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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위기인구 2000만 시대, 병원 밖에서의 혈당관리에 나선 스타트업들

당뇨 환자 증가세가 가파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혈당 관리 서비스를 내놓으며 접전을 벌이고 있다.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한 혈당 및 체중관리를 돕는 서비스로는 글루코핏과 글루어트가 대표적이다.

 

의사와 서울대 인공지능 전문가가 만든 혈당 다이어트 앱 ‘글루코핏’은 실시간 혈당 수치를 기반으로 체중관리를 돕는다.

글루코핏은 앱과 패치형 연속혈당측정기로 구성돼 있는데, 팔 뒤 쪽에 500원 동전 크기의 연속혈당측정기를 부착하면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혈당 수치를 파악할 수 있다.

글루코핏은 사용자의 혈당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식후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으니 15분간 산책을 하라”는 식의 조언을 한다.

의사가 1대 1로 질문에 답하며 혈당 관리를 돕고, 사용자에게 혈당 변화가 안정적인 음식 목록을 정리한 혈당 리포트도 제공한다.

 

유사한 서비스로 국내 대표 당뇨 커뮤니티 닥터다이어리에서 출시한 글루어트 서비스도 있다.

임직원 건강관리 서비스(EAP) 도입, 365mc 병원과 함께 협업하는 등 혈당 관리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글루어트는 몸속 주요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관리해 체중감소뿐 아니라 꾸준한 자기관리를 유도하려는 목적으로 개발됐다. 글루어트를 통해 혈당데이터 관리부터 전문가 강의, 1대 1 코칭 서비스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혈당관리와 건강정보 나누기에 이런 커뮤니티 좋은거 같아요

서로 정보 얻고 나누고 하면 건강관리 더 잘할수 있을꺼 같네요

건강위해 커뮤니티도 적극활용해야 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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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혈당 수치를 주제로 15.5만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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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뇨를 주제로 4.2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
  • 로블ㅎ
    커뮤니티도 다양 하게 생기고 있어서
    정보 얻기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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