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 크리스피롤 바닐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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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에 좋은 반찬 레시피
( 오이 도라지 무침) 재료 오이70g 도라지 30g 저염소금 한꼬집 2배식초 0.5작은술 매실액 1작은술 조리법 도라지 쓴맛을 소금물에 바락바락 씻어 빼줍니다 오이는 껍질을 벗겨 얇게 썰어주세요 두재료를 넣고 양념과 함께 무치면 완성 (토마토 양파무침) 재료 토마토100g 양파30g 올리브오일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조리법 토마토를 한입크키로 썰고 양파는 채썰어요 그릇에 썰은 재료를 넣고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넣어 가볍게 섞으면 완성입니다 ( 애호박 잣무침) 재료 애호박 100g 잣가루 1큰술 새우젓 0.5작은술 조리법 애호박을 반달모양을 썰고 기름과 물을 넣어 볶다 잣과 새우젓을 넣고 한번더 볶으면 완성입니다
송쩡
초간단 오이 김밥
너무 간단한데 살이 잘 빠지는 레시피입니다 1 오이를 씻고 껍질을 벗겨 한개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2 그릇에 밥 한덩이넣고 3 참기름1큰술, 깨소금1큰술, 맛소금조금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4 조미김 또는 구운김위에 양념밥을 얇게 펼쳐서 올려주세요 5 밥위에 오이를 듬뿍 올려주세요 6 김밥을 미리 말지말고 먹기전에 싸서 한입에 쏘옥 . 바로 먹어야 가장 맛나요
송쩡
토마토 치즈계란덮밥
재료 밥 1공기 토마토 1개 달걀 2개 양파 1/4개 모짜렐라 치즈 조금 올리브유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토마토와 양파를 한입 크기로 썰어 준비함.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아줌.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토마토를 넣고 2~3분 정도 볶아줌. 간장을 넣고 가볍게 섞어 간을 맞춰줌. 달걀을 풀어서 팬에 넣고 천천히 저어 반숙 정도로 익혀줌. 불을 약하게 줄이고 모짜렐라 치즈를 위에 조금 올려 녹여줌. 따뜻한 밥 위에 완성된 토마토 달걀을 올리고 후추와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함.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가 익으면서 자연스럽게 단맛과 촉촉한 식감이 생김. 치즈는 많이 넣기보다 향과 맛을 더해주는 정도로 넣으면 좋음. 밥과 달걀,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한 끼 식사로 구성하기 좋음. 취향에 따라 버섯이나 시금치를 추가해도 잘 어울림
열정남자
두부 오이 닭가슴살 비빔밥
1 두부 한모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리고 물기를 꽉 짜주세요 2 오이는 한입크기로 깍뚝썰기해주세요 3 그릇에 두부, 오이 넣고 현미밥 한주걱 넣고 4 참치반캔 기름뺀거 또는 닭가슴살 썰어서 넣어주세요 5 김가루 올리고 6 소스만들기 ( 간장1큰술, 알룰로스 1큰술, 식초1큰술, 통깨조금) 7 소스넣어 비벼서 드시면 되요 맛있고 살빠지는 비빔밥이니 꼭드셔보세요
송쩡
닭고기 감자 치즈구이
재료는 감자 1개, 닭안심이나 닭고기 한 덩이, 양파 1/4개, 브로콜리 한 줌, 피자치즈, 올리브유 조금, 후추를 준비하면 됨 만드는 방법은 감자를 한입 크기로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3~4분 정도 돌려 살짝 익혀두면 됨 닭고기와 양파, 브로콜리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됨 큰 그릇에 준비한 재료를 전부 넣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조금 넣어 골고루 섞어주면 됨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고 닭고기가 속까지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워주면 됨 닭고기가 익으면 피자치즈를 위에 올리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조금 더 구워주면 됨 치즈가 노릇하게 녹으면 꺼내서 따뜻할 때 먹으면 됨
열정남자
두부 계란 유부초밥으로 가볍게 한 끼 먹어봤어요
유부초밥이 먹고 싶은데 밥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에 이렇게 만들어 먹어요. 두부를 으깨서 물기를 최대한 빼고 계란 두 개를 풀어서 스크램블처럼 익혀주세요. 여기에 밥은 평소보다 적게 넣고 잘게 썬 오이나 당근을 조금 섞어요. 유부에 넣을 때는 밥을 꽉 채우지 않고 적당히 담아주면 돼요. 새콤달콤한 유부 맛이 있어서 따로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나 샐러드를 곁들여서 먹고 있어요 🍅 한입씩 먹을 수 있으니까 천천히 먹게 되는 것도 은근 좋더라고요. 다이어트한다고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재료와 양을 조금 바꿔서 먹는 방법도 꽤 괜찮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곤약밥에 닭다리살 넣어 한 그릇으로 먹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밥을 아예 안 먹는 날보다 적당히 먹고 다른 재료를 같이 넣는 날이 훨씬 오래 유지되더군요. 제가 자주 만드는 건 곤약밥 닭다리살 덮밥입니다. 닭다리살은 껍질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구워줍니다. 양배추와 양파를 같이 볶고 밥은 일반 밥에 곤약밥을 섞어서 적당량만 준비합니다.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고 후추를 뿌린 뒤 위에 반숙 계란 하나 올리면 끝입니다. 한 그릇인데도 밥과 단백질, 채소가 같이 들어가서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무조건 칼로리만 낮은 음식을 찾기보다 먹고 나서 오래 버틸 수 있는 메뉴를 만드는 게 저한테는 더 잘 맞았습니다.
기춘이530707
도토리묵 레시피
(도토리묵 샐러드) 재료~ 도토리묵반모, 상추, 오이,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드레싱~ 간장1큰술, 식초1큰술 ,올리브유 약간, 알룰로스 1작은술 만드는법 1 도토리묵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2 채소도 씻어 한입 크기로 잘라 주세요 3 볼에 재료를 다 넣고 비벼서 드세요 (저칼로리 묵사발) 재료 도토리묵반모, 김치다진거 1큰술, 김가루, 파조금 육수 냉면시판육수 또는 다시마 우린물( 간장,식초넣어 간맞추어서 준비) 만드는 법 1 도토리묵을 끊는 물에 데쳐 묵을 부드럽게 해주세요 2 그릇에 묵,다진 김치 , 김가루, 파를 넣고 3 차갑게 식힌 육수를 부어 완성시킵니다
송쩡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고구마 달걀 채소구이 레시피 공유
<고구마 달걀 채소구이> <재료> -작은 고구마 1개 -달걀 2개 -브로콜리 한 줌 -양파 1/4개 -버섯 한 줌 -방울토마토 4~5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고구마는 한입 크기로 잘라 찌거나 전자레인지로 익혀주세요. 브로콜리, 양파, 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살짝 볶습니다. 익힌 고구마와 채소를 팬에 넣고 섞어주세요. 달걀 2개를 풀어 넣고 천천히 익혀줍니다. 마지막에 방울토마토와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얌이얌이
고구마 닭가슴살 샐러드
재료: 고구마 1개, 닭가슴살 1개, 양상추, 방울토마토 만드는 방법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익혀요. 전자레인지라면 물을 살짝 묻혀 랩을 씌우고 익혀도 돼요. 닭가슴살은 완전히 익혀 한입 크기로 잘라요. 양상추와 방울토마토를 씻어 먹기 좋게 준비해요. 그릇에 채소 → 고구마 → 닭가슴살 순으로 담아요. 소스는 좋아하는 드레싱을 적당량 곁들이면 돼요.
열정남자
연어 아보카도 오이 샐러드, 연어 좋아하신다면 강추!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연어와 채소를 활용해서 한 끼를 만들어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훈제연어 100g과 아보카도 반 개, 오이 반 개를 준비하고 오이는 얇게 썰어주세요. 아보카도는 너무 으깨지지 않도록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그릇에 오이와 아보카도를 먼저 담고 훈제연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려주세요. 소스는 올리브오일 1스푼에 레몬즙 1스푼, 후추를 넣어 간단하게 만들면 됩니다. 훈제연어 자체에 간이 되어 있으니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아도 충분해요. 마지막으로 깨를 조금 뿌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오이와 부드러운 아보카도에 연어의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서 별다른 양념 없이도 꽤 만족스러워요. 가볍게 먹고 싶지만 금방 배고픈 메뉴는 싫을 때 활용하기 좋은 조합입니다.
이하린80
닭가슴살 토마토 볶음 덮밥처럼 먹으면 퍽퍽하지 않아요
닭가슴살을 매번 퍽퍽하게 먹기 싫을 때 이렇게 만들어보세요. 닭가슴살과 토마토를 준비하고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토마토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닭가슴살을 먼저 볶아 속까지 익혀줍니다. 닭가슴살이 거의 익었을 때 토마토를 넣고 2~3분 정도 같이 볶아주세요.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소스처럼 변하기 때문에 별도의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마지막에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넣어 간을 맞추고 바질이나 파슬리가 있다면 조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밥 없이 그대로 먹어도 괜찮고 현미밥을 조금 곁들여 한 끼 식사로 먹어도 좋아요. 새콤한 토마토 덕분에 닭가슴살이 훨씬 부드럽게 느껴져서 질리지 않고 먹기 좋습니다.
2민트홀릭
아침 식사로 간단하게 챙기는 단백질 가득 계란 두부 스크램블
아침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금방 만들 수 있는 계란 두부 샐러드를 알게 된 후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재료도 간단합니다. 두부 반 모와 삶은 계란 2개, 그리고 집에 있는 채소만 있으면 충분해요. 저는 보통 오이나 방울토마토, 양상추를 함께 넣는데 냉장고에 남아 있는 채소를 활용해도 괜찮습니다. 먼저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샐러드가 싱거워질 수 있어서 이 과정만 해줘도 훨씬 맛이 좋아져요. 삶은 계란은 반으로 잘라 준비하고, 채소는 깨끗하게 씻은 뒤 한입 크기로 손질합니다. 그릇에 채소를 먼저 담고 두부와 계란을 올린 다음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소스는 올리브오일 한 스푼에 레몬즙이나 식초를 조금 넣고 후추를 뿌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조금 더 고소한 맛을 원하면 참깨를 살짝 뿌려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이 레시피의 좋은 점은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은데도 포만감이 꽤 오래간다는 점이에요. 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가볍지만 부족하지 않은 한 끼가 됩니다.
블루베리
혈당이 걱정된다면 식사 속도부터 한번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혈당 관리를 이야기할 때는 음식 종류에만 관심이 쏠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무엇을 먹는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는지 역시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식사를 너무 빠르게 하면 포만감을 느끼기 전에 음식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입씩 천천히 씹고 식사 시간을 조금 여유 있게 가져가면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식사 중간에 물을 한두 모금 마시거나 잠시 수저를 내려놓는 것도 식사 속도를 조절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입니다. 혈당 관리는 거창한 변화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평소 식사 습관을 조금만 돌아보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늘려가는 것이 오히려 오래 이어가기 좋습니다. 건강 관리는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 꾸준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블루베리
냉장고 재료로 만드는 닭가슴살 달걀 또띠아랩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샐러드만 먹으니까 금방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또띠아 한 장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랩을 자주 해 먹고 있어요. 재료도 어렵지 않아요. 통밀 또띠아 1장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양상추 한 줌 토마토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먼저 닭가슴살은 먹기 좋게 찢어서 살짝 데워줬어요. 달걀은 스크램블로 부드럽게 만들고 양상추와 토마토도 한입 크기로 준비합니다. 또띠아 위에 그릭요거트를 얇게 바른 뒤 준비한 재료를 올리고 단단하게 말아주면 끝이에요.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서 앞뒤로 1~2분만 구워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더 맛있더라고요. 한 손으로 들고 먹을 수 있어서 바쁜 아침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단백질도 충분하고 채소까지 같이 먹을 수 있어서 포만감도 오래가는 편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다이어트 음식이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먹으니까 오히려 일반 브런치보다 더 자주 찾게 되더라고요. 재료만 바꿔도 다양한 조합이 가능해서 질리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이었어요.
2민트홀릭
BBQ 필크런치 27,000원ㅣ단짠 바삭 치킨 정리
━━━━━━━━━━━━━ 🍗 BBQ 신메뉴 '필크런치', 광고부터 필릭스예요 ━━━━━━━━━━━━━ 요즘 광고 한 번쯤 보셨을 거예요.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치킨을 한입 베어 물면서 '바삭' 소리가 나는 그 광고 —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600만을 넘겼다고 해요. BBQ 신메뉴 '필크런치(Feel Crunch)'인데요. 이름이 재밌어요. Felix + Crunch = 필크런치! 궁금해서 정보를 좀 정리해봤어요. ━━━━━━━━━━━━━ 📋 필크런치 기본 정보 ━━━━━━━━━━━━━ ▶ 정식명: 필크런치 (Feel Crunch) ▶ 가격: 27,000원 ▶ 더블 PICK 세트: 46,000원 ▶ 출시: 2026년 7월 8일 ▶ 광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 콘셉트: "세상에 없던 단짠 바삭 치킨" ▶ 원산지: 닭고기 국내산 ━━━━━━━━━━━━━ Q1. 뭐가 들어가나요? ━━━━━━━━━━━━━ 구성이 좀 독특해요. 3단 구조예요. ①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 소스 → 양파를 캐러멜화해서 달콤함 + 감칠맛을 극대화 ② 로스팅한 찹쌀현미 플레이크 → 곡물을 구워서 올린 토핑. 이게 '크런치' 담당 ③ 빵가루 토핑 → 바삭한 식감을 한 번 더 ★ 소스로 '단짠'을, 토핑 2종으로 '바삭'을 잡는 구조예요. 그래서 이름도 크런치! ━━━━━━━━━━━━━ Q2. 이번 메뉴는 기획 단계부터 해외 소비자를 겨냥했어요. ━━━━━━━━━━━━━ ▶ 한국·미국 동시 출시 ▶ 이후 다른 국가에도 순차 출시 예정 스트레이 키즈는 글로벌 팬덤이 워낙 크죠. BBQ가 "프리미엄 K-치킨"을 해외에 알리는 카드로 필릭스를 선택한 거예요. ▷ 광고도 '바삭한 크런치 사운드'에 집중했어요. 식감을 소리로 전달하는 전략이죠. ━━━━━━━━━━━━━ Q3. 기존 BBQ 메뉴랑 뭐가 달라요? ━━━━━━━━━━━━━ BBQ의 대표 메뉴들과 성격이 확실히 갈려요. ▷ 황금올리브치킨 → 담백한 후라이드. 바삭함이 '튀김옷'에서 나옴 ▷ 양념치킨 → 달콤·매콤한 소스 중심. 바삭함은 상대적으로 약함 ▷ 필크런치 → 달콤한 소스 + 곡물 토핑. 소스를 발랐는데도 바삭함을 살린 게 포인트 ★ "양념인데 눅눅하지 않다"가 이 메뉴의 핵심 셀링 포인트예요. 양념치킨 좋아하는데 눅눅한 게 싫었던 분들이 타깃이죠. ━━━━━━━━━━━━━ 💡 이런 분께 어울려요 ━━━━━━━━━━━━━ ✅ 단짠 조합을 좋아하는 분 ✅ 양념치킨은 좋은데 눅눅한 식감이 싫었던 분 ✅ 씹는 재미(식감)를 중요하게 보는 분 ✅ 스트레이 키즈·필릭스 팬 😊 【이런 분은 고민해보세요】 ▷ 담백한 후라이드파 → 황금올리브가 더 맞을 수 있어요 ▷ 단맛에 민감한 분 → 캐러멜 소스라 단맛이 꽤 강한 편이에요 ━━━━━━━━━━━━━ 🍗 주문 전 알아두면 좋은 것 ━━━━━━━━━━━━━ ① 27,000원 — BBQ 신메뉴 기준으로 무난한 가격대예요 ② 더블 PICK 세트(46,000원)는 두 가지 맛을 같이 고를 수 있어요 ③ 토핑이 위에 뿌려진 형태라, 취향에 따라 조절 가능 ④ 배달 시 토핑이 눅눅해질 수 있으니 도착 후 바로 드시는 게 좋아요 ⑤ 매장·배달앱마다 가격이 다를 수 있어요 (권장가 기준) ━━━━━━━━━━━━━ 📌 정리 ━━━━━━━━━━━━━ ▶ 필크런치 = 필릭스(Felix) + 크런치(Crunch) ▶ 27,000원 / 2026년 7월 8일 한·미 동시 출시 ▶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 소스 + 찹쌀현미 플레이크 + 빵가루 토핑 ▶ "단짠인데 바삭한" 게 차별점 ▶ 담백파는 황금올리브, 단짠·식감파는 필크런치! 기획부터 글로벌을 노린 메뉴라 앞으로 반응이 궁금하네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단짠 + 곡물 토핑 식감, 황금올리브 뛰어넘나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처갓집 미트칠리양념치킨 솔직후기 🍗 진짜 맛없을까?
안녕하세요 :) 요즘 처갓집 미트칠리 진짜 말 많죠? 저도 빨간 양념 비주얼 보고 "오 매콤한가?" 궁금했는데, 검색해보니까 죄다 맛없다는 글뿐이라 시킬까 말까 한참 고민했어요. 그러다 마침 친구가 먼저 시켜본다길래 득달같이 껴서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일단 비주얼은 빨간 양념을 통으로 입힌 양념치킨 형태예요. 이름처럼 미트칠리 양념이라 멕시칸st 매콤한 느낌을 노린 듯한 컬러? 🌶️ 사진만 보면 진짜 매콤+감칠맛 폭발할 것 같잖아요? 근데 한입 먹고 나면 드는 생각이 "이거… 무슨 맛인지 모르겠어." 맛이 막 끔찍하게 나쁜 건 아닌데, 맛의 방향이 흐릿하다는 거예요. 단맛도 신맛도 별로 없고 짭짤한 맛만 살짝 도는 느낌? 매운맛은 먹다 보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기대했던 칠리 특유의 풍미는 약하네요 저만 이렇게 느낀 게 아니더라고요. 친구도 "그냥 양념치킨이랑 차이를 모르겠다", "서로 맛을 방해하는 느낌"이라는 반응이라고 하고, 처갓집 하면 또렷한 단짠인데, 그 명확함이 안 산다는 게.. 그래도 같이 먹은 친구 한 명은 "맥주 안주로는 짭짤하니 나쁘지 않다"고 했어요. 완전 호불호 갈리는 맛인 건 확실 그래서 시켜? 말아? 🤷 제 결론은 이래요. 새 메뉴는 일단 다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분, 혹은 강한 단짠보다 짭짤+은은 매콤 안주 좋아하시는 분이면 한 번쯤 도전 OK 근데 처갓집 특유의 진한 단짠 양념을 기대하거나, 확실한 매운맛·칠리 풍미를 원하신다면… 솔직히 좀 아쉬울 거예요. 실패 없이 가고 싶으면 차라리 슈프림이나 기본 양념 추천! --- 🗣️ 한 줄 정리 맛이 나쁘다기보단 "방향이 모호한" 신메뉴! 호기심·안주용으론 한 번, 진한 단짠 원하면 패스 🍗 여러분은 먹어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그래도 궁금해서 한 번 시켜본다 🅱️ 난 그냥 슈프림 간다 도움 됐으면 좋아요 ♥ 꾹 눌러주세요! 다음번에 처갓집 인기 메뉴들 한번 비교해볼게요 😊 #처갓집미트칠리 #미트칠리양념치킨 #처갓집신메뉴 #처갓집미트칠리후기 #미트칠리치킨 #처갓집양념치킨 #처갓집미트칠리맛없음 #신메뉴치킨
초보 다이어터
유튜브 보고 따라 한 마녀수프, 채소 듬뿍이라 든든해요
유튜브에서 "마녀수프" 보고 따라 만들어봤어요. (옛날부터 있던 레시피인데,, 갑자기 궁금한게 왜 마녀수프일까요..) 집에 있는 채소 아무거나 넣어도 돼서 재료 부담이 없고, 한 번 크게 끓여두면 데워 먹기 편해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토마토 스프 좋아하면 취향일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재료: 토마토 4개, 감자 2개, 당근 3개, 양파 2개, 양배추 1/3통, 브로콜리 1개, 사과 1~2개, 토마토 퓌레, 카레 가루,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 무염 버터 (채소는 집에 있는 걸로 자유롭게 바꿔도 돼요!) (양조절 어케 함..) 만드는 법: 토마토에 열십자 칼집을 내고, 나머지 채소·사과는 한입 크기로 썰기 냄비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양파를 카라멜라이징하듯 볶기 다진 마늘 1T, 무염 버터 약간 넣고 함께 볶기 약불로 낮추고 감자→당근→양배추→브로콜리→토마토 순으로 넣기 (단단한 채소부터 넣는 게 포인트!) 토마토 퓌레 2통, 사과 넣고 섞기 카레 가루 넣고 약불에서 1~2시간 푹 끓이기 (가끔 저어주면서 타지 않게!) 그릇에 담고 파슬리 가루 살짝 뿌리면 완성 한 줄 소감: 따뜻하게 한 그릇 먹으면 속이 편하고 든든해요. 큰 냄비에 한가득 끓여두면 데워 먹기 좋아요 마녀스프 레시피가 진짜 다양해서 혹시 본인만의 특별한 거 있으신 분~ 공유 부탁드려요~
파인
혈당 관리할 때 과일을 식후에 먹는 게 더 나은거 맞아요?
진짜 안 먹어도 될 것 같았거든요 근데 옆에서 한입 먹어보라고 해서 먹었는데 그 뒤로 손이 계속 가네요 수박을 한 솥단지 먹었어요 수박이라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2민트홀릭
라면 끓일 때 계란 넣으세요?
라면 끓일 때 계란 넣으세요? 저는 꼭 넣어요 대신 넣고 절대 젓지 않고 잔열에 익혀 수란처럼 ㅎㅎ 한입에 쏘옥~ 근데 그 마저도 국물 탁해진다고 식구들은 싫어하네요
기춘이530707
<저당 참깨 드레싱 > 리뷰
1.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오뚜기 - 제품명 : 저당 참깨 드레싱 - 구매처 : 마트 - 가격 : 3.980원 - 용량 : 250g 2. 이미지 첨부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저당 -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알룰로스 15g - 당류 : 2g(2%) -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설탕이나 액상과당 대신 대체당 사용함 4.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평소보다 덜 올라감 - 포만감 지속 시간 : 평소와 같음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상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감미료 특유의 인위적이거나 쌉싸름한 끝맛을 줄이기 위해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깔끔하고 개운한 단맛을 냅니다. 오리지널에 비해 끈적임이 덜하고 약간 더 가벼운 제형(텍스처)을 가집니다. 볶음 참깨의 고소함은 그대로 살아있어 맛의 역체감이 적은 편입니다. 5.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닭가슴살 냉채를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 아삭아삭 고소한 '참깨 닭가슴살 냉채' 레시피 >> 🥣 재료 준비 1) 기본 재료: 닭가슴살, 양상추 손으로 한 줌, 오이 1/2개, 당근 1/3개 2) 소스 업그레이드: 참깨 드레싱 3~4큰술, 식초 0.5큰술, 연겨자(또는 와사비) 0.5작은술 (선택) 🍳 만드는 법 1) 채소 썰기: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양상추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뜯어서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합니다. 2) 가슴살 준비: 닭가슴살은 결대로 가늘게 찢어줍니다. (시판 캔 제품이나 슬라이스 닭가슴살을 쓰시면 더 편해요!) 3) 소스 섞기: 참깨 드레싱에 식초와 연겨자를 살짝 섞어줍니다. (겨자가 들어가면 톡 쏘는 맛이 더해져 냉채 느낌이 살고 물리지 않아요.*) 4) 버무리기: 큰 볼에 양상추를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오이, 당근을 올린 뒤 소스를 부어 가볍게 섞어 드시면 됩니다. - 추천 조합 : 참깨 드레싱은 특유의 고소하고 묵직한 풍미 덕분에 채소 샐러드뿐만 아니라 단백질 중심의 든든한 식단과 궁합이 정말 좋습니다. 🐷 삶은 돼지고기 뒷다리살(전지/후지) 샐러드 🐙 데친 낙지/문어 냉파스타 (또는 두부면) 🍲 샤브샤브 & 소고기 편백찜 소스 6. 총평 - 추천 대상 : * 당뇨가 있거나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고 싶으신 분 * 저탄고지 식단이나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 * 참깨 드레싱은 좋지만, 설탕 섭취는 줄이고 싶으신 분 - 비추천 대상 : * 대체 당(알룰로스 등)을 먹었을 때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장이 예민하신 분 * 칼로리나 당류보다는 입에 착 붙는 진하고 입체적인 감칠맛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 - 재구매 의향 : 있음 - 한 줄 총평 : 혈당의 부담감은 날리고, 참깨의 고소함은 그대로.
지니5273494
앙버터 호두과자
🍽️ 소개할 음식/식품:호두과자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한입에 맛있게 ㅎ 📸 (사진 첨부) 버터와 팥 조합이 좋은 호두과자 하나 챙겨 먹었어요.
쩡♡
한입 소세지빵
🍽️ 소개할 음식/식품:소세지빵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한 입 크기라서 먹기 편하고 좋네요
쩡♡
제육인지 쌈밥인지..ㅋ
운동 후 제육 쌈밥 먹었어요 상추,얼갈이배추등 쌈가득해서 제육 넣고 한입 크게 먹습니다 운동후라 꿀맛이네요
이건머야
라라스윗 파인트 생우유❤️ 저당 아이스크림 강추 후기!
라라스윗 파인트 생우유❤️ 저당 아이스크림 강추 후기! - 브랜드명 : 라라스윗 - 제품명 : 파인트 생우유 - 구매처 : 마켓컬리 - 가격 : 5천원후반대 (파인트) - 용량 :474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100ml 기준 약 70kcal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당류 6g, 에리스리톨 1g, 알룰로스 2g, 식이섬유 4g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당류 : 6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에리스리톨 1g, 알룰로스 2g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우유와 달걀이 함유되어 있어요 당류는 6g, 지방 3g 포함이고요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에리스리톨·알룰로스는 일반 설탕보다 혈당 상승이 덜하다고 하더라구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강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아이스크림 대비 당류가 낮아 좋아요!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저는 커피에 타서 아이스크림 라떼로 마시거나 , 우유에 말아서 밀크쉐이크처럼 만들어서 마시기를 좋아해서 우유맛을 즐긴답니다^^ - 추천 조합 : 그냥 먹어두 맛있어요~ 총평 - 추천 대상 : 당땡길때 칼로리 많이 신경쓰시는분들이라면 강추 ~ - 비추천 대상 : - 재구매 의향 : Y / N - 한줄 총평 : 저당 아이스크림 다운 착한 칼로리면서 , 달달함은 그대로라 식단관리중에 정말 좋아요! ❤️저당아이스크림 라라스윗❤️ 파인트 중에서도 맛 추천 드리는 우유맛! 우유맛이 베이스고 , 실제 우유가 들어있기 때문인지 고소하면서 바닐라맛도 나는거같고 하지만 맛있어요. 한통을 다 먹어도 330kcal이니 좋지용~
자스민꽃
실키핑크토마토 첫만남
마트갔다가 이름도 낯설고 토마토라 하기엔 색이 연핑크라 한번더 눈이 가더라구요 새로운녀석 집으로 데려와서 먹어봤네요 한입에 먹기좋은 크기에 봄과 어울리는 연핑크색의 방울토마토 아삭하고 과즙많고 껍질도 두껍지않아 질기지않으며 스테비아맛과는 전혀 다른 단맛이 좋았어요 입에서 톡하고 터지는 탱글함을 느낄수있는 실기핑크토마토로 식이섬유와 비타민 보충입니다.
짱구육똘
**“봄바다 한입, 해삼 초고추장회”**
1.레시피명: 해삼 초고추장 무침 (해삼회) 2. 이미지3. 인분 / 수량: 2인분 (해삼 약 400g 기준) 4. 소요시간 약 15분 (손질 포함) 5. 재료리스트 • 해삼 400g • 초고추장 3~4큰술 • (선택) 참기름 약간 • (선택) 통깨 약간 6. 조리단계 • 해삼을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 배를 갈라 내장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한 번 더 씻습니다. • 손질한 해삼을 먹기 좋게 얇게 썰어줍니다. • 접시에 보기 좋게 담습니다. • 초고추장을 곁들여 찍어 먹습니다. • 기호에 따라 참기름과 통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7. 조리팁 • 해삼은 너무 두껍게 썰면 질겨서 얇게 써는 것이 식감이 좋습니다. • 비린 맛이 걱정되면 소금으로 살짝 문질러 세척 후 헹구기 추천합니다. • 초고추장에 식초를 조금 더 넣으면 더 상큼한 맛이 납니다. • 손질 후 바로 먹는 것이 가장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끈기와인내
차돌된장찌개
🍲 차돌 된장찌개 (2인분) 소요 시간: 약 20분 준비물: 뚝배기 또는 작은 냄비 🛒 준비 재료 메인: 차돌박이(또는 우삼겹) 100~150g, 두부 1/2모 채소: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대파 1/3대, 청양고추 1개, 표고버섯(선택) 1개 육수: 물 400ml (쌀뜨물을 사용하면 훨씬 구수해요!) 🥣 된장 양념 (황금 비율) 된장: 2큰술 (집된장과 시판 된장을 1:1로 섞으면 가장 맛있어요) 고추장: 0.5큰술 (텁텁함을 잡고 칼칼한 맛을 더해줍니다)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애호박과 양파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합니다. 두부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고기 볶기: 달궈진 뚝배기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차돌박이를 먼저 볶습니다. 고기에서 기름이 충분히 나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된장 베이스 만들기: 고기 기름이 나오면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을 넣고 고기와 함께 1분 정도 가볍게 볶아 풍미를 살립니다. 육수 붓기: 쌀뜨물(또는 물) 400m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채소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딱딱한 채소인 양파, 애호박, 버섯을 먼저 넣고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입니다. 마무리: 채소가 익으면 두부,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올린 뒤 1~2분만 더 끓여 완성합니다. 💡 조리 팁 거품 걷어내기: 끓이면서 올라오는 하얀 거품을 살짝 걷어내면 국물 맛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간 조절: 된장마다 염도가 다르니 마지막에 간을 보고, 짜다면 물을 조금 더 넣고 싱겁다면 오래 끓이거나 소금을 약간 추가하세요. 설탕 한 꼬집: 만약 된장의 떫은맛이 강하다면 설탕을 아주 조금(한 꼬집)만 넣어보세요. 감칠맛이 살아나면서 맛이 부드러워집니다.
지니5636293
간단하게 차릴 수 있는 토마토달걀볶음과 양배추볶음샐러드
간단하게 차릴 수 있는 토마토달걀볶음과 양배추볶음샐러드 1) 레시피명 (요리명) 토마토달걀볶음과 양배추볶음샐러드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1인분~1.5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각각 15분 5) 재료 리스트 토마토달걀볶음 계란3개 우유 3스푼 토마토2개 대파 1/3단 파슬리 조금 굴소스 0.5스푼 양배추볶음샐러드 양배추 한줌 반 굴소스 조금 레몬즙 참깨소스 6) 조리 단계 토마토달걀볶음 1. 달걀과 우유 3스푼을 섞은 뒤,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부드럽게 스크램블을 만들어 따로 빼둡니다. 2. 썰어둔 대파를 기름에 볶아 향을 낸 뒤, 한입 크기로 자른 토마토를 넣고 센 불에서 볶아주세요. 3. 굴소스를 넣어 간을 맞추고, 준비해둔 스크램블을 다시 넣어 함께 섞어주세요. 4. 마지막으로 센 불에서 짧게 볶아 향을 살려주고 파슬리를 올리면 완성됩니다. 부드러운 계란과 토마토의 조합이 좋아요, 많이들 알고 계시는 레시피지만 스크램블을 미리 만들어 팬에 눌어붙지 않게 해줬어요. 굴소스만 들어가도 간이 잘 맞아서 더 좋아요. 달달한 케첩을 넣을 때도 있어요. 저희 집은 둘 다 맞벌이라 외식을 많이 하고, 집에서는 간편식을 자주 해먹는 편이라서 샐러드랑 반반으로 해서 먹기에도 좋은 메뉴예요:) 양배추볶음샐러드 1. 양배추를 찬물에 3분 담갔다가 물기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2. 팬에 기름 두르고 대파를 볶아주세요. 3. 양배추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4. 굴소스 넣고 투명해지기 직전까지 볶아주세요. 5. 마지막에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참깨소스 넣어주면 완성됩니다. 양배추가 그냥 먹어도 달달한데, 레몬즙과 소스를 더하니 상큼 고소한 맛이 좋아요. 불에 살짝만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려 샐러드처럼 먹기 때문에 양배추 볶음 샐러드라고 이름 붙였어요. 참깨 소싀의 고소한 맛이 좋아서 특히나 자주 해서 먹고 있어요. 7) 조리 팁 토마토달걀볶음 토마토는 살짝만 흐물해질 때까지 볶아주시고 달걀도 촉촉한 상태로 드시면 식감이 부드럽고 속도 편안했어요. 굴소스 없을 경우 케첩으로 간을 맞추셔도 좋구요^^ 양배추볶음샐러드 오래 볶지 않아야 아삭함이 살아있고 달큰한 맛이 더 잘 느껴지네요 :) 토마토 효능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과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으며 혈관 건강과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양배추 효능 양배추는 위 점막을 보호해 속을 편안하게 해주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주며, 장 건강에 좋습니다.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몸의 노화예방, 면역력 강화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입맛없엉
다이어트 오이김치 레시피입니다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오이김치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2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오이 2개 소금 1스푼 설탕 1스푼 고추가루 반스푼 까나리액젓 1스푼 파 반스푼 마늘 반스푼 [필수] 6) 조리 단계 깨끗한 물에 오이를 깔끔하게 씻는다. 오이를 한입 크기로 자른다 오이를 소금에 절인다 미리 만들어 놓은 양념재료를 모두 넣고 섞는다. [선택] 7) 조리 팁 오이를 소금에 절이면 잘 물러지지 않습니다
k2023
속 편하고 든든한 다이어트 식단, 두부 청국장찌개
1) 레시피명 (요리명) : 두부 청국장찌개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 4인분 4) 소요 시간 : 1시간 5) 재료 리스트 청국장 두부 1모 무 1/2토막 애호박 1/2개 표고버섯 2개 멸치다시마 육수 6) 조리 단계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진하게 우려서 육수를 준비합니다 무와 애호박, 표고버섯을 한입 크기로 나박하게 자릅니다 육수가 끓으면 딱딱한 무를 먼저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끓입니다 준비한 애호박과 표고버섯을 넣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넉넉히 준비한 두부를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마지막으로 청국장을 넣고 덩어리가 생기지 않게 골고루 풀어줍니다 7) 조리 팁 소금이나 간장 대신 청국장을 많이 넣으면 건더기도 많고 국물이 진하고 맛도 좋고,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배추 겉잎이나 삶은 시래기를 추가하면 포만감이 더 오래 유지됩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