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오리 고구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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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워 먹기 좋은 연두부 네컵 추천 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제일제당 - 제품명 : 부드러워 먹기 좋은 연두부 네컵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3,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하면서 단백질 보충과 네컵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섭취 하기 간편 해요 - 당류 :0 g, 단백질 4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몇 4점) ✍️ 한줄 총평 : 샐러드에 활용 해서 먹어도 좋고 네 컵으로 나눠서 먹을수 있어서 휴대 하기도 좋아요. 부드러워서 아이 또는 어른신들도 드시기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대두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야채와 드레싱 소스와 함께 먹으면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혈압을 낮춰주는 여러가지 음식들
🫀혈압을_자연스럽게_낮추는_10가지_음식 ✅ 1. 🥬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 * 칼륨 풍부 → 나트륨 배출 도움 * 질산염 함유 → 혈관 이완 & 혈류 개선 * 하루 한 줌, 샐러드나 주스로 챙겨보세요! ✅ 2. 🍓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등) * 안토시아닌 풍부 → 혈관 보호, 염증 감소 * 자연스러운 혈압 조절에 도움 * 스낵처럼 가볍게 or 요거트에 올려도 굿! ✅ 3. 🐟 지방 많은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 * 오메가-3 지방산이 혈압·중성지방 모두 낮춰줍니다 * 주 2~3회 구이나 샐러드로 섭취 추천 ✅ 4. 🥣 저지방 요거트 * 칼슘 + 프로바이오틱스 → 혈관 기능 + 장내 환경 개선 * 단맛 없는 플레인 타입으로 고르세요! ✅ 5. 🌱 씨앗류 (치아씨드, 아마씨, 해바라기씨) * 마그네슘·식이섬유 풍부 → 혈압 안정에 도움 * 샐러드나 스무디에 톡톡 뿌려 드세요 ✅ 6. 🧄 마늘 * 알리신(Allicin) 성분이 혈관을 확장시켜 →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역할 * 익히거나 생으로 소량 섭취, 알약도 OK ✅ 7. 🥣 오트밀 * 수용성 식이섬유 + 저나트륨 → 아침식사로 최고! * 혈당 조절과 함께 혈압에도 효과적 ✅ 8. 🟢 피스타치오 * 건강한 지방 + 칼륨 + 식이섬유 → 콜레스테롤과 혈압 모두에 긍정적 * 하루 한 줌, 무염 제품 추천! ✅ 9. 🍷 석류주스 * 폴리페놀과 항산화물질 풍부 → 혈관 탄력 유지, 혈압 완화 * 100% 착즙 주스 기준, 1일 1잔이면 충분해요 ✅ 10. 🫒 올리브오일 * 단일불포화지방산 + 항산화 성분 → 혈관 건강, 염증 완화 * 나트륨 섭취 줄이고 드레싱이나 요리에 활용 10가지 중에 씨앗류, 피스타치오, 석류주스는 거의 안먹긴 하네요. 제일 우선으로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이 음식들로 혈압 관리 시작하면 좋을꺼 같아요, 갑자기 변화는 어렵지만 매일 조금씩 바꾸는 것은 할수 있을것 같아요. 건강 잘챙겨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쌀밥보다 탄수화물 많은 음식
쌀밥보다 탄수화물 많은 음식을 조금 먹어야겠어요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1뻥티기 2 대추야자 3 베이글 4 군고구마 질 좋은 탄수화물로 대체해서 드세요 1 퀴노아 2 덜 익은 바나나 3 블루베리 4 비트
송쩡
송혜교 두부 양배추 샐러드
1 두부 데치기 2 양배추 채썰기 3 그릇에 양배추 채썬거 올리고 두부도 먹기 좋게 잘라 올립니다 4 김가루 뿌리기 5 소스 만들기 소스는 간장1 큰술 ,참기름 1큰술, 식초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통깨 1큰술 6 소스 부어 비벼 먹음 됩니다
송쩡
다양한 야채가 섭취 가능한 월남쌈
다이어트 하면서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질리더라구요 저도 다이어트 하면서 제한된 음식만 먹다보니 먹는 재미가 없었는데 그럴때 마다 부담이 덜 하고 야채를 다양 하게 섭취 할수 있는 월남쌈 음식 종종 먹었어요. 소스를 최소를 하고 야채 위주로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먹었어요
로블ㅎ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서울우유 - 제품명 :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 - 구매처 : 코스트코 - 가격 : 두팩- 6,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그릭요거트 만들기 위해서 항상 이 요거트 구매 하는데 무가당 이여서 다이어트 할때 마시기 부담이 없어요 - 당류 : 4g, 단백질 3g, 칼슘 100m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그릭요거트 만들때 이 요거트로 만들면 꾸덕 하게 잘 만들어 져요.또는 과일 또는 샐러드와 함께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원유 99,9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과일, 야채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소스 찍어 먹는 습관부터 조금 바꿔봤어요
저는 음식 자체보다 소스나 양념을 많이 찍어 먹는 편이었어요. 샐러드에도 드레싱 듬뿍, 고기에도 쌈장 듬뿍이었고요. 그래서 요즘은 처음부터 많이 붓지 않고 작은 접시에 조금만 덜어놓고 먹어요. 찍어 먹는 양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 생각보다 차이가 있더라고요.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에 이미 양념이 되어 있는 경우도 있어서 소스를 추가로 많이 먹지 않으려고 해요. 이런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는 중이에요.
블루베리
아보카도 달걀 샐러드
1아보카도 준비 ( 냉동 아보카도는 전자레인지 돌려해동. 생 아보카도는 과육만 준비) 2 삶은 달걀 두개 준비 3 오이 반개 작게 깍뚝썰기 4 소스 그릭요거트 1 큰술 하프마요네즈 1큰술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소금.후추 소스 섞어주기 5 볼에다 아보카도에 달걀넣어 으깨기 6 오이추가하고 7 소스 넣어 비벼 먹으면 되요
송쩡
요거트 샐러드
1 양상추는 손을 찢어 물에 씻고 물기 털어 준비 2 양배추도 씻어 얇게 채썰기 3 대추 방울토마토 씻고 반으로 잘라 준비 4 소스 만들기 플러스 요거트 3 큰술 알룰로스 1큰술 레몬즙 2작은술 다진양파 2큰술 소금한꼬집 후추약간 5 볼에 준비한 채소 담고 소스 부어 드시면되요
송쩡
혈당친화식품이라고 해서 많이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니더군요
병아리콩이나 렌틸콩 같은 콩류를 식단에 활용해보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콩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렇다고 양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식품은 아닙니다. 저는 밥에 조금 섞어 먹거나 샐러드에 넣는 정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식품을 특별한 음식처럼 많이 먹기보다는 평소 식사에 자연스럽게 넣는 방식이 더 편합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도 결국 전체적인 식사량과 구성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병아리콩을 밥에 조금씩 섞어 먹고 있어요
병아리콩은 샐러드에만 넣는 줄 알았는데 밥할 때 조금 섞어도 괜찮더라고요 미리 삶아둔 걸 냉장고에 넣어두면 밥이나 샐러드에 바로 넣을 수 있어서 편해요 식감이 살짝 포슬포슬해서 밥에 섞으면 씹는 느낌도 달라지고요 다만 콩도 탄수화물과 열량이 있는 식품이라 혈당친화식품이라고 많이 먹기보다는 한 끼 전체 양을 생각해서 먹는 게 좋겠더라고요 저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않고 밥에 조금씩 섞어보는 정도로 하고 있어요
이하린80
혈당관리에 식초물이 좋다고해요
혈당관리 공부해보니 식초물을 먹는게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다고하네요 식초는 식후 혈당상승하는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식전 20분전에 식초물을 마시라고해요 혹 식후에 식초물을 먹거나.. 식초를 샐러드 드레싱이나 피클에 활용해 먹어도 좋다고합니다
송쩡
병아리콩으로 다이어트 해요
병아리콩 샐러드로 다이어트 식단 짜면 간단하고 좋더라고요. 재료 - 삶은 병아리콩 1컵 - 오이 1/2개 - 방울토마토 5~6개 - 적양파 1/4개 - 올리브오일 1큰술 - 레몬즙 1큰술 - 소금 후추 약간 조리법 1. 오이 방울토마토 양파를 잘게 썬다. 2. 삶은 병아리콩과 함께 볼에 담는다. 3. 올리브오일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는다. 4. 바로 샐러드로 즐긴다.
퀸이얌
다이어트할 때 밥 대신 이것 넣어 먹으니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요즘 저녁에 밥을 아예 안 먹으면 오히려 밤에 배고파져서 뭔가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고구마랑 닭가슴살을 같이 먹고 있어요 고구마 작은 거 하나 찌고 닭가슴살은 잘게 찢어서 양배추랑 같이 볶아줬어요 간은 소금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었는데 생각보다 맛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밥을 억지로 참는 느낌이 덜해서 좋더라고요 저녁을 너무 가볍게 먹으면 결국 간식 찾게 되는 분들은 이런 식으로 한 번 드셔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블루베리
현미 김밥으로 한 끼 해결
요즘 점심을 밖에서 사 먹는 날이 많아지면서 생각보다 식비도 많이 들고 식사량 조절도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며칠 전부터 집에서 현미 김밥을 싸가기 시작했어요 현미밥은 평소 먹는 양보다 조금만 넣고 계란이랑 오이 그리고 당근을 넉넉하게 넣었어요 여기에 닭가슴살이나 참치를 조금 추가하면 밥이 적어도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김밥이라고 하면 다이어트할 때 피해야 할 것 같은데 재료를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 꽤 괜찮은 한 끼가 되더라고요 특히 저는 밥을 많이 넣으면 금방 배가 불러서 오히려 오후에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있었는데 채소랑 단백질을 늘리니까 훨씬 편했어요 소스도 마요네즈보다는 간장에 식초 조금 넣어서 찍어 먹고 있어요 아침에 두세 줄 정도 미리 만들어두면 점심때 급하게 뭘 사 먹을 일도 줄어서 이것도 은근 편합니다 요즘은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샐러드만 먹는 것보다 평소 먹던 음식에서 밥 양만 조절하고 재료를 바꾸는 게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이하린80
그릭요거트 샐러드
간단하게 먹는 다이어트 간식이예요 블루베리에 하루견과 넣고 그릭요거트 추가해서 먹어요 과일은 집에 있는 과일 활용해도 좋아요
송쩡
혈당관리를 하면서 달달한 소스부터 줄여봤어요 🍯
식단을 바꾸면서 밥이나 빵만 신경 썼는데 생각해보니까 소스는 별로 확인하지 않았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을 듬뿍 뿌리고 고기 먹을 때도 달달한 소스를 자주 찍어 먹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소스 양부터 조금 줄이고 있어요. 아예 안 먹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조금만 덜어놓는 방식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식단을 관리할 때 음식 자체만 보는 것보다 이런 작은 부분도 같이 확인해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블루베리
혈당지수 GI 에 대해 알아보자
혈당지수 Gl는 음식이 혈당을 빨리 올리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고 혈당지수 음식을 줄이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 혈당지수음식을 먹어야합니다 고혈당지수 GI가70 이상 저혈당지수는 GI가 55이하 저혈당지수 음식 고구마,현미밥, 통밀빵, 사과입니다
송쩡
체중 감량 채소 vs 체중 증가 채소
수분 과 식이섬유 폭탄인 체중 감량 채소 TOP 5 가지 알려드릴께요 오이, 혼합 베리, 브로콜리, 민트, 양배추 다이어트 할때 많이 먹어야 겠네요 반면에 고구마는 자제 해야 겠어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음식 당면 조심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음식중 당면이 1위네요 순대 잡채 섭취를 자제해야겠어요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음식 1 당면 (잡채 ,순대) 2 액상과당 ( 과일주스. 시판음료) 3 떡 ( 떡볶이, 떡국) 4 도넛,꽈배기 5 짜장면 6 김밥 7 군고구마
송쩡
성시경 양배추 참치 샐러드
1 양배추를 채칼로 얇게 썰어주세요 저는 양배추 1/2통 채칼로 썰었어요 2 참치에 기름을 빼주세요 3 양배추 채썬거 위에 참치올리고 4참치액 한스푼,들기름 한스푼 반, 조리김 한봉 손으로부셔 넣고 통깨 한스푼 넣어 골고루 비벼주세요
송쩡
냉장고에 있는 채소로 월남쌈처럼 먹어봤어요
요즘 저녁을 너무 무겁게 먹지 않으려고 해요. 그렇다고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배고파져서 이번에는 집에 있던 재료로 월남쌈처럼 만들어봤어요. 닭가슴살 조금이랑 오이, 파프리카, 당근을 길쭉하게 썰고 라이스페이퍼에 하나씩 넣어서 말아줬어요. 소스는 땅콩소스 대신 간장에 식초 조금 넣어서 찍어 먹었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재료만 미리 썰어두면 다음 날에도 금방 만들 수 있어서 요즘 자주 해먹고 있어요
2민트홀릭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식단에 도움이 많이 됐던건데 조리시10분이면 끝!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삶은 계란 1개를 추가해도 좋음. 재료 닭가슴살 100g 양상추 한 줌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양상추를 씻고 방울토마토와 오이를 먹기 좋게 자릅니다. 그릇에 채소와 닭가슴살을 넣습니다. 올리브오일과 식초를 넣고 섞습니다. 후추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퀸이얌
병아리콩 다이어트 또띠아 레시피
😍병아리콩 다이어트 또띠아 통밀 또띠아 1장 병아리콩 80g 닭가슴살 80g 양상추 토마토 플레인 그릭요거트 1~2큰술 병아리콩을 살짝 으깨서 재료와 함께 싸주면 한 끼 식사로 꽤 든든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팁: 병아리콩 자체는 건강하지만 탄수화물도 들어 있으니, 밥·고구마·빵 같은 탄수화물과 한 끼에 많이 겹치지 않게 양을 조절하면 좋아요.
얌이얌이
특정 음식이 당길 땐 이렇게 해보세요!
🍞빵이 당길 때 장이 예민해지고 식사 리듬이 흔들렸을 가능성이 있습 니다. 이럴 땐 빵으로 배를 채우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겨보세요. 계란, 두부, 닭고기, 생선, 샐러드처럼 속에 부담이 덜한 식사 구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음식이 당길 때 한의학적으로는 스트레스가 쌓이고 기 순환이 막혔을 때 단맛이 더 당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너무 단 과일이나 디저트보다 블루베리 같은 과일을 소량 먹고, 가볍게 산책해보세요. 몸을 조금 움직여주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진정될 수 있 습니다. 🍔햄버거가 당길 때 철분이나 단백질이 부족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자극적인 패스트푸드보다 소고기, 시금치, 곰탕, 계란처럼 기력과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활용해보세 요. 🍕피자가 당길 때 스트레스성 폭식 직전 상태일 수 있습니다. 기름지고 짠 음식이 강하게 당길 때는 몸이 피로하거나 긴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이럴 땐 연어, 생선류, 계란, 두부 같은 단백질을 먼저 챙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튀김이 미친 듯 당길 때 짠맛과 기름진 음식이 동시에 당기는 상태일 수 있습니 다. 이럴 땐 무작정 참기보다 소금 한 꼬집을 활용한 식사, 견과류, 계란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먼저 채워보세요. ⭐️중요한 건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왜 지금 이 음식이 당기는지 내 몸의 신호를 보는 것입 니다. 식욕은 의지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면, 스트레스, 소화, 영양 균형이 함께 흔들릴 때 더 강하게 올라올 수 있어요.
로블ㅎ
같은 음식이라도 먹는 방법에 따라 혈당은 달라진다
혈당관리에서 같은 음식이라도 조리법과 먹는 방법에 따라 혈당차이가 크니깐 주의해서 조리하고 먹어야 할것같아요 통과일로 드시고 고구마는 삶아서 드시고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해서 드시고 알던테 파스타로 드시고 감자도 삶아서드세요
송쩡
입맛 없을 때 만들어 먹는 참치두부 비빔밥
다이어트한다고 샐러드만 먹다 보니까 어느 순간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그냥 한 끼 제대로 만들어 먹으려고 해요. 두부 반 모 물기 빼서 으깨고 참치 조금 넣어서 팬에 볶아줍니다. 간은 간장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담고 그 위에 볶은 두부참치 올린 다음 김가루 뿌리면 끝이에요. 계란 하나 같이 올려주면 훨씬 든든하고요. 생각보다 간단한데 그냥 밥 먹는 느낌이라 다이어트 중에 식단 질릴 때 괜찮았어요. 저는 매콤한 거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조금 넣는데 이건 취향대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블루베리
무화과 루꼴라 샐러드 드셔보세요
무화과랑 루꼴라가 잘 어울린다고 해서 저녁으로 만들어서 먹었어요. 견과류 토핑과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해서 뿌려서 먹었는데 건강하면서 산뜻한 느낌이네요 가운데는 리코타 치즈인데 그릭요거트 랑도 잘 어울릴거 같아요
로블ㅎ
설탕 보다 10배 치명적인 음식 7가지
설탕만 피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 셨나요? 문제는 우리가 매일 아무렇지 않게 먹는 음식이예요 잡채 속 당면, 떡볶이의 떡, 김밥 한 줄, 군고구마까지 달지 않아서 방심하지만, 정제된 전분과 농축된 탄수화 물은 소화되는 순간 빠르게 포도당으로 바뀜다고 해요 그 결과 혈당이 급격히 치솟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배가 고파 지네요 이런 식사가 반복되면 체중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 위험 도 크고 공복이나 늦은 밤에 먹는다면 혈당 반응은 더 커 질 수 있어요
로블ㅎ
요즘 저녁에 자주 해먹는 참치두부덮밥
저녁마다 배달음식 생각나는 걸 참는 것도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빨리 만들어 먹는 쪽으로 바꿨어요. 최근에 제일 자주 해먹는 건 참치두부덮밥이에요. 두부 반 모를 으깨서 팬에 볶고 참치 조금 넣은 다음 간장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넣고 마지막에 계란 하나 올려서 같이 먹습니다. 김가루까지 뿌리면 생각보다 꽤 먹을 만해요. 무엇보다 조리 시간이 짧아서 좋았어요.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준비하려고 하니까 금방 질렸는데 이렇게 먹고 싶은 재료를 양만 조절해서 먹는 게 저는 훨씬 오래 갈 것 같더라고요. 요즘은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려고 하기보다 배달음식 대신 집에서 한 끼 만들어 먹는 날을 늘리는 쪽으로 하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은 ”훈제 오리 볶음“
향긋한 부추와 채소를 듬뿍 넣은 '훈제 오리볶음' 다이어트 음식으로 소개 해드릴께요! 다양한 채소들을 추가해서 영양적으로도 부 족함이 없도고 오리 기름이 몸에 좋다고 하죠. 실제로 다이어트 음식으로 오리훈제가 많이 사용 되더라구요. 훈제오리 자체에 맛있는 양념이 배어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간만 더해주면 고급스러 운 일품요리로 변신할수 있어요. [재료] 훈제오리 작은 한 팩 200g 부추 썰어서 한 줌(10줄기 정도) 양파 반개 마늘 5~6알 양념 재료: 굴소스 1큰술, 알룰로스 반큰 술, 맛술 1큰술, 후춧가루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1. 지정키워드 쓰기 혈당 스파이크란 말이 요즘 엄청 많이 쓰이지요? 저는 유행어처럼 그 말이 느껴지더라구요. 식후에 졸리면 '혈당 스파이크 맞았다'고 자주 썼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은 심각하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혈당 관리방법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2. 나의상황 주말 어느날, 8시 아침식사에서 모닝빵을 먹고나서, 얼마되지 않아 졸음이 오더라구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식곤증이여서, 식사를 하고난 뒤니까 잠이 좀 오는 정도겠다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식곤증은 하품하고 약간 졸린 느낌? 이었던거 같은데, 이상태의 잠은 조금 급격히 잠에 빠지고요, 그렇게 자고 일어 났는데도 몸도 개운하지 않고 피곤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건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스파이크라는거구나. 내가 잠이 부족해서 오는것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이것이 또 당뇨 전조증상이라는데 괜히 겁이 나더라구요. 그뒤로 약간은 건강염려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이 내몸 자체가 된다'는 의식하기 시작헀고, 작은것에서 부터 생활속에서 관리를 좀 해보자 싶었습니다. 3. 관리방법 1) 아침 챙겨먹기 저는 올빼미형 인간인 편이라 잠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집에 자녀들은 성장기인지라 밥을 차려주지만, 저는 10분이라도 좀 더자고싶다 이생각에 더 누워서 뒹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빵한조각을 먹거나 입맛이 당기지 않으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때우는 일상이었습니다. 거르기엔 배고프고 점심까지는 못견뎌서 그랬던거 같아요, 커피는 또 잠을 깨우기위해 시원하게 마셨구요. 왜 혈당스파이크가 느껴질까 보니 공복에 먹은 빵이나 커피가 혈당을 많이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시간에도 물론 혈당관리를 해주면 좋지만 우선적으로 아침을 신경써야겠다. 그래서 무엇을 챙겨먹을지 고민하다가 단백질쉐이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우유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먹으니 든든함도 있고 속도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당 고단백 쉐이크를 주로 아침식사로 챙깁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싶으면 삶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도 챙깁니다. 견과류를 첨가하기도 하고 사과나 양배추 샐러드 , 연두부를 먹기도 합니다. 이전보다는 조금은 챙겨서 먹고 있습니다. 2) 점심식사후엔 가볍게 걷기 점심식사에서도 혈당관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점심에는 주로 한식을 먹습니다. 점심때는 일을하며 에너지를 내다보니 절식을 하기엔 기운이 딸리더라구요. 그랬더니 식후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밥양을 줄이기 위해 거꾸로 식사법 지키려고 노력하고요, 밥종류를 잡곡으로 바꿀수 있으면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적당량으로 식사를 하고 나서 혈당안정을 위해 가볍게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거창한것이 아니고 식사후 밖에 나가서 10-15분 무리되지 않게 건물 한바퀴 돌기 하고 왔습니다. 그러다 더워져서 실내에 계단 오르기 하기도 하고, 제 자리에서 가볍게 제자리 걷기도 해줬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뒤꿈치 들기로 해줬습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에도 도움을 줘서 속도 편해지고 화장실도 잘가고요, 오후의 일의 능률도 오르더라구요. 3) 너무 피곤하고 졸릴땐 잠깐 낮잠자기 혈당오르기도 하고, 식사후엔 또 소화시키면서 살짝 잠이 올때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밤 잠을 좀 설쳤다 싶으면 그냥 회의실 같은 빈공간에서 의자에 기대어 15- 20분 정도 잤습니다. 무리하게 걷기로 움직이는거 보다 살작 낮잠을 자는게 오히려 스트레스도 덜받고 그 잠깐의 시간이라도 개운하고 달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자도 되는지 찾아보던 차에 지니어트 사이트에서 이내용이 있더라구요.(https://geniet.co.kr/community/magazine/124519678) 그래서 저는 컨디션에 따라 짧은 낮잠으로 혈당이 오르는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4. 변화, 나만의 팁 이렇게 조금씩 변화를 주니 몸도 변하는거 같습니다. 식후에 좀 움직이고 나면 오히려 개운한 기분도 좋고요. 에너지를 받아 오후시간은 더 활력적으로 활동하는것 같습니다. 다 바꾸려고 하면 솔직히 과부하가 오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바꿔야하는지도 범위도 모르겠고요.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이어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꾸준히 이 방법들을 이어가면서 관리를 더해서 내몸에 대해 잘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