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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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 몽글순두부
다이어트 중 따뜻하고 든든한 음식이 먹고 싶다면 몽글순두부가 좋은 선택입니다. 순두부는 부드러우면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고, 국물이나 계란, 채소 등을 함께 넣으면 한 끼 식사로 만들기 좋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샐러드처럼 차가운 음식만 계속 먹기보다 따뜻한 메뉴를 적절히 섞어주는 것도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 TIP 순두부만 먹기보다는 몽글순두부 + 계란 + 버섯 + 대파 등을 넣어 먹으면 포만감과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 순두부찌개 양념이나 국물을 많이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 양념은 적당히! ⭐ 추천도: ★★★★★
로블ㅎ
오리전골 레시피
오리고기가 건강에 좋아서 외식으로도 즐겨 먹는데요 이런 오리를 야채들과 곁들여 담백하게 끓여내면 건강에 참 좋겠어요 따뜻한 국물도 챙기고 단백질과 야채도 풍부하게 챙길수 있어서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 두부 미역국
🥣 두부 미역국 재료 두부 150g, 마른 미역 5g 기본 양념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소금 약간, 물 500ml 만드는 방법 마른 미역은 찬물에 5~10분 정도 불린 뒤 물기를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 해줍니다. 냄비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불린 미역을 넣어 1분 정도 가볍게 볶아주세요. 물 500ml를 붓고 국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어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두부를 넣고 중약불에서 5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을 소금으로 맞추면 완성입니다. 미역과 부드러운 두부만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따뜻한 국이에요. 주재료 두 가지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가벼운 다이어트 식사에 곁들이기 좋습니다.
팔망미인
미생이 닭죽
. 재료 준비 주재료: 닭 1마리(또는 닭가슴살/닭다리살), 찹쌀(혹은 불린 쌀) 1~2컵 육수용: 통마늘 10알, 대파 1대, 양파 1/2개, 생강 약간 (잡내 제거용) 부재료: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잘게 다져서 준비) 양념: 소금, 후추, 참기름, 쪽파나 통깨(고명용) 2. 조리 순서 닭 삶기: 냄비에 닭과 육수용 재료(마늘, 대파 등)를 넣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아줍니다. 살 발라내기: 닭이 충분히 익으면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뼈를 제거하고 살코기만 결대로 잘게 찢어줍니다. (육수는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남겨주세요.) 끓이기: 맑은 닭 육수에 불려둔 찹쌀을 넣고 밥알이 퍼질 때까지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야채 및 닭고기 추가: 쌀알이 거의 다 익으면 준비해 둔 다진 야채(당근, 애호박, 버섯)와 찢어놓은 닭고기를 넣고 함께 끓입니다. 마무리: 재료가 모두 익고 걸쭉해지면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그릇에 담은 뒤 쪽파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가리비 관자 장조림
주재료: 가리비 관자 300g 부재료: 꽈리고추 10개, 마늘 5~6알, 청양고추 1개 (선택 사항), 생강 약간 (잡내 제거용) 조림장: 물 1컵, 간장 5큰술, 맛술 2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2큰술, 설탕 0.5큰술 [조리 단계] 1.관자 손질 및 데치기 관자는 깨끗이 씻은 후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끓는 물에 청주나 맛술을 약간 넣고, 관자를 살짝(약 10~15초 정도)만 데쳐서 건져냅니다. 이렇게 하면 장조림을 했을 때 질겨지지 않고 식감이 훨씬 부드럽습니다. 2.조림장 끓이기 냄비에 물, 간장, 맛술, 설탕, 올리고당을 넣고 잘 섞어 끓입니다. 조림장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마늘과 생강을 넣고 향을 냅니다. 3.조리기 조림장이 끓기 시작하면 데쳐놓은 관자를 넣고 중불에서 약 3~5분 정도 졸여줍니다. 너무 오래 졸이면 관자가 질겨지므로 주의하세요. 국물이 자작하게 줄어들면 꽈리고추와 청양고추를 넣고 1~2분 정도 더 졸입니다. 4.마무리 꽈리고추의 숨이 살짝 죽고 간이 배면 불을 끕니다. 취향에 따라 마지막에 참기름 약간과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송이 맑은탕
향 살리기: 파, 마늘, 후추 등 향이 강한 채소나 양념은 가급적 넣지 않거나 최소한으로 사용합니다. 조리 시간: 송이버섯을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므로, 마지막에 넣어 살짝만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척: 물에 오래 담가두지 말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살살 닦아주세요. 🥣 송이 맑은탕 만드는 법 1. 재료 준비 주재료: 송이버섯 2~3개, 무 50~100g, 소고기(양지 또는 사태) 150g 육수: 물 5~6컵, 다시마 1~2장 간: 천일염 (취향에 따라 국간장 약간) 2. 조리 순서 육수 내기: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다시마는 건져냅니다. (더 깊은 맛을 원하시면 무를 나박하게 썰어 처음부터 같이 끓여주세요.) 소고기 익히기: 육수에 채 썬 소고기를 넣고 끓입니다. 이때 올라오는 거품을 꼼꼼히 걷어내야 국물이 맑고 깔끔해집니다. 무 익히기: 소고기가 어느 정도 익고 국물이 우러나면 무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푹 끓입니다. 간 맞추기: 천일염을 넣어 국물의 간을 먼저 맞춥니다. 송이 넣기: 마지막에 납작하게 썬 송이버섯을 넣습니다. 송이를 넣은 후에는 한소끔(우르르 끓어오를 정도)만 살짝 끓인 뒤 바로 불을 끄세요.
로블ㅎ
꼬시래기 북어국
주재료: 꼬시래기 한 줌, 북어채(또는 황태포) 한 줌 부재료: 무 약간(나의 기호에 따라 생략 가능),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물(또는 멸치 육수) 4~5컵 만드는 방법 1.북어채 손질하기 북어채가 너무 길거나 크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가볍게 잘라줍니다. 북어채에 뼈나 딱딱한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하고, 너무 딱딱하면 물에 살짝 헹군 뒤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2.꼬시래기 손질하기 꼬시래기에 묻어 있는 소금기를 제거하기 위해 흐르는 물에 여러 번 바락바락 씻어줍니다. 소금기가 빠지면 찬물에 약 10~15분 정도 담가 짠기를 적당히 빼줍니다. 짠기가 빠진 꼬시래기는 먹기 좋은 길이(약 5cm 정도)로 썰어줍니다. 3.북어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손질해 둔 북어채를 넣어 약불에서 살짝 볶아줍니다. (북어의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4.국물 우려내기 북어가 볶아지면 물(또는 멸치 육수)을 붓고 센 불로 올려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무를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넣어 푹 끓여줍니다. 5꼬시래기 넣고 끓이기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손질해 둔 꼬시래기와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을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로블ㅎ
치즈 소고기 죽
주재료: 소고기(다짐육 또는 우둔살·안심 다진 것) 100g, 쌀 1컵 (또는 찬밥 1~2공기) 부재료: 당근 1/4개, 양파 1/4개, 애호박 1/4개 (채소는 집에 있는 다른 종류로 대체 가능합니다) 치즈: 슬라이스 치즈 1~2장 양념: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 물(또는 육수) 5~6컵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쌀은 깨끗이 씻어 찬물에 30분 이상 불려줍니다. (찬밥을 사용할 경우 이 과정은 생략합니다.) 당근, 양파, 애호박은 곱게 다져줍니다. 소고기 다짐육은 키친타올에 핏물을 가볍게 닦아 준비합니다. 2.소고기와 채소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과 다진 마늘 반 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향을 냅니다. 핏물을 뺀 소고기를 넣고 고기가 반쯤 익을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다져둔 채소(당근, 양파, 애호박)를 넣고 채소가 숨이 죽을 때까지 함께 볶습니다. 3.쌀 넣고 끓이기 불린 쌀(또는 찬밥)을 냄비에 넣고 고기, 채소와 함께 1~2분간 더 볶아줍니다. 물(또는 다시마 육수) 5~6컵을 붓고 센 불로 끓입니다. 4.저어가며 끓이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쌀알이 퍼질 때까지 늘러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가며 15~20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국간장 1큰술을 넣고 기본 간을 맞춥니다.
로블ㅎ
관자 맑은탕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관자 (조개 관자) 8~10개, 무 1토막 (약 100g), 대파 1/2대, 미나리 또는 쑥갓 약간 (선택) 국물용: 다시마 육수 4컵 (물 4컵 +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작은술, 식초 또는 맛술 1큰술 (비린내 제거용),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관자 손질하기 냉동 관자일 경우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가볍게 씻어줍니다. 관자에 붙어 있는 단단한 막(근육)이나 이물질이 있다면 제거하고, 먹기 좋은 두께로 저며 썰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2.채소 준비하기 무는 나비썰기나 나뭇잎 모양 등 나적당한 두께로 얇게 썰어줍니다. 맑은탕은 무가 얇아야 국물이 잘 우러나고 빨리 익습니다. 대파는 어슷썰고, 미나리나 쑥갓은 4~5cm 길이로 썹니다. 3.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4컵과 다시마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썰어둔 무를 넣어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끓입니다. 4.관자 넣고 끓이기 투명하게 익은 무 국물에 손질한 관자와 다진 마늘, 맛술(또는 청주)을 넣습니다. 관자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관자를 넣고 2~3분 정도만 살짝 끓여줍니다
로블ㅎ
샤브샤브
주재료: 팽이버섯 2~3봉지, 샤브샤브용 소고기 (불고기용이나 차돌박이도 좋음) 300g~400g 부재료 (선택): 알배기 배추 4~5장, 청경채 2~3개, 숙주나물 1봉지, 대파 1대, 버섯류(느타리, 표고 등) 육수 재료: 물 1.5L, 국물용 멸치 10마리, 디포리 또는 다시마 (사방 10cm) 1~2장, 대파 뿌리, 무 약간 간편 팁: 시판되는 가쓰오부시 장국(쯔유)이나 샤브샤브용 육수 팩/시판 육수를 사용하시면 훨씬 간편합니다. 간장소스: 양조간장 3큰술, 식초 1.5큰술, 설탕 1큰술, 와사비(또는 연겨자) 약간 (다진 마늘이나 청양고추를 추가해도 좋습니다) 👩🍳 만드는 방법 1.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멸치, 다시마, 무 등)를 넣고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합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서 15~20분 정도 더 끓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시판 육수를 쓸 경우: 물에 육수 팩이나 쯔유를 넣고 간을 맞춰 끓여줍니다. 2. 채소 및 버섯 손질하기 팽이버섯은 밑동을 1~2cm 정도 자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배추, 청경채, 대파 등 다른 채소들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숙주나물은 물에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3. 찍어 먹을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간장, 식초, 설탕, 와사비)를 골고루 섞어 개인 소스장을 완성합니다. 4. 끓이고 즐기기 전골냄비나 식탁용 버너 위에 준비한 채소와 팽이버섯을 보기 좋게 담습니다. 만들어둔 육수를 부어준 뒤 끓입니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1~2점씩 넣어 살짝 익힌 후, 팽이버섯 및 채소와 함께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영지버섯 장조림
영지버섯 1개~2개 (말린 영지버섯 슬라이스 기준 약 20~30g) 소고기(홍두깨살 또는 양지) 300g (선택 사항, 메추리알이나 표고버섯으로 대체 가능) 물 600ml (또는 다시육수) 간장 5~6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매실액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대, 생강 약간 1.밑작용하기 영지버섯 쓴맛 우려내기: 말린 영지버섯은 특유의 쓴맛이 강하므로 찬물에 30분 이상 불린 뒤, 물을 한 번 갈아 가볍게 헹궈줍니다. (쓴맛을 줄이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고기 손질: 소고기는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2.초벌 삶기 냄비에 물을 붓고 고기와 대파, 생강을 넣어 10분 정도 애벌삶기를 한 뒤, 고기는 건져내고 육수는 버립니다. (불순물과 누린내 제거 과정입니다.) 3.조리기 냄비에 손질한 소고기, 영지버섯, 물 600ml, 간장, 맛술, 설탕을 넣습니다.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국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20~30분간 뭉근하게 졸여줍니다.
로블ㅎ
상황버섯 장조림
기본 재료: 소고기(안심 또는 홍두깨살) 300g, 메추리알 1팩(약 30~40알), 마늘 10톨, 청양고추 또는 꽈리고추 3~4개 상황버섯 육수: 상황버섯(말린 것) 20~30g, 물 1.2L 장조림 양념: 진간장 2/3컵, 맛술 3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2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상황버섯 육수 우려내기 말린 상황버섯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냄비에 물 1.2L와 상황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중약 불로 줄여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약 30~40분) 뭉근하게 끓여 진한 황금빛 육수를 만듭니다. 버섯은 건져내고 육수만 따로 준비합니다. 2. 소고기 삶기 및 결대로 찢기 소고기는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뺀 후,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고기를 살짝 데쳐 불순물과 기름기를 제거한 뒤 건져냅니다. 한 김 식힌 소고기를 먹기 좋은 두께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3. 메추리알 준비하기 메추리알은 시판 껍질 벗겨진 것을 사용하거나, 생 메추리알을 소금과 식초를 약간 넣은 물에 8분간 삶아 찬물에 헹궈 껍질을 벗겨 준비합니다. 4. 조리기 깊은 냄비에 만들어 둔 상황버섯 육수 2컵(400ml)을 붓고, 준비한 진간장, 맛술, 설탕을 넣습니다. 찢어둔 소고기와 통마늘을 먼저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5분 정도 푹 끓여 소고기에 간이 배도록 합니다.
로블ㅎ
머위대 들깨장
주재료: 손질한 머위대 300g, 들기름 1큰술,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들깨장 양념: 들깨가루 3큰술,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멸치 육수 또는 물 1컵(200ml) 만드는 법 1.머위대 손질하기 머위대는 껍질을 벗겨야 질기지 않습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머위대를 푹 삶아줍니다. 삶은 머위대는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껍질을 껍겨 벗겨내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썹니다. (이미 손질된 머위대를 사용하신다면 이 과정을 생략하셔도 됩니다.) 2.재료 썰기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볶기 냄비나 팬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머위대를 넣어 약 1~2분간 가볍게 볶아줍니다. 4.국물과 양념 넣기 볶은 머위대에 멸치 육수(또는 물) 1컵을 붓습니다. 된장 1.5큰술을 채에 걸러 풀거나 직접 잘 풀어 넣고 다진 마늘을 함께 넣은 뒤 센 불에서 끓입니다. 5.들깨가루 넣고 끓이기 국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들깨가루 3큰술을 골고루 풀어 넣습니다. 국물이 자글자글해지고 머위대에 양념이 푹 배도록 3~5분 정도 은은하게 끓여줍니다.
로블ㅎ
골뱅이 미역국
주재료: 건미역 15g, 골뱅이 통조림 1캔 (약 300~400g) 밑간 및 볶기: 참기름 1스푼, 다진 마늘 1스푼, 국간장 1스푼 국물 간 맞추기: 액젓(참치액 또는 까나리액젓) 1스푼, 소금 약간, 물 700~800ml 🍳 조리 순서 1.미역 불리기 건미역을 찬물에 약 15~20분간 불려줍니다. 잘 불려진 미역은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골뱅이 손질하기 골뱅이 통조림의 국물은 버리지 말고 따로 남겨둡니다 (이 국물이 감칠맛의 비법이에요!). 골뱅이 건더기는 먹기 좋은 크기(보통 반으로 컷팅)로 썰어둡니다. 3.미역 볶기 달군 냄비에 참기름 1스푼을 두르고, 물기를 뺀 미역과 다진 마늘 1스푼, 국간장 1스푼을 넣습니다. 미역의 색이 진한 초록빛이 돌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중불에서 1~2분간 달달 볶아주세요. 4.국물 붓고 끓이기 볶은 미역에 물과 골뱅이 통조림 국물을 함께 부어줍니다 (물과 골뱅이 국물 비율은 취향에 따라 조절하되, 통조림 국물이 너무 달거나 짜다면 양을 조절하세요). 센 불에서 팔팔 끓인 후,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춰 미역이 푹 우러나도록 10~15분 정도 끓여줍니다.
로블ㅎ
골뱅이 샐러드
골뱅이 통조림: 1캔 (약 200~300g) 채소: 오이 1/2개, 양파 1/4개, 대파 1대(채 썰어 준비), 깻잎 5~6장, 당근 약간, 파프리카 약간(선택 사항) 소면: 1인분 (선택 사항) 🥣 양념장 (황금 비율)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1큰술 설탕: 2큰술 (또는 올리고당) 식초: 3큰술 (새콤한 맛을 좋아하면 추가)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골뱅이는 체에 밭쳐 국물을 따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너무 작으면 식감이 덜해요!)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와 깻잎은 채 썹니다. 대파는 가늘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준비한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식초, 마늘)를 한데 섞어 미리 숙성시키면 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3.무치기: 볼에 손질한 골뱅이와 채소들을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채소의 숨이 너무 죽지 않도록 가볍고 빠르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두르고 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고사리 건나물조림
주재료: 말린 고사리(불린 후 약 200~300g) 양념 재료: 국간장(또는 진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2큰술 (고사리와 궁합이 매우 좋습니다) 멸치 다시마 육수 1~2컵 (쌀뜨물을 사용하면 비린내를 잡고 구수한 맛이 납니다) 대파 1/2대 들깨가루 2큰술 (선택사항, 넣으면 훨씬 고소합니다) 2. 만드는 순서 Step 1: 고사리 불리기 (가장 중요) 말린 고사리를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불립니다. 냄비에 고사리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20~30분 정도 푹 삶아줍니다. 삶은 물을 버리지 말고, 그대로 냄비에 둔 채로 3~5시간 이상(또는 하룻밤) 충분히 불려주세요. (이렇게 해야 줄기까지 부드러워집니다.) 부드러워진 고사리를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이물질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Step 2: 밑간하기 손질된 고사리에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 정도 밑간이 배게 둡니다. Step 3: 볶고 조리기 달군 팬에 밑간한 고사리를 넣고 살짝 볶습니다. 준비한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를 자작하게 붓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5~10분 정도 은근하게 조립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줄어들면 대파를 넣고, 더 고소한 맛을 원한다면 들깨가루를 2큰술 넣어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마지막에 들기름 1큰술을 살짝 추가하면 향이 훨씬 살아납니다.
로블ㅎ
우엉 잡채
주재료: 우엉 300g, 당면 150g, 홍고추 2개, 풋고추 3개 우엉 양념: 간장 1.5큰술, 설탕 1큰술, 청주 1큰술, 조청(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당면 양념: 다시마 육수 1/2컵,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현미유(식용유) 1큰술 마무리: 들기름 2큰술, 참기름, 통깨, 후추, 현미유 만드는 방법: 우엉 손질: 우엉은 깨끗이 씻어 칼등으로 껍질을 살짝 긁어내고, 6~7cm 길이로 가늘게 채 썹니다. 갈변을 막고 아린 맛을 없애기 위해 잠시 식초 물에 담가둡니다. 채소 손질: 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우엉과 비슷한 길이로 채 썹니다. 당면 준비: 당면은 물에 충분히 불려놓습니다. 우엉 볶기: 달궈진 팬에 들기름과 식용유를 두르고 우엉을 충분히 볶다가, 우엉 양념을 넣고 간이 배도록 볶아 따로 접시에 덜어둡니다. 당면 볶기: 팬에 당면 양념을 붓고 끓어오르면 불린 당면을 넣어 국물이 없어질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마무리: 당면이 다 볶아지면 미리 볶아둔 우엉과 채 썬 고추를 넣고 가볍게 더 볶습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통깨, 후추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오이 물김치
주재료: 오이 5개, 쪽파 한 줌, 양파 1/2개, 홍고추 2개, 청양고추 1개 절임용: 천일염 3큰술, 물 1컵 물김치 국물: 물 1.5L, 밀가루풀(물 200ml + 밀가루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약간, 설탕 1큰술(또는 매실청), 천일염 3~4큰술(간 보며 조절) 👨🍳 만드는 순서 1. 오이 손질 및 절이기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4~5cm 길이로 토막 냅니다. 각 토막을 4등분(십자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씨가 너무 많으면 살짝 도려내도 좋습니다.) 물 1컵에 천일염 3큰술을 녹인 후, 썰어둔 오이에 뿌려 약 30~40분간 절입니다. 오이가 유연하게 휘어지면 물에 살짝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2. 밀가루풀 쑤기 냄비에 물 200ml와 밀가루 1.5큰술을 넣고 잘 섞은 뒤,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투명해지면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줍니다. (이 풀국이 시원한 맛과 보존성을 높여줍니다.) 3. 부재료 손질 쪽파는 4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홍고추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대략 털어냅니다. 4. 국물 만들기 및 버무리기 큰 볼에 식혀둔 밀가루풀과 물 1.5L를 섞습니다.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매실청), 천일염을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국물은 약간 짭짤해야 나중에 오이에서 물이 나와 간이 딱 맞습니다.) 물기 뺀 오이와 준비한 부재료(쪽파, 양파, 고추)를 김치통에 담습니다. 만들어둔 국물을 자작하게 붓습니다.
로블ㅎ
죽순 양배추롤 전골 레시피
소고기의 단백질과 죽순, 양배추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혈당상승을 완만하게 해주겠어요 간은 거의 없어 담백하고 달큰하고 부드러운 국물맛이 날꺼 같네요 건더기를 제법 먹어도 부담이 적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소고기 버섯전골
소고기와 버섯을 듬뿍 넣으면 국물이 정말 시원해져요.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등 여러 종류의 버섯을 함께 넣으면 각각 다른 식감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채소와 두부까지 함께 넣으면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해요
로블ㅎ
우엉조림 레시피
재료 우엉 300g 간장 3큰술 올리고당 2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 우엉은 껍질을 살살 긁어낸 후 채 썰어 물에 담가둡니다. 2️⃣ 끓는 물에 2~3분 정도 데쳐줍니다. 3️⃣ 팬에 우엉을 넣고 간장, 올리고당, 설탕을 넣어 졸입니다. 4️⃣ 국물이 거의 졸아들면 참기름을 넣고 섞어줍니다. 5️⃣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당뇨 식단에서 기억하면 좋은 점
밥은 흰쌀밥보다 보리밥, 현미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을 먹은 뒤, 밥을 마지막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국물 요리는 너무 짜지 않게 만들고, 국물보다 건더기를 충분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달콤한 양념, 설탕이 들어간 소스, 과한 고추장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한 끼를 완벽하게 먹는 것보다, 부담 없는 식단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입니다.
로블ㅎ
두부 버섯 된장국
두부 1/2모,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애호박, 양파, 대파, 된장 1스푼, 다진 마늘 조리방법 냄비에 물을 넣고 멸치나 다시마로 육수를 냅니다. 양파, 애호박, 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육수가 끓으면 된장을 풀어줍니다. 채소와 버섯을 먼저 넣고 끓입니다. 채소가 익으면 두부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한소끔 더 끓입니다. 국물은 짜지 않게 만들고, 먹을 때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 닭가슴살 청경채 완탕수프
🥣 닭가슴살 청경채 완탕수프 일반 만두보다 가볍게 닭가슴살 완탕과 청경채를 따뜻한 국물에 넣어 먹는 다이어트 요리예요. 국물까지 있어 한 끼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 닭가슴살 120g, 라이스페이퍼 5장, 청경채 2포기, 표고버섯 2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물 500ml,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닭가슴살은 잘게 다지고 대파와 마늘, 후추를 넣어 섞어주세요.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살짝 적신 뒤 2등분해주세요. 닭가슴살 소를 조금씩 올려 작은 만두처럼 접어주세요. 청경채는 반으로 자르고 표고버섯은 얇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표고버섯을 넣고 끓인 뒤 국간장으로 가볍게 간해주세요. 완탕을 넣어 닭고기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끓여주세요. 마지막에 청경채를 넣고 1~2분 정도만 더 끓여 숨이 살짝 죽으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포인트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챙기고 청경채와 버섯을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높일 수 있어요. 국물은 싱겁게 만들면 나트륨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라면도 채소와 함께 드세요
라면은 단순히 나트륨만 걱정해야 하는 음식이 아닙니다. 면 자체가 정제된 탄수화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한 끼에 많은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게 될 수 있어요. 라면을 먹을 때는 면과 국물만 먹기보다 계란, 채소, 두부 등을 함께 넣어 식사를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쌀국수도 혈당에 조심해야해요
쌀국수도 “튀기지 않았으니 가볍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쌀로 만든 면인 만큼 탄수화물 섭취량을 고려해야 해요. 국물이 가볍다고 해서 혈당까지 가벼운 것은 아니랍니다. 특히 면을 많이 먹고 숙주나 채소는 적게 먹는다면 식사 구성을 조절해보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콩나물국밥
콩나물과 대파를 끓인 국물에 밥을 넣고 달걀을 곁들인다.
열정남자
용과 피클
주재료: 용과 1개, 오이 1개 (또는 무 1조각, 양파 1/4개 등 아삭한 채소 추가) 피클 국물 비율: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5큰술 향신 채소 및 향신료: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월계수잎 1~2장 (선택사항) 용기: 열탕 소독한 밀폐 유리병 2. 만드는 법 용기 소독하기 유리병을 찬물일 때부터 넣고 함께 끓여 열탕 소독한 뒤,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재료 손질하기 용과는 껍질을 벗기고 한 입에 먹기 좋은 한 입 크기(큐브 모양)로 깍둑썰기 합니다. 함께 곁들이는 오이, 무, 양파 등도 비슷한 크기로 썹니다. 병에 담기 소독한 유리병에 손질한 용과와 채소들을 골고루 섞어 빈틈없이 채워 넣습니다. 피클 국물 끓이기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 피클링 스파이스, 월계수잎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 붓기 및 숙성 끓어오른 피클 국물을 뜨거운 상태 그대로 병에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뚜껑을 열어둔 채 실온에서 완전히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2~3일간 숙성시키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시래기 소고기장조림
주재료: 소고기(장조림용 홍두깨살 또는 양지) 400g, 삶은 시래기 2~3줌 (약 300g) 소고기 삶기용: 물 1.5리터, 대파 1대, 양파 반 개, 통마늘 5~6개, 생강 약간, 맛술 2큰술, 통후추 10알 양념장: 간장 8~10큰술 맛술 3큰술 설탕 2큰술 (또는 올리고당/물엿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고기 삶은 육수 2~3컵 (종이컵 기준) 조리 순서 1.소고기 핏물 빼기 및 삶기 소고기는 찬물에 30분~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냄비에 물 1.5리터와 소고기 삶기용 재료(대파, 양파, 통마늘, 생강, 맛술, 통후추)를 넣고 물이 끓으면 핏물 뺀 소고기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10분 정도 끓인 후, 중불로 낮추어 30~40분간 푹 삶아줍니다. 삶은 고기는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깍둑썰어 준비합니다. 고기 육수는 버리지 말고 고운 체에 걸러서 2~3컵 정도 따로 남겨둡니다. 2.시래기 손질하기 삶아진 시래기는 깨끗이 씻은 후 겉껍질의 질긴 섬유질을 살짝 벗겨내면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썰어줍니다. 선택 사항: 썰어둔 시래기에 다진 마늘 약간, 국간장 1큰술, 참기름 조금을 넣고 조물조물 미리 밑간해두면 간이 더 잘 배어 맛있습니다. 3.조리기 냄비에 손질한 시래기와 결대로 찢어둔 소고기를 넣습니다. 준비해 둔 양념장(간장, 맛술, 설탕, 다진 마늘)과 걸러둔 소고기 육수 2~3컵을 붓습니다. 센 불에서 팔팔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서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20~30분간 푹 끓여줍니다. 중간중간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뒤적여주세요. 4.마무리하기 국물이 적당히 졸아들고 시래기와 소고기에 간이 쏙 배면 불을 끕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구수하고 감칠맛 나는 시래기 소고기장조림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밥 없이도 든든하게 먹기 좋은 김치 두부 버섯찌개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에는 김치찌개가 가장 먼저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다만 국물이 너무 짜거나 달면 자연스럽게 밥을 많이 먹게 되기 쉬워서, 두부와 버섯을 넉넉하게 넣고 국물 간은 조금 가볍게 잡는 방식으로 만들어보면 좋습니다. ㅤ 재료 ㅤ 익은 김치 100g 두부 150g 팽이버섯 1/2봉 느타리버섯 한 줌 대파 1/3대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물 또는 다시마육수 350ml 참기름 몇 방울 ㅤ 만드는 법 ㅤ 1. 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두부는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ㅤ 2.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찢어둡니다. ㅤ 3. 냄비에 김치와 양파를 넣고 물 2큰술을 더해 2분 정도 볶듯 익힙니다. ㅤ 4.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고 한 번 섞은 뒤 육수를 붓습니다. ㅤ 5. 국물이 끓으면 두부와 느타리버섯을 넣고 5분 정도 끓입니다. ㅤ 6. 마지막에 팽이버섯과 대파를 넣고 국간장으로 부족한 간만 맞춥니다. ㅤ 7. 불을 끈 뒤 참기름을 몇 방울 떨어뜨립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두부와 버섯 비중을 높여 찌개 자체를 건더기 중심으로 구성하고 설탕이나 물엿을 따로 넣지 않은 레시피입니다. ㅤ 밥을 많이 말아 먹는 방식보다 두부와 버섯을 먼저 먹고 잡곡밥을 소량 곁들이는 식으로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기 좋습니다. ㅤ 김치는 제품이나 숙성 정도에 따라 당류와 나트륨 차이가 있으므로 너무 많은 양을 넣기보다는 적당량을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의 종류와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잘 익은 김치를 사용하면 설탕을 넣지 않아도 신맛과 감칠맛이 충분합니다. ㅤ 두부는 너무 작게 자르기보다 큼직하게 넣어야 끓이는 동안 덜 부서지고 먹을 때도 만족감이 좋습니다. ㅤ 마지막에 참기름을 몇 방울만 넣으면 국물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향이 살아납니다. ㅤ 조리 팁 ㅤ 팽이버섯은 마지막에 넣어 1분 정도만 끓여야 식감이 남습니다. ㅤ 국물이 너무 졸았을 때 간장을 더 넣기보다 물이나 육수를 조금 보충하는 편이 좋습니다. ㅤ 남은 찌개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충분히 끓여 먹고, 다시 끓일 때 대파나 버섯을 조금 추가하면 처음 끓였을 때와 비슷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잡곡밥 1/3공기 +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ㅤ 두부와 버섯 건더기가 많아 국물보다 건더기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담백한 김치찌개입니다.
지니5632044
혈압 때문에 국 대신 계란찜을 자주 만들어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 먹은 느낌이 덜했는데 요즘은 계란찜을 자주 만들어요 🥚 달걀에 물 넣고 부드럽게 익힌 다음 대파 조금 넣으면 생각보다 든든해요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기 괜찮아서 국물 반찬이 당기는 날 대체하기도 좋더라고요 매끼 완벽하게 싱겁게 먹는 건 어렵지만 이렇게 한 가지씩 바꾸는 게 현실적인 것 같아요
이하린80
고혈압 식단,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고혈압 식단이라고 해서 매일 맛없는 음식만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식습관을 완전히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 국물 조금 덜 먹기 ✔ 김치·젓갈·장아찌 양 줄이기 ✔ 채소 한 가지 더 먹기 ✔ 가공식품 횟수 줄이기 ✔ 생선·두부·달걀 등 다양한 단백질 챙기기 이렇게 하나씩 바꿔보세요. 일주일 동안 식단을 조금씩 바꾸는 것만으로도 평소 식습관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어요. 무엇보다 고혈압은 식단만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혈압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진의 진료와 약물치료를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부터 한 끼라도 조금 덜 짜고, 조금 더 균형 있게 먹어보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