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 혼자 삼겹한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와 이거 부작용이 이렇게 세 나요?
원래도 편두통 있어는데 위고비 맞고 편두통이 몹시 급증을 해서 일상생활이 조금 불가능 한 것 같은 데요? 신경과를 갔는데 더 이상 해주고는 없고 지켜 보자 그렇다고 위 고비를 끊기는 너무 아깝고 원래 알던 편두통이고 시티 찍기에는 좀 그렇고 그래서 좀 지켜 보자 라고 얘기 듣고 나왔어요. 왜냐면 미식거리고 토하고 두통이 있고 위 고비의 전형적인 부작용 증상 그래서 사생도 할 말이 없다.는...뉘앙스 저 어떡하죠? ㅠㅠ
지온이
전자레인지 하나로 만드는 초간단 계란찜 6가지
단백질 듬뿍 다이어트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매일 닭가슴살만 먹기 질리시죠? 전자레인지 하나로 만드는 초간단 계란찜 6가지알려드릴께요 재료만 조금 바꿔도 매일 새로운 한 끼를 즐길 수 있어요
로블ㅎ
마운자로 냉장보관, 이런 상황엔 어떻게 해요? | 상황별 대처법
마운자로 냉장보관, 원칙은 다들 아시죠. 2~8℃ 냉장, 냉동 금지. 그런데 막상 생활하다 보면 원칙만으론 안 풀리는 순간이 옵니다. '깜빡하고 실온에 뒀는데 며칠 됐지?', '아이스팩에 닿아서 얼어버린 것 같은데?' 같은 거요. 그럴 때마다 검색하느라 애먹은 분들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상황별 대처만 정리했습니다. Q1. 냉장고 어느 칸에 넣어야 하나요? 핵심은 얼지도, 미지근하지도 않는 자리입니다. 냉장고 맨 안쪽 벽은 냉기가 직접 닿아 얼 수 있습니다. 마운자로는 한 번 얼면 못 쓰니 여기는 피하세요. 반대로 문 쪽은 여닫을 때마다 온도가 출렁여 완벽하지 않고요. 가장 무난한 건 냉기가 직접 안 닿는 중간 선반에, 제품 상자째 두는 겁니다. 상자가 온도 완충 역할을 해줘요. 김치냉장고는 절대 금지입니다. 너무 차가워 약이 얼어버려요. Q2. 깜빡 실온에 뒀어요. 며칠까지 괜찮나요? 마운자로는 30℃ 이하 실온이면 최대 21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참고로 위고비는 28일로 며칠 더 여유가 있어요.) 중요한 건, 21일이 지나면 약이 남았어도 폐기라는 점입니다. '아까우니 조금만 더'는 통하지 않아요. 또 실온에 뒀다가 다시 냉장에 넣어도 실온에 나와 있던 날짜는 계속 누적됩니다. 리셋되지 않아요. 그래서 꺼낸 날짜를 펜에 적어두면 안전합니다. 30℃를 넘겼거나 여름 차 안처럼 뜨거운 곳에 뒀다면 21일과 무관하게 폐기가 맞습니다. 폭염 차 안은 순식간에 40~50℃까지 올라가요. Q3. 얼어버린 것 같아요. 써도 되나요? 얼었으면 무조건 폐기입니다. 녹여서 멀쩡해 보여도 성분이 이미 변성됐을 수 있어, 다시 쓰면 안 돼요. 펜을 꺼냈을 때 약액이 탁하거나 알갱이·덩어리가 보이면 그것도 폐기 신호입니다. 원래는 맑고 투명해야 하거든요. 애매하면 쓰지 말고 약국·처방 의료진에 문의하세요. 아이스팩을 같이 넣을 때 펜에 직접 닿으면 얼 수 있어요. 아이스팩을 수건이나 완충재로 한 겹 감싸 직접 접촉을 막는 게 안전합니다. Q4. 여행·출장 갈 때는요? 냉장고를 들고 갈 순 없으니 보냉백 + 아이스팩(수건에 싼 것) 조합이 기본입니다. 이동 시간이 길면 아이스팩을 여유 있게 챙기세요. 비행기는 위탁수하물보다 기내 반입이 낫습니다. 화물칸은 얼 만큼 온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 주사제라 검색대에서 물어볼 수 있으니 처방전·소견서를 챙기면 설명이 편합니다. 도착하면 바로 숙소 냉장고로 옮기고, 미니바 냉장고는 온도가 들쭉날쭉할 수 있으니 너무 차갑거나 미지근하지 않은지 한 번 확인하세요. Q5. 택배로 받았는데 미지근해요 받자마자 보냉 상태(아이스팩이 아직 차가운지)부터 확인하세요. 포장이 미지근하거나 아이스팩이 다 녹아 있으면 임의로 쓰지 말고 처방받은 곳에 배송 상태를 문의하세요. 콜드체인이 깨졌을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마운자로 냉장보관에서 제일 위험한 두 가지는 얼리는 것과 30℃ 넘기는 것입니다. 둘 다 되돌릴 수 없어, 애매하면 아끼지 말고 폐기하는 편이 결국 안전하고 이득이에요. 헷갈리면 혼자 판단하지 말고 처방 약국·의료진에 문의하세요. ※ 보관 기준(2~8℃·실온 30℃ 이하 21일·냉동 금지)은 제조사·의약품 정보 기준입니다. 제품·버전에 따라 세부가 다를 수 있으니 동봉 설명서를 우선하고, 변질·보관 문제는 반드시 처방 약국·의료진과 상의하세요. #마운자로냉장보관 #마운자로보관 #마운자로실온보관 #마운자로여행 #마운자로 #티르제파티드 #GLP1 #혈당관리
새댁입니다
마운자 또는 위고비 맞을때 체력적으로 많이 지치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다이어트 성공 후에 식욕이 돌아와서 다시 요요가 오고 있어요. 근데 마운자 맞으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까요? 일을 하는 입장 이여서 체력이 없으면 일에 지장이 있을거 같아서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요즘 마운자 맞으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마운자 맞으면 힘이 없거나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지 않나요?
로블ㅎ
당뇨 전단계라면 운동만으로도 정상 혈당으로 돌아올 수 있나요?
최근 당뇨 전단계라는 말을 접하고 미리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식단을 크게 바꾸는 것과 꾸준히 운동하는 것 중 어느 쪽이 혈당 개선에 더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이미 당뇨 전단계에 해당하는 경우라면 어느 정도의 체중 감량이나 운동량을 목표로 잡는 게 일반적인지도 전문가분께 답변받고 싶어요
이하린80
위고비 중단하면 식욕이 다시 돌아오나요?
위고비를 시작하는 것만큼 중단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궁금합니다. 감량 목표를 달성한 뒤 약을 끊으면 식욕이 이전 수준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은지 그렇다면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중단 후에도 별도의 관리가 필요한지 알고 싶어요. 갑자기 중단하는 것과 용량을 단계적으로 줄이는 것에 차이가 있는지도 전문가분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하린80
마운자로 시작하면서 보톡스 같은 피부과 시술 받아도 되나요?
요즘 마운자가 핫하긴 하네요 마운자 하면서 보톡스와 같은 피부과 시술도 같이 받아도 되나요? 아무래도 마운자 하게되면 기운도 없고 체력적으로 힘들것 같은데 동시에 같이 진행 해도 되는지 궁금해 지네요
로블ㅎ
주사 맞고 속이 불편할 때 식사량을 줄여주세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처음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체중이 얼마나 빠질지도 궁금하지만 주사 후 속이 메스껍거나 더부룩하면 식사를 어떻게 해야 할지도 걱정될 것 같아요. 이런 위장관 증상은 두 약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흔한 부작용 중 하나예요. 이럴 때는 억지로 평소처럼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한 번에 먹는 양을 줄이고 천천히 먹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어요.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한꺼번에 많이 먹는 식사는 속을 더 불편하게 만들 수 있어서 피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고요.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해요. 특히 구토나 설사가 계속되면서 수분 섭취까지 어려운 경우에는 단순히 참고 지나가기보다 의료진에게 상담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속이 불편하다고 해서 약의 용량을 임의로 줄이거나 건너뛰는 것도 권하지 않아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 감량만큼 몸이 약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요. 불편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다음 주사 일정이나 용량을 혼자 판단하지 말고 처방받은 의료진과 상의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2민트홀릭
지방분해주사는 체중이 많이 나가는 상태에서도 받을 수 있나요?
전체적인 체중 감량을 먼저 해야 할지 특정 부위 지방분해주사를 같이 진행해도 되는지 고민입니다 비만도가 높은 경우에는 지방분해주사보다 식단이나 운동으로 먼저 체중을 줄이는 게 권장되는지 궁금합니다 체중과 체지방률에 따라 지방분해주사를 권하는 기준이 따로 있는지도 전문가분께서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기춘이530707
인모드 시술 간격은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지나요?
인모드를 받아볼까 하는데 병원마다 권하는 시술 간격이 조금씩 달라서 궁금합니다 무조건 일정한 간격으로 반복하는 것보다 피부 탄력이나 지방량, 이전 시술 후 회복 상태 등을 보고 다음 시술 시기를 결정하는 건가요?
기춘이530707
식후 혈당이 자주 높게 나온다면 당뇨 전단계로 봐야 하나요?
집에서 식후 혈당을 측정하고 있는데 식사 내용에 따라 수치가 꽤 높게 나올 때가 있습니다 한두 번 높게 나온 것만으로 혈당 조절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지 아니면 일정 기간 반복해서 측정한 결과를 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자가 측정 혈당과 병원에서 시행하는 검사 결과가 다를 경우 어떤 검사를 기준으로 판단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닭고기 김치찌개
다이어트 중이라고 찌개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닭안심이나 닭가슴살을 넣고 김치찌개를 끓여 먹는 편입니다. 물론 기름기 가득한 돼지고기를 넣고 끓이는것보다는 확실히 맛은 덜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먹을만 한 근사한 찌개가 나와요. 냄비에 김치와 양파를 넣고 먼저 볶은 다음 닭고기와 물을 넣고 끓입니다. 간은 따로 많이 하지 않습니다. 김치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서 국물 맛을 보면서 필요한 만큼만 조절합니다. 두부도 넉넉하게 넣고 밥은 평소보다 조금 덜어서 같이 먹습니다. 찌개 하나만 먹는 것보다 두부와 닭고기를 충분히 넣으니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기춘이530707
지방분해주사를 맞으면 부작용은 어떤게 있나요?
더불어 장점도알랴주세여
홍방장
마운자로 효과는 내성이 생길수있나요?
내성유무를 알고싶습니다.
홍방장
마운자로는 오래 사용할수록 효과가 떨어지기도 하나요?
마운자로를 알아보면서 궁금한 게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체중이 잘 줄다가 일정 기간이 지나면 감량 속도가 느려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던데 약에 몸이 적응해서 효과가 떨어지는 건지 아니면 원래 체중이 줄수록 감량 속도가 느려지는 건지 궁금해요 이런 경우에는 용량을 조절하는 건지 식단이나 운동을 먼저 점검하는 건지도 전문가분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하린80
포인트 쌓인걸 어디서 확인하나요?
여기서 쌓인 포인트는 어디서 확인가능한가요?
해진동욱가윤💕
인모드 FX랑 FORMA는 어떤 기준으로 나눠서 받나요?
인모드를 알아보면서 FX와 FORMA가 따로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둘 다 인모드라고 해서 비슷한 시술인 줄 알았는데 목적이 다른 것 같더라고요 피부 탄력이나 잔주름이 고민인 경우와 턱선처럼 윤곽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 각각 어떤 모드를 선택하는지 궁금합니다 한 가지 모드만 받는 경우와 두 가지를 같이 진행하는 경우의 차이도 전문가분께서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하린80
위고비는 BMI가 낮아도 처방받을 수 있나요?
체중을 조금 감량하고 싶은 정도인데 위고비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BMI가 어느 정도 이상이어야 처방 대상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 진료에서는 BMI 외에 혈압이나 혈당 같은 대사질환 여부도 함께 보는지 궁금합니다 단순 미용 목적의 체중 감량과 비만 치료 목적은 처방 기준이 어떻게 다른지 전문가분께서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하린80
공복혈당은 정상인데 당화혈색소가 높을 수도 있나요?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은 정상 범위였는데 당뇨 전단계에 해당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궁금해졌습니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가 서로 다른 결과를 보일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어떤 경우에 공복혈당만 확인하지 않고 당화혈색소나 경구당부하검사까지 추가로 확인하는지 알려주세요.
이하린80
식후 혈당이 정상이어도 당뇨 위험이 있을 수 있나요?
건강검진에서는 공복혈당이 정상으로 나왔는데 식사 후 혈당이 어느 정도까지 올라가는지는 따로 확인해본 적이 없습니다. 공복혈당이 정상이라면 당뇨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되는 건지, 아니면 식후혈당이나 당화혈색소까지 같이 확인하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검사를 추가로 고려해야 하는 기준이 있다면 전문가분께서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블루베리
마운자로 맞을 때 체중이 안 빠지면 용량을 바로 올려야 하나요?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는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체중이 잘 줄다가 어느 순간 정체기가 오면 용량을 올리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단순히 체중이 멈췄다는 이유만으로 증량해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식사량이나 운동량을 먼저 조절하면서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 경우도 있는지 전문가분께 답변을 듣고 싶어요.
블루베리
실내자전거 몇분타나요
이제 다이어트 시작해보려는데 초보는 실내자전거 몇분이 적당할까요
따스하미
당뇨 관리하면서 야식 끊고 효과 체감하셨나요?
저녁 식사까지는 어느 정도 조절하는데 늦은 시간만 되면 자꾸 배가 고파져서 간식을 찾게 됩니다 혈당 관리에는 야식을 줄이는 게 좋다고 해서 아예 끊어볼까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처음에는 배고픔을 어떻게 참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야식 대신 드셨던 음식이 있다면 그것도 알려주세요~ 그리고 당뇨 관리하면서 야식이나 간식 끊고 효과를 바로 체감하셨는지도요~
기춘이530707
지방분해주사 맞고 멍이 많이 드나요?
다음 달에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지방분해주사를 지금 받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효과도 궁금하지만 얼굴이나 팔처럼 눈에 잘 띄는 부위는 멍이 오래 남을까 봐 걱정되네요 보통 며칠 정도 지나면 티가 없어지는지 궁금합니다 멍이 심했떤 분들은 어느 정도였는지 부위가 어디였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춘이530707
인모드 하면 이중턱이 눈에 띄게 줄어드나요?
이 많이 찐 편은 아닌데 유독 턱 밑에만 살이 남아서 인모드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검색해보면 턱선이 정리됐다는 후기가 꽤 있던데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도 비슷했는지 궁금하네요 한 번 받고도 변화가 보였는지 여러 번 받아야 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잘 맞았던 분 있나요?
요즘 둘 중 하나를 시작해볼까 해서 계속 찾아보는 중입니다 위고비는 많이 들어봤는데 주변에서는 마운자로로 바꾸고 만족했다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체중 감량 차이도 궁금하지만 저는 속 불편함이나 메스꺼움 같은 부분이 더 걱정됩니다 두 가지 다 경험해보신 분이라면 어떤 차이를 가장 크게 느끼셨는지 듣고싶어요
기춘이530707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나에게 쉽게 적용하기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저랑 같이 실천해봐요 당화혈색소(HbA1c)는 최근 약 2~3개월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라서, 한두 끼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 습관을 바꾸는 게 핵심이더라구요 !!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핵심 !! 🍚 탄수화물 양부터 조절하기: 흰쌀밥·빵·면을 과하게 먹지 말고 현미, 잡곡, 통곡물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선택합니다. 탄수화물은 혈당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종류뿐 아니라 섭취량도 중요하니요!! 🥗 접시의 절반은 채소: 가장 간단한 방법은 채소 1/2 + 단백질 1/4 + 탄수화물 1/4 비율 🥤 달달한 음료 줄이기: 주스, 탄산음료, 달달한 커피처럼 빠르게 흡수되는 당류는 가급적 줄이고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밥·면·빵 양은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리면서 단 음료와 간식을 줄이는 식사를 꾸준히 하는 것이 당화혈색소 관리의 기본이겠더라구요 ! 👉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나에게 적용하기 : 밥을 무조건 끊기보다 잡곡밥·통밀 등으로 바꾸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이 지속하기 쉬울것같아요 :) 저는 일단 밀가루빵을 끊고 , 통밀빵 등으로 바꾸는 형식의 방식으로 실천해보려고 하네요 ^^
러블리베이지
체중이 줄었다고 바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끊어도 되는 걸까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알아보면서 체중이 목표까지 내려가면 약을 바로 중단해도 되는지 궁금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체중 감량은 약을 사용하는 동안의 변화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후 체중을 어떻게 유지할지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식욕과 음식 섭취에 영향을 주는 약물이기 때문에 치료를 중단하면 이전의 식욕이나 체중 조절 상태가 다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체중이 줄었다는 이유만으로 임의로 중단하기보다는 현재 체중과 건강 상태, 식습관, 치료 목표 등을 기준으로 의료진과 중단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체중 변화에 따라 다른 질환의 관리 상태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단순히 단기간 체중을 빼기 위한 제품으로 생각하기보다 의료진과 치료 계획을 세워 사용하는 의약품이라는 점을 먼저 알아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춘이530707
콩나물과 달걀로 만드는 간단한 비빔밥
혈당 관리를 하면서 비빔밥을 먹고 싶을 때는 밥 양과 반찬 구성을 조절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밥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담고 콩나물, 시금치 같은 채소를 넉넉하게 올립니다. 여기에 달걀 하나를 부쳐서 넣고 고추장은 많이 넣지 않습니다. 고추장 대신 간장과 식초를 조금 섞어 간을 맞춰도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채소와 달걀을 충분히 넣으면 밥만 많이 먹었을 때보다 한 끼 구성이 훨씬 균형 있어집니다. 혈당 관리를 한다고 밥을 아예 끊는 것보다는 탄수화물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법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 처방 후기 89kg→69kg, 그리고 예상 못한 부작용
위고비 3개월 복용 후기 89kg → 73kg, 그리고 담낭 제거까지 겪은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위고비 0.25mg → 0.75mg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약 3개월 복용 후 현재 중단 상태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 시점: 89kg 현재: 73kg 현재까지 총 -16kg 처음 위고비를 처방 저는 내과에서 위고비를 처방받아 사용했는데요. 사실 부작용을 직접 겪은 사람으로서 돌이켜보면 당시 병원 진료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키와 체중 측정 없이 바로 진료실에 들어갔고, 진료도 약 2분 정도 만에 끝났어요. 부작용에 대해서도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 정도의 안내만 받았고, 그 외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가격도 저렴하다고 소문난, 소위 말하는 ‘성지’ 병원에 방문했던 건데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공장형(?) 병원처럼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 원하는 용량 확인 → 처방 이런 식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당시 BMI상 위고비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였지만, 대기하면서 굉장히 마른 체형의 젊은 여성분들도 많이 봤어요. 그분들도 진료실에 들어갔다가 1~3분 정도 만에 나와 약을 받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처방이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실제 BMI나 건강 상태, 구체적인 진료 내용까지 제가 알 수는 없기 때문에 그분들의 처방이 적절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진료비는 당시 1팬당 1만원이었습니당! 💉 1개월 차 처음 위고비를 시작하고 1~2주 정도는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없었어요. 대신 정말 신기할 정도로 식욕이 싹 사라졌습니다. 원래 식욕이 굉장히 강한 편인데도 밥을 시키면 세 숟가락 정도 먹고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못 먹을 정도였어요. 억지로 조금 더 먹어보려고 해도 한두 젓가락 이상은 들어가지 않았고, 한 번 느껴진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 유지됐습니다. 그리고 첫 달, 약 -6kg 감량!!! 효과가 정말 확실하다고 느꼈어요. 💉 2개월 차 (0.75mg으로 증량)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약효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점심을 먹으면 저녁 9~10시까지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녁 7시쯤이면 출출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실제로 식사량도 이전보다 한두 숟가락씩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고요. 그래서 두 달 차에 접어들면서 0.5mg과 0.75mg 중 어느 정도로 증량해야 할지 고민하며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진료 후 0.75mg으로 증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들어 바로 0.75mg으로 증량했습니다. 그런데 0.75mg은 처음 0.25mg을 사용했을 때와 느낌이 조금 달랐습니다. 단순히 배가 부르고 식욕이 없는 정도를 넘어서, 약간 역류성 식도염 증상처럼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이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식욕은 더 떨어졌고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그 상태로 2~3주 정도 지나면서 약 -8kg 추가 감량 하였습니당! 지금 생각해 보면 이때부터 몸 상태를 조금 더 신경 써서 살펴봤어야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당시에는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내려가는 게 눈에 보이니까 못 먹어도 살 빠지니까 괜찮다! 라고 생각했고 오히려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리석었죠...^^ ㅠㅠ 💉 3개월 차 그렇게 3개월 차까지 0.75mg을 사용하다가 마지막 주사를 맞아야 하는 주에 문득 뭔가 몸 상태가 안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ㅠㅠㅠ 평소처럼 음식은 잘 들어가지 않았고,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도 여전했어요. 그래서 마지막 펜은 주사하지 않고 위고비를 중단했습니다. 이때 시점이 총 감량 - 20kg 시점입니당~! 위고비 중단한 뒤에는 약효가 조금씩 빠지기를 기다리면서 음식 섭취량도 천천히 늘려갔어요. 그동안 워낙 제대로 먹지 못했던 상태라 갑자기 많이 먹기보다는 단백질 위주로 조금씩 섭취량을 늘렸고, 그 과정에서 2주 동안 체중이 약 4kg 정도 다시 증가했습니다. ㅠㅠㅠ 그래둥 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약을 중단하고 2주 정도 지나자 식욕도 서서히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위고비에 쓴 돈이 아깝다는 생각에 혼자 열심히 뇌를 속였어요.ㅋㅋㅋ ‘아직 위고비 약효 남아 있다!!’ ‘나 이미 100만 원이나 썼다!! 적당히 먹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름대로 식욕을 자제하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부작용?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이라도 기름지거나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은 날이면 어김없이 그날 밤 명치 부근에 심한 통증이 찾아왔어요. 통증 때문에 밤을 꼬박 지새우는 날이 점점 잦아졌고, 결국 응급실에 가서 수액을 맞고 돌아오는 일도 늘어났습니다...ㅠㅠ 이쯤 되니 이제는 위고비의 약효 때문에 음식을 적게 먹는 게 아니었어요. 제 머릿속에 어느 순간부터 음식을 먹으면 = 아프다 라는 공식이 생겨버렸습니다. ( 제 인생 젤 힘들었던 시기 같아요,,,, 배고프고 먹고싶은데 먹는 행위가 무서웠어요ㅠㅠ ) 또 아플까 봐 무서워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게 됐어요. 그날도 명치 쪽에 통증이 살짝 느껴지기 시작하길래 처방받아 두었던 약을 먹고 오늘은 그냥 빨리 자야겠다 싶어 저녁 일찍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밤 10시쯤,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통증에 잠에서 깼어요. 결국 바로 응급실로 갔고 검사 결과, 담석이 담관을 막으면서 간 수치가 상승한 상태 라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그 당시 간수치가 800까지 올랐다고 하더라구예,,, 허허 이후 빠르게 근처 2차 병원으로 옮겨져 담관을 막고 있던 담석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어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검사해 보니 담낭 안에도 이미 담석이 많이 있는 상태였고, 앞으로 또 담석이 담관으로 넘어가 같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결국 담낭 자체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게 됐습니다. (두둥탁,,,) 말 그대로... 담낭까지 떼어버렸읍니다...ㅠㅠ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내시경과 초음파 검사를 했던 게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기 때문에 그 짧은 기간에 갑자기 담석이 이렇게 많이 생길 수 있나?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ㅠㅠ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담당 교수님께 위고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지 여쭤봤어요. 제가 당시 들은 설명으로는 위고비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담석이나 담낭 관련 문제로 치료받는 사례를 접하게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급격한 체중 감소와 음식 섭취량 감소 등이 담석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쉽게 설명해 주시기로는 음식을 섭취하면 담즙이 소화 과정에서 사용되는데, 제가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 음식 섭취량 자체가 극단적으로 줄어든 데다 단기간에 체중도 빠르게 감소하면서 담즙이 담낭에 오래 머물게 되고, 이런 상황이 담석이 만들어지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취지였습니다. ⚠️ 물론 제 담석이 오직 위고비 하나 때문에 생겼다고 제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는 위고비를 사용한 약 3개월 동안 체중이 굉장히 빠르게 감소했고, 그 과정에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울 정도로 음식 섭취량도 크게 줄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위고비를 중단한 뒤 반복적인 명치 통증과 응급실 방문을 거쳐 담관 담석 제거 시술 → 담낭 절제 수술 까지 받게 되면서 단순히 ‘살이 잘 빠지는 약’이라고만 생각했던 제 경험을 완전히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무튼 저는 위고비를 복용하면서 식욕이 너무 극단적으로 사라졌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하면서 결국 이렇게 큰 부작용까지 겪게 된 것 같아요ㅠㅠ 혹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체중이 잘 빠진다고 해서 식사량을 무작정 줄이거나 아예 굶다시피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챙겨 드시고 몸에 이상 증상이 생기지는 않는지 꼭 살펴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이거나 평소와 다른 증상이 계속된다면 혼자 참고 넘기지 마시고 의료진과 꼭 상담해 보셨으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담낭 제거 수술 이후에도 열심히 제 뇌를 속여가며,,,,ㅋㅋㅋ 다시 체중이 크게 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참 힘든 일을 겪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저에게 위고비는 저에게 담낭을 빼았아 가고 체중도 16kg를 빼앗아가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시작 89kg 최고 많이 감량 69kg (-20kg) 현재는 73kg(-16kg) 물론 위고비를 사용한다하여 모든 사람에게 이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은 아닐고에용! 다만 제가 직접 겪어보니 ‘이런 부작용과 상황도 발생할 수 있구나.’ 라는 점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지니어트 분들도 미리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게 좋아서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마시고, 이상 증상이 있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꼭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건강하게 감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경험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한 후기이니, 개인의 실제 복용 경험 중 하나로 참고 부탁드려요! 🙏🏻
나라미유
마운자로가 혈당과 체중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공복 혈당이 갑자기 124mg/dL 이 나올때가 있습니다. 마운자로가 혈당에 영향을 줄까요? 2번 맞았는데 혈당에 영향을 준걸까요? 혈당지수가 높아지면 체중에도 영향을 줄것 같라 걱정이네요
블리비
얼굴리프팅 시술에 온다와 써마지.인모드.울쎄라 어떤게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나요?
가을에 혼주가 될 예정입니다. 얼굴리프팅 시술에 가장 좋은 시술은 뭔가요? 온다를 권유받았는데 써마지 인모드 울쎄라와 비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리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