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 혼자 삼겹한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가슴살이 질릴 때는 어떤 메뉴로 바꾸시나요?
계속 먹다 보니 이제는 손이 잘 안 갑니다. 단백질은 챙기면서도 질리지 않는 메뉴가 있다면 추천받고 싶습니다. 다들 자주 드시는 메뉴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운동할 때 땀 많이 나는 게 효과랑 관련 있나요?
땀 양이 많아야 운동 잘 된 느낌이 드는데 실제로는 관계 없다는 말도 있어서요. 체감 기준으로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운동 효과는 언제부터 체감되기 시작하나요?
처음에는 변화가 전혀 안 느껴지다가 어느 시점부터 달라진다고 하던데 기준이 궁금해졋어요 보통 언제쯤 체감하셨는지 알려주세요
기춘이530707
국물도 칼로리 계산하시나요~?
건더기만 신경 썼는데 국물도 생각보다 영향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 국물은 어느 정도까지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다들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블루베리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는 날은 평소보다 물을 더 많이 마셔야 하나요?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자주 보는데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모르겠습니다. 평소보다 의식해서 더 마시는 분들이 많은지도 궁금합니다.
이하린80
혈당은 손가락마다 수치가 다를 수도 있나요?
같은 시간에 측정했는데 손가락을 바꿨더니 수치가 조금 다르게 나왔습니다. 이 정도 차이는 흔한 건지, 다시 측정해 보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혈당 측정 자주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2민트홀릭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는 시간도 중요한가요?
주사는 요일만 맞추면 된다는 분도 있고, 맞는 시간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좋다는 분도 있더라고요. 아침, 저녁 언제 맞는지가 효과나 식욕 변화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시간 정해서 맞고 계신 분들 계신가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7.5mg 맞고 나서 아무것도 못 먹겠어요ㅜ 역류도 심하고 두 입만 먹어도 너무 포만감이 와요
7.5mg으로 올린 이후로 정말 힘들어요.. 식욕이 완전히 사라졌고, 물이라도 마시려고 알람을 맞춰야 할 정도예요. 뭘 먹어도 역류가 너무 심하고, 두 입만 먹어도 배가 가득 찬 느낌이라 더 먹으면 토할 것 같아요. 하루 종일 조금씩 나눠 먹으려고 해도 여전히 너무 불편해요. 지금은 단백질 쉐이크 세 잔이랑 견과류, 달걀, 참치, 그릭요거트, 과일 같은 걸로 버티고 있어요. 3개월 동안 꾸준히 맞았는데 감량이 기대보다 적어서 조급한 마음에 용량을 올렸는데, 오히려 이렇게 힘들어질 줄 몰랐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용량을 다시 낮추신 분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비앙코
마운자로 맞고 나서 전남친.. 생각이 더 심해진 분 계세요? 음식 생각 줄었더니 이번엔 전남친 생각..
좀 특이한 경험을 하고 있어서 비슷한 분이 계실까 싶어 글 남겨요. 마운자로 맞으면서 음식 생각이 줄어든 건 맞는데, 그 자리를 전남친 생각이 채운 느낌이에요. 원래도 연애하면 걱정이 많고 집착하는 편이었는데, 마운자로 맞고 나서 그게 훨씬 심해진 것 같아요. (지금 헤어진 상태라) 몸이 음식을 원하지 않으니까, 그 갈망이 사람으로 옮겨간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최근에 좋지 않게 끝났고, 끝나고 나서도 그 사람이 계속 생각나고 잊혀지지가 않아요. 음식 생각이 사라진 자리를 그 사람 생각이 채운 느낌이에요. 마운자로 맞으면서 이런 감정 변화를 경험하신 분 계신가요? 아니면 오히려 불안감이 나아지신 분도 계신지 궁금해요.
차원술사
다이어트 중 블루베리 스무디, 이거 괜찮은 걸까?
요즘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식사 후에 입이 심심해서 블루베리 스무디에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근데 이게 정말 몸에 좋은 건지,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는 건지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알고 보니 과일 당분도 꽤 들어 있고, 혈당도 오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마음 한구석이 계속 불안하고 찜찜한 느낌이에요.ㅜㅜ 그래도 맛있어서 끊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제가 괜히 이중적인 모습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갈팡질팡하는 내 마음이 참 복잡하더라고요. 혼자서는 자꾸 이런 생각을 돌고 돌아서 답답하기만 해서, 그냥 좀 쉬고 싶기도 하고요. 내가 왜 이러는 걸까, 이걸 어떻게 좀 더 건강하게 바꿀 수 있을까 하는 고민들이 머릿속에서 멈추질 않아요. 마치 작은 유혹에 흔들리는 느낌도 들고, 때로는 나 자신에게 너무 엄격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그래도 다이어트를 해야 하니까 포기할 수도 없으니 복잡한 감정이 계속 많이 오가더라고요.
깨개갱
매일 1만보씩 걷는데 3~4개월 지나니 체중 변화가 전혀 없어요... 정체기 해결 방법이 뭘까요?ㅠㅠ
안녕하세요. 건강검진 과체중 판결로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서 매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무조건 1만 보 걷기를 기본으로 실천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처음 시작하고 3~4개월 정도까지는 몸도 가벼워지고 체중도 눈에 띄게 줄어드는 변화가 있어서 정말 신나게 걸었습니다. '아, 걷기만 꾸준히 해도 살이 빠지는구나' 싶어서 성취감도 엄청났고요. 그런데 딱 그 시기가 지나고 나니까 무슨 짓을 해도 체중이 완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몸무게 숫자가 단 100g도 움직이지 않고 딱 멈춰 선 지 벌써 몇 주째라 요즘 슬슬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네요. 식단도 야식 끊고 평소처럼 과하지 않게 유지하고 있고, 걷는 양도 절대 줄이지 않았거든요. 그런데도 몸이 이 운동량에 완벽히 적응을 해버린 건지, 아니면 이게 말로만 듣던 다이어트 정체기인 건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 시점을 뚫고 다시 감량을 하려면 도대체 해결 방법이 뭘까요? 걷는 속도를 인터벌로 조절해서 강도를 높여야 할까요, 아니면 이제는 걷기 외에 홈트나 웨이트 같은 근력 운동을 무조건 추가해야 하는 타이밍인 걸까요? 매일 만 보 걷기로 체중 감량 성공해 보셨거나, 저와 같은 정체기를 겪고 현명하게 극복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사소한 팁이라도 좋으니 조언 한마디씩만 꼭 부탁드립니다. 다이어트 선배님들의 도움이 절실해요ㅠㅠ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침햇살77
위고비랑 마운자로 둘 중에 체감 확 오는 건 뭐였나요
청므 시작 할때 반응 속도도 다르다고 하고 후기 찾아보면 개인차가 너무 큰 주사인거 같아서 위고비는 부작용이 많아서 업그레이드 된게 마운자로인것처럼 말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요
2민트홀릭
운동은 매일 하는 게 좋나요?
운동은 매일 하는 게 좋나요? 회복도 필요하다지만 매일 해야 습관들이기가 좋을거 같아서요
이하린80
탄수화물 얼마나 줄이세요?
TV보면 연예인들이 탄수화물을 몇년 끊었네 어쨌네 하는데 탄수화물 얼마나 줄이세요?? 밥순이라 밥이 너무 좋아서 문제에요
2민트홀릭
혈당 관리할 때 과일은 얼마나 줄여야하나요
먹어도 되는 과일과 피해야 하는 기준이 어려워요 양이나 시간도 영향을 주는지도 모르겠고요 현실적으로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하린80
위고비 사용 중에도 식단 관리는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하나요?
약 효과가 있다고 해도 식단을 얼마나 신경 써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완전히 의존해도 되는 건지 기준이 궁금하고 병행 정도가 어느 수준인지 알고 싶습니당.
이하린80
공복 혈당 정상인데 식후 혈당만 높은 경우도 관리해야 하나요?
공복은 괜찮은데 식후만 유독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복 혈당 정상인데 식후 혈당만 높은 경우도 관리해야 하나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사용하면 혈당 관리에 추가적으로 신경쓸게 있나요?
수치가 안정되면 관리 기준을 낮춰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실제 사용하신 분들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알고 싶어요~
블루베리
마운자로 2일차인데 아무것도 못 먹겠어요ㅜㅜ 이게 정상인가요? 며칠 지나면 나아지나요?
어제 아침에 마운자로 2.5mg 첫 주사를 맞았어요. 다행히 구토나 두뇌 안개 같은 심한 부작용은 없었는데, 문제는 아무것도 먹히질 않는다는 거예요. 뭘 억지로 넣으면 속이 안 좋아질 것 같아서요. 어제 저녁 7시까지 거의 못 먹었고, 더위까지 겹쳐서 탈수 증상이 와서 누워 있었어요. 나중에 조금 먹긴 했지만 하루 총 섭취량이 정말 적었어요. 이상한 게, 다리가 하체 운동을 한 것처럼 뻐근하고 몸이 무거운 느낌이에요. 예전에 단식이나 키토를 해봤는데 그때는 이런 증상이 없었거든요. 다음 주부터 새 직장을 시작해야 해서 출퇴근할 체력이 필요한데 걱정이에요. 며칠 지나면 조금이라도 먹을 수 있게 되나요?
미러링
운동 다음날 근육통이 없으면 칼로리 소모말곤 소용없나요
운동 다음날 근육통이 없으면 근육량을 늘리기 위한 목적은 소용없는건가요? 단순 칼로리 소모만 된걸까요? 제발 소용있다고 해주세요 ㅠ
이하린80
혈당 관리할 때 물 마시는 양도 중요하게 보시나요?
식단과 운동은 신경 쓰는데 물 섭취량은 크게 생각해 본 적이 없는 편이에요 물을 충분히 마시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기춘이530707
잠을 못 잔 다음 날 혈당이 더 높게 나오죠?
공복혈당이 높다 싶은 날이 있어요 되짚어 보면 숙면을 취하지 못한 날 같은데요 잠을 못 잔 다음 날은 혈당이 더 높게 나오는거 맞나요??
2민트홀릭
위고비 마운자로 보험 청구되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다 관심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식욕을 감소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효과가 뛰어나 체중 감량 목적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죠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해보려고 해도 비용이 매달 수십만원이 들다보니 고민이 되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비용이 비싸서 보험 청구를 하고 싶지만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원칙적으로는 보험 청구가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보험 청구해서 받으셨나요? 받으셨다면 어떤 경우에 받으셨는지 궁금해요
워니s
나팔꽃
아침에 나팔꽃이 정말 예쁘게 피었어요. 저녁에는 모두 오므려져 있네요
마음그릇
운동 후에 바로 앉아있는 습관이 혈당이나 다이어트에 영향 있나요?
운동 끝나고 바로 쉬는 것과 조금 걷는 게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부분까지 신경 써주면 좀 더 효과를 볼까 싶어서요 ㅠ
기춘이530707
혈당 측정 시간이 조금만 달라도 수치 차이 크게 나나요?
식후 1시간이랑 2시간 사이도 차이가 꽤 나는 것 같아서 헷갈립니다. 측정 타이밍을 정확히 어떻게 잡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식단에서 탄수화물 줄이는 기준이 있나요?
완전히 끊지는 않는데 어느 정도까지 줄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실적으로 유지 가능한 기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2민트홀릭
운동할 때 심박수 기준으로 하는 게 도움이 되나요?
그냥 감으로 하는 것보다 운동할 때 심박수 기준으로 하는 게 도움이 되나요? 심박수 기준 잡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다이어트 할 때 유산소랑 근력운동 비율 어떻게 잡으시나요?
체지방 줄이는 게 목표인데 유산소만 해야 하는지 근력도 같이 해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보통 어떻게 구성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대기업 그릭요거트 중 그나마 꾸덕 찾음; 서울우유 파머스 그릭(무가당 플레인) 솔직 정리
🍽️ 소개할 음식/식품: 서울우유 파머스 그릭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 이것저것 먹다 보면 "대기업 제품은 좀 묽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파머스 그릭은 대기업 그릭 중엔 그나마 꾸덕한 편이에요. 물처럼 흐르지 않고 숟가락 자국이 남는 정도. 신맛은 약하고 고소·담백한 쪽이라 산미 싫어하는 분들이 먹기 편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무가당이라 단맛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도 냉동 블루베리 넣어 먹었어요!) 단백질이 든든해요 — 400g 한 통에 28g, 100g만 떠먹어도 약 7g. 계란·생선만으론 단백질 채우기 빠듯한 끼니에 한 스푼 더하기 좋아요 락토프리(유당 0%) — 우유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성분이 깔끔 — 변성전분·젤라틴 같은 증점제 없이 만들어서, "꾸덕한 척"하는 가짜 그릭이 아니라 우유 유래 성분으로 채운 점이 좋아요 (안정제·색소·감미료·향료 무첨가)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그릭 요거트 활용은 별로 달라진 건 없고,, 무가당이라 그냥 먹으면 심심하니 👉 냉동 블루베리랑 같이! 차갑고 새콤해서 디저트 느낌 나요 그래놀라·바나나·견과류 토핑도 잘 어울리고, 땅콩버터 살짝 섞으면 고소함이랑 포만감이 확 올라가요 마요네즈나 드레싱 대신 샐러드에 끼얹어 먹어도 OK 팁? 용량이 400g이라 금방 없어져요. 저는 두 번이면 한 통 끝… 자주 드시는 분은 대용량/묶음이 나아요 달달한 그릭을 기대하면 안 돼요 (무가당이라 토핑이 사실상 필수)
Kㄷㄷ
갱년기에 불어나는 몸무게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꾸준히 몸무게 유지와 운동도 꾸준히 해왔는데 폐경이 온후로는 식단조절과 운동을 해도 유지가 안되고 복부.상체 위주로 살이 찌고 있어서 고민입니다 저만 그런걸까요?생활속에서 놓치고있는 뭔가를 제가 모르고 있는건지 숙면도 힘들고 보기싫게 붙는 살들때문에 스트레스까지 받게 되더라구요 저와 같은 경험이나 효과보신 방법이 있으신 분들의 도움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어떠한 운동이 효과가 있을까요?
짱구육똘
마운자로 맞고 나서 기름진 음식 맛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처음엔 이게 뭔가 싶었는데 신기하더라고요
마운자로 2.5mg 시작한 지 5일째인데요, 오늘 뭔가 신기한 경험을 해서 공유하고 싶어서 글 올려요! 오늘 아침에 평소에 즐겨 먹던 계란 오믈렛이랑 감자튀김을 먹었는데요, 감자 튀김 먹을 때 느낌이 이전이랑 완전히 달랐어요. 예전엔 아무렇지 않게 먹던 음식인데, 오늘은 기름이 입 안에 그대로 코팅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먹고 나서도 뒷맛이 남고, 이상하게 불편한 느낌이 들었어요. 솔직히 처음엔 '음식이 상한 건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약 때문에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면서 기름진 음식이 더 오래 남아서 그런 것 같더라고요. (뇌피셜..) 신기한 건, 예전에 다이어트할 때는 이런 음식들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 욕구 자체가 많이 줄었다는 거예요. 억지로 참는 게 아니라 그냥 안 당기는 느낌이라 신기하고 편해요. 주변에서 마운자로 맞고 나서 식욕이나 음식 맛이 달라졌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실제로 경험해보니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막 마운자로 맞고 나서 특정 음식 맛이나 느낌이 달라지셨나요? 또 시간이 지나면서 이 감각 변화가 유지되던가요, 아니면 다시 돌아오던가요? 경험 있으신 분들 편하게 댓글 달아주세요
푸드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