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할 때 신발이 하드 커버라
계속 신었더니 뒤꿈치가 넘 아픈 거예요
계속 쓸려서 그런 모양인데,
다른 신발을 신었는데도
넘 욱씬거려서 4천보 겨우 걷고 왔어요
그 와중에 계단오르기 16층 클리어
엄마의 도발을 받아들여 엄마와 같이 걸었어요
계단은 괜찮을 거라는 도발, 오케이!
아까 아침에 20분을 해놓은 게 아까워서
나머지 10분 더해서 실내사이클 30분도 클리어
엄마와 매트 깔고 음악 맞춰 흥겹게 제자리뛰기해서
나머지 5천보를 채웠어요. 힘들어요. 러닝 같음ㅋㅋ
아령은 패스
아직도 상체는 팔이 결려요
러닝은 눈 와서 패스, 다리도 아파서요.
폼롤러는 아침부터 끼고 있었죠!
이제 일기쓰고 오운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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