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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있다면 술 마신 뒤 늦게 오는 저혈당도 조심해야 합니다

당뇨가 있는 분이 술을 마실 때는 술 자체의 당분만 생각하기 쉽지만 저혈당 위험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처럼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는 약을 사용하는 경우 술과 함께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신 직후가 아니라 시간이 지난 뒤 혈당이 떨어질 수도 있어 잠들기 전이나 다음 시간대까지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술에 취했을 때 나타나는 말이 어눌해지거나 비틀거림, 졸림 같은 모습은 저혈당 증상과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함께 있는 사람도 단순히 취한 것으로 오해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공복에 술을 마시는 것은 특히 피하고, 자신의 당뇨약이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는 약인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술을 마시는 날마다 혈당이 평소와 다르게 움직인다면 음주량과 시간, 식사, 혈당을 함께 기록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가 있다면 술 마신 뒤 늦게 오는 저혈당도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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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팔망미인
    혈당에 문제있음 술을
    삼가해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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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술마시고 저혈당이 올수있으니 약성분중 그런게 있나 미리 알고 있어야겠어요
  • 로블ㅎ
    술을 마시고 나서 저혈당이 올수 있군요
    조심 해야겠네요
  • 다이어트
    술 자체의 당분만 생각하기 쉽지만 
    저혈당 위험도 함께 생각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