부담 없이 매일 먹기 좋아요 블루베리 다이어트 단백질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어요 Hana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자주 먹는 고단백 음식,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미주라 통밀비스켓 저당 통밀과자 리뷰입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미주라 - 제품명 : 통밀비스켓 - 구매처 : 헬시딜에서 팔아요 ^^ - 가격 : 3000원대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회사에서 건강한 간식으로 먹으려고 주문했어요! - 당류 : 6.6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통밀이 60% 함유되어 있어 일반적인 달콤한 비스킷보다 담백하게 느껴졌고, 적당량만 먹었을 때는 급격하게 허기가 생기거나 단맛이 당기는 느낌이 적었어요. 다만 통밀 제품이라도 탄수화물이 포함된 과자이기 때문에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것은 아니니까 적정량을 먹는것이 좋을거같아요 ~ 한 번에 30g 정도로 양을 조절하고, 우유나 견과류처럼 단백질·지방이 포함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4점 , 식감때문에 하나 뺍니다) ✍️ 한줄 총평 :통밀의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이 잘 어우러진 부담 적은 간식이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요거트나 커피랑 같이 먹으면 좋을거같아요! -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당뇨에 좋은 음식 4가지와 식습관 4가지 후기입니다
1.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4가지와 식습관 4가지 후기입니다 잡곡밥, 연두부, 낫또, 요거트를 당뇨관리로 음식으로 섭취합니다 음식이 당뇨에 미치는 영향이 있어서 더욱 더 신경씁니다 2. 핵심 정보 당뇨에 좋은 음식을 찾아봤습니다 우선 백미를 먹다가 잡곡밥으로(녹두밥) 식단을 변경했습니다 녹두밥 : 풍부한 식이섬유와 단백질로 구성되어서 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혈당이 천천히 올라서 당뇨에 좋습니다. 혈당 조절과 근육유지에 좋습니다 다른 잡곡을 넣어서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연두부 :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이 낮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먹기에도 부드럽고 따로 조리하지 않고서도 먹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속도 든든합니다 낫또 : 식이섬유와 트립신이 당 흡수를 늦추고 당뇨관리에 매우 좋습니다 평소에도 낫또는 반찬이나 간식으로 매우 적합하고 맛도 고소해서 자주 먹기에 도움이 됩니다 같이 동봉된 간장소스와 겨자소스를 낫또를 20번 정도 저어서 끈끈한 점액이 생기면 소스를 넣어서 먹습니다 요거트 : 당류가 없는 요거트를 선택하여서 장 건강하고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요거트와 블루베리를 섞어서 먹으면 더욱 더 당뇨에 좋습니다 3. 주의할 점 당뇨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입니다 -우선 먹는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고 먹는 양도 적당량을 먹습니다 -당뇨약을 드시는 분은 약 먹는 시간도 잘 지켜줍니다 -설탕 등의 단순당 섭취를 조심합니다 -동물성 지방 섭취보다 식물성 기름으로(올리브유, 들기름, 아보카도 기름) 섭취합니다 4. 내 생각 한 줄 건강에 좋은 음식을 소중한 사람들과 같이 드시고 식단과 운동도 조금씩 변화를 주시면 혈당, 혈압이 더욱 건강해질겁니다 꾸준히 드시고 운동도 개인에 맞게 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k2023
혈압을 낮추기위한 방법과 혈압 낮추는 음식종류
평소 마른 몸매라 혈압은 신경을 쓰지않고 살았는데 나이가 40대 중반이되니 혈압도 조금씩은 높아지는것같아 혈압관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평소 혈압 90/130 정도 입니다 혈압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관리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봤어요 1. 저염식을 평소식사시간에 실천해야합니다 소금이 많이 든 김치.젓갈류 적게 섭취하고 국물이나 찌개 섭취시 국물보다는 건더기위주로 섭취해야 합니다 2.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합니다 빨리 걷기, 자전거타기, 러닝, 계단오르기등 중간강도의 운동을 주 3-5회 1회당 30- 50분이상 꾸준히 해야 합니다 3. 과체중일때 체중을 5키로 줄이는 것만으로도 혈압강하효과 있다고 해요 즉,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게 중요해요 4. 금연, 금주 과도한 알콜 섭취는 혈압을 높이므로 술을 줄이고 혈관 손상, 합병증예방을 위해 금연해야합니다 5.건강한 식단섭취가 중요합니다 칼륨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 섭취가 필수적이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 포화지방을 피해야 합니다 통곡물이나 생선 ,기름기가 적은 단백질 식단을 구성해 먹는것이 좋아요 6. 카페인과 스트레스는 혈압을 급격히 상승시킬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필요해요 혈압을 낮추는데 좋은 음식을 알아봐요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과 혈관을 확장시키는 질산염, 마그네슘, 오메가-3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되요 1.나트륨배출 식품 바나나, 시금치등 푸른 잎채소 2.질산염 식품 비트, 마늘 3.혈관 탄력을 높이는 불포화지방산과 무기질식품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아보카도 및 견과류 저지방유제품 저지방우유, 저지방 요거트 주의사항!!! 혈압을 낮추기위해 하루에 물을 너무 마시면 절대 안됩니다 건강한 성인 하루 적정 수분량은 1.5리터에서2리터입니다 체중 50키로 1.5리터 체중 60키로 1.8리터 체중 70키로 2.1리터 내 생각한줄 건강이란게 건강할때 지키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혈압이 나오기전에 매일 매일 자기만의 건강식사루틴과 운동으로 관리해주세요 매일 하면 좋겠지만 가정용 혈압기를 사서 매일 또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평소 혈압을 체크한후 기록해주세요 장볼때 건강재료를 픽할려고 애쓰고 건강레시피로 요리해서 먹을려고 노력해봐요
송쩡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아침 식사로 먹기 좋아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고 어떤 조합으로 먹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당뇨에 좋다는 음식만 찾아서 먹으려고 했는데, 막상 꾸준히 관리해 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이 혈당 관리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걸 느꼈어요. 특히 식사 순서와 음식 구성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피곤함이나 허기지는 느낌이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많았어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거나, 아예 건너뛰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오전에 배고픔이 빨리 찾아왔고 점심시간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일이 반복됐어요. 건강검진 이후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장 먼저 바꾼 부분이 아침 식사였어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음식부터 하나씩 추가해 보기로 했어요. 제가 꾸준히 챙긴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는 아래와 같아요. 1. 계란 아침에 삶은 계란 1개를 챙겨 먹었어요. 단백질이 들어가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일이 줄었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됐어요. 2. 두부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어요. 반찬으로 먹거나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이지 않게 조리해서 먹었어요. 3. 현미·잡곡밥 흰쌀밥만 먹던 습관을 바꾸기 위해 잡곡을 섞었어요. 처음부터 많이 바꾸면 부담스러워서 흰쌀과 섞는 비율부터 조금씩 조절했어요. 4. 견과류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소량 먹었어요. 다만 건강식이라고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어서 양 조절은 꼭 했어요. 5. 무가당 요거트 달달한 제품보다는 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했고, 견과류나 베리류와 함께 먹으니 아침 식사 대용으로 괜찮았어요. 6.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였어요. 포만감이 빨리 생겨서 밥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됐어요. 7. 생선 고등어나 연어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식단에 추가했어요. 구이나 찜으로 조리하면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건 먹는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하더라도 순서를 바꾸니 식후 느낌이 훨씬 편했고, 식사 후 졸림도 덜했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후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나른하고 피곤해서 오후 시간을 보내기가 힘든 날도 많았어요. 하지만 아침 식사 구성을 바꾸고, 식사 순서를 조절하면서 예전보다 혈당 관리가 훨씬 쉬워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아침에 계란 하나 추가하기, 밥 양 조금 줄이기, 식사 전에 채소 먼저 먹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당뇨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인 것 같아요.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