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한 크랩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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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 잔 다음 날 혈당이 더 높게 나오죠?
공복혈당이 높다 싶은 날이 있어요 되짚어 보면 숙면을 취하지 못한 날 같은데요 잠을 못 잔 다음 날은 혈당이 더 높게 나오는거 맞나요??
2민트홀릭
식사보다 “준비 과정”이 더 길게 느껴지는거 저만인가요?
먹는 시간보다 준비하고 나누고 정리하는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식단 식사 준비 시간을 좀 줄일 필요성이 있어 보이는데 불 안쓰고 빠르게 준비 할 수 있는 메뉴 추천 부탁드려요
2민트홀릭
아보카도, 이렇게 먹으면 질리지 않아요~
🍽️ 소개할 음식/식품: 아보카도 좋다는 건 알았는데 막상 꾸준히 못 먹게 되는 식품 1위 아닌가요 ㅋㅋ 저도 그랬는데 먹는 법 알고 나서 진짜 자주 먹게 됐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식이섬유 + 건강한 지방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됨! 혈당 스파이크 억제해서 식욕 조절에 유리! 다이어트 식단이랑 궁합이 좋은 이유가 여기 있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사실 제일 간단한 건 후숙 잘된 아보카도에 후추만 뿌려서 그냥 먹는 거예요 이게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있어서 손이 자꾸 감. 좀 더 챙겨 먹고 싶을 때 조합들: 1. 에그토스트 통밀빵 구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슬라이스 아보카도 + 삶은 계란 + 소금 한 꼬집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쓰는 게 포인트 2. 계란 비빔밥 밥 조금 + 아보카도 + 계란후라이 간장+참기름 소스 뿌리기 아보카도 처음 먹을 때 좀 이상할수도 있는데, 먹어보면 매일 먹게 되는 조합 3. 두부 된장 덮밥 에어프라이어에 두부 구워서 현미밥 위에 아보카도랑 같이 올리고 (참기름+간장+마늘 섞은) 소스 뿌리기 꿀팁 하나 더 익힘 타이밍 맞추기 어려우면 냉동 아보카도 쟁여두는 거 추천 으깨서 쓰는 조합에는 냉동으로도 충분해요 제 팁 중에 어떤 조합이 제일 끌려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여기 안쓴 아보카도 먹는 팁도 알려주세요!
Kㄷㄷ
마운자로 맞고 나서 기름진 음식 맛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처음엔 이게 뭔가 싶었는데 신기하더라고요
마운자로 2.5mg 시작한 지 5일째인데요, 오늘 뭔가 신기한 경험을 해서 공유하고 싶어서 글 올려요! 오늘 아침에 평소에 즐겨 먹던 계란 오믈렛이랑 감자튀김을 먹었는데요, 감자 튀김 먹을 때 느낌이 이전이랑 완전히 달랐어요. 예전엔 아무렇지 않게 먹던 음식인데, 오늘은 기름이 입 안에 그대로 코팅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먹고 나서도 뒷맛이 남고, 이상하게 불편한 느낌이 들었어요. 솔직히 처음엔 '음식이 상한 건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약 때문에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면서 기름진 음식이 더 오래 남아서 그런 것 같더라고요. (뇌피셜..) 신기한 건, 예전에 다이어트할 때는 이런 음식들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 욕구 자체가 많이 줄었다는 거예요. 억지로 참는 게 아니라 그냥 안 당기는 느낌이라 신기하고 편해요. 주변에서 마운자로 맞고 나서 식욕이나 음식 맛이 달라졌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실제로 경험해보니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막 마운자로 맞고 나서 특정 음식 맛이나 느낌이 달라지셨나요? 또 시간이 지나면서 이 감각 변화가 유지되던가요, 아니면 다시 돌아오던가요? 경험 있으신 분들 편하게 댓글 달아주세요
푸드덕
당뇨 정상수치 총정리|공복·식후·당화혈색소 3가지 한눈에
건강검진 결과지에서 혈당 숫자 하나 보고 "이거 정상인가?" 하고 검색하다 들어오셨죠? ㅎㅎ 사실 혈당은 공복혈당·식후혈당·당화혈색소 3가지를 같이 봐야 정확해요. 오늘은 대한당뇨병학회·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 같은 공식 자료를 직접 찾아 정리했어요. 숫자 하나하나 어디까지가 정상이고, 어디부터 당뇨 전단계인지 깔끔하게 짚어드릴게요! ✅ 30초 요약 — 당뇨 정상수치 공복혈당(8시간 금식) : 100mg/dL 미만이면 정상 식후 2시간 혈당 : 140mg/dL 미만이면 정상 당화혈색소(HbA1c) : 5.7% 미만이면 정상 한 가지라도 경계 구간이면 → 당뇨 전단계, 지금이 골든타임! Q. 혈당 정상수치, 한눈에 보는 기준표는? 먼저 전체 그림부터 볼게요. 정상 → 당뇨 전단계(경계) → 당뇨병, 이렇게 3구간으로 나뉘어요. 아래 표는 대한당뇨병학회 2023 진료지침 기준입니다. 구분 공복혈당 (8h 금식) 식후 2시간 (75g 당부하) 당화혈색소 (HbA1c) 정상 100 미만 140 미만 5.7% 미만 당뇨 전단계 (경계) 100~125 140~199 5.7~6.4% 당뇨병 126 이상 200 이상 6.5% 이상 단위: mg/dL · 모두 정맥 채혈(혈장) 기준 / 공복혈당장애·내당능장애를 묶어 '당뇨 전단계'라고 불러요. Q. 공복혈당 정상수치는 몇부터 몇까지예요? 가장 많이들 물어보시는 게 공복혈당이에요. 전날 저녁 이후 8시간 이상 금식하고 잰 수치인데요, 100mg/dL 미만이면 정상입니다. 그 이상부터는 단계가 나뉘어요. 🔢 공복혈당 100·110·120, 내 단계는? · 100~109 : 막 경계에 들어선 '옐로카드' 구간. "조금 높네?" 하고 넘기기 가장 쉬운데, 이때부터 관리 시작한 분과 방치한 분의 1년 뒤가 갈려요. · 110~125 : 당뇨 진단선(126)에 턱밑까지 온 상태. 식단만으론 부족하고 운동·체중관리까지 같이 가야 하는 구간. · 126 이상 : 다른 날 한 번 더 재서 또 126↑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돼요. 참고로 한국인은 마른 당뇨가 많고 인슐린 분비능이 상대적으로 낮아, 공복혈당만으로는 당뇨가 안 잡히는 경우가 꽤 있어요. 그래서 식후혈당·당화혈색소를 꼭 같이 봐야 합니다. Q. 식후혈당 정상수치는요? 식후혈당은 보통 식사 후 2시간을 기준으로 봐요. 병원에서 하는 표준 검사(75g 경구당부하검사) 기준으로 2시간 뒤 140mg/dL 미만이면 정상입니다. 140~199는 '내당능장애'라고 해서 당뇨 전단계, 200 이상이면 당뇨병 진단 기준에 들어가요. 재밌는 건, 아무리 과식하고 바로 재도 건강한 사람은 혈당이 200을 잘 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그만큼 200은 의미 있는 숫자예요. 💡 집에서 잰 식후혈당은 해석이 좀 달라요. 위 140 기준은 '표준화된 설탕물'을 마신 검사 기준이라, 집에서 피자·라면 먹고 잰 수치를 그대로 대입하면 안 돼요. 같은 137이라도 뭘 먹었는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반복 측정 패턴 + 당화혈색소를 같이 보는 게 정확해요. Q. 당화혈색소(HbA1c)는 뭐고, 정상수치는? 당화혈색소는 한마디로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지표예요. 하루는 굶고 검사받아서 잠깐 낮출 수 있는 공복혈당과 달리, 몇 달치 평균이라 '벼락치기'가 안 되는 정직한 숫자죠. 정상은 5.7% 미만, 5.7~6.4%는 당뇨 전단계, 6.5% 이상이면 당뇨병 진단 기준에 해당해요. 📌 왜 3개 다 봐야 할까? 공복혈당 = 기본 혈당 조절 상태 / 식후혈당 = 음식 처리 능력 / 당화혈색소 = 최근 몇 달 평균 흐름. 세 가지가 서로 다른 걸 보여줘서, 하나만 보면 놓치는 게 생겨요. 그래서 검진 때 같이 체크하는 거예요. Q. 가장 헷갈리는 것 — '정상 기준'과 '당뇨환자 조절목표'는 다른 숫자예요! 이 부분이 블로그마다 제일 많이 틀리는 곳이에요. 대한당뇨병학회 자료를 보면 식전 80~130, 식후 180 미만이라는 숫자가 나오는데, 이건 '정상 진단 기준'이 아니라 이미 당뇨 진단을 받은 환자의 '혈당 조절 목표'예요. 둘을 섞으면 안 돼요! 구분 공복/식전 식후 2시간 당화혈색소 정상인 진단 기준 100 미만 140 미만 5.7% 미만 당뇨환자 조절 목표 80~130 180 미만 6.5% 미만 ⚠️ 정리하면 — "내 공복혈당이 120인데 학회 기준 80~130 안에 드니까 정상!" ❌ 이건 오해예요. 조절목표 80~130은 당뇨 진단받은 분 기준이고, 정상인의 정상 공복혈당은 100 미만이라 120은 당뇨 전단계 구간이에요. 숫자 출처를 꼭 구분하세요! Q. 당뇨 전단계(경계)면 어떻게 해야 해요? 전단계라고 너무 겁먹지 마세요. 오히려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는 골든타임'이에요. 다만 방치하면 위험한 게, 공복혈당장애 환자 중 상당수가 10년 안에 제2형 당뇨로 진행한다는 보고가 있어요. 고혈압·고지혈증·복부비만이 같이 있으면 위험은 더 커지고요. 🌱 전단계에서 정상으로 되돌리는 기본기 · 체중 5% 이상 감량 (특히 복부지방 — 공복혈당은 '간'이 좌우해요) · 정제 탄수화물·단순당 줄이고, 단백질·채소·통곡물 위주로 · 식후 가벼운 걷기 (식후 혈당 스파이크 완화) · 근력운동으로 근육량 ↑ → 포도당 소비 ↑ · 수면 부족도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니 잠도 챙기기 ※ 위 생활습관은 일반적 가이드예요. 이미 약을 드시거나 수치가 당뇨 구간이라면 자가 판단보다 꼭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오늘의 핵심만 다시 ✊ 공복 100 미만 · 식후 140 미만 · 당화혈색소 5.7% 미만 = 정상. 한 칸이라도 경계에 걸쳤다면 겁낼 게 아니라 지금이 되돌릴 타이밍이라는 신호예요! 📚 출처 (모두 공식·의료기관 자료) ·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FAQ / 2023 당뇨병 진료지침 (diabetes.or.kr) · 서울아산병원 당뇨병센터 — 당뇨병 진단기준 (dm.amc.seoul.kr) · 삼성서울병원 당뇨교육실 — 진단기준 (samsunghospital.com) · 대한간호협회 홈케어 — 당뇨병 전단계 진단기준 [KDA 2023 진료지침 인용] (khna.or.kr)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당뇨병 (health.kdca.go.kr) ※ 수치는 정맥 채혈(혈장) 기준이며, 검사 방법·기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보 다이어터
요즘은 뭘 먹을지보다 언제 먹을지가 더 어렵지 않아요?
메뉴는 여기 저기 정보 줍줍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어요 그런데 배가 고프면 먹어야 하는지 운동 전인지 운동 후인지 그냥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어야 하는지 언제 먹을지가 더 어려운거 같아요 식단하는 시간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이하린80
[혈당식탁] 퍽퍽함 없이 촉촉하게 단백질 충전! 저당간식 CJ 단백질 한끼 닭가슴살 리얼 후기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CJ제일제당 제품명 : 더건강한 닭가슴살 직화통살 (오리지널) 구매처 : GS25 가격 : 3,2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단백질 함량이 높고 탄수화물과 당류가 거의 없어 인슐린 스파이크를 방지하기에 최적의 간편식입니다.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식후 연속혈당측정기(CGM) 확인 결과, 완만한 직선을 유지하며 혈당 변동성이 거의 없었습니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했을 때와 달리 식후 졸림이나 나른함(식곤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정신이 맑았습니다. 맛 평가 : ★★★★☆ (4점 / 5점 만점) (이유: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함이 없고 직화 향 덕분에 풍미가 좋지만, 매일 먹기엔 살짝 심심할 수 있어 1점 제외했습니다.) ✍️ 한줄 총평 : 혈당 걱정 없이 든든하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깔끔한 간편식!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감미료 종류 : 없음 (당류 및 인공감미료 미첨구)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3시간 ~ 4시간 (풍부한 단백질 덕분에 포만감이 길게 유지됨)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결대로 찢은 닭가슴살에 아삭한 오이와 양파 슬라이스를 곁들이고, 혈당에 안전한 알룰로스를 섞은 새콤한 연겨자 소스를 부어 '닭가슴살 냉채'로 먹으면 질리지 않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구매 의향 : Y
이야기
혈당관리 하니까 집밥이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외식은 메뉴를 고르면 끝이고 인스터트 같은거만 주로 피하면 되는데요 집에서는 밥, 반찬, 간식까지 전부 신경 써야 하더라고요. 특히 가족과 함께 먹다 보면 혼자 따로 챙겨 먹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이하린80
(롯데칠성음료)오트몬드 저당 음료 간식 추천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롯데칠성음료 - 제품명 : 오트몬드 - 구매처 : CU 가격 : 2천원 정도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은 낮은데 맛이 다양함 - 당류 : 0.7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혈당을 따로 재보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당이 1g도 아닌 0.7g이기때문에 당연히 혈당 반응은 없을라고 생각하구요 먹고 난 후의 몸의 체감도 없었습니다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맛이 세가지인게 좋았어요 다양한 맛이기때문에 본인 입맛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세가지다 먹어본 결과 누가 먹어도 호불호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었어요 단것 좋아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입니다 건강한 음료라 추천해요
고구마피자맛있어
혈당 때문에 밥을 줄였더니 자꾸 반찬을 많이 먹게 됩니다
밥 양을 줄여보려고 노력 중인데 밥을 줄인만큼 그 대신 반찬을 더 먹어요 탄수화물이 아니라 그나마 낫겠지 하고 있는데 칼로리는 더 높을거 같기도 하고요 밥 양 줄이려다 되려 다른 음식 더 드시는 경우 어떻게 해결하셨어요??
기춘이530707
식단 조절 중인데 과일은 어느 정도까지 드시나요~?
과일은 건강한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기도 하지만 당분 때문에 양을 조절해야 하잖아요 식단 관리하시는 분들은 과일 섭취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2민트홀릭
검은콩+미숫가루라 혈당에 좋은 줄 알았는데… 당류가 콜라급?!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서울에프엔비 (어른우유) 제품명 : 어른우유 검은콩미숫가루 250ml 구매처 : 서울역 내 주황색 간판 편의점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용..) 가격 : 편의점 약 2,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인 줄 알았어요) 고른 이유 : 검은콩·미숫가루라 '곡물=건강' 이미지에 혹해서 아침 대용으로 골랐어요. 근데 마시기 전 뒷면 라벨 보고 멈칫했네요. 당류 : 24g (250ml / 1일 권장량의 24%) — 같은 양 콜라(약 26g)랑 거의 동급이에요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 측정은 못 했고.. 아침 대용으로 마시긴 했습니다. 점심 되기 전에 배가 고파지긴 하네요.. 근데 아침 공복에 액상으로 쭉 마시는 게 혈당엔 제일 안 좋은 조합이에요. (빠른 흡수 + 공복 + 아침). 단백질 6g이 있어도 당 24g을 막기엔 역부족이라, 단독으로는 추천 못 하겠어요. 맛 평가 : ★★★★☆ (고소하고 달달, 미숫가루 라떼 느낌. 맛은 진짜 좋아요) ✍️ 한줄 총평 : 맛·휴대성은 합격인데 혈당템은 아니에요. '건강한 척' 음료의 대표 사례 — 곡물·블랙푸드라고 다 저당은 아니라는 거, 라벨 꼭 확인! 📎 선택 항목 포만감 지속 시간 : 단독으로는 짧음. 당 떨어지면 금세 또 출출 단맛 강도 : 강 똑똑하게 먹는 법 : 공복 단독 비추 → 식사에 곁들이거나 반 병만, 견과류·삶은 달걀 같은 단백질이랑 같이 재구매 의향 : 혈당 목적이면 N / 가끔 간식이면 △
애브리데이
다이어트할땐 직접 만든 요거트랑 견과류
저는 다이어트는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맛이 없거나 힘들면 제대로 할수가 없더라구요 간단하면서도 맛있고 부담은 없어야 계속 챙겨 먹을수 있잖아요 저는 아침마다 직접 만든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어서 먹고 있어요 직접 만든거라 달지않고 건강한 맛이에요 가족 모두가 먹을수 있는 다이어트식이면서 건강식입니다
숑숑이야
더워지는 여름에 하기 좋은 운동 추천해주세요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다보니 밖에 산책나가는 것도 이제는 버거워지더라구요~~ 시설을 가지 않고도 충분히 할수 있는 운동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초보자도 잘 할수있는 운동 방법이면 더 좋을거같아요
얌이얌이
이렇게 더운날은 어떤 운동이 좋나요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다보니 밖에 산책나가는 것도 이제는 버거워지더라구요~~ 시설을 가지 않고도 충분히 할수 있는 운동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얌이얌이
간헐적단식과 아침을 잘 챙겨먹는것 중 더 효과적인건?
다이어트 중에는 아침에 사과 계란 등 좋은 성분의 식단으로 챙겨먹으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전날에 많이 먹었다고 굶으면 살이 안빠진다고 하더라구요... 반면에 간헐적 단식은 공백시간이 길어서 다이어트에 좋다는 얘기도 있잖아요~ 다이어트할때는 둘중에 어떤 방법이 더 좋은건지 궁금해요~~
얌이얌이
병아리콩 효능 7가지, 삶은 100g 영양성분까지 총정리
삶은 병아리콩 100g의 혈당지수(GI)는 28입니다. 포도당이 100, 흰쌀밥이 70~90대인 걸 생각하면 꽤 낮은 수치예요. 저도 처음엔 "콩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 싶었는데, 영양성분을 직접 따져보니 왜 슈퍼푸드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고요. 오늘은 병아리콩 효능과 영양성분, 그리고 주의할 점까지 한 번에 정리해 봤어요. Q. 병아리콩 100g, 칼로리가 얼마나 될까요? 삶은 병아리콩 1회 제공량 (100g) 기준 164 kcal 탄수화물 27.4g · 단백질 8.8g · 지방 2.6g 3대 영양소 칼로리 비율 탄수 65% 단백 21% 지방 14% ※ 탄수화물 27.4g 중 식이섬유가 7.6g이라, 실제 혈당에 영향을 주는 순탄수는 약 19.8g이에요. 영양성분 (삶은 것 100g) 함량 열량 164 kcal 탄수화물 27.4 g └ 당류 4.8 g └ 식이섬유 7.6 g 단백질 8.8 g 지방 2.6 g └ 포화지방 0.2 g 나트륨 7 mg 칼륨 291 mg 엽산 172 µg (1일 기준치 약 43%) 혈당지수(GI) 28 (저GI) 💡 잠깐! 위 수치는 삶은 것 기준이에요. 마른 병아리콩이나 통조림은 같은 100g이라도 칼로리·나트륨이 크게 달라요. 특히 통조림은 나트륨이 높을 수 있으니 물에 2~3번 헹궈서 쓰는 걸 추천해요. Q. 그래서 병아리콩 효능, 뭐가 좋다는 건가요? ① 혈당 반응 개선 가장 많이 언급되는 효능이에요. 병아리콩은 GI 28로 저혈당지수 식품이라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올라요. 영국 킹스칼리지런던대 연구에선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의 혈당 반응이 일반 빵보다 약 40% 낮았다는 결과도 있었어요. ② 체중 관리 (다이어트) 100g에 164kcal로 부담이 적은데, 식이섬유 7.6g + 단백질 8.8g 조합이라 포만감이 오래가요. 조금만 먹어도 든든해서 간식 욕구를 잡아주는 식재료예요. ③ 장 건강·변비 개선 병아리콩은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대장에서 변의 부피를 늘려 배변을 돕는 쪽이에요. 1컵이면 하루 권장 식이섬유의 절반 가까이 채울 수 있다고 해요. ④ 심혈관 건강 지방 자체는 2.6g으로 적은데, 그중 불포화지방산이 약 75%를 차지해요. 불포화지방산은 여러 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⑤ 뼈 건강 칼슘이 100g당 약 45mg으로 완두콩의 2배 수준이고, 마그네슘·인도 함께 들어 있어요. 뼈를 구성하는 미네랄을 골고루 보충하기 좋아요. ⑥ 빈혈 예방 철분이 다량 들어 있어요. 철분은 혈액을 만드는 헤모글로빈의 핵심 구성 성분이라, 채식 위주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채우는 데 도움이 돼요. ⑦ 엽산·정신건강 엽산이 100g당 172µg(1일 기준치의 약 43%)으로 풍부해 세포 분열과 태아 발달에 중요해요. 또 아미노산 트립토판이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생성을 도와 기분 안정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Q. 다이어트 중인데, 이 수치들 어떻게 봐야 해요? ⚠️ 나트륨 체크: 삶은 것은 100g당 7mg — 하루 권장량(2,000mg)의 0.35%로 거의 없는 수준이에요. 단, 통조림은 나트륨이 훨씬 높을 수 있으니 꼭 헹궈서 드세요. ✅ 단백질 체크: 100g당 8.8g —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14~16%예요. 식물성 식품치고는 단백질 밀도가 우수한 편! 통곡물과 함께 먹으면 아미노산 균형도 좋아져요. 🔥 타 식품 비교: 흰쌀밥 100g은 약 130kcal에 단백질 2.5g 정도예요. 병아리콩은 164kcal로 칼로리는 조금 높지만 단백질은 3배 이상,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어 '밥 일부를 콩으로 바꾸는' 전략이 통하는 이유예요. Q. 병아리콩 부작용은 없나요?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해요? 아무리 좋아도 과하면 부담이 돼요. 건강한 성인 기준 하루 1/2~1컵(약 80~160g)이 적정하고, 권장 상한은 300g으로 보는 편이에요. ⚠️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가스·복부 팽만: 올리고당 때문이에요. 평소 콩을 잘 안 먹었다면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신장결석: 옥살산이 있어 과다 섭취 시 위험이 올라가요. 물을 충분히 드세요. 통풍 환자: 퓨린이 있어 요산으로 분해돼요. 많이 먹으면 악화될 수 있어요. 베타차단제 복용자: 칼륨이 풍부해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콩 알레르기: 구토·복통·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Q. 병아리콩, 어떻게 삶고 어떻게 먹어야 맛있어요? 🍳 기본 삶는 법 1. 깨끗이 씻어 8시간 이상 물에 불려요. 2. 불린 물은 버리고 새 물로 헹궈요. (올리고당·피트산이 빠져 소화가 편해져요) 3. 새 물에 30분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요. 4. 통조림이라면 물에 2~3번 헹궈 나트륨을 줄여요. 활용법은 생각보다 다양해요. 밥에 넣기: 백미에 한 줌 섞어 지으면 포슬포슬하고 고소해요. 샐러드: 오이·토마토·양파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만 둘러도 한 끼. 후무스: 삶은 콩+타히니+올리브오일+레몬즙+마늘을 갈면 완성. 빵에 발라 먹기 좋아요. 구운 간식: 삶은 콩에 소금·파프리카가루 묻혀 190도 오븐에 10분이면 바삭한 스낵. 카레: 양파·토마토·향신료에 코코넛밀크와 끓이면 든든한 한 끼. 👍 이런 분께 추천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분, 채식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분. 👎 이런 분은 주의 통풍·신장결석 병력이 있는 분, 베타차단제 복용자, 콩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양 조절이 필요해요. 정리하면, 병아리콩은 저GI·고식이섬유·식물성 단백질이라는 삼박자를 갖춘 식재료예요. 다만 하루 80~160g을 지키고, 통풍·신장결석·약 복용 중이라면 양을 조절하는 게 핵심이에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병아리콩 이미 드셔보셨나요? 아니면 이제 도전해 보실 건가요?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Q1. 병아리콩 밥에 넣기 vs 샐러드 — 어떤 방식으로 더 즐겨 드세요? Q2. 삶았을 때 식감·고소함, 기대만큼이었나요? 가스 같은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Q3. 가격·가성비, 직접 사보니 어떻게 느끼셨어요? (국산 vs 수입산도 궁금!)
초보 다이어터
마운자로 2.5mg 4주 만에 7kg 빠졌는데 5mg으로 올렸더니 물도 못 마시겠어요
157cm / 84.2kg으로 시작해서 4주 만에 77kg까지 빠졌어요. 운동도 안 했고 가끔 배달 음식도 먹었는데 이렇게 빠지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신났어요. 담당 선생님 권유로 이번 주부터 5mg으로 올렸는데, 올리고 나서 물 한 컵 마시기도 벅차요. 매일 두통이 있어서 탈수 증상인 것 같고, 먹는 건 거의 못 하고 있어요. 혹시 저처럼 2.5mg에서 효과가 너무 잘 나온 분들, 용량 어떻게 하셨나요?
원샷
다이어트에는 샐러드를 주로 먹네요
다이어트 할땐 보통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있고,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게 좋죠 전 다이어트 할때 주로 샐러드를 먹는데요 샐러드는 칼로리가 낮아 식사량을 충분히 유지하면서도 총 열량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고 장 건강 관리에도 좋죠 또 샐러드에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을 섭취할 수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요 하지만 채소만 섭취할 경우 단백질 부족으로 근육량 감소와 기초대사량이 저하될 수 있으니 닭가슴살, 계란, 두부, 콩류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샐러드에 넣는 드레싱이 더 높은 칼로리를 차지하는 경우도 많으니 올리브오일이나 발사믹드레싱을 사용해주는 것이 좋아요
워니s
특별한재료는아니지만~
유독다이어트 할때면 양배추를 많이먹는데 특히나 당근 양배추는 내 다이어트 치트키 고기먹고싶을땐 참치 곁들여주고~ 양배추랑 당근은 필수지만 가끔 지겨울때마다 콩나물 또는 숙주랑함께 별 다른소스없이 소금후추간참기름해서 간단하게 비벼먹어요 보리밥이나 현미밥에 주로 먹고 여기에가끔 계란도 스크램블해서 단백질 채워주기 ㅎㅎ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__윤빵그리
식단 중인데 왜 평소보다 음식 냄새에 더 민감해질까요?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냄새도 식단을 시작하고 나니까 유독 신경 쓰이는 것 같습니다. 특히 빵집이나 치킨집 앞을 지나가면 더 그렇더라고요. 저만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ㅎㅎ
블루베리
간편한 오트밀 두유로 다이어트 하기 😊
제가 다이어트 기간에 챙겨먹는 필수템인 밸런스N 건강한 오트 (로우슈거) 를 설명 드리겠습니당 당류는 적고 단백질은 꼭 챙겨먹고 싶을 때! 아침에 허기지잖아요 .. 삶은계란, 구운란, 아침밥으로 먹기에는 시간이 부족 할 때 저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이 오트밀 두유를 먹습니당 :) 저는 단맛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이라 .. 많~이 달지 않아서 너무너무 좋구요! 용량도 200ml 이라 과하게 배부르지 않고 포만감을 채워주기 때문에 그 점도 너무 좋습니다! 당류 (4.5g), 단백질 (8g), 비타민&미네랄 23종이 들어있는데요 제가 꼭 챙기고 싶은 단백질이 들어 있어서 너무 만족하면서 먹고 있습니다 >_~ 유통기한도 은근히 길어서 냉장보관 해 놨다가 아침에 먹어도 좋고~ 저녁으로 많이 배고프지 않을 때 가볍게 먹기에도 딱 입니당 ㅎ-ㅎ 앞으로도 아침으로 꼭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곰밍
다이어트 시작하면 무조건 이거 삽니다: 단탄지 완벽 샐러드
제가 다이어트 초반에 꼭 챙기는 음식은 '닭가슴살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볼에 신선한 양상추와 방울토마토를 깔고,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달콤한 고구마 100g과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 한 팩을 먹기 좋게 잘라 올립니다. 여기에 드레싱 대신 올리브유 한 스푼과 발사믹 식초를 살짝 둘러서 먹습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 건강한 탄수화물까지 한 번에 채울 수 있어 포만감이 오래가고,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고구마의 달콤함이 잡아주어 의외로 정말 맛있게 먹는 저만의 루틴입니다.
이야기
식단 조절 중인데 음식 선택이 더 어려워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먹고 싶은 걸 고르면 됐는데 식단을 시작하고 나니까 매번 메뉴를 고민하게 되네요. 이게 괜찮을까? 저건 너무 많을까? 오히려 선택지가 많아질수록 더 어려워지는 느낌인데 다들 비슷하신가요?
이하린80
참외 효능 7가지 + 칼로리 정리까지
참외 1개에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63%가 들어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거기다 엽산 함량은 오렌지의 2.6배라는 수치를 보고 좀 놀랐어요. 🍈 오늘은 참외의 칼로리부터 숨어있는 효능들, 그리고 매번 헷갈리는 "씨 먹어도 되나요?" 논란까지 한 방에 정리해볼게요. 임신하신 분들이랑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은 특히 끝까지 읽어주세요! 🍈 참외 칼로리, 생각보다 낮다고요? 달달한 맛이 나서 칼로리 걱정하시는 분들 많죠. 실제로 얼마나 될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수축산물 데이터베이스 기준으로 씨 포함 100g당 47kcal입니다. 참외 1개(약 300g) 통째로 먹어도 141kcal 수준이에요. 141 kcal 참외 1개 (약 300g) 기준 | 100g당 47kcal | 씨 포함 기준 (식품의약품안전처 DB) 🟠 탄수화물 — 11.0g / 100g 🟢 단백질 — 1.6g / 100g 🔵 지방 — 0.3g / 100g 영양성분 100g당 참외 1개(300g) 열량 47 kcal 141 kcal 탄수화물 11.0 g 33.0 g 당류 9.1 g 27.3 g 단백질 1.6 g 4.8 g 지방 0.3 g 0.9 g 식이섬유 1.7 g 5.1 g 칼륨 450 mg 1,350 mg 나트륨 2 mg 6 mg 비타민 C 21 mg (1일 21%) 63 mg (1일 63%) 엽산 17 μg 51 μg 마그네슘 16 mg 48 mg ⚠️ 나트륨 체크 나트륨 1개(300g) 기준 단 6mg — 하루 권장량(2,000mg)의 0.3%에 불과해요. 짠 음식 자주 먹는 분들에게는 나트륨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이에요 😊 ✅ 단백질 체크 1개 기준 단백질 약 4.8g —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8% 수준이에요. 과일치고는 준수한 편! 닭가슴살이나 두부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 보완이 돼요. 🔥 다른 과일 비교 바나나 1개(약 120g) = 약 105kcal / 포도 1송이(300g) = 약 195kcal 참외 1개(300g) 141kcal는 바나나보다 살짝 높지만, 수분이 90%라 포만감 대비 칼로리는 훨씬 유리해요! ✨ 참외 효능 7가지, 이것만 기억하세요 ① 면역력 향상 — 비타민C 1개로 하루 권장량 63% 충족 참외 1개에 비타민C가 약 63mg 들어 있어요. 이건 하루 권장량의 약 63%에 해당하는 양이에요. 비타민C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제로 피로 회복과 면역 강화에 도움을 줘요. 여름에 냉방병이나 여름 감기 걸리기 쉬운 분들한테 딱 맞는 과일이에요. ② 임산부 건강 — 엽산이 오렌지의 2.6배! 참외의 엽산 함량은 과채류 중 최상위권이에요. 오렌지보다 약 2.6배 많은 엽산이 들어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출처: 건강다이제스트) 엽산은 태아의 신경계 발달을 돕고 기형 예방에 중요한 영양소예요. 임신 초기에 특히 권장되는 성분이라, 임산부들한테 참외는 천연 엽산 공급원으로 딱이에요. ③ 부종 해소 — 칼륨 450mg으로 나트륨 배출 참외 100g에 칼륨이 450mg 들어 있어요. 칼륨은 체내 불필요한 나트륨을 배출시켜 혈압 조절과 부종 완화에 도움이 돼요. 짠 음식 많이 드셨거나 몸이 자주 붓는 분들에게 효과적이에요. ④ 다이어트·체중 관리 — 수분 90%, 칼로리 낮고 포만감 UP 참외의 약 90%는 수분이에요. 부피 대비 칼로리가 낮아서 식이조절 중에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식이섬유(100g당 1.7g)도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유지해줘요. ⑤ 피로 회복 — 비타민B군 + 판토텐산 참외에는 비타민B1, B2, B6, 판토텐산이 두루 함유되어 있어요. 판토텐산은 100g 섭취 시 하루 권장량의 16%를 충족할 정도로 풍부해요. 여름철 더위로 체력이 떨어질 때 참외 한 개가 피로 회복에 도움이 돼요. ⑥ 피부 미용 — 비타민A(베타카로틴) + 비타민C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피부 재생과 멜라닌 생성 억제에 도움을 줘요. 비타민C와 함께 작용하면 기미·주근깨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출처: 코메디닷컴) ⑦ 식중독 예방 — 쿠쿠르비타신의 항균·항염 작용 참외 껍질 부근에 있는 쿠쿠르비타신(Cucurbitacin)이라는 성분이 체내 기생충 제거와 식중독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항염증·항산화·항암 효능도 함께 보고되었어요. (출처: 코메디닷컴, 건강다이제스트) 🟡 껍질째 먹으면 어떻게 달라질까요? 껍질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쿠쿠르비타신 때문이에요. 이 성분은 참외가 외부 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성분으로, 껍질 바로 아래에 밀집해 있어요. 항암·항산화 작용이 있어 암 예방에 더욱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 껍질째 먹을 때 꿀팁 농약 걱정이 있다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씻어주세요. 무농약·유기농 참외는 껍질째 드셔도 됩니다. 껍질의 씁쓸한 맛이 쿠쿠르비타신 때문인데, 이 맛이 진할수록 해당 성분이 더 많이 들어있는 거예요. 🌱 참외 씨, 먹어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할게요 이 논쟁, 생각보다 많이 검색하시더라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씨를 먹어도 괜찮아요. 💡 참외 씨에 들어있는 성분 씨앗에는 불포화지방산(리놀렌산·올레산),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E가 포함되어 있어요. 특히 리놀렌산은 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며,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출처: 레이디경향, 2025) 다만 씨를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적당히 함께 드시면 돼요. 파내고 드셔도 물론 무방합니다 😊 ⚠️ 이런 분들은 참외 드실 때 주의하세요 ⚠️ 주의사항 • 신장(콩팥) 기능이 약한 분 — 칼륨 배출이 어려워 고칼륨혈증(근육 무력감, 메스꺼움, 호흡 이상) 위험 • 심장질환·고혈압 약 복용 중인 분 — 칼륨 과잉 섭취 시 주의 필요, 의사 상담 권장 • 과다 섭취 시 — 설사, 복통, 소화불량 유발 가능. 하루 1~2개 이내 권장 • 냉성 체질 — 참외는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어 소화력이 약한 분들은 공복 섭취 자제 🙋 이런 분들한테 특히 추천해요 ✅ 이런 분들께 추천 • 임신 초·중기 임산부 • 다이어트 중 단 게 땡길 때 • 더위에 지쳐 피로한 분 • 부종이 자주 생기는 분 • 면역력 관리 중인 분 ❌ 이런 분들은 주의 • 신장 기능 저하자 • 심장질환으로 약 복용 중인 분 • 소화력이 매우 약한 분 • 냉증이 심한 분 💬 핵심 정리 참외는 칼로리 141kcal, 비타민C 하루 63%, 엽산 오렌지 2.6배에 부종까지 잡아주는 여름 최고의 과일이에요. 씨도 먹어도 되고, 껍질 가까이에 항암 성분 쿠쿠르비타신까지 있어요. 신장·심장질환자는 칼륨 주의가 필요하지만, 건강한 분들이라면 하루 1~2개는 걱정 없어요 🍈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참외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Q1. 요즘 마트 참외 가격 어떻게 느끼세요? 사 드시기 좋은 시기인가요? Q2. 참외 먹고 효과 느끼신 적 있나요? 부종 빠진다거나, 피부가 좋아졌다거나!
초보다이어터
운동은 공복에 하는 게 왜 더 좋은거에요?
아침 운동 관련 글을 보다 보면 공복 운동 이야기가 자주 나오더라고요! 근데 어떤 분들은 식사 후 운동이 낫다고 하시고요. 결국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 건지 아니면 일반적으로 추천되는 방식이 있는 건지 궁금해요~
이하린80
식단 중인데 이상하게 씹는 음식이 더 당겨요. 추천하실만한 식재료 있을까요?
요즘 식단 조절 중인데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징어나 견과류처럼 오래 씹는 음식이 자꾸 생각나요. 제대로된 저작운동을 못해서 그런가 싶은데요 이럴때 먹기 좋은 식재료 있을까요? 제가 떠올린건 연근인데 이건 한계가 있어서 어떻게 먹어야 할지도 막막해요
이하린80
편의점에서 찾은 든든한 저당 음료, 매일유업 렌틸콩저당두유 솔직 후기
브랜드명 : 매일유업 제품명 : 매일두유 고단백 렌틸콩 (또는 매일두유 저당 제품군) 구매처 : 편의점 가격 : 1,000원대 중후반 (편의점 행사 및 지점별로 상이) 용량 : 19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일과 중에 출출할 때 간편하게 마실 간식을 찾다가, 당류는 낮추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저GI 원재료인 렌틸콩이 함유되어 있어 선택했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설탕을 대폭 줄여 당류 함량이 매우 낮으면서도, 콩 본연의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당류 : 1팩당 약 1~2g 내외 (제품 리뉴얼 기준에 따름)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등 (저당 구현을 위한 대체당 사용)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슈퍼푸드로 알려진 렌틸콩과 현미, 오트 등 몸에 좋은 곡물이 함께 어우러져 천연 식이섬유와 영양을 더했습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일반 가당 두유나 주스를 마셨을 때는 급격하게 당이 오르며 식후 졸림이나 무기력함이 찾아왔었는데, 이 제품은 마신 후에도 인슐린 스파이크 증상(졸음, 갑작스러운 허기) 없이 속이 아주 편안하고 안정적이었습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 렌틸콩과 고단백 성분 덕분인지 마시고 나서 약 2~3시간 동안은 출출함 없이 든든한 포만감이 유지되었습니다. 맛 평가 (5점 만점) : 4.2점 / 5점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두유처럼 입에 착 감기는 달콤함은 덜하지만, 렌틸콩 특유의 묵직하고 걸쭉한 식감과 씹을수록 느껴지는 은은한 고소함이 살아있어 훨씬 담백하고 깔끔합니다.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바쁜 아침 시간에 편의점에서 구매한 부드러운 통밀빵이나 삶은 달걀 한 알을 곁들여 가벼우면서도 영양가 높은 식사 대용으로 마셨습니다. 추천 조합 : 에스프레소 샷을 내려 이 두유와 섞어 마시면 시중에서 파는 카페라떼보다 훨씬 구수하고 당 걱정 없는 '저당 렌틸콩 두유라떼'로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총평 추천 대상 :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혈당 관리를 하고 싶으신 분, 당뇨 걱정 없는 건강한 간식을 찾는 분, 다이어트 중 포만감 있는 저당 음료를 원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 : 달달하고 부드러운 시판 베지밀이나 가당 두유 맛에 익숙해져서 밍밍하거나 담백한 맛을 선호하지 않는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편의점에서 죄책감 없이 고를 수 있는 몇 안 되는 든든하고 고소한 혈당 친화적 효자 아이템입니다.
이야기
마운자로 맞고 음식 중독이 사라졌더니 이번엔 쇼핑 중독 됨 ㅋㅋ
스스로 너무 한심하긴 한데 솔직하게 털어놓고 싶어서 씀. 올해 초에 마운자로 시작했음. 당뇨 전단계 판정에 심혈관 수치도 안 좋아서 시작했고, 그 이후로 꽤 많이 빠졌음. 근데 나 원래 폭식 문제가 있었거든. 음식이 하루 중 유일하게 기대되는 거였고, 항상 머릿속에 있었음. 마운자로 맞고 나서 그 음식 잡음이 사라지니까 뭔가 도파민 공급원이 사라진 느낌이 왔음. 음식이 그냥 살기 위해 먹는 것이 되니까 뭔가 허전한 거임.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온라인 쇼핑을 달고 살고 있음. 음식 생각하던 그 자리를 쇼핑이 채우는 느낌? 지갑은 완전 거덜나고 있는데 그게 그 빈자리를 채워주는 것 같아서 멈추질 못하겠음. GLP-1 계열 약이 중독을 다른 데로 옮길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 있는데 나한테 딱 그게 일어난 것 같음.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 있음? 어떻게 극복했는지 진짜 듣고 싶음요..
게으른 물고기
운동을 저녁에 하는 게 더 잘 맞는 분들도 계신가요?
아침 운동이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저는 이상하게 저녁 운동이 더 편하더라고요! 몸도 더 잘 움직이는 느낌이 있고요. 운동은 시간대에 따라 효과도 다른지 궁금해서요. 알고 계신느 분 자세히 알려주세요.
기춘이530707
운동 시작하면 왜 평소보다 물을 더 찾게 될까요?
최근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전보다 물 마시는 양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운동할 때만 그런 게 아니라 평소에도 물이 더 당기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몸이 적응하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변화인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다이어트할 때 치팅데이를 정해두는 게 더 도움이 될까요?
식단 조절을 오래 하다 보면 한 번쯤은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날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근데 어떤 분들은 오히려 치팅데이 때문에 식단이 무너진다고도 하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도 입터짐이 시작될까봐 너무 걱정 돼요 다이어트할 때는 치팅데이를 계획적으로 가져가는 게 좋은 건지 아예 안 만드는 게 더 나은 건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